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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2.03 11:23

운동 후에 먹으면 좋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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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을 위해 운동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운동을 격렬하게 하면 에너지가 근육의 형태로 저장되고 글리코겐이 고갈되면서 근섬유에는 약간의 손상이 생긴다고 해요. 이때 우리 몸은 근육의 회복을 위해 알맞은 영양소를 필요로 하는데요. 운동 후 먹으면 좋은 근육 회복에 도움되는 식품이 있다고 해요. 어떤 식품이 있는지 운동후 꼭 챙겨 먹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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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조림 연어와 통곡물 빵을 드세요

연구에 의하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운동 후 근육 염증과 통증을 줄여준다고 합니다.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은 근육을 더 강하게 하는 근육 단백질 합성을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를 탄수화물이 많이 든 통곡물 빵과 함께 운동 후에 먹으면 좋다고 하네요. 탄수화물은 에너지를 보충하고 통곡물 빵에 통조림 연어와 구운 피망이나 시금치 등을 넣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으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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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과 우유를 드세요

스포츠 영양학과 관련된 한 연구에 의하면 지구력 운동 후에 통곡물 시리얼과 저지방 우유를 섭취한 실험 참가자들은 근육 글리코겐과 근육 단백질 합성이 뚜렷하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는 시리얼에 들어있는 탄수화물과 우유의 단백질이 운동 후 회복을 촉진시키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우유의 단백질은 운동 후에 나타나는 수분 저류 현상을 개선시키는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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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요거트와 호두 드세요

저지방에 당분과 과일 등의 다른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는 그리스 식 요거트에는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운동 후에 이런 단백질을 섭취하면 과도한 근육 손상을 막아주며 회복 과정을 앞당기고 근육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하네요. 요거트와 같은 유제품에는 류신이라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다고 해요. 류신은 특히 근육 회복을 촉진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호두에는 비타민E와 같은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있다고 해요. 이런 항산화제는 격렬한 운동 후에 발생하는 것과 유사한 유해산소에 의한 산화 손상을 감소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해요. 그리스 요거트에 호두와 얇게 썬 바나나 등을 넣어 먹으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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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1.27 12:44

신진대사 높여주는 식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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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진대사 높여주는 식품이 관심을 많이 받고 있다고 합니다. 신년 다이어트를 계획하는 사람 중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신진대사 높여주는 식품에 대해 알아보는 사람이 많다고 하네요.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음식들이 신진대사를 높여줄까요? 물, 살코기, 고추, 커피, 호박죽 등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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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드세요

가장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신진대사 높여주는 식품은 물이라고 해요. 물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줘 그 자체만으로 훌륭한 다이어트 재료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칼로리가 전혀 없는 물은 몸 안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시켜 피부를 탄력 있게 만들어준고 합니다. 신체의 다양한 기능을 촉진하는 역할도 한다고 하는데요. 물은 빈속에 마시면 신장에 바로 흡수돼 많은 양의 에너지를 소모해 다이어트에 더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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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코기 좋아요

몸이 차가우면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지방이 타기 어려워서 체내에 지방이 축적되기 쉽다고 합니다. 살코기는 차가운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온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게 한다고 해요. 붉은 살코기에는 L-카르니틴 이라는 지방을 태우는 성분도 다량 함유돼 있어 이는 양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순으로 많이 들어있으며, 닭고기에는 거의 들어있지 않다고 하네요. 돼지고기는 L-카르니틴이 많이 들어있기는 하지만 몸을 차갑게 만드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조리를 할 때 생강과 함께 조리하거나 튀겨 먹어야 몸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L-카르니틴 함유량이 적은 닭고기는 비교적 붉은 살이 많은 토종닭을 골라 전골로 요리해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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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드세요

고추에 들어 있는 캡사이신은 몸의 교감신경을 활성화해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고추의 캡사이신은 혈류량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고추에는 감귤의 2배, 사과의 30배에 달하는 양의 비타민C도 함유돼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하루에 고추를 2개정도 먹으면 비타민 C 섭취를 충분하게 할 수 있어 감기 예방뿐만 아니라 피로해소에 효과적이고 괴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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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커피 드세요

커피의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돕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칼로리 소비를 늘리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식전에 커피를 마시면 포만감을 주고 식욕 억제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운동 전 커피를 마시면 지구력과 근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해요. 단, 커피로 신진대사를 높이려면 순수 원두커피를 마셔야 한다고 합니다. 프림, 설탕, 우유, 생크림 등을 추가하면 칼로리가 높아져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또한, 커피는 혈압과 심박 수를 높일 수 있어 심장질환자는 삼가는 것이 좋고, 과다 섭취할 경우 불면증, 신경과민, 불안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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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죽 좋아요

호박죽도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식품 중 하나라고 해요. 호박은 원래 따뜻한 성질의 식품은 아니지만, 찹쌀과 함께 요리해 먹으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임산부에게 호박이 좋은 식품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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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1.27 12:06

복부비만, 뱃살로 인한 질환이 생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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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들에 대한 고민이 많은 요즘. 신체 중 살을 꼭 빼야 하는 부위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어디를 말씀하실건가요? 많은 사람이 뱃살이라고 대답한다고 해요. 아무래도 제일 잘 찌는 부위이기 때문이겠죠! 뱃살이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고 해요. 이유는 복부의 장기 및 복강 내에 축적된 지방인 내장 지방이 혈관과 여러 장기에 영향을 미쳐 다양한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충남의대 가정의학과 김성수 원장의 도움말로 복부비만의 위험성을 알아보았다고 하네요. 읽어보고 뱃살을 빼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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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이 생길 수 있어요

뱃살이 늘어나면 복부비만으로 인해 내장지방량이 증가하면 간으로 유리지방산이 많이 전달되는데, 이러한 상태가 되면 간에서 포도당을 많이 만들어 혈당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또한, 증가된 유리지방산은 근육에서 포도당의 흡수를 억제해 근육 내에서 포도당의 사용이 감소하게 되어 혈당이 상승하게 되고 더 진행되면 당뇨병이 발생하게 된다고 하네요. 당뇨병의 발병률은 정상인보다 5.8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하네요.

 

 

고혈압이 생긴다고 해요

복부비만으로 신장주위 지방량이 증가하고 렙틴 호르몬이 상승하면 혈관내피세포의 기능에 장애가 생겨 고혈압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변화가 나타나면 뇌졸중, 심근경색증과 같은 뇌심혈관질환의 발생 위험 또한 증가한다고 하네요. 고혈압 발병률은 정상인보다 약 2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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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조심하세요

복부비만으로 인해 간에서 초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을 많이 만들어서 혈관을 방출하게 되면 고지혈증(이상지혈증)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의 수치가 상승되어 있는 경우는 위험성이 더욱 증가해 동맥경화성 질환 발생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하네요. 복부비만인 사람의 고지혈증 발병률은 정상인보다 3.1배 정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발기부전 유발한다고 해요

한림대 춘천병원 비뇨기과 이성호 교수팀은 허리 사이즈가 큰 복부 비만 남성의 발기부전 위험은 정상 남성의 2.9배나 된다고 발표한바 있다고 합니다. 내장지방이 많은 경우 혈중 지질이 상승하고 혈관이 경화되거나 좁아지는 현상이 생겨 성기능 저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또한, 체내 지방조직의 양이 많은 경우 지방조직에서 생산되는 여성호르몬의 양이 증가되어 발기부전뿐 아니라 여성형 유방, 남성불임, 함몰 음경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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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고 해요

지방이 어느 부위에 많으냐에 따라 뼈의 건강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성균관대 연구팀에 따르면 1,694명의 50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골밀도 측정 결과를 분석한 결과 나이와 상관없이 복부비만 지수가 높을수록 골밀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한, 내장지방이 늘어나면 복강 속 압력이 높아져 척추와 추간판을 자극하게 되는데, 뼈가 밀려 나가거나 부러지면 허리디스크를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복부비만은 허리 둘레로 판단하는데, 배꼽 아래 2cm 지점을 측정했을 때 남성은 90cm(약 36인치), 여성은 80cm(약 32인치)를 넘는 경우를 복부비만상태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특히, 폐경 이전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피하지방형 복부비만보다 남성과 폐경 이후 중년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내장지방형 복부비만은 정상인보다 성인병 발병 위험이 적게는 2배 많게는 6배까지 높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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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보고서에 의하면 중년 남성의 경우 약 40% 정도가 체중과 무관하게 복부비만에 해당한다고 해요.원래 남성이 여성에 비해 근육량이 많고 기초대사량이 높아 쉽게 살이 빠지는 편이지만, 중년 이후 기초대사량이 감소하면서 지방이 쉽게 축적되어 복부비만이 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하네요.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식이요법, 운동요법을 병행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식사 중 과도한 탄수화물과 기름진 음식을 줄이고 채소는 많이 섭취하며, 금주하는 것이 중성지방을 낮추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뱃살을 빼기 위한 운동요법으로는 걷기, 자전거타기, 줄넘기 등의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해요. 숨이 약간 찰 정도의 운동을 주3~5회 30~60분 이상 하도록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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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운동을 통해 복부의 살을 빼는 것은 비교적 쉽다고 말합니다. 활동을 늘려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되면 체내 지방이 감소하는데 내장지방이 다른 부위의 지방보다 더 감소가 잘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또한, 유산소 운동과 함께 근력 강화운동을 병행하면 체중 감량 후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건강한 삶을 위해 내 몸의 뱃살은 꼭 빼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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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1.26 12:13

다이어트시 먹으면 안되는 과일,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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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다이어트중이라고 말하는 여성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지방이 줄지 않아 속상할 때가 많습니다. 특히 다이어트시 과일과 채소를 음식섭취를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모든 과일이나 채소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망고나 파인애플 처럼 당도가 높거나 의외로 칼로리가 높을 수 있는 과일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요소가 있는 식품은 최대한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에 미국 뷰티정보사이트 스키니맘은 최근 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과일과 채소에 대해 소개했다고 해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아래의 야채, 과일은 드시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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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 과일 자제하세요

망고나 파인애플과 같은 열대 과일류는 당분 함량이 높아 다른 과일에 비해 칼로리가 높을 수 있다고 합니다. 열대 과일 대신 사과를 먹어보는건 어떨까요? 칼로리는 낮지만 식이섬유 함량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다고 합니다. 블루베리, 블랙베리, 딸기 등 베리류와 자몽 역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말린 과일 NO!

말린 과일에는 수분이 없기 때문에 적은 양이라도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합니다. 건포도는 신선한 포도보다 열량이 8배나 높다고 해요. 건포도 한 컵의 열량은 500칼로리고, 말린 푸룬은 447칼로리 정도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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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드시지 마세요

아보카도는 당분 함량은 낮지만 지방 함량이 높고, 칼로리도 다소 높다고 합니다. 아보카도 퓨레 한 컵의 열량은 384칼로리라고 합니다. 다만 아보카도의 지방 대부분은 단가불포화지방산이라는 몸에 이로운 지방으로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고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으깬 고구마 안돼요!

고구마는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으로 유명합니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칼륨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기 때문인데요. 그러나 으깬 고구마는 같은 양이라도 일반 생고구마보다 칼로리가 50정도 더 높다고 합니다. 칼로리가 적은 채소를 먹고 싶다면 상추, 시금치, 캐일을 먹는 것이 낫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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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주스 드시지 마세요

바쁜 현대인들이 즐겨먹는 착즙주스. 편리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 때 애용되지만 과일주스와 비슷한 맛이 나는 야채주스는 설탕이나 나트륨 함량이 더 많을 수 있다고 해요. 이러한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야채주스를 먹도록 해야 해야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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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1.21 13:21

귤의 효능과 칼로리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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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지기 시작하면 귤이 겨울동안 과일섭취의 비중이 큰데요. 남녀노소 즐겨 먹는 귤은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로회복과 감기 예방 효과가 있는 대표 과일이라고 합니다. 귤은 다른 과일에 비해 먹기가 쉬워 한번에 서너 개씩 먹게 되는데요. 귤의 칼로리는 100g당 39kcal로, 3.5개를 먹으면 밥 한 공기(143kcal)를 먹는 것과 같은 열량이 된다고 합니다.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하네요. 대한영양사협회에서는 1회 귤 섭취량으로 1개를 권장했는데 식사 직후에 당분이 많은 과일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올라갈 수 있기에 당뇨병 환자들은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고 합니다. 귤을 먹기 시작하면 여러개를 섭취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열량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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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에 풍부한 비타민 C는 감기 바이러스의 체내 활동을 악화시켜 감기 예방과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비타민 C는 콜라겐 생성, 혈관, 뼈 성장에 중요한 역활을 해서 피부미용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비타민 C는 강력한 항산화제로 멜라닌 색소에 의해 생기는 기미, 주근깨를 없애주고 만성 변비를 해결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또한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 동맥경화증, 고혈압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비타민 C는 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어 식품이나 알약 형태로 보충해주어야 하는데 겨울철 귤은 좋은 비타민 C 공급원이 된다고 하네요. 귤 껍질은 까서 버리는 경우가 많으나 귤 껍질에는 알맹이보다 비타민 C가 3~4배 많이 들어 있어 귤을 소금으로 깨끗이 씻어 진피차로 끓여 먹으면 감기 예방,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또한, 귤의 껍질에는 카로틴, 레티놀, 비타민 B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항염 효과, 피로회복, 구토, 메스꺼움을 억제하고 소화를 증진시켜주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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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산과 펙틴이 풍부해서 피로회복과 변비에 좋아요

귤의 신맛을 내는 성분인 구연산은 신체의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덜 익어 신맛이 많이 나는 귤일수록 구연산이 많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귤 과육에 붙어 있는 하얀 껍질에는 '펙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변비가 있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며, 귤 속 베타크립토산틴을 꾸준히 먹는 사람은 안 먹는 사람보다 골밀도가 2배 정도 높아 관절염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 밖에 귤에는 비타민 P(헤스페리딘)가 들어 있어 비타민 C의 작용을 강화하며 동맥경화와 고혈압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또한, 비타민 P는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고 하네요. 귤이 효능이 아주 많군요. 여성분들 특히 귤을 많이 드시면 건강에 도움이 많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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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1.15 13:59

무리한 다이어트로 여성들이 주의해야할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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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탄탄하고 군살 없는 아름다운 몸매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해가 바뀌고 새해가 되면 미뤄뒀던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여성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짧은 시간에 강도 높은 다이어트로 체중을 급격하게 감소하게 되면 피부의 탄력이 저하되어 노안으로 보일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건강과 몸매를 동시에 생각한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단기간에 체중감량을 하기보다는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균형 잡힌 식사와 운동을 병행하며 한 달에 1~2kg 정도 감량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하네요. 특히 다이어트 시 근육과 피부 등 신체를 구성하는 성분인 단백질 섭취가 매우 중요하므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달걀이나 두부, 닭 가슴살 등의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물을 섭취하고, 운동하면서 흘린 땀을 물을 마셔 보충해 줘야 한다고 합니다.

 

 

수분 섭취는 노폐물 배출, 기초대사량 증가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피부 진피층에 수분을 공급하여 콜라겐 생성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무리한 체중감량으로 여성들이 주의해야하는 질환이 있다고 해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무리한 다이어트와 운동은 삼가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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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의 위험이 커지는 골다공증을 주의하세요

골다공증이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 위험이 커지는 질환을 말하는데요. 신체의 모든 부위에서 골절이 일어나지만, 특히 손목과 척추, 고관절에서 자주 발생하며 환자 10명 중 9명이 여성일 정도로 여성에게 빈번하게 발생한다고 합니다. 보통 50대 폐경기 이후에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에는 무리한 다이어트로 20~30대 여성환자들에게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 질환입니다.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도한 음주와 흡연을 삼가고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 등 운동을 통해 골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짠 음식을 자제하여 염분과 함께 칼슘이 소실되는 것을 방지하고 일주일에 2회씩 약 15분 정도는 햇볕을 쬐며 뼈에 필요한 비타민 D를 충분히 합성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한, 골절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피하며, 어두운 곳에서는 반드시 불을 켜고, 눈이 좋지 않은 경우 시력 교정을 통해 넘어질 가능성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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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저하가 되어 건강을 해칠 수 있어요

식사량을 극도로 줄이는 무리한 다이어트나 잘못된 다이어트는 여성들의 신체 면역력을 낮춘다고 합니다. 이는 그냥 지나칠 사소한 감기에 자주 걸리는 등 바이러스의 침입에 저항할 힘이 떨어져 큰 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영양 불균형으로 피로, 무기력증, 어지럼증은 물론 탈모, 피부 노화 촉진 등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하는데요. 특히 요즘처럼 한파가 이어지고 실내외 온도 차가 커지면 면역력은 더욱 약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갑자기 잔병치례가 심해지면서 더욱 더 힘들어질 수 있으니 무리한 운동과 다이어트는 금물입니다.

 

 

겨울철 저하된 면역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체온조절을 잘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우리 몸의 체온은 36.5도를 유지해야 하는데 1도만 떨어져도 면역력은 30%나 떨어지며, 반대로 1도만 올라가도 면역력은 5배나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체온 1도를 올리기 위해서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신진대사를 증진시키는 음식과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인스턴트 식품이나 염분, 당분, 식품첨가물, 기름기 많은 식품, 패스트푸드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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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담석증 위험이 있어요

보통 담석증은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서 많이 나타나지만, 20대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2배가량 많이 나타나고 있으며 그 원인으로 무리한 다이어트가 꼽히고 있다고 해요. 과도한 다이어트로 인해 지방 섭취를 극도로 제한할 경우, 담즙이 십이지장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담낭에 고인 상태로 농축돼 결국 돌을 만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담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열량, 고단백질, 고지방의 섭취를 제한하고 채소를 통해 비타민이나 섬유질 섭취를 늘리는 식이요법이 바람직한데요. 또한, 담석을 예방하기 위해 바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이 중요하지만, 보충제을 통해 섭취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합니다. 체내 이로운 담즙(typo) 성분인 UDCA는 담석 용해뿐 아니라 담석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데 간에서 담즙 분비를 촉진시켜 담즙 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고, 담즙 순환을 원활하게 개선해 담석을 예방한다고 합니다.

 

 

또한, 간 내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유해한 독소 및 노폐물을 배설하는 간의 기능을 개선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UDCA가 핵심성분인 우루사는 비타민 B1, B₂까지 함유해 매일매일 꾸준히 섭취하면 간에 쌓인 간 기능 장애와 다이어트로 인한 권태와 피로를 해소하고, 간 기능을 개선하여 간의 중요 기능 중 하나인 해독 작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뭐든 지나치면 병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운동과 다이어트도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건강을 동반하면서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현명하게 운동과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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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1.15 12:42

허기를 느끼고, 폭식을 부르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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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떨땐 먹어도 먹어도 허기가 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음식에 따라 그런 허기짐 증상을 만들어내기도 한다고 합니다. 밥을 먹고 나면 위가 찼다는 신호가 뇌에 전달돼 배부름을 느끼게 된다고 해요. 배가 고플 때 음식을 먹으면 배고픔이 해소된다는 원리가 당연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데요. 하지만 허기짐은 위, 장, 뇌, 췌장, 혈류 등의 복잡한 상호작용의 결과로 나타난다고 하네요. 여러 기관과 조직이 얽혀있는 만큼 먹는 만큼 허기짐을 달랠 수 있다는 단순한 구조도 깨지기 쉽다고 하는데요. 과학자들에 따르면 오히려 먹을수록 허기짐을 느끼게 되는 음식도 있다고 해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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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짐을 느끼게 하는 음식, 흰빵

흰빵은 곡식의 껍질인 겨를 벗겨낸 흰 밀가루로 만듭니다. 곡식에 있는 섬유질 성분을 상당 부분 제거한 셈인데요. 섬유질은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제거하면 칼로리 섭취는 그대로인데 섭취량만 늘어나게 된다고 하네요.

 

 

또 흰빵을 먹으면 인슐린 수치가 급격히 증가하게 된다고 해요. 인슐린 수치는 급격하게 올라가는 만큼 재빨리 떨어지게 된답니다. 이러한 현상이 배고픔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고 해요. 스페인의 한 연구팀이 9000명의 실험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매일 흰빵을 두 차례 이상 먹는 사람들은 과체중이나 비만이 될 확률이 40% 이상 증가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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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짐을 느끼게 하는 음식, 짠 과자

감자 칩처럼 짭짤한 맛이 나는 과자를 먹고 나면 이번에는 단맛이 나는 과자가 먹고 싶어진다고 해요. 짠맛이 나는 과자는 단순 탄수화물처럼 소화가 빠르고, 인슐린 수치의 변동이 심하다고 해요. 인슐린 수치가 급격히 떨어지면서 단 음식이 자동적으로 당기게 된다는 것인데요. 짠맛이 나는 과자로는 허기짐을 달랠 수 없다고 합니다. 오히려 단 음식에 대한 식욕을 촉진시킬 뿐이라고 합니다. 흔히 식사 배와 간식 배가 따로 있다고 말하는 것처럼 짠 과자와 단 과자에 대한 욕구는 서로 충족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폭식유발을 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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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짐을 느끼게 하는 음식, 인공조미료

허기짐을 느끼게 하는 음식, 인공조미료
인공조미료인 MSG(글루탐산 일나트륨)은 음식의 감칠맛을 강화하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인공조미료에 들어있는 화학성분이 식욕을 40% 정도 증가시킨다는 보고가 있다고 하는데요. 또 비만저널에 실린 연구결과에 따르면 MSG를 자주 먹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과체중이 될 가능성이 3배 이상 높다고 합니다. 지방세포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렙틴이 MSG에 의해 둔감해진다는 이유하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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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짐을 느끼게 하는 음식, 인공감미료

탄산음료에 주로 들어있는 인공 감미료는 뇌 세포에 단 음식이 들어온다는 자극을 가하게 된다고 해요. 이러한 과정이 배고픔을 제어하는 뇌 부위에 영향을 미쳐 결과적으로 더 많은 단 음식을 찾게 만든다고 합니다. 또 인공 감미료는 진짜 설탕만큼이나 인슐린 수치를 높이는 작용도 하기 때문에 더욱 음식을 찾게 만드는 작용을 한다고 하네요.

 

 

위의 식품들을 줄여서 건강한 삶으로 100세를 맞아야하지 않을까요? 건강을 건강할 때 지켜는게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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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1.12 13:24

지방을 녹이는 음식, 살빼기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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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고 싶은 마음은 어떤 여성분이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런데, 기왕이면 먹으면서 지방을 없애는 방법은 없을까? 하고 생각을 하곤 하는데요. 특정 성분이 지방을 없애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다면? 좋겠죠~! 그런 식품이 있다고 하는데요. 알아보고 먹으면서 살 빼보아요.

 

 

기름진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중국인들이 날씬한 비결로 꼽히는 '양파와 녹차'라고 합니다. 또 남미인들은 매력적인 몸매 비결은 마테차라고 하네요. 이들의 어떤 성분들이 지방을 없애는 것인지 알아보고 섭취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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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해, 지방축적 억제효과가 있는 양파의 퀘르세틴

양파의 퀘르세틴(quercetin) 성분은 혈관 내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탁월하다고 합니다. 체내 독소를 배출하고, 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고 하는데요. 또한, 혈액의 점도를 낮춰 피를 맑게 하고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생양파는 먹기가 쉽지 않잖아요? 양파즙으로 먹기를 원하면 깨끗하게 씻은 양파를 잘게 썰어 냄비에 넣고 한 시간 정도 끓인 다음 이를 믹서기에 넣고 갈면 됩니다. 따뜻한 물에 설탕이나 꿀을 첨가해 먹으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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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녹차의 카테킨

살빼시는 분들 녹차도 많이 드시잖아요? 녹차의 카테킨 성분도 체지방을 분해해주고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녹차의 폴리페놀은 부종을 막아 다이어트를 훨씬 수월하게 돕는다고 합니다.

 

 

카테킨은 뜨거운 물에서 잘 우러나오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100℃로 끓인 물에 잎차를 3분 정도 우려내 마시는게 좋고, 녹차 티백은 70~80℃의 물에 녹차를 30초 이상 우려내 마신는게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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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억제, 체중 감소 효과가 있는 마테차의 클로로겐산

마테차의 클로로겐산은 지방이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고 체지방을 분해하며,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를 돕는다고 합니다. 수면장애는 비만을 자극하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는데요, 마테차는 숙면을 도와 수면장애를 극복하고 수면리듬을 유지시키는 효과를 준다고 하네요.

 

 

마테차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변비 해소에도 좋고, 인삼에 풍부한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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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1.12 12:01

요구르트 식후에 드시는게 제일 좋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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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강을 위해 요구르트 챙겨드시는 분들 많으시죠! 요즘은 건강을 위해 집에서 만들어 드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요구르트의 유산균은 장 속 유해균의 활동을 억제하고 위장운동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요구르트를 매일 먹으면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고 하네요. 이런 요구르트는 식후에 먹는 게 가장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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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는 식후에 위의 산도가 낮을 때 먹어야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장수하는 사람이 많은 러시아의 코카서스 지방에서는 식후에 디저트로 요구르트를 먹는데, 이는 요구르트의 효능을 최대로 누리기 위해서 하는 행동이라고 하네요. 요구르트 드시는 분들 식후에 드시는게 효과가 제일 높다고 하니 체크하셔야겠습니다.

 

 

아침 식사 전에 요구르트를 먹으면 상대적으로 효과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밤사이 위액의 분비가 늘어 위의 산도가 높아져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요구르트의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아침에 요구르트를 먹어야 한다면 물 한잔을 미리 섭취한 후 먹는 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 자기 전에 먹은 요구르트는 밤새 위장 운동을 촉진하기 때문에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자기 전에도 요구르트는 먹지 않는 게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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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를 고를 때는 당분이 적고 유산균 수가 많은 요구르트를 선택해야 좋다고 합니다. 요구르트에 당분이 지나치게 많으면 영양소의 소화 흡수를 방해하고, 유산균은 양이 많을수록 장까지 도달하는 데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요구르트의 당분은 100cc당 10g을 넘지 않는 게 좋다고 합니다. 요구르트 속 유산균 함량은 농후 발효유, 발효유, 유산균 음료 순으로 높다고 합니다. 농후 발효유는 1cc당 1억 마리 이상, 발효유는 1cc당 1천만 마리 이상, 유산균 음료는 1cc당 1백만 마리 이상의 유산균이 포함돼 있다고 하는데요.

 

 

제품화된 요구르트의 유효기간은 섭씨 4도의 냉장 온도에서 열흘 정도라고 하네요. 그러나 유산균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균의 수가 줄어들기 때문에 생산된 날부터 3일째에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만약 제조일이 표기돼 있지 않다면 유효기간의 마지막 날에서 7일 전에 먹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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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1.09 11:30

살도 빼고 건강에도 좋은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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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많은 칼로리섭취로 늘어나는 체중은 늘 현대인들의 고민이 됩니다. 체중을 줄이는 마법의 약은 없다고 해요. 하지만 영양사인 줄리 업톤 박사는 "식욕을 자연스럽게 다스리는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중 하나가 식욕 억제제 역할을 하는 식품들이라고 하는데요.

 

 

연구에 따르면,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고 식욕을 억제하고 식탐을 감소시키는 뇌의 신경전달물질을 방출시키는 몇 가지 식품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미국의 생활건강 매체인 팝슈가닷컴이 업톤 박사의 조언을 토대로 포만감은 높이고 식욕은 억제할 수 있는 식품들을 소개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식품이 있는지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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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드세요

사과에는 수용성 식이섬유와 우르솔릭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합니다. 항 노화 및 항 당뇨 성분인 우르솔릭산은 지방 연소를 촉진시키고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식욕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매일 사과 3개씩을 먹은 여성들은 사과를 먹지 않은 여성들에 비해 10주 동안 2파운드(약 1㎏)의 체중을 더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콩류를 섭취하세요

콩이나 완두콩, 렌틸콩, 병아리콩 등 콩류에는 식이섬유와 소화를 느리게 하는 단백질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이런 콩류는 혈당과 탄수화물에 대한 식탐을 억제하는 저혈당지수 식품이라고 합니다. 비만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콩류 5.5온스(약 156g)를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포만감이 31%나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또한 과체중인 사람이 16주 동안 콩류 음식을 많이 먹었을 때 거의 10파운드(약 4.5㎏)의 체중을 감량했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요즘은 유전자조작 콩이 많아서 유기농 콩으로 찾아서 드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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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드세요

연구에 따르면, 단백질이 풍부한(20~30g) 아침식사를 하면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높이는 호르몬 분비는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해 달걀을 아침에 먹으면 하루 종일 438칼로리의 열량을 덜 섭취한다는 연구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스식 요거트 드세요

8500명의 유럽인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당분 함량이 적고 저지방인 유럽식 요거트를 매일 먹는 사람들은 1주일에 2번 이하로 먹는 사람들에 비해 과체중과 비만이 될 가능성이 각각 20%와 38%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유럽식 요거트 중에서도 과일이나 당분 등의 다른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그리스식 요거트에는 단백질, 칼슘, 프로바이오틱스(생균제) 성분이 풍부해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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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드세요

맛이 좋을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은 열대과일이라고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망고를 자주 먹는 사람은 날씬하고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망고에는 망기페린을 비롯한 생물 활성 성분들이 많이 들어있다고 하는데요. 망기페린은 복부지방을 감소시키고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피스타치오 드세요

1온스(약 28g)의 열량이 160~170칼로리로 높지만 몸매를 날씬하게 해주는 견과류라고 합니다. 피스타치오 등의 견과류는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체중 조절에는 오히려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견과류의 열량은 신체에 모두 흡수되지 않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견과류는 몸에 모두 좋은 것 같아요. 가방에 가볍게 들고 다녀도 좋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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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1.05 10:07

성공하는 다이어트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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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사람이 많죠~! 요즘은 미용을 목적으로 하는 다이어트도 많이 하지만 그보다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해요. 그런데 성공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해요.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것을 지속해서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여러 가지 비만 치료약물도 나왔으나 이것이 비만을 근본적으로 치료해주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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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에 의존해 비현실적인 기대를 하는 것은 오히려 체중 감량과 유지에 해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힘들더라도 식습관이나 일상생활 속의 신체활동과 같은 생활습관의 개선이 필수적이라고 하는데요. 다이어트의 성공을 위해 실천해야할 습관이 있다고 해요. 알아보고 다이어트 이번해에는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음식의 간은 싱겁게하고 양은 적당히, 하루 세끼는 규칙적으로 드세요

불규칙한 식사는 다이어트에 도움 되지 않는다고 해요. 하루 세 끼 식사는 규칙적으로 해야 하고, 특히 아침을 거르지 않고 저녁 식사는 적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간식이 생각난다면 우유나 달지 않은 과일, 채소(토마토, 오이 등)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식사는 천천히 음미하듯 먹는 것이 좋고, 짠 음식을 피하고 간을 싱겁게 먹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외식하게 된다면 지방 함량이 많은 중국 음식이나 양식보다는 한식이나 일식을 선택해 적절한 양만 먹어야 한다고 해요. 외식 전에 약간의 간식을 먹어두면 양 조절에 도움 된다고 합니다. 폭식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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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하거나 줄여야 하는 음식이 있어요

다이어트에 성공해 유지하고 싶다면 지방이 많은 음식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 섭취를 줄이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고 합니다. 튀기거나 기름에 조리한 음식, 커피의 크림, 버터, 삼겹살 등 지방질이 많은 육류, 탕의 국물(설렁탕, 곰탕 등) 등은 지방이 많이 음식이므로 지방이 많은 음식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도 양 조절이 중요하다고 해요.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밥, 떡, 라면, 빵, 과자, 고구마, 감자, 청량음료 등이 있어요.

 

 

생활습관의 변화로 일상생활에서 칼로리 소모를 해보세요

일상생활에서 일을 미루지 말고 신속하게 처리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실내 온도를 약간 낮게 유지하고 앉아 있는 시간 줄여보세요. 수시로 몸에 힘을 줘서 열을 내고 테이블 활용해 선 채로 빨래 개기 등의 생활습관을 가진다면 평소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소소한 생활 속 활동이 소모하는 칼로리는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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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 보세요 210kcal/1시간

저녁 7시 이후에 부신피질, 갑상선 자극 호르몬 분비량이 증가하므로 걷기나 달리기는 저녁 시간에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1주일에 2100~3000kcal가 소모되어야 약 0.45kg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는데, 확실한 체중 감량 효과까지 보고 싶다면 시간을 쪼개더라도 하루에 1시간씩 걷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목욕하세요 200kcal/20분

42℃의 목욕물에 20분 동안 들어가 있으면 200㎈가 소모된다고 하네요.

 

 

버스나 지하철에서 서 있어보세요 210kcal/1시간

뒤꿈치를 들고 서 있으면 시간당 55kcal, 손잡이를 좌우로 번갈아 잡으면 스트레칭 효과를 주어 75kcal가 소모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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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떨어보세요 132kcal/1시간

앉아서 이야기하면 22kcal가 소모되는데 앉아서는 대개 뭔가를 먹게 되므로 오히려 칼로리를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되도록 서서 이야기하고 이야기할 때에는 행동을 크게 하고 크게 웃는 것이 칼로리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다이어트 과정이 한눈에 보이는 일기를 써 보세요

매일 먹는 음식 종류, 양, 섭취 시간과 운동량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하는 일기를 쓰면 다이어트 성공에 한 발작 더 다가갈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일기는 자신의 식사 패턴을 파악하고 과식을 반성할 수 있게 하며, 운동량을 조절할 수 있게 만들어 식습관과 생활습관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앱과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서 손쉽게 다이어트 일기를 쓸 수 있으니 활용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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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1.02 12:03

건강을 위한 좋은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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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모든 소망중에 제일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사실 돈도 명예도 건강하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으니까요. 이 때문에 새해에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겠다는 목표를 가장 먼저 정하게 됩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건강한 삶을 위해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생활습관 8가지를 소개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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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의 5%만 줄여보세요

체중의 5%만 줄여보세요
불룩한 뱃살을 완전히 없애기 위해 우선 지금 몸무게의 5%만 뺀 뒤 이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여성의 경우 체중의 5%만 줄여도 유방암 위험이 22%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계단 이용을 늘려보세요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해 2분만 걸어도 21칼로리를 소모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계단 이용을 조금만 늘려도 일주일에 500칼로리 이상의 열량을 더 태울 수 있다고 하니 계단 이용해야겠네요. 또한 다리 근육과 폐,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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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마일 거리는 차를 놔두고 걸어보세요

1마일(약 1.6㎞) 정도의 거리는 차를 두고 걷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1마일을 걸으면 100칼로리를 태울 수 있다고 합니다. 걷기를 꾸준히 하면 치매와 우울증, 심장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걷는게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미국 로렌스 버클리 국립 연구소에 의하면 심장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는 걷기가 달리기보다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TV 보는 시간을 줄여보세요

미국 국립암연구소에 따르면, 25세 이상 성인들의 경우 TV를 1시간 더 시청할 때마다 수명이 22분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TV를 오래 시청하다보면 근육이 약해지고 신체의 당분과 지방 처리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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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명상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인 마음 챙김은 머릿속을 깨끗하게 만들어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연구팀에 의하면 마음 챙김은 기억력과 학습, 정서 조절에 관여하는 뇌의 영역에 있는 회색 물질을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하루에 한 번씩 15~30분 정도 명상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요구르트를 주 5회 이상 먹어주세요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연구팀에 의하면 1주일에 5회 저지방 프로바이오틱(생균제) 요구르트를 먹는 사람들은 당뇨병 발생 위험이 28%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요구르트에 들어있는 유익균과 비타민K가 이런 효능을 발휘 한다"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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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잎채소를 먹어보세요

시금치와 케일, 브로콜리 같은 잎채소를 매일 조금씩이라도 먹으면 2형 당뇨병 위험이 14% 줄어든다는 연구가 있다고 합니다. 섭취량을 늘리면 당뇨병 위험을 30%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채소에는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와 콩류에도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합니다. 채소는 정말 몸에 좋은 식품입니다.

 

 

적당량의 커피를 마셔보세요

전문가들은 "하루에 커피 4잔 정도의 적당량을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커피에 들어있는 파이토케미컬(식물생리활성 영양물질)과 항산화 성분은 당뇨병과 파킨슨,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또한 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인지기능을 향상시킨다고 하니 커피를 적당히 마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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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2.30 11:43

매일 먹어도 좋은 식품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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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균형 잡힌 식사를 원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요즘은 인스턴트 음식이 많아 열량이 꽤 높고 염분또한 많아서 건강한 식사를 하기가 힘들다고 해요. 이럴 때일수록 각종 영양소와 항산화제가 풍부해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를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음식, 영양 관련 정보 사이트 '잇티스닷컴(eatthis.com)'이 매일 먹어도 좋은 슈퍼푸드 6가지를 소개했다고 합니다. 알아보고 자주 자주 챙겨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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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오일 드세요

미국 임상영양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 오일을 섭취한 사람들보다 코코넛 오일을 섭취한 사람들의 체중과 뱃살이 더 빠르게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코코넛 오일에 든 중간 사슬 지방은 흡수가 빨라 몸에 지방이 축적될 시간 없이 바로 간으로 전달돼 에너지로 전환된다고 합니다. 또한 이런 과정에서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달걀 드세요

비타민B 복합체의 하나인 콜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해요. 콜린은 신체의 세포막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라고 하는데요. 달걀 2개에는 이런 영양소 하루 필요량의 반 이상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콜린이 부족하면 뱃살을 축적시키는 유전자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네요.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탄수화물이 많이 든 음식을 먹는 사람에 비해 달걀을 먹는 사람은 더 쉽게 살을 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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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 채 먹는 사과 드세요

중간 크기의 사과 한 개는 열량이 100칼로리에 섬유질이 4.5g이나 들어있다고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섬유질 하루 섭취량을 10g 늘리면 내장지방을 3.7%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특히 운동과 함께 사과를 껍질 채 먹은 사람들은 내장지방이 7.4%나 감소했다고 합니다. 사과는 껍질에 항산화제 등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는 과일 중 하나라고 하네요.

 

 

계피 드세요

다른 식품에 첨가하면 영양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연구에 의하면, 계피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은 인슐린 민감성을 향상시키고 이에 따라 우리 몸이 지방을 저장하고 공복감을 조절하는 능력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 탄수화물이 많이 든 음식에 계피를 첨가하면 혈당을 안정시키고 인슐린이 급하게 오르는 것을 막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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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드세요

아보카도를 으깬 것에 양파, 토마토, 고추를 섞어 만든 멕시코 요리인 과콰몰리는 공복감을 없애는 데 효과적인 건강식으로 꼽힌다고 합니다. 점심 때 아보카도 반쪽을 곁들여 먹은 사람은 식탐이 40% 줄어들었다는 연구가 있다고 하네요.

 

 

상추 드세요

케일, 시금치 등 잎채소들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이중 상추도 포함된다고 하는데요.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 오일 등을 통해 단일불포화지방을 3g 이하로 이런 채소와 같이 먹으면 채소의 카로티노이드를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카로티노이드는 암이나 심장병 같은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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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2.29 14:42

다이어트로 인한 병, 폭식증, 거식증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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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가 이젠 경쟁력이 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미디어를 통해 나오는 연예인들의 모습의 미의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이러한 외모지상주의는 다이어트와 운동의 붐을 일게 하고 또한 스트레스로 작용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로 인한 체형의 집착이 음식물 섭취 조절능력을 상실하는 '폭식증'이나 '거식증' 같은 식사장애가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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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장애의 원인은 유전, 뇌 신경전달물질 호르몬 등의 신체적 원인과 가족과의 문제, 잘못된 식습관에 의해도 생기지만 대부분 체중이나 체형에 지나치게 관심이 많고, 본인이 비만이 아닌데도 뚱뚱하다고 생각하거나 살찌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는 정신적인 원인이 더 크게 작용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식사장애는 남성보다 여성 환자가 압도적으로 많고, 외모에 관심이 많은 10~30대 여성에게서 가장 많이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폭식증과 거식증 등의 섭식장애 환자는 최근 5년간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연예인들도 가끔 고백해서 화제가 되는 '폭식증'은 짧은 시간(2시간 이내) 동안 지나치게 많이 먹고 체중이 늘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구토나 약물 사용, 심한 운동 등의 이상행동을 하는 일종의 정신질환이라고 합니다. 이런 폭식증은 의도적인 구토로 인해 위, 식도, 치아의 손상이 될 수 있고, 전해질 불균형 등 영양 상태에도 악영향을 미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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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증 치료를 위해 행동, 정신, 약물 등의 전문적인 치료를 받게 되면 예후는 좋은 편이지만 심각한 폭식이 통원치료만으로 해결이 안 되거나 자살이나 약물 남용 등의 문제가 있을 시에는 입원 치료가 권유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폭식증과 비슷하지만, 많이 먹은 다음 토해 내거나 약은 이용하지 않는 '폭식장애'는 다이어트에 실패한 비만한 사람들에게 흔하다고 합니다. 폭식증과 마찬가지로 폭식을 막지 못했다는 사실에 우울함, 죄책감 등을 느껴 자아존중감이 낮은 편이라고 하네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는 요인이 되어 정신적으로 불안상태가 됩니다.

 

 

거식증은 음식을 먹지 않는 방법으로 체중을 줄이거나 음식을 먹은 후 토하거나 약을 이용해 체중을 줄이려는 이상행동 장애라고 합니다. 거식증은 모델, 배우, 체조선수, 발레리나 등 마른 몸매를 가져야 하는 사람에게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해요. 가끔 뉴스를 통해 모델들의 거식증 소식을 접할 때가 있습니다. 체중에 대한 집착 또는 날씬해야 한다는 강박증은 폭식증과 거식증을 부른다고 해요. 다른 사람과의 외모 비교 등 자신을 외모로만 평가하지 말고 자신감을 갖는 등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는게 좋겠습니다. 나의 장점을 찾고 내 몸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멈추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짧은 기간에 살을 빼는 다이어트, 굶는 다이어트 등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면 식사장애가 생기기 쉽다고 해요. 또한, 다이어트 실패는 불안, 우울증을 가져올 수 있으며, 다이어트에 성공하더라도 처음에는 체중이 감량되지만, 몸이 적게 먹는 데 적응하면서 결국 체중은 더 늘어나게 된다고 합니다. 체중증가로 인한 실망감은 체중에 대한 집착을 높이거나 체중이 내 자존감이라는 잘못된 신념에 사로 잡히게 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식사 거부, 폭식 등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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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꺼번에 많이 먹는 폭식 습관,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습관 등은 모두 식사장애를 부르는 습관이라고 해요.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면 식욕이 조절되어 심리적으로 안정되며 다이어트를 하거나 한꺼번에 많이 먹을 때보다 일정한 체중이 유지되는 등 자연스러운 몸의 리듬을 찾게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먹고 싶지 않더라도 4~5시간 간격으로 식사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합니다.

 

 

체중 감량을 위해 먹는 양을 조절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신체 활동을 늘리는게 더욱 효과적입니다. 1회 30분~1시간 정도의 운동을 일주일에 3회 이상 하면 체중조절에 도움이 되며, 몸이 건강해질 뿐 아니라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걷기,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계단 걷기 등의 유산소 운동이 좋다고 하는데요.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 욕구가 있을 때는 먹는 것으로 풀지 말고 운동, 책 읽기, 즐거웠던 사진 보기, 수다 떨기, 음악 영화 감상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미리 관리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거나 가벼운 산책, 외출도 좋다고 하니 운동량을 늘리면서 체중조절을 하심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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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2.25 18:03

게으른 여성을 위한 다이어트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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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기 위한 다이어트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해요. 땀을 흘리며 운동을 해야 하고 섭취 칼로리도 줄여야 하죠. 부지런하고 의지력이 굳지 않으면 좀처럼 실천하기가 힘든 다이어트. 하지만 생활 속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것도 있는데요, 게으른 여성들을 위한 다이어트 팁에 대해서 소개할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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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 잔 마신 뒤 식사하면-

체내에 수분이 충분한 상태를 늘 유지하도록 해야 해요. 물을 마시면 수분 보충과 함께 포만감을 느끼게 하여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되요.


음식 몇 가지만 바꿔도-

자주 먹는 음식을 열량이 적은 음식으로 바꾸면 되요. 예를 들어 마요네즈 등을 넣어 만든 그린 고드스 드레싱 대신 식초에 갖가지 허브를 넣어 만든 비네그레트 드레싱으로 바꾸는 것인데요, 이렇게 하면 80칼로리를 줄일 수 있어요. 또 말린 과일 대신 생과일을 먹는 것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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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로는 다크 초콜릿을-

간식이 먹고 싶을 때 쿠키 대신 다크 초콜릿을 먹으면 다이어트와 건강에 두루 좋아요. 다크 초콜릿을 자주 먹다보면 단맛에 길든 입맛도 바꿀 수 있어요.


단백질과 섬유질 풍부한 간식을 틈틈이-

하루 종일 시장기를 느낄 정도로 배를 비워두면 안 되요. 혈당이 내려가면 폭식을 하게 되는 원인이 되는데요, 배가 출출할 때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간식으로 먹으면 좋아요. 호두, 아몬드 등의 견과류와 제철 과일, 통곡물로 만든 크래커 등이 건강 간식으로 꼽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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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충분히-

수면부족은 과식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는데요, 수면시간은 개인별로 차이가 있지만 하루 7시간 이상은 자는 것이 좋답니다.


저녁은 가볍게 되도록 일찍-

저녁식사를 하루 섭취 열량의 약 25%가 되도록 조절해야 해요. 또한 잠자리에 들기 전 최소한 2~3시간 전에는 식사를 해야 하는데요, 너무 늦게 많이 먹으면 소화와 수면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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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2.25 17:31

다이어트의 적, 라면이 꼭 먹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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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는 라면. 세계적으로 라면을 가장 많이 즐기는 나라는 중국이지만 1인당 연간 라면 소비량 세계 1위는 우리나라예요. 놀라운 것은 출출함을 달래주는 라면 하나에 무려 400kcal 이상의 열량이 들어있다는 점인데요, 그래서 맛있는 라면이라도 다이어트를 실천해야 할 사람에게는 제일 먼저 피해야 할 식품으로 손꼽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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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라면의 포화지방은 1일 영양소기준치의 51.3% 정도라고 해요. 라면의 면을 튀길 때 사용하는 팜유는 다른 식물성유지에 비해 포화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라면을 하루 2봉 이상 섭취하거나, 삼겹살 등의 동물성 지방 함유 식품 등을 함께 섭취할 경우 포화지방 과다 섭취가 되요. 포화지방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좋지 않을 뿐 아니라 지방간의 위험이 높아지며,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심혈관계 질환도 유발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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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라면 속 나트륨 함량은 하루 영양소 기준치의 86% 수준으로, 라면을 먹을 때 김치와 함께 먹는 것을 가정하면 나트륨 섭취량은 하루 권장량을 초과할 수도 있어요. 나트륨 과다 섭취는 고혈압과 심혈관계 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며, 나트륨이 소변으로 배설되지 못해 체내에 누적되면 부종을 일으켜 다이어트에도 악영향을 미쳐요. 게다가 라면은 식사 대용으로는 부족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어요. 라면 1봉의 평균 영양소 섭취량은 한 끼 영양소기준치 대비 단백질 56.3%, 탄수화물 71.6%, 지방 97.6% 수준이고, 비타민과 식이섬유와 같은 꼭 필요한 성분은 빠져 있어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골격을 약하게 해 건강을 해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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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품별 영양성분은 차이가 있으므로 표시된 영양성분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해요. 라면이 영양가는 낮고 열량은 높아 다이어트에 방해된다는 걸 알면서도 라면을 먹고 싶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라면의 열량을 줄이고 영양가를 높이는 방법을 살펴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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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칼로리를 줄이는 방법

1. 라면의 면을 끓는 물에 데쳐 버린 후 끓이면 지방이 1/3로 줄고 열량이 100kcal 이상 줄어요.

2. 라면 국물과 스프를 반으로 줄여서 끓이면 나트륨을 줄일 수 있어요.

3. 라면에 부족한 영양소인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달걀, 두부 등을 넣고,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위해 파, 버섯, 양파 등을 넣어 먹어요.

4. 식당에서 라면을 먹을 때는 라면국물을 조금만 먹고 면을 건져먹으면 열량, 지방, 나트륨을 줄일 수 있다. 라면을 먹은 다음 끼니로 살코기, 생선, 두부, 달걀 등의 단백질 식품을 좀 더 신경 써서 섭취하고 채소를 충분히 먹도록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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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2.23 12:16

폭식과 자책, 반복하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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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활동량은 줄고 외식 횟수는 많아지는 연말이면 종종 과식을 하게 되요. 많이 먹고 난 다음날에는 후회를 하지만 연말 분위기에 휩쓸려 이내 또 다시 과식을 반복하는데요, 연말이 아니더라도 평소 폭식을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요. 배가 덜 찼을 때는 수저를 놓지 못하고, 배가 불러도 음식을 계속 먹는 습관이예요. 폭식은 비만을 부르고 비만은 각종 만성질환의 원인이 되는데요, 그래서 과식이나 폭식은 종종 죄책감으로 이어지기도 해요. 폭식으로 인해 나타나는 부정적인 감정은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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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폭식하게 된 계기를 찾으세요.

어렸을 때부터 줄곧 비만이었던 사람도 있지만 정상적인 체중을 유지하다가 어느 순간 과체중이 된 사람도 있어요. 언제부터 살이 찌기 시작했는지 생각해보면 과식의 원인을 찾을 수 있는데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잦아진 술자리가 원인일 수도 있고, 바쁜 일상 때문에 끼니를 몰아먹는 습관이 생겼을 수도 있어요. 또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폭식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구요. 만약 물리적으로 배를 충분히 채웠음에도 불구하고 속이 허전하다는 느낌이 든다면 마지막 요인이 원인일 수 있어요. 폭식을 하는 데는 이처럼 이유가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는 것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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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주문을 걸어 보세요.

폭식의 원인을 알았다면 자신을 좀 더 너그럽게 바라보고 원인을 제어하는 훈련이 필요해요. 건강한 생활습관이란 결과가 아니라 그때그때의 과정인데요, 어제 과식을 했다는 점은 잊어버리고 오늘 잘 관리하겠다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예요. 지나간 시간을 후회할 필요가 없는 것처럼 다가올 순간을 미리 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내일도 지킬 수 있을까 고민하지 말고 지금 당장 잘 관리해보자는 마음만 가지라는 것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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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외의 즐거움을 찾으세요.

스트레스가 쌓이면 코르티솔이 분비되는데, 이 물질이 설탕이나 지방 성분이 함유된 음식을 먹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켜요. 따라서 평소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코르티솔의 수치를 떨어뜨릴 수 있는 활동을 해야 해요. 한 연구에 따르면 홍차와 같은 음료를 마시면 코르티솔의 수치가 감소한다고 해요. 또 운동을 하거나 마사지를 하고 명상을 해도 스트레스가 완화되요. 이러한 방법이 큰 효과가 없다면 그림을 그린다거나 노래를 부르는 등 자신만의 방법을 찾으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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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단위의 목표를 세우세요.

한 달 동안 5㎏을 빼겠다는 식의 결과 지향적인 목표보다는 오늘 하루 15분간 빨리 걷기를 하겠다는 식의 과정 지향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좋아요. 앞으로 절대 군것질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지 말고, 당장 오늘 저녁에는 무엇을 덜 먹고 무엇을 더 먹겠다는 계획을 세우라는 것인데요, 과정 지향적인 목표는 스트레스가 덜 하고, 지키기도 보다 수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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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2.22 17:19

살 빼려면 아침에 꼭 해야 하는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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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라는 속담을 알고 계시죠? 체중 조절에 나선 사람들에게도 이 속담은 해당이 되요.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그날의 다이어트 성공 여부가 결정되는데요, 다이어트에 나선 사람들이 아침에 꼭 해야 하는 것 4가지에 대해 알려드릴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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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을 받으세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열어젖히세요. 햇빛은 분위기를 밝게 할뿐만 아니라 활기를 북돋아줘요. 한 연구에 따르면, 매일 햇볕을 충분히 쬐는 사람은 어두운 곳에 있는 사람보다 체질량지수인 BMI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아침 햇빛은 생체시계를 움직이게 해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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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을 섭취하세요

건강에 좋은 아침식사를 해야 활력이 넘치고 정크 푸드를 먹고 싶은 욕망을 억제할 수 있는 포만감을 갖게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을 거예요. 하지만 탄수화물만 섭취해서는 이런 효과를 거둘 수 없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같이 먹어야만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시킬 수 있는데요, 달걀과 통곡물, 그리스 식 요구르트, 과일 등을 고르게 먹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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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이라도 운동을 하세요

아침에 에어로빅 DVD를 틀어놓고 따라하는 것을 좋아하세요? 그렇다면 꾸준히 계속 하세요. 운동은 신진대사를 향상시키고 먹고 싶은 욕망을 잠재우도록 도움을 줘요. 또한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하고 성취감을 느끼게 해요. 아침에는 10분 정도 스트레칭이나 요가 등을 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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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때 되도록 걸으세요

출근할 때 승용차를 이용하더라도 회사에서 좀 떨어진 곳에 주차를 한 뒤 걷는 게 좋아요. 짧은 거리라도 걸으면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칼로리를 소모에 도움이 되요. 한 연구에 따르면, 출근 때 승용차를 이용하지 않는 사람은 체질량지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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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2.22 14:57

좀처럼 빠지지 않는 뱃살, 완전히 빼는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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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식품만을 적당히 먹고, 헬스장에서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면 체중 조절에는 어느 정도 성공할 수 있어요. 하지만 축 처진 뱃살은 좀처럼 빠지지 않는데요, 뱃살을 완전히 뺄 수 있는 3가지 요령에 대해 소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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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때

뱃살이 나온 것은 복부지방 때문이기도 하지만 소화기관에 공기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기도 해요. 하루에 25~30g의 섬유질을 섭취하지 않으면 변비로 인해 복부팽창 현상이 생길 수 있어요.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섬유질이나 브로콜리, 사과, 콩류 등 가스를 너무 많이 발생시키는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배가 부풀게 된답니다. 다행히도 복부지방을 줄이고 복부팽창을 막는 식품이 있는데요, 블루베리나 아사이베리 같은 것들이예요. 이런 식품들을 잘 골라 먹으면 뱃살을 없애는 데 큰 도움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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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운동을 할 때

유산소운동을 할 때 인터벌 트레이닝을 하면 뱃살을 빼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있다고 해요. 달리기나 자전거타기, 수영 등의 유산소운동을 일관된 속도로만 하고 있다면 중간에 10~60초간 전력 질주를 하는 등의 인터벌 트레이닝을 병행함으로써 효과를 높일 수 있는데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이 대표적이예요. 이 트레이닝은 저, 중강도의 간격운동과 고강도의 간격운동을 병행하는 것을 말해요. 이 트레이닝은 원리만 제대로 안다면 달리기에서부터 근력운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으며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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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운동을 할 때

복근 강화 운동의 하나인 크런치를 한다고 해서 뱃살을 뺄 수는 없어요. 크런치는 윗몸일으키기와 비슷한 운동으로 윗몸일으키기와 약간 다른 점은 허리 부분이 바닥에서 많이 떨어지지 않게 상체를 일으키는 동작으로 구성되요. 이런 크런치 운동과 함께 허리 아래와 엉덩이, 허벅지 윗부분을 포함해 몸의 중심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을 해야 해요. 또한 중심 근육과 함께 측면 근육까지 단련을 해야 하는데요, 몸의 중심부를 탄탄하게 만드는 운동법인 코어 운동의 하나가 플랭크예요. 이런 플랭크와 함께 이를 응용해 옆으로 플랭크를 하는 사이드 플랭크 같은 운동을 골고루 해주는 게 좋아요. 플랭크 운동은 몸의 중심 근육뿐만 아니라 팔, 다리, 엉덩이 근육도 활성화시켜 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을 줘요. 최근에는 동글한 짐볼과는 다르게 돔처럼 생긴 보수라는 도구를 이용한 코어운동이 유행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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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2.20 13:45

몸매를 지켜주는 채소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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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조절을 위해서는 제철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 좋아요. 채소가 많이 나오는 봄이나 여름에는 어떤 채소를 먹을지 선택에 무리가 없는데요, 하지만 겨울에도 이런 채소를 찾을 수 있답니다. 건강 유지는 물론 체중을 줄여 몸매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는 채소 5가지에 대해 소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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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감자는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으로 분류되어 부당한 비난을 받고 있어요. 그러나 한 연구팀에 의하면 하루에 감자 한 개를 먹는 것은 건강한 식이요법을 하는 한 체중 감량을 방해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중간 정도 크기의 감자 한 개는 110칼로리밖에 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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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

이 채소는 건강에 아주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 이유로는 베타카로틴, 비타민C와 함께 인체 내 해독물질을 강화시키는 아이소타이오사이안산염라는 식물성 화학물질이 풍부하기 때문이예요. 또한 케일은 칼로리를 줄이려고 할 때 활용하면 좋은 채소인데요, 케일은 수프에 넣어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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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플라워

콜리플라워는 한 컵에 29칼로리밖에 안 되는 저칼로리 음식이예요. 그러나 먹음직스럽고, 속이 든든한 느낌을 주죠. 걸쭉한 퓌레에 섞거나 견과류 맛이 나오게 구워서 먹어요. 썰어서 샐러드에 넣어 날로 먹어도 된다. 맛이 부드러워 다양하게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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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양배추

방울양배추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소의 훌륭한 원천이예요. 이 부드럽고, 달콤한 채소는 매일 저녁에 먹으면 좋은데요, 케일처럼 생리활성물질인 아이소타이오사이안산염이 풍부하고, 비타민A, C, K도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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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호박

국수호박은 멋진 특성을 가지고 있어요. 구워도 되고, 얇게 썰어서 말려도 되며, 물에 삶으면 국수 가락처럼 풀어져요. 이 채소를 먹으면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는데요, 보통의 스파게티 접시에 담아 마리나라 소스와 파마산 치즈를 뿌린 것이 칼로리는 4분의 1 정도밖에 안 되요.국수호박은 1999년 일본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한국에서는 경기도 가평군에서 특산물로 재배하고 있다고 해요. 칼로리가 낮고 섬유소가 풍부해 비만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고, 피부 미용에도 좋아 다이어트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높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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