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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9.05 10:32

공부하는 아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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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 스마트폰 없는 아이들 없죠? 그래서 게임을 주로하면서 짬시간을 보낸답니다. '우리 아이가 공부를 절대 하지 않으려고 해요. 게임이나 자기가 좋아하는 거에는 관심이 많아요. 우리 아이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 하도록 할 수 있을까요?' 동기부족형의 아이들은 공부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는 것처럼 보인다고 합니다. 불만족학습형과는 다르게 공부하는 흉내조차 하지 않아 학업 성적이 또래에 비해 많이 떨어진다고 해요. 이렇게 공부에 전혀 취미가 없는 아이에게는 공부를 통해 작은 성공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먼저 서둘러야 할 일이랍니다. 동기부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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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꿈을 크게 가지게 하세요

동기부족형은 자기 마음과 생각을 상대에게 쉽게 드러내는 스타일. 잘못한 행동으로 교사에게 꾸중을 들을 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거친 말들이 불쑥 튀어나온다고 합니다. 동기부족형 아이의 기본 욕구는 자유와 자발성입니다. 시키는대로 하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고 해요. 이 아이들은 꿈을 크게 가질 때 제 능력을 발휘한다고 하니 부모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세요. 자신이 어떤 잠재력을 가진 사람인지, 비전은 무엇인지, 이를 이루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를 알게 되면, 공부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임을 알게 된다고 합니다.



2> 리더쉽 교육을 하세요

동기부족형 아이는 나서기를 좋아하며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책임감을 느끼며 세상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욕구가 강하다고 해요. 무엇보다 아이가 이번에 자신의 꿈과 비전을 찾을 수 있는 리더십 교육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때문에 혼자 하는 공부보다 친구들과 함께 하는 학습이 효과적이고 아이가 좋아하는 친구들과 그룹과외를 시키거나 학원에 보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 친구들과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함께 토론하는 방식으로 공부하면 집중력이 훨씬 높아진다고 해요. "우리 딸 정말 잘해냈네. 오늘 맘껏 놀아라"라고 말해주면 아이는 감동하여 공부에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된다고 하니 부모님의 말 한마디가 중요하게 작용할 듯 합니다. 가벼운 경쟁심을 어느 정도 가진 상태에서 아이들이 공통으로 새로운 결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과제를 부여하는 것도 능률이 오르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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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이의 생각을 인정해주세요
동기부족형 아이들은 오직 알고 싶어하는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키려는 데만 목적이 있다고 해요. 때문에 누가 뭐라든 상관없이 기를 쓰며 답을 알아내려고 한다고 합니다. 아이가 생각하는 것이 어떻든 일단 인정해주는 게 좋다고 하니 우선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야겠습니다.. "왜 너만 그런 생뚱맞은 생각을 하느냐?" 고 나무라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유형의 아이는 새롭고 기발하고 독창적이며 창의적으로 사고한다고 합니다. 다른 유형의 아이들에 비해 머리가 좋고 사고의 폭 또한 넓고 깊다고 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 다른 아이들보다 시간이 더 많이 걸릴 수 있고, 결과가 안정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하닌 지켜봐주시면 좋겠네요



4> 질문은 마음껏 하게 하세요

자기가 관심 있는 사물이나 사람, 그런 과정이나 내용에 대해서는 아주 자세한 부분까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기억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이가 질문을 할 때는 소리를 높여 마구 꾸짖고 기를 꺽지 말아야합니다. 자존심이 유난히 강하기 때문에 이런 아이에게 질문을 못하게 하는 것은 곧 공부 의욕을 꺽는 것이랍니다. 자신이 궁금해하는 것들을 마음껏 질문할 수 있게 해야 특별히 갖추고 있는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사고방식을 익히면서 똑똑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다고 하니 아이의 말을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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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5분 예습법으로 습관을 들여주세요

별도의 공부시간을 투자하지 않고도 성적을 크게 올릴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합니다. 방법은 이렇다. '수업 시작 5분 전에 자리에 않는다 - 교과서를 편다 - 목차를 살핀다 - 단원명을 확인한다 - 학습목표를 확인한다 - 교과서를 훑어본다 - 도표와 그림을 살핀다 - 질문을 만든다.' 이 순서대로 하면 된다. 5분 예습법은 영화의 예고편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하니 시간은 짧지만 효과가 좋답니다. 예고편을 보고 나면 주인공이 왜 그런 대사를 하고 행동을 하는지 무척 궁금해지고, 기대감이 커진다고 해요. 수업에서 무엇을 배우게 될지에 대한 궁금함, 내가 무엇을 알고 싶은지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된다면 수업시간에 몰입도가 높아지고, 결국 성적도 자연스레 오를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 공부는 스스로 하게 만드셔야해요. 강요로 인한 학습을 아이에게 공부는 재미없는 거란 인식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아이의 삶을 위해 부모님께서 조금은 참으로면서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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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9.05 10:07

번아웃 증후군?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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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가 귀찮은 날~ 지속된다면 나도? 번아웃 증후군을 의심해 보세요. 출근하기도 싫고 놀기도 싫은, 만사가 귀찮은 날이 있답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그런 경험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날이 이어진다면 한번쯤 의심해봐야 한다고해요. 번아웃 증후군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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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모범 여성사원이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너 없어도 회사는 잘 돌아간다며 몸 좀 사리며 일하라고 말렸지만, 자기가 없으면 일이 안 될 것 같은 생각에 휴가도 기꺼이 반납했다고 해요. 회사에서는 몸 바쳐 일하는 직원으로 나름 인정도 받았다고 하는데. 어느 날부턴가 늘 하던 일들이 버겁게 느껴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온몸의 기운이 쏙 빠지는 느낌이 들고 힘들었다고 하는데요. 출근길이면 도살장 끌려가는 소처럼 괴로웠고, 퇴근 후 종종 만나던 친구들의 연락도 귀찮아졌다고 합니다. 집에 누워 있고만 싶었다고 해요. 그런데 잠은 오지 않고. 불면증으로 고생하고. 누군가가 건드리는 것이 참을 수 없이 싫고 짜증만 났다고 합니다.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 병원을 찾은 그녀는 상담 치료가 필요한 번아웃 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해요.



번아웃 증후군은 직업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감당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고 합니다. 의학적으로 말하면 부정적 자아 개념, 부정적 업무 태도, 자기에 대한 무관심 등의 증상을 보이는 신체적, 정서적 증후군. 주요 증상은 신체적·심리적·정서적 탈진과 에너지 상실, 피로감, 자신과 타인에 대한 부정적 반응, 무력감 등이라고 알려져 있다고 하는데요. 정신이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는 현상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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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내가 번아웃 증후군이 아닐까' 의심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직장에서 처리해야 할 업무량은 많고,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또한 늘어나면서 생긴 현상인 듯한데요. 사실 번아웃 증후군은 말 그대로 증후군, 병은 아닙니다. 하지만 증상이 오래 지속되면 우울증이나 불안장애로 이어져 음주와 약물 남용, 심하면 자살에까지 이를 수 있어 초기에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정신이 병들어가고 있는거죠.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강원섭 조교수는 "일에 빠져 지내는 워커홀릭일수록 번아웃 증후군이 생기기 쉽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일을 통해 자신을 지탱하고 휴식을 멀리하다 보면 번아웃 증후군이 올 수밖에 없다는 것. 서비스직이 아니더라도 상대방의 감정을 생각하느라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는 감정 노동, 그로 인한 분노와 스트레스 등은 직장인 대부분이 심각하게 겪고 있으니, 번아웃 증후군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생각해보아야 할 증후군이라는 것입니다.



번아웃 증후군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직장, 가정에까지 그 파장이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조기 발견과 대응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려면 현재 자신의 상태를 알고, 스트레스 정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하니 본인은 어떤 정도의 스트레스를 받는지 생각해봐야 할 듯 합니다. 혹시 내가 일에 대해 과한 기대치를 가지고 있지는 않은지 말입다. 그렇다면 기대치와 목표를 조금 낮추고 마음의 여유를 찾아야 한다고 해요. 또 스트레스의 대부분은 직장 내 인간관계와 관련된 것이니, 동료와의 관계에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수용하려는 태도 또한 중요하다고 합니다. 일의 효율성이 떨어졌다고 느낀다면 업무량을 자신의 현재 상태에 맞게 조절하거나 휴가를 내 휴식을 취하고, 일을 집으로 가져가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 외에 몰두할 수 있는 운동이나 취미 활동을 만드는 것도 번아웃 증후군에 대처하는 좋은 방법이 된다고 하니 일중독으로 본인 자신의 건강까지 헤치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일은 일일 뿐, 나의 전부는 아니다'라는 생각. 당연한 듯 보이지만 막상 실천하기는 힘들답니다. 결국 자신을 행복하거나 불행하게 하고, 건강하거나 아프게 만드는 것은 나 자신이다라는 걸 알수 있습니다. 자신의 행복은 자신이 만드는 거라걸 꼭 잊지말고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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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9.04 12:45

양치질은 하루 3번 꼭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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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점심, 저녁 이렇게 하루에 세번 매일 양치질을 합니다. 양치질을 잘하고 있는지 아닌지 치아건강을 위해 알아보아요. 하루 세 번 양치질은 공식과도 같이 하고 있는데요.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분 동안 양치질을 해야 한다는 333법칙이 올바른 양치법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치아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하루 세 번 양치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것일까?. 사실상 충치나 치주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를 닦는 횟수보다 얼마나 꼼꼼히 올바른 방법으로 닦았는가의 여부가 더욱 중요하다고 합니다. 횟수보다 꼼꼼함이 더 중요하다고 하니 오늘부터 양치질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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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칫솔질은 잇몸을 상하게 만들고 이 사이 낀 이물질을 제대로 제거하지 못한답니다. 따라서 이 표면을 부드럽게 닦되 이 사이 치태와 세균이 제거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을 쓰며 칫솔을 쓸어내리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치아에 끼는 고기처럼 이 사이에 잘 끼는 음식을 먹었거나 치아교정기를 착용해 음식물 찌꺼기가 잘 걸릴 때에는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이용해 별도로 이물질을 제거해주어야 한다고 하니 번거롭더라도 치아건강을 위해 신경쓰셔야 할 듯 합니다. 이물질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으면 3분이 아니라 7분을 닦아도 이가 썩을 수밖에 없다고 하네요.



이물감이 느껴질 정도로 이물질이 끼지 않았다할지라도 평소 치실을 이용해 치석을 수시로 제거해주면 충치를 예방하고 스케일링 횟수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단 이를 너무 세게 닦으면 잇몸에 상처가 나거나 이 표면이 마모돼 시릴 수 있으므로 적당한 강도로 닦아야 한다고 해요..너무 세게 닦으면 잇몸도 올라가고 내려가고 해서 좋지 않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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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은 오래 사용하면 칫솔모가 벌어지고 망가지므로 3개월에 한 번씩 교체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를 닦은 후에는 음식물 찌꺼기나 치약이 칫솔에 남아있지 않도록 깨끗이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해야 세균 증식을 막을 수 있으며 칫솔 살균기를 이용하면 더욱 좋다고 하네요. 칫솔모에도 세균이 생기니 신경써야겠습니다. 이를 닦는 횟수 역시 유동적이다. 식후 3회뿐 아니라 아침에 일어나서 식사를 하기 전, 잠이 들기 직전에도 양치를 하는 것이 입속에 남아있는 박테리아를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 식사 외에 별도의 간식을 먹고 난 다음에도 이를 헹궈주는 편이 좋다고 하니 시시때때로 헹구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이는 무조건 식후 3분 이내에 닦아야 한다는 것 역시 절대적인 법칙은 아니라고 하네요. 탄산음료처럼 산성이 강한 음식을 먹으면 산성 성분과 치약이 만나 치아 표면을 부식시키고 법랑질을 손상시키게 된다고 해요. 따라서 타액에 의해 산도가 중화될 때까지 한 시간 정도 기다린 다음 이를 닦는 것이 오히려 치아 건강을 위해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하네요. 탄산음료 드시고 바로 칫솔질 하지 마시고 한시간후 양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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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09.04 12:24

장내 박테리아, 운동으로 다양해진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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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대부분 체력단련,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합니다. 다이어트의 비중이 높은 편이죠. 최근 연구에 따르면 운동은 내장 박테리아의 다양성을 유도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내장기관에는 무수히 많은 종류의 미생물들이 기생한다고 하는데요. 연구팀에 따르면 운동을 하면 소화기관의 활동이 활발해져 미생물들이 거주하기 좋은 환경이 마련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운동하는 사람들은 배변활동도 잘 되고 장이 편안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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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에 유익균을 증식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음식을 먹느냐가 가장 중요한 요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해요. 유해균을 억제하고 건강에 유익한 균을 늘리기 위해서는 유산균 함유량이 높은 음식이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아일랜드 코크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유산균을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운동 또한 장내 박테리아의 다양성을 늘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유산균 섭취도 좋지만 운동이 박테리아의 다양성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적당한 운동을 생활화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소화관저널(Journal Gut)'에 이번 연구를 발표한 연구팀은 운동선수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을 통해 운동선수들의 장내에 보다 다양한 종류의 박테리아가 기생한다는 점을 발견했다고 해요. 장내 박테리아의 종류가 다양해지면 비만 위험률이 줄어들고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나 불안증과 같은 정신장애 발병률도 낮아진다고 합니다. 반면 박테리아의 종류가 부족한 장내 환경은 신진대사장애를 일으키는 염증과 연관성이 깊다고 하니 신경써야 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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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규칙적으로 격렬한 훈련을 받는 전문운동선수 40명과 운동선수가 아닌 건강한 성인 46명으로부터 혈액과 대변 사료를 채취해 분석했다고 해요. 그 결과, 전문 운동선수들은 일반인들보다 체내 염증수치가 낮았으며 장내 박테리아의 종류는 보다 다양했다고 합니다. 특히 비만과 신진대사장애를 낮추는 역할을 하는 박테리아의 양이 많았다고 하니 좋은 박테리아 생성을 위해서라도 운동을 해야겠네요.



한편 이번 연구는 전문 운동선수들이 일반인보다 엄격한 식단을 유지한다는 점에서 한계점이 있다고 하네요. 운동선수들은 고단백질, 불포화지방, 식이섬유 등으로 구성된 건강한 식단을 지키기 때문에 운동 외에도 식이요법이 장내 환경에 영향을 미치고 있을 확률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연구팀은 "운동선수들의 장내 박테리아의 다양성이 운동과 식이요법 중 어느 것에 의해 더 큰 영향을 받았는지 확신할 수는 없다"며 "이 질문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찾기 위해 최근 운동선수가 아닌 일반인들만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추가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운동이 장내 박테리아 생성에는 효과가 있는 건 확실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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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일반인을 세 그룹으로 나눠 꾸준히 운동을 하는 그룹, 운동과 고단백질 식단을 유지하는 그룹, 고단백질 식단만 지키는 그룹으로 나눠 실험을 진행 중에 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아직 명확한 해답을 얻기 전이지만, 운동도 식이요법처럼 내장 박테리아의 다양성을 유도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쨌든 운동은 우리가 삶을 사는데 떼어 놓을 수 없는 건강비법인건 모든 분들 다 아실꺼에요. 적당한 운동 생활화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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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9.04 12:08

건강한 임신 체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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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결혼이 많이 늦어지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임신도 계획하에 하시는 분들도 많답니다. 좋은 환경에서 임신과 출산이 중요한 맹점으로 이슈가 되고 있답니다. 임신을 계획하고 있거나 이미 임신 중인 예비 엄마, 아빠의 소원은 건강한 임신과 출산 과정을 통해 건강한 아이를 만나는 것이에요. 새 생명을 만나는 이 과정만큼은 예행연습이 없는 만큼 임신 전부터 최선의 마음가짐과 준비가 선행되어야 한답니다. 아이를 만나는 준비과정 소홀히 할 수 없겠죠.

아이가 생기면서 엄마의 몸은 많은 변화를 겪는답니다. 변화를 견뎌내는 일은 예비 엄마만의 노력으로는 힘든 부분이 많기 때문에 예비 아빠의 도움도 필요하다고 하니 요즘은 엄마만 아이를 낳는게 아니랍니다. 부부가 서로 체크하면서 건강한 임신, 출산에 힘써야겠습니다. 임신을 하게 되면 엄마가 숨쉬는 것, 마시는 것, 먹는 것 모두 신경써야 할 일 투성이가 된답니다. 건강한 엄마와 아이를 위해 예비 부모들이 꼭 챙겨야 할 임산부 건강 체크사항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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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공기는 항상 깨끗하게 해요

집안의 먼지제거는 최고 필수체크사항입니다. 특히 천 카펫은 자주 세탁하는 것이 좋구요. 호흡기 질환자의 경우에는 카펫을 사용하지 않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카펫은 되도록 치우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지어진 지 오래된 건물에서 거주하는 경우 환기를 자주 해 집안의 먼지를 제거해야 하는데요. 집주변에 공장이 있거나 차가 많이 다니는 도로가 있는 경우에는 잦은 환기를 자제하고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니 먼저 집주변을 둘러봐야겠습니다. 담배 피는 사람이 가족 중에 있으면 산모를 위해서 실내에서는 절대 금연하며, 외부에서 흡연한 직후에는 집안으로 들어오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남편분들 아이를 위해 금연하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먼지가 많은 곳은 마스크를 착용해요

요즘은 자주 황사가 있는데요. 황사가 심한 날에는 되도록 외출하지 않도록 하며, 외출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귀가 시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고, 입안을 헹구도록 해야합니다.



미세먼지 차단하기

부엌과 거실은 분리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부엌에서 요리를 할 때에 반드시 창문을 열거나 환기팬을 가동시켜서 미세먼지를 없애도록 해야하며, 조리 전후 5분씩 반드시 환기하도록 하세요. 식물은 공기 중 먼지를 줄어들게 하며 미세먼지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고 하니. 잎 표면적이 넓은 식물을 거실에 키우는 것이 먼지를 제거하는 좋은 방법일 수 있답니다. 미세먼지 제거에 효과적인 식물로 인도고무나무, 싱고니움, 헤데라, 벤자민고무나무, 분화국화, 시클라멘, 꽃베고니아, 허브류 팔손이 나무, 국화류가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식물을 베란다에만 두지 말고 생활공간인 거실, 침실, 부엌, 서재 등에도 놓아야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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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성 유기화합물 환기로 없애주세요

건축 내장재(가구재료, 바닥재료, 벽지, 페인트, 타일)의 경우 구입 초기 휘발성 유기화합물질이 고농도로 방출되므로 새로 지은 집이나 리모델링 주택에 입주했을 때, 혹은 새로 가구를 구입했을 때는 충분한 환기를 통해 유해물질을 모두 휘발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임산부는 종일 집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유의하셔야 할 듯 합니다. 임산부의 경우 신축 건물이나 새로운 가구의 구입을 자제하도록 하는게 좋겠죠~! 오래된 주택인 경우 납 페인트를 부적절하게 제거하면 납 함유 먼지에 노출될 수 있다고 해요. 페인트 제거시에도 전문가와의 상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친환경제품으로 구매해서 쓰세요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가장 많이 방출되는 생활용품 중 하나인 가구의 경우 속자재에 따라 방출농도가 달라지게 된다고 해요. 가구를 구입할 때 친환경제품인지 확인하고 구입해 휘발성 유기화합물의 노출을 줄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꼼꼼한 구매로 임산부 건강을 지키세요. 비스페놀 A를 포함하고 있는 PC나 PVC 재질의 플라스틱 용기의 사용을 자제하는게 좋답니다. 플라스틱으로 된 장난감을 구매할 때는 제품 성분과 안전 확인 마크를 반드시 확인하며 아기 용품이나 아기방에 놓을 물건은 플라스틱 가소제가 많이 들어간 제품은 피하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온도 습도 적정하게 맞추세요

건축 내장재에서 발생되는 휘발성유기화합물은 높은 온도와 습도에서 고농도로 방출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적절한 실내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휘발되는 정도를 낮추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해요. 특히 난방을 많이 하는 겨울철에 실내 적정온도(18~20도)를 유지하는 일은 가족의 건강을 지켜 준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자동차 다니는 도로 피하세요

휘발성 유기화합물 중 하나인 벤젠은 자동차 연료 연소에 의한 대표적인 실외 공기 오염물질이기도 하답니다. 임신 중에는 자동차가 많이 지나다니는 도로변을 피하고, 대기오염이 심하다고 느껴지는 곳은 피하도록 하는게 좋아요. 야외로 공기 좋은 곳으로 나들이 가시는게 좋답니다.



임신 중 아말감 치료나 제거는 하지 않기

임신 중에는 치과 치료는 피하거나 가능한 수은이 들어 있지 않은 재료만 사용하는지 확인하도록 해야합니다. 임신여성이나 가임여성의 경우 수은농도를 증가시킬 수 있는 아말감 치료 및 제거는 미루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건강한 음식 섭취

두부처럼 칼슘이 풍부하고, 인, 비타민이 들어있는 식품을 가까이 하도록 해야합니다. 나트륨, 망간의 섭취를 줄이고 몸집 큰 생선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임신과 모유수유 중에는 옥돔, 왕고등어, 황새치, 상어 등 몸집이 큰 생선 섭취를 가급적 자제하도록 해야합니다. 태아가 메틸수은에 노출될 위험이 있으며, 모유를 통해 수은이 전달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니 체크하셔야 할 듯 합니다. 미국 환경보호청 조사에서 수은이 비교적 적게 함유된 생선으로 새우, 연어, 대구, 메기가 있었으며 우리가 즐겨먹는 고등어, 갈치, 꽁치, 조기의 수은 함량도 낮았다고 하네요. 하지만 작은 생선의 경우에도 섭취횟수가 많아지면 수은함량도 높아지기 때문에 임산부와 영유아의 경우 일주일에 50g(작은 한토막)이하를 2~3회 미만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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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와 과일로 체내 중금속 농도를 낮춰주세요

과일(귤, 오렌지, 자몽, 딸기 등)과 채소(피망,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등) 등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은 체내 중금속 농도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 평상시에 과일 많이 드시는게 좋습니다.



생활습관을 바꿔보세요

산모는 임신 중에 캔에 든 식품의 섭취 및 PC나 PVC 소재의 플라스틱 용기의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물 역시 되도록 PC나 PVC 소재의 플라스틱 용기에 보관하지 않는게 좋겠죠. 전자레인지 사용시 안전한 랩을 사용하고 직접 음식에 닿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또한 전자레인지 사용 시 전자레인지용으로 표시된 용기 또는 포장인지 확인 후 사용해야 한답니다. 전자레인지에 사용할 수 있는 재질로는 전자파가 투과할 수 있는 종이제, 유리제, 도자기제와 합성수지제 중 폴리프로필렌(PP) 등이 있다. 조리기구(국자, 도마, 주걱 등)도 열에 자주 노출되고 녹기 때문에 플라스틱으로 된 제품은 피하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긁히고 낡은 플라스틱 젖병이나 컵, 그릇 등은 사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환경호르몬이 나오니까요! 산모가 영수증을 만질 경우 비스페놀 A가 피부로 흡수될 수 있으므로 외출 후 손을 씻도록 하는게 중요합니다.


임산부는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고 있는거에요! 일반적으로 평상시의 생활습관을 고집하면 아이에게 많은 영향이 간답니다. 깔끔하고 좋은 환경에서 건강한 아이를 출산해야겠죠~! 예비부부들 노력이 많이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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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9.04 11:28

운동+와인 건강을 위해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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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와인 즐기는 분들 많으십니다. 와인은 이제 어떤 때에 마시는 술이 아닌 보편적으로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와인이 되었답니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사람이 와인을 마시면 심장질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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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심장 학회 연구팀은 '심장 점수(HeartScore)'라는 진단 프로그램을 사용해 경미하게 심장질환의 위험이 있는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이같이 밝혔다고 합니다. 와인 좋아하신 분들에게 희소식이네요. 연구팀은 연구 대상자를 두 그룹으로 나눠 A그룹에는 적당한 양의 레드와인을, B그룹에는 적당한 양의 화이트와인을 마시도록 했다고 하는데요. 또 연구팀은 연구 대상자의 와인 외에 다른 알코올 섭취 여부, 약 복용, 운동 습관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연구 결과, 와인섭취는 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 운동하는 사람에 한해서만 긍정적인 효과를 내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하는데요. 적절한 운동을 하면서 적당한 양의 와인을 섭취하는 사람의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올라가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과 총콜레스테롤은 감소했다고 합니다. 아울러 HDL과 LDL 콜레스테롤의 경우, 레드와인과 화이트와인의 차이는 없었지만 총콜레스테롤 수치는 레드와인을 섭취했을 때만 낮아졌다고 합니다. 운동과 같이 드실 와인은 레드와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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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 참여한 밀로스 타볼스키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경미하게 뇌혈관질환의 위험이 있는 사람에게 레드와인과 화이트와인이 어떤 효과를 내는지 밝혔다고 합니다. 앞으로 와인이 뇌혈관 질환을 가지고 있고 꾸준한 운동을 하는 환자의 관절경화증 유병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고 합니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여성의 적정 와인 섭취량은 0.2L이고 남성은 0.3L이며, 일주일에 다섯 번을 넘기지 않기를 권고하고 있답니다. 이 연구결과는 '유럽심장학회(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에 실렸고 사이언스월드리포트가 보도했다고 하네요. 와인 좋아하는 분들 운동이랑 같이 마셔보세요. 적당한 음주는 건강에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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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9.04 11:07

건강을 위해 서서 전화통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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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서는 시간이 하루중 별로 없답니다.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이 건강에 악영향이라고 하네요. 의자에 오래 앉아 있으면 건강에 여러모로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최근 들어서는 장시간 앉아 있기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건강에 안 좋은지에 대한 연구결과도 속속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번 알아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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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캘거리의 알버타 헬스 서비스 연구팀이 미국인의 신체 활동 자료와 암 발생 통계를 분석했다고 하는데요. 그 결과, 미국에서 한 해 새로 발생하는 암 환자 중에 9만 건 이상이 움직이지 않고 오래 앉아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파악이 되었다고 합니다. 대부분 직장인들이나 아이들까지 움직이지 않고 앉아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새로운 정보입니다. 주의 깊게 읽어보셔야 할 듯 합니다.



구체적으로 유방암은 4만9000건, 대장암은 4만3000건이었다고 하네요. 연구팀은 보다 더 많이 움직이고 덜 앉아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다면 암에 걸릴 확률이 훨씬 줄어든다고 주장했다고 하는데요. 암 외에도 하루에 많은 시간 앉아있는 것은 당뇨병과 심장마비 위험을 높이고 하체비만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생활하는 사무직 직장인들은 "몸을 움직일 틈이 없다"고 하소연을 합니다. 특히 자가용으로 출퇴근을 한다면 어떤 날은 하루 종일 앉아서만 생활하는 경우도 생긴다고 밝혔는데요. 이렇게 운동할 만한 여건이 허락되지 않는다면 사무실에서 최대한 몸을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미국의 폭스뉴스가 조금씩 덜 앉아 있는 요령을 소개했다고 하는데요. 실천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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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갔다 전화받기

전화 받을 일이 있을 때 앉아서 받지 말고 움직이면서 전화를 받아보세요. 사무실 전화가 유선이라면 스피커폰을 이용하거나 선이 긴 이어폰, 헤드셋 등을 사용하면 된답니다. 대화를 하면서 몸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지금 일어나세요.


식사후 움직이세요

혈중 지방 수준은 식사를 하고 난 직후 가장 높아진다고 합니다. 밥을 먹은 뒤 조금만 더 움직이는 것으로 지방 분해 효소의 활동성을 높일 수 있다고 하니 식사후 산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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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사람을 만나세요

동료와 이메일을 주고받을 일이나 전화를 할 일이 생기면 가급적 직접 얼굴을 보고 해결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동료 사무실에서 서서 대화를 나누면 건강도 좋아지고 일도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무공간 분산하기

책상 위 한 곳에 모니터, 메모지, 자료 등을 모아두지 말아야 한다. 최대한 일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분산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박스나 우유 상자에 천을 깔고 책상 위에 둔 뒤 그 위에 자료를 배치한다거나 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해요. 필요한 메모는 일어서서 붙일 수 있도록 위치를 조절해서. 이렇게 일감을 계단식으로 분산해 두면 일감을 모아뒀을 때보다 훨씬 많이 움직일 수 있다고 합니다.일하는데 동선을 늘리는게 건강을 위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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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09.03 12:42

작은 그릇 하나로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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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아동들은 밥을 폭식하는 경우도 많구요. 먹는 속도도 무지 빠르답니다. 그래서 식사량을 조절하기가 쉽지가 않답니다. 비만아동들에게 식사 때마다 평균보다 작은 크기의 그릇에 음식을 담아주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여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하는데요.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정부산하 공공 의료팀(Public Health England, PHE)이 소아비만 방지와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이려면 자녀에게 음식을 줄 때, 평균보다 작은 크기의 그릇에 담아주라는 견해를 밝혔다고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고 합니다.



최근 영국 공공 의료팀(Public Health England, PHE)이 제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향후 20년 안에 영국인 600만 명이 '당뇨병'에 시달릴 위험이 매우 높으며 이는 어린 시절부터 과다한 식습관으로 형성된 '비만 체형'이 큰 원인이라고 하는데요. 요즘은 소아비만도 심각하고 음식들이 모두 기름지고 소금끼가 많은 음식이어서 칼로리가 무지 높은 현실을 반영합니다. 운동량도 적은 것이 원안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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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영국 공공 의료팀 부서 대표 던컨 셀비는 소아비만을 방지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아침, 점심, 저녁식사 때마다 평균보다 작은 그릇에 음식을 담아주는 방법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즉, 작은 크기의 그릇에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이 고르게 이뤄진 식단을 적당량 담아주고 해당 그릇을 반드시 모두 섭취해 비워내도록 교육시켜야 한다는 것인데요. 이렇게 되면, 아이들이 편식을 하거나 과식을 하지 못하도록 방지할 수 있으며 동시에 영양분 섭취도 골고루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영국 맨체스터 지역 가정주부들은 해당 방법을 통해 아이들의 비만을 예방하고 있으며 효과도 좋다고 합니다. 경도 비만이나 고도 비만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 아이의 건강을 위해 작은 그릇으로 오늘부터 바꿔보세요.



소아비만은 전 세계적으로 아이들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영양 장애로, 매년마다 빈도가 증가 중이라고 합니다. 주된 원인은 소모되는 양보다 많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기 때문으로 고지방,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으면서 후에 운동 대신 컴퓨터 게임, TV 시청을 주로 하는 습관이 악순환 되면서 상태가 심각해진다고 합니다. 문제는 소아 시기의 비만이 성인 시기까지 이어져 당뇨병과 같은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지기 쉽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당뇨병이 소아시기에 발생하는 사례도 최근 나타나고 있다고 하니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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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에 따르면 소아비만은 부모의 올바른 식습관 지도가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즉, 적어도 1주일에 6회 이상은 온 가족이 함께 식사를 하며 아이가 편식은 하지 않는지, 과식하지 않는지 체크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을 충분히 먹도록 도와주면서 하루에 적어도 1시간 이상 운동을 하도록 지도해야 하고요. 앞에서 영국 공공 의료팀이 제안한 것처럼 작은 그릇으로 밥을 먹도록 하는 것도 유용한 방법이라고 하니 우선 실행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아이들은 학교에 학원에 저녁이 되야 귀가하는 만큼 폭식이 많아지고 운동량은 줄고 악순환적으로 영양 불균형이 초래되는 듯 싶습니다. 우리의 아이들 한번 더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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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9.03 12:16

담배값 인상? 금연방법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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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흡연연령이 점점 더 내려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보건복지부는 내년에 담뱃값을 최소 4500원으로 올리겠다는 구체적인 인상 목표를 밝혔다고 하는데요. 보건복지부는 10년간 담뱃값이 2500원으로 묶여 있어 높은 흡연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남성 흡연율은 44%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평균인 25%에 비해 월등히 높고,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들 흡연율도 25% 수준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담뱃값을 인상해 흡연율을 낮출 방침이라고 하는데요. 담배는 끊기가 쉽지 않아서 가격이 높으면 애연가들이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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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값이 인상됐다고 해서 금연 의지가 저절로 생기는 것은 아닌데요. 또 의지만으로 금연을 시도할 경우, 금연 성공률은 5%도 안될 정도로 낮다고 합니다. 금연을 시도할 때는 동기를 확실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계획의 목표를 잘 잡으셔야 금연을 성공시킬 수 있을 듯 합니다. 건강 때문이든 가족들 위해서든 금연을 처음 결심했을 때의 마음을 잊지 않도록 하고 흡연 욕구가 생길 때마다 되새겨야 한다고 합니다.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계획없이 무턱대고 금연하기보단 목표를 정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이를테면 목표 금액을 정해 담배 살 돈을 저축하는 것입니다. 담뱃값 100만원을 모아 여행을 간다거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특별한 선물을 한다는 식의 목표를 정하면 담배의 유혹을 벗어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저축을 할 때는 일정 시간을 정해 담뱃값 만큼의 금액을 저금통에 모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막연한 목표가 아닌 한가지로 굳어진 구체적인 목표가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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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금연에 성공하고 싶은데 니코틴에서 도저히 벗어날 수 없다면, 전문 치료를 받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흡연을 지속하는 이유는 니코틴 중독 때문이에요. 그래서 의지만으로는 금연 성공에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니코틴 대체제도 성공률이 15~20% 정도라고 하니 니코틴 중독이 생각보다 강한가봅니다. 금연에 여러 번 실패한 사람, 하루 한 갑 이상 담배를 피우는 사람 등 심각한 니코틴 중독이 의심되는 사람은 전문 치료와 약물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니코틴 대체제 외에도 금연 성공률을 3배 높일 수 있는 바레니클린과 같은 금연 보조의약품을 의사의 상담과 처방을 통해 복용하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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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9.03 11:56

아이를 위해 건강한 목욕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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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은 매일하지만 물에 대해선 신경을 많이들 안쓰고 산답니다. 하지만 피부가 민감한 분들이라면 물도 신경써야할 항목 중에 하나인데요. 건강한 목욕물은 어떤 물인지 알아보아요. 목욕은 아토피피부염이 있는 아이에게는 치료이고, 피부가 건조한 아이에게는 수분 보충이며, 몸이 불편한 아이에게는 운동이랍니다. 아이 피부별 올바른 목욕법과 집에서 손쉽게 건강한 목욕 물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니 참고하시고 실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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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맞는 목욕법 소개해요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가 있는 집은 아이와 부모님이 많은 걱정이 있답니다. 태열이나 아토피 피부염이 있다는 것은 피부가 아직 외부 환경에 건강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목욕물의 온도를 체온에 잘 맞추고, 마찰이 심하거나 거품이 많이 나는 입욕제는 피해야 합니다. 피부 자극이 더 심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땀이 많이 나 깨끗하게 씻겨야 한다면 계면활성제가 들지 않은 입욕제를 조금 사용해도 좋다고 합니다.

극 건성 피부는요

피부가 심하게 건조하다면 피부가 항상 촉촉하게 유지되도록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야 합니다. 목욕할 때는 15~20분간 통목욕하여 피부가 충분히 수분을 받아들이도록 해주고 목욕이 끝나면 바로 전신에 보습제를 발라주어야 한답니다.


진물이 나는 피부는요

진물이 나는 부위에는 물을 포함해 이물질이 더 붙지 않도록 하는 게 좋다고 해요. 하지만 목욕을 해야 한다면 목욕 뒤 반드시 소독과 항생연고를 활용해 드레싱해주어야 하는 점 잊지마세요.


두드러기나 물집 잡힌 피부는요

두드러기가 났거나 물집이 잡힌 피부는 심한 마찰로 인해 터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볍게 물 샤워를 시키고 피부에 자극이 될 만한 목욕용품은 사용하지 않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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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의 염소를 제거해 단순 알칼리천과 같은 온탕을 만들어 목욕을 시키면 좋다고 합니다. 알칼리성 온천수는 각질층을 녹여 피부를 미끈하게 만들어준다고 하는데요. 비타민 C를 이용해 수돗물의 염소 성분을 무해화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녹차 티백 이용하기

녹차 티백 1개를 욕조 물에 넣고 2~3회 휘휘 젓고 빼면 비타민 C와 카테킨의 힘으로 염소는 환원작용에 의해 무해한 염소이온으로 변화한다고 합니다. 한번 우려내고 난 티백이라도 녹차 성분의 70%는 남아 있다고 하니 새것도 좋고 한번 마신 티백도 좋답니다.


비타민 C 한알로 활용

평소에 먹는 비타민 C 알약을 잘게 부수어 욕조 물에 넣고 2~3차례 휘휘 저으면 된다고 하니 쉽죠!


과일 껍질 버리지 마세요

귤과 오렌지를 먹고 난 후 남은 껍질(1~2개 양)을 물에 띄우고 젓으면 끝입니다. 활용해보세요.


녹색 잎 비타민 활용

무청이나 인삼의 잎을 욕조에 띄워놓으면 이 녹색 야채가 지닌 비타민 C가 염소를 무해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김치 담그시고 무청 버리지 마시고 건강을 위해 활용해 보세요.


한약 입욕제 활용

열이 많은 아이는 황금이나 황련, 황백 등을 이용하고, 피부가 지나치게 건조해 트러블이 잦은 아이는 고삼이나 백선피, 어성초 등을 활용한 입욕제를 사용하면 좋다고 합니다. 단, 아이의 체질이나 피부 상태에 관한 진단과 처방은 전문가에게 상의해야 한다고 하니 한약제이니 알아보시고 하셔야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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