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Promotion
다이어트 이야기
2009.07.01 13:13

먹을까? 말까?..[ 배고픔을 참는 11가지 방법 ]

조회 수 42060 추천 수 0 댓글 0

 

비너스일러22.JPG

 ● 자주 먹는다
배가 자주 고프면, 자주 먹으면 된다. 대신 양은 평소의 절반 이하로 조금씩 먹을 것. 4시간 간격이 좋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체중을 줄이려고 무리하게 칼로리를 제한하는데, 이는 오히려 악효과를 불러일으킨다. 무작정 굶으면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상태로 몸이 변하기 때문.

 

 동네를 한 바퀴 돈다
몸을 움직이면 배고픔을 감소시키는 엔도르핀과 화학 물질이 생성된다. ‘운동’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운동’이 물론 최상이지만 조금만 움직여도, 살짝 걷는 것만으로도 왕성한 식욕을 잠재울 수 있다. 집 밖에 한 발짝도 나가기 싫을 정도로 귀찮다면 누워서 다리 올렸다 내리기를 30번이라도 해라.

 

 단백질을 보충한다
‘과체중인 사람들에게 단백질 평균 섭취량의 두 배를 먹였더니 평소보다 441kcal 적게 섭취하더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단백질 섭취량이 늘면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을 많이 먹을 수가 없다. 단, 지방질을 제거한 양질의 단백질이어야 한다. 닭 껍질을 제거한 가슴살, 비계 없는 구운 살코기 등.

 

 먹을 것을 눈앞에 두지 않는다
음식을 보기만 해도 뇌의 안와전두피질 부위에서는 ‘배고프다!’는 명령 신호를 내린다. 뇌의 그 부분은 음식의 자극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 냄새와 이미지만으로도 충분히 배고플 수 있으니, 가능한 한 밀폐된 공간으로 숨을 것. 냉장고? 쳐다보지도 마라.

 

 잔뜩 먹지 마라
아무리 0kcal의 물이라고 해도 산처럼 잔뜩 먹는 것은 옳지 못하다. 과일, 채소 등 무엇이든 과하게 먹고 나면 그다음에 더 배가 고픈 법. 어떤 음식이든 소화가 다 되면 먹은 양만큼 식욕을 증가시키는 인슐린을 분비하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많이 먹을수록 많이 먹고 싶어진다.

 

 잠을 잔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이 왕성해지고 달거나 짠 음식, 빵과 파스타 같은 밀가루 음식이 먹고 싶어진다. 밤 8시 이후가 되면 우리 몸은 식욕 촉진 호르몬을 더 분비하고 지방 분해 효소와 식욕 억제 호르몬을 보다 적게 분비하는 상태로 돌입하게 된다. 때문에 밤에는 먹는 것보다 잠을 자는 것이 훨씬 이익이다.

 

 꼭 끼는 바지를 입는다
날씬해졌다는 만족감에 식욕이 저 멀리 달아날 뿐 아니라, 꼭 끼는 바지가 빈 위장을 살그머니 눌러주므로 공복감이 덜하다.

 

 돈을 탈탈 털어 그간 사고 싶었던 CD나 옷을 산다
돈이 없으면 배고파도 별 뾰족한 수가 없지 않을까? 간식 사 먹을 돈으로 차라리 평소 사고 싶었던 것을 사는 것이다. 돈도 아깝지 않고, 물건에 대한 만족감 때문에 생리적 포만감이 아닌 정신적 포만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특별히 사고 싶은 CD가 없다면 요한 슈트라우스의 왈츠나 쇼팽의 전주곡,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를 구입하는 건 어떨까? 식욕을 감퇴시키는 음악이라고 하니 효과가 더 좋을 듯하다.

 

다음 끼니를 위한 저칼로리 메뉴를 짠다
지금은 비록 배고프나, 훗날 식단은 창대하리라. 하지만 여전히 저칼로리여야 한다. 음식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배가 부를 수 있다.

 

천천히 음미하며 물을 마시거나 따뜻한 녹차를 마신다
배고플 때는 물 한 잔이라도 허겁지겁 마시기 쉬운데, 한꺼번에 많은 양을 마시면 위가 늘어나 ‘더 자주’ 배가 고플 수 있다. 물을 마시되 천천히 음미하며 마실 것. 찬 음료보다 따뜻한 음료가 포만감을 더 느끼게 해줄 수 있으니 따뜻한 녹차를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적절한 간식을 마련해둔다
배고픈 게 죄인가? 무조건 굶으며 자책하지 말고 오히려 ‘배고플 때 먹을’ 적절한 간식을 마련해두자. 저지방 우유나 유제품, 토마토, 오이나 당근 등의 야채, 삶은 달걀의 흰자, 과일 등이 좋다. 간식으로 먹어도 전체 칼로리에 크게 지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먹을거리를 준비, 배고플 때마다 조금씩 먹는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것 또한 작.심.삼.일로 지속되지 않는다면? 이 방법은 어떨까??

바로 비너스의원에서 자신있게 추천해드리는! 지방흡입술입니다.

 

 

다이어트와 지방흡입의 차이점중 하나는 피부의 수축과 밀착입니다.
다이어트로 고도비만의 살빼기를 한다면 하루필요열량이 많아 힘도 들뿐만 아니라 금방 지치게 되고 설사 성공했다 하더라도 요요현상이 발생하기 쉬워 다시 살이 찌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말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여 설사 성공했다 하더라도 이제는 늘어진 피부때문에 또다른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지방흡입을 통해서는 쉽게 살을 빼기도 하겠지만 아래사진에서 처럼 수술후 피부의 수축이 발생하여 피부절제 없이 만족할 만한 라인을 만들수 있다는 것입니다.

 

ab05_2.jpg  

 

비너스의원에서는 마이크로 카눌라를 이용한 마이크로 지방흡입을 하며, 이러한 고도비만의 대용량 지방흡입을 위해서는 슬림코리아 지방흡입 네트워크의 투닥지방흡입이라고 두명의 의사가 동시에 지방흡입을 시도합니다.  따라서 완전한 지방제거와 전층지방흡입술을 빠른시간내에 시술하므로 안전하면서도 매끈한 결과를 낼수 있습니다. 

 

 움직이는8.gif  밤에 안먹기 위해 꼬르륵 소리내며 참아야 하는 식욕,,

하지만 하루,이틀 못가서 야식에 손이 가고 ....ㅜ

안먹는다고 해서 아무리 기다려도 빠지지 않는 뱃살과 허벅지, 팔뚝살..

 

날씬하고 군살없는 몸매를 위해

이 기회에 정교하고 단시간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지방흡입에 대해 생각해 보는건 어떨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 통통한 체형보다 '고도비만은 우울증 1.7배 높아 위험!'

    통통하면 우울증위험이 낮지만 ' 고도비만 '은 우울증 1.7배 높아 위험!!! 노출의 계절이라는 여름답게 여성들의 옷차림이 갈수록 가벼워지고 있다. 하지만 넘쳐나는 살들 때문에 시원한 민소매 티셔츠는 고사하고 반팔 티셔츠조차...
    Category지방흡입이야기
    Read More
  2. 다이어트!!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열량소모.할수있는 방법!

    ● 다이어트!!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열량소모.할수있는 방법! ● 식사시간엔 느린 음악을 듣는다 빠른 음악은 먹는 속도까지 빠르게 하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기간 중에는 되도록 식사모임에 참석하지 않고 차 마시는 모임으로 대치...
    Category다이어트 이야기
    Read More
  3. 먹을까? 말까?..[ 배고픔을 참는 11가지 방법 ]

    ● 자주 먹는다 배가 자주 고프면, 자주 먹으면 된다. 대신 양은 평소의 절반 이하로 조금씩 먹을 것. 4시간 간격이 좋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체중을 줄이려고 무리하게 칼로리를 제한하는데, 이는 오히려 악효과를 불러일으킨...
    Category다이어트 이야기
    Read More
  4. `웹2.0` 인터넷을 개방 물결로

    [이데일리 임일곤기자] 인터넷 포털들이 외부와 장벽을 허물고 있다. 작년말 다음이 구글 `오픈소셜`에 참여하면서 개방 분위기를 이끌었다면 NHN과 SK컴즈도 경쟁사 서비스를 접목해 이용자 편의를 개선해주는 정책을 펼치고 있...
    Category컴퓨터이야기
    Read More
  5. 녹차만 먹기 질리시죠 그때 이렇게~^^

    ● 요구르트나 우유에 타 먹습니다. 저 지방 우유나 플레인 요구르트에 약 2g의 가루차를 넣어 먹으면 가벼운 식사나 영양간식으로 아주 좋습니다.요구르트 다이어트법은 숙변을 제거할 뿐 아니라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어서 자칫 ...
    Category다이어트 이야기
    Read More
  6. 알고하자! 스트레칭 운동 다이어트

    1.스트레칭전에 웜-업을 실시한다. 가벼운 유산소 운동(자전거, 걷기, 계단오르기)을 통해 혈류속도와 심박수를 증가시켜주고 스트레칭에 들어가는 것이 스트레칭으로 인한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스트레칭은 관절 결합 조직에 직...
    Category다이어트 이야기
    Read More
  7. 생활속다이어트. 이것만이라도 지킵시다>_<!!

    아침에 스트레칭 3분 아침에 몸을 움직이면 혈액의 흐름이 좋아져 장기가 활발히 움직이고 대사량이 많아진다. 아침에 대사량을 올려놓으면 평소보다 지방이 많이 연소되는 것은 당연한 일! 일어나자마자 몸을 쭉 늘리며 가볍게...
    Category다이어트 이야기
    Read More
  8. 여자라면 빼고 싶은 부위는 어디일까? 군살제거!!

    여자라면 공감하는, 여자라면 빼고 싶은 부위는 어디일까? 자료에 따르면 20-30여성들이 가장 '컴플렉스'로 여기는 신체 부위 2곳은, 허리군살, 팔뚝과 겨드랑이의 접합부위 군살이라 한다. ● 허리군살, 잘록한 X자형 허리 원...
    Category지방흡입이야기
    Read More
  9. 포만감은 크고 양은 적게, 효과 100%를 보장하는 소식요법!

    ● 소식이라고 해서 식사량이 적으면 무엇을 먹어도 좋다고 하는 것은 아니다. ● 소식의 기본은 각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는 식단이다. 주식은 될 수 있는 대로 현미로 하고 입맛에 정 맞지 않는다면 백미에 콩, 수수 ...
    Category다이어트 이야기
    Read More
  10. 평소생활습관으로 뱃살 빼자!!

    아랫배 . 생활습관만 바꿔도 빠질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1.절대로 펑퍼짐한 옷을 입지 않는다. 특히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옷을 점점 더 헐렁하게 입으...
    Category다이어트 이야기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11 212 213 214 215 ... 222 Next
/ 222

비너스의원 | 대표: 정원호 | 전화번호: 032-322-4845 010-7533-4845 | 이메일: venus@myvenus.co.kr | KakaoID: venusclinic LineID: venus_clinic
주소: 14543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로 105 현해플라자 302호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