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Promotion
사는이야기
2015.05.22 10:23

안구건조와 노안 예방에 좋은 음식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스마트폰 혹은 컴퓨터 TV를 장시간 보게 되면 눈의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건조한 환경과 실내 활동 증가로 안구건조증 환자도 급증하고 있다고 하는데요.잦은 스트레스와 술자리 과다한 카페인 섭취 등 눈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도 눈의 피로감에 요인이 된다고 합니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근시가 유발될 수 있는 여러 위험인자에 더욱 쉽게 노출되면서 학생들의 눈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졌다고 해요. 대한안과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의 10명 중 8명은 근시로, 전 연령대에 대비해 가장 심각하며, 근시율은 해마다 늘어나는 실정이라고 하네요.

 

눈 건강을 위해서는 책이나 컴퓨터, 스마트폰 사용 시 눈이 뻑뻑하고 따끔거리는 증상을 느낀다면 즉시 휴식을 취해주고, 책과 모니터의 거리를 30cm로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합니다. 과일 채소에 많은 비타민과 고기류와 생선에 많은 단백질 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특히, 눈의 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 A와 오메가-3, 루테인, 비타민 E, 아연 등의 충분한 섭취는 안과 질환의 발병을 줄이고 진행을 늦춰준다네요. 눈에 좋은 음식을 알아보도록 해요.

 

 

1.PNG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블루베리'
블루베리에는 비타민 A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안토시아닌'은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을 촉진해 망막과 동공의 작용을 좋게 만들어 눈의 피로와 뻑뻑한 느낌을 덜어준다고 하는데요. 또한, 블루베리는 노화 방지 및 시력 개선, 항암 효과, 안구건조증 예방, 야맹증 예방에 효능이 있다고 하네요.

 

 

11.PNG

 

 

시력 상실을 예방하는 '달걀'
미국 영양학회에 따르면 매일 달걀 1~2개를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지 않으면서도 노화로 인한 시력 상실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달걀은 루테인과 제아크산틴 등 강력한 카로티노이드 계열의 항산화 성분을 공급해 주어 망막 보호뿐 아니라 녹내장과 황반변성 등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111.PNG

 

 

노안을 예방하는 '연어'
오메가-3는 고등어, 참치, 연어 등의 등푸른생선에 많이 들어 있는데, 이 성분은 노안, 치매 등의 질병을 막아주고 병의 속도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연어에는 비타민 A가 풍부해 눈의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되며, 붉은 살에 있는 '아스타크산틴'이라는 성분은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1111.PNG

 

 

시력을 보호하는 '김'
비타민 A가 부족하면 빛에 대한 감수성이 나빠져 야맹증에 걸리기 쉬우며, 비타민 A가 풍부한 당근, 김과 같은 음식을 먹으면 안구 표면의 점막을 건강하게 유지해 안구 건조증 예방, 시력감퇴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김에 든 비타민 A는 단백질과 합쳐져 로돕신을 만드는데, 이 성분은 눈의 빛을 감지해 눈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11111.PNG

 

 

시력 회복을 돕는 '녹황색 채소'
우리 눈은 자외선에 노출될수록 활성산소가 생성돼 정상세포가 파괴되고, 황반을 손상시키며 노안을 초래하는데, 케일, 브로콜리, 시금치 등의 녹황색 채소에는 자외선으로 인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망막의 피해를 막으며, 시력 회복을 돕는 '루테인'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고 합니다.

 

 

111111.PNG

 

 

망막을 보호하는 '꽃게'
꽃게에는 타우린이 풍부한데, 타우린은 망막의 세포막인 다가불포화지방산이 자외선이나 다른 영향으로부터 과산화되는 것을 억제해 망막구조를 안정화하며 망막을 보호하는 역활을 한다고 해요. 반대로 인체에 타우린이 부족할 때에는 망막의 기능이 퇴화되며, 심한 경우 실명을 일으키기도 한다. 타우린은 낙지, 오징어, 새우 등에도 들어 있다고 합니다.

 

 

1111111.PNG

 

 

시신경질환을 예방하는 '결명자'
눈을 밝게 한다'는 뜻을 가진 결명자에는 비타민 A, C와 카로틴 등이 함유되어 있어 눈의 피로 및 어둡고 침침한 증상을 개선해 주며, 눈의 충혈을 완화해줘 시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시신경을 강화해 녹내장, 야맹증, 백내장 등의 시신경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감잎차도 안구건조증 및 야맹증 등 안과 질환 개선에 도움된다고 해요.

 

 

 

 

 

[관련정보 읽어보세요]

지루성 두피염 치료법

흰색 음식 기피가 아니라 건강에 좋은 5가지

인천 부천 뱃살빼기 방법, 복부지흡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1.JPG

 

 

척추 건강 지켜주는 3가지 식품이 화제인데요.척추 건강을 지켜주는 식품은 빨강, 노랑, 초록의 색상을 가진 식품이라고 해요.

 

 

척추 건강 지켜주는 식품 첫번째는 토마토

 

 

2.JPG



비만은 척추가 받는 무게 부담을 늘려 각종 척추 디스크 질환의 원인이 된는데요. 따라서 체중 조절은 척추 건강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죠. 다이어트를 할 때는 영양 성분을 고르게 섭취해야 한는데요. 무턱대고 단식을 하거나, 무리한 운동을 할 경우 오히려 장기나 근골격이 약해지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해요. 다이어트를 도우면서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으로 토마토가 꼽히는데요. 토마토에는 비타민B2, 비타민C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반면 당분과 칼로리는 낮다고 해요. 또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고 해요. 토마토에 들어있는 플라보노이드와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다이어트 시 무릎이나 허리 등에서 일어나는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척추 건강 지켜주는 식품 두번째는 달걀

 

 

22.JPG



비타민D가 결핍되면 체내 칼슘과 인산 부족을 초래해 허리 디스크나 목 디스크를 초래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여기에 근력 저하나 피로감, 다리가 무거워지는 느낌, 심하면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고 해요. 달걀노른자에는 비타민D가 적절히 들어있어 매일 1개 정도 섭취하면 면역력 강화와 척추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척추 건강 지켜주는 식품 세번째는 브로콜리

 

 

11.JPG



뼈에 좋은 칼슘을 섭취하려고 할 때 흔히 우유나 치즈를 찾는데요. 하지만 우유의 유당을 분해하는 소화효소가 부족하여 우유를 먹으면 더부룩하고 소화불량을 느끼는 증상인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들은 섭취하기가 힘들죠. 이런 걱정 없이 칼슘 섭취가 가능한 채소가 브로콜리라고 해요. 브로콜리는 대표 영양 채소인 시금치보다 칼슘 함량이 4배나 많다고 하는데요. 풍부한 칼슘 섭취는 관절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고 건강한 척추를 유지하는 데 좋다고 해요.

 

 

[관련정보 읽어보세요]

아빠가 해주면 좋은 아이와의 신체놀이

설탕 과잉 섭취하면 뇌건강도 악역향

처진가슴, 늘어진가슴, 큰가슴 가슴축소수술, 지흡으로 도움드려요

 


다이어트 이야기
2015.05.22 09:44

살 잘 빠지는 신진대사 높이는 법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2222.JPG


 

물질대사라고도 불리는 신진대사는 생물체가 몸 밖으로부터 섭취한 영양물질을 몸 안에서 분해하고, 합성하여 생체 성분이나 생명 활동에 쓰는 물질이나 에너지를 생성하고 필요하지 않은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작용을 말하는데요. 이런 신진대사 작용이 선천적으로 빨리 되는 사람들은 살이 잘 안찌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하지만 신진대사 능력이 반드시 유전에만 달려있는 건 아니라고 하는데요. 미국의 남성 잡지 '디테일스'가 신진대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 7가지를 소개했다고 해요.

 

 

물을 마셔라

 

 

1.JPG

 

 

독일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물 17온스(약 500㎖)를 마신 실험 참가자들의 대사율이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이런 효과는 즉시 나타날 뿐만 아니라 오래 지속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하는데요. 연구팀은 매일 물 섭취량을 1.5ℓ까지 늘리면 1년에 1만7400칼로리를 더 태울 수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고 해요.

 

 

자몽주스를 마셔라

 

 

2.JPG


 

 

기름기 많은 음식을 먹은 뒤 자몽주스를 마시면 좋은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요.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연구팀이 지방이 많이 든 음식을 먹인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자몽주스를 마신 쥐는 당분이 첨가된 물을 마신 쥐보다 체중이 덜 늘어난 것으로 타났다고 해요. 100일 후에 관찰한 결과 자몽주스를 먹은 쥐는 다른 쥐보다 몸무게가 18.4% 덜 나갔으며 대사 건강도 훨씬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근육을 만들어라

 

 

11.JPG

 

 

미국 메이요 클리닉에 의하면 근육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시킬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근육 1파운드(약 0.45㎏) 당 50~60칼로리를 더 태울 수 있다고 해요. 따라서 근력운동으로 근육을 만들면 대사율을 높여 살빼기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햇볕을 쬐라

 

 

22.JPG

 

 

연구에 따르면 자외선을 적절하게 쬐면 비만과 당뇨병의 발달을 늦추는 산화질소를 방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먹이를 많이 먹인 쥐에게 자외선 광선을 쪼인 결과, 체중이 증가하는 속도가 늦춰지고 당뇨병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유제품을 더 먹어라

 

 

111.JPG

 

 

연구에 의하면 칼슘 농도가 떨어지면 칼시트리올 분비를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칼시트리올은 몸에 지방 축적을 초래하는 호르몬이다. 전문가들은 “칼슘이 결핍되면 신진대사를 느리게 할 수 있다”고 “저지방 우유나 치즈, 요구르트 등을 일주일에 2~3번씩은 먹는 게 좋다”고 말했다고 해요.

 

 

크게 웃어라

 

 

222.JPG

 

 

연구에 따르면 크게 웃으면 에너지 소비량과 심장 박동 수(심박수)가 10~20% 증가한다고 해요. 하루에 10~15분 웃으면 40칼로리를 더 태울 수 있다고 해요.

 

 

유기농 식품을 먹어라

 

 

1111.JPG

 

 

유기농 식품은 값이 비싸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신진대사를 증진시킬 수 있다는 것이라고 해요. 캐나다 연구팀은 살충제 등에 사용되는 유기염소 농도가 높은 식품을 많이 먹으면 신진대사가 아주 느리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해요. 또 다른 연구에 의하면 살충제는 체중 증가에도 일조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관련정보 읽어보세요]

힘들게 뺀 살...요요 막는 방법

중성지방 그리고 콜레스테롤 낮추는 식품은?

허벅지종아리 지흡, 팔지방흡입으로 날씬 팔다리만들기

 

 


사는이야기
2015.05.21 17:28

금연과 니코틴 해독에 좋은 음식은?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2222.JPG


 

 

금연을 하는 사람이라면 자꾸 입안이 심심하고 허전하며, 금단현상으로 늘어나는 식욕을 걱정하실 텐데요. 금연에 도움을 주는 음식은 몸 속 니코틴을 해독하고, 흡연으로 인해 약화된 인체를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비타민 C, E, 베타카로틴,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으로, 브로콜리, 당근, 무, 시금치, 양파, 연근, 고구마 등의 채소와 해산물에 많이 들어 있다고 해요.

 

 

복숭아

1.JPG



 

 

복숭아는 각종 노폐물이나 독소를 배출하는데 좋은 효과가 있는 해독음식이라고 하는데요. 천연 알라리 성분이 많고, 신맛을 내는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성분이 담배의 유해 물질인 니코틴을 제거해 준다고 해요. 담배를 피우고 나서 복숭아를 먹으면 니코틴 대산물인 코티닌 배출이 70~80% 정도 늘었다는 연세대 연구팀의 연구결과도 있다고 해요.

 

 

파래

2.JPG


 

 

파래에는 혈액에 축적된 타르와 니코틴, 콜레스테롤 등의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메틸메타오닌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하는데요. 손상된 폐점막을 재생하고 보호할 뿐 아니라 항산화작용을 하는 비타민A도 다량 포함하고 있다고 해요. 몸 속 니코틴 등의 유해물 질 제거에는 파래뿐 아니라 미역, 김과 같은 해조류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된장

11.JPG


 

 

된장은 콩을 발효시켜 만든 음식으로 된장과 물은 혈액 안에 니코틴을 분해해 오줌으로 배설하는 역할을 해서 된장을 섭취하면 금 연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다만 된장 속 나트륨으로 인해 저염 된장을 먹거나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녹차

22.JPG


 

 

녹차는 니코틴과 결합해 독성을 제거하는 카테킨 성분을 지니고 있고, 테아닌 성분은 금연 시 금단 현상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 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또한, 녹차는 비타민 C 함유량이 레몬의 5배에 달해 흡연으로 인해 소모된 비타민 C를 보충할 수 있어 금연자에게 필수적인 음식이라고 해요.

 

 


111.JPG

 

 

물은 입 속을 개운하게 하고 몸 속의 니코틴, 타르 성분을 배출시키는 데 효과적이라고 하는데요. 또한, 금단 증상으로 생기는 불 면증, 변비, 두통, 갈증, 기침 등에 효과적이라고 해요. 약한 알칼리수를 하루에 2리터이상 수시로 마신면 좋다고 해요.

 

 

검은 콩

222.JPG


 

 

오랜 기간 흡연으로 인해 손상될 수 있는 간 기능을 회복시켜주며, 이뇨효과가 탁월하여 체내에 쌓인 독성을 오줌으로 배출하게 해준다고 해요. 금연 중에는 기름진 육류는 피하는 것이 좋은데 콩을 이용한 두부 등을 통해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고 해요.

 

 

등푸른 생선

1111.JPG


 

 

담배로 인해 일산화탄소가 혈관을 수축을 시켜 손상되는데, 고등어, 삼치 등의 등푸른 생선으로 오메가-3를 섭취하면 동맥경화개 선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해요. 오메가-3는 문어, 오징어, 연어 등의 해산물과 견과류를 통해서도 섭취할 수 있다고 해요.

 

 

 

 

------일반 포스팅

 

 

[관련정보 읽어보세요]

탄력있는 엉덩이, 요즘 대세인 '애플힙' 만들기!!

우리 아이들 성장기 두뇌에 좋은 식품

요즘 뜨고 있는 유산균.관련식품 봇물.

 

 


사는이야기
2015.05.21 16:58

아침에 마시는 레몬차가 좋은이유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캡처.JPG


 


아침에 커피 마시는 것을 끊고자 노력해 보셨나요? 신선한 레몬주스를 뜨거운 물에 탄 음료는 많은 영양학자들이 커피 대신 아침에 먹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레몬차를 마시는 이유는 그저 맛 때문만은 아니라고 해요. 미국의 생활건강 매체인 '팝슈가닷컴'이 아침에 먹는 레몬차가 좋은 이유 4가지를 소개했는데요.

 

 

 

 

매일 몸을 해독하는 데 도움이 된다.

2.JPG


 

신맛이 나는 레몬은 산성이 강할 것처럼 보이지만 놀랍게도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이라고 해요. 이런 알칼리성 식품은 우리 몸의 수소이온농도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내과 전문의인 프랭크 리프만 박사는 레몬과 함께 뜨거운 물을 마시는 것을 적극 지지하는 데 이런 음료가 간에 활기를 불어넣고, 위험한 독소들을 씻어내기 때문이라고 해요.

 

 

 

 

소화관을 깨운다

11.JPG




 

레몬 음료는 소화기관에 자극을 줘 우리 몸이 영양소를 흡수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음식이 소화기계를 통해 잘 배출되도록 돕는다고 해요.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22.JPG


 

레몬주스 안에는 펙틴이라는 성분이 들있다고 하는데요. 이 수용성 섬유질 성분은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배탈 증상을 완화한다

111.JPG


 

 

배가 잔뜩 부른 상태에서 잠자리에 들면 아침에 속 쓰림이나 배가 더부룩한 증상이 있을 수 있는데요. 이때 따뜻한 레몬 음료를 마시면 소화기관을 깨끗하게 씻어내며 레몬주스 안에 들어있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위장 안의 산성을 감소시켜 배를 편안하게 만든다고 해요.

 

 

 

 

[관련정보 읽어보세요]

힘들게 뺀 살...요요 막는 방법

중성지방 그리고 콜레스테롤 낮추는 식품은?

허벅지종아리 지흡, 팔지방흡입으로 날씬 팔다리만들기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몸을 생각해서 맥주나 고기 등을 많이 먹지말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듣고들 계시죠?그러나 이런 음식도 우릐 모에 나쁘기만 한것은 아니라고 합니다.영국 일간 테레그래프가 몸에 나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건강을 위해 먹을 필요가 있는것들도 소개했다고 하네요.

 

 

캡처.PNG

 

 

맥주

 

맥주에 있는 알코올은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가볍게 한잔'만 할 수 있다면 나이가 들면서 약해지는 뼈를 강화시키는 역할도 한다고 해요. 맥주에 있는 규소는 뼈의 생성과 골밀도를 높이는데 중요한 미네랄이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규소는 맥주의 원료인 맥아와 호프에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해요.

 

 

캡처1.PNG

 

 

고기

 

육류에는 단백질, 비타민 B12, 철분 등의 영양소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철분은 조혈세포를 만드는 역할을 한다. 고기는 너무 많이 먹으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데, 특히 가공육(햄, 베이컨, 소시지, 살라미, 통조림 고기, 소금에 절인 쇠고기)은 될수록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돼지고기에는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다고 해요. 고기를 먹을 때는 기름기가 없는 살코기를 먹도록 하고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곁들이면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캡처2.PNG

 

 

초콜릿

 

고칼로리 음식이지만 플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물질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이는 심장병과 암 등을 일으키는 유해산소로부터 인체를 보호해 준다고 하는데요. 다크 초콜릿에는 밀크 초콜릿보다 플라보노이드가 더 많이 함유돼 있으며, 포만감도 훨씬 크다고 해요.

 

 

캡처3.PNG

 

 

 

빵을 먹으면 살이 찌기도 하지만 칼로리를 얻기 위해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기름을 많이 사용한 빵은 칼로리도 높고 지방이 많지만 올리브유를 쓸 경우 불포화지방산이므로 몸에 좋다고 해요. 되도록 섬유질이 많고, 장에 좋은 통곡물, 통밀, 호밀 등으로 만든 빵을 먹도록 해야 한다고 하네요. 이런 종류의 빵은 혈당치와 인슐린 저항력을 낮춰준다고 해요.

 

 

 

 

[관련정보 읽어보세요]

힘들게 뺀 살...요요 막는 방법

중성지방 그리고 콜레스테롤 낮추는 식품은?

허벅지종아리 지흡, 팔지방흡입으로 날씬 팔다리만들기

 

 


사는이야기
2015.05.21 14:22

우리의 폐를 건강하게 하는 방법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우리의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 방법이 많이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고 건강에 좋지 않은 지방을 제한하는것이라는데요.이에 비해 폐를 건강하게 하는 방법들은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하네요.한 건강 정보 사이트'액티브비트닷컴'이 미국폐협회 연구원들의 조언을 토대로 폐 건강을 증진시키는 방법을 소개 했다고 합니다. ㅔ>

 

 

캡처.PNG

 

 

항산화제 섭취를 늘려라

 

산화 반응을 차단하는 항산화제와 항암 특성이 있는 글루코시놀레이트 등의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은 폐 기능과 건강에 효과가 있다고 해요. 연구에 의하면 이런 성분이 풍부한 십자화과 채소(브로콜리, 근대, 청경채, 케일, 방울양배추 등)를 1주일에 5번 이상 먹는 사람들은 이런 채소를 적게 먹는 사람에 비해 폐암 발생 위험이 50%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대기상태를 모니터하라

 

도시에 살고 있다면 대기상태에 대한 정보를 늘 체크해봐야 한다고 해요. 오염도가 심하거나 미세먼지, 황사 경보가 내려지면 운동 등을 자제하고 야외 활동 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하네요.

 

 

캡처2.PNG

 

 

운동을 하라

 

조깅이나 수영을 한다고 폐 크기를 늘리지는 못하지만 심폐 기능을 향상시킬 수가 있다고 해요.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면 심장과 근육으로 가는 산소 공급이 증가하고 폐 안에 있는 호흡근이 강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사용하라

 

페인트나 섬유유리, 세척제, 절연제 등 집에서 사용하는 물품에 해로운 가스나 독성이 있는 물질이 들어 있으면 폐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고 하네요. 집안에서 쓰는 물건들을 환경 친화적인 것들로 개선시켜야 한다고 하는데요. 수성 페인트나 화학물질이 들어 있지 않은 세척제 등을 사용해 휘발성 유기 화합물에 노출되는 것을 제한해야 한다고 합니다.

 

 

캡처3.PNG

 

 

담배를 완전히 끊어라

 

흡연이야말로 폐를 망치는 최악이라고 해요. 담배를 피우면 만성 폐쇄성 폐질환을 비롯해 폐기종, 만성 기관지염,폐암 위험이 급증한다고 하는데요. 연구에 의하면 담배 연기에 노출되는 간접흡연도 폐암의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폐암의 85%가 흡연과 연관돼 있으며 폐질환 발생 위험은 흡연 기간과 흡연 양에 달렸다고 하네요.

 

호흡기 보호 장비를 착용하라

 

용접 기사나 건설 근로자, 도장공, 미용사 등 먼지나 화학물질, 연기, 폐기물 등에 노출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호흡기를 보호하는 장비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캡처1.PNG

 

 

실내 공기 오염 물질을 차단하라

 

외부뿐만 아니라 실내에서도 공기 오염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애완동물의 비듬이나 곰팡이, 건축 자재, 방향제, 환기 시스템, 벽난로 등이 실내 공기 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하네요. 실내 환기구와 카펫 등을 정기적으로 청소하고 곰팡이가 핀 곳이 없는지 살펴보는 등 실내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해야 한다고 해요.

 

 

 

 

------일반 포스팅

 

 

[관련정보 읽어보세요]

탄력있는 엉덩이, 요즘 대세인 '애플힙' 만들기!!

우리 아이들 성장기 두뇌에 좋은 식품

요즘 뜨고 있는 유산균.관련식품 봇물.

 

 

/>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엉덩이 볼륨업1.JPG

 

 

그냥 마르기만 한 몸매보다 건강하고 탄력있는 몸매를 더 선호하는 여성이 늘고있습니다. 특히 힙업을 통한 애플힙 만들기가 많은 여성들의 주목을 받고있습니다. 박진영씨의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 에서도 나오듯이 힙이 얼마나 여성의 전체 라인 을 좌우하는지 중요한 지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힙업 이 힘든 이유는 지금까지는 운동을 통한 방법 외에는 힙업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었기 때문인데요.그저 마르기만 하거나 체중감량 후에도 엉덩이에 탄력이 없고 피부도 처져서 옷을 입어도 옷맵시가 살지 않아 걱정인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엉덩이 볼륨업.JPG

 

 

비너스의원의 엉덩이볼륨업 지방흡입

 

비너스의원의 엉덩이볼륨업 수술은 엉덩이의 처짐과 밋밋한 형태의 엉덩이를 탄력있고 볼륨감있는 엉덩이로 만들어 여성미가 극대화된 매력있는 엉덩이를 만드는 수술입니다.

 


엉덩이 볼륨업 지방흡입이란?


부천지방흡입 비너스의원의 엉덩이 볼륨업 지방흡입 수술은 엉덩이의 힙업(부톡업) 수술과 엉덩이의 축소 또는 확대(지방이식)가 필요하며, 양측 골반 돌출부위인 힙(Hips) 뿐만아니라 옆구리, 뒷구리를 포함 할 수 있으며 허벅지 외측 돌출부위인 새들백을 포함하는 시술입니다. 비단 엉덩이 골반부위의 외곽선 뿐만 아니라,엉덩이의 쳐짐을 개선하여 볼륨감 있는 엉덩이를 만드는 수술입니다.

엉덩이 볼륨업3.JPG엉덩이 볼륨업2.JPG

엉덩이를 측면에서 보았을 때, 수술 전 엉덩이가 쳐져있어 엉덩이 아래쪽이 주름이 져 잇지만 수술 후 엉덩이가 확실히 업된 모습이며 뒷 구리부분도 함께 수술하여 엉덩이 라인이 더욱 돋보입니다.뒷면에서 봐도 힙이 업되서 엉덩이 하방주름이 화실이 옅어진 모습을 확인할수 있는데요.비너스의원의 볼륨업 수술은 양측 골반 돌출부위인 힙(Hips) 뿐만 아니라 옆구리, 뒷 구리를 포함할 수 있으며 허벅지 외측 돌출부위인 승마살 부위을 포함하는 시술하여 더욱 여성적인 몸매로 만들어 줍니다.


 

 

부천비너스의원은 10년이상 지방흡입만을 해온 병원입니다. 에쁜 엉덩이라인을 위한 비너스의원의 엉덩이 볼륨업! 엉덩이 힙업과 확대 축소에 대한 숙련된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니 지방흡입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시면 망설이지 마시고 비너스의원에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비너스의원의 홈페이지입니다

[지방흡입에 대한 의학적인 지식 읽어보세요]

팔지방흡입, 팔뚝살 슬림하게 만드는 방법~!

뱃살 빼는 방법, 뱃살 빼기하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지방흡입이야기
2015.05.21 12:21

쭉 뻗은 각선미 11자 다리 만들기!!!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쭉 뻗은 일자다리는 모든 여성들이 원하는 다리입니다.누구나 쭉 뻗은 날씬한 다리를 보며 나도 11자다리,일자다리를 가져보고 싶다고 한번쯤 생각 해보셨을텐데요. 하지만 이미 타고난 골격이라고 생각해서 가지런히 떨어지는 다리를 못갖는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다듬어주어도 모델같은 11자 다리라인으로 변모 할 수 있는데요.

 

 

종아리 지방흡입효과.jpg

 

 

바로 비너스의원이 허벅지와 종아리 지방흡입으로 쭉뻗은 11자라인 다리로 변신시켜 드립니다.

 

 

지방흡입종아리-1.jpg

 

 

종아리의 불균형적이고 예쁘지 않은 지방분포는 유전적으로 미리 결정되며, 대개는 운동이나 다이어트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종아리 지방흡입은 피부를 꼬집어 보아 적어도 1cm 이상은 되어야 지방흡입의 효과가 있습니다.종아리 지방흡입은 지방흡입시 가장 까다로운 부위이고, 가는 흡입관을 사용하여 끈기있고 세심하게 시술해야 하는 부위입니다. 또한, 종아리는 다른 곳과는 달리 지방층이 한층으로만 되어 있어 파인 주름이 생길수 있고, 라인을 고려하지 않고 수술하게 되면 전혀 엉뚱한 결과가 나올수도 있습니다.또한, 종아리는 다른 곳과는 달리 지방층이 한층으로만 되어 있어 파인 주름이 생길수 있고,라인을 고려하지 않고 수술하게 되면 전혀 엉뚱한 결과가 나올수도 있습니다.

 

비너스의원의 종아리 지방흡입은 미세한 흡입관인 마이크로 카눌라를 사용한 마이크로 지방흡입 시술을 하므로 매끄럽고 아름다운 종아리 지방흡입을 할수 있을 뿐 아니라,안쪽으로 휘어진 오다리 형태의 종아리 교정과 함께, 무릎 안쪽 튀어나온 지방층을 같이 수술하므로 허벅지 안쪽에서 부터 종아리까지 이어지는 선을 반듯하게 일직선으로 만들어, 아름다운 라인을 만들고 또한 다리가길어 보이는 부수적인 효과를 낼수 있습니다.

 

 

지방흡입허벅지앞.jpg

 

 

허벅지는 다른 부위에 비해 운동이나 식이요법, 다어어트 등에 의해서 사이즈나 모양이 눈에 띄는 개선이 잘 보이지 않고, 다른 신체 부위가 날씬해질 때에도 마지막까지 유지되어 자신 없게 만드는 부위이기도 합니다.

 

허벅지 안쪽은 고르게 수술하기가 생각보다 까다로운 곳입니다.왜냐하면 허벅지 안쪽 윗부분의 지방조직에는 섬유조직이 적게 함유되어 있고, 지방질 또한 부드러운 젤리같은 성질을 갖기 때문에 흡입시 쉽고 빠르게 흡입되어, 결과적으로는 과도한 양의 흡입으로 울퉁불퉁해질 가능성이 많기 때문입니다.따라서 투메슨트 마취와 가는 흡입관를 사용해야 수술결과가 일관되고 울퉁불퉁함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허벅지 앞쪽의 피하지방은 균질한 성향을 갖고 섬유질의 저항이 미미해 쉽게 통과합니다. 따라서 과도한 흡입이 되지 않도록 하여 부드럽고 매끈한 라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 환자분은 20대 여성분으로 상체에 비해 하체의지방축적이 많으신 분입니다. 타병원에서 허벅지 외측의 지방흡입 경험이있으신 분이고 저희 비너스의원에서 전체적인 하체의 균형을 위해 내원하셨습니다.허벅지 지방흡입후 3개월후 종아리 지방흡입 받으셨습니다.수술부위는 허벅지, 엉덩이, 힙, 무릎, 종아리 지방흡입
(종아리 지방흡입 수술후 1개월된 사진입니다)

 

 

종아리지방흡입앞.jpg

종아리지방흡입옆.jpg

종아리지방흡입뒤.jpg

 

 

아름답고 매끈한 다리라인을 원하신다면 10년이상 지방흡입만을 해온 비너스의원과 함께하세요.

 

 

[관련정보 읽어보세요]

팔지방흡입,복부뱃살 팔뚝살 빼기해서 상체비만 개선하세요

부천지방흡입 비너스의원의 미니지방흡입으로 개미허리를 만들자%복부지방흡입

부천비너스의원의 복부지방흡입 효과

 

 


다이어트 이야기
2015.05.20 12:11

배고픈 진짜 이유가 따로있다?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고양이.JPG

 

 

배고픈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더 헝거 픽스(The Hunger Fix)』의 저자 파멜라 피키 박사는 '배고픈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고 말했는데요. 피키 박사가 꼽은 배고픈 진짜 이유 중 첫번째는 "신진대사가 높은 사람일 확률이 높다"는 설명이예요. 기초 대사량이 높기 때문에 음식을 먹어도 금방 배고픔을 느낀다고 해요. 미국 버몬트 대학의 연구 결과 실제로 대사 속도가 8%이상 차이나는 사람의 인구가 전체의 약 32%정도라고 하는데요. 이 사람들은 평범한 사람보다 적게는 100 칼로리에서 많게는 400 칼로리를 더 많이 소모한다고 해요.

 

 

정제식품 섭취

 

 

빵.JPG

 

 

흰 빵이나 쿠키, 샐러드 드레싱 같이 정제된 설탕이나 밀가루 등을 이용해 만든 음식은 충분히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배고픔을 유발할 수 있는데요. 이 식품들은 혈당 수치를 높이고 충분한 양을 먹어도 배고픔을 느끼게 만들기 때문이예요. 국제 비만학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설탕이 많이 들어간 고지방 식품은 뇌의 화학 작용을 방해하여 과식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정제식품 보단 유기농으로 재배된 무첨가 식품을 섭취하는 게 과식을 예방하는 방법이라고 해요.

 

 

호르몬 문제

생리통.JPG

 

 

여성의 월경 등 호르몬의 급격한 변화가 생길 때 과도한 식욕을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갑상선 호르몬은 우리 몸의 대사량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갑상선에 문제가 생겨 과도하게 호르몬이 분비되면 대사량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져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게 된다고 해요. 갑상선 기능 항진증(hyperthyroidism)이 갑상선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시키는 대표적인 증상인데요. 이런 증상이 의심된다면 가까운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는 게 좋다고 해요.

 

 

‘배고픔(hunger)’과 ‘식욕(Appetite)’은 다르다?

햄버거.JPG

 

 

항상 ‘배고프다’는 말을 달고 사는 사람은 정말 배가 고프기 보단 단순히 ‘먹는 행위’ 자체를 원하는 걸 수도 있는데요. ‘배고픔’은 두통이나 멀미 등과 같은 신체적 증상을 동반하는 생리현상인 반면 ‘식욕’은 심리적 현상이라고해요. 특정 음식을 맛보고 싶다는 심리적 욕구와 관련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상적인 상황은 두 현상이 동시에 발생하는 거지만 이게 일치하지 않을 때 ‘과식’이라는 불행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해요.

 

 

[관련정보 읽어보세요]

힘들게 뺀 살...요요 막는 방법

먹을건 먹으면서 살빼자

처진가슴, 늘어진가슴, 큰가슴 가슴축소수술, 지흡으로 도움드려요

 


Board Pagination Prev 1 ... 94 95 96 97 98 ... 245 Next
/ 245

비너스의원 | 대표: 정원호 | 전화번호: 032-322-4845 010-2353-4845 | 이메일: venus@myvenus.co.kr | KakaoID: venusclinic LineID: venus_clinic
주소: 14543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로 105 현해플라자 302호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