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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가을이 왔음을 알려주고 있어요. 무더운 여름 내내 기다렸던 가을이기에 반가운 마음이 앞서지만, 가을이 오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이 있답니다. 바로 가을만 되면 피부가 갈라지고, 각질이 일어날 정도로 피부가 건조한 사람들인데요, 건조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에게 가을 소식은 두려울 수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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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이 되면 피부가 건조해지는 이유는 기온이 내려가면 피부의 신진대사 감소로 피지 분비가 줄고, 대기 습도가 감소함에 따라 피부를 보호하는 각질층의 수분 함유량이 적어져 수분이 빨리 증발하게 되요. 평균 각질층의 수분 함유량이 15~20%인데, 건조한 가을, 겨울에는 수분 함유량이 10% 이하로 떨어지게 된다고 해요. 보습크림 한 통을 한 달도 안 돼서 다 사용할 정도로 두껍게 발라도 해결되지 않는 가을철 피부 건조증. 이 피부 건조증을 해결하려면 어떤 생활 습관을 지녀야 하는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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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난방의 금지

가을철 건조한 피부를 방지하기 위해 생활습관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지나친 난방을 피하는 것이예요. 대한민국 여성들의 워너비 피부는 연예인 같은 맑고 투명한 피부인데요, 연예인들이 TV 프로그램에 나와 이야기하는 것들을 보면 대부분 한겨울에도 피부를 위해서 따뜻한 옷을 입고 히터 켜는 것은 삼가는 생활수칙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어요. 이런 생활습관은 에너지 절약도 되고, 매년 반복되는 피부 건조증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일석이조라고 볼 수 있답니다. 운전할 때나 집에서 히터와 난방은 최소한으로 하되, 꼭 해야 하는 경우에는 습도 조절에 신경을 써야 해요. 가습을 도울 수 있는 작은 어항이나 빨리 널기 등을 통해서 방안 습도를 65% 이상으로 유지하고, 주기적으로 환기를 시켜 폐쇄된 공간에서의 난방으로 인한 저습도 환경을 피하도록 노력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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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피부에 맞는 보습크림과 각질제거제 사용

보습을 위해 중요한 것은 본인 피부에 맞는 보습 크림과 각질 제거제를 사용하는 것이예요. 화장품은 특정 브랜드의 상품이 좋다는 것을 쓰는 것이 본인에게 맞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정답이예요. 본인에게 맞는 보습 크림을 선택한 후, 보습 크림을 바를 때는 세안 후 시간이 지나서 수분을 빼앗기기 전에 바로 바르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랍니다. 또한, 가을철에 각질이 많이 일어나서 무리하게 스크럽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줘서 좋지 않아요. 알갱이가 있는 스크럽 제품의 경우 러빙하는 강도나 시간을 조절하기 어려우니 부드러운 로션 타입으로 주기적으로 탈락하지 않은 각질층을 제거해서 각질이 모공을 막아 여드름이나 트러블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도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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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이 풍부한 음식 섭취

마지막으로 수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 또한 피부 건조를 막는 좋은 방법이예요. 물론 먹자마자 물광 피부가 되는 음식은 없답니다. 하지만 피부에 윤기를 더해주는 음식은 많이 있는데요, 더덕과 둥글레는 쉽게 구할 수 있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보음제라는걸 알고 계시나요? 더덕은 沙蔘(사삼)이라고 하며, 인테 내에 陰(음)을 더해 촉촉하게 하는 작용을 해요. 둥글레는 玉竹(옥죽)이라 하며, 건조한 것을 윤택하게 하고, 인체 내 음을 길러줘요. 올 가을에는 카페인 가득한 아메리카노 보다는 촉촉한 피부를 위해 따뜻한 둥글레 차를 상복할 것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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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발뒤꿈치나 얼굴이 갈라져서 피가 날 만큼 건조하다면 음식이나 차로 개선될 수 있는 것이 아닌 근본 원인을 찾아 치료해야 하는 것이니 가까운 여드름 피부 한의원이나 피부과에 방문하여 상담받아 보는것이 필요해요. 올 가을에는 작은 생활 습관 변화로 촉촉하고 윤기나는 피부로 가을을 만끽해 보자구요!



가을인데 왜 졸리지?→ '추곤증'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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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심한 졸음을 유발하는 '춘곤증'처럼 가을에도 몰려오는 졸음과 무기력함에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하는 것이 있어요. 바로 계절성 질환인 '추곤증'인데요, 추곤증은 갑작스러운 큰 일교차 등의 변화로 수면의 질이 떨어져 생긴답니다. 특히 가을에는 건조한 날씨 탓에 코점막이 마르기 쉬운데, 이 때문에 코골이가 심해지거나 구강 호흡을 하게 되는 등의 이유로 숙면을 취하기 어려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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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곤증을 유발하는 가장 큰 요인인 '수면 부족'을 막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이 충분히 잠을 자고 있는지 알아봐야 해요. 우리 뇌는 잠에거 깬 후 4시간 뒤 가장 활발해지므로, 잠에서 깨어나고 4시간이 지나서까지 몽롱한 상태라면 수면이 부족하거나, 숙면을 취하지 못한 상태로 볼 수 있어요.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실내 환경을 알맞게 조성해야 해요. 실내의 건조함은 추곤증을 유발하므로 실내 습도를 50~60%로 유지하도록 하고, 빛을 완전히 차단하면 숙면을 취하는데 효과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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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동안에는 아주 적은 양의 빛도 시신경을 자극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를 줄어들게 해요. 이 때문에 숙면을 방해하고 아침에 깼을 때 개운한 느낌을 받기 어려워지는 것인데요, 만일 모든 빛을 가리기 힘들다면 안대를 착용하는 것도 좋답니다. 숙면을 위해서는 샤워보다 입욕을 하는 것이 좋고, 잠들기 전에 반신욕을 하면 피로회복 및 숙면에 도움을 줘요. 이때 물의 온도는 체온보다 살짝 높은 37~38도 정도의 따뜻한 물로 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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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수면제인 라벤더, 캐모마일 등의 차를 마시고, 멘톨이나 페퍼민트 성분의 치약이나 차, 사탕류는 숙면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게 좋답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실천 해봄으로써 수면 부족을 막아 추곤증 없는 상쾌한 하루, 시원한 가을을 보낼 수 있도록 해보자구요.



넘치는 가을 식욕!→ 식욕 조절법을 알아보아요.




사는이야기
2014.10.06 12:35

ADHD 증상,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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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에게서 많이 보이는 증상 ADHD들어보신 적 많으실꺼에요. 시도 때도 없이 몸을 움직이고, 차례를 기다리지 못하고, 상황에 맞지 않는 행동과 말로 사람들의 눈총을 받는 아이들입니다. 바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를 가진 아이들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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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이들은 눈에 띄는 행동으로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 다 제약을 받아 자존감은 떨어져 있고, 부모까지도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학부모 상담을 하다보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은 분, 자신 때문에 아이가 저런 행동을 보이는 것 같아 자책하는 분, 아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자신이 밉다는 분 등 여러 반응을 보인다고 해요. 그런데 모든 부모들이 공통적으로 궁금해 하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우리 아이가 왜 저러는 걸까?'입니다. 남들하고 다를 것 없이 자랐는데 왜 다른 아이들과 다른지, 부모는 똑똑하고 문제가 없는데 우리 아이는 누굴 닮은 것인지 등 그 고민은 참으로 다양하다고 합니다. 자신안에서 그런 문제의 해답을 찾으려하니 더욱 부모들의 마음은 어두워진답니다.

 

 

ADHD는 왜 생기는 건지 원인부터 알아볼께요. ADHD는 두뇌의 구조적인 문제가 아닌 기능적인 문제가 원인이기 때문에 아이가 아무리 좋은 유전자와 두뇌를 가지고 태어났어도, 두뇌가 발달하는 과정에서 충분한 산소와 자극과 영양이 주어지지 않거나 혹은 충족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다면 두뇌의 기능적인 이상으로 인해 좌뇌와 우뇌의 기능 불균형이 일어나거나 전체적으로 발달이 저하돼서 여러 증상을 보일 수 있다고 합니다. ADHD의 대표적인 증상은 주의력이 떨어져 산만한 모습을 보이고, 행동이 상당히 충동적이며 과잉되어 있고 심할 경우에는 공격적인 모습까지도 보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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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이들이 보이는 이상 행동을 너무나도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나이가 어릴수록 짧은 것이 당연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절제하고 참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는 거죠. 하지만 ADHD 아이들은 발달 순서를 봤을 때 그 나이 대에 요구되는 행동을 수행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그 원인을 알아보고 해결할 수 있게 노력해보는 것은 어떨런지요. 최근 ADHD, 틱, 발달장애, 자폐 등 과거에는 보기 드물었던 증상들의 증가율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현대사회는 과거에 비해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고 아이들을 둘러싼 환경도 자연스럽게 격변하게 되었다고 해요. 현대의 영양, 양육 방법, 놀이 문화, 교육 과정을 포함한 많은 부분들이 아이들의 두뇌발달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고 이는 두뇌의 기능적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두뇌발달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산소, 영양, 자극이라고 합니다.

 

 

뇌기능에 충분한 산소

뇌는 인체에서 사용되는 전체 산소량의 약 20%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많은 양의 산소가 뇌에서 소비되기 때문에 충분한 산소공급은 필수적 일 수 있겠죠. 만약 혈액 속에 산소가 부족하면 뇌에서 소비해야 하는 산소도 부족해져 뇌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축농증이나 비염 혹은 호흡계에 문제가 있다면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뇌 발달의 영양공급

우리 아이가 뇌에 도움이 되는 영양분을 잘 섭취하고 있는지, 뇌 발달에 악영향을 끼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아닌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영양에 대한 부분은 워낙 방대하고, 아이의 상태에 따라 그 방안이 달라지겠지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인 인스턴트, 밀가루 음식, 단 음식 등은 섭취하지 않는 것이 영양의 첫걸음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아가 당에 대한 제한이 필요하다고 해요. 과도한 당 섭취는 흥분성신경전달물질인 아드레날린과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을 분비시켜 아이의 뇌를 흥분 상태로 만들 수 있으므로 적절한 제한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빵과 같은 밀가루 음식과 사탕이나 과자류의 당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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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자극

자극은 두뇌 자극을 이야기 하는 것이며, 이는 몸의 움직임을 통해서 가장 효율적으로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두뇌의 기능적인 차이에 따라서 자극을 주는 방법이 다르지만,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지 않고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좋은 자극법은 운동이라고 합니다. 등산, 자전거 타기, 공원 산책, 배드민턴, 탁구, 인라인 스케이트 등은 좌우뇌 발달에 도움을 주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신의 행동을 조절해야 하는 비석치기, 구슬치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은 전두엽의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꼭 운동이라고 명명하지 않아도 놀이도 운동의 하나이니 하루에 꼭 두뇌자극을 시켜주심 좋을 듯 합니다.

 

 

우리가 운동을 한 번하고 몸에 바로 근육이 생기지는 않잖아요?. 뇌도 이와 마찬가지로 방법을 알고 한 번만 실천한다고 해서 바로 뇌기능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산소, 영양, 자극 이 세 가지를 기억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한다면 아이의 균형잡힌 뇌 발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스트레스 받는 아이에게 더 많은 지적으로 스트레스를 주지 마시고 원인을 찾아 아이 성장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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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10.06 12:07

내 몸의 수분 조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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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람이 많이 불어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고 단풍이 아픔답게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이 되면 피부에는 적색 경보가 켜진다고 하네요. 건조한 가을 날씨로 인해 피부를 위해 물을 자주 먹어 수분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내 몸이 필요한 적정량의 물을 마시면 몸 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신진대사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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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사람마다 필요한 물의 양은 제각각 다르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나에게 필요한 물의 양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알아보아요. KBS 2TV 여유만만 프로그램에 출연한 충남대학교 화학과 이계호 교수는 올바른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전하면서 다음과 같이 간단한 방법으로 몸이 필요로 하는 물의 양을 알 수 있다고 조언했다고 합니다. 나의 몸에 필요한 수분 적정 유지방법은 소변의 색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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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색은 노락색을 유지

소변의 색이 짙은 노란색이면 먹는 물의 양을 늘리면 됩니다. 단, 비타민 B군을 먹어도 소변이 노란색으로 변하는데 이는 비타민 B2(리보플라빈)의 정제 색깔이 노란색이기 때문이라고 하네요.그리고 화장실은 하루에 여덟 번 이상 가지 않도록 물의 양을 조절하세요. 화장실에 가는 횟수가 8번 이상이 되면 먹는 물의 양을 줄이면 됩니다. 너무 지나치게 물을 많이 마시면서 소변을 많이 보는 경우에는 당뇨병을 의심해볼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 상의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소변이 색깔로 내몸의 수분을 조절해 보아요. 수분 보충시에는 순수한 물로 섭취하세요. 물 대신 녹차나 허브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순수한 물을 먹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몸 속에서 물을 빼내는 이뇨작용을 하는 커피, 콜라 등 카페인 음료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순수한 물로 내몸의 수분 관리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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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10.06 11:42

불면증 없애기, 건강한 수면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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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불면증 있는 분들 많으시죠? 스트레스, 낮동안에 섭취한 카페인 등등 여러가지 원인으로 불면증인 분들이 많습니다. 양질의 수면은 건강을 지키는데 필수요소중 하나라고 합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스마트폰이나 텔레비전,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소들로부터 '편안한 밤'을 방해받는다고 해요.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전문가들의 조언을 인용해 '양질의 수면을 위해 지켜야 할 습관'을 소개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부분인지 알아보고 지키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수면은 다음날의 일상에도 많은 작용을 하기 때문에 그냥 넘겨버릴 문제는 아니랍니다.

 

 

수면시간은 적절하게

가장 적절한 수면시간과 관련해 여전히 학계의 논란이 존재하지만,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7~9시간의 수면이 가장 적절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지나치게 적게 혹은 많이 잘 경우 도리어 신체리듬이 깨지고 컨디션이 난조를 보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여러차례 공개된 바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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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서 태블릿, 스마트폰 사용 자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 디스플레이에서 나오는 일명 '블루라이트'가 수명을 방해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바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잠들기 전 습관처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2013년 미국의 한 조사에 따르면 18~29세의 64%가 잠들기 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컴퓨터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니. 습관적으로 자기 전에 스마트폰을 보는 듯 싶습니다. 적절한 수면시간을 꼭 지키기 위해 잠자리에서의 스마트폰 사용은 삼가해야할 듯 합니다.

 

 

잠들기전 1시간전엔 TV시청 자제

수면 전문가들은 텔레비전이 발산하는 빛 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집중력을 요하는 콘텐츠의 프로그램은 우리 몸에 스트레스로 작용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고 합니다. 드라마나 영화 속 상황이 현실로 재현된다고 착각할 수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같은 이유로 잠들기 한 시간 전에는 텔레비전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전자기기 사용을 금지하는 것이 좋다고 권한다고 합니다. 직장인 분들은 집에와서 씻고 TV나 스마트폰 보는걸 휴식처럼 생각들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이런 습관이 오히려 건강을 방해하고 있다는 사실 인지하고 있으셔야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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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8시간 전에는 카페인 섭취하지 마세요

카페인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몸 안에 머문다고 해요. 점심에 마신 커피나 차(茶)가 잠들기 전까지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는 것인데요. 때문에 가급적이면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는 잠들기 8시간 전까지만 마시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권장한다고 합니다. 점심식사 후 커피까지만 마셔야할 듯 하네요.

 

 

잠들기 3시간전엔 알코올 자제

대부분 분들은 술을 마시면 잠을 빨리 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잠들기 전 마시는 술 한 잔의 알코올이 수면을 방해하는 대표적인 성분 중 하나라고 하네요. 특히 깊은 수면단계에 이르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에 술을 마시고 잠든 다음 날에는 더욱 피곤함을 느낄 수 있다고 해요. 수면은 하지만 깊은 수면단계로 가지는 못하니 술 마신 다음날 피곤하다고 느끼는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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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과 같이 자지 마세요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 대부분은 이들과 한 침대에서 함께 잠이 들지만 애완동물들의 울음소리나 움직임 때문에 깊은 잠에 들기 어려울 수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은 애완동물들이 청결해야 하는 침실이나 침구를 함께 사용함으로서 알레르기를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한다고 해요. 아이와 같이 자는 부모님들도 아이의 움직임과 뒤척임으로 잠을 설치곤 하잖아요? 그런 이유입니다.

잠은 건강의 기본입니다. 잠을 푹 자고 일어난 날은 하루가 상쾌하고 즐겁습니다. 비타민 한알 드시는 것보다 잠을 푹 주무시는 것이 건강에 더 도움이 된다고 해요. 고단한 하루 잠 푹 주무시고 에너지 충전해서 내일도 힘차게 생활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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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10.02 11:18

[아이성장] 키크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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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다보면 문득 본 아이가 갑자기 커보이는 느낌. 내아이도 그런데 지인들의 아이들 한달만에 보면 깜짝 놀라곤 합니다. 어느 순간 부쩍 자란 자녀의 모습에 매일 보는 부모조차 놀라기도 한답니다. 아이들은 일정한 속도로 크는 것이 아니라 자라면서 두 번의 급성장기를 가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급성장기는 놓쳐서는 안 될 키 성장의 골든 타임이라고 해요. 이 시기에 꾸준히 집중관리를 해 주어야 성장잠재력을 최대치로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급성장기를 알아보고 그때 집중관리해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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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성장기는 만 3세이전이에요

아기들 키우는 부모님들은 항상 그럽니다. 자고 일어나면 커 있다고요. 만 3세 이전 아이들이 가장 많이 자라는 시기는 바로 만 3세 이전이라고 해요. 3세 이전은 1차 성장급진기, 사춘기 시기는 2차 성장급진기로 분류합니다. 특히 태어나서부터 만 3세까지는 성장기중 키가 가장 많이 자라는 시기하고 합니다. 신생아의 키는 평균 53cm 정도이구요. 이후 첫돌까지 약 25cm가 자라고 두 돌까지 평균 12.5cm가 자라 만 3세가 되면 대략 98cm가 된다고 해요. 균형 잡힌 영양섭취와 충분한 숙면, 꾸준한 마사지는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고 합니다. 만약 만3세임에도 90cm가 되지 않는다면 검사를 통해 키가 잘 크지 않는 원인을 찾아 해결해 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어머님들 요즘 아이성장에 부쩍 더 관심이 많아졌답니다. 그래서 아이를 대상으로 하는 성장클리닉도 많이 생기구요. 그만큼 아이 성자아에 관심이 많아진 의미이죠~! 아이가 성장할 수 있는 시기를 체크하셔서 부모님께서 도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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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성장기는 사춘기입니다

사춘기 증상이 나타나면 아이들의 2차 성장급진기가 시작된다. 성호르몬 분비와 함께 성장호르몬도 활발하게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평균적으로 여아는 만 10세부터 2년, 남아는 만 12세부터 3년간의 급성장기를 가지며 이 시기에는 매년 7~8cm의 폭풍성장이 이루어진다고 해요. 2차성장급진기에 최대한 키를 키우기 위해서는 먼저 만 3세 이후부터 사춘기 이전까지 매년 평균 6~7cm씩 잘 크고 있는지 점검해 주어야 한다. 이 시기에 4cm 미만으로 자라거나 또래보다 10cm 작은 경우는 성장장애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전문의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가 잘 크고 있는지 유심히 지켜봐야겠습니다.

 

성조숙증 조심해야 성장할 수 있어요

요즘 아이들 영양상태가 좋아져서 성조숙증이 급증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성조숙증이 특히 신경쓰이는 이유는 성장때문이랍니다. 사춘기가 빨리 시작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사춘기 징후가 빨리 나타나면 그만큼 키가 클 시간은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해요. 특히 여아의 경우 초경 이후엔 평균 2년간 6cm정도밖에 자라지 않는 만큼 초경시기를 최대한 늦춰 키를 키워야 한다고 합니다. 여아 만 8세 이전, 남아 만 9세 이전에 사춘기 징후가 나타나면 성조숙증으로 진단한다고 해요. 성장판을 빨리 닫히게 해 최종 키를 작게 만드는 성조숙증은 최근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성호르몬을 자극하는 알 종류, 조개류, 갑각류 등의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을 피하고 영양과잉, 시각적인 자극, 스트레스, 환경호르몬을 주의해 최대한 성조숙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장클리닉 하이키한의원 박승만 원장은 "성장의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선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을 빨리 찾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화기에 문제가 있어 잘 먹지 않거나 자주 감기를 앓는 등 몸이 허약한 경우, 그리고 사춘기가 빨리 찾아와 성장판을 빨리 닫히게 만드는 성조숙증이 대표적인 성장 방해요인이다"고 말했다.

박 원장은 이어서 "아이의 키가 또래보다 작거나 사춘기가 빠른 경우엔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으며 평소 단백질과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고 줄넘기, 농구와 같은 점프운동을 꾸준히 하며 충분한 숙면을 취하는 생활을 실천하면 유전 키를 뛰어넘는 것은 가능하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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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10.02 10:45

운동이 치아건강엔 악역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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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생활수준이 올라가면서 운동을 필수로 생각하고 매주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100세 시대에 발 맞춰 건강하게 오래살기 위한것이죠. 근육을 키워주고 신체 면역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인 운동이 치아 건강에는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병원 치의학 전문 연구진에 따르면 운동시간이 길어질 수록 치아가 상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하는데요. 정말 새로운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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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운동선수 35명과 일반인 35명의 치아 상태를 비교한 결과, 장시간 운동을 하는 선수들의 치아 에나멜이 일반인보다 더 많이 부식됐고, 충치도 더 많았다고 밝혔는데요. 치아상태의 경우는 운동을 한 시간이 길수록 더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운동 좋아하시는 분들 살짝 걱정되시겠어요.

 

과거 국제학술지인 영국 스포츠의학 저널에 게재된 다른 연구결과에 따르면, 2012년 런던 하계 올림픽에 참가한 278명의 운동선수들을 조사한 결과 대부분 선수들의 구강 건강이 좋지 않은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고 해요. 연구진은 이 같은 결과가, 장시간 운동을 하면 침 분비가 줄어 침이 알칼리성으로 변해 입 속이 박테리아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돼 치석 등의 치아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운동을 적당히 해야겠습니다. 건강을 생각해서 한 운동이 치아건강에는 좋지 않다고 하니 아이러니한 연구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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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운동 후 마시는 스포츠 음료 속 당분이 치아 건강을 위협하는 것으로 알려져왔지만 하이델베르크 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스포츠 드링크와 치아 상태 악화는 관련성이 미약하다고 밝혔다고 해요. 연구를 주도한 하이델베르크 대학병원 치과 전문의 코르넬리아 프레제 박사는 "운동 시간과 충치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그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진 것은 아니다"라며 "하지만 평소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은 구강건강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스칸디나비아 의학과 스포츠 저널'에 발표됐고, 미국 뉴욕타임즈가 보도했다고 하네요. 운동매니아분들 항상 치아 건강 생각해서 양치질 더 열심히 하시고 치과체크 잘 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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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10.02 10:24

혈압약 꼭 먹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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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마흔이 넘어 혈압약을 복욕하는 분들이 아주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그 혈압약이 평생을 먹어야하는 약이잖아요? 그래서 많이들 혈압이 생길까봐 걱정들을 합니다. 그리고 점점 더 젊은층까지 혈압약 복용이 내려가고 있는데요. 20대 남성분의 사례입니다. 고혈압을 진단받고, 혈압약을 복용한 지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은 분인데요. 혈압이 갑자기 170까지도 올라간 적이 있어,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루는 약을 안 먹고 혈압을 재봤더니 159까지 올라갔고, 약을 먹을 때는 130까지 떨어지 적도 있다고 합니다. 젊은 나이에 혈압약을 복용하자니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걱정이 된다고 고민하셨는데요. BMI가 고도비만에 속해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으로 비만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노력하고, 혈압약 복용을 중단해보고 싶다고 하셨다는데요. 가능한건지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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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현재 비만이라면 자신의 키에 맞는 표준체중을 목표로 체중감량은 필요하다고 해요. 그렇지만 고혈압은 과체중이나 비만이라고 해서, 또는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이 나쁘다고 해서 생기는 병은 아니라는 점은 알아두셔야겠습니다. 비만이나 위장병 같은 생활습관병이 개인의 생활습관에 일정 부분 기인한다고 할 수 있지만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은 개인의 생활습관이나 관리 여부와 상관없이, 가족력이나 유전적인 이유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합니다. 그래도 비만이신분이시라면 건강을 위해 체중감량이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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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만성질환을 진단받은 경우 약을 복용하는 목적은 병을 완치하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생길 수 있는 즉 고혈압의 경우 심근경색이나 뇌경색과 같은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약을 복용하는 관리형 질환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매일 평생을 먹어야하는게 혈압약인가봅니다. 사람들은 몸에 좋은 단백질 제재나 영양제 등은 챙기면서도 혈압이나 혈당 제제는 '약'이라는 부담감 때문에 장기복용을 주저하거나, 나중에 먹겠다고 약 처방을 거절하는 경우들이 있다고 해요. 그런데 바꾸어 생각해 보면, 고혈압 진단을 받은 상태에서 혈압약만큼 더 좋은 영양제는 없을 것입니다. 이 약보다 더 좋은 식품도, 이 약보다 심장, 혈관, 콩팥에 더 좋은 영양제도 없으니까요. 관리차원의 약이라는 점 잊지마시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혈압약은 복용해야하나봅니다.

 

 

앞서 강조한 대로 고혈압은 개인이 관리를 잘못해서 생기는 질환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혈압약 대신 식이조절이나 운동으로 고혈압이 사라지거나 완치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해요. 따라서 혈압약을 복용하는 것에 큰 부담을 갖지 말고, 혈압을 일단 안정권으로 낮추는 것이 미래의 합병증을 예방하고 지금 현재 본인의 심장과 혈관, 콩팥 등을 보호하는 데에 최선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앞으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는 빈도를 줄여주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혈압약을 먹는거니 부담없이 드셔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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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10.01 17:58

통풍환자에게 좋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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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환자들은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 두렵다고 말합니다. 찬바람만 불면 어김없이 엄지발가락 안쪽이 슬슬 부어오르고, 후끈거리기도 하구요. 조금씩 열도 나고 발이 아파서 신발 신기가 힘들다고 해요. 통풍은 질병중의 왕이라고 할만큼 가장아픈 병이라고 해요. 원래 통풍음 뚱뚱한 소수계층의 사람들에게 주로 생겼는데요 지금은 서구적인 식생활로 변하면서 대중화로 되고 있는 병이라고 합니다. 그럼 통풍이 걸리게 되면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지 식이요법과 통풍에 좋은 음식 알려드릴께요.

 

 

식이요법 알아볼께요

고기류와 생선류(특히 등푸른 생선)는 가급적 적게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단백질 섭취를 위해 달걀, 치즈, 우유 등을 섭취해야 한다고 합니다. 신선한 채소를 섭취하되 콩, 시금치는 되도록 피해야한다고 합니다. 또한 곡물과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구요. 요산배설과 신장 결석 방지를 위해 물을 자주 많이 마신는게 좋다고 합니다.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며 과식하지 않고 술과 담배는 통풍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되도록 금주, 금연을 실시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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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에 좋은 음식은 뭘까요?

 

메밀

메밀에는 소염 역할을 하는 성분이 함유되어있고, 배뇨작용을 도움으로써 요산 배출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꽃송이버섯

베타클루칸이라 불리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요산 배출 작용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또한 항암작용에도 매우 효과적인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고 하니 찾아서 드셔보셔두 좋을 듯 합니다.

 

수분, 물

하루 10~12잔의 충분한 수분의 섭취는 요산 결정이 소변으로 배출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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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에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 통풍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소염작용과 비만을 억제하는 기능도 한다고 하네요. 또한 관절주위의 세포를 재생하는데에도 좋아 관절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양배추

소변을 알칼리화하면서 요산이 배촐되도록 돕기 때문에 혈중 요선의 농도를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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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수염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해 통풍 식이요법에 좋다. 옥수수수염외에도 사철나무, 수박 등은 이뇨작용뿐만 아니라 요산이 배출되도록하고 수분대사를 조절하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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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10.01 17:25

단 음료 전에 양치질 [치아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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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카치카! 아이때부터 모든 사람들은 치카를 배웁니다.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분 동안 양치질을 해야 한다는 '333 법칙'이 올바른 양치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충치나 치주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를 닦는 횟수보다 얼마나 꼼꼼히 올바른 방법으로 닦았는가의 여부가 더욱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횟수가 중요한 건 아닌 듯 합니다. 꼼꼼하게 이리 저리 잘 닦아도 음식물이 빠지지 않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얼마나 깔끔하게 닦느냐가 더 중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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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영국 치아 건강 재단 의사들은 과일 주스나 스무디 등 단 음료를 마실 때에는 먹기 전에 양치질을 하는 것이 치아 건강에 더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치약 성분이 치아의 에나멜 (사기질) 층을 보호하여 음료의 산 성분으로부터 치아가 부식되는 것을 막기 때문이라고 밝혔는데요.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의 보도에 따르면, 영국 치아 건강 재단 등이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치아 조사 결과 잘못된 습관이나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이 오히려 치아 건강을 해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산 성분은 부식이 되니 그럴 수 있을 듯 하네요. 그런데 양치질을 하고 음식을 먹음 치약향으로 인해 음식맛을 제대로 느낄 수 없으니 맛인지 치아건강인지 갈등이 생깁니다.

 

 

이 재단 회장인 니겔 카터 박사는 사람들이 치아 건강을 다른 것에 비해 소홀하게 생각한다며 치아 건강 상태가 나쁜 사람이 심장병, 당뇨, 뇌졸중 등의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카터 박사는 응답자의 85%가 치아 건강과 신체 건강과의 관련성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그런 결과가 있군요. 치아가 안좋은 사람은 신체건강도 체크하셔야겠습니다. 응답자의 30%가 생과일 음료인 스무디가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이와 관련, 카터 박사는 "과일 스무디가 사람들이 과일을 더 많이 먹게 한다는 점에서는 좋을 수 있지만, 설탕과 산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매일 마시게 되면 치아를 상하게 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뭐든지 적당히 먹는 습관이 제일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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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과일 스무디를 마실 때마다 치아는 산 성분의 공격을 한 시간 정도 받게 되는데, 스무디를 계속 마시면 치아를 보호하는 에나멜 층이 부식되고 치통을 유발하게 된다고 설명했다고 해요. 또 그는 음료를 마시기 전에 양치질하는 것이 좋다면서 음료를 마신 후 양치질을 하는 것은 이미 산 성분이 치아에 닿았기 때문에 부식 예방 효과가 없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혹 치아가 안좋은 분들은 산 성분의 음료를 마실 때 먼저 양치질을 하셔야겠습니다. 체크하기 힘들겠지만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겠습니다.

 

 

조사 대상자들은 치아 건강에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고 해요. 27%는 병뚜껑을 딸 때 이를 사용했고, 13%는 운전 중에 부주의하게 치실을 사용하여 잇몸을 상하게 했다고 하네요. 6%는 치아에 낀 음식물을 빼내기 위해 가위, 막대사탕, 드라이버 등의 도구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응답자의 29%가 잇몸 출혈로 고생한 적이 있지만, 이 중 절반 정도는 그냥 무시하거나 부드럽게 칫솔질 하는 수준이었다고 하는데 치아는 건강할 때 꼭 지키셔야합니다. 100세 시대에 치아건강이 신체건강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항상 소중하게 생각하고 관리해야할 듯 합니다. 카터 박사는 치아 건강을 위해 하루 두 번 이상 이 닦기, 단 음식과 음료 먹기 전 이 닦기, 주기적으로 진료받기 등을 실천할 것을 권했다고 합니다. 항상 맘에 담아 치아건강에 힘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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