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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지방흡입 인천지방흡입 부천비너스의원

홈트레이닝으로 면역력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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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량 부족과 사회적 거리 두기를 통해 외출이 뜸해지고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따라오는 문제점들이 잇따르고 있어요. 코로나가 장기화가 되면서 뉴스에서도 운동기구, 홈트 용품 구매율이 증가 추세라고 하는 것을 보면 그만큼 다이어트나 운동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걸 느낄 수가 있어요.

 

건강한 다이어트와 내 면역력을 지키기 위해서는 운동과 식이조절을 꾸준하게 진행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에요.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무리하지 않으면서 꾸준하게 운동을 한다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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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우리 모두 올바른 정보를 갖고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무리하지 않으면서 식이요법을 병행한다면 건강하고 꾸준한 아름다움을 가질 수 있을거에요. 무엇보다도 체중에만 집중한체 힘들게 하는 운동보다는 즐기며 운동하면 우리의 마음도 함께 건강해질 수 있음을 기억하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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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21.08.07 02:29

[건강한 다이어트] 생리 중 유산소 운동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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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몇몇 요가 동작은 월경통과 컨디션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365일 건강을 지키는 습관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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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은 혈당도 조절해주지만 지방을 저장하는 역할도 담당하므로 지방저장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데요. 아무리 식이조절을 열심히 하고,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인슐린이 문제일 수 있어요. 보다 효과적으로 체중 감량을 하려면, 이 인슐린을 잘 알고 있어야 해요.

 

우리가 음식을 먹게 되면 혈당이 올라가는데 이때, 췌장에서 영양소 저장을 촉진하는 인슐린이 분비되어서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남은 당은 지방세포로 운반하는 역할을 해요.

 

특히나 우리 몸에 들어온 음식물은 당으로 변화되기 때문에 음식물을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음식을 먹을수록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면서 지방세포로 많은 당을 내보내기 때문에 살이 찌게 되는 거예요. 

 

그렇다면 살을 빼기 위해 지방저장호르몬 '인슐린'의 과다분비를 최소화하려면 어떤 방법들이 도움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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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지수가 높은 탄수화물을 섭취하게 되면 혈당치가 급 상승해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 시켜요. 이렇게 과잉 분비되면 혈당이 떨어지고 체지방이 축적되면서 비만을 유발할 수 있어요.

 

몸에서 분해 소화속도가 느린 당이 천천히 흡수되는 식품을 먹는 것이 도움이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밥이나 빵, 면, 떡 등의 정제된 탄수화물식품 섭취를 줄이고,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 현미나 통밀, 과일, 채소, 해산물 등의 섭취를 늘리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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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는 음식물이 최대한 위에 머물게 해서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며 인슐린이 과도하게 한꺼번에 분비되는 것을 막아 주기 때문에 섭취하면 도움이 돼요. 

 

무말랭이에는 오이 5개에 달하는 식이섬유가 들어있어 식이섬유 자체가 당분의 농도가 높아지는 것을 막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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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을 과도하게 섭취하게 되면, 이를 처리하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돼요. 특히 몸에서 인슐린이 처리 하지 못한 남은 단백질들은 소변으로 빠져나가거나 지방으로 축적되어 살로 가게 되어 더욱 위험해요.

 

더욱 유청단백질이나 카세인 등의 혈당을 더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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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급하게 하거나 폭식하게 되면 혈당이 급상승해 '인슐린'도 함께 급상승 하다가 혈당치가 갑작스레 내려가 배고픔을 빠르게 느끼는 악순환이 반복돼요.

 

따라서 조금씩 20분 이상의 식사를 하고 꼭꼭 씹어 드세요.

건강한 다이어트, 날씬한 몸매가 되는 그날까지 비너스의원과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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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 내어 격한 운동을 하지 않아도 틈틈이 근육에 자극을 주어 자세 교정, 몸매 변화가 가능해요. 허리가 똑바로 서면 상반신 통증이 줄고 부종이 빠져 슬림한 다리를 가질 수 있어요. 몸의 중심이 잡히니 쉽게 지치지도 않을 거에요. 어깨 결림과 두통이 사라졌더니 불면증 없이 수면의 질도 높아질꺼에요.

 

사람마다 몸의 상태나 신체적 조건에 따라 운동의 방법도 달라야해요. 신체적 조건이나 상황이 맞지 않는 운동법을 따라하면 되려 몸을 망칠 수 있으니 올바른 운동으로 건강한 다이어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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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21.06.29 08:05

[건강한 다이어트] 다이어트 3:2:1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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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올해도 절반 가까이 지나가고 있네요. 2021년 목표가 다이어트였다면 다시 마음을 다잡을 노출의 계절 여름이 왔네요. 무조건 조금 먹어서 살을 빼고 시대는 지나갔죠. 잦은 요요 현상에 내장 질환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 굶는 건 이제 그만하고 체계적으로 골고루 먹고 살을 빼는 건강한 다이어트 3:2:1의 법칙 기억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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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기본 중 기본은 식단 관리입니다. 아침, 점심, 저녁 하루 세끼를 먹는 게 보통인데요. 다이어트를 할때에도 세끼는 챙겨 먹는 게 좋습니다. 물론 이 세번의 식사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다이어트 결과도 달라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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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왕처럼, 점심은 왕자처럼, 저녁은 거지처럼"이라는 말 들어 보셨나요? 아침을 푸짐하게 점심은 적당히, 저녁은 간단하게 먹으라는 건데요. 3:2:1 법칙이 이 표현과 일맥상통합니다.

 

3:2:1 법칙은 대한비만학회가 정한 식사 비율인데요. 하루의 에너지를 채워야 할 아침은 든든하게, 몸이 휴식모드에 돌입하는 저녁은 간단하게 먹어야 한다는 겁니다.

 

하지만 실생활에서 이를 실천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보통 아침은 거르고, 점심은 외식을 하고, 저녁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푸짐하게 먹으니까요. 하지만 하루 동안 바쁘게 일한 나에게 주는 보상으로 푸짐하게 먹는 저녁은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지 않지만 소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잠들면 위산이 역류하고 숙면을 취할 수 없죠. 역류성 식도염에 걸릴 가능성도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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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 든든하게 식사를 하고, 점심은 배부르다는 신호가 오기 전에 숟가락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 식후 30분만 기다려도 금방 포만감이 느껴지니까요. 저녁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는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단백질 섭취를 위한 닭 가슴살, 달걀 등을 곁들인다면 더욱 좋겠죠.

 

3:2:1 법칙! 아침은 든든하게 점심은 적당히, 저녁은 간단히, 한달만 식단에 변화를 줘도 건강한 다이어트로 몸이 가벼워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에요.

 

우리가 지방흡입을 하는 이유 알아보기 

다른 수술과의 비교를 통한 지방흡입의 안전성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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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은 살이쪘을때 하는 것이 좋다?

체중이 늘었다 줄기를 반복하는 바로 '요요 다이어트' 현상

빠르고 정확하고 확실한 다이어트 지방흡입으로 고민해결!

 

큰마음 먹고 10kg을 감량했는데, 어느새 10kg이 다시 쪘거나 그 이상 체중이 증가한 경험을 해본 사람들이 있을겁니다. 다이어트가 일상인 사람들에게 요요는 대수롭지 않은 일처럼 느껴지지만, 사실 요요 다이어트가 반복되는 동안 몸과 마음도 상처를 입을 겁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신진대사는 점점 느려지고 소모할 수 있는 칼로리의 양이 점점 줄어들어 요요가 반복 될수록 살은 점점 빼기도 힘들어 집니다.

 

또한 체중이 요동칠 때마다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등은 더욱 증가하고 요요 다이어트가 어릴때부터 시작되거나 만성화 될수록 우리 몸은 더 큰 손상을 입게 된다고 합니다.

 

『반복된 요요현상의 위험성』

 

감정 기복과 우울증=  엄격한 다이어트 식단을 따르면 처음에는 살이 잘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계속 먹는 양을 줄이다보면, 우리 몸은 기근에 대비하듯 신진대사를 늦추고 뇌에 배가 고프다는 신호를 자꾸 보내게 되며 이로 인해 기껏 뺀 살이 다시 찌거나 그 이상 늘어나기도 하게 됩니다.

 

반복된 실패로 감정 기복도 심해집니다. 다이어트를 반복하는 사람들은 우울증 위험이 증가하며 머릿속에서 "살 빼는 것 하나 못하나.."라고 스스로에게 다그치는 등 부정적인 감정 상태가 반복되면, 요요 다이어트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심장병= 요요 다이어트가 반복될수록 심혈관계 질환 위험률이 증가하게 됩니다. 체질량지수(BMI), 콜레스테롤, 혈압, 혈당, 흡연, 신체활동, 식단 등의 항목을 살핀 결과로 요요 반복 횟수가 늘어날수록 심혈관계 질환 위험률도 높아집니다.

 

당뇨= 연구에 의하면 요요 다이어트가 심각한 사람일수록 당뇨병 발생 위험이 유의미한 수준으로 증가한다고 합니다. 당뇨병연구저널에 실린 지난해 연구에서는 정상 체중을 가진 사람이라도, 요요가 반복될 경우 당뇨 발생 위험이 증가했으며 체중을 줄이면 혈당이 감소하지만 요요로 인해 다시 체중이 늘고 간의 지방 함량이 늘어나면 궁극적으로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이 증가합니다. 

 

근감소증= 요요가 반복될수록, 점점 몸이 쇠약해집니다. 2019년 이탈리아 연구팀의 논문에 의하면 요요 다이어트가 심각한 그룹에 속하는 사람들은 근육량 손실로 인해 고통을 받을 위험이 6배 증가하고 근감소증이 일어날 위험은 5배 증가합니다. 이는 나이가 들면서 낙상 위험을 높이고 골절을 입을 위험을 증가 시킵니다.

 

담석증= 체중이 증가하면 담석증이 발생할 위험이 증가합니다. 또한 미국 의사협회저널에 실린 논문에 의하면 체중이 줄었다 늘기를 반복할 때도 담석증 위험률이 높아집니다. 체중이 오락가락하는 동안 체중이 늘어나는 구간에서 담석 형성 가능성이 증가합니다.

 

『다이어트와 지방흡입』

 

보통 지방흡입을 생각하는 분들 중에는 다이어트 경험이 있거나 다이어트 중인 경우가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와 지방흡입은 수술 또는 비수술적 요법으로 날씬해지는 것은 동일하지만 원리와 결과 자체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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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지방세포의 크기가 커진 상태에서 작아지는 것으로 지방세포는 포도송이처럼 생겼는데 지방세포의 크기가 커진 상태의 거봉에서 지방세포의 크기가 작아진 상태의 일반포도로 변한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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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은 지방세포의 숫자를 줄여주는 수술적 요법으로 지방세포의 숫자를 줄여주는 방법은 현존하는 방법으로는 지방흡입 밖에 없습니다.

 

지방세포의 숫자는 보통 성장기 즉 사춘기 단계까지 세포의 숫자가 늘어나며 성인이 되어서는 지방세포의 숫자가 더이상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아동기 비만은 성인이 된 이후에도 남들보다 지방세포의 숫자가 많게 되고 이렇기 때문에 성인이 되어 비만이 되기 쉬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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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포의 숫자를 지방흡입을 통해 줄인 후 다이어트를 통해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인다면 가장 이상적이며 지방흡입 후에는 이미 지방세포의 숫자가 줄었기 때문에 지방흡입전보다는 살이 덜 찔수 있게 되며 또한 다이어트 시 수술부위가 가장 먼저 효과로 나타나 다이어트가 쉬워집니다.

 

『다이어트와 지방흡입-지방흡입을 추전해 드리는 이유』

 

다이어트로 인해 생긴 피부의 늘어짐을 지방흡입 후 피부 수축을 통해 미용상의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지방흡입 후에는 체형의 라인이 교정되어 다이어트로 살이 잘 빠지지 않던 부위의 라인이 이상적으로 변화하여 지방흡입 후 지방세포의 크기가 다시 커지더라도 지방흡입 후의 라인은 변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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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주식은 '곡류' 입니다. 문제는 곡류 대부분이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체중감량 시 유의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빵, 면, 과자 등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는 탄수화물 중독과 비만 등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은 체중감량의 적이기도 하지만 탄수화물이 부족하게 되면, 우리 몸에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면서 케톤체가 생기면서 피로감이 더욱 늘어나게 됩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같은 시간을 잤음에도 불구하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거나하는 증상이 생길수 있으며 저혈당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탄수화물이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면서 섭취를 피하시는 분들이나 탄수화물을 줄이지 못해서 체중감량에 실패하시는 분들에게 살빼주는 탄수화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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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포도당이 분해돼 혈당이 빠르게 상승합니다. 이때 몸은 반작용으로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을 분비하는데 혈중 인슐린 수치가 높으면 탄수화물이 지방 형태로 체내에 저방됩니다. 특히 정제된 설탕이나 흰 빵, 흰 쌀밥 등은 혈당지수가 매우 높아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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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의 구조를 살펴보면 단당류(포도당ㆍ과당)와 단당류가 두 개 합쳐진 이당류(설탕), 여러개가 묶인 다당류(전분)로 구분됩니다. 탄수화물은 포도당이 얼마나 어떻게 결합했느냐에 따라 체내에서 분해 속도가 다르게되며 보통 입 속의 아말라아제 효소에 의해 가장 먼저 소화됩니다.

 

가장 늦게 소화되는 것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이는 소화 효소에 의해 분해되지 않아 인체 내 소장에서 소화ㆍ흡수되지 않고 대장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전분이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는 물론 몸 건강에 이롭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착한 탄수화물'로 불립니다.

 

저항성 전분의 가장 착한 점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보통 탄수화물 때문에 살찌는 이유는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탄수화물 구조가 단순할수록 쉽게 분해돼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데 이것이 반복되면 인슐린이 나와도 혈당이 떨어지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됩니다.

 

혈중 인슐린 수치가 높으면 탄수화물이 지방 형태로 체내에 저장이 되며 정제된 설탕이나 흰 빵 등이 인슐린 저항성을 불러옵니다. 이때 저항성 전분에게 도움을 청해야 하는데 이는 체내에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도 천천히 올라 비만 당뇨병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처럼 미생물 생태계를 풍요롭게 합니다. 장에는 38조 개의 미생물이 있으며 당연히 몸에 좋은 유익균은 늘리고 유해균을 줄여야 하는데 저항성 전분이 유익균의 먹이가 됩니다.

 

저항성 전분은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저항성전분의 열량은 1g당 2kcal로 일반 전분보다 절반가량 낮으며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대장에서 식이섬유와 유사한 역할을 합니다. 즉 저항성전분은 비만과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저항성전분은 대장의 점막세포를 건강하게 하고 암세포 분열을 억제하는 효과를 보이기 때문에 유방암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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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성전분 섭취를 늘리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바로 '찬반' 섭취입니다. 밥을 짓고 냉장고에 24시간 식힌 뒤 다시 가열해 먹으면 저항성전분이 늘어나게 됩니다. 상온에서 식히면 두 배, 냉장고에선 세 배 높아지게 됩니다.

 

쌀밥도 어떻게 조리하고 보관하느냐에 따라 저항성 전분 함량이 달라집니다. 전기밥솥으로 지은 밥보다 약한 불로 냄비에 지은 밥이 저항성 전분 햠량이 두 배 이상 높아집니다. 쌀의 무게에서 3%정도 콩기름을 추가해도 저항성 전분 함량이 두배 증가하게 됩니다.

 

꼭 밥이 아니더라도 빵이나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을 같은 방법을 시도해 저항성 전분을 늘릴 수 있습니다.

 

∥ 저항성전분 섭취 주의점 ∥

저항성 전분 섭취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야지!'라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100g당 1~5g이 들어 있는 저항성 전분을 섭취하겠다고 해당 음식을 마구 먹는 것은 올바르지 못합니다.

 

단순히 다이어터뿐만 아니라 일반 사람들에게도 유익한 성분!

저항성전분 제대로 섭취하고 균형이 깨지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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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과 개나리, 목련 등 알록달록한 색깔이 봄이 찾아왔네요.

봄이 다가오면서 우리의 몸에 대해서도 걱정이 찾아오는 것 같아요.

두꺼운 옷에 가려졌던 나의 몸이 드러나면서 다이어트 걱정이 시작되었어요.

오늘부터 시작하는 7kg감량 다이어트로 겨울내내 감춰있던 지방들과 안녕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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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단한 방법이기는 하지만 일주일 동안 진행을 합니다. 운동을 할 필요도 없으며 이 기간 동안 부기가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2일부터 바로 고비가 옵니다. 여기서 실패하게 된다면 다음 단계도 갈 수 없으므로 깔끔하게 포기하고 야식을 걱정 없이 마음대로 먹도록 합니다.

 

1주차 시작 3일 안에 장속에 있는 숙변(대장에 붙어있는 변 찌꺼기)도 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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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동일하게 운동을 하지 않습니다. 이 기간에 몸무게가 가장 많이 빠지며 겉으로는 티가 나지 않아도 내장지방부터 빠지기 시작합니다. 3일째 극심한 배고픔으로 가장 고통을 받으며 그 이후부터는 참을만합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점점 피곤하지 않고 개운하게 일어납니다. 배변활동이 규칙적으로 변합니다.

 

일정량의 몸무게가 빠진 후 점점 빠지는 양이 줄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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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가벼운 유산소 운동(줄넘기, 런닝, 빠르게 걷기)을 시작하도록 합니다. 2단계를 운동 없이 유지해도 되지만 위가 상하기 때문에 저녁은 속 쓰리지 않게 적게 소식하고 땀을 빼야 합니다. 이때 수분을 많이 높여 지방을 태워 줍니다. 쳐질 수 있는 피부를 보호해 주기도 합니다.

 

 

외관적으로 변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아 더욱 힘들어하는 때이지만 꾸준히 해야 건강을 잃지 않고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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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방이 많이 빠진 상태이며 위가 매우 줄어든 상태라 음식 생각이 많이 들지 않아 유지가 잘 됩니다. 남자의 경우는 단백질을 섭취하며 근력 운동을 하면 근육이 생기고, 여자는 가벼운 아령이나 요가로 몸매를 탄력 있게 가꿀 수 있는 시작 단계입니다. 급속하게 빠진 상태라 피부가 처지거나 쭈글거릴 수 있으므로 스트레칭과 가벼운 런닝이 도움이 됩니다. 

 

3주차에 적어도 5-7키로 빠집니다. 이후부터 하루쯤은 폭식하거나 술을 마셔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 몸이 형성됩니다. 그래도 지속적인 과식은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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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생활 패턴과 충분한 휴식, 수면, 적절한 식습관입니다. 모든 다이어트 방법이 그렇듯이 100% 요요가 없는 다이어트는 없습니다.

 

4주간의 습관화를 통해 내 몸을 정화하고, 규칙을 갖는데 성공했다면 

자신감을 듬뿍 회복하고 내 생활 패턴의 전반을 다음어 보면서 요요 없이 

건강한 몸을 지니며 살아가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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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21.03.11 03:03

GI지수 GL지수 정확히 알고 다이어트 성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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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에는 각종 비타민과 항산화 영양소,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많은 다이어터 분들이 챙겨 드시는 식품일 거에요. 물론 적정량을 챙겨드시는 것은 좋지만 다이어터 분들이 과일 드실 때 꼭 확인해야 할 것이 있답니다.

 

바로 Gl(혈당지수)입니다.

 

Gl(혈당지수)=음식 섭취 후 2시간 이내 혈당이 얼마나 올라가는지 나타낸 지수 인데요. Gl지수의 기준은 포도당 50g을 섭취했을때 기준을 100으로 잡고 측정하는데 이 Gl지수가 높을수록 혈당이 빠르게 상승한다고 보면 됩니다. 70이상이면 높을수록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 55~69정도면 보통, 55이하면 낮은 식품정도로 보면 된다고 해요.

 

사과의 경우는 당지수가 39프로 낮은편에 속하지만 반면에 수박같은 경우는 당지수가 80으로 높은편에 속하죠. 

 

당지수가 높으면 무엇이 문제가 될까요?

 

일단 당지수가 높으면 췌장이 자극되어 인슐린이 과잉분비가 됩니다. 인슐린이 과잉분비가되면 혈당이 저하되면서 지방이 축적되어 비만이나 당뇨병의 발병 위험을 높일수 있어요.

 

GI(혈당지수)만 참고하면 될까요?

 

그렇다면 당지수만 참고해서 식단을 조절하면 될까요? 사실 여기에도 함정이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당지수는 포도당 50g을 섭취했을때 혈당반응을 100으로 잡고 그걸 기준으로 측정되기 때문에 사과의 당지수를 측정한다고 치면 사과 한개가 아니라 사과의 탄수화물 함량을 50g으로 맞추고 계산을 합니다. 

 

이렇게되면 사과가 2개 이상의 양이 되니 보통 한번에 먹는 양이랑은 차이가 있게되겠죠.

 

GL(당부하지수)란?

 

1회 제공량에 맞춰 당지수를 계산한 수치를 GL(당부하지수)라고 합니다. 당부하지수에 맞추게되면 사과의 지수도 기존 당지수 39보다 훨씬 낮은 6~7정도가 됩니다.

 

당부하지수로 계산을하면 사과보다 GI지수가 훨씬 높았던 수박은 오히려 더 낮은 수치가 나왔습니다. 결국 같은 양으로 섭취한다면 사과나 수박이나 비슷한 수치가 나와 거기서 거기라는 뜻. GI지수가 높은 편인 수박도 1회 섭취량을 고려한 GL지수는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적정량만 잘 지켜서 드시면 괜찮다는 이야기가 된답니다.

 

단 GI지수와 GL지수는 과일의 품종이나 사람에 따라 수치가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참고로써만 활용하셔야 해요.

 

결국은 GI지수는 물론 참고가되겠지만 너무 신경쓰지말고 제일 중요한 음식 섭취양을 조절하는게 중요다고 생각합니다. 수박이 당부하지수가 낮다고해서 혼자서 반통 이상을 먹어버리게 된다면 의미가 없겠죠. 

 

항상 적정량을 지켜 섭취하셔야 한다는 점 절대 있지 마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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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로 인한 변비 탈출.. 변비와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레시피 BES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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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양배추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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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식이섬유 음식의 대표주자인 양배추는 말 그대로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변을 무르게 하고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변이 장에 체류하는 시간을 줄여주어 변비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이런 양배추는 열을 가하면 비타민이나 무기질, 단백질 등이 파괴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익혀 먹는 것 보다는 생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재료 : 양배추 1/4통, 스위트콘 150g, 소금 1/2작은술, 설탕 1큰술, 마요네즈 5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큰술, 레몬즙 1큰술, 녹차유산균 1포

 

▷ 양배추는 채썰어 물에 깨끗히 씻어 줍니다.

▷ 볼에 채 썬 양배추와 스위트콘을 담고 소금을 넣어 줍니다.

▷ 나머지 재료를 썪어 준비된 볼에 넣어 줍니다.

▷ 주걱을 이용해 잘 버무려 줍니다.

 

4. 특제 샐러리 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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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과 무기질, 비타민 A. C. E 등 필수 영양소로 가득 찬 샐러리에는 식이섬유까지 가득 들어있어 변비에 매우 효과적 입니다.

 

샐러리 또한 가열 시 영양분이 파괴되기 때문에 즙을 내거나 갈아 주스로 먹는것이 좋습니다. 단 너무 많은 양을 먹을 경우 설사나 복통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

 

재료 : 샐러리 3줄, 썸케일 5장, 사과 1/2개, 치아씨드 1큰술, 아몬드오일 1큰술, 물 200ml

 

▷ 샐러리와 쌈케일, 사과를 깨끗하게 씻어 믹서기에 넣어 줍니다.

▷ 치아씨드와 아몬드오일, 물을 넣어 줍니다.

▷ 믹서기를 작동시켜 갈아 줍니다.

 

3. 애플 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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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이 변비에 좋다는 건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우유의 발효과정에서 생산된 유산균이 장 건강을 개선해주기 때문에 변비에 도움이 됩니다.

 

유산균 제품인 요거트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식물성 섬유질을 같이 섭취하면 효과가 훨씬 더 좋기 때문에 다양한 과일, 야채와 함게 먹는게 좋습니다.

 

재료 : 요거트 1개, 사과 1/2개, 꿀 1작은술

 

▷ 사과를 잘게 저며 줍니다.

▷ 준비된 요거트에 꿀과 함께 넣어 줍니다.

▶ 꿀팁-바삭한 식감을 위해 시리얼도 함께 넣어주면 훨씬 맛있습니다. 

 

2. 바나나 고구마 쉐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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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품으로 유명한 바나나와 고구마에도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어트는 물론 변비 증상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고구마의 주성분인 탄수화물 때문에 많이 먹을 경우 체중이 증가할 수도 있으니 적정량을 정해두고 먹는게 좋습니다. 한끼 식사를 고구마로 할 경우 찐 고구마 3-4개 정도가 적정량입니다. 

 

재료 : 고구마 1개, 바나나 1개, 우유 300ml, 꿀 1작은술

 

▷ 찐 고구마와 바나나를 준비해 줍니다.

▷ 믹서기에 우유와 고구마, 바나나, 기호에 따라 꿀을 넣고 갈아 줍니다.

 

1. 녹차유산균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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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대신 달콜한 청포도 맛을 지닌 유산균을 넣은 쿠키라면 맛도 있고 장에도 좋은 쿠키가 되겠죠? 슈가 파우더 대신 녹차 유산균을 사르르 뿌린 쿠키라면 변비 탈출은 물론 다이어트로 인한 군것질용으로도 좋을거 같아요.

 

재료 : 박력분 90g, 버터 60g, 달걀 1개, 소금 2g, 녹차파우더 8g, 베이킹파우더 2g, 녹차유산균 5포

 

▷ 실온에 둔 버터는 가볍게 풀어 설탕과 소금을 넣고 크림화 시켜 줍니다.

▷ 가볍게 섞인 버터에 달걀을 넣고 잘 섞어 줍니다.

▷ 나머지 가루류는 체 쳐서 넣어 줍니다.

▷ 한 덩어리로 잘 뭉쳐준 뒤 반죽을 예쁜 모양으로 팬팅해 180도 오븐에 15분 구워 줍니다.

▷ 완성된 쿠키 위에 녹차 유산균을 사르르 뿌려주면 비주얼도 맛도 100점 입니다.

 

건강을 위해 먹는 모든 음식도 너무 과하면 안먹는 것만 못하다는 사실! 다들 기억해주세요!!rabbit%20(30).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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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21.01.26 03:49

살찐 사람 99%가 가진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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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 사람 99%가 가진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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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합니다.

 

억지로 굶는 대신 끼니 마다 숟가락씩 먹기.

1년치 헬스클럽 회원권을 구매하는 대신 화장실에 다녀올 때마다 스쿼트를 번씩 하기.

길어봐야 3일간 유지된다는 의지력에 기대는 대신 편안한 휴식 시간을 나에게 많이 선물하기.

당장 실천할 있는 쉬운 행동은 습관으로 만들기 쉽고 습관이 행동은 지속 가능합니다.

 

습관의 힘으로 다이어트 성공도 유지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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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많은 이유로 단백질 보충제를 먹고 있답니다. 그러나 체중 감량을 위해 단백질 보충제를 먹는다면, 먹는 시간에 신경 써야 한다고 하는데요. 간식으로 먹는 단백질 보충제는 체중 관리 효과가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답니다.

 

미국 퍼듀대학교 연구진은 단백질 보충제 섭취와 관련한 34개 연구를 종합·분석해 이 같은 결론을 냈다고 하는데요. 연구진은 식사 중에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한 그룹과 식사와 식사 사이, 즉 간식으로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한 그룹으로 나눠 체중 변화를 확인했다고 하네요.

 

그 결과, 식사 중 보충제를 섭취한 경우 체질량이 56% 증가한 반면, 간식으로 보충제를 섭취한 경우엔 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답니다.

 

체지방 비율과 지방을 제외한 나머지 체성분의 비율은 더욱 차이가 두드러졌다고 하는데요. 체지방 비율의 경우 단백질 보충제를 식사 중 섭취했을 때 87%가 감소한 반면, 간식으로 섭취했을 땐 59%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방을 제외한 나머지 체성분의 비율은 식사 중 섭취했을 때 94% 증가한 반면, 간식으로 섭취했을 땐 90%가 증가했답니다.

 

연구를 진행한 조슈아 허드슨 박사는 “체중 관리를 목적으로 단백질 보충제를 먹는다면 식사 중 먹는 것이 간식으로 먹는 것보다 성공 가능성이 크다”며 “체중을 늘리려면 간식으로, 체중을 줄이려면 식사 중에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답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영양학 연구(Nutrition Reviews)’ 최신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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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8.05.22 02:38

복부비만이면 '비타민D 결핍' 확률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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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18 유럽 내분비학회 연례회의에 보고된 바에 따르면, 복부 지방 수치는 비타민 D 수치와 연동한다는데요. 허리둘레가 굵을수록 비타민 D가 부족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랍니다.

 

비타민 D 결핍은 원래 뼈 건강을 해치는 주범으로 꼽혔는데요. 최근에는 급성 호흡기 감염, 자가 면역 질환,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 역시 높이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답니다. 비타민 D 결핍은 비만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어떤 부위, 어떤 유형의 지방과 관련이 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네덜란드의 VU 대학과 레이던 대학교 연구진이 바로 거기에 주목. 45~65세 남녀의 체지방 총량과 복부를 비롯한 부위별 지방량, 그리고 비타민 D 수치와의 관련성을 분석했답니다.

 

그 결과 여성의 경우, 체지방 총량과 복부 지방량이 모두 비타민 D 수치와 상관이 있지만, 복부 지방량이 더 밀접한 관계를 보였으며. 남성의 경우에는 복부 지방과 간 지방이 비타민 D 수치와 관련이 있었답니다. 결국 양쪽 모두, 복부 지방 수치가 높을수록 비타민 D 수치는 낮았다고 하네요.

 

라치다 라피크 박사는 "과체중이면서 허리둘레가 굵은 사람들은 비타민 D 결핍증으로 나아갈 위험이 크다"면서 "건강상의 위험들을 피하기 위해 비타민 D 수치를 검사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답니다.

 

날씬한 허리를 갖고 싶다면 햇볕을 쪼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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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05:50

아침 거르지 마세요, 뚱뚱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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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바빠도 아이와 아침을 같이하는 것이 좋겠다는 소식을 전했다고 하는데요. 아이가 아침 식사를 거르면 지방도 많이 섭취하고, 단조로운 식사를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10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신한대 식품조리과학부 배윤정 교수팀이 2013~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원자료를 활용해 '가족 동반 아침 식사에 따른 아동의 식사 다양성 평가'를 실시했다는데요. 이 연구는 한국영양학회의 학술지인 '영양과 건강 저널(Journal of Nutrition and Health)' 최근호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연구팀은 6~11세 어린이 1393명(남 731명, 여 662명)의 아침 식사 상태를 분석했다는데요. 전체 어린이의 81%(1128명)는 가족과 함께 아침을 먹었고, 혼자 아침을 먹는 어린이는 12%(167명), 아침을 먹지 않는 어린이는 7%(98명)이었답니다.

 

아침을 거르는 어린이는 가족과 함께 아침을 먹는 어린이보다 지방을 15%나 더 많이 먹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아침을 결식하는 어린이의 지방 섭취 밀도가 열량 섭취 1000㎉당 30.2g으로 가장 높았다는데요. 아침을 가족과 함께 먹는 어린이는 섭취하는 열량 1000㎉당 26.3g을, 혼자 아침을 먹는 어린이는 23.9g을 지방으로 보충했답니다.

 

아이가 아침을 가족과 함께 먹으면 음식도 다양하게 섭취했으며 어린이의 끼니별 섭취한 식품 가짓수는 10.9개로 가장 많았다고 하네0요. 혼자 아침을 먹는 어린이는 8.8개, 아침을 거르는 어린이는 2.6개에 그쳤다고 하는데요. 아침 식사 상태에 따라 섭취 식품 종류가 4배까지 차이가 났답니다.

 

혼자 식사를 하면 여럿이 먹을 때보다 나쁜 식생활을 갖기 쉽다고 알려져 있다는데요. '혼밥' 시 더 많이 더 빨리 먹게 되고, 식사를 대충 하거나 인스턴트 식품을 주로 먹게 된다는 것인데요. 이번 연구는 여럿이 먹는 식사의 이점에 식품의 가짓수와 지방 섭취 비율을 추가한 것이랍니다.

 

배 교수는 "아침 식사를 가족과 함께 하는 어린이가 다양한 식품을 섭취한다는 것이 이번 연구의 의미"라고 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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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05:40

잠 못 자는 어린이, 비만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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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시간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 어린이는 성인이 돼서도 비만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또한 비만과 관련된 암 발생 위험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답니다.

 

미국 버지니아 커먼웰스 대학교 매시 암센터 연구팀은 평균 연령 8세의 미국 어린이 12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수면의 질이 낮은 어린이의 체질량지수(BMI)가 높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하는데요.

 

BMI는 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인데요. BMI는 저체중(18.5 미만), 정상 체중(18.5~24.9), 과체중(25~29.9), 비만(30 이상)으로 분류된다고 해요.

 

연구팀의 버너드 휘멜러 박사는 "어린 시절 비만은 성인 비만으로 연결되기 쉽다"며 "이렇게 되면 비만 관련 암 발병 위험도 증가하게 된다"고 말했다네요.

 

그는 "요즘 어린이들은 침실에 배치된 컴퓨터나 TV 등 수면을 방해하는 원인들이 많아 수면 시간이 부족하거나 제대로 된 수면을 취하지 못한다"며 "질이 낮은 수면 상태가 계속되다 보면 비만 위험이 커진다"고 덧붙였답니다.

 

이번 연구 결과(Quality of Children's sleep may affect eating habits and weight)는 1월 29일(현지 시간) 열리는 미국암연구협회(The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ch) 총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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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2 17:05

비만한 사람 뇌 포만감 못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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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인 사람들은 위가 꽉차도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뇌의 특정부위가 반응하지 않기때문에 계속 먹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미국 에너지성 산하 국립브룩헤이븐연구소 진 잭 왕 박사팀은 비만 환자의 뇌를 분석한 결과를 뉴로이미지(NeuroImage)》온라인판에 최근 발표했는데요. 연구팀은 체질량지수(BMI) 20~29 사이의 사람과 비만 환자 등 총 18명에게 풍선 모양의 기구를 삼키게 하고 배가 부른 정도에 따른 뇌 활동을 측정하기 위해 풍선은 텅 빈 것, 각각 50%, 70%, 100% 물을 채운 것을 사용했다고해요.

 

체질량지수는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것으로서 결과 값이 20미만이면 저체중, 20~24 정상, 25~29 과체중, 30이상이면 비만인데요. 연구팀은 참가자들이 풍선 기구를 삼킨 후 뇌를 기능적 자기공명영상(fMRI)장치로 촬영했다고해요. 그 결과 비만인 사람은 각각의 풍선에 배부르다고 느끼는 정도가 비만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낮았는데 뇌 촬영 결과와 비교해 보니 대뇌에 싸여있는 ‘후방 편도체’의 왼쪽부분이 잘 반응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후방 편도체의 왼쪽 부분은 포만감을 느끼고 이를 위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며 대뇌피질 근처에 위치해 있는데요. 왕 박사는 “이번 연구로 뚱뚱한 사람이 많이, 오랫동안 먹는 이유가 밝혀졌다”며 “비만 치료를 위해 후방 편도체 왼쪽 부분을 연구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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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3 11:41

비만 예방에 좋은 녹차, 스트레스도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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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에 들어 있는 카테킨 성분이 금연을 도와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카테킨 성분은 살이 찌는 것도 예방해 녹차가 건강음료임을 확인하게 해준 셈이라고 하는데요.

 

최근 학술이 대한가정의학회지에 게재된 안양샘병원 가정의학과팀의 논문에 따르면 녹차를 하루 1회 미만이라도 마시는 사람의 금연 성공률은 전혀 마사지 않는 사람의 1.8배로 나타났다고 해요. 녹차를 하루 1회 이상 마시는 사람의 금연 성공률은 1.9배였다고 하는데요.

 

연구팀이 보건복지부 국민건강영양조사(2013년)에 참여한 19세이상 성인 흡연경험자 1133명(현재흡연 1034명, 금연919명)을 대상으로 커피-녹차 섭취 횟수와 흡연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하네요.

 

연구 결과 하루 커피 섭취 횟수가 1회 미만인 사람에 비해 하루 커피 섭취 횟수가 1회 이상-3회 미만인 사람의 금연 성공률이 절반 정도에 발과 했다고 해요. 하루 커피 섭취 횟수가 이보다 증가할수록 금연 성공률은 더 감소 했다고 하네요.

 

연구팀은 논문에서 "일반적으로 흡연자가 비흡연자보다 카페인(커피) 섭취가 많다"며 "커피의 카페인이 니코틴 흡수를 방해한다는 연구 결과가 이를 뒷받침한다"고 언급했다고 하는데요. 이내용은 8일 한국식품커퓨니케이션포럼(KOFRUM)이 전했다고 하네요.

 

녹차의 떫은 맛 성분인 카테킨은 니코틴의 작용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녹차를 마시면 카테킨 섭취가 늘어나 니코틴 중독으로 인한 증상을 줄여줬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라고 하네요. 녹차에 함유된 테아닌 성분이 스트레스를 덜어준 것이 금연 성공률을 높이는데 기여했을 수 도 있다고 하는데요. 한국인의 최대 금연 실패 원인이 스트레스인데, 테아닌이스트레스를 완화시켜 금연 성공 가능성을 높여준다는 것이라고 하네요.

 

한편 국제학술지 '영양학 저널'에 따르면 카테킨 성분은 칼로리를 소모하고 배 주위의 지방을 줄이는데 효능이 있다고 했다네요. 우리나라 식품의 약품안전처에 의하면 녹차 추출물은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지방산 생성을 방해한다고 하고, 몸안에서 에너지 소비를 늘려주며 지방의 산화를 증가시켜 준다며 모두 녹차가 비만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의학적 자료인것이라고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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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7.04.29 10:39

날씬한 사람들이 잘 먹는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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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사람들은 어떻게 몸매를 유지하는 걸까요?. 전문가들은 “먹는 것에서부터 차이가 난다”고 말한다고 해요. 이와 관련해 미국의 음식, 요리 정보 사이트 딜리쉬닷컴이 날씬한 사람들이 거의 매일 먹는 음식 6가지를 소개했다고 하네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달걀

달걀은 포만감을 높여 줘 전반적인 칼로리 섭취량을 줄어들게 한다고 하는데요. 단백질이 많은 달걀과 같은 식품을 아침에 먹으면 포만감을 갖게 해 하루 종일 건강에 좋지 않은 간식거리를 찾지 않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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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채소는 어떤 식품보다 칼로리가 적다고 하는데요. 특히 시금치는 철분이 풍부해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택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철분은 산소를 에너지와 지방을 태우는 데 필요한 몸속 세포에 공급하는 데 필요한 성분이라고 하는데요. 여성에게 권장되는 하루 철분 섭취량은 18㎎인데 주 메뉴에 곁들이는 시금치 반찬에는 약 6㎎의 철분이 들어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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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연구에 따르면 자주 초콜릿을 먹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날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그 이유에 대해서는 두 가지 해석이 있다고 하는데요.

 

미국의 작가이자 영양학자인 케리 간스는 “너무 자제를 하다보면 나중에는 과식할 가능성이 더 커진다”며 “초콜릿을 먹으면 전반적인 섭취 칼로리는 늘어나지만 적당히 만족감을 느낌으로써 나중에 과식하지 않게 된다”고 말한다고 해요.

 

다른 이론으로는 초콜릿을 먹으면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과 도파민이 증가해 진정 효과를 가져 오고 이에 따라 먹는 것을 통해 스스로를 위안 하려는 행위가 줄어든다는 것이 있다고 하네요.

 

코티지 치즈

치즈는 포만감을 주지는 못하지만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식품이라고 해요. 배가 부풀러 오르는 것을 막으려면 나트륨이 적게 들어간 치즈가 좋다고 해요.

 

특히 저 지방인 코티지치즈는 몸을 날씬하게 하는 데 좋다고 하는데요. 연구에 의하면 칼슘이 풍부한 유제품을 많이 먹는 사람들은 하루에 평균 150~200칼로리를 더 섭취하지만 유제품을 적게 먹는 사람에 비해 체중을 잘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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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식욕을 억제하는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과일인데요. 이런 지방은 혈당 수치를 급격하게 올리지 않으며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준다고 하네요.

 

아보카도에 풍부한 아미노산인 L-카르니틴은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고 하는데요. 간스는 “연구결과 섬유질과 좋은 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먹는 사람들은 체질량지수가 낮고 뱃살도 없는 것을 나타났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아몬드 버터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고 건강에 좋은 지방이 많이 함유된 견과류는 포만감을 주는 식품이라고 하는데요. 연구에 의하면 1주일에 2회 이상 소량의 견과류를 먹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살이 찔 가능성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물론 견과류에도 열량이 있지만 열량의 약 15%가 몸속에서 흡수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해요. 견과류를 직접 먹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면 스낵의 풍미를 더해주는 아몬드 버터를 먹으면 된다고 하는데요.

 

아몬드 버터는 땅콩버터보다 마그네슘이 많이 들어있다고 해요. 마그네슘은 신진대사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통곡물에 아몬드 버터를 발라 먹으면 아주 좋은 건강식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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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7.03.27 12:36

비만할수록 정신건강 나쁠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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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비만.JPG 

 

비만 진단을 받은 여성은 정상 체중 여성에 비해 2.05배나 정신건강이 나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평소 피로감을 자주 느끼는 여성은 피로감이 거의 없는 여성에 비해 정신건강이 1.79배 나쁠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고 하는데요. 신체적 문제인 비만-피로 등도 여성 근로자의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해요.

 

국내대학 교수팀이 안전보건공단의 2015년 근로환경조사 원자료를 토대로 가구주 성별이 여성이면서 임금 근로자인 4807명의 정신건강 상태 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해요. 이 연구 결과는 대한직업건강간호학회지 최근호에 소개 되었다고 해요.

 

여성 가구주 근로자의 평균 연령은 40세로 30, 40대가 전체의 38.5%를 차지했으며, 교육 수준은 전문대 이상 졸업자가 40.2%로 가장 많았다고 해요. 월수입은 100만-300만원이 64.7%에 달했으며 전체의 7.5%가 교대근무, 10.6%가 야간근무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옆구리비만.JPG

 

전체 여성 가구주 근로자 중 정신건강 상태가 좋은 여성은 53.3%, 나쁜 여성은 46.7%였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정신건강은 세계보건기구(WHO)의 5가지 웰빙지수(5 well-being index)를 이용해 평가했다고 해요. 조사 대상 여성에게 즐거움-차분함-활기-상쾌-일상의 흥미 등 5가지를 질문해 6점 척도(0점 전혀 그렇지 않다, 5점 항상 그렇다)로 답하게 한 뒤 합계 점수가 13점 이하이면 정신건강이 나쁜 상태로 분류한 결과 여성 가구주의 연령이 30-49세인 경우 정신건강이 나쁠 가능성이 15-29세에 1.31배 높았다고 해요. 사무직여성보다 블루칼라 직종에 종사하는 여성의 정신건강이 나쁠 가능성도 1.48배였으며, 야간근무를 하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정신건강이 나쁠 가능성이 1.52배였다고 해요.

 

흥미로운 사실은 교대근무를 하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정신건강이 나쁠 가능성이 오히려 0.73배 낮았다는 것인데요. 연구팀은 논문에서 “교대근무를 하는 여성의 정신건강이 상대적으로 나은 결과를 보인 것은 여성 가구주 근로자란 특성상 육아-가사를 함께 해야 하는 가정 내 상황에서 교대근무가 시간적으로 좀 더 자율성을 갖고 업무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작용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고 하네요.

 

 복복부.JPG

 

이와관련해 자신이 비만이라고 잘못알고 있는 사람도 정신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해요. 국내 모 대학병원 교수팀에 따르면 정상 체중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뚱뚱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여성들은 그렇지 않은 여성들에 비해 우울한 감정을 느끼는 위험도가 약 1.82배 높았고, 평소 정신적 스트레스를 느끼는 위험도 역시 약 1.65배 더 높게 나타났고, 정상 체중을 가진 사람이라도 자신의 잣대에 따라 우울한 감정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주변 사람이 관심을 기울여야 된다고 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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