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Promotion
조회 수 5367 추천 수 0 댓글 0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막바지에 다달았어요. 무릇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라 언젠가부터 이 시기에 살이 찌는 것은 왠지 가을을 거쳐 겨울로 향하는 통과의례처럼 되어버렸답니다. 하지만 단순히 가을을 살 찌는 계절로 단정짓기 어려운데요, 오히려 가을 제철 식재들을 살펴보자면 체중감량과 영양섭취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기특한 면면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아야 해요. 겨울을 앞둔 가을의 끝자락, 지나가는 가을에 대한 아쉬움도 달래면서 체중 감량까지 도와주는 가을 제철 식재를 소개할께요.



JF1.JPG



사과

칼로리는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중간크기의 사과 하나는 95칼로리에 식이섬유는 약 4g이 함유되어 있어요. 포만감은 물론이고 맛 또한 달아서 맛있게 먹기 좋아요. 최근 한 연구에 따르면 말린 사과는 실제 체중감량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해요. 1년간 매일 한 컵의 말린 사과를 먹은 여성들의 체중이 감소했고, 덩달아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떨어진 것이라고 하네요. 연구원들은 사과에 함유된 항산화물질과 식이섬유의 일종인 펙틴이 이 같은 효과를 내는 것으로 분석했다고 하는데요, 말린 사과의 효능이 이렇다니 싱싱한 사과는 더 할나위 없이 훌륭한 선택이 되겠죠?



JF2.JPG



호박

호박은 비타민A와 비타민C의 좋은 공급원이면서 칼로리까지 낮답니다. 약 한 컵 분량의 호박은 80칼로리 정도예요. 다이어트 식으로 많이 찾는 대표적인 가을 제철 농산물인 고구마는 같은 양이 180칼로리가 되요. 각종 견과류를 넣어 죽으로 만들어 먹으면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어요. 이 때 견과의 양, 첨가되는 설탕을 적절히 조절해야 과하게 칼로리를 섭취하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어요.



JF3.JPG



브로콜리

익숙해질만도 했지만 어쩐지 선뜻 식탁에 올리기에 낯선 브로콜리는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이예요. 살짝 데쳐서 먹거나 파스타 등에 함께 넣어먹어도 좋아요. 실제로 파스타에 채소를 넣어먹을 경우 채소 없이 파스타를 먹을 때보다 더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답니다. 브로콜리는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고 항암효과가 있으며, 위 장에에도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어요.



JF4.JPG



케일

푸른 잎 채소는 건강의 아이콘과 같은 존재예요. 그 중에서도 케일은 우리 몸에 해독작용을 도와주고 비타민A와 식이섬유도 풍부해요. 샐러드를 해먹기도 하고, 그 특유의 맛에 거부감이 든다면 살짝 구워서 케일칩을 해먹어도 좋아요. 포테이토칩보다 칼로리는 월등히 낮으면서 식이섬유를 비롯한 각종 영양소를 알차게 섭취할 수 있어요.



JF5.JPG



양배추

서양에서는 이미 대표적인 장수음식으로 알려져 있으면서 칼로리까지 낮아요. 특히 식습관이 불규칙한 현대인에게 좋은 식품으로, 위염과 위궤양 치료에 효과적이예요. 섬유질과 수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변비를 없애주고, 콜레스테롤 배출을 원활하게 해줘요. 식전에 씹어서 먹으면 포만감을 줘 전체적인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준답니다.



☞ 오후만 되면 나른해지세요?  나른한 오후, 집중력 높여주는 식품 5가지!




  1. 자궁경부암 바로알기

    자궁경부암 바로알기 여성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병이 뭘까요? 유방암과 자궁경구암이라고 합니다. 그 중 자궁경구암에 대해 얘기해볼까합니다. 성생활을 시작한 여성이라면 누구나 발병할 수 있는 자궁경부암. 정기적인 검진과 더...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2. 입동 추위에 몸이 오들오들, 몸에 열을 내는 특급 비법!

    입동 추위에 몸이 오들오들, 몸에 열을 내는 특극 비법! 어제부터 온 입동 추위에 시민들이 옷깃을 여몄어요. 입동은 24절기 중 19번째 절기로 보통 입동 후 3개월을 겨울이라 해요. 오늘 입동 추위는 전국적으로 영향을 미치...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3. 살이 찌기 쉽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살 빼주는 제철 식품은?

    살이 찌기 쉽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살 빼주는 제철 식품은?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막바지에 다달았어요. 무릇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라 언젠가부터 이 시기에 살이 찌는 것은 왠지 가을을 거쳐 겨울로 향...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4. 겨울의 시작 입동, 피부에도 수분관리가 필요해요!

    겨울의 시작 입동, 피부에도 수분관리가 필요해요!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이 왔어요. 겨울이 찾아오면 두꺼운 옷을 꺼내 입고 집집마다 찬바람을 단속하듯 피부에도 겨울을 맞을 준비가 필요해요. 피부는 인체의 가장 외부에서...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5. 수험생들을 위한 특별한 '건강 간식'

    수험생들을 위한 특별한 '건강 간식'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의 막팍 컨디션 조절과 두뇌 활동에 도움이 되는 영양간식들이 인기예요. 최근 가공 과정을 최소화 하거나 로푸드로 즐기는 먹거리에 대한 인기가...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6. 손톱으로 건강을 체크하세요!

    손톱으로 건강을 체크하세요! 손톱을 보면 몸의 전반적인 건강도 짐작할 수 있어요. 몸이 건강해야 손톱도 건강하게 잘 자라기 때문이예요. 손톱과 발톱은 심장에서 멀지만 세정맥과 세동맥이 모세혈관 없이 연결되어 있어요. 세정...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7. 추운 날씨에 움츠러드는 몸과 마음, 우울함을 느끼세요?

    추운 날씨에 움츠러드는 몸과 마음, 우울함을 느끼세요?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이 오늘 우리에게로 다가왔어요. 겨울은 신체 건강관리도 중요하지만 정신건강을 지키는 일 역시 중요해요. 날씨가 추워지고 해가 짧아지면 계절...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8. 운동 후 근육통에 대처하는 4가지 방법

    운동 후 근육통에 대처하는 4가지 방법 운동 초보자들 중에는 운동 후에 오는 통증을 성과물로 여기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하지만 좋은 통증도 늘 좋은 것만은 아니랍니다. 근육통은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고 마음껏 쉬지를 못...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9. 오후2시졸림? 식곤증아니에요!

    오후2시졸림? 식곤증아니에요! 매일매일 쳇바퀴 돌 듯 규칙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은 아침 7시가 되면 눈이 저절로 떠지고, 점심시간이 되면 배꼽 시계가 울립니다. 신기하게도 시간맞춰 울리죠.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생체...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10. 노화의 촉진은 성격?

    노화의 촉진은 성격?병원에서 의사선생님들이 진료를 하다보면 실제보다 나이 들어 보이는 사람들이 잔병치레가 많고 또래에 비해 노쇠하다는 사실을 공통적으로 발견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노안이냐 동안이냐가 생체나이를 반영하기...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24 125 126 127 128 ... 221 Next
/ 221

비너스의원 | 대표: 정원호 | 전화번호: 032-322-4845 010-7533-4845 | 이메일: venus@myvenus.co.kr | KakaoID: venusclinic LineID: venus_clinic
주소: 14543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로 105 현해플라자 302호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