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지방이식과 시린지 지방흡입
가슴 지방이식을 상담하다 보면 「이식할 지방은 어떻게 뽑나요? 지방흡입할 때 나온 지방을 그대로 넣는 건가요?」라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지방이식은 넣는 과정만큼이나 지방을 어떻게 채취하느냐가 중요한 수술입니다.
이 글에서는 유방과 엉덩이 지방이식에 얼마나 많은 지방이 필요한지, 그 지방을 채취하는 방법인 시린지 지방흡입(syringe liposuction)의 역사와 원리, 그리고 저희 비너스의원이 많은 양의 지방이식에 시린지 지방흡입을 하고 있는 이유를 차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지방이식에는 얼마나 많은 지방이 필요할까요
얼굴 지방이식과 달리 유방과 엉덩이는 이식하는 지방의 양이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채취 방법을 따로 고민하게 됩니다.
유방 — 한쪽에 200~300mL
저희는 유방 지방이식에서 한쪽에 200~300mL 정도를 주입하고 있습니다. 이 양은 학술 보고와도 비슷합니다.
가슴확대 지방이식 105명을 정리한 연구에서는 한 번에 한쪽 평균 205mL(120~250mL)를 주입하였고, 채취할 지방이 부족해 한쪽 150mL 미만을 넣은 마른 분들은 개선이 뚜렷하지 않았다고 보고하였습니다.[1] 종설에서는 통상 범위를 한쪽 100~300mL로 정리하고 있습니다.[3]
| 보고 | 한쪽 주입량(1회) | 비고 |
|---|---|---|
| 가슴확대 지방이식 105명(2014)[1] | 평균 205mL (120~250mL) | 150mL 미만에서는 개선이 뚜렷하지 않음 |
| 3D 영상으로 부피를 잰 연구[2] | 평균 205±45mL | 6개월 부피 유지율 65% |
| 종설의 통상 범위[3] | 100~300mL | 소량씩 여러 층에 나누어 주입 |
엉덩이 — 크기는 1cm, 그러나 모양은 달라집니다
엉덩이는 이렇게 이식하고도 크기는 1cm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한쪽 평균 287mL를 이식한 전향적 연구에서 초음파로 잰 피하지방 두께는 0.66~0.86cm 늘었습니다.[4]
숫자만 보면 작아 보이지만, 넓은 면적에 고르게 퍼지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실제 모양은 많이 개선됩니다. 이식으로 채워지는 부분과, 지방을 채취하면서 정리되는 허리·옆구리 라인이 함께 바뀌기 때문입니다.
숫자로 보면
엉덩이: 287mL를 약 250cm² 면적에 고르게 펴면 287 ÷ 250 ≒ 1.1cm 입니다. 이식한 지방이 전부 남는다고 가정해도 두께 증가는 약 1cm 인 셈입니다.[4]
유방: 한쪽 250mL씩 양쪽에 이식하려면 250 × 2 = 500mL 의 지방이 필요합니다. 60mL 주사기로는 500 ÷ 60 ≒ 8.3, 즉 9개 이상을 채워야 하는 양입니다.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시린지 지방흡입의 역사
시린지 지방흡입은 흡입기(기계) 대신 주사기의 피스톤을 당겨 생기는 음압으로 지방을 채취하는 방법입니다. 요즘 새로 나온 방법처럼 들리지만, 지방흡입의 역사와 거의 같이 걸어온 오래된 술기입니다.
1970년대 — 기계로 지방을 흡입하기 시작하다
지방을 「흡입」해서 제거한다는 생각은 1975년 무렵 이탈리아의 피셔(Fischer) 부자에게서 나왔습니다. 이들은 구멍 뒤에 회전 칼날이 달린 전동 흡입관을 만들어 진공 장치에 연결하였고, 1970년대 후반에 그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5][6]
1977년에는 장비가 단순해집니다. 카르만(Karman)의 흡입관과 흡입기를 쓰면 피셔와 같은 수술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1978년 케셀링(Kesselring)은 날카로운 흡입관을 내놓았지만, 조직을 자르는 기구들은 혈액과 림프액이 고이는 문제가 있었습니다.[5]
이후 프랑스의 일루즈(Illouz)와 푸르니에(Fournier)가 끝이 뭉툭한 캐뉼라를 널리 보급하였습니다.[6] 푸르니에는 표면이 울퉁불퉁해지는 것을 줄이기 위해 여러 방향에서 터널을 교차시키는 방법도 알렸습니다. 당시 캐뉼라는 지름 6~10mm로 지금보다 훨씬 굵었습니다.
1985년 9월 — 5mL 주사기에서 시작된 우연한 발견
시린지 지방흡입은 푸르니에가 우연히 발견하였습니다. 피셔가 파리에서 기계 지방흡입을 처음 시연한 지 7년 뒤인 1985년 9월의 일입니다.[5]
그는 5mL짜리 작은 주사기를 단단히 잡으려고 몸통과 피스톤을 함께 쥐었는데, 피스톤이 끝까지 당겨진 상태였습니다. 그 상태로 바늘을 앞뒤로 움직이자 지방 조각이 주사기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여기서 두 가지를 알게 됩니다. 지방을 떼어 내는 것은 앞뒤로 움직이는 동작이고, 음압은 떨어진 지방을 주사기 안으로 옮기는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얻은 지방을 병리 검사에 보냈더니 지방 조직이 손상되지 않았다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공기에 닿지 않고 무균 상태로 뽑힌 손상 없는 지방이라면, 필요한 곳에 다시 넣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여기서 나왔습니다. 시린지 지방흡입은 처음부터 지방이식과 짝을 이룬 술기였던 셈입니다.
60mL 주사기와 전용 캐뉼라의 등장
푸르니에는 곧 60mL 주사기에 흡입관을 연결해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주사기 안의 빈 공간을 없애려고 생리식염수를 미리 조금 채웠는데, 그러자 피스톤을 당기기가 쉬워졌고 뽑힌 지방에는 기계로 뽑을 때보다 혈액이 적게 섞여 있었습니다.
2년쯤 지나자 제조사들이 전용 기구를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캐뉼라가 주사기 입구를 관통하는 방식(프랑스형)과 주사기 바깥에 끼우는 방식(튤립형)이 나왔고, 당긴 피스톤을 고정하는 잠금장치도 만들어졌습니다. 푸르니에는 「1985년에 주사기를 쓰기 시작한 뒤로 다시는 흡입기로 돌아가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5]
투메슨트 마취, 그리고 지방이식으로
1987년 미국의 클라인(Klein)이 투메슨트 방식을 발표하면서 지방흡입의 출혈은 크게 줄었습니다.[6] 출혈이 줄자 더 많은 양을 다룰 수 있게 되었고, 캐뉼라는 점점 가늘어졌습니다.
1990년대에는 시린지로 뽑은 지방이 맑고 이식이 가능하다는 관찰에서 출발하여, 기계 흡입에서도 음압을 낮추자는 「저음압 지방흡입」이 제안되었습니다.[7]
지방이식 쪽에서는 콜먼(Coleman)이 10mL 주사기로 지방을 채취하고 3mL 주사기로 아주 적은 양씩 여러 방향에 나누어 넣는 방법을 정리하였습니다.[8] 오늘날 지방이식의 기본이 된 이 방법도 채취의 출발점은 주사기였습니다.
| 시기 | 일어난 일 |
|---|---|
| 1975년 무렵 | 피셔 부자, 전동 흡입관과 진공 장치로 지방 흡입을 시작 |
| 1977~1978년 | 장비 단순화, 피셔의 파리 시연, 뭉툭한 캐뉼라의 보급 |
| 1985년 9월 | 푸르니에, 주사기로 지방을 뽑을 수 있음을 우연히 발견 |
| 1985~1987년 | 60mL 주사기 사용, 프랑스형·튤립형 전용 캐뉼라와 잠금장치 등장 |
| 1987년 | 클라인, 투메슨트 방식 발표 |
| 1990년대 | 저음압 지방흡입 제안, 콜먼의 주사기 채취·소량 분산 이식 정립 |
시린지 지방흡입의 원리
식염수가 만드는 완충 효과
기계 흡입은 진공 속에서, 시린지 흡입은 액체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주사기에 미리 채운 식염수가 지방 조직과 음압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 역할을 합니다. 푸르니에는 이것을 시린지의 가장 큰 차이로 꼽았고, 기계로는 만들 수 없는 조건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5]
낮은 음압과 지방세포
주사기의 음압은 피스톤을 당길 때 한 번 만들어지고, 지방이 차오르면서 점점 줄어듭니다. 교과서는 음압을 낮추면 출혈이 줄어든다고 설명하며, 주사기에 식염수나 공기를 조금 넣어 음압을 더 낮추어 쓰도록 권합니다.[5]
반대로 높은 음압으로 뽑은 지방은 지방세포가 많이 파괴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9] 이식할 지방은 세포가 살아 있어야 하므로, 채취 단계의 음압이 중요합니다.
아래 표는 푸르니에가 교과서에 정리한 비교를 간추린 것입니다.[5] 시린지 술기를 만든 사람의 평가라는 점은 감안하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 항목 | 기계 흡입 | 시린지 흡입 |
|---|---|---|
| 채취량 계측 | 큰 통에 모여 정확히 재기 어려움 | 주사기 눈금이 곧 계량 단위 |
| 완충 효과 | 없음 | 있음(미리 채운 식염수) |
| 지방 조직 손상 | 일부 있음 | 적음 |
| 흡입 속도 | 같음 | 같음 |
| 수술 중 소음 | 있음 | 없음 |
| 채취한 지방의 이식 | 적합하지 않다고 기술 | 이식 가능 |
시린지로 채취한 지방과 SAL로 흡입한 지방의 비교
두 방식으로 나온 지방을 사진으로 비교해 보겠습니다. 먼저 저희가 시린지 지방흡입으로 채취한 지방입니다. 60mL 주사기마다 맑은 노란 지방이 채워져 있습니다.
다음은 흡입기를 이용한 일반 지방흡입(SAL)으로 캐니스터(흡입병)에 모인 지방입니다. 위층의 노란 부분이 지방이고, 아래층의 붉은 부분은 투메슨트액에 혈액 성분이 섞인 것입니다.
시린지로 채취한 지방은 혈액 성분이 적게 섞여 맑은 노란색을 띠고, 기계로 흡입한 지방은 아래에 붉은 수액층이 따로 고입니다. 푸르니에가 처음 주사기를 썼을 때 「기계로 뽑을 때보다 혈액이 적게 섞여 있다」고 관찰한 것과 같은 차이입니다. 서로 다른 수술의 사진이라 양을 그대로 견줄 수는 없지만, 이식에 쓸 지방으로 어느 쪽이 알맞은지는 사진에서도 드러납니다.
유방 지방이식은 이렇게 진행합니다
먼저 복부처럼 지방이 충분한 부위에서 시린지 지방흡입으로 지방을 채취합니다. 채취 부위도 지방흡입의 원칙 그대로, 남기는 지방층을 고르게 남겨 라인을 정리합니다.
채취한 지방은 수액을 분리한 뒤 가는 캐뉼라로 유방에 이식합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한곳에 뭉쳐 넣으면 가운데 부분이 살아남기 어렵기 때문에, 적은 양씩 여러 층에 나누어 넣습니다.[1]
이식한 지방은 얼마나 남을까요
가슴 지방이식의 부피 유지율은 한 체계적 문헌고찰에서 평균 62.4%(44.7~82.6%)로 보고되었습니다.[10] 다만 측정 방법에 따라 보고가 크게 달라, 문헌에 따라서는 10~50%라는 지적도 있습니다.[2]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알아 두셔야 할 한계
지방이식은 원하는 크기를 한 번에 정확히 맞추는 수술이 아닙니다. 이식한 지방의 일부는 흡수되며, 보형물과 비교한 연구에서 지방이식은 평균 2회의 시술이 필요하였습니다.[11] 마른 분은 채취할 지방 자체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모든 수술에는 부작용 가능성이 따릅니다. 유방 지방이식 뒤에는 멍울, 유지낭종, 석회화가 생길 수 있고 초음파 검사로 확인합니다.[12] 수술 뒤 체중이 크게 변하면 이식한 지방의 부피도 함께 변할 수 있습니다.
많은 지방이식에 시린지를 쓰는 이유
한쪽 200~300mL처럼 많은 지방이식이 필요한 경우, 저희 비너스의원에서는 시린지 지방흡입을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지방 손상을 줄입니다
시린지는 음압이 낮고 식염수 완충이 있어 지방 손상이 적습니다. 많이 이식할수록 살아 있는 지방세포의 비율이 중요해집니다.
공기에 닿지 않고 그대로 이식에 씁니다
지방이 주사기 안으로 바로 들어오므로 공기에 닿지 않게 채취할 수 있고, 그 주사기 그대로 이식 준비로 이어집니다.
눈금으로 정확히 잽니다
주사기 눈금으로 채취량과 좌우 주입량을 정확히 잴 수 있습니다. 양쪽 유방에 같은 양을 넣거나, 필요한 만큼 다르게 넣을 때 기준이 분명해집니다.
수술 전후 사진
복부 지방흡입으로 지방을 채취하여 유방에 이식한 분의 사진이며, 수술 후 사진은 모두 수술 후 1주일째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붓기와 멍이 남아 있는 시기이므로 최종 결과가 아닙니다.
사진을 보시면 「복부 지방흡입 사진인가, 유방 지방이식 사진인가」 혼동될 수 있습니다. 둘 다 맞습니다. 한 번의 수술에서 복부의 지방을 채취하여 그 지방을 유방에 옮겼기 때문에, 한 장의 사진에 두 가지 변화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시린지 지방흡입으로 지방을 채취하는 과정과 유방 지방이식을 함께 설명드리기에 알맞은 사례입니다.
사진 보는 법
복부와 옆구리는 지방을 채취한 부위, 즉 지방흡입의 변화입니다.
유방은 그 지방을 옮겨 넣은 부위, 즉 지방이식의 변화입니다.
정면과 측면 사진에서는 두 부위가 함께 보이고, 후면 사진에서는 유방이 보이지 않으므로 지방을 채취한 허리와 옆구리만 보입니다.
정면
복부지방흡입으로 지방을 채취하여 유방에 이식하는 경우입니다. 왼쪽이 수술 전, 오른쪽이 수술 후 1주일째 정면 사진입니다.
복부의 변화 — 수술 전에는 아랫배가 앞으로 나오고 옆구리가 바깥으로 불룩하여 허리선이 일자에 가까웠습니다. 수술 후 사진에서는 아랫배의 돌출이 줄고 허리선이 안쪽으로 들어가 보입니다. 지방을 채취한 자리라 멍과 작은 절개 자국이 남아 있습니다.
유방의 변화 — 수술 전에는 유방 윗부분의 볼륨이 적고 아래로 처져 보였습니다. 수술 후 사진에서는 윗부분이 채워지면서 전체적으로 둥근 모양으로 보입니다. 유방 안쪽 위의 노란 멍은 이식 과정에서 생긴 것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옅어집니다. 1주일째라 붓기가 포함된 크기이며, 이식한 지방의 일부는 흡수됩니다.
| 게시된 지방흡입 전후사진 정보 | |||
|---|---|---|---|
| - 동일인여부 | 비너스의원에서 수술하였으며 동일인임 | - 촬영시기 | 약 2025년경 촬영 수술후 1주일 경과비교 |
| - 동일 조건 | 최대한 동일한 자세와 크기로 편집함 | - 부작용 정보 | https://myvenus.co.kr/251242 |
좌측면
복부지방흡입으로 지방을 채취하여 유방에 이식하는 경우의 좌측면 사진입니다.
복부의 변화 — 옆에서 보면 수술 전 앞으로 나와 있던 아랫배의 선이 수술 후 사진에서는 평평해져 보입니다.
유방의 변화 — 수술 전 납작하게 내려와 있던 유방이 수술 후 사진에서는 앞으로 나온 정도가 커져 보입니다. 정면 사진보다 옆모습에서 이식의 변화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 게시된 지방흡입 전후사진 정보 | |||
|---|---|---|---|
| - 동일인여부 | 비너스의원에서 수술하였으며 동일인임 | - 촬영시기 | 약 2025년경 촬영 수술후 1주일 경과비교 |
| - 동일 조건 | 최대한 동일한 자세와 크기로 편집함 | - 부작용 정보 | https://myvenus.co.kr/251242 |
후면
복부지방흡입으로 지방을 채취하여 유방에 이식하는 경우의 후면 사진입니다.
복부의 변화 — 수술 전 허리 양옆으로 나와 있던 옆구리가 수술 후 사진에서는 줄어, 등에서 허리로 이어지는 선이 안쪽으로 들어가 보입니다. 후면 사진은 지방을 채취한 부위만 보여 주는 사진입니다.
유방의 변화 — 후면에서는 유방이 보이지 않으므로 이 사진으로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 게시된 지방흡입 전후사진 정보 | |||
|---|---|---|---|
| - 동일인여부 | 비너스의원에서 수술하였으며 동일인임 | - 촬영시기 | 약 2025년경 촬영 수술후 1주일 경과비교 |
| - 동일 조건 | 최대한 동일한 자세와 크기로 편집함 | - 부작용 정보 | https://myvenus.co.kr/251242 |
우측면
복부지방흡입으로 지방을 채취하여 유방에 이식하는 경우의 우측면 사진입니다.
복부의 변화 — 수술 전 아랫배가 앞으로 나와 있던 옆선이 수술 후 사진에서는 완만해져 보입니다.
유방의 변화 — 수술 전에는 유방 윗부분이 꺼지고 아래쪽으로 내려와 있었고, 수술 후 사진에서는 윗부분이 채워져 옆에서 본 선이 둥글게 보입니다.
| 게시된 지방흡입 전후사진 정보 | |||
|---|---|---|---|
| - 동일인여부 | 비너스의원에서 수술하였으며 동일인임 | - 촬영시기 | 약 2025년경 촬영 수술후 1주일 경과비교 |
| - 동일 조건 | 최대한 동일한 자세와 크기로 편집함 | - 부작용 정보 | https://myvenus.co.kr/251242 |
마치며
지방이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살아 있는 지방을 손상 없이 옮기는 일입니다. 시린지 지방흡입은 1985년 한 외과의사의 우연한 발견에서 시작되어, 처음부터 지방이식을 위해 다듬어져 온 방법입니다. 저희 비너스의원은 유방처럼 많은 지방이식이 필요한 경우 이 방법으로 지방을 채취하고 있습니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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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tile P. Breast implants or lipofilling in augmentation mammoplasty? A randomized, open-label, controlled trial. Aesthetic Plast Surg. 2026;50(3):1044-1056.
- Shida M, Chiba A, Ohashi M, et al. Ultrasound diagnosis and treatment of breast lumps after breast augmentation with autologous fat grafting. Plast Reconstr Surg Glob Open. 2017;5(12):e1603.
참고자료 : 가슴 지방이식 엉덩이 지방이식 흡입된 지방에 대한 고찰
비너스의원 원장 김학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