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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이 철저 할 줄만 알았던 대형 쇼핑몰과 카드사등의 홈페이지등에서 해킹으로인하여 가입자들의 개인정보가 우려가 생기며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경각심이 커져가고있는데요~개인정보보호를 위하여 주민번호가 수집금지되면서, 마이핀 발급 방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해요.주민번호 수집금지는 금융계, 산업계, 공공기관 등에서 계속해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발생 함에 따라 조치를 취한 것으로, 모든 공공기관과 민간사업자는 법령상 근거 없이 불필요하게 주민번호 수집을 할 수 없으며 학교·병원·약국 등은 예외적으로 법령 근거로 수집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주민번호 수집금지 조치를 위반하다 적발되면 1회 600만 원, 3회 2,4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돼 주의가 필요하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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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핀이란 개인식별 정보가 전혀 포함돼 있지 않은 13자리의 무작위 번호오 그동안 온라인상에서 사용해왔던 아이핀(인터넷상 개인 식별번호)을 정부와 공인된 기관에서 오프라인까지 확대 제공한다고해요.
주민등록번호는 병원진료와 같이 법령상 주민등록번호 수집근거가 있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게되고 그 외의 대형마트, 백화점, 극장, 홈쇼핑 등을 이용할 때에는 마이핀의 13자리만 있으면 본인 확인이 가능하게된다고해요.온라인에서만 사용하던 아이핀이 오프라인에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대중화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모양이예요.

 

 

마이핀 발급은 의무사항이 아니므로 필요한 경우에만 발급을 신청해 사용하면 된다고하며 마이핀 발급 방법은 본인확인기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함께 주민센터 등을 이용한 방문 발급신청이 있다고해요.마이핀은 예전부터 있었고 저도 마이핀이있는데요 오프라인까지 사용이 확대가되고 정부에서 권장하고 홍보를 하고있기때문에 앞으로는 주민번호를 묻는것은 금기사항 중 하나가 되지않을까 싶네요.개인정보보호!진작 이렇게 정부에서 나서서 시작했으면 심각한 개인정보유출사고를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며 앞으로는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일 없길 바랍니다.

 

 

마이핀 발급 가능 사이트 및 문의처
공공 I-PIN센터 (02-818-3050), 나이스평가정보 (1600-1522),
서울신용평가정보 (1577-1006), 코리아크레딧뷰로 (02-708-1000)

 

 

유익한정보 도로명 주소는 과연 편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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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마다 유명해지는 질병 비브리오패혈증 예방법이 주목받고 있다고해요.
실제로 전라남도에서 비브리오패혈증으로 인한 사상자가 발생하여 전남에서는 비브리오패혈증 경보를 내렸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어요.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증균 감염에 의해 전신에 심각한 염증 반응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거나 바닷물이 피부 상처에 접촉되면서 감염된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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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패혈증은 감염 하루 이틀 뒤 복통과 감기 증세를 보이다가 심해지면 여러 장기가 손상되는 등 상태가 급격히 나빠진다고하는데요~비브리오패혈증의 치사율은 50%에 달하며 사망자의 90%는 간질환 환자로 알려졌다고해요.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선 여름철 어패류는 가급적 -5℃ 이하로 저온 저장 또는 60℃ 이상 가열처리하거나 흐르는 수돗물에 30초간 씻은 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하니 위생에 신경을 많이쓰고 어패류는 항상 완벽하게 익혀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음식만 주의를 요하는 것이아니라 어폐류를 요리한 조리기구는 깨끗이 소독해 2차 감염을 예방해야 하며 조리한 음식은 바로 먹는 것이 더욱 좋다고해요.

피부 상처가 있을 땐 바닷물 노출을 가급적 피해야 한다고 하며, 특히 알콜 중독자나 만성 간 질환·고혈압·당뇨병 등의 기저질환을 갖고 있을 경우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시 치사율이 높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여름에는 비브리오 패혈증 뿐만아니라 식중독,눈병,일사병,냉방병등의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하니 위생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겠어요.

 

 

더많은 건강자료 화제의 민간요법 오일풀링


사는이야기
2014.08.06 19:04

간단한 여름철 습기제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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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기제거

 

 

최근 덥고 습한 날씨가 연이으며 집에서 쉽게 습기제거를 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해지는데요
여름철 습기 제거 방법에는 제습기,제습제등 습기제거 전용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일상생활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도 간단하게 습기제거를 할 수 있다고해요.
신문지를 옷사이사이 끼워놓거나 신발장,서랍장 등에 깔아놓으면 습기를 빨아들이므로 눅눅하지않다고해요.향초는 나쁜 냄새만 잡아주는것 뿐만아니라 집안의 습기까지 잡아준다고해요~

커피전문점에서 사용하고 남은 커피 찌꺼기는 습기제거 뿐 아니라 냄새제거 효과도 있어서 옷장이나 신발장, 냉장고에 넣어두면 좋다고해요~주의할점은 커피 찌꺼기도 오래두면 곰팡이가 필 수 있으니 잘 보관해야한다고 해요.커피찌꺼기를 충분히 햇볕에 건조를 시킨 뒤 사용해주시면되고 1달가량 효과를 볼 수 있다고하니 커피찌꺼기가 수분을 많이 머금고있을때는 습기를 빼줘야하겠어요~

 

 

습기제거방법

 

 

신발을 보관할 때에는 완전히 건조시킨 뒤 신발장에 넣어주면 되는데요 이때 건강보조제나 과자류에 들어있는 방부제있죠?이걸 넣어주면 제습제 역할을 해준다고 해요.신발장 뿐만아니라 옷장에도 이용이 가능하며 저같은 경우에는 잘 뭉치는 소금이나 설탕등의 조미료통에도 넣기도해요.그럼 뭉치지않고 뽀송뽀송해진답니다.

그외에도 굵은 소금을 그릇에 담아놓거나 얇은 종이로 싸서 두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고 하는등 생활속의 재료만으로도 습기를 잡을 수 있어요.이제 재습기 있는 친구 부러워 할 필요없이 생활속의 지혜로 뽀송한 여름 지내시길바래요~

 

 

생활의 지혜 옷의 얼룩을 지우는 방법


지방흡입이야기
2014.08.05 17:30

부천비너스의원의 복부지방흡입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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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의 계절인 여름. 휴가철 물놀이 전 여성들이 가장 신경쓰이는부위는 복부가 아닐까 싶은데요~매년 반복되는 단기간의 급격한 체중감량과 반복적인 요요현상은 피부의 탄력을 잃게하고 깊은 주름이 생기게만들어 제2의 고민거리가 되기도 합니다.이런 깊은 주름이생긴 복부의경우 지방흡입 후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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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지방흡입 전후 정면사진 비교입니다.복부와 팔사이의 간격을 보면 공간의 차이가 눈에 띕니다.원통형 구조의 몸통을 360도로 지방흡입을 하였기때문에 정면의 복부 면적이 줄어든 모습이 보입니다.시각적으로 느껴지는 차이는 2차원적인 이미지로 표현되어있지만 실제 복부의 부피의 감소는 옷을 입거나 생활하는데에 있어 더욱 활동이 편해지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특히 속옷을 입어도 보이는 복부의 주름의 감소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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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방흡입을 받으면 피부가 쭈글 거리고 축 처질 것 같은 걱정을 하기 쉽지만 과도한 다이어트로 체중감량이 이루어진 경우 살이 처지는 경우가 많은 반면 지방흡입후에는 오히려 늘어진 피부가 수축이 발생하여 더욱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복부지방흡입의 다양한 수술 전 후 사진을 보시며 주름의 변화도 함께 확인하여보시길 바랍니다.복부의 깊은 주름이 사라지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주름의 깊이와 길이가 줄어든 모습을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복부지방흡입 후 옆구리가 더욱 잘록해지며 여성스러운 허리라인으로 변화된 모습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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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지방흡입 측면의 변화입니다.지방흡입 수술 전 3자모양의 복부가 좀더 직선과 가깝게 매끄럽게 변화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또한 정면 뿐만아니라 측면에서도 복부의 주름이 좋아진 모습이 주름길이의 변화로 확인이 되며 뒷구리 또한 더욱 여성스러운 잘록한 라인으로 변화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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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비너스의원의 프리미엄맥시머 지방흡입은 360도 지방흡입 중 가장 넓은 면적의 지방흡입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복부와 옆구리뿐이아닌 뒷구리까지 지방흡입이 이루어져 정면과 측면뿐이아니라 뒷모습도 아름다운 라인이 될 수 있도록 합니다.옆구리와 뒷구리의 지방흡입으로 부드러운 곡선의 콜라병을 연상시키는 라인이 완성되었고 피부표면도 울퉁불퉁하지않고 매끄럽기때문에 자연스럽게 아름다워지는 체형성형이 가능합니다.

 

 

요즘과 같은 더운 날씨 앉아있으면 복부의 주름 사이로 땀이 생겨 더욱 찝찝하고 달라붙는 옷때문에 복부의 3자라인이 더욱 도드라져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특히 위 환자분처럼 복부의 비만과 함께 복부의 깊은 주름때문에 고민중이신 분들의 경우 늘어진 피부가 수축하여 밀착이 발생하는 복부지방흡입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연관자료 다이어트와 운동하면 되는데 왜 지방흡입을 할까요?


사는이야기
2014.08.05 14:50

태풍시 피해 예방 행동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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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제12호 태풍 '나크리'가 광주·전남 지역에 피해를 입히고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다른 태풍과 비교하여 볼때에 위력이 강한 편은 아니었지만 피서철과 겹친 태풍으로 적지않은 피해를 입었고 이에 전남도와 각 시군이 발빠르게 피해를 복구중이라고합니다.

 

오는 주말 11호 태풍 할롱의 영향권으로 광주,전남지방에 또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태풍이 빠져나가면 장마도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하며 대기불안정으로 인한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예상되며 태풍도 예전보다 더 많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해요.

 

해마다 되풀이되는 천재지변이긴 하지만 안전불감증과 허술한 재난관리 시스템에 의한 인재도 적지않다고해요.세월호 참사로 사회전반에 안전이 거듭 강조되고있다고하는데요~태풍 할롱의 정확한 경로는 아직 예상할 수 없지만 우리나라에 근접해 있는 만큼 미리미리 태풍시 행동요령과 태풍피해 예방법에 대하여 알아보려고 해요.

 

 

태풍피해예방법

 

 

TV나 라디오, 인터넷, 스마트폰 등으로 태풍의 진로와 도달시간을 알아둬야 한다고해요. 가정의 하수구나 집주변의 배수구를 점검하고 막힌 곳을 뚫어야 한다고해요. 침수나 산사태가 일어날 위험이 있는 지역에 사는 주민은 대피장소와 비상연락방법을 미리 알아두어하며 하천 근처에 주차된 자동차는 하천의 범람의 위험이 있으니 안전한 곳으로 옮깁니다.

 

응급 약품, 손전등, 식수, 비상식량 등의 생필품을 미리 준비해야하며 바람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지붕, 간판, 창문, 출입문 또는 마당이나 외부에 있는 헌 가구, 놀이기구, 자전거 등은 단단히 고정해 두고 공사장 근처는 위험하오니 가까이 가지 말아야 한다고해요.

 

 

태풍예방법

 

 

전신주, 가로등, 신호등은 손으로 만지거나 가까이 가지 않도록 하며 감전의 위험이 있으니 집 안팎의 전기수리는 하지 말아야 한다고해요.운전 중에는 감속운행을하고 천둥·번개가 칠 경우 건물 안이나 낮은 곳으로 대피합니다.

 

송전철탑이 넘어졌을 때는 119나 시·군·구청 또는 한전에 신고를 해야하며문과 창문을 잘 닫아 움직이지 않도록 하고, 안전을 위해 집 안에 있도록 합니다.낡은 창호는 강풍으로 휘어지거나 파손될 위험이 있으니 미리 교체하거나 창문을 창틀에 단단하게 고정시켜 틈이 생기지 않도록 보강해야 하며 테이프를 붙일 때에는 유리가 창틀에 고정되도록 엑스자로 붙혀 유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합니다.

 

창틀과 유리 사이의 채움재가 손상되거나 벌어져 있으면 유리창이 깨질 위험이 있으므로, 틈이 없도록 보강해 주어야 한다고해요.바람이 불때 창틀이 덜컹거리는 이유가 이 틈때문인가 봐요. 물에 잠긴 도로로 걸어가거나 차량을 운행하지 않도록 하고 대피할 때에는 수도와 가스 밸브를 잠그고 전기차단기를 내려두어야해요.

 

또한 집 주변이나 경작지의 용·배수로를 점검하여 집중호우가 내려도 배수가 잘 될수있도록 하여야 침수의 2차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해요.자세한 태풍시 행동요령 및 태풍의 경로는 국가재난정보센터를 통하여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생활의 정보 '여름 불청객' 해충, 이렇게 퇴치하세요!

참고자료 국가재난정보센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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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할롱경로

 

 

제 11호 태풍 '할롱'이 북상함에 따라 이번 주말 우리나라가 간접 영향권에 들면서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고해요.7월 29일 괌 동남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제 11호 태풍 할롱은 5일 오전 9시 현재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820km 해상에 위치해 있으며 중심기압 950헥토파스칼(hPa)에 최대풍속 초속 43m의 매우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시속 19km의 속도로 북진 중이라고하는데요.

 

 

태풍할롱

 

제주기상청은 태풍 할룽은 일본으로 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진로가 매우 유동적이라며 이번 주말 우리나라 남부와 제주지방은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 들 것이라고 예상했다고 하네요. 태풍 할룽은 세력을 계속 유지한 채 오는 6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400km 부근 해상에 도달할 예정이며 이후 한반도 방향으로 북상할 것으로 전망된다고하며 태풍 할룽은 나크리보다 더욱 강력할 것으로 알려져 재해에 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고해요.

 

한편, 태풍 나크리는 소멸됐으나 직접 영향권에 들었던 제주와 남부지방에선 이틀간 피해가 이어져 제조공항내의 항공기가 줄이어 결항사태를 빚었고 한라산 입산과 해수욕장이 전면 통제되어 휴가철을 맞아 여행을 떠났던 피서객들이 큰 피해를 보았고 뿐만아니라 제주시에서는 1600여 가구에 정전사태가 일어나고 펜션 지붕이 날아가는 등 피해 신고 접수가 수십건 접수되었다고해요.

 

 

태풍할롱위력

 

 

현재 중심기압 915헥토파스칼(hPa)에 최대풍속 초속 54m, 강풍반경 500㎞로 강도는 '매우 강', 크기는 대형 태풍인 할롱은 규모와 강도 면에서 올해 들어 발생한 태풍 가운데 가장 강력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고하며 최대 풍속은 초속 54m로 달리는 차도 뒤집을 수 있을 정도라고하는데요~ 연이은 태풍의 피해를 막기위하여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할 것 같아요.

 

이어서 태풍시 행동요령,대처방법,태풍피해예방 방법에 대하여 포스팅을 이어가겠습니다.

 

 

참고자료 위태풍시 피해 예방 행동요령


사는이야기
2014.08.05 12:19

해충, 이렇게 퇴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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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을 맞아 '해충주의보'가 발령된거 알고 계시나요?


모기는 우리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일본뇌염뿐 아니라 말라리아와 상피병, 황열병, 뎅기열 등의 질병을 옮기는 대표적인 해충이예요.


모기 피해를 예방하려면 모기가 알을 낳는 집 안의 '고인 물'에 대한 관리가 필요한데요, 오래된 꽃병이나 화분 받침의 물의 자주 버리고 어항이나 관상용 가습기도 일주일에 한 번씩 물을 갈아줘야 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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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외출 시 모기가 반응하는 빨강과 파랑, 검정 등 진한 원색의 옷을 피해야 한다고 하네요. 유난히 수면 시 모기에 잘 물린다면 침구나 잠옷의 색깔을 바꾸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파리 역시 몸에 난 털과 발을 통해 장티푸스, 콜레라, 세균성 이질 등을 옮기는데요- 파리는 낮에 활동하고 밤에 휴식을 취하므로 잠자기 전 다용도실이나 주방의 천장에 약을 뿌려주면 좋아요.


파리가 쑥 냄새를 싫어하는 특성을 이용해 집 안 곳곳에서 쑥을 태우면 파리 퇴치는 물론 공기정화까지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해요.


달콤한 과일을 먹기가 무섭게 등장하는 초파리는 과일 꼭지나 채소에 보통 500여개의 알을 산란해 알의 형태로 집으로 들어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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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리 알은 물로 씻어도 잘 없어지지 않으므로 과일은 먹은 후에는 껍질을 밀봉하여 즉각 버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하는데요, 초파리는 아침과 저녁 시간에 활발하게 활동하므로 움직임이 없는 낮 시간에 음식물 쓰레기나 쓰레기봉투 주변에 약을 뿌려 퇴치하면 된답니다.


해충은 보기에도 혐오스럽지만 알려진 것보다 많은 질병을 옮기므로 조금 번거롭더라도 간단한 예방법을 기억해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아요.


휴가로 장기간 집을 비울 때는 해충 예방법을 반드시 실천해 가족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사는이야기
2014.07.30 13:04

화제의 민간요법 오일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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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풀링

 

 

가수 이효리가 렌틸콩에 이어 인도식 건강관리법인 오일풀링을 소개했다고해요.
이효리는 매직아이에서 공개한 오일풀링은 아침에 일어나서 식물성 오일로 가글을 하는 민간요법이라고하는데요.오일풀링은 지용성인 입안의 독소를 오일로 융해시켜 몸 밖으로 배출해주는 효과로 피부가 좋아지고 살이빠지며 혈색이 좋아지는 등의 효과의 민간요법으로 2,700년전부터 인도에서 전해지는 민간요법으로 인도의 의학서인 아유르베다에 실려있는 방법이라고 해요.치아건강을 개선하고 만성질환에도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고하는데요~

 

 

오일풀링효과

 

 

얼마전 tv조선 의학토크쇼 내몸사용설명서라는 프로에서 오일풀링에 관한 주제가 나와 화제가 된 적이있지요.2주간 오일풀링 프로젝트 실험을을 해본 결과 실험자들의 입속 세균의 감소와 페내의 활성산소 수치도 내려갔으며 피부질환의 개선효과와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인한 증상도 좋아진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고해요.

 

 

입속세균

 

 

오일풀링방법에 대하여 설명드릴께요.
오일풀링은 식물성 오일은 아무 오일이나 무관하다고해요.아침에 하는 것이 좋다고해요.아침에 자고일어난 후 입안에 박테리아가 가장 많기 때문이라고하구요~물을 많이 마신 다음에 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그이유는 침이 많을때 오일풀링을 하면 세균들이 기름과 더 잘 섞일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라고해요.오일풀링의 시간은 15-20분이 좋으며 20cc(한숟갈정도)의 오일을 입안에 넣고 마사지 하듯 최대한 잇몸과 혀사이를 휘져어 준다고해요.오일풀링 후의 오일은 뱉어내야하며 삼키게되면 세균이 녹아있는 오일때문에 흡인성 폐념에 걸릴 수 있으니 절대 삼키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고해요.

 

 

미국에서도 오일풀링이 인기몰이중이라고하는데요 헐리우드 스타들 중에도 오일풀링을 하고있는 사람들이 많으며 코코넛오일로 오일풀링을 한다고하네요.달달한 냄새의 코코넛 오일로 오일풀링을 하면 왠지 기분도 좋을 것같아요.믿거나 말거나 한 민간요법의 오일풀링 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콩기름이나 올리브유로 시작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건강자료 흡연+커피=커피맛도 잃고, 잇몸 건강도 잃어요!

  • ?
    drpiggy 2014.08.05 19:18
    그러나 의학적으로는 근거가 미약한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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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아이스커피가 생각나는 계절이예요. 커피는 유독 흡연자들이 선호하는 기호식품이기도 한데요, 흡연 후 마시는 커피 한 잔이 삶의 낙이라고까지 말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랍니다.


하지만 흡연은 삶의 낙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게 할 수 있다고 해요. 담배 속 독성물질은 커피 특유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없게 미각을 손상시키는 원인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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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은 입 안을 건조하게 만드는데, 구간겅조증이 있으면 미각이 둔해지는 경향이 있는 등 음식의 맛을 느끼는데 어려움을 겪게 된다고 해요. 이외에도 흡연은 충치나 잇몸병, 입 냄새, 치아 변색 등 각종 치과질환을 유발하는 주범으로 서둘러 금연을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하네요.


담배 속 독성물질이 쓴맛을 잘 못 느끼게 하는 등 미각에 영향을 끼친다고 해요. 특히 담배는 입 속을 매마르게 하는 주범이라고 하네요. 흡연은 구강 내 타액선을 위축시켜 침을 적절히 분비하지 못하게 한다고 하는데요, 또한 흡연으로 인해 자주 침을 뱉게되고 담배연기가 입 속을 건조하게 만들어 구강건조 증상이 악화되고 결과적으로 맛에 둔감해지기 쉽다고 해요.


담배 속 독성물질이 쓴맛을 잘 못 느끼게 하는 등 미각에 영향을 끼친답니다. 특히 담배는 입 속을 매마르게 하는 주범이라고 하는데요, 흡연은 구강 내 타액선을 위축시켜 침을 적절히 분비하지 못하게 한다고 해요. 또한 흡연으로 인해 자주 침을 뱉게되고 담배연기가 입 속을 건조하게 만들어 구강건조 증상이 악화되고 결과적으로 맛에 둔감해지기 쉽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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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흡연으로 인해 가장 상처받는 곳이 입 안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금연을 실천하면 곧바로 좋아지는 곳도 입 안이라고 해요. 단숨에 좋아지지는 않지만 금연이 지속될수록 입 냄새도 덜하고 잇몸이 욱신거리는 증상도 줄어든다고 하니, 흡연자이면서 잇몸병이 있다면 담배부터 끊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담배와 술을 모르는 것만으로도 병으로 가는 지름길에서 상당부분이 해방되는 것이라고 해요. 안좋은 생활습관을 고침으로써 더욱 쾌적한 삶을 즐길 수 있도록 모두들 노력해보는게 좋겠죠?






사는이야기
2014.07.29 17:43

휴식없는 휴가, 행복감 안 간 만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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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을 맞아 산과 강, 바다를 찾거나 또는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많은 시기예요.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라는 광고 문구처럼 여행은 더위를 피해 일상에 지친 심신을 쉬게 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예요.


하지만 아내와 아이들 울상에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여행을 다녀온 남편이나 친구 등 주위의 권유로 힘들게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은 만족감을 전혀 느낄 수 없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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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때 '푹 쉬었다'는 느낌이 들 때에만 여행을 다녀온 후 행복감이 보름 정도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성인 1530명을 대상으로 휴가 중 여행에서 느끼는 기분에 따라 휴가 뒤 행복감이 얼마나 지속되는지에 대해 연구를 했다고 하는데요- 이들 중 974명은 연구기간인 32주 동안 휴가를 다녀왔고, 연구결과 여행을 가서 푹 쉬고 온 것으로 응답한 사람은 휴가를 다녀와서 얻은 행봄감이 약 2주 동안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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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여행 중 '그저 그랬다', '스트레스를 받았다'라고 응답한 사람은 휴가를 다녀와도 전혀 행복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휴가중에 푹 쉬지 못한 이들의 행복지수는 아예 휴가를 다녀오지 않은 사람과 비교해도 전혀 오르지 않았다고 해요.


굳이 어디로 여행을 가야 휴가가 아니라 실컷자고, 먹고, 통네 한바퀴 산책하며 바람도 쐬고 재충전해서 일터로 복귀하는것도 휴가중의 휴가인 것 같아요. 시간이 아까운게 아니라 열심히 일하고 지친 내 몸에게 휴가를 주는거라 생각하는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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