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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5.20 12:11

배고픈 진짜 이유가 따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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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더 헝거 픽스(The Hunger Fix)』의 저자 파멜라 피키 박사는 '배고픈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고 말했는데요. 피키 박사가 꼽은 배고픈 진짜 이유 중 첫번째는 "신진대사가 높은 사람일 확률이 높다"는 설명이예요. 기초 대사량이 높기 때문에 음식을 먹어도 금방 배고픔을 느낀다고 해요. 미국 버몬트 대학의 연구 결과 실제로 대사 속도가 8%이상 차이나는 사람의 인구가 전체의 약 32%정도라고 하는데요. 이 사람들은 평범한 사람보다 적게는 100 칼로리에서 많게는 400 칼로리를 더 많이 소모한다고 해요.

 

 

정제식품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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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빵이나 쿠키, 샐러드 드레싱 같이 정제된 설탕이나 밀가루 등을 이용해 만든 음식은 충분히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배고픔을 유발할 수 있는데요. 이 식품들은 혈당 수치를 높이고 충분한 양을 먹어도 배고픔을 느끼게 만들기 때문이예요. 국제 비만학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설탕이 많이 들어간 고지방 식품은 뇌의 화학 작용을 방해하여 과식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정제식품 보단 유기농으로 재배된 무첨가 식품을 섭취하는 게 과식을 예방하는 방법이라고 해요.

 

 

호르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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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월경 등 호르몬의 급격한 변화가 생길 때 과도한 식욕을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갑상선 호르몬은 우리 몸의 대사량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갑상선에 문제가 생겨 과도하게 호르몬이 분비되면 대사량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져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게 된다고 해요. 갑상선 기능 항진증(hyperthyroidism)이 갑상선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시키는 대표적인 증상인데요. 이런 증상이 의심된다면 가까운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는 게 좋다고 해요.

 

 

‘배고픔(hunger)’과 ‘식욕(Appetite)’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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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배고프다’는 말을 달고 사는 사람은 정말 배가 고프기 보단 단순히 ‘먹는 행위’ 자체를 원하는 걸 수도 있는데요. ‘배고픔’은 두통이나 멀미 등과 같은 신체적 증상을 동반하는 생리현상인 반면 ‘식욕’은 심리적 현상이라고해요. 특정 음식을 맛보고 싶다는 심리적 욕구와 관련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상적인 상황은 두 현상이 동시에 발생하는 거지만 이게 일치하지 않을 때 ‘과식’이라는 불행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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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5.18 13:06

턱얼굴 지방이식,흡입으로 매끄러운 V라인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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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같은 V라인 얼굴, v라인얼굴형은 모든 여성분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기 마련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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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갸름한 브이라인 얼굴을 선호하시는 여성분들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습니다. 눈코입 이목구비만큼 중요한건 얼굴형인데요. 이렇게 누구나 갖고싶은 브이라인 얼굴은 어떻게 하면 만들 수 있을까요? 얼굴형 조금만 바꿔도 동안으로, 부드럽고 여성스런 이미지로 변모되실 수 있습니다. 비너스의원이 턱얼굴지방흡입, 턱지방흡입, 턱지방이식으로 아름답고 매끄러운 얼굴라인로 변신시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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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은 나이가 들면서 지방이 쌓이고 피부의 탄력이 떨어져 이중턱의 모양이 나타나면 갸름한 턱선이 없어집니다.턱의 지방 제거는 튜메슨트 지방흡입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안면거상술 등의 수술적 요법으로 인한 긴 회복기간, 흉터 발생, 부작용을 원하지 않는 분에게 효과적입니다.턱과 빰의 늘어진 부위의 얼굴지방흡입은 효과가 뛰어난 부위중의 하나이며, 40-50대에 흔한 나이들어 보이는 노화의 한 과정입니다. 입을 좌우로 벌리고 이를 꼭 다물어서 나타나는 목부위의 활경근(Platysma muscle)이라는 목의 근육에서 피부쪽으로 축척된 지방만을 제거합니다.활경근 하방의 지방조직은 목의 기도및 신경과 혈관손상의 위험 때문에 시술할 수 없습니다. 미세한 흡입관으로 수술하면, 울퉁불퉁함이 없이 매끄럽게 수술할수 있으며, 늘어진 피부의 수축을 유발하기 위하여, 레이저나 VASER 초음파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안면신경및 혈관손상에 주의해야 하며, 손상시 출혈뿐 아니라 안면근육의 마비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시술해야 하는 부위입니다.턱 부위 피부가 많이 늘어진 경우가 요즘에는 지방흡입후 늘어진 피부의 수축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제3세대 초음파방식(VASER)의 지방흡입을 하거나, 지방층 내에 직접 Nd-YAG 레이저(스마트리포)조사후 지방흡입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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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성에 있어서는 얼굴의 V 라인을 만들기위하여 지방흡입과 지방이식수술을 받는경우도 많습니다. 지방조직을 얼굴에 이식하는 수술의 장점은 비단, 얼굴의 함몰부위와 쳐짐을 개선하는 필러의 역할 뿐만아니라 , 지방세포내의 성장인자에 의해 피부의 탄력이 좋아지는 항노화 기능도 있습니다. 저희 비너스의원의 경우 전체 얼굴에 이식하는경우가 많으며, 주로 이식이 이루어지는 부위는이마, 관자놀이, 눈밑, 팔자주름, 볼, 턱 등등이 있습니다.


아래환자분은 20대이신데요. 턱의 지방과 이중턱 개선을 목적으로 턱지방흡입을 하셨고, 턱의 길이를 늘리는 턱지방이식을 하신 Cas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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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환자분은 사각턱의 모양을 가진 젊은 여성분이신데요. 사각턱의 개선을 위해 턱지방흡입하신 Cas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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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만 소유할 수 있는 V라인 요즘은 아니랍니다. 비너스의원이 연예인처럼 작고 갸름한 얼굴로 자신감을 높여드릴 수 있습니다 자신도 연예인 얼굴라인으로 변모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비너스의원은 10년이상 지방흡입만을 하고 있는 병원입니다. V라인 만드는 턱지방흡입, 턱지방이식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시면 망설이지 마시고 비너스의원으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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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4.08 15:24

체중, 혈압, 혈당 잡는 하루 나트륨 2g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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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나트륨을 2g 섭취하면 체중, 혈압, 혈당은 물론 인슐린 저항성까지 낮아진다고 합니다. 국내 연구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밝혀졌다고 하는데요. 한양대병원 내과 전대원 교수팀은 비만인 사람 80명을 저나트륨 식사 그룹과 저칼로리 식사 그룹으로 나누고 각각 하루 2g, 4.6g의 나트륨을 넣은 식사를 2달간 제공한 결과 이러한 결과가 나타났다고 하네요. 6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을 통해 발표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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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후 2개월 뒤 저나트륨식사 그룹에서 인슐린 저항성의 지표인 HOMA-IR수치가 15.5로 감소해 저칼로리 그룹(23.1)에 비해 33% 낮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한, 저나트륨식을 한 사람들은 체중도 2개월 후 평균 4.7㎏ 줄어 저칼로리식사를 한 사람들의 4.1㎏보다 감량 효과도 컸다고 하는데요. 아울러 대사증후군 유병률도 저나트륨식 이전의 35%에서 이후에 27.5%로 감소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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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나트륨식을 하면 혈압, 혈당,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도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수축기 최대 혈압은 저나트륨식사 전 129.5㎜Hg에서 뒤 121.7㎜Hg로, 공복 혈당은 82.8㎎/㎗에서 68.8㎎/㎗로, 중성지방은 154.0㎎/㎗에서 84.1㎎/㎗로 감소했다고 합니다. 또한 혈관 건강에 이로운 HDL 콜레스테롤은 저나트륨식을 먹기 전 53.3㎎/㎗에서 먹은 후 35.9㎎/㎗로 증가했다고 하네요. 이는 저나트륨식이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예방이나 치료를 도울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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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 섭취와 비만과의 연관성은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더 크게 나타났다고 해요. 연구진이 이번 연구 결과와 더불어 2011∼2012년 보건복지부 국민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6984명을 대상으로 나트륨 섭취량, 짠 음식 섭취빈도와 비만과의 관계를 조사한 결과, 하루에 나트륨 10g 이상 섭취하는 남성이 비만이 될 확률은 39.2%로 2g 미만 섭취하는 남성의 24.2%에 비해 1.6배나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하네요. 나트륨섭취가 비만으로 가는 지름길일 수도 있겠군요. 건강을 위해 저염식, 싱겁게 식생활을 바꿔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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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4.07 12:02

과식을 부르는 탄수화물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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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은 뇌의 유일한 열량원으로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뇌가 잘 기능하지 못하게 되면서 공부, 업무 등에 지장을 초래하게 된다고 해요. 그래서 학생들은 꼭 밥을 먹어야한다고 하네요. 탄수화물은 일을 하거나 운동하는데 필요한 열량을 내는 중요한 열량 공급원이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지방으로 전환되어 인체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적당한 탄수화물섭취가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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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자가 3개 이상으로 구성되는 복합당(올리고당, 다당류)은 소화흡수가 느려 혈당이 완만하게 상승하면서 인슐린이 정상 분비되기 때문에 포만감을 유지하고, 과식을 예방하는데 적절하다고 해요. 반면, 나쁜 탄수화물로 대변되는 단순당, 단당류(당분자 1개)와 이당류(당분자 2개)은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빨리 상승시키고, 인슐린을 과잉 분비시키게 된다고 합니다.

 

 

인슐린이 과잉 분비되어 혈당이 떨어지면 공복감을 가져오게 되고 이를 회복하고자 과식으로 이어지게 된다고 하네요. 체중조절을 위해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이 병행되어야 하지만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전문가들은 운동보다는 식이요법으로 섭취 칼로리를 줄이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에 효율적인 섭취 칼로리를 조절하기 위해서는 다이어트에 역행하고 과식을 부르는 음식을 정확히 알고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에 과식을 부르는 대표적인 음식을 알아보았는데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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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쌀밥, 흰빵 조심하세요

도정한 백미로만 지은 흰쌀밥과 식빵과 같은 흰빵은 마치 흰설탕을 그냥 먹는 것과 같다고 표현될 정도로 영양적 가치는 적고, 소화흡수가 빠른 당분이 많다고 해요. 그래서 공복감을 빨리 느끼게 하고 과식을 부르는 대표 음식으로 꼽히는데요. 반면, 잡곡빵이나 잡곡밥은 영양적 가치는 물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어 과식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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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알고 드세요

피자는 하얀 밀가루 반죽과 경화유, 가공 치즈, 각종 첨가제 등으로 만드는데, 이들 성분은 혈당 수치를 높이고, 공복감을 조절하는 뇌 부위에 나쁜 영향을 주어 과식을 유도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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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파스타

크림소스 파스타는 단순당 즉 나쁜 탄수화물이 많아 인슐린 과다 분비로 인한 혈당저하가 공복감을 가져와 과식으로 이어지게 된다고 하네요. 여성분들 파스타 너무 좋아하는데 자제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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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감자, 감자 튀김

구운 감자는 당지수가 높은 대표적인 음식으로 구운 감자의 당지수는 85, 감자 튀김(프렌치 프라이)의 당지수는 57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감자 튀김의 열량(532kcal)은 구운 감자(93kcal)보다 6배 가까이 높아 당지수와 열량을 모두 고려할 때 구운 감자와 감자 튀김은 멀리하는 것이 도움된다고 하네요. 대부분 감자튀김은 나쁘다고 생각은 했는데요. 구운감자가 당지수가 높은 줄은 몰랐네요. 조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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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자체의 당지수는 낮아도 고칼로리 음식인데다, 세 잔만 마셔도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30%나 감소하며, 식욕을 억제하는 시상하부에 영향을 줘 고칼로리 음식의 섭취 욕구를 증가시켜 과식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당지수를 낮추는 방법입니다

당지수는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섭취한 후 당질의 흡수속도를 반영해 당질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취화한 것이라고 합니다. 당지수가 55이하인 경우는 당지수가 낮은 식품이며, 70이상인 경우 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다고 하네요.

 

 

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국수, 잡곡, 토마토, 사과, 복숭아 등이라고 하고 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구운 감자, 떡, 도넛, 꿀, 팝콘, 수박, 파인애플, 햄버거, 아이스크림 등이라고 합니다. 당지수가 낮은 식품일수록 섭취 후 당질의 흡수속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 변화가 적으며, 포만감을 유지해 과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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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쌀밥, 흰빵, 찹쌀보다는 잡곡밥, 통밀빵, 멥쌀을 선택해서 섭취하는게 좋고, 식이섬유소 함량이 높은 채소류(우엉, 말린 표고버섯, 고사리 등), 해조류(미역, 파래, 김 등)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흡수되기 쉬운 주스형태 보다는 생채소, 생과일 형태로 섭취하는게 도움이 많이 되고 잘 익은 과일, 당도가 높은 과일(포도, 바나나, 수박, 참외, 귤 등)은 피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하는게 좋다고 해요. 이유는 레몬즙이나 식초를 넣은 탄수화물 음식은 그렇지 않은 음식에 비해 위와 장을 통과하는 속도를 늦춰 당지수 상승을 20%나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식사할 때는 한가지 음식만 섭취하지 말고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고. 모든 음식은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게 당지수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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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4.07 10:50

운동만큼 건강에 좋은 일상생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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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싫어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리고 운동이 좋지만 시간상 여건상 힘든 분들이 있어요. 헬스클럽 등에서 운동하려면 너무 번거로워 집에서 하려고 하지만 실내 공간이 협소해 이마저 여의치가 않은 분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이유로 운동을 하기 힘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국의 생활건강 매체인 팝슈가닷컴이 운동 대신 하면 운동 만큼 건강에 좋은 방법 3가지를 소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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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움직이거나 서 있는게 좋아요

엉덩이가 가볍다는 소리를 듣는 게 오히려 좋다고 합니다. 사무실에서 일할 때에도 한 시간마다 수차례 일어나 움직이거나 다른 곳으로 갈 때에도 종종걸음을 쳐보세요. 전화를 서서 받거나, 노트북을 이쪽저쪽으로 들고 다니며 서서 일을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하네요. 주말에도 집에서 앉아 있는 시간을 되도록 줄이고 활기차게 움직여 보면 운동만큼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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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가 되어 보세요

예전에는 뚜벅이라는 말이 걸어 다니는 사람을 좀 낮추어서 하는 말로 들렸다고 하는데요. 요즘에는 걷는 것이야말로 건강에 최고의 좋은 비결로 꼽힌다고 합니다. 여기서 걷는다는 것은 파워워킹 등 운동으로서의 걷기를 말하는 게 아니라고 해요. 회사에서도 엘리베이터 등을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걸어 이동하고, 출퇴근 시 지하철을 탈 때에도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것 등 생활 속에서 걷기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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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먹어보세요

건강한 식습관은 어떤 것일까요? 자연적이고 깨끗하고 너무 가공되지 않은 채소나 과일, 생선, 육류를 먹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또한 배가 너무 부르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과식하지 않고, 조금씩 자주 먹어 다양한 영양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단 음식을 되도록 피하고 술을 마시더라도 1~2잔 소량으로 섞어 마시지 않는 게 좋다고 합니다. 커피도 크림이나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블랙커피를 마셔야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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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4.02 12:21

포만감으로 다이어트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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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사람들은 늘 다이어트를 입에 달고 살만큼 몸매에 관심이 많은데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먹은 음식의 영양소나 열량에는 많은 신경을 쓰는데요. 먹는 방법의 중요성은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 계속 배고픔을 느낀다면 다이어트를 오래 지속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음식을 먹고 배부르다고 느끼는 포만감은 다이어트에 있어 중요한 요소라고 하네요.

 

 

우리 몸에는 포만감을 감지하는 몇 가지 장치가 있는데 첫번째는 말초신경이라고 합니다. 위는 가득 찼을 때 압력을 느끼는 수신 장치를 갖추고 있어 위가 차면 포만감을 느끼게 된다고 해요. 두번째는 음식을 충분히 먹었을 때 작용하는 만복 중추 신경계라고 합니다. 배가 고프면 식욕 중추가 뇌를 자극하고, 충분히 먹었다고 느끼면 만복 중추에서 뇌로 신호를 보내 그만 먹도록 유도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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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할 때 포만감을 느끼기 위해서 위를 가득 채우는 방법이 아닌 만복 중추를 활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만약 우리가 무엇을 먹는지 신경 쓰지 않고 빠른 속도로 음식을 먹으면 만복 중추에서 보내는 신호가 뇌까지 도달할 시간이 부족해서 식사가 끝날 때까지 여전히 배가 고픈 느낌이 들어 계속 먹게 된다고 합니다. 반대로 우리가 무엇을 먹고 있는지 보면서 천천히 먹으면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런 이유로 식사를 빨리하는 사람이 살이 찐다고 하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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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만감을 느끼는 다이어트 5분 식사법을 소개해요

식사 전 모든 음식을 반으로 갈라놓으세요. 잘라 놓은 반쪽 음식을 다 먹으면 정확히 5분을 기다린 뒤 나머지 반쪽 음식을 먹으면 됩니다. 음식을 더 먹거나 차례대로 나오는 음식 사이사이마다 5분간 휴식시간을 가지면 된다고 합니다. 식사할 때 이와 같은 식사법으로 습관을 들이면 식욕 중추는 점차 이 리듬에 맞춰 재훈련된다고 해요. 더 이상 빨리 먹는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그릇에 담겨 있는 음식을 다 먹거나 더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단지 더 이상 배가 고프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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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와 같은 습관이 몸에 배려면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무시할 수 없는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자신에게 맞는 신체 운동을 하고,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이는 법을 습득하면 당장은 아니라도 과도한 살은 없앨 수 있고, 감소한 체중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로 고민하는 분이라면 무조건 음식의 종류와 열량만 계산할 것이 아니라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이 더 효과적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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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4.01 11:00

다이어트와 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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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보면 본인은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어떤 사람은 물을 마시고 살을 뺐다고 하는 분들도 있죠~! 다이어트는 이제 생활이 된지 오래입니다. 그리고 어떤 특정한 음식을 먹으면 살이 빠지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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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하기 위해 인간이 먹는 음식은 반드시 열량, 즉 칼로리를 보태어 영양을 충족시킨다는 의미이지, 인체의 주 구성 성분인 지방이나 근육을 없앤다는 의미는 될 수 없다고 합니다. 먹는다는 것은 추가하거나 보태는 것이므로 무엇인가 먹어서 살이 빠지는 일은 있을 수 없다고 해요. 무엇을 먹던 피가 되어 흐르고 살이 되어 쌓일 것이기 때문이겠죠~!

 

 

먹어서 살이 빠지는 음식이 없다면 열량이 없는 순수한 물은 어떨까요?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 하여 2리터 짜리 물통을 입에 달고 사는가 하면 물만 먹으면 살이 찐다는 소리도 주위에 흔하니 말인데요. 그렇다면 식사를 줄여서 몸무게를 줄이는 것은 어떨까요? 음식을 먹는 것이 플러스적 요인이라면 금식이나 기초대사량 이하의 절식은 분명히 마이너스적 요인이므로 당연히 체중은 줄게 된다고 합니다. 가장 손쉽게 생각할 수 있는 식사 제한 위주의 다이어트는 결국 살이 잘 빠지지 않거나 쉽게 살찌는 체질을 만들어 준다고 하네요.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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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대사량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면? 건강한 몸을 위해 체중을 줄이려는 사람들에게 기초대사량의 개념은 아주 중요하다고 해요. 인간이 소모하는 에너지 중, 총 소비열량의 60~75%에 달하는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기초대사량이라고 하는데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를 의미하는 것으로 살아 있으면 누구나 소비하는 에너지라고 합니다. 시동을 끄면 더 이상 연료를 쓰지 않는 자동차와 달리 인간의 몸은 잠들어도 시동이 꺼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섭취 열량의 70%가 숨을 쉬거나 심장 박동, 위와 장의 연동 운동 등,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쓰인다고 해요. 나머지 30% 중 20%는 운동 등의 활동에너지, 남은 10%의 에너지는 음식을 먹고 소화시킬 때 쓰인다고 하네요. 운동이나 산책 등을 통하여 인위적으로 소비할 수 있는 에너지가 20%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합니다. 달거나 기름진 식사를 입에 넘치게 하면서 오늘 저녁 에어로빅이나 낼 아침 운동을 통하여 에너지 제로나 마이너스를 만들겠다는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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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의 수급 차원에서 보면 물을 먹고 살을 뺐다는 소리는 일견 맞는 듯이 보이는데요. 극소량의 미네랄만 있을 뿐, 열량이 없는 물이 대견(?)하게도 우리 몸에서 대사되는 과정에서 소화 에너지의 일부를 사용했으니 말이에요. 그렇지만 소화 에너지를 체중감량의 수단으로 사용하려면 얼마나 많은 양의 물을 마셔야 할까요? 몸 밖으로 배출될 때 신장에 줄 부담등을 고려하면 이것은 바람직한 방법이 아니라고 하네요. 그러니 물을 먹어서 살을 뺀다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하네요.

 

 

식사 전 다량의 물 섭취는 포만감, 즉 물배를 채워줌으로 본 식사의 양을 줄일 수 있다고 해요. 그러나 위액이 희석되므로 소화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칼로리 제로인 물의 특성상 물만 먹고도 살이 찐다는 의견 또한 설득력은 없다고 해요. 신장 기능의 저하로 수분 배설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염분의 과다섭취로 인한 일시적 부종 현상을 체중 증가로 오인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짠 음식이 혈액 속의 나트륨 농도를 높이면 우리 몸은 항상성의 유지를 위해 수분을 끌어들여 혈중 염분의 농도를 낮추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부종으로 인한 비만은 저염식사를 함으로써 간단히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이므로 음식을 싱겁게 먹어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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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우리 몸을 필요 이상으로 살찌우거나 마르게 하는 물질이 아닙니다. 잘못된 상식으로 물을 마시지 않는다면 변이 딱딱해져 배설이 어렵게 되고 체내에 독소가 쌓여 결국은 신진대사를 저해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해요. 혈액의 80% 이상이 물이며 인체의 생리작용을 유지하는 체내효소 또한 물의 도움으로 작용한다고 합니다. 인간은 좋은 물을 적당히 음용하여 생명을 유지한다 하여도 과장이 아니라고 하네요. 물은 의도적으로 양을 줄이거나 늘려서 우리의 체중을 가감하는 수단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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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3.31 11:02

입맛 소독, 다이어트에도 도움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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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소독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입맛 소독 뜻은 음식을 먹고 난 후 입안에 아무 맛도 남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특히 다이어트를 하고 계신 분이라면 입맛 소독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입맛 소독으로 입안의 맛 찌꺼기와 기억을 지우면 식욕을 조절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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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우리 몸은 식욕 외에 배가 고프지 않아도 무언가 먹고 싶게 만드는 심리적 허기인 가짜 식욕이 발생한다고 해요. 가짜 식욕을 이기지 못하고 음식을 자꾸 먹는다면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건강에도 좋지 않다고 하는데요. 입맛 소독은 이런 가짜 식욕을 잡는 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특히 달고, 짜고, 매운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입맛 소독이 꼭 필요하다고 하네요. 자극적인 맛은 그 사람의 입맛을 지배해 계속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입맛 소독을 하기 위해서는 물이나 채소를 이용하면 된다고 하는데요. 음식을 먹고 난 후 물을 마시면 음식물 찌꺼기로 인해 생기는 중독성 입맛을 소독해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음식을 먹을 때나 먹고 난 후 채소를 먹으면 채소의 쌉싸름한 맛이 입안의 미뢰(맛을 느끼는 미세포 분비돼 있는 곳)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로 인해 생기는 중독성 입맛의 흔적과 기억을 없애준다고 해요. 입맛 소독을 통해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하면 치아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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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입맛을 소독하는 법도 있다고 해요. 단맛에 길들여져 있다면 설탕물이나 커피믹스를 입안에 3분간 입안에 머금고 있어보세요. 음식을 짜게 먹는다면 소금물을 입안에 머금어보세요. 3분간 버텨야 하는 훈련이지만 참을 수 없다면 그 전에 끝내도 좋다고 하네요. 이때 호흡은 코로 하는게 좋습니다. 3분이 지난 후에는 입안에 든 내용물을 뱉고 물로 입안을 30초 이상 헹구어주면 끝이라고 하네요. 1~2단계를 3회 반복 훈련하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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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소독을 위해 일상에서 할 수 있는 행동

1. 아침을 미지근한 물 한 잔과 함께 시작하세요.

2. 하루에 2리터의 물을 마셔주세요.

3. 커피를 마신 후에는 반드시 물 2컵을 마셔 입맛을 소독하세요.

4. 음식이나 음료수를 먹고 나면 반드시 이를 닦아주세요.

5. 치약은 식욕을 사라지게 하는 강한 맛의 치약을 사용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양치는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하는 게 입맛 소독 효과가 가장 크다고 하네요.

6. 입맛을 중화시키기 위해서는 조리하지 않은 채소를 먹어보세요.

7. 혀로 입술과 이를 닦아주세요. 침은 강력한 면역 물질이자 소독 물질이기 때문에 혀로 입안 곳곳을 닦으면 입맛 소독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물을 충분히 마셔 침의 분비량을 늘리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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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3.27 10:09

밤에 먹어도 속 불편하지 않은 식품, 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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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만 되면 출출함을 호소해서 이것저것 찾아 음식 섭취를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어김없이 속이 더부룩한 경험이 있을꺼에요. 술을 마신 뒤에만 숙취가 있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퉁퉁 부은 얼굴과 빵빵한 아랫배를 보면서 어젯밤 좀 참을 걸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죠! 포털 사이트 야후닷컴이 영양학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밤에 먹어도 속이 불편하지 않은 음식을 소개했다고 해요. 어떤 음식이 있는지 알아보고 맘편하게 먹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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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얼굴 안색 등을 좋게 하는 비타민E가 풍부하다고 합니다. 여기에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도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좋다고해요. 단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20개 정도만 먹으면 적당하다고 하네요. 또한 나트륨이 첨가된 것도 피하시고 순수하게 아몬드를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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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감귤류

당분이 많이 든 과일은 체내 수분을 빼앗아 몸이 붓는 느낌을 들게 합니다. 반면 딸기나 라즈베리 같은 베리류와 자몽과 같은 감귤류는 수분이 많아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항산화제와 비타민이 풍부해 좋은 밤 간식으로 꼽힌다고 합니다. 딸기 등은 1컵 정도, 자몽은 반개, 귤은 2개 정도가 적당량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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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라거스

소화계통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프리바이오틱(생균제)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여성분들이 많이 드시는데요. 아스파라거스는 많이 먹어도 체중 증가와는 거의 상관이 없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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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생선

닭이나 생선의 기름기가 없는 살코기는 신진대사를 촉진해 잠자는 동안 칼로리를 태우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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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건강에 좋은 지방이 들어있어 밤중에 일어나는 식탐을 잠재워 준다고 해요. 아보카도의 적당한 섭취량은 반 개정도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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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 들기 전에 물 한잔을 마시면 나트륨을 씻어낼 수 있어 좋다고 합니다. 나트륨은 수분 저류 현상을 초래한다고 하는데요. 탄산이 들어있는 음료는 가스를 증가시킬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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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3.23 10:51

실패하는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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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몇 가지 법칙을 따라야 한다고 해요. 신진대사 활성화하기, 기초대사량 높이기, 섭취칼로리 줄이기 등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잘 알려진 법칙이라고 해서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라고 해요. 미국 건강지 어바웃헬스가 무작정 쫓아하면 다이어트 실패로 이어질 수 있는 법칙들을 소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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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감량에는 고강도 운동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최근 몇 년 사이 피트니스 산업에서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이 가장 큰 운동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고 합니다. 고강도 운동은 운동이 끝난 뒤에도 한동안 칼로리 소모가 지속된다는 장점 때문에 효과적인 운동이라는 인식이 생겼다고 해요. 하지만 고강도 운동은 단시간 체력 소모가 큰 만큼 어느 정도 운동에 숙련된 사람에게 적합하다고 합니다.

 

 

운동 초보자가 단시간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고강도 운동을 하면 에너지를 급격히 소진해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고, 근육이나 관절을 다칠 수도 있다고 해요. 따라서 낮은 강도, 중간 강도, 고강도 운동을 적절히 배합해야 한다고 하네요.

 

 

고강도 운동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체력이 좋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강도가 높은 운동을 매일 하는 것은 무리라고 해요. 몸이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일주일에 2번 정도 고강도 운동을 하고 나머지는 체력에 따라 중간 강도 혹은 약한 강도의 운동을 하면 된다고 합니다. 강도가 약한 운동은 심박동수를 지속적으로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심장을 강화하는데 효과적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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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을 위해 한 번씩 고칼로리 음식을 먹어주는게 좋을까요?

다이어트를 하는 도중에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자신의 식욕이 당기는 대로 보상음식을 먹게됩니다. 죄의식을 동반한 기쁨이지만 식욕을 마냥 참을 수만은 없기 때문에 이처럼 먹게 된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와 같은 간헐적인 휴식 역시 사실은 자제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주말을 휴식기로 정했다고 해서 마음껏 폭식을 해도 된다는 의미가 아니라고 하네요.

 

 

주말동안 과도한 칼로리를 섭취하게 되면 일주일간의 노력이 물거품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해요. 평일에 빠진 살이 주말에 다시 찌는 패턴이 반복되면 전체적으로는 조금씩 빠지더라도 그 속도가 더디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포기하기 쉽다고 해요. 먹고 싶은 것을 먹되 양을 조절하거나 설탕, 소금 등을 덜 첨가하는 방식으로 조리해 먹어야 한다고 해요. 체중감량을 하는 동안에는 휴식기조차 어느 정도 자제력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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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 빠른 속도로 빠지면 잘못된 다이어트라고 해요

다이어트는 천천히 장기간에 걸쳐 하는 것이 정석으로 알려져 있다고 해요. 급격히 뺀 살은 반드시 다시 찌게 된다는 것인데요. 하지만 극단적인 방법을 택하지만 않는다면 빠른 체중 감량도 효과적인 다이어트가 될 수 있다고 해요.

 

 

짧은 기간 상당량의 체중을 감량한 성공 사례들은 대부분 일반인이 따라 하기 힘들다고 해요.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 운동할 시간은 있지만 3~4시간씩 운동하고 500칼로리만 섭취하는 극단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는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다이어트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라고 해요. 저칼로리, 고영양의 건강한 식단을 구성해서 여성은 1000~1200칼로리, 남성은 1200~1600칼로리 정도로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제한하면 다이어트 속도가 빨라진다고 해요. 단 근육 손실이 크므로 근력운동을 병행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800칼로리 이하로 섭취량을 제한하는 것은 아무나 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극단적인 제한은 단기간에만 실천해야 하고 반드시 전문가의 지도와 관리가 따라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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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3.20 10:27

다이어트에 좋은 주꾸미 효능과 고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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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는 봄이 제철이라고 해요. 옛날부터 봄 주꾸미라는 말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꽃이 피기 시작하는 3월부터 5월쯤에 주꾸미의 살과 알이 더욱 통통해진다고 합니다. 이런 주꾸미는 어떤 영양소가 있고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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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는 지방 함량이 매우 적고 칼로리가 낮지만,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철분이 많아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에게 좋으며, 양질의 단백질과 두뇌 발달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위장 점막과 피부를 보호하고 면역증강 효능이 있어 성장기 어린이에게도 좋은 식품이라고 합니다.

 

 

특히, 주꾸미에 풍부한 오메가3지방산, EPA와 DHA는 혈류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혈관성 질환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뇌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해 기억력 향상, 치매 예방, 성인병 예방에 좋은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주꾸미에 들어 있는 먹물은 암세포의 증식을 막아주는 항암효과가 있으며, 위액의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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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꾸미에는 피로회복 물질로 유명한 타우린이 풍부하다고 해요. 타우린은 담즙산염에 결합하여 간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 간세포를 보호하며 항산화 작용을 하는 성분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주꾸미는 낙지와는 달리 날것으로 먹지 않는데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살짝 데쳐 숙회로 먹습니다. 부드러운 맛을 즐기기 위해서는 짧은 시간에 조리되는 볶음이나 강한 불에 살짝 구워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회 외에도 무침, 볶음, 구이, 찜, 탕 등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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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와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은 돼지고기라고 합니다. 돼지고기는 신장과 기를 보호해주지만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높은 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주꾸미에 함유된 타우린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주꾸미와 돼지고기는 서로 부족한 것은 채워주고, 넘치는 것은 낮춰주면서 조화를 이루는 음식이라고 합니다.

 

 

주꾸미를 구매할 때는 뱃살은 흰색이고 등살은 고동색인 것을 고르며, 물이 새어 나오는 것과 다리가 손상되거나 내장이 할복된 것을 피해야 한다고 해요. 국내산 주꾸미는 크기가 고르고 눈 아래 금테모양의 둥근 반점이 선명하지만, 수입산은 회갈색의 반점이 선명하고 다리의 흡반이 대체로 크다고 하니 고르실 때 신경쓰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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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3.18 14:16

다이어트에 도움, 항염증 항산화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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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다가오니 여성분들 다이어트와 몸의 피부관리에 더욱 더 관심이 많아지는데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듯이 하루에 대사시키는 양보다 많은 양의 열량을 섭취하면, 여분의 열량이 지방으로 몸에 축적되어 우리에게 비만을 가져다주게 됩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일차적인 반응 이외에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이차적인 반응들이 우리를 더욱 살찌게 한다고 하네요.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염증반응이라고 합니다.

 

 

우리 몸에서 세포 속으로 포도당이 들어오게 되면 뇌의 포만중추를 자극하여 우리는 포만감을 느끼고 배고픔을 느끼지 않게 된다고 해요. 그런데 우리 몸에서 염증반응이 일어날 경우 세포는 포도당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게 되어 포만감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게 되면서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고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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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과도한 열량을 섭취하거나 만성 스트레스가 있을 경우 복부에 내장지방이 증가하게 되는데, 이 외에도 염증을 촉진하는 음식을 먹거나 과도한 지방을 섭취하였을 경우에도 간문맥을 통하여 여분의 지방이 모두 간으로 전달된다고 합니다. 간에서는 우리의 몸을 보호하는 과정에서 염증을 촉진하는 물질을 분비하게 되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염증반응은 세포 능력을 감소시켜 대사의 균형을 깨트려 결과적으로 비만을 유도하게 된다고 하네요.

 

 

이러한 염증반응을 막기 위해서는 산화 방지 효과와 항염증 성분을 지닌 음식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특히 나이가 들어서 운동을 제대로 할 수 없거나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해소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염증을 막아주는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고 섭취해 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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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 지방산 드세요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진정시켜주는 물질의 수치를 증가시켜준다고 해요. 일주일에 3번 정도 생선을 먹거나 이유추출 오메가-3 보충제를 하루 2g 먹거나 견과류를 하루 30g 정도 복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녹차 드세요

녹차에 있는 카테킨은 당과 지질의 대사를 촉진하고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염증을 촉진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고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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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드세요

맥주 또한 홉 성분이 염증을 진정시켜주는 물질을 활성화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단 이를 위해서는 하루 1잔만 마셔야 하고 그 이상을 섭취할 경우 뱃살이 증가하게 됩니다.

 

 

강황 드세요

카레 및 여러 향신료로 쓰이는 강황의 뿌리 부분인 터메릭에 있는 활성 성분 커큐민은 염증을 감소시키는 물질의 활동을 촉진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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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드세요

커피는 바나나의 7배의 항산화 성분 식품으로, 폴리페놀이 풍부하고 열량이 낮은 커피를 섭취하는 것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카페인에 예민할 경우 디카페인을 마셔도 무방하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항염증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콩류, 통곡류, 차, 과일, 채소, 브로콜리나 콜리플라워와 같은 삽자화과 채소, 로즈마리, 레드와인, 포도, 포도주스, 다크초콜릿. 양배추, 시금치. 마늘 등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밀가루 제품, 유제품, 정제 탄수화물,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인공색소 등의 섭취로 인해 피로나 활력, 화장실을 가는 횟수 등이 변화할 경우 자신의 소화기에서의 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그 성분에 대한 섭취는 제한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과식 후 단 음식의 섭취는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여분의 칼로리를 복부에 저장시키게 되므로 과식 후의 단 음식은 피해주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비만을 유도하는 염증반응을 억제할 수 있는 식습관을 길러 몸의 건강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실행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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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3.18 12:37

콜레스테롤의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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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을 얘기할때 콜레스테롤 수치를 많이 봅니다. 그만큼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다양한 성분 중 콜레스테롤은 몸에 해로운 물질로 알려져 있다고 해요.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높아지면 심장질환 위험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사를 받고 높아진 수치를 떨어뜨려한다는 것인데요. 하지만 콜레스테롤에 대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사실들도 있다고 합니다. 미국 건강지 프리벤션이 콜레스테롤에 대한 잘 알려지지 않은 상식 5가지를 소개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상식이 있는지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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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은 건강을 지키는데도 중요하다고 해요

콜레스테롤은 몸속 세포들이 제 기능을 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구성성분이라고 합니다. 콜레스테롤은 없어도 그만인 성분이 아니라 세포들이 정상적으로 기능하기 위한 필수 요소라는 것인데요. 따라서 음식물을 통해서만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도 자체적으로 콜레스테롤을 생성한다고 해요. 물론 지방이 들어있는 음식을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는 더욱 높아진다고 합니다.

 

 

수치가 높다고 반드시 심장질환이 생기지는 않는다고 해요

콜레스테롤 수치는 심장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요인 중 하나라고 합니다. 심장에서 피를 내보내는 혈관인 동맥의 건강을 결정짓는 것은 유전적인 요인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또 그 밖의 다양한 요소들이 결합해 심장의 건강상태를 좌우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동맥의 건강을 개선하려면 콜레스테롤 수치, 염증 수치, 선천적인 특징 등을 전부 고려해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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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아진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는 노화의 진행과 더불어 높아지는데 특히 이러한 현상은 여성에게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고 해요. 평균적으로는 남성이 여성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지만 60세를 전후해서는 상황이 역전된다고 해요. 70~80대에는 여성이 대체로 남성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고 합니다.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지만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지면서 이와 같은 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하네요.

 

 

콜레스테롤 제거 식품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고 해요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 중 하나는 콜레스테롤을 함유하고 있지 않은 음식이나 저콜레스테롤 식품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있는데요. 하지만 사실상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유지방 등도 체내에 들어가 콜레스테롤로 바뀌게 된다고 해요. 만약 오늘 섭취한 칼로리의 2%가 트랜스지방이었다면 콜레스테롤 수치는 20% 늘어나게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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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검사 전에는 단식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보통 건강검진을 하기 전에는 최소한 전날 밤부터 단식을 해야 하잖아요?. 하지만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체크하는 데는 단식여부가 중요하지 않다고 해요. 순환기저널에 실린 대규모 연구에 따르면 절식 여부와 상관없이 피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LDL 수치는 심장질환 위험률을 판명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연구팀에 따르면 사람들은 평소에는 단식하는 생활을 하지 않기 때문에 식사를 한 상태에서 잰 LDL 수치가 어떤지 확인하는 것이 보다 현실적이라고 하네요. 단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으로 판명됐을 경우에는 무관하지만 수치가 높게 측정됐다거나 심장질환 가족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비교를 위해 단식 후 다시 측정해야 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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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3.16 12:08

몸상태, 질환별로 운동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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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나에게 맞는 운동을 해야한다고 해요. 아무리 좋은 운동이라도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지 않으면 독이 된다고 해요. 몸 상태나 라이프스타일, 만성질환 여부에 따라 추천되는 운동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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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상태 따라 좋은 운동을 알아보아요

 

평소 운동 안하는 사람의 운동

대부분 관절이나 근육이 유연하지 못하고, 근력도 약하다고 합니다. 이때는 테니스, 농구 등 몸을 많이 움직이는 운동을 하기보다 평지 걷기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해요. 일산백병원 스포츠의학센터 양윤준 교수의 말에 의하면 1주일에 150분 이상, 하루 30분씩 5번을 나눠서 걷기 운동을 시작하는 게 가장 좋다고 했다고 하네요. 일주일에 1~3번 근력 운동도 함께하면 좋다고 해요. 한 번에 10번 정도 연속해 들어올릴 수 있는 무게의 아령을 이용해 10번씩 들어올리는 것을 1~10세트 정도 반복하면 된다고 하네요.

 

 

운동 신경이 없는 사람의 운동

운동을 시작해도 쉽게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 쉽고, 재미있는 운동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음악과 구령이 있는 체조나 가벼운 에어로빅이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음악을 들으며 빨리 걷기를 하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바른세상병원 서동원 원장님은 음악을 들으며 운동하면 리듬을 타고 규칙적으로 몸을 움직이게 돼 흥미가 생기는 건 물론 부상 예방에도 좋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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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만 운동하는 사람의 운동

주말에만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는, 일주일치 운동을 몰아서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운동량을 무조건 늘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서울성모병원 재활의학과 이종인 교수는 운동이 끝난 후 2시간 뒤까지 피로감이 심하게 느껴지면 과도하게 운동한 것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상태를 살펴 과도하지 않게 운동을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일주일 내내 앉아서 일을 하는 직장인들은 주말 만큼은 몸을 펴는 운동을 하는 게 좋다고 해요. 이 교수는 농구, 수영을 하거나 팔을 크게 휘두르면서 걷는 운동을 하면 굳었던 관절을 유연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폐경기 여성의 운동

폐경기 여성은 골밀도가 낮아 골프, 테니스 등 회전 범위가 큰 운동을 하면 부상 위험이 있다고 해요. 수영은 물 안에 들어가면 부력 때문에 뼈에 체중을 실을 수 없어 골밀도를 늘리는데 도움이 안된다고 하네요. 단국대 운동처방재활학과 김정훈 교수는 줄넘기와 스쿼트 같은 근력운동, 빨리 걷기를 추천한다며 뼈에 적당한 자극이 돼 골밀도 저하를 막아준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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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많이 나가는 사람의 운동

살을 빼기 위해 강도 높은 유산소 운동만 하는 사람이 많은데, 의욕만 앞선 무리한 운동은 15~20분 이상 지속하기 힘들다고 해요. 유산소 운동은 옆 사람과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의 강도로 1시간 정도 하고,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스쿼트 같은 근력운동도 30분 가량 함께 한다고 합니다. 근력운동은 10~15회를 1세트로, 3세트씩 하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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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별로 좋은 운동을 알아보아요

 

관절염 있는 사람의 운동

계단 오르내리기나 줄넘기는 무릎 관절염이 있다면 피해야 한다고 해요. 관절에 부담을 주기 때문입니다. 대신 태극권이나 짐볼을 이용한 근력운동, 아쿠아로빅을 해보는게 좋다고 합니다. 태극권이나 짐볼 크런치(짐볼 위에 앉은 뒤, 서서히 누웠다가 윗몸 일으키기를 하듯이 일어나는 운동)는 관절 유연성을 키워준다고 하네요. 아쿠아로빅은 물이 무릎의 체중 부하를 덜어줘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고 운동할 수 있다고 하네요.

 

 

당뇨병 있는 사람의 운동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수영을 피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열량 소모가 크고, 다른 장소에서 운동할 때보다 열량 섭취가 어려워 저혈당이 생길 위험이 높다고 하는데요. 전주시 건강동행센터 운동처방사 신창훈 박사는 당뇨병이 있는 환자는 빨리 걷기를 추천하는데, 운동하기 쉽고 저혈당이 생길 위험도 낮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등산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다만, 3km 미만의 완만한 등산로를 선택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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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 있는 사람의 운동

천식이 있는 사람은 폐활량을 늘리기 위해 등산이나 조깅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중앙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신종욱 교수는 아침이나 저녁 시간에 등산, 조깅을 하면 차가운 공기가 기관지를 자극해 천식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며 물에서 하는 운동인 수영, 아쿠아로빅은 기도를 촉촉하게 유지해줘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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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3.13 13:19

주스 대신 물! 여러가지 다이어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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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대인들은 살을 빼기위한 노력을 많이들 하고 살고 있삽니다. 그러나 살을 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미국의 생활건강 매체인 팝슈가닷컴이 이제까지의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는 방법 4가지를 소개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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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는 되도록 물로 교체하하세요

아침에 일어나서 모닝커피 한잔을 마시는 습관까지 바꿀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하루의 나머지 시간에는 되도록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좋다고 합니다. 주스나 탄산음료, 당분이 든 아이스티나 커피 대신 물을 마시면 하루에 100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고 해요. 여기에 물을 많이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변비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하네요. 또 체내 수분을 유지시켜 나른함을 방지함으로써 캔디 바나 쿠키 등 단 것을 먹고 싶은 욕망을 막을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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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0분만 운동하세요

달리기를 싫어하거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운동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요. 이런 사람들은 요가나 근력운동, 줌바 등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것을 골라 비디오 강습 등을 따라 혼자서 하루에 단 10분만 운동을 해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매일 10분씩 운동하면 움직이는 습관을 갖게 되고 효과를 거두면서 점점 더 운동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된다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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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른 과일이나 채소를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배가 고프거나 지루할 때면 뭔가를 씹어 먹고 싶은 생각이 들게 됩니다. 이때 칩 봉지를 잡는 대신 냉장고를 열고 잘 씻어 놓은 포도나 딸기 , 잘라 놓은 수박이나 파인애플, 당근, 오이 등을 꺼내 먹어보세요. 이런 과일이나 채소를 간식으로 먹는 습관을 들이면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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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작은 접시와 그릇을 사용하세요

보통 빈 그릇이나 접시가 있으면 이를 다 채워야 하는 것으로 느끼기 쉽다고 합니다. 따라서 평소 사용하던 그릇이나 접시보다 작은 것을 사용하게 되면 섭취 칼로리를 점점 줄여갈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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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3.11 10:26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육류와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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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할때 기본적으로 고기는 안되고 드레싱도 뿌려먹지 말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도 체중을 감량하고 건강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해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육류와 기름도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학술지 국제비만저널에 실린 논문을 중심으로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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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드세요

다이어트의 최대 적이라고 생각하는 지방도 5대 필수 영양소 중 하나라고 합니다. 반드시 음식물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데요. 지방이라고 해서 삼겹살이나 베이컨 기름을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해요. 식물성 기름을 통해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을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음식에 고소한 맛을 더하는데다 건강까지 개선할 수 있다고 해요. 견과류가 가장 대표적인 건강한 지방 음식이라고 하는데요.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오르락내리락하면 과식을 하게 되는데 견과류는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샐러드와 같은 음식물에 첨가하면 과식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아보카도 역시 단일불포화지방을 공급하는 과일로 소화 속도를 늦추고 오랫동안 포만감을 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음식에 고소한 맛을 더하면서도 칼로리 섭취량을 줄여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샐러드를 소스 없이 먹으면 쉽게 물리기 때문에 계속 먹기 어렵답니다. 이럴 때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리브오일을 드레싱으로 뿌려 드시면 좋을 듯 합니다. 올리브오일에 약간의 소금, 후추, 식초 등으로 간을 하면 샐러드 소스를 대신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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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이 풍부한 달걀 드세요

달걀 두 개에는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의 25%가 들어있다고 해요. 아침마다 달걀이 들어간 아침식사를 한 여성들은 그렇지 않은 여성들보다 2배 이상 체중을 감량하는 효과가 나타났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굶는 것만이 상책은 아니라는 것인데요. 빵은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는 음식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통곡밀로 만든 식빵에 계란을 얹은 토스트 하나 정도는 오히려 아침 식사로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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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기를 뺀 육류 드세요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육류를 무조건 끊을 필요는 없다고 해요. 85~95% 정도 살코기로 이뤄진 육류는 오히려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풍부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근육량을 보존하거나 높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근육량이 늘어날수록 칼로리 소모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 때는 단백질 공급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소고기, 닭고기뿐 아니라 돼지고기 역시 기름기만 제거하면 먹어도 된다고 해요. 돼지고기는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적은 양만으로도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미국 퍼듀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기름기 없는 돼지고기는 85g에 122칼로리밖에 되지 않지만 유용한 단백질 공급원일 뿐 아니라 식욕을 충족시키는 역할도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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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지방이 든 생선드세요

채소와 과일 위주의 식사에 지칠 필요가 없습니다. 살코기는 물론 생선 역시 반드시 먹어야 하는 음식이기 때문인데요.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의 공급원으로 심장과 뇌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또 탄탄한 근육을 형성하는 작용을 해 지방 연소를 촉진한다고 하는데요. 생선을 매일 먹기 부담스럽다면 참치처럼 캔에 든 생선으로 대체해도 된다고 하네요. 통조림 생선 역시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의 공급원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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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3.09 11:30

운동후 음식섭취와 스트레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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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할 때 준비운동을 하잖아요? 운동도 마찬가지라고 해요. 운동 전에는 반드시 준비운동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심장, 폐, 근육에 운동을 하겠다는 신호를 미리 보내야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하네요. 마무리 운동도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그렇지 않으면 무리한 운동으로 손상을 입은 부위에 통증이 오거나 염증이 생길 수 있다고 하네요. 미국 언론매체 허핑턴포스트가 운동에 따른 식이요법과 스트레칭 법을 소개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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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음식은? 어떤걸 먹을까요?

격렬한 운동을 한 뒤에 어떻게 몸을 관리해야 할까요? 스트레칭으로 풀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30~45분 이내에 음식물을 보충해줘야 한다고 해요. 운동으로 손상된 조직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고 하네요. 요거트, 계란, 아보카도, 참치, 우유 등으로 가볍게 보충해주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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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탄 후의 스트레칭

자전거를 타면 상체를 앞으로 숙여 등을 둥글게 구부리게 된다고 합니다. 이 같은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하면 척추에 부담이 간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상체를 똑바로 펴주는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이럴 때는 문틀을 이용해 운동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우선 집안의 방문 한군데를 연 다음 문지방에 서서 앞뒤로 다리를 벌려 앞쪽에 놓인 다리가 90도로 구부러질 때까지 내려주세요.

 

 

뒤쪽에 놓인 다리는 무릎이 바닥에 닿기 직전까지 내린다고 합니다. 이 자세를 취하면 하체 근력을 강화하는 런지 자세가 된다고 하네요. 이 상태에서 양손을 좌우로 벌려 양쪽 문틀을 잡아주세요. 그리고 그 상태에서 가슴만 앞으로 내밀면서 스트레칭을 하면 됩니다. 그러면 구부러져있던 척수 부위가 시원하게 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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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후의 스트레칭

조깅을 즐기는 사람들은 무릎 뒤쪽 힘줄과 넓적다리 근육을 스트레칭하며 풀어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종아리를 풀어주는 스트레칭은 도외시되는 경향이 있다고 해요. 종아리 통증을 방치하면 근육이 뭉쳐 종아리 알이 도드라지게 되므로 충분히 풀어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마사지볼이나 작은 공을 이용해 발목부터 무릎 뒤쪽까지 굴리면서 마사지를 해주면 됩니다. 집에 공이 없다면 통증이 있는 부위를 중심으로 손으로 주물러 풀어줘도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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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경기 후의 스트레칭

테니스나 농구와 같은 스포츠는 재빠르게 좌우로 움직이는 동작이 많다고 해요. 이러한 동작은 엉덩이 굴근(골반 양쪽 근육)에 긴장감을 높인다고 하는데요. 이 근육의 긴장감을 풀어주기 위해서는 킹코브라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얼굴이 바닥을 향하도록 누운 다음 팔을 옆구리에 나란히 두고 손바닥으로 바닥을 짚어 주세요. 그 다음 한쪽 무릎을 옆구리로 서서히 밀어 올리면 된다고 해요. 그 상태에서 팔을 쭉 펴면 상체가 바닥으로부터 점점 멀어지게 된다고 하네요. 어깨를 편 다음 몸통을 올린 다리 방향으로 틀어 이 상태에서 30초를 버틴 다음 반대 방향도 동일한 동작을 취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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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3.04 11:28

신진대사를 저해하는 나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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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급격하게 찌는 분들이 있어요. 신진대사의 흐름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으면 살이 찌기 쉽다고 하는데요. 음식을 먹으면 몸 안에서는 분해, 흡수, 배출 등이 일어나는데 이런 과정을 신진대사라고 합니다. 신진대사를 높이려면 근육을 키우고 활동적인 생활을 유지해야 한다고 해요. 그렇다면 반대로 신진대사를 늦추는 나쁜 습관으로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자신이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건강을 위해 개선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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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을 완전히 끊는다?

살을 빼려면 저탄수화물 식단을 유지해야 하는데요. 하지만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먹지 말라는 것이지, 아예 먹지 말라는 의미는 아니라고 해요. 특히 꾸준히 운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그렇다고 합니다. 탄수화물을 먹지 않으면 체내 글리코겐의 수치가 떨어져 운동을 하는 힘을 내기가 어려워진다고 하네요. 운동 강도가 떨어지면 그 만큼 칼로리 소비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효율적인 운동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고 하네요. 현미밥이나 고구마 등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되는데, 섭취량은 끼니마다 주먹 크기 정도의 양이면 충분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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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온도가 필요이상 높다?

실내온도가 필요이상 높다?
3월에 접어들었지만 아직까지 날씨가 쌀쌀해 실내온도를 한껏 높이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요. 하지만 미국국립보건원에 따르면 실내온도가 높으면 칼로리 소모량이 줄어든다고 하는데요. 실험 결과, 침실온도를 18℃ 정도 유지하고 자는 사람들에게서 갈색지방 조직이 늘어난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갈색지방은 칼로리 소모량을 증가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해요. 기온이 떨어지면 체온을 높이기 위해 갈색지방이 활성화되면서 칼로리 소모가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러나 반팔을 입을 정도로 실내 온도를 높이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야외활동 시간을 늘리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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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품을 먹지 않는다?

신진대사를 높이려면 근육밀도가 높아야 한다. 캐나다 맥마스터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매일 유제품을 먹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근육밀도가 높고 지방 감소량이 늘어난다. 유제품에는 단백질의 일종인 카세인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체내에 단백질을 일정하게 공급하고 근육밀도를 유지하도록 돕는다고 해요. 연구팀은 우유, 치즈, 요거트 등의 유제품을 매일 먹을 것을 권장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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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강도보다 시간을 생각한다?

일단 운동을 시작했다면 반은 성공한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고 해요. 하지만 운동시간을 억지로 채운다면 신진대사가 효과적으로 상승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시간을 채운다는 생각보다는 운동 강도를 높인다는 생각으로 해야 한다고 하네요. 오스트레일리아의 한 연구에 따르면 고강도 인터벌훈련을 주3회 20분씩 하는 사람들은 40분간 안정적인 강도로 운동하는 사람들보다 체중 감량에 성공할 확률이 훨씬 높다고 합니다. 고강도 인터벌은 운동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으로 운동 효과를 유지시키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운동을 질적으로 선정해서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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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의 원심성 효과를 무시한다?

근육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근력운동을 해야 한다고 해요. 하지만 개수를 채우기 위해 재빨리 하는 근력운동은 효과가 떨어진다고 하네요. 이러한 운동은 신진대사를 향상시키는 원심성 수축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원심성 수축은 중심으로부터 멀어지는 움직임, 즉 근육이 늘어나면서 발생하는 힘이라고 합니다.

 

 

원심성 수축은 등척성 수축이나 구심성 수축보다 근육 내 손상이 크기 때문에 더 많은 근력운동 효과를 일으킨다고 해요.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하면서 이 부분을 소홀히 하게되는데요. 가령 아령을 들고 팔을 굽히는데는 신경을 쓰지만 팔을 펼 때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근육이 늘어날 때도 긴장감을 가지면서 천천히 해야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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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2.11 12:31

다이어트 하는 일상생활 트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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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한 사람을 보면 대부분 폭식을 많이 한다고 해요. 폭식은 아니더라고 먹는 음식의 양이 과하게 많다고 하는데요. 먹는걸 조절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의지만으로 안 된다면 음식을 덜 먹게 해 주는 몇 가지 트릭을 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건강 정보잡지 프리벤션이 먹지 않고도 포만감을 느끼게 해 주는 방법 5가지를 소개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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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전에 껌을 씹어보세요

네덜란드 연구팀이 26명의 실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음식을 삼키지 않고 씹도록 했다고 해요. 한 팀에는 1분간, 다른 팀에는 8분간 씹기만 하고 삼키지는 말도록 했다고 하는데요. 30분 뒤 식사를 하게 했는데, 8분간 씹은 사람들이 음식을 19% 덜 먹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연구팀은 음식이 입 속에 머무는 시간이 길수록 두뇌는 자신이 먹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허기를 진정시켜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고 하네요. 연구팀은 식사 전 껌을 30분 간 씹어도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다이어트하실 분들 껌먼저 씹고 식사하세요.

 

 

무거운 접시에 음식을 담아주세요

영국과 스페인 공동 연구팀이 같은 양의 요구르트를 무게가 다른 30개의 접시에 각각 담아 식탁에 내놨다고 합니다. 무거운 접시에 담긴 요구르트를 더 맛있고 농도가 짙은 것으로 생각했으며 덜 먹고도 포만감을 더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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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포크를 써 보세요

작은 포크로 식사를 하면 큰 포크로 먹는 이들보다 음식을 21% 덜 먹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해요. 미국 유타 대학이 실험한 결과로, 작은 포크로 음식을 집으면 그 만큼 자주 음식을 떠 넣어야 되고 음식을 먹는 속도도 느려진다는 것인데요. 먹는 속도가 느려지면 포만감도 커졌다고 하네요.

 

 

평소에 쓰지 않는 손으로 식사하세요

수다를 떨거나 TV를 보면서 식사를 하면 과식하기 쉬운 것과 반대의 이치라고 하네요. 평소에 쓰지 않는 손으로 음식을 먹게 되면 식사하는 데 더 집중하게 되고 그만큼 먹는 양도 줄어들게 된다는 게 미국 남가주 대학 연구팀의 실험 결과 입증됐다고 합니다. 평소에 쓰지 않는 손으로 먹으면 불편해서 먹는내내 힘들겠지만 한번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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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접시를 써 보세요

미국 코넬대 연구팀은 큰 그릇에 담긴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작은 그릇으로 먹는 것보다 31% 더 먹게 된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그릇에 담긴 음식을 어찌됐든 다 비워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에 큰 그릇은 과식을 부르기 쉽다는 것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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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2.04 12:13

뱃살 빼는 생활습관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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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대인들은 다이어트는 늘 일상이 되어 있습니다.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이 많아 살이 금방 찌기 일쑤이기 때문입니다. 효과적인 다이어트는 일상의 작은 변화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해요. 일상생활에서 약간의 변화만 줘도 상당한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무조건 굶는 가혹한 다이어트보다는 잘못된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이 현명하다고 합니다. 미국의 건강포털 웹 엠디가 뱃살을 뺄 수 있는 10가지 습관에 대해 소개했다고 합니다.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뱃살 빼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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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습관부터 체크해 보세요

늦은 밤 야식이나 아이들이 남긴 밥이 아깝다고 다 먹는 경우가 있죠. 이런 식습관이 나쁘다는 것은 잘 알고 있을텐데요. 지금 당장 고쳐보보세요.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자신의 정량만 먹는 습관을 가져야겠습니다.

 

 

간식도 전략이 필요하다고 해요

배고픔을 참는 것은 식사 때 과식을 유발해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당분이나 칼로리가 많은 간식보다는 견과류나 방울 토마토 등을 먹으면 다이어트와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다고 해요. 굶다가 먹으면 한꺼번에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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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 때 식품 매장에 가지 마세요

늘 배가 고플 때 식료품 가게에 가면 먹거리에 대한 충동구매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열량이 높은 음식도 구매하기 싶고 식탐을 덜 느낄 때 절제된 식품 쇼핑이 좋다고 합니다.

 

 

일반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게 좋습니다

주위에서 권하는 다이어트 식사법에 현혹되지 마세요. 최적의 몸 상태를 유지해 주는 것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식사법이라고 하네요. 규칙적인 식사는 과식을 예방해 주기도 한다고 하니. 규칙적인 식사를 하시는게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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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접시를 활용하고 20분을 유지하세요

식사 때 마다 개인 접시를 이용하는 것이 과식을 예방하고 위생에도 좋다고 합니다. 뇌가 포만감을 느끼려면 식후 20분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매일 식사를 허겁지겁 먹지마시고 천천히 드시길 권합니다.

 

 

음식은 식탁에 앉아 드세요

음식을 사서 봉투째 서서 먹으면 과식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리에 앉아 그릇에 덜어 먹어야 음식량을 조절할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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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마시면서 음식을 꼭꼭 씹어 드시는게 좋습니다.

음식을 꼭꼭 씹어 먹으면 식감도 잘 느낄 수 있고 소화에도 좋다는건 상식으로 알고 있으실 것입니다. 식사 때 적당한 물을 마시면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식사전에 물을 한컵 먹고 식사를 하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저녁 식사 후 바로 양치질을 하세요

저녁을 먹은 후에 TV시청을 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간식을 찾게 됩니다. 그걸 막기 위해서는 저녁 식사 후 양치질을 정성스럽게 하면 식탐의 유혹을 줄일 수 있고 치아 건강에도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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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을 먹는다면 미니식사처럼 드시는게 좋아요

가장 영양가 있는 간식은 지방과 단백질이 적고 복합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이 좋다고 합니다. 간식을 통해 살이 찌면 곤란하겠죠!

 

 

아침 식사로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가 바로 아침식사라고 합니다. 긴 밤의 휴식 후 우리의 몸은 물질 대사 및 하루 에너지를 아침을 통해 얻는다고 합니다. 아침을 든든하게 먹으면 점심, 저녁의 과식을 예방해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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