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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8.29 13:47

치아 미백이 이를 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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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환한 미소를 완성하기 위해 치아미백을 고려하는 사람이 많답니다. 치아 미백을 하면 광고모델처럼 모든 치아가 균일하게 하얀색이 될까요? 치아가 손상되고 약해질까봐 걱정이 돼서 치아 미백을 못하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정말 치아미백을 하면 치아가 손상이 되는건지 치아 미백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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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아 미백을 하면 광고모델처럼 하얀 치아를 가질 수 있을까요?

치아 미백은 치아의 미세한 구멍에 낀 색소를 치마미백제, 광선 등을 이용해 분해함으로 치아 고유의 색을 찾아주는 것입니다. 치아 색은 사람마다 다르고 치아 부위마다 다르다고 하네요. 송곳니는 다른 치아보다 색이 어둡고요. 치아 뿌리 쪽으로 갈수록 치아 표면인 흰색의 범랑질이 적고 치아 내층의 노란색 상아질이 많아 노랗고 탁한 색을 띤다고 하네요. 따라서 광고에 나오는 모델처럼 균일한 하얀 이를 갖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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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아 미백을 하면 이가 약해진다는데 사실일까요?

치아 미백을 하고 나면 찬물을 마실 때 이가 시리거나 아플 수 있어요. 그래서 환자분들이 이가 약해졌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답니다, 사실은 그렇지 않답니다. 미백제에 함유된 과산화수소가 치아의 미세한 구멍을 통해 들어가서 착색된 단백질을 태워 없애면서 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에 시리거나 미세한 통증이 생긴 것일 뿐이랍니다. 그러니 이가 상한건 아니에요. 이런 증상은 1~2일이 지나면 가라앉습니다. 통증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심하거나 1주일 이상 지속되면, 잇몸질환 등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이므로 이에 맞는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하니 주의하세요. 또 노인성 황니는 색소가 낀 것이 아니라, 치아 표면이 마모로 내층이 노출되면서 색이 변한 것이기 때문에 치아 미백을 해도 효과를 보기 어렵다.




야식이 건강을 해친다? 다이어트의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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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08.28 16:45

야식이 건강을 해친다? 다이어트의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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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먹는 분들 많으시죠! 살짝 중독성이 있어서 밤만 되면 출출한 느낌이 들어 야식배달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답니다.야식 먹은 다음날 아침은 얼굴이 붓고 속이 더부룩하다고 하시는 분들 많아요. 불쾌한 아침을 감수하면서도 야식을 즐기는 사람들 대부분은 아침이나 점심을 제대로 먹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하루 종일 별다른 것을 먹지 않았기 때문에 식욕이 왕성해져 하루에 필요한 섭취량 대부분을 저녁에 먹게 되는 경우라더라구요. 스트레스도 크게 작용하는데, 당분은 뇌신경 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을 자극해 스트레스를 해소해주기 때문에 밤중에 단 음식을 찾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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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신진 대사가 떨어지고 위산 분비가 잘 되지 않아 소화도 잘 되지 않는다고 해요. 야식으로 인기 있는 대표 간식들은 대부분 맵거나 짜거나 자극적인 양념이 듬뿍 들어간 음식이 다수인데, 이는 위에 자극을 줘 위염이 발생하기 쉽다고 합니다. 이러한 자극이 스트레스와 겹치면 궤양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하니 야식매니아분들 야식 자제하셔야 할 듯 합니다. 야식을 먹은 후 포만감으로 인해 잠자리에 드는 경우가 많은데, 소화가 되지 않은 상태로 자게 되면 위와 식도의 괄약근이 열리면서 위안의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되어 식도염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하니 위가 안좋으신 분들은 꼭꼭 자제하세요. 적어도 식사를 한 뒤 2시간이 지나서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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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인 야식은 자는 도중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 자율신경계가 깨어나 잠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분비가 감소하면서 불면증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야식 먹었을때요. 밤에는 부교감 신경계가 활동하는 시간으로, 체내 영양소를 지방으로 축적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밤 늦게 먹는 야식은 체중이 급격히 늘어나는 원인이 된다고 하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야식 금물입니다. 같은 양, 같은 종류의 음식을 먹더라도 밤에 먹으면 더 살이 찌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하네요. 밤 10시~2시에 분비되는 성장 호르몬은 지방을 분해하는 역할을 담당하는데, 특히 복부지방분해에 효과적이다. 이때 잠을 안 자고 야식을 먹게 되면 지방이 분해되지 않을 뿐더러 과도하게 섭취한 영양소가 몸에 고스란히 축적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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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야식을 즐기고 있다면 먹는 대신 가벼운 운동을 해보시는게 어떤지요. 밤에 배고픔을 참을 수 없다면 저녁식사 시간을 7~8시 사이로 늦추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특히 밤에 늦게 자는 사람은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먹어 저녁식사를 뒤로 미루는 것이 좋다고 하니 야식은 건강에 도움이 전혀 안되는 점 알려드리고 특히 다이어트에 독이 될 수 있으니 피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다이어트 규칙? 10가지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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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2014.08.28 16:27

스케이트 보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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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원에서 스케이트 보드 타시는 분들 많이 보이시죠~!  점점 대중화가 되어가고 있는 보드입니다. 자주 보다보면 '나도 한번 타볼까?' 생각이 들기도 한답니다. 스케이트보드를 떠올리면 손오공이 가장 먼저 생각나죠. < 날아라 슈퍼보드 > 의 손오공은 구름 대신 스케이트보드 위에 올라 온 세상을 맘껏 누볐답니다. 누구든 한번쯤 손오공처럼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달리고 여행하고 싶은 꿈을 꾸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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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렁한 옷에 삐딱하게 모자를 얹고선 스케이트보드 위에 오르고 싶은 욕망에 스케이트보드를 사신 분들 많으실겁니다. 최근 스케이트보드의 유행은 서핑의 트렌드와 닿아 있다고 하네요. 스케이트보드의 시작이 서퍼들이기 때문이죠. 바다 아닌 육지에서도 서핑을 즐기고 싶던 이들이 스케이트보드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스케이트보드 즐기는 방법은 생각만큼 쉽지 않답니다. 데크라 불리는 나무판 위에서 균형을 잡는 것은 물론, 앞으로 나아가는 것조차 어렵거든요. 자칫하면 넘어져 다치기 일쑤랍니다. 종류도 다양해서 어떤걸 선택해야할지 고민이 된답니다. 스케이트보드는 크기가 클수록 안정감을 더한다고 하니 처음엔 크기가 큰걸 사서 타보시게 좋을 듯 싶습니다. 1m가 넘는 롱보드는 빠른 속도로 장거리를 이동할 때 좋다고 해요. 여행할때 롱보드 좋겠습니다. 흔들림도 적어 쉽게 배울 수 있으니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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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플라스틱 소재로 만든 미니 크루저 보드가 유행이구요. 작고 가벼워 휴대성이 뛰어나서 많이들 선호합니다. 스케이트보드로 즐길 수 있는 재미도 빼놓지 않고 만끽할 수 있답니다. 우리가 쉽게 보는 스탠더드 스케이트보드는 장거리 이동보다 멋진 묘기에 적합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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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목적에 맞는 스케이트보드를 고르면 좋겠지만, 개성을 드러내기 위해 멋진 디자인이나 그림이 그려진 스케이트보드를 선택해도 괜찮답니다. 스케이트보드는 다양한 재미를 목적으로 한 것이기 때문인거죠. 물론 언제나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잠깐 한눈 팔았다간 팔다리에 반창고 디자인(?)이 너무 많이지니까요. 가까운 거리라면 보드로 이동하면서 여행한번 즐겨보세요.




베트남 여행, 호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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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8.28 16:00

나이가 들면 친구 사귀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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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친구 사귀는게 쉽지 않아요? 왜 나이가 들면 들수록 친구는 사귀기 힘든걸까요? 나이가 들면 친구 사귀기 힘든 이유를 한번 분석해 봅시다. 친구 언제 마지막으로 사귀었죠? 라고 질문을 할께요. 여기서 말하는 친구는 일할 때 지인이나 동료에 그치지 않고 위급할 때 연락할 수 있을 정도로 친한 사람입니다. 특히 30대에 접어들게 되면 그런 평생의 친구를 찾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지게 된다고들 말합니다. 왜 그런 것인지 함께 알아보아요.



최근 미국의 생활정보 사이트 라이프해커가 예전에 뉴욕타임스에 실렸던 기사를 일부 인용해 왜 나이가 들수록 친구를 사귀기 어려운지 그 이유를 소개했다고 하네요. 또한 친구를 사귀고 싶을 때 필요한 조언도 덧붙이고 있는데 같이 읽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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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히 하는 변명으로는 직장과 가정 때문에 시간이 없다고들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친구 사귀기를 그만두는 이유는 30대라면 이미 알 것이라고 뉴욕타임스의 알렉스 윌리엄스는 말한다. 주 50시간 일해야 하고 결혼 생활은 물론 육아도 해야 하는 등 책임이 늘어가면서 이와 반비례하게도 다른 일에 충당할 시간은 줄어들기 때문에 친구 사귀기가 어렵다고 말했는데요. 미국 생활잡지 '리얼심플'과 가족·근로 연구소의 공동 조사에 따르면 25~54세 성인 여성이 갖는 하루 여가는 과반수가 90분 안쪽이며, 29%는 45분 미만인 것으로 나왔답니다. 이는 TV 드라마 한 편을 보기에도 촉박한 시간이니 시간이 없다는 이유가 맞겠네요.



윌리엄스는 "인생은 중년에 접어들면 젊은 시절에 (무언가에 대해) 탐구하던 나날이 사라지고, 출구가 없는 긴 하루를 보내는 것과 같다"면서 "계획은 줄어들고 우선순위도 바뀌며 친구들에게 바라는 점은 점점 늘어나게 된다"고 말했다. 따라서 친구를 만들려고 애쓰다가도 어느새 포기하는 마음이 생기게 마련인 모양입니다. 10대와 20대 초반, 절친한 친구를 사귀려던 행동은 어느새 제한돼 이제 상황에 따라 '아는 친구'로 만족하는 나이가 되어버린 겁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 공감가시나요?  윌리엄스 그 역시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 수년간 이웃이나 직장, 사친회 등을 통해 많은 사람과 만났는데요. 대부분 사람과 잘 지냈고 그중에는 "언젠가 모이자"며 전화번호를 교환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런 모임이 성사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하네요. 연락한다하고 전화번호만 받는 현실...그는 "깊은 우정을 키울 때까지 친해지려는 것을 꺼리는 '보이지 않는 벽'이 존재하는 듯하다"면서 "이는 오랜 친구와 연락을 계속하는 것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새로운 사람과 그렇게까지 친한 관계가 진전되도록 노력하지는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공감이 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州)에 있는 스탠퍼드대학 노화센터(SCL)의 연구소장인 로라 카르스텐센 심리학 교수는 자신의 동료들을 관찰한 결과, 나이를 거듭함에 따라 더 적은 사람과 사귀려는 경향이 있으며 이미 친구인 경우에는 친밀도가 높아지는 경향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카르스텐센 교수의 말로는 기본적으로 인간은 30세라는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면 '내적'인 알람 시계가 울리게 된다고 하네요. 자신의 한계가 고개를 넘을 시기라는 것을 자신에게 전해 이것저것 탐구하던 시절에서 무언가에 집중하는 전환점이 된다고 하네요.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친구보다는 깊이 있는 오랜친구를 원하는군요.




  더 이상 친구 사귀기는 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젊은 시절에는 상대적으로 친구를 사귀기 쉬운 것은 서로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인 점도 있다고 합니다. 유치원 입학부터 대학 졸업까지 친구 사귀기는 사회적·개인적 성장의 중요한 일부이며,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어떤 일을 하든 친구와의 유대관계가 필요할 나이니까요.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친구들과 어느 곳에서 어울릴지, 사회적 방향을 어디로 잡을지, 불량 친구를 대처하거나 인간 관계에 있어 오해가 발생하는 등 인간으로서 성장에 힘든 상황에서 누가 도와줄 것인지 등을 알기 위해서는 친구를 사귈 필요가 있다고 그는 말하고 있습니다.



물론 학교에서 친구를 사귈 때에는 이런 사항을 생각하지 않고 친구를 사귀게 되지만 그러나 수년간 현실 세계에서 어른으로 살아가게 되면 동료 간에 인맥을 맺는 방법에 대해 잘 알게 되므로 새로운 친구를 만들 필요가 없어지게 되는거죠. 또한 순수한 상황 등에서 강한 유대 관계를 맺게 될 계기도 적다고 보는 편이 더 나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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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가 들수록 친구를 사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사나 전직, 지금까지의 동료와 거리를 두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친구를 찾는 사람에게는 특히 성가신 문제가 될 수 있답니다. 사회학자에 따르면 친한 친구를 사귀기 위한 필수 요소는 '거리가 가까울 것' '몇 번이나 우연히 교류할 것' '서로 경계심을 풀고 신용할 수 있는 상황이 될 것'까지 총 세 가지를 들 수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누구라도 거의 매일 바쁜 일상에서 이런 요소를 갖추는 것은 드문 일이니 사귀기에 노력이 필요할 듯 하네요.



30세가 되면 진정한 친구를 사귀는 것을 바랄 수 없는 것일까? 물론 그렇지는 않습니다. 트레이시 무어는 라이프해커의 자매지 제제벨(Jezebel)에서 "우정에 대한 우리의 태도를 바꿀 필요가 있다"면서 "새로운 도시로 이사하거나 자신도 왜 몇 년째 사귀고 있는지 모를 정도로 건방진 친구가 있다면 새 친구를 사귀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진정한 친구가 있는지부터 생각해보고 친구만들기 시도를 해봐야겠습니다.



라이프해커는 밖에 나가서 자신과 같은 관심을 가진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트업'(Meetup.com) 등의 사이트를 통해 하이킹, 독서 토론, 요가, 댄스, 사진 등 공통된 관심사를 공유하는 사람들끼리 취미활동과 인맥 확장을 동시에 하는 것입니다. 또한 그루폰과 리빙소셜 등 쿠폰 서비스를 사용해서 그날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클래스나 활동에 참여할 수도 있구요. 라이프해커의 앨런과 토린은 리빙소셜의 위스키 시음회를 통해 사람들과 만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음식의 장이야말로 사람들이 친해지기 쉬운 계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밖에도 특정한 운동을 통한 모임이나 개 등의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끼리의 모임도 친구를 사귀는 데 한 걸음 다가가는 방법이라고 하니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친선모임이 친구 사귀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친구가 될 것 같은 사람을 만났을 때에는 약간의 요령으로, 라이프해커의 독자 에밀리 아담스는 다음과 같은 요령을 소개하고 있다. "따뜻하게 대접하라. 친구를 집에 초대해 상대방이 편안하고 경계심을 풀 것 같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저녁을 먹거나 담소를 나눠라" 친구 만들기는 이른바 데이트와 같다고 표현했는데요. 많은 노력과 감정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은둔형인 사람이라도 새롭게 우정을 키울 수 있다고 하니 시도해 보세요. 결국 인생의 어느 단계에 있든 친구 사귀기는 행운과 화학반응에 의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즉 스스로 컨트롤할 수 없지만, 그것을 기대하고 있으면 언젠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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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이기에 구축할 수 있는 깊이 있는 우정의 형태

성인이기에 친구를 사귀는 것으로 얻을 수 있는 몇 가지 장점도 있다고 해요. 구체적으로는 공통의 관심사에 의해 우정이 싹트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이는 학창 시절에는 별로 없던 것인데 말이죠. 또한 인터넷 등으로 이어져 현지에서 알게 된 친구는 더는 또래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친구 사귀는 데 부담이 적고 더 편할 수도 있다고 하니 나이에 상관없이 공통적인 주제로 대화할 수 있는 친구를 사귀어 봅시다.

특히 아무것도 할 수 없던 학창 시절보다 아는 친구들과 보내는 소중한 시간을 고맙게 여길지도 모르기 때문에 깊이 있는 친구를 사귈 수도 있다는 점이 나이가 들수록 친구사귀면 좋은 점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 친구를 많이 사귈 수 있을까라고 마음 뛰던 어린 시절과 어른이 된 지금은 친구가 되자고 말하는 것도 우정을 나누는 방법도 할애하게 되는 물리적인 시간도 크게 변화하고 있는 것이라고 월리엄스는 지적하고 있습니다. 우선 다가가서 공통의 주제를 끌어내고 노력한다면 좋은 깊이 있는 친구를 만나실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행복하고 개운하게 자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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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8.28 15:23

블루베리의 눈건강,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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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루베리 집집마다 냉동실에 얼려놓고 먹는집 많답니다. 그만큼 블루베리의 효능이 건강을 생각하는 요즘 도시인들에게 인기가 높아지고 있답니다.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 푸드인 블루베리.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지만 최근 한국에서도 재배 농가가 늘어나고 있다고 해요. 가격도 많이 싸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북미의 인디언들은 예부터 블루베리를 건강 식품으로 섭취했는데 그 이유는 괴혈병, 당뇨병, 비뇨기 질환 등의 치료 효과가 뛰어났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보라색의 안토시안 색소가 항산화력이 우수하여 뇌세포의 노화를 방지하고 망막세포를 건강하게 하는 효과가 탁월하다고 하니 챙겨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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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의 보라색 안토시안 색소는 포도의 30배 정도로 풍부한데 2차 세계대전 당시 비행기 조종사가 블루베리잼을 빵에 두껍게 발라 먹은 후 야간 비행을 하면 물체가 잘 보인다 해서 실제로 블루베리와 눈 건강에 대한 의학적인 상관관계를 연구했을 정도로 눈에 탁월하게 좋다고 합니다. 거기에 저칼로리에 저지방이며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은 물론 지방 분해에 효과적이어서 다이어트에 섭취하는 필수 과일로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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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는 7월부터 9월까지가 한창 제철로 보랏빛 진한 청색이 선명하고 표면이 팽팽한 것이 신선한 상태이니 확인하시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당분인 흰 가루가 묻어 있는 것이 달고 신맛이 적으니 신맛 싫으신 분들은 흰가루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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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는 흐르는 물에 잘 씻어 생식을 하거나 샐러드에 곁들여 먹으면 좋구요. 샌드위치나 면 요리, 피자의 고명으로도 좋습니다. 꿀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블루베리와 저지방 우유만을 간 천연 블루베리 우유는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제격이니. 아침식사 거르는 분들 블루베리우유 한잔 드시고 출근하세요. 신선한 블루베리는 서늘한 냉장고에서 3~4일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고 하구요. 냉동실에 얼려도 좋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규칙? 10가지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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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2014.08.28 14:50

베트남 여행, 호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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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관광객들이 올 때마다 길을 잃어버린다는 속설이 있어요. 그만큼 빠르게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베트남입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그대로인 곳이 있어 소개합니다. 199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선정된 올드하우스 거리. 목조건물들은 우기가 되면 이끼와 풀에 덮여 새파랗게 변해버리는 지붕을 얹고 200년 넘도록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베트남 호이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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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유적 도시 호이안 둘러보실까요?

유적 도시 호이안의 푸젠화교회관은요? 복건회관이라고도 불리우고 있고 17세기 중국 명왕조가 망하면서 호이안으로 피난해온 푸젠성 출신 장군들을 기념하는 곳입다. 6명 장군의 벽화가 그려진 입구를 지나 붉은 향들이 걸린 중앙 홀로 들어서면 넘실거리는 파도 속에서 뱃사람을 구하는 바다의 여신 티엔허우 상이 있다고 해요. 티엔허우 뒤편의 작은 방엔 세개의 제단이 놓여 있구요. 이곳을 찾은 사람들은 제단에 향을 피우고 소원을 비는데 한 제단만 택할 수 있다고 하니 여행에 참고하세요. 조상과 신들이 나란히 놓인 이곳에서 사람들은 무슨 소원을 빌까? 맨 왼쪽에 있는 번영의 신 앞에서 가장 많은 향이 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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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번성했던 무역항에 수십개 나라 상인들이 모여 북적이던 흔적은 마을 곳곳에 남아 있다고 합니다. 일찍부터 화교들이 자리잡은 호이안에는 푸젠회관 말고도 차오저우, 광둥, 중화, 하이난 등 5개의 큰 중국 향우회관이 있구요. 투본강 건너편에는 일본인 거리가 있었다고 합니다. 1593년 일본교(내원교)가 세워지면서 화교회관 거리와 일본인 마을을 연결해왔고 두 마을의 차이가 거의 사라진 지금은 다리 입구를 지키는 개와 원숭이 동상만이 호이안이 수백년 전부터 다문화 도시였음을 기억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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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안은 해가 지면 등에 불이 켜지구요. 그 모습이 낮동안의 본 모습을 잊게 만들만큼 아름답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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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건너편을 바라보면 등불이 저렇게 환하게 켜져있고 골목 골목에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하네요. 너무 아름답죠~! 

여행을 계획하고 있으니 분들 베트남은 어떨까요? 호이안으로 떠나보세요.




연관자료 --> 혼자여행, 나홀로 여행 가이드앱 출현





사는이야기
2014.08.28 14:20

림프절염? 결핵, 암일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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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여성이 발열·오한과 함께 목에 뭔가 만져지는 것을 느끼고 병원을 찾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1차적으로 '급성 림프절염'을 진단받는다고 하는데요. 이 병명은 말 그대로 '갑자기 임파선이 커졌다'는 것일 뿐 최종 진단명은 아니랍니다. 림프절염이 나타나는 다양한 원인과 치료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전체 여성 환자 중 36%가 20~30대라고 하니 가볍게 생각할 수가 없겠네요

림프절염은 연간 60만명 이상 진단받는 질병으로, 특히 가임기 동양 여성에서 흔히 나타난다고 합니다. 동양여성에게 많다고 하니 우리나라 여성분들 체크해보셔야 할 듯 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2013년 급성 림프절염 환자는 여성이 남성보다 약 1.5배 가량 높은 발병률을 보였다고 하네요. 또 20~39세의 여성 환자가 전체 여성 환자의 36%를 차지했다고 하구요. 림프절염이 여성에게 잘 나타나는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여성호르몬과 관련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정한다고 하네요.



  기쿠치병·결핵의 증상일 확률 클 수 있으니 건강체크하세요

림프절이 붓는 가장 큰 원인은 기쿠치병이 생겼거나 결핵균이 림프절에 염증을 일으켰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147명의 림프절 비대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된 국내 연구에 따르면요, 가장 흔한 원인이 기쿠치병이고(35%), 다음이 결핵성 림프절염(22%)이었다고 합니다. 가벼운 림프절염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되겠어요.


기쿠치병은 40세 이하의 성인에서 주로 생기고 남성보다 여성에서 더 많이 나타난다고 하네요. 원인은 명확하지 않으나 바이러스 감염 등에 의해 조직구와 세포독성 T림프구가 활성화되면서 생기는 것으로 추정한다고 하는데요. 증상은 발열·피로감·관절통이 주로 나타나며, 발진·야간 발한·오심·구토·설사 등이 동반되기도 한다고 하니 증상이 나타나심 의사선생님과 상의해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조직 검사를 통해 진단할 수 있으며, 치료는 증세를 억제하거나 경감시키는 대증치료를 하게 된다고 해요. 보통 1개월 이내에 호전되지만 수개월간 지속되기도 한다고 하니 쉬운 병은 아닌 듯 합니다.


또 다른 원인인 결핵성 림프절염은 결핵의 한 증상으로, 결핵균이 림프절에 침입하면서 나타난다고 하는데요. 증상은 통증이 없는 멍울이 서서히 커지면서 미열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조직 검사가 필수적이며, 림프절 조직에서 결핵을 확인하거나 결핵균 유전자 검사, 배양 검사를 한다고 합니다. 폐결핵을 동반할 수 있어 이에 대한 검사도 필요하구요. 결핵성 림프절염으로 확진되면 항결핵제를 6개월 이상 복용해야 한다고 하니 좀 무섭기까지 합니다.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하면 염증이 심해져 피부에서 고름이 나오기도 하고, 다른 장기로 퍼져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하니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병원 꼭 가보시길 권장합니다. 한림대춘천성심병원 감염내과 홍경욱 교수는 "결핵균은 우리 몸 어디든 침범할 수 있기 때문에 결핵성 뇌수막염, 골수염, 심낭염 등으로 진행하면 매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한다"며 "결핵성 림프절염은 우리 몸이 알려주는 경고 신호로, 결핵균이 중요 장기들을 침범하기 전에 조기에 치료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선 안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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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외적으로 '암의 신호'일 수 있다고 합니다.

림프절 비대가 생기면 악성 종양이 있는지 반드시 검사해야 한다고 합니다. 암세포가 림프계를 통해 전이되기 때문에 림프절 비대 부위에 암이 발생했을 수 있다고 하네요. 목에 림프절염이 생기면 두경부 암, 쇄골 부분의 림프절이 부었으면 폐암이나 식도암, 복강내암(위, 담낭, 췌장, 신장, 전립선 등)을 의심할 수 있다.


그 밖에 겨드랑이 림프절 비대가 있으면 유방암, 서혜부 림프절 비대가 있으면 자궁경부암, 대장암, 난소암 등을 확인해야 한다. 림프계 자체의 악성 종양인 림프종일 가능성도 있다고 하니 꼭 검사를 해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악성 종양에 의한 림프절 비대 증상은, 2cm 이상의 단단한 멍울이 한 달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는 경우, 피부괴사가 동반된 경우, 압통이나 발열은 동반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주의깊게 체크하셔야 할 듯 하네요. 노인이나 흡연자는 악성 종양일 가능성이 더 높지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조직검사가 필수랍니다.


이처럼 림프절염은 다양한 질병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고 하니 가볍게 볼 수만은 없는 병이네요. 홍경욱 교수는 "림프절염은 세균 감염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생제 치료로 호전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결핵이나 악성 종양의 신호일 수 있어 오래 방치하지말고 반드시 진료를 받아야 하며, 필요하면 조직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찾아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네요. 건강을 위해 증상이 나타나면 꼭 의사와 상담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단물만 빨아먹고 끝? 껌, 제대로 알고 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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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8.28 12:42

제5의 미각 '우마미'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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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맛, 신맛, 짠맛, 쓴맛 외에 제5의 미각으로 불리는 우마미(umami)를 알고 계시나요? 감칠맛으로 표현할 수 있는 우마미는 식욕에 독특한 영향을 준다고 해요. 어떤 요리사들은 우마미를 음식의 맛을 더하는 협력자로 표현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음식에 첨가되는 MSG(글루타민 산 나트륨) 형태로 우마미는 음식의 맛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한 연구에 따르면 수프에 MSG를 첨가하면 먹는 동안 식욕을 촉진시킬 뿐만 아니라 식후에도 포만감을 증진시켜 하루 종일 음식을 덜 먹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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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인공조미료 원료로 쓰이는 MSG는 이에 민감한 사람들에게는 부작용을 일으킨다는 연구결과도 는데요, 이런 MSG를 사용하지 않고 음식에 우마미를 내면서 체중 감소 효과를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천연 조미식품을 사용하는 것인데요, 영양소가 풍부한 천연 조미식품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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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전골이나 샤브샤브 요리등에 넣어먹는 버섯은 한 컵 당 열량이 20칼로리에 불과한 반면 비만을 비롯해 2형 당뇨병, 심장병, 고혈악, 골다공증 그리고 몇 가지 암 발병 위험을 떨어뜨리는 것과 연관이 있는 주요 영양소인 비타민D가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또한 버섯에는 노화와 심장병을 퇴지하고 유방암을 예방하는 독특한 항산화제가 들어있는데요, 특히 표고버섯은 향미가 풍부한 식품으로 꼽히기도 하죠. 표고버섯은 오믈렛이나 샐러드 등에 넣어 먹어도 참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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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류

다시마, 미역, 김, 우뭇가사리, 파래 등 해조류는 심장을 보호하는 것부터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되는 것까지 여러 가지 효능이 있어요. 연구에 따르면, 해조류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고혈압 치료제와 같은 작용을 한다고 하네요. 한 실험 결과, 해조의 일종일 갈조류는 체지방 감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해조류의 주요 영양소인 요오드는 목 앞 중앙에 위치한 갑상샘을 조절하며, 또 다른 함유 성분인 마그네슙은 기분을 좋게 하고 수면을 향상 시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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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토마토가 익어 가면 우마미의 주요 공급원인 글루탐산 수치도 증가하는데요, 잘 익은 토마토를 썰어서 샐러드에 넣거나, 굽거나 익힌 토마토는 풍미를 훨씬 강화하게 만들어줘요. 토마토를 요리해서 먹으면 심장병과 암 위험을 줄일 뿐만 아니라 피부건강을 좋게 하는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을 더 증가시킬 수 있답니다.



단물만 빨아먹고 끝?→ 껌, 제대로 알고 씹자!




사는이야기
2014.08.28 13:35

가을맞이 대청소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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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곳곳에 핀 곰팡이나 묵은 때를 제거하는 가을맞이 대청소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더운 여름이 지나고 묶은 때를 모두모두 벗어버려야겠죠~!  곰팡이와 세균은 온도와 습도가 높을수록 빠르게 번식하기 때문에 여름이 되면 눈에 보이지 않는 각종 세균들이 집안을 장악하게 된답니다. 그러니 망설이지 마시고 지금 스탓해야겠습니다.


여름에는 음식들도 쉽게 변질되고 상하기 때문에 체내에 독소와 노폐물의 양이 늘어나게 된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몸에 쌓인 독소를 배출시키기 위해 식이요법을 통한 디톡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체내에 쌓인 독소는 혈액순환을 방해해 장 기능을 떨어뜨리거나 피부 트러블을 일으킨다고 하네요. 디톡스 요법은 이처럼 오염된 몸을 식이섬유와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식물성식품으로 청소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니 우리 집안도 우리 몸처럼 디톡스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시나요?  여름동안 번식한 곰팡이와 세균에 의해 오염되면 오염원이 피부에 닿거나 입과 코로 들어가 피부질환이나 호흡기질환 환자들의 증상을 더욱 악화시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오염 인자들을 제거하는 청소가 필요하니 지금부터 알아보고 시작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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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발,옷은 꼭 털고 집으로 들어오세요

집안에 항상 고정적으로 놓여있는 물건들을 청소하기에 앞서 집 안팎을 이동하는 물품들을 청소할 필요가 있는데요. 이러한 물건들은 외부 유해물질들을 매번 집안으로 끌어들이기 때문이죠~!  실내에 들어오기 전 입고 있는 옷이나 신발을 터는 것만으로도 세균 감염 위험률을 줄일 수 있다고 하니 오늘부터 털고 들어가야겠습니다. 특히 더러운 바닥을 밟고 다니는 신발에는 각종 쓰레기와 오물에서 나온 세균들이 바글거리므로 현관에 들어서기 전 발 구르기를 하며 오염원들을 털어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간단한 방법부터 집안의 세균으로 우리집을 보호합시다





  자신만의 클리너 만들어 사용해 보아요

집안 곰팡이나 묵을 때를 제거하는 세제에는 화학물질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 세척제를 이용해 집안을 청소하면 곰팡이는 제거될 수 있을지 몰라도 우리 몸을 또 다른 인공 화학물질에 노출시킨는 꼴이 되니 천연클리너를 만들어 써보면 어떨까요? 건강한 삶을 위해 조금 힘내보아요. 따라서 유해 화학물질이 함유되지 않은 자신만의 클리너를 만들어보는 것이 좋다고 하니 한번 만들어 사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베이킹 소다 1티스푼, 주방용 천연 액상세제 1티스푼, 뜨거운 물 2컵을 분무기에 담아 흔들면 천연 클리너가 뚝딱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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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호르몬 없는 분무기 사용해서 나만의 세제로 청소합시다

천연세제는 만들었지만 이 세제를 담은 플라스틱 분무기가 환경호르몬의 일종인 비스페놀-A(BPA)를 함유하고 있다면 인체에 유해한 화학물질을 분사시키는 꼴이 된다고 합니다. 용기도 신경써야겠죠~! BPA는 열을 가하면 더욱 잘 방출되므로 천연세제를 만들기 위해 부은 뜨거운 물에 녹아들었을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결국 이 분무기를 이용하면 공기 중으로 BPA를 퍼트리게 된는거죠. 이 환경호르몬에 노출되면 비만, 심장질환을 비롯한 각종 성인병 발병 위험률이 높아진다고 하니 환경호르몬 없는 분무기를 사용해서 청소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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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분사보다는 걸레 이용하세요

분무기를 이용해 청소를 할 때는 오염된 곳에 무조건 직접 분사하기보다는 벽지나 가구, 오염원 등의 성질을 파악하고 뿌리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오염원이 공중으로 쉽게 흩어질 수 있다거나 오히려 벽에 흡착될 위험이 있다면 분무기를 오염원에 직접 뿌리기보다 마른 걸레에 뿌려 살살 닦아내는 것이 좋다고 하니 번거롭더라도 마른걸레 사용을 권장합니다. 곰팡이가 핀 부위에 먼지가 쌓였을 경우 먼지떨이로 털어내게 되면 먼지와 곰팡이가 공기 중으로 분산되므로 먼지떨이 대신 물기가 있는 걸레로 대충 훔친 뒤 천연세제를 뿌린 걸레로 다시 한 번 꼼꼼히 닦아주는 것이 좋다고 하니 번거롭지만 걸레 이용하세요.





궁합이 안 맞는 식품들 알아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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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8.28 12:06

껌, 제대로 알고 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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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은 서기 300년경 중앙 아메리카에 살고 있던 마야족이 사포딜라 과일 나무 껍질에서 추출한 하얗고 끈끈한 치클 수액을​​ 고체로 만들어 씹으면서 시작됐다고 해요. 이후 껌은 개량을 거듭해 1860 년경 미국에서 휴대하기 쉽게 만들어 판매하면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고 하네요. 껌은 씹는 기분을 장시간 느낄 수있는 물질인 기초 제에 당류, 향료 등을 섞어 만들어요. 초산비닐수지, 유화제, 탄산 칼슘 등을 혼합해 껌 기초제를 만든 후 설탕, 포도당, 물엿, 향료 등이 첨가되는 것이 일반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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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껌은 설탕 등 당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단물만 빨아 먹고 버리면 치아 건강에 좋지 않아요. 껌의 단물이 빠진 후에도 10 분 이상 계속 씹게되면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치아 주위에 붙어있는 음식물 찌꺼기가 닦여 나갈 수도 있고, 산을 희석시켜 구강 내 세균 증식을 억제시켜 줘요. 씹는 운동에 의해 잇몸 건강에도 효과적 이랍니다. 껌을 씹으면 턱 근육을 강화하는데도 좋아요. 하지만 턱이 아플 때까지 하루 종일 껌을 씹는 것은 턱 근육에 무리를 줄 수 있어요. 껌을 오래 씹으면 턱 근육 바깥쪽인 교근이 두꺼워질 수 있는데요, 한쪽으로 지나치게 자주 껌을 오래 씹는다면 안면 비대칭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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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을 씹는 동작은 턱 근육 신경을 자극해요. 이는 뇌의 식욕을 관장하는 부위에 신호를 보내 포만감을 느끼게 할 수있어 음식을 덜 먹을 수 있고,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무설탕 껌이 씹는것이 좋아요. 식사 전에 껌을 씹으면 음식으로 섭취하는 칼로리가 줄어들고 식사 전후에 껌을 씹을 경우 에너지를 더 소비할 수 있어요. 그러나 껌을 씹으면 고칼로리 식품을 찾게되어 오히려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데요, 그 이유는 껌 속의 멘솔이라는 민트 향이 과일이나 야채 맛을 떨어뜨려 사탕, 쿠키 등을 먹게 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이는 칫솔질을 하고 나서 오렌지 주스를 마시면 맛이 떨어지는 것과 비슷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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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을 씹으면 뇌로가는 혈류를 늘려 산소를 더 많이 공급 해주기 때문에 뇌 기능이 활성화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요. 한 연구에 따르면 수업 시간 중 학생들에게 무설탕 껌을 씹게 한 결과 집중력이 강화 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이와 비슷한 연구 결과가 잇따라 확인되고 있다고 하니 집중력이 필요로 할 때 껌을 씹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개운하게 자고싶어요!→ 숙면을 취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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