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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10.01 16:58

변비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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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을변비 환자가 늘고 있다고 하네요. 변비는 정말 말못할 고민이실 듯 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년간 변비로 진료 받은 환자를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변비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07년 43만3000명에서 2011년 57만8000명으로 약 34%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또 9월에 약 7만7000명, 10월 약 7만1000명으로 가을에 환자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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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가 가을에 많이 생기는 원인은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인체의 정상적인 체액과 수분 또한 부족해지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따라서 대장의 소화를 돕는 장액이 마르면서 변비가 쉽게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가을엔 날씨로 인해 변비가 생기기도 하는군요. 주의체크가 필요하겠습니다. 변비는 대변이 지나치게 딱딱하고 일주일에 배변 횟수가 3회 미만인 경우를 말하며 배변시 과도한 힘주기가 필요하거나 잔변감이 있는 경우도 변비 증상에 속한다고 합니다. 직장인분들이 특히 더 심하실텐데요. 커피같은 음료보단 물을 많이 드시는것이 좋을 듯 싶네요.

 

 

건조한 날씨뿐 아니라 여름철 체중 감량으로 음식 섭취를 적게한 경우도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직장에 대변이 모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장 운동이 느려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반면 다이어트 혹은 무더위에 식욕이 없어 줄었던 식사량이 가을철 식욕 증가로 갑자기 늘게 되면 장이 정상적 작용을 못해 만성 변비를 악화시키기도 한다고 하네요. 날씨가 서늘해지면서 식욕이 좋아지신다는 분들 많으신데. 이런 경우 변비가 악화될 수 있다고 하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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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원 대장항문센터 송옥평 원장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변비가 생기면 딱딱한 대변이 항문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치핵, 치열 등 항문질환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식습관 개선이 중요하다고 하셨구요, 또한 대장암 같은 대장 관련 질환 증상으로 변비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기에 갑자기 변비가 생기거나 증상이 심해졌다면 대장내시경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고 합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변비의 원인은 대장과 항문직장의 기능 이상이나 운동 부족, 호르몬의 영향 등 매우 다양하다고 하는데요. 또 다른 질환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도 있지만 입시, 장거리 여행 등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하네요.

 

 

대장은 자율신경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하면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고 만성 변비의 경우 아랫배가 항상 더부룩하고 배변 활동이 힘든 것은 물론 만성 피로나 피부 트러블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송옥평 원장은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방 섭취를 줄이고 장시간 앉아 있는 것은 피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규칙적인 식습관을 유지하고 평소 물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늘 물 드시고 적당한 운동도 좋을 것 같구요. 섬유질 많은 채소 많이드시는 습관이 중요할 듯 합니다. 항상 건강한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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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9.30 13:25

수험생 피로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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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연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대입시험때문에 수업생 있는 집들은 이것 저것 신경쓸 일들이 참 많답니다. 대입수학능력시험이 채 50일도 남지 않은 이 시기. 수험생들의 긴장과 스트레스는 더욱 커지고 학습 능률은 점점 떨어지기 쉬운 시기입니다. 수험생마다 수능 고득점을 향한 막판 스퍼트에 힘을 쏟게 되는 이때 컨디션 조절에 실패한다면 막판 스퍼트는 커녕 지금까지의 '공든 탑'까지 무너뜨리게 될 것이니 지금 이 시기가 아주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수험생활을 건강하게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알아보고 실행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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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활성화시키는 비타민

수험 막바지에는 시험에 대한 중압감과 긴장으로 인해 입맛이 없어지고 시간에 쫓겨 인스턴트 식품이나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선호하기 쉽습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문제인거죠. 그러나 이러한 음식은 위장에 부담을 주어 소화를 어렵게 하고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식욕을 잃고 식사 자체를 소홀히 하는 경우도 많은 시기입니다. 그러나 뇌의 왕성한 활동을 위해서라도 고른 영양섭취가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뇌는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므로 적당한 양의 당질이 포함된 식사를 해야 하고,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음식으로 영양섭취를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특히 피로회복과 스트레스 관리에 효과적이지만 식품으로 충분한 양을 섭취하기 어려운 비타민B의 경우 고함량 비타민B 제품을 통해 보충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비타민B 제품을 고를 때에는 비타민 B군을 비롯해 비타민 C와 미네랄 등이 고루 함유되어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고 해요. 어머님들 힘드시겠지만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 골라 틈틈히 수험생 힘내게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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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 자게 도와주세요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치기 쉬운 막판 수험생활에서 바른 수면습관은 체력과 컨디션 유지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잠자리에 누워서 30분 이상 잠이 들지 않는다면 '입면기 불면증'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하네요. 불면증상이 지속되면 깨어있는 동안의 학습 컨디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수면리듬을 바로 잡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수면리듬을 바로잡기 위한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다고 하니 알아보아요.

1,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야 합니다.

2. 주말에는 햇빛이 있는 오전 10시 이후부터 30분~1시간 정도 규칙적으로 산책하면 머리가 맑아집니다.

3. 잠자기 직전에는 너무 격렬한 운동을 피하는게 좋아요. 운동 자체가 자극이 되어 잠들기 힘들어진다고 하네요.

4. 커피나 홍차, 녹차, 핫초코, 콜라 등 같은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를 피하세요.

5. 낮잠은 자지 마세요. 낮잠을 자게 되면 그만큼 야간에 잠이 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6. 저녁에 과식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속을 편안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7. 잠자리에 들기 전에 따뜻한 우유 한잔 혹은 치즈 등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고 해요.

 

부모님도 뒷바라지에 많이 체력소모되시겠지만 조금 더 힘내시고 수험생을 위해 노력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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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9.30 12:48

아이와의 소통, 놀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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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대한 관심이 많은데요. 대부분 부모님들은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어야 하는지를 잘 모르고 있는 경우들이 많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먹꺼리나 용품은 많이들 알고 있는 반면 아이와의 유대관계에서 중요한 놀이는 부모님들이 잘 모른다고 합니다. 부모가 맞벌이를 하거나 바쁜 아빠들은 아이와 놀이시간이 부족하기에 더욱 아이와 어색한 사이가 되는 경우들도 있다고 합니다. 아이와의 소통의 시간이 모자란 요즘 현실입니다.

 

또한 아이가 둘인 가정은 둘째아이 어리면 엄마들은 늘 둘째와 함께 있게 됩니다. 아직도 엄마의 손이 필요한 첫째아이와의 놀이시간이 부족하여지고 첫째아이의 요구는 커지면서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가 충족감을 가질 수 있는 놀이 시간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충족감을 갖게 놀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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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루중 아이와의 놀이시간을 정해보세

집안일과 일상에서 쫓긴 하루를 되돌아보면 아이와 마주 앉아서 아이와 눈 마주치며 아이의 이야기에 집중한 적은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시간에 쫓기어 살다보면 잠시라도 마음의 여유가 없어 실행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답니다. 대부분 일상에서 당장 아이 먹을 것 챙기고 씻기고 집안일을 하다보면 이런 시간을 갖기가 어렵죠. 그래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하루 중에 엄마와 아이가 편한 시간.혹은 아빠와 아이가 편한 시간대로 정해보세요. 하루에 한번이 어렵다면,일주일에 한두 번이라도 아이와 함께 부모와의 특별한 놀이시간을 정해보는건 어떨까요? 이 시간을 아이와 함께 특별한 이름을 정한다면 그 의미가 더 커지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시작시간과 끝나는 시간도 아이와 함께 정하면 좋겠습니다. 소통의 시간이니 아이의 입장에 맞춰 의논해 보세요. 아이와 눈을 맞추는 것 자체가 소통입니다.

 

2] 아이와의 놀이시간에는 몰입하세요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에 아이만을 지켜보고 몰입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가 충분하게 느낄 수 있게 몰입하면서 놀이안에 빠져 즐겨보세요. 그래서 아이가 부모와의 교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부모는 아이에게만 집중해야 합니다. 그래서 아이와 놀이할 수 있는 공간에 단 둘이 혹은 부모와 아이 셋이든 같이 들어가서 핸드폰도 끄고 오로지 아이에게만 집중하여서 아이와의 놀이에만 몰입하면 됩니다. 놀이가 끝나는 것을 알리는 알람을 이용하며, 끝나기 전에 미리 아이에게 알려주어야 하는게 필수입니다. 부모는 아이가 부모와의 특별한 놀이시간이 끝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준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아이가 아쉬움을 내려놓고 다음 놀이시간을 기대하게 하는 것도 규칙을 지키는 연습이 될 수 있으니 실행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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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이가 원하는 놀이를 해보세요

놀이시간에는 부모가 아이와 하고 싶은 놀이보다는 아이가 원하고 아이가 부모와 하고 싶은 놀이를 정하는 것이 아이의 즐거움이 더 커진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생각하고 판단할 시간을 주는거죠. 아이가 놀이를 선택하는 것은 부모와의 놀이를 아이가 주도하고,결정할 수 있는 경험을 통해서 아이의 자율성과 자존감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일상에서는 부모의 통제나 제한이 주로 이루어지는 일이 많았지만 아이가 결정한 놀이시간을 통해서 부모가 아동의 요구에 수용하는 경험을 줄 수 있기에 훈육이 수월질 수 있다고 하네요.

 

4] 아이하고의 놀이가 어렵다면,아이의 행동을 읽어주세요

부모님들 대부분 놀이를 어려워하십니다. 아이와 어떻게 놀이하는 것이 어렵다면, 아이하고의 같은 공간에서 아이와 함께 하면서 아이가 하는 행동을 읽어주면 된다고 해요. 예를 들어보면 "**야는 비행기를 가지고 놀고 싶구나. 비행기가 올라가네, 아이쿠 내려가다가 자동차라 부딪쳤구나, 구급차가 와서 도와주는 구나", "주사위를 굴렸는데 6이 나와서 많이 움직였네. 아이쿠,엄마는1이 나와서 한 칸 밖에 못 갔어." 하면서 아이의 행동을 읽어주는 말은 계속해서 해주세요.

 

아이의 행동을 읽어주는 것은 부모가 아이를 주시하고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하여서 부모의 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둘째 때문에 바쁜 엄마라면 집안일이나 둘째를 돌보면서도 첫째 아이의 행동을 읽어준다면 첫째 아이가 엄마의 관심을 느낄 수 있게 되기에 갈등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현명한 부모의 행동으로 좀 더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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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09.30 12:19

버섯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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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웰빙 바람이 불어그런지 인스턴트보다 몸에 좋은 음식류를 찾아서 먹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가을 날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향긋한 풍미가 은은하게 감도는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선선한 가을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요즘 대표적으로 뜨고 있는 핫한 음식은 버섯입니다. 버섯이 몸에 좋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거에요.

 

버섯은 불판에 구워 먹어도 좋고 양념을 더해 볶아먹기도 좋습니다. 야외에서나 외식할때 고기판 위에 빼놓지 않고 들어가는게 버섯이잖아요? 밥이나 파스타 등에 넣어 메인 요리 역할을 하기도 하는 버섯. 버섯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좋은지 알고 먹는 분들 많이 없으세요. 막연하게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구체적으로 버섯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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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은 비타민 D가 풍부합니다

비타민 D는 뼈 건강을 위한 필수 영양성분입니다. 비타민 D가 부족해지면 음식을 통해 공급받은 칼슘이 체내에 제대로 흡수되지 않아 뼈가 약해지게 된다고 해요. 비타민 D는 대체로 햇볕을 쬠으로써 체내에 흡수되는데 식품으로도 섭취할 수 있다고 하니 버섯 많이 드셔야겠습니다. 특히 일조량이 부족한 날이 지속된다거나 암실처럼 햇볕이 들지 않는 곳에서 작업을 해야 하는 직업군에 속한 사람들이라면 음식을 통해 비타민 D를 보충해야 합니다 그런 분들은 필수식품일 듯 합니다. 버섯은 비타민 D를 함유하고 있는 대표 음식이라고 하네요. 특히 동물성 음식이 아닌 식물성으로 비타민 D 식품으로는 거의 유일하다고 해요. 따라서 육류를 잘 먹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소금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버섯은 독특한 맛과 향을 풍기기 때문에 조미료를 대신할 수 있다고 합니다. 버섯이 들어간 요리를 할 때는 소금을 많이 넣지 않고도 풍부한 맛을 음미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버섯은 육류를 대체할 수 있는 독특한 맛을 지닌 식품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머님들이 버섯을 갈아서 국물우릴때 넣기도 하나봅니다. 송이버섯을 구워 기름장에 찍어먹으면 고기를 먹는 것과 같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식품과학저널(Journal of Food Science)'에 실린 한 연구에 따르면 타코 속 재료인 육류의 80%를 버섯으로 대체하는 것만으로도 나트륨 섭취량을 25% 줄일 수 있다는 정보를 발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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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버섯은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영양가는 풍부한 음식입니다. '식욕저널(Journal Appetite)'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비만인 사람들이 육류 대신 버섯을 먹는 것만으로도 체질량지수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고 해요. 육류 섭취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건강상 이득도 있으므로 고기 식사를 가끔씩 하되 매일 육류 위주의 식단을 구성하지는 말고 고기가 먹고 싶을 때 버섯으로 대신하는 식사를 하면 칼로리와 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고기 드시고 싶으신 날 버섯 구워드시면 도움 되겠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한다

버섯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섬유질이 함유돼 있습니다. 베타글루칸은 지방을 합성하고 분해하는 지방대사의 기능을 개선하고 혈관 내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다고 해요. 단 베타글루칸의 섭취를 중단하면 혈중 콜레스테롤의 농도가 다시 높아질 수 있으므로 버섯을 비롯한 베타글루칸이 함유된 음식을 꾸준히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버섯 효능이 참 많은데요. 성인들은 버섯을 즐겨먹는 반면 아이들은 버섯을 잘 안 먹는 경우가 많답니다. 요즘 아이들 소아비만이 많은데요. 버섯음식 맛있게 해줘야겠습니다. 좋은 버섯 건강식품으로 많이 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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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9.29 14:27

두뇌활동 높이는 아침식단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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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분들 아침 거르는 분들 많으시죠? 아침 식사는 꼭 해야 하는건지 아니면 안해도 괜찮은지 의견이 부분합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건강을 위해서는 아침식사를 꼭 하라고 권고하고 있다고 해요. 아침식사는 점심에 폭식을 막는 것은 물론, 두뇌 활동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음식 섭취를 통한 에너지 생산, 활력 있는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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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많은 직장인, 학생들이 아침을 거르고 있어요. 특히 청소년들은 등교 준비로 시간이 없고, 야식 등으로 식욕부진이 생겨 아침식사를 거르는 일이 잦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침 결식은 아이들의 영양 상태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학업 집중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합니다. 청소년에게 아침 식단은 3대 영양소 비율을 맞추는게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비율은 탄수화물 60%, 단백질 20%, 지방 20%라고 합니다. 단백질과 지방은 각각 동물성과 식물성을 반반씩 섭취하는 게 좋다고 하네요.

 

이때도 동물성 성분이 반을 넘지 않도록 주의해야하니 체크하세요. 여기에 매끼니 채소를 통해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 식이섬유소를 추가로 섭취해야 청소년들에게 좋다고 합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건강증진의원 김지연 과장은 "검은 참깨에는 뇌신경세포의 주성분인 아미노산이 균형 있게 들어있고, 호두, 잣, 땅콩 등에는 불포화지방산, 칼슘 등 청소년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추천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견과류는 필수식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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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인들도 청소년 못지않게 아침식사를 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최근 모 신문이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520명(52%)이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아침식사를 걸렀을 때 생기는 불편함에서는 업무 능률이 떨어지고 무기력함을 느낀다는 답변이 주를 이뤘다고 하네요. 바쁜 아침시간 출근준비도 바쁜 직장인분들, 학생분들 견과류라도 챙겨드시고 하루 힘차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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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9.29 13:21

아내와의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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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남자들이 많이 변한다고 하잖아요? 많은 남자들이 결혼 후 잊어버리는 것이 있답니다. 바로 아내가 여자라는 사실이에요. 식당은 맛보다는 분위기를 따져 고르고, 꽃을 좋아하며, 다른 사람을 지나칠 정도로 신경 쓰고, 예쁜 옷을 보면 쉽게 지나치지 못하고, 작은 이벤트에 감동하고, 남자로부터 배려받기는 기대하는 여자라는 사실. 대부분 남자분들은 결혼만 하면 이러한 배려와 관심에서 많이 멀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결혼후 남자들이 변했다고 하는거겠죠.

 

여자로 보기보다 그냥 아줌마로 보는 시선인거죠. 분위기보다는 맛, 맛보다 가격을 따지고, 꽃보다는 화분을 좋아하며, 남 시선은 신경 쓸 겨를도 없고, 예쁜 옷보다는 실용적인 옷을 좋아하고, 이벤트에 돈을 아까워하며, 남자를 배려하려고 하는 아줌마 맞죠. 아줌마를 제3의 성(性)이라고 하는 우스갯소리도 있지만, 누가 뭐래도 그런 아줌마의 성별은 여자입니다. 생활하면서 그렇게 변했지만 남성분들 근본적으로 여자라는 사실 잊으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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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과 자녀 양육, 가사에 찌들어서 여성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전히 강하게 남아 있는 것이 하나 있다고 합니다. 바로 언어를 통한 소통의 욕구입니다. 이런 면에서 이 세상의 모든 아내들은 남편과의 '대화'를 원한다고 해요. 물론 남편과 대화하고자 하는 아내들의 기대는 금세 무너지지만요. 남자들은 언어능력에 있어서 여자보다 한참 떨어지는 반면, 시각에는 더 예민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집에 오면 아무 말도 없이 TV 앞에 멍하니 앉아 있으려고 합니다. 아내나 아이가 말을 걸어도 잘 대답하지 않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라고 하네요. 이 부분은 아내들이 참고해야 한다고 해요. 남편이 TV만 본다고 타박만 해서 해결될 일은 아니라고 하니 남자들도 이해를 해줘야겠네요.

 

남자와 여자의 이런 차이는 상대에 대해 느끼는 매력에서도 차이를 일으킨다고 합니다. 여자가 남자가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고 느끼거나 사랑의 속삭임을 들을 때 매력을 느끼지만, 남자는 여자가 예쁘게 꾸미고 나올 때 결혼을 결심한다고 해요. 이처럼 여자는 남자와의 소통을 결혼의 첫번째로 뽑고 있습니다. 대화와 섹스에 있어서도 차이가 있다고 해요. 남자는 섹스를 위해 대화를 하지만, 여자는 대화를 위해 섹스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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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면에서 남편들이 행복한 가정을 위해 해야 할 여러 가지 일 중 빼 놓지 말아야 할 것은 아내와의 대화입니다. 하루 종일 일하느라 피곤한 탓에 집에서는 아무 말 없이 쉬고 싶겠지만, 아내는 다르다고 하네요. 하루 종일 일하느라 피곤한 탓에 집에서는 남편과 수다를 떨고 싶어 해요.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남편의 이야기를 듣고 싶기보다는 남편에게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한다는 사실이니. 남편들! 그저 아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맞장구만 쳐주면 됩니다.

 

많은 남편들은 아내의 푸념과 걱정에 대해 해결책 제시하려고 하거나 면박을 주는 경향이 있는데요. 문제해결 중심의 사고는 남자의 특성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옆집 아줌마 흉을 보는 아내들이 기대하는 답은 맞장구에요. 긍정으로 그랬겠다, 정말 이상한 아줌마네, 많이 속상하겠다 그럼서 약간의 추임새를 넣어주세요. 물론 대부분의 남편들은 이렇게 말하죠? 그렇게 이상한 사람이면 만나지 마 라든가 지난번에도 그 아줌마 이상하다고 하더니, 왜 또 만나냐? 네가 더 이상해라면서 면박을 주기 일쑤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아내는 짜증이 나고, 부부 사이는 냉랭해지며, 가정의 평화는 위태해질 수 있어요. 여러 차례 반복되면 아내의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못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누가 손해겠습니까? 서로 모두의 손해다. 특히 아무 것도 모르는 우리의 사랑스러운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이 갈 수 있다는 점 명심하세요. 본인 역시 하루 일과를 끝내고 집에 들어가면 의도적으로 아내와 얼굴을 마주보고 앉으려고 애써보세요. 내가 책상에 앉으면, 아내는 내 뒤통수를 향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의자와 몸을, 그리고 고개를 돌려서 아내를 쳐다보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애써서 노력해보세요. 그리고 아내가 하는 이야기에 맞장구를 쳐주려고 무진장 애를 써보시면 행복한 가정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아내의 속상함을 긍정적인 위로와 공감으로 이해해보세요. 이 모두가 가정의 평화를 위해, 부부의 행복을 위해, 아이들의 양육을 위해서합니다. 가정은 부부의 노력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남편분들 아내를 이해해주고 격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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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9.29 12:42

[일어나기] 개운한 아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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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드시죠? 밤에 자고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는게 정말 힘든 분들이 있어요. 밤낮이 바뀐 채 생활하는 것이 더 편하게 생각되는 분들 말이에요. 고요하고 잠잠한 새벽에 차분히 일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 하지만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올빼미형 인간으로 살 수 있는 여건이 안 된답니다. 어떤 사람에겐 새벽에 일하고 동이 틀 때 잠이 드는 생활패턴이 자신에게 더 잘 맞을 수는 있는 분들도 있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해진 시간에 출퇴근을 해야 하는 직장인이죠. 의무적으로 아침형 인간의 생활패턴이 주어질 수밖에 없는거죠. 어차피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한다면 조금이라도 개운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겠죠. 어떤 방법으로 아침시간을 상쾌하게 맞이할 수 있는 알아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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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아침 만들어보세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는 아침이라는 말은 다들 아실꺼에요. 아침식사로 에너지를 보충하지 않으면 하루 종일 기운이 없고 피곤하기 때문이죠. 아침형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오전시간에 에너지를 충전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아침을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밤새 잠을 자는 동안 최저치로 떨어진 신진대사와 혈당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채로운 색깔의 과일과 채소, 단백질로 구성된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밥을 차리기 번거롭다면 블루베리나 견과류, 씨앗 등을 토핑으로 얹은 요거트를 먹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일어나서 할일 만들기

아침 기상 시간에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놓거나 전날 블로그나 SNS에 올린 글에 대한 반응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커피 마니아라면 신선한 원두커피 한 잔으로도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스스로에게 좋은 커피머신을 선물하거나 다양한 종류의 커피를 번갈아가며 준비해두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기분 좋은 출발선에 설 수 있다고 하네요. 핸드폰이나 오디오에 음악알림을 해놔도 좋을 듯 합니다.

 

전날 머리감고 주무세요

아침 시간이 분주하면 더욱 정신이 없고 힘들어집니다. 아침 시간을 좀 더 여유 있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전날 밤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머리가 긴 여성들은 아침에 머리를 감고 말리는 데만 한참의 시간이 걸리고 그러다 보면 하루시작이 정신없고 여유가 없어집니다. 전날 미리 머리를 감고 두피와 머리카락을 완벽히 건조시킨 다음 잠자리에 들어 보세요. 머리 감는 일뿐 아니라 아침 시간을 빼앗는 일 중 전날 미리 할 수 있는 일을 해둔다면 아침이 좀 더 여유롭고 행복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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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채광 받아들이기

커튼을 치는 것은 좋지만 천 색깔이 어두운데다 천 두께까지 두꺼우면 암실 효과로 아침 기상이 어려워집니다. 날이 밝았는지 어두운지 확인이 안되어서 늦잠을 자게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잠이 들고 날이 밝으면 눈을 뜰 수 있는 자연스러운 주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채광이 잘 되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날이 서서히 밝아오면서 빛에 민감한 뇌도 함께 깨어나기 때문이에요. 반면 전등, 라디오, 텔레비전 등의 스위치는 전부 끄고 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TV를 켠 상태로 잠드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깊은 수면을 방해해 아침 기상을 힘겹게 만든다고 하네요.

 

아침 잠을 안정적으로 편안하게 눈을 떠야 하루가 행복해집니다. 아침을 서두르게 되면 하루종일 바쁜 느낌이잖아요? 행복한 하루를 위해 아침시간을 여유롭게 준비해 보는건 어떨까요? 같이 노력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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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9.26 12:00

대장암에 좋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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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장암이 많다고 해요. 인스턴스도 많고 고칼로리 식품도 많고 먹을꺼리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살다보니 몸이 그 식품에 부작용처럼 대장암이 늘고 있다고 하네요. 어떤 마흔이 된 가장의 이야기입니다. 그 분은 몇 해 전 아버지가 대장암으로 돌아가셨는데, 대장암은 식습관과 관련이 많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해요.. 대부분 가족들은 식습관이 비슷하잖아요? 이 가장분도 자신도 대장암 위험이 있는지에 대해 걱정이 되셨다고 합니다. 대장암을 예방하는데 좋은 음식과 안 좋은 음식이 따로 있는걸까요? 땅콩, 밤, 사과, 호박은 대장암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진 식품들이정말 좋은건지 알아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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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은 대표적인 서구 암이라고 해요. 물론 최근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 즉 동양권에도 그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지만, 전통적으로 북미, 유럽 등에서 잘 발생하는 질환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의 의문처럼 대장암은 식품과 관련성이 많다고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떤 음식을 먹느냐 또는 먹지 않느냐도 물론이지만, 더욱더 중요한 것은 그 원인이 되는 음식을 얼마나 많이 자주 즐겨 먹느냐가 실제적으로는 발생에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섭취하는 횟수도 영향이 간다고 하네요.

 

 

대장암 발병 및 재발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음식이 붉은 고기(red meat)라고 합니다.. 여기에 속하는 대표적인 고기가 소고기와 양고기라고 하네요. 그러나 가금류로 분류되는 닭고기, 오리고기 등은 오히려 대장암과 관련해서는 좋은 음식으로 분류된다고 해요. 식생활이 좋아지면서 고기섭취가 많아지고 햄버거라든지, 피자 이런 인스턴스 식품들도 섭취가 늘고 있어 대장암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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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말씀을 정리하면 '우리나라 전통 시골 밥상'이 대장암과 관련해서는 매우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기름지지않고 채소위주의 밥상이 우리몸엔 아주 좋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채소 등은 권장되는 음식들이에요. 대장암에 좋다고 하는 땅콩, 밤, 사과, 호박 등은 모두 좋은 음식들이랍니다.. 즐겨 드시면 여러 가지로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래 건강하게 삶을 살기위해 젊어서부터 붉은고기 섭취는 자제하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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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09.26 11:44

양배추 효능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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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보면 양배추가 빠지질 않는답니다. 그만큼 양배추가 다이어트에 좋다고 많이들 선호하는 식품입니다. 스타들의 건강비법이 담긴 밥상과 화려하고 다양한 음식을 소개하고 있는 예능 <밥상의 신>이 매주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해요. <밥상의 신>은 스타들과 함께 퀴즈를 풀며 더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려주는 푸드 퀴즈쇼로 개성 넘치는 출연진들이 입담을 뽐내며 더욱 생생하게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지난 방송에서는 배우 임예진이 갱년기 극복 밥상을 공개해 중년여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해요. 그녀가 소개한 갱년기 극복 비결은 '양배추'. 양배추는 사시사철 마트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채소로 특히 여성에게 유용하다고 합니다. 양배추는 비타민 A, B, U, 베타카로틴, 철분, 식이섬유 등 다양한 비타민이 풍부하다고 하니 여성분들 밥상에 양배추 매끼니때마다 조금씩이라도 먹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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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여성에게 좋은 이유가 뭘까요?

양배추는 100g당 31kcal로 열량이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포만감이 있고 변비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다량의 식이섬유는 섭취했을 때 몸 속에서 수분을 흡수하고 팽창하여 큰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식사 10분 전 양배추를 가볍게 섭취해 공복감을 없애고 폭식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양배추는 식사전 먹어야 더 좋은가봅니다. 체크하세요.

 

 

양배추는 갱년기 여성의 열을 내리고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답니다. 양배추에 함유된 칼슘은 뼈의 성장을 돕고 갱년기 여성의 골다공증을 예방한다고 해요. 아기 낳으신 어머님들에게 양배추가 좋은 건강식품이 될 듯 합니다. 양배추에 함유된 비타민C가 칼슘의 흡수를 도와 칼슘흡수율이 높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양배추가 가진 차가운 성질은 몸 속의 열을 낮춰 몸이 뜨거워지고 쉽게 짜증이 나는 여성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어머님들께 양배추 사서 퇴근해보세요. 좋은 식품 바로 알고 먹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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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는 항산화 작용으로 성인병과 노화 방지 효과가 있습니다. 양배추는 양질의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는데 비타민C는 항산화제로서 체내 산화를 막아 피부를 생기 있게 유지해주고 성인병과 노화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해요. 비타민과 유황성분은 살균 진정작용과 피부 미백에도 도움을 주며 여드름을 진정하고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양배추는 위장 점막을 강화해 위장장애 개선이 된다고 하네요. 불규칙한 식사와 다이어트로 많은 여성은 위장장애에 시달리는데 양배추에 포함된 비타민 U는 위장 점막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위장 점막을 강화해 위궤양 치료 및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양배추는 염증 질환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답니다. 양배추는 설포라판이라는 항암∙항궤양 성분을 가지고 있어 신체의 염증 질환과 면역력을 강화해준다고 해요. 설포라판은 위암 발생의 주요 원인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의 활성을 억제해 주는 기능을 한다고 하네요. 이렇듯 양배추는 식품중에 좋은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품입니다. 좋은 식품 바로알고 100세 시대에 건강하게 삶을 살아야하지 않을까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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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09.26 11:15

[다이어트] 식욕억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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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만되면 왜이렇게 먹구 싶은게 많을까요? 아마도 낮동안 일을 하느라 잊었던 식욕이 저녁이 되면 마구마구 생각이 떠오르는 모양입니다. 식욕은 체중감량이나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식단관리를 하는 사람들에게 잔인한 방해꾼이 된답니다. 오늘부터 다이어트다 생각해도 먹는거 앞에선 식욕은 정말 참기가 힘듭니다. 균형 잡힌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해야 하지만 당장 먹고 싶은 음식은 피자, 삼겹살, 과자처럼 살찌는 음식이기 때문이에요. 그런 음식 앞에선 무조건 나의 결심은 무너져 버린답니다.

 

식욕을 억제하거나 조절하기 어려운 사람들은 과식이나 폭식으로 건강이 상하고 스스로를 원망하거나 좌절하면서 우울감을 느끼기도 한다고 해요. 왜 유독 남보다 식욕이 왕성하고 이를 조절하기 힘든 사람들이 있는 것일까요? 평소 잘못된 생활습관이 나쁜 음식에 집착하는 원인일 수 있다고 해요. 미국의 허핑턴포스트가 식욕을 제어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요인들에 대해 보도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방해요인이 있는지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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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거르지 마세요

아침에 일어나면 입맛이 없기 때문에 식사를 거르기 쉽죠. 하지만 아침을 거르면 이후 과식을 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하네요. 보상심리인지 스스로 음식을 보면 굶었던 것까지 다 먹는다는 개념이 생기는지는 몰라도 과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경험있으신 분들 많으실꺼에요. 본인은 스스로 제어할 수 있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 한입이라도 더 먹게 된다는 것입니다.

 

영양학저널(Nutrition Journal)에 실린 한 논문에 따르면 과체중 여성들이 아침식사로 단백질이 함유된 350칼로리 정도의 식사를 하면 아침을 거를 때보다 군것질을 할 가능성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단백질이 화학물질인 도파민의 방출을 자극해 뇌에서 식욕을 제어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아침을 굶지 마시고 단백질이 함유된 아침식사 조금이라도 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한입 크기는 적게 드세요

미국 코넬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양인 한입 크기가 작으면 적게 먹어도 만족도가 커진다고 합니다. 연구팀이 104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한입 덩어리가 작은 학생들이 그렇지 않은 학생들보다 25% 덜 먹는 결과를 보였다고 하네요. 숟가락을 작은 쓰면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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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 동요 받지 마세요

간혹 한 번씩 하게 되는 폭식은 특정 감정으로 인해 촉발된 식욕이 원인일 수 있다고 해요. 식욕이 심할 때마다 자신의 심리 상태를 기록해두고 감정 변화가 식욕을 자극하지 않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스트레스, 지루함, 불안감, 피로 등이 식욕의 원인일 수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감정과 식욕의 패턴을 파악하면 심리적 안정을 통해 식욕을 제어할 수 있다고 하니 본인은 어떨때 폭식을 하게되는지 체크해봐야겠습니다.

 

집중력을 높이세요

영국 연구진에 의해 진행된 실험에 따르면 15분간 산책이 식욕을 감퇴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 식욕이 당길 때 테트리스와 같은 게임에 몰입하면 식욕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도 있다고 해요. 이처럼 다른 일에 몰두하면 식욕이 줄어든다고 하네요. 일이나 공부를 할 때 산만하게 행동하거나 다른 생각을 자꾸 떠올리기보다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면 식욕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집중하면 먹는 것도 잊고 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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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 음식 검색하세요

서던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고칼로리 음식 이미지는 저칼로리 음식보다 뇌의 보상 부위를 활성화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살찌는 음식 종류의 사진들을 들여다보면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게 될 확률이 증가한다는 것이에요. 만약 음식 이미지들을 검색해보는 취미가 있다면 차라리 칼로리가 낮고 건강한 식재료를 이용해 만든 음식을 찾아보는 편이 좋다고 합니다. 심리적인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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