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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09.06.23 10:33

생활속다이어트. 이것만이라도 지킵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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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스트레칭 3분

아침에 몸을 움직이면 혈액의 흐름이 좋아져 장기가 활발히 움직이고 대사량이 많아진다. 아침에 대사량을 올려놓으면 평소보다 지방이 많이 연소되는 것은 당연한 일! 일어나자마자 몸을 쭉 늘리며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고, 찬물을 한 컵 마시면 몸은 지방을 연소할 준비를 시작한다.

 

 

유산소 운동은 아침 또는 밤늦게

달리기나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은 아침이나 밤늦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생활 여건상 따로 시간을 내기 힘들다면 낮에 틈틈이 걸어주고, 기상 직후와 잠들기 직전에 가벼운 운동을 곁들여주는 습관을 들여라.

 

 

걷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라

genie_portrait copy.JPG 다이어트는 생활 속에서 일상화하는 것이 관건이다. 그런 면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걷기. 체지방을 태우고 요요현상을 방지하며 매일 쉽게 할 수 있기 때문. 걷기는 신체의 모든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탄력있는 몸매를 가꾸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중요한 것은 파워 워킹. 등 근육을 힘껏 펴고 큰 걸음, 크게 흔드는 팔 동작, 평소보다 조금 빠른 워킹(옆 사람과 대화하기엔 숨이 살짝 차오를 정도)이 포인트. 효과를 보려면 적어도 20분 이상 걸어야 하며(그래야 지방이 연소되기 시작한다), 익숙해지면 5~10분씩 늘리도록. 다이어트를 위한 걷기는 하루 30~60분이면 충분!

 

 

복식호흡을 생활화해라

옥주현이 그토록 날씬해진 데는 요가 못지않게 복식호흡의 힘이 컸다는 걸 아는지? 숨쉬기 운동으로 살을 뺐다는 말은 절대 우스개가 아닌 것! 복식호흡의 포인트는 코로 숨을 들이마시고, 입으로 뱉는 것. 입을 다물고 코로 힘껏 숨을 들이마신 뒤, 잠시 멈췄다가 최대한 천천히 입으로만 숨을 뱉어낸다. 숨을 들이킬 때 배가 나오고, 뱉을 때 쑥 들어가는 것이 정답. 몸 안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시키고, 노폐물을 태워주기 때문에 그 자체로도 다이어트 효과가 뛰어나다. 운동할 때, 걸을 때도 꾸준히 복식호흡을 해주면 다이어트 효과가 두 배로 올라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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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천천히 오래한다

식사 시간은 반드시 15분을 넘길 것. 뇌의 포만 중추는 음식이 들어간 뒤 15분 이후에 자극을 받기 때문. 천천히 오래 씹어먹는 습관을 들이면, 필요한 영양소는 다 섭취하면서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적어도 20분 이상 꼭꼭 씹고, 비빔밥 등 일품요리보다는 가정식 백반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

 

 

같은 칼로리라면 한식이 유리

똑같은 칼로리의 밥과 빵을 먹어도 빵이 살이 더 잘 찐다. 그 이유는 인슐린 때문인데, 밀가루는 혈당치를 확 올렸다가 낮추어 공복감도 빨리 오고 칼로리 소모에도 불리한 것. 고기와 지방도 마찬가지. 따라서 같은 칼로리의 냉면과 돈가스를 먹는다면, 냉면쪽이 살이 덜 찌는 것!

 

살이 덜 찌는 음식 순으로 먹어라

먼저 물 반잔을 마시고, 야채 등 비타민과 무기질, 달걀이나 육류, 생선 등 단백질, 그다음 탄수화물 순으로 먹어라. 배고픈 상태에서 고칼로리 음식부터 허겁지겁 먹으면 칼로리를 초과하기 십상! 저칼로리 음식으로 배를 채운 뒤라면 고칼로리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5분만 참으면 폭식을 막을 수 있다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은 스트레스. 따라서 이것저것 제한하거나, 단식 등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폭식 등으로 요요현상이 반복되기 쉽다. 꼭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참지 말고 반만 먹고, 대신 더 많이 움직여라. 밤중에 갑자기 배가 고프다면 차분히 앉아 물 한 컵을 마신 뒤 5분만 참을 것. 이때 배고픈 현상은 진짜 공복이 아닌, 입이 심심한 ‘가짜 공복’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5분 뒤에도 못 참겠다면 천천히, 조금만 즐기듯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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