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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2.12 11:47

사랑니는 빼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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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가 아파서 곤혹을 치른 경우가 있는 사람이 있어요. 사랑니는 큰 어금니 중 세 번째 위치인 제3대구치를 말한다고 해요. 사랑니는 구강 내에 제일 늦게 나는 치아로 어금니가 날 때 마치 첫사랑을 앓듯이 아프다 하여 사랑니라는 명칭이 붙었다고 합니다. 사랑니는 다른 어금니와 마찬가지로 음식물을 씹어 소화하기 좋은 형태로 만드는 기능을 하지만, 사랑니가 나는 사람도 있고 나지 않는 사람도 있으며, 그 자라난 형태도 비정상적인 경우가 많아 정상적인 기능을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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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개 사랑니가 나는 부위는 칫솔이 닿지 않고, 평소에 음식물이 잘 끼기 쉬운 부위라서 염증과 충치가 생기기 쉽다고 해요. 사랑니가 가지런히 나서 윗니와 잘 물리고 건강하게 유지되는 경우에는 뽑지 않아도 된다고 하네요. 무조건 사랑니를 빼야하는건 아니라고 하네요.

 

 

하지만 사랑니를 뽑지 않고 그냥 둘 경우, 과로하거나 피곤할 때는 주위의 잇몸에 염증이 잘 생길 뿐만 아니라 중요한 뒤쪽 어금니에 충치가 생길 수도 있고, 주위의 뼈까지 염증이 옮을 수도 있다고 해요. 즉, 사랑니는 아프기 전에 빨리 뽑는 게 좋다고 하는 오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대처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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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가 옆에 있는 치아들을 밀어낸다구요?

치과교정과 전문의는 성인이 된 후 치열이 어긋나는 것이 사랑니 때문이라고 오해하는 이들이 많지만 잘못된 상식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한 논문에 의하면 사랑니가 앞니에 힘을 가하는 것은 어느 정도 인정하지만 치열을 삐뚤어지게 하는 것과는 연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또 성인이 된 후 치열이 틀어지는 것은 오히려 잇몸의 노화나 치주질환 때문일 수 있으니 치과병원을 찾아서 상담해보시는게 좋겠네요.

 

사랑니를 뽑으면 얼굴이 작아진다고 하는 의견이 있어요

일종의 착시 효과라고 합니다. 사랑니 시술을 받은 후 길게는 1주일가량 사랑니 뽑은 자리가 부어 있어 음식을 제대로 씹기 힘들다고 해요. 자연히 식욕이 떨어지고 식사하기 힘들어 얼굴이 핼쑥해지겠죠. 이를 두고 사람들이 얼굴이 작아졌다고 오해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는 사랑니를 뽑으면 얼굴이 작아진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하니 속설에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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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는 버리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사랑니는 빨리 뽑는 것이 염증 같은 문제를 예방할 수 있어 바람직하다는 속설이 있어요. 그러나 치아를 버리는 것은 최선이 아니라고 합니다. 사랑니를 어금니로 활용할 수 있는 자가 치아 이식술이 있다고 해요. 또 철사를 이용해 사랑니를 어금니 쪽으로 옮기는 교정술로도 사랑니를 재활용 할 수도 있다고 하니 자신의 손상된 치아를 위해 뽑아 버리지 않는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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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2.12 11:17

암에 좋은 음식, 예방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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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가 암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성인병, 만성질환들은 음식과 관련이 많다고 하는데요. 특히 암은 억제가 안 되는 세포의 증식으로 인해 정상적인 장기마저 파괴하므로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고 하네요. 'KBS 비타민 위대한 밥상'의 도움으로 10가지 암을 예방하는 음식을 알아보았다고 하는데요. 같이 읽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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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예방하는 마늘 드세요

마늘 속 알리신 성분이 위암 발생 물질로 지목되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의 감염을 효과적으로 예방한다고 합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플라이샤워 박사는 일주일에 마늘 18g을 먹으면 위암을 50% 예방할 수 있고, 결장암은 30%를 예방할 수 있다고 보고했다고 하네요. 또한, 콜리플라워나 양배추에 들어있는 설포라페인이라는 물질도 위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마늘을 구워서 먹으면 매운맛이 덜하니 구운마늘 많이 드시길 바랍니다.

 

 

폐암을 예방하는 시금치 드세요

시금치에 많은 엽록소는 암을 저지하며, 엽산과 비타민 B12는 암세포가 될 수 있는 전암 단계의 세포를 정상 세포로 바꾸어 준다고 합니다. 미국 텍사스 대학 세클 교수에 의하면 시금치를 많이 먹는 흡연자는 폐암에 걸릴 확률이 1/8로 줄어든다고 밝혔다고 하는데요. 시금치는 데치거나 볶아 먹어도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으며 하루 7~8 뿌리 정도 먹으면 적당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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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을 예방하는 양송이버섯 드세요

버섯에는 단백질이 풍부하여 손상된 간이 재생하기 위해 필요한 단백질을 공급할 수 있고, 베타글루칸 성분은 면역 강화와 암 예방 및 암세포가 자라는 것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버섯 속 AHCC 성분은 암을 공격하는 자연 살상 세포를 활성화한다고 하는데요. 일본 간사이 의대 야수오 가미야마 교수는 AHCC를 투여하는 실험을 통해 버섯의 우수한 항암 효과를 밝혔다고 하네요.

 

 

대장암을 예방하는 생강 드세요

생강의 진저롤 성분은 장을 연동시켜 변비를 예방하고 장내 이상 발효를 억제하며, 진행 단계에서 암 증식 세포를 억제한다고 알려졌다고 합니다. 일본 기후 대학 모리히데 교수는 생강 성분을 투여한 실험을 통해 생강이 대장암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고 하네요. 생강은 그냥 드시기는 힘들고 생강차를 우려서 자주 드시는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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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을 예방하는 검은콩 드세요

콩에는 식물성 여성 호르몬인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여성호르몬이 지나치게 분비되는 것을 막아 암을 예방한다고 합니다. 콩을 많이 먹으면 유방 조직의 밀도가 낮아져 가슴이 부드러워지며, 폐경기 여성의 갱년기 증상까지 줄여준다고 알려졌다고 하네요.

 

 

식도암을 예방하는 당근 드세요

당근에 많이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암 발생과 진행을 억제하며,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는 사람에게 부족한 베타카로틴을 보충하게 해 식도암, 폐암, 위암을 예방한다고 합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매리 워드 박사는 식도암과 위암의 위험이 40~60% 낮은 사람들의 메뉴에 당근이 반드시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밝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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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암을 예방하는 미역 드세요

일본 이로사키 대학 의학부는 실험을 통해 미역에 함유된 U-푸코이단이라는 섬유소가 암세포를 없애는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특히 U-푸코이단은 정상 세포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고 암세포만을 자멸하도록 유도했으며 72시간 뒤 거의 모든 암세포가 소멸했다고 밝혔다고 하네요. 또한, 미역 속 알긴산은 중금속이나 발암 물질 등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토마토 드세요

토마토 속 리코펜, 비타민 C, 셀레늄 등의 항암 성분은 전립선암 세포의 증식을 지연시키고 암 유발 물질이 형성되기 전에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은 일주일에 최소 10번 이상 토마토가 들어간 음식을 먹은 사람은 전립선암 발생률이 45% 낮았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토마토는 하루 1~2개만 먹어도 충분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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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암을 예방하는 늙은 호박 드세요

늙은 호박에 들어 있는 루테인은 피부암을 예방하며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작용을 한다고 해요. 미국 마운트 사이나이 의대 제임스 스펜서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피부암 환자에게 5년간 비타민A(베타카로틴)을 먹게 한 결과 몇 가지 피부암 세포 형성이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밝혔다고 하네요.

 

 

혈액암을 예방하는 녹차 드세요

녹차 속 카테킨성분은 정상 효소에는 아무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암세포가 증식하는 데 필수적인 효소의 활성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미국 퍼듀 대학 연구진에 의하면 백혈병 암세포가 증식, 생존하는 데 필요한 의사전달 신호를 차단, 교란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고 한다고 하는데요. 중국의 후난 의과대학 연구팀도 녹차의 폴리페놀 성분이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하는 효능이 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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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이야기
2015.02.11 15:16

근육형 허벅지 사이즈감소, 처진 엉덩이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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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구매하실때 사이즈 선택에 있어 늘 망설이는 분들이 있습니다. 허리에 사이즈를 맞추면 허벅지와 엉덩이의 타이트한 느낌으로 힘드시고 허벅지에 사이즈를 맞추면 허리가 넉넉해져 속상해하시는 분들이신데요. 그런 분들은 옷 구매시마다 상세사이즈를 보고 고민을 하신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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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이유로 늘 운동과 다이어트를 염두해 두고 일상생활을 하신다고 하는데요. 그렇지만 생각만큼 효과를 보기 쉽지 않은 부위가 허벅지라고 하네요. 그런분들께 비너스의원이 빠르고 건강하게 허벅지와 엉덩이 사이즈 감소 효과 보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허벅지, 엉덩이지방흡입 하세요.

 

 

 

 

아래 환자분은 하체비만형 체형이시며 근육형 허벅지를 가지신 20대 여성분이세요. 허벅지와 엉덩이 사이즈 감소를 위해 비너스의원에 내원하셨습니다. 수술부위는 원통형 허벅지지방흡입, 엉덩이 하방, 무릎위와 무릎안쪽 지방흡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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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지방흡입 수술전후 앞모습입니다. 원통형 허벅지 지방흡입으로 허벅지 사이즈 많이 감소되셨습니다. 또한 무릎안쪽의 돌출지방이 제거되어 허벅지에서 종아리로 이어지는 다리내측라인이 직선화되어 11자 다리라인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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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지방흡입 수술전후 옆모습입니다. 원통형 허벅지 지방흡입으로 전측 허벅지의 사이즈감소가 많이 되신 모습이고 엉덩이 하방의 지방흡입으로 엉덩이 사이즈감소와 더불어 엉덩이가 업되는 효과를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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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지방흡입 수술전후 뒷모습입니다. 원통형 허벅지 지방흡입으로 허벅지 사이즈 감소와 외측의 돌출지방(승마살)이 제거되어진 모습입니다. 엉덩이 하방의 지방흡입으로 엉덩이 돌출부위가 올라가 엉덩이의 주름이 개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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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의원은 10년이상 지방흡입만을 하고 있는 지방흡입병원입니다. 또한 비너스의원은 부천 상동역 6번출구 바로앞에 있어 교통이 편리한 관계로 인천,부천,수도권, 지방에서 지방흡입을 위해 내원하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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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의원 카페 ♥리얼수술후기)

 

 


사는이야기
2015.02.11 13:12

미세먼지, 나쁨날의 행동요령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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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중국발 미세먼지로 창문을 활짝 열기 힘든날이 많습니다. 특히 영유아 아이를 키우는 부모나 기관지가 약한 사람들은 미세먼지 농도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되는데요. 고농도 미세먼지에 장기간 노출되면 면역력이 저하되어 감기, 천식, 기관지염 등의 호흡기 질환과 피부질환, 심혈관질환, 안구질환 등을 일으킨다고 알려졌기 때문에 더욱 더 관심이 가게 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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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는 자동차, 공장, 가정 등에서 사용하는 화석연료 등 인위적 오염물질이 대기 중에 떠다니는 물질로, 중국으로부터 흙먼지가 이동해 떨어지는 '황사'와는 달리 계절과 관계없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세먼지가 나쁨인 날의 행동요령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를 통해 어떤 유의사항이 있는지 알아보아요.

 

 

미세먼지 걸러주는 마스크(?)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외출을 자제해야 하지만 외출 시에는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시중에 파는 마스크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흔히 가정에 상비된 방한대(면 재질, 추위로부터 얼굴 보호)는 특수필터가 없어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없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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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차단용 마스크는 미세먼지를 여과할 필터가 내장된 제품으로, 포장에 의약외품 및 황사마스크 또는 방역용 마스크라고 씌어있는 제품을 써야 한다고 해요. 특히 방역용 마스크는 호흡저항이 높아 숨쉬기가 불편하지만 차단 효과는 뛰어나다고 하네요.

 

 

현재까지 허가 받은 황사방지용 마스크나 방역용 마스크는 모두 일회용이라고 해요. 한 번 사용하면 이미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먼지나 세균 등에 오염되어 있어 재 사용시 효과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만약 세탁하면 마스크 내에 내장된 필터가 물리적으로 손상되거나 정전필터의 경우 기능이 손상돼 미세먼지를 제대로 차단하지 못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마스크를 착용 후에는 가능하면 손으로 만지지 않아야 마스크 필터의 손상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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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나쁨인 날 행동요령을 알아보아요

1. 미세먼지가 농도가 높은 날은 외출을 자제하는게 좋습니다.

2. 되도록 창문을 열지 말고, 빨래는 실내에서 건조하는게 좋다고 해요.

3. 외출시 허가 받은 황사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렌즈 대신 안경을 착용해야 한다고 해요.

4. 황사용 마스크를 착용할 때는 밀착하기 위해 수건이나 휴지를 덧대지 않는다고 합니다.

5. 외출 후 손과 발을 깨끗이 씻어 주세요.

6. 외출 후 눈의 건조 증상이 있다면 인공눈물을 사용하는게 좋아요.

7. 외출 후 유해물질이 잘 배출되도록 물을 많이 마시고, 실내 습도를 조절해 건조하지 않게 하는게 좋아요.

8. 실외에 전시된 과일, 채소류를 산 경우 2분간 물에 담근 후 깨끗이 씻어서 먹는게 좋다고 해요.

9. 노상 포장마차, 야외 조리음식은 가급적 먹지 않도록 하는게 좋아요.

10. 다시 외출할 때 황사용 마스크는 재사용하지 않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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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2.11 12:31

다이어트 하는 일상생활 트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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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한 사람을 보면 대부분 폭식을 많이 한다고 해요. 폭식은 아니더라고 먹는 음식의 양이 과하게 많다고 하는데요. 먹는걸 조절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의지만으로 안 된다면 음식을 덜 먹게 해 주는 몇 가지 트릭을 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건강 정보잡지 프리벤션이 먹지 않고도 포만감을 느끼게 해 주는 방법 5가지를 소개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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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전에 껌을 씹어보세요

네덜란드 연구팀이 26명의 실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음식을 삼키지 않고 씹도록 했다고 해요. 한 팀에는 1분간, 다른 팀에는 8분간 씹기만 하고 삼키지는 말도록 했다고 하는데요. 30분 뒤 식사를 하게 했는데, 8분간 씹은 사람들이 음식을 19% 덜 먹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연구팀은 음식이 입 속에 머무는 시간이 길수록 두뇌는 자신이 먹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허기를 진정시켜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고 하네요. 연구팀은 식사 전 껌을 30분 간 씹어도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다이어트하실 분들 껌먼저 씹고 식사하세요.

 

 

무거운 접시에 음식을 담아주세요

영국과 스페인 공동 연구팀이 같은 양의 요구르트를 무게가 다른 30개의 접시에 각각 담아 식탁에 내놨다고 합니다. 무거운 접시에 담긴 요구르트를 더 맛있고 농도가 짙은 것으로 생각했으며 덜 먹고도 포만감을 더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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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포크를 써 보세요

작은 포크로 식사를 하면 큰 포크로 먹는 이들보다 음식을 21% 덜 먹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해요. 미국 유타 대학이 실험한 결과로, 작은 포크로 음식을 집으면 그 만큼 자주 음식을 떠 넣어야 되고 음식을 먹는 속도도 느려진다는 것인데요. 먹는 속도가 느려지면 포만감도 커졌다고 하네요.

 

 

평소에 쓰지 않는 손으로 식사하세요

수다를 떨거나 TV를 보면서 식사를 하면 과식하기 쉬운 것과 반대의 이치라고 하네요. 평소에 쓰지 않는 손으로 음식을 먹게 되면 식사하는 데 더 집중하게 되고 그만큼 먹는 양도 줄어들게 된다는 게 미국 남가주 대학 연구팀의 실험 결과 입증됐다고 합니다. 평소에 쓰지 않는 손으로 먹으면 불편해서 먹는내내 힘들겠지만 한번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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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접시를 써 보세요

미국 코넬대 연구팀은 큰 그릇에 담긴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작은 그릇으로 먹는 것보다 31% 더 먹게 된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그릇에 담긴 음식을 어찌됐든 다 비워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에 큰 그릇은 과식을 부르기 쉽다는 것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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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폰의 과도한 사용으로 나이를 불문하고 눈의 피로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적절한 식품 섭취를 통해 피로한 눈에 영양을 공급해 주는 것이 눈 건강에 중요한 요소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네요. 영국의 미러지가 영양학자와 안과 의사들의 의견을 종합해 시력보호에 효과가 있는 식품들을 소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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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을 위한 당근

모든 오렌지 색깔의 과일이나 야채는 베타카로틴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고해요. 이 성분은 눈을 관통하는 빛 에너지의 흡수를 돕고 밤에 시야의 적응력을 높여준다네요. 하루에 당근 1개를 먹으면 좋고. 올리브 오일과 함께 요리해 먹으면 베타카로틴의 흡수력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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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을 위한 시금치

제아젠틴과 루테인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고 하고요. 이 성분들은 황반변성과 백내장의 위험을 낮춰준다고 해요. 브로콜리와 케일 등 잎이 푸른 채소들도 비슷한 효과를 지니고 있다고 하는데요. 미국 국립 눈 연구소에 따르면 이들 성분은 노인들의 실명위험도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하루 100g의 시금치를 샐러드 형태로 섭취하거나 데쳐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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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을 위한 오렌지

비타민 C가 풍부하다고 알고들 계시죠. 한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C 보충제를 10년간 섭취한 여성들은 백내장 위험이 64%나 줄었다고 합니다. 하루에 오렌지 1개씩 먹으면 좋고. 비타민 C가 풍부한 토마토와 붉은 피망을 먹어도 좋다네요.

검은 색깔의 베리=밤눈을 좋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월귤나무 속의 일종인 빌베리(Bilberries)는 2차 대전 중 전투기 조종사들이 밤에 출격할 때 시력을 보다 좋게 하기 위해 즐겨 먹었다고 하는데요. 지난 연구에 따르면 빌베리나 블랙베리와 같은 검은 색깔의 베리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 황반변성이나 백내장의 위험을 방지하거나 늦춘다고 해요. 매일 아침 시리얼에 베리를 한줌씩 뿌려 먹으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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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을 위한 기름진 생선

신선한 참치와 멸치, 고등어, 연어, 송어 등의 눈에는 지방산인 도코사핵사엔산(DHA, docosahexaenoic acid)이 풍부하죠. 오메가-3 지방산의 일종인 이 성분이 부족하면 눈이 건조해진다고 합니다. 미국 국립 눈 연구소에 따르면 기름진 생선에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황반변성과 눈 건조 현상을 막아준다고 하고요. 눈 건강을 위해 일주일에 두 번 생선을 먹는 것이 권장되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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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을 위한 아몬드

비타민E가 풍부하고요. 비타민E는 자외선 등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황반변성과 백내장의 진행을 더디게 만들 수 있다고도 해요. 하루 한줌씩 먹으면 좋겠죠.

이렇게 식품을 통해서 우리의 눈은 우리가 지키여 할것같아요.스마트폰과 IT가 발전해나가고 있으니 안할수도 없고 오랜시간 하자니 내눈 노화되고 예방한다 생각하고 같이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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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이야기
2015.02.10 14:57

하체비만 개선, 종아리허벅지 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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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성분이 예쁜 다리를 일명 11자 다리라고 해요. 그러면 11자 다리는 어떤다리일까요? 허벅지와 무릎부분의 돌출지방없이 슬림하게 쭉 뻗은 굴곡없는 다리가 아닐까 쉽습니다. 어릴때부터 오다리형태의 굴곡 있는 다리를 소유하고 있거나 두꺼운 허벅지로 고민하고 있는 분들은 11자 다리로의 동경은 꿈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런 분들께 비너스의원이 지방흡입을 소개해 드립니다. 허벅지 지방흡입과 종아리지방흡입으로 굴곡없는 일자형 다리로의 변모에 도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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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환자분은 40대 여성분입니다. 종아리 지방흡입 한달후에 허벅지와 엉덩이 지방흡입도 하신 환자분입니다. 전체적인 하체의 균형을 찾으신 모습입니다. 수술 부위는? 원통형 허벅지와 종아리, 엉덩이 지방흡입, 골반위 힙과 러브핸들, 무릎위와 무릎안쪽, 발목 지방흡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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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모습입니다. 원통형 허벅지, 종아리 지방흡입으로 허벅지와 종아리 사이즈가 많이 감소되신 모습입니다. 무릎안쪽 지방흡입으로 다리 안쪽의 굴곡이 없어져 오다리 교정효과를 보았습니다. 엉덩이 지방흡입으로 엉덩이또한 사이즈 감소되어 엉덩이에서 허벅지로 내려오는 골반라인이 동그랗게 여성스러워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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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모습입니다. 원통형 허벅지, 종아리 지방흡입으로 전체적으로 지방사이즈가 많이 줄어들었고 허벅지 전측 돌출지방도 제거되어 슬림해진 모습입니다. 무릎위 지방흡입으로 돌출지방도 제거되어진 모습입니다. 엉덩이 지방흡입으로 엉덩이 사이즈 감소되신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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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입니다. 허벅지,종아리 지방흡입으로 전체적으로 사이즈 감소되셨습니다. 무릎안쪽의 돌출지방이 도드라지게 보이셨는데요. 무릎안쪽 지방흡입으로 굴곡없는 매끈한 다리라인이 만들어졌습니다. 하체의 균형을 찾으신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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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의원은 부천 상동역 6번출구 바로앞에 있습니다. 교통이 편리해서 인천,부천,수도권, 지방에서 지방흡입을 위해 내원하시고 있습니다. 비너스의원은 10년이상 지방흡입만을 하고 있는 지방흡입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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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회복, 심신이완, 스트레스 해소에는 찜질방 만큼 좋은곳은 없는것 같아요. 땀을 통해 노폐물을 배출하고, 근육이완 효과로 어깨, 목 등의 근육통을 경감시키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해요.

 

 

하지만 잘못 이용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질환에 따라 온찜질이 좋지 않은 사람이 있고, 체질에 따라서는 불가마 같은 고온과 맞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에 찜질방을 제대로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건강에 도움되는 찜질방 이용법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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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찜질방에 머무는 시간은 20~30분 미만으로

고온에 오랜 시간 노출되는 경우 체력 소모가 많고, 혈압 상승으로 인해 심장에도 부담된다고 하네요. 찜질방은 오래 버티는 참을성을 테스트하는 공간이 아니므로 개인의 컨디션에 맞게 물을 마시고 싶다거나, 지치고 피로한 느낌이 들고 힘든 경우에는 곧바로 나가는 게 좋다고합니다.찜질방에 머무는 시간은 1회당 최대 20~30분을 넘지 않도록 하고, 찜질방 이용 후 30분 이상 휴식을 취해야 효과적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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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발과 두피 건강을 위해 머리는 수건으로 감싸야

머리카락을 감싸고 보호하는 큐티클층은 찰랑찰랑하고 건강한 모발을 좌우하는데, 60~70도 고온에서 변성될 수 있는 단백질이 주성분이라는건 다들 알고 계시죠. 따라서 큐티클이 손상되면 모발이 푸석푸석해지고 머리끝이 갈라지며, 특히 젖은 머리카락은 더 심한 열 손상을 받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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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위장에 부담되는 '과식'은 금물, 탈수 유발하는 '커피, 술' 피해야

찜질방에 있다면 이것저것 군것질을 많이 하게 되는데, 배가 부른 상태에서 고온에 노출될수록 위장에 부담되고 소화불량에 걸리기 쉽다고 합니다. 특히 커피와 같은 카페인 음료나 술은 탈수를 유발하기 때문에 찜질방에서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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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불가마는 태음인, 얼음방은 소양인, 체질따라 이용해야

태음인은 찜질방 체질= 태음인은 땀과 노폐물이 잘 배출되는 체질로 적당히 땀을 흘려주어야 좋고, 땀을 많이 흘려도 피곤함을 잘 못 느낀다고 해요. 태음인은 상체보다 하체가 충실하고 배나 허리가 굵은 편으로 땀이 나지 않으면 건강 적신호라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또한, 폐와 호흡기가 약한 편이라 체온을 떨어뜨리는 냉탕, 노천탕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태양인은 불가마만 피하면 OK= 태양인도 찜질방이 맞는 체질이지만 신진대사가 원활하고 열이 많은 편이라 불가마와 같은 고온의 찜질방은 피하는 것이 좋고, 손과 발이 뜨거워지면 중단해야 한다고 합니다. 태양인은 마른 체형에 허리가 가늘고 하관이 날렵한 것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땀 흘리면 기운 빠지는 소음인= 몸이 차고, 땀을 잘 흘리지 않는 체질이기 때문에 소음인이 땀을 많이 흘리면 기운이 없어지고 처지게 된다고 해요. 따라서 소음인은 고온을 피하고 따뜻한 정도의 찜질방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평소 열이 많은 소양인= 몸에 열이 많아 기본적으로 소양인은 저온 찜질방과 냉ㆍ온탕이 효과적이며, 시원한 물을 자주 마셔 몸속 열을 식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고요. 소양인은 목이 가늘고 가슴이 넓고, 성격이 급하고 감정 기복이 심한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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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런 질환 있다면, 찜질방 이용 특히 주의해야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 뇌혈관 질환자가 찜질방 이용으로 고온에 노출되고,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경우 혈관이 확장되고 혈압이 급격히 변하면서 실신, 심장마비, 돌연사 등의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해요.

 

 

노약자의 경우 뜨거운 곳에 있다가 갑자기 일어날 때 현기증으로 실신하거나 넘어지는 경우가 있어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갑상선 질환과 같이 소모성 질환이 있는 경우 체력이 떨어지면서 위험에 노출될 수 있고, 하지정맥류인 경우 혈관 확장으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하고요.

 

 

고온건조한 곳에서 뜨거운 열기에 눈에 노출되는 경우 각막화상을 입을 수 있고, 원적외선을 가까운 곳에서 쬐면 안구의 단백질 변성을 가져와 백내장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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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2.10 11:59

아이의 진로 일찍 정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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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의 장래에 신경쓰는 부모님들이 많다고 해요. 그래서 일찍부터 진로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짜 주는 부모가 있다고 하네요.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이죠. 정말 우리 아이 진로를 빨리 정해 놓고 준비해야 좋은 것인지 궁금해집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발간한 진로 핵심 정보 찾았다 진로!(2014)를 참고해 진로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정리한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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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발달 원리상 어릴 때 진로 결정, 위험하다고 해요

인간의 뇌는 시기별로 발달하는 부위가 다르다고 해요. 3~6세는 인성을 관장하는 전두엽, 6~12세는 언어와 과학적 사고 발달을 돕는 측두엽과 두정엽, 12~15세에는 감성을 담당하는 후두엽 발달 등 20세 전후를 절정으로 해 뇌세포 발달이 계속된다고 하네요. 그러니 적성은 뇌 발달 단계보다 앞서 발견되거나 키워낼 수 없다고 합니다. 어릴 때 어떤 분야에 두드러진 관심을 보인다고 해 진로를 결정해버리면 또 다른 가능성을 막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러니 커가면서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의지를 길러주는 것이 더욱 좋을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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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성패가 19세에 결정 나는 건 아니라고 해요

부모들이 진로와 관련해서 아이들의 다양한 체험, 적극적 모험을 기피하는 이유는 아이의 인생이 19살 대학 입시 한 번으로 결정된다는 두려움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 속에서는 어떤 시도도 못하게 되기 때문에 조금 더 여유있는 마음을 가지는게 좋을 듯 하네요. 아이 인생의 성패는 어린 시절에 결정 나지 않는다는 여유가 필요하다고 해요. 부모들이 그런 마음을 가져야만 아이에게 자유를 주고자 하는 여유가 찾아온다고 합니다. 그것이 아이를 자신 있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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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고민, 어린 시절에 일찍 끝내면 안된다고 해요

유아기와 초등학교 때는 진로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기, 중학교 때는 시행착오를 거치며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시기, 고교 때는 진로를 구체적으로 정해가는 시기라고 합니다. 특히 초등학교, 중학교 시기에 구체적인 진로 계획에 너무 일찍 빠져들면 진로 교육의 발달 원리에 맞지 않는다고 하네요. 또한 연령에 따라 진로 인식과 탐색의 비중은 줄어들지만, 계속 필요하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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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패로 인생사는 것, 위험하고 하네요

한 가지 패로 인생을 사는 것은 위험하다고 해요. 직업을 일찍 정해놓고 그 직업을 위해서 매진하다 보면 나중에 당황하기 쉽다고 합니다. 물론 진로를 상상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진로 상상은 어디까지나 학습 의욕을 키워주는 계기일 뿐이지 특정 진로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보면 나중에 배신을 당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진로는 계속 달라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위의 이유로 진로를 일찍 구체적으로 정해주는 것은 위험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진로는 수시로 바뀔 수 있고. 한 가지 진로에 모든 것을 걸다가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진로를 탐색한다는 것은 시행착오를 감수하고 꿈이 아이들의 학습과 성장을 끌고 가게 한다는 것이지 진로를 빨리 구체적으로 결정해서 입시에 대비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부모가 아이들의 진로에 지나치게 개입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서 스펙을 만들어주는 방식 자체가 오히려 아이들의 진로를 가로막는 것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아이가 어릴수록 구체적인 진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행복한 직업을 갖기 위해 필요한 인간성, 풍부한 감성 등 기본 품성을 키워주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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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2.10 10:59

하루를 활기차게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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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 시작하게 되면 하루 활동력 있게 움직여야 성과도 쌓이고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미국의 건강생활 정보매체 리얼심플닷컴이 하루를 활기차게 만드는 손쉬운 방법을 소개했다고 해요. 어떤방법이 있는지 하루를 활기차게 만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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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매일 같은 건강식으로 먹어주세요

일관성이 중요할 때가 있다고 해요. 정확하게 무엇을 언제 먹을지 알고 있으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 아침도 덜 바쁘게 보낼 수 있다고 해요. 덧붙여 도넛 같은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을 확률도 줄어든다고 하네요. 건강에 좋은 것을 선택하여 계속 먹도록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채소를 곁들인 오트밀, 각종 씨앗과 견과류를 넣은 오트밀, 과일과 요거트 등이 좋다고 하네요. 아침을 확실히 먹는 만큼 하루도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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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천천히 음미하며 마셔보세요

커피를 마시기 전에 먼저 앞에 놓인 음료에 집중하세요. 천천히 냄새를 맡고 향을 즐겨보세요. 마음을 비우는 놀라운 효과를 알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여유있는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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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분 간 마음을 비워보세요

평안해지려면 내부 생각을 가라앉혀야 한다고 해요.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다고 하는데요. 그냥 멍하게 몇 분 간 마음을 비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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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할 일 목록을 만들어 보세요

대부분 해야 할 일은 목록으로 만든는게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처럼 주의집중을 방해하는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고 하네요. 할 만한 가치가 없는 일은 무엇인가. 무시하고 싶은 것을 써보세요. 회신하고 싶지 않은 이메일, 청소하기, 청소하지 않는데 대한 죄책감 등... 목록을 때때로 살펴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없는 것을 확인하세요. 우선순위를 정해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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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안부 인사하세요

바쁘게 돌아가다 보면 다른 사람의 감정에 소홀해지기 쉽다고 합니다. 그러나 따뜻함과 연민을 가지고 잘 지내느냐고 물으면 자신의 기분도 좋아진다고 하네요. 인사는 하면서 자신도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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