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Promotion
사는이야기
2014.10.25 10:33

건조하고 추운 날씨, 피부는 괴로워요!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동안 피부로 유명한 한 여배우는 피부를 위해 아무리 추운 날씨에도 차 안에서 히터를 틀지 않는 것으로 유명해요. 실제 추워지는 날씨로 인해 각 가정은 물론 사무실이나 차 안 등 곳곳에서 난방기 사용이 본격화되면 피부 노화가 빨리 진행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피부를 위해 히터 사용을 주의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밀폐된 환경에서 히터를 장시간 가동할 경우 실내온도를 높이고 건조한 환경을 만들기 때문이예요.



SD1.JPG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약간의 자극에도 피부가 과민하게 반응하고 유연성과 탄력성도 현저히 떨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이 때문에 평소보다 잔주름이 쉽게 생기거나 이미 생긴 주름은 더욱 깊어지게 되요. 또한, 피부 보호를 위해 피지분비량이 증가하는데 이때 각질과 피부 노폐물이 모공을 막아 여드름이나 뾰루지 등 각종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답니다. 피부를 위해서라면 무엇보다 적정 습도 유지가 필요해요. 이상적인 습도는 40~60%이지만, 난방기를 가동하게 될 경우 실내습도는 10% 내외로 떨어지기 때문이예요. 이때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천연 가습효과를 내주는 식물, 젖은 빨래 등을 이용해 실내 습도를 올리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SD3.JPG



밀폐된 환경에서 가습기만 신경쓰다 보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므로 하루 1~2회 정도 환기를 통해 오염된 실내 공기를 내보내는 것이 좋아요. 평소 피부 보습과리에도 신경을 써야 해요. 피부에 쌓인 묵은 각질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므로 주 1~2회 정도는 각질제거를 해주면 도움이 되고, 세안 후에는 물기가 마르기 전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어야 해요. 이뇨작용을 하는 커피나 음료 대신 평소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과 함께 충분한 과일, 채소 섭취도 수분관리에 도움이 된답니다.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껴질 땐 미스트를 이용해 피부에 수분을 보충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사는이야기
2014.10.25 10:16

피곤하고 힘이 없는 뜻밖의 이유는?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잠을 적게 잔 것도 아니고, 야근이나 밤새도록 파티를 한 것도 아닌데 몸이 축 처직 늘 피곤할때가 있지 않으세요? 이런 경우가 있었다면 왜 그런지에 대한 이유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적을거라 생각해요. 이런 분들을 위해서 피곤함을 느끼게 하는 의외의 이유 5가지에 대해 소개하려고 해요.



TR2.JPG



정크푸드를 너무 많이 먹는다.

정크푸드는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식품 등과 같이 열량은 높은데 비해 필수 영양소가 부족한 식품을 말해요. 특히 당분이 많이 든 정크푸드는 에너지를 금세 올리는 것 같지만 결국에는 사람을 축 처지게 만든답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피로감이 생긴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당분이 들어간 음료수보다는 물 한잔이 활력을 북돋을 수 있는데요, 입 안에 습기를 유지할 수 있을 정도로 물을 자주 마셔야 해요. 소변 색깔이 너무 진한 노란색이면 물을 더 마실 필요가 있어요.



TR3.JPG



비타민B가 부족하다.

몸속 미토콘드리아가 포도당을 에너지로 전환시키기 위해서는 비타민B가 필요해요. 비타민B군은 모두 물에 녹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과도한 양을 섭취한다 하더라도 소변을 통해 몸 밖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심각한 부작용은 없어요. 대신 몸에 잘 축적되지 않기 때문에 매일 일정량을 복용해야 한답니다. 비타민B는 녹색채소와 곡류에도 포함되어 있지만, 주로 동물성 식품에 많이 들어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식으로부터 비타민B를 충분히 얻지 못하죠. 따라서 보충제 등을 섭취할 필요도 있어요.



TR4.JPG



몸속 호르몬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활력을 주고 감정에 관여하는 수많은 호르몬이 있어요. 호르몬 분비는 뇌의 시상하부와 뇌하수체가 담당하지만, 이 두 곳에 문제가 생긴다면 갑상샘과 부신의 기능이 느려져요. 호르몬 분비 기관에 이상이 있는지 진단을 받아볼 필요가 있어요.


인슐린 저항성 상태에 있다.

인슐린 저항성은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 세포가 포도당을 효과적으로 연소하지 못하는 것을 말해요. 인슐린 저항성은 당뇨병의 원인 중 하나예요.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사람은 만성 피로와 식곤증에 시달릴 수 있답니다.



직장인분들 주목!☞ 직장인들을 위한 피로를 줄일 수 있는 방법




다이어트 이야기
2014.10.24 18:53

허리둘레 줄이는 9가지 방법!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허리와 배꼽 주위를 둘러싼 지방은 건강에 매우 위험할 수 있어요. 이 지방은 신체의 주요 장기 주위에 축적되기 때문에 고혈압, 심장 질환, 치매, 당뇨병, 그리고 특정 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게 만들어요. 나날이 늘어나는 허리둘레는 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답니다. 우리의 몸에서 애물단지로 여겨지는 허리둘레를 줄이는 9가지 방법에 대해서 소개할께요.



BS3.JPG



실천이 어려우세요? 그래도 음식을 가리세요!

지방이 낮으면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해요. 생선, 닭고기, 통곡물, 유제품 등을 자주 먹으면 더 많은 에너지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요. 평소 먹는 식단에서 지방과 설탕, 소금, 가공식품을 줄이는 노력도 필요해요.


100칼로리만 덜 드세요!

1년에 5.4kg만 감량하겠다는 다이어트 계획을 세워보는게 어떠세요? 이 계획을 위해 빵이나 파이 등의 과자류, 튀김, 설탕이 든 음식을 자제해 보는것이 좋아요.



BS4.JPG



고 단백질의 아침 식사를 하세요!

하루에 효율적으로 칼로리를 소모하기 위해서는 아침에 달걀 1~2개 등이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하는 것이 좋아요. 신진 대사 속도라 빨라질 뿐 아니라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줘 식욕을 억제한답니다.


건강한 간식을 드세요!

다이어트를 한다고 배고픔을 참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예요. 식사 중간에 건강한 간식을 즐기면 오히려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는데요, 그 이유는 효율적으로 칼로리를 태울 수 있도록 신진 대사를 빠르게 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예요. 간식으로는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를 권장해요.



BS5.JPG



근육 운동이 필요해요!

몸의 근육은 효율적으로 지방을 태울 수 있어요.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체력 훈련을 하고나면 신진 대사가 강화되고 많은 열량을 소모하는데요, 집안에서 하는 간단한 팔굽혀펴기나 윗몸일으키키도 근육을 만들고 허리둘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요.


걷기와 달리기를 병행하세요!

허리둘레를 줄이는 데는 인터벌 트레이닝이 중요해요. 일주일 2~4회, 30~60분 정도 달리기나 빠르게 걷기를 해보세요. 30분 동안 집중적으로 걷기와 달리기를 병행하는 인터벌 운동은 허리둘레를 줄이는데 매우 효과적이랍니다.



BS2.JPG



7~8시간 수면을 취하세요!

잠이 모자라면 식욕을 증가시켜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요. 식욕 호르몬을 줄이기 위해서는 매일 7~8시간 정도 적정 수면시간을 확보하는게 좋아요.


스트레스를 해소하세요!

적절한 휴식과 스트레스 대처법도 필요해요. 스트레스 호르몬의 코티솔은 허리와 배 부분에 지방이 쌓이게 해요, 정크 푸드 등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달래기보다는 신경을 진정시킬 수 있는 요가나 명상을 권장해요.


일상생활에서 몸을 움직이세요!

굳이 헬스클럽에 갈 필요가 없어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사무실이나 집안에서 서서 있는 시간을 늘려보세요. 퇴근 후 산책, 자전거타기, 댄스 등도 물론 큰 도움이 된답니다.



운동을 하는데 살이 안 빠지세요?→ 이유를 알아보세요!




사는이야기
2014.10.24 15:47

건강에 해가 되는 나쁜 습관은?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좋은 습관은 일의 효율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에너지의 낭비를 막아요.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도출해내는 힘이 되는 것인데요, 항상 메모하는 습관이나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하는 습관 등이 이에 속한답니다. 반면 약속시간에 매번 늦거나 상대의 이야기를 건성으로 듣는 습관은 나쁜 습관 중의 하나예요. 특히 본인의 건강에 해가 되는 나쁜 습관도 있어요. 그렇다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습관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BE2.JPG



머리카락 꼬기
머리카락을 손가락에 걸고 빙빙 돌리는 습관을 가진 여성들이 있어요. 머리카락의 컬을 살리기 위해 가볍게 돌리는 정도라면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지만, 습관적으로 꼬다보면 머리카락 뿌리에 자극이 갈 정도로 심하게 당겨지기도 해요. 머리카락이 팽팽해질 정도로 당겨지면 머리카락 뿌리에 손상이 가게 되요. 머리카락을 꼬는 습관 정도는 대수롭지 않게 넘길 수도 있어요. 그러나 습관이란 오랜 기간 반복된 행동으로 형성되고 앞으로도 동일한 행동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아요. 장기적으로 머리카락 뿌리에 자극을 가할 경우 머리카락의 일시적 혼은 영구적인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요.



BE3.JPG



발모벽
머리카락 꼬기가 좀 더 심해지면 발모벽으로 이어져요. 발모벽은 자신의 머리카락을 스스로 뽑는 습관인데요, 이러한 행동 역시 머리카락의 영구적 손실을 일으켜 탈모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요. 또 발모벽은 정신적 강박증에서 비롯되는 행동이므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해요. 간혹 속눈썹을 비롯한 다른 부위의 털을 뽑는 경우도 사람들도 있는데요, 어린 아이가 이런 행동을 보일 경우 심리치료나 약물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하는 것이 좋아요.



BE1.JPG



손톱 깨물기

가장 흔한 습관 중 하나가 바로 손톱 물어뜯기에요. 손톱을 깨무는 습관이 장기화된 사람들은 손톱뿐 아니라 손톱 주변의 살까지 깨무는 경우가 생기면서 결국 손톱 주변의 피부까지 손상을 일으키게 해요. 피부껍질이 일어나고 상처가 난 부위에 입안의 세균이 옮겨 붙으면 감염증이 일어날 우려가 있어요. 반대로 손가락에 있던 세균이 입안으로 들어가 입안이나 목구멍에 감염증을 일으키키도 해요. 손톱을 깨무는 습관은 고치기 힘든 습관 중 하나로 알려져 있어요. 네일아트 취미를 갖는다거나 껌을 씹으면 의식적으로 손톱을 깨무는 행동을 줄일 수 있어요.



BE4.JPG



목에서 우두둑 소리나게 꺾기

목이 결리거나 피곤함을 느낄 때 목에서 우두둑 소리가 날 정도로 꺾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처럼 목을 꺾고 나면 시원하다는 생각이 들어 반복적으로 이러한 행동을 하게 되요. 하지만 목 꺾기를 반복하면 관절의 과운동성으로 인한 인대 손상이 일어날 수 있어요. 또 보다 장기화되면 관절염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가볍게 목을 풀어주는 운동으로 대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답니다.



작은 얼굴이 되고 싶어!→ 얼굴 커지는 나쁜 습관은?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가을로 계절이 바뀐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쌀쌀해진 날씨 탓에 벌써부터 겨울의 문턱에 들어선 느낌이예요. 이처럼 계절이 활발히 바뀌어 가고 있는 가운데 옷 차림새, 주변 풍경 등 우리 주변 일상의 모습들도 조금씩 변화하고 있어요. 특히 가을과 같은 계절에는 주변 풍경 뿐 아니라 개인의 감정 변화 역시 극심한 시기예요. 추운 날씨 속에서는 우울감을 크게 느낄 수 있는데요, 밤 시간대가 길어져 일조량이 줄어들고 추운 날씨를 피해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이예요. 실제 일조량이 줄어들면 기분을 좋아지게 만들어주는 세로토닌 감소 효과가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때 계절성 정서증후군인 SAD, 즉 계절성 우울증을 겪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답니다.



DD4.JPG



SAD는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일반인들도 쉽게 겪을 수 있는 증상이예요. SAD를 겪는 사람은 우울감과 함께 불면증에 시달리게 되고 이유없는 불안감을 느낄 수 있어요. 아울러 자신감이 떨어지고 혈액순환 장애로 인한 통증을 느낄 수 있어요. 더욱 큰 문제는 기존에 다른 질환을 겪고 있던 환자가 SAD까지 겪을 경우 증상이 가중될 수 있다는 점이예요. 추간판탈출증, 척추관협착증, 요추부염좌 등 척추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 SAD까지 겪게 된다면 증상이 확대될 수 있어요. 추운 날씨에는 척추 주변 근육 및 인대가 약해지게 되는데 이 때 우울증까지 찾아올 경우 더 큰 통증을 야기할 수 있어요. 특히 소극적으로 변하는 모습 속에서 지로한이 만성으로 발전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를 해야 해요.



DD1.JPG



겨울철 척추 질환을 이겨내고 우울증을 떨쳐버리기 위해서는 활발한 대인 관계를 이루고 야외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치는 것이 중요해요. 햇빛이 비치는 낮에 야외 활동을 하면 호로몬 분비에 의해 우울증이 개선될 수 있어요. 야외 활동을 통해 신진대사를 활성화 시킨다면 신체 기능이 강화함으로써 척추 통증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이예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허리 통증이 느껴졌을 때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예요. 척추 질환들이 만성으로 변하기 전에 치료를 받음으로써 효율적인 관리를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해요.



DD3.JPG



보통 우울감에 사로 잡힌 사람들은 허리 통증을 두고 "조금만 참으면 나아지겠지" 등의 소극적인 반응을 나타내기 쉬워요. 그러나 이는 병을 더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해요. 척추 질환은 신경계 관련 질환이므로 방치할 경우 간단히 해결되지 않는 수준으로 커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최근에는 비수술 치료법들이 여러 등장해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를 통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쌀쌀한 날씨→ 계절성 우울증을 아시나요?




사는이야기
2014.10.24 11:57

비타민B가 풍부한 대표 식품 3가지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급격히 추워진 날씨 때문에 몸이 움츠러들고 금방 피로해지기 쉬운 계절이예요. 이럴 때일수록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들이 들어있는 식품을 충분히 섭취해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해요. 건강관리는 매 끼니 정제 가공하지 않은 진짜 음식을 잘 챙겨먹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하고 금연, 절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건강의 기본을 다지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그렇다면 현대인들의 식생활에서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B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식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VB1.JPG



엽산 풍부한 푸른 채소 '시금치'

시금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로 알려져 세계적으로 많이 식용되고 있어요. 시금치에는 비타민B2, 비타민B9, 비타민C, 철분, 칼슘, 마그네슘 등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는데요, 시금치의 영양성분 중 주목 받는 것은 비타민B군의 하나인 엽산인데 엽산은 DNA 합성과정에 필수적인 성분이예요. 엽산이 부족할 경우 혈청 호모시스테인 농도를 상승시켜 동맥경화 및 심혈관계 질환에 영향을 미치게 되요. 시금치와 함께 굴, 조개, 계란, 우유 등 비타민B12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할 경우 상호작용을 일으켜 동맥경화와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므로 되도록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VB2.JPG



설탕 뿌려 먹지 마세요 '토마토'

비타민B1, 비타민B2, 비타민B6 등이 들어있는 토마토는 비타민B6가 특히나 풍부한 식품이예요.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촉진시켜 기초 대사량을 높여주고 비타민K도 함유되어 갱년기에 쉽게 발생할 수 있는 골다공증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뿐만 아니다 리코펜, 클로로겐산 등 항암 성분도 들어있는데, 리코펜은 토마토에 함유되어 있는 카로틴의 일종인 붉은 색소로 남성의 전립선암 발병률을 낮추고, 피부를 자외선이나 활성 산소로부터 보호하며,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유용한 항산화 물질이예요. 흔히 토마토에 단맛을 더하기 위해 설탕을 뿌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설탕은 비타민B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소금을 살짝 치거나 물에 데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뿌려 먹는 것이 좋아요.



VB3.JPG



다이어트에도 좋은 '바나나'

비타민B 함유량이 높은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인 바나나는 체내에 생성되는 유해한 젖산 성분을 억제해 피로회복에 도움을 줘요. 바나나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 비타민A 성분은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있어요. 바나나는 비타민B5와 비타민B6의 주요 공급원이며 비타민C와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해요. 특히 포만감과 함께 붓기를 예방하는 다이어트 식품이기도 하죠. 체내에 나트륨이 많으면 불필요한 수분을 머금게 되어 몸이 붓는 원인이 되는데, 바나나에는 사과의 4배나 되는 칼륨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의 나트륨을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답니다.



햇빛을 통해 합성되는 대표적인 영양소는?→ 비타민D와 건강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가을철 대표적인 야생화인 구절초에 대해 아시나요? 구절초란 9월에서 10월 사이 개화하는 들국화의 일종인데요, 음력 9월 9일 아홉 개의 마디가 생기고 이 시기에 채취해야 가장 약효가 좋다고 해서 구절초란 이름이 붙여진 꽃이랍니다. 구절초는 울릉국화, 낙동 구절초, 포천 구절초, 한라 구절초 등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종류가 30여 가지가 넘지만, 대부분 구절초란 이름보다 들국화라고 불리고 있어요. 10월에서 11월까지가 절정이고, 이 기시에 열매를 맺기도 해요.



GJJ2.JPG



모양이 예쁜 구절초는 가을 길 정취를 아름답게 할 뿐 아니라 여성 질환에도 효과적이예요. 동의보감에 기록된 구절초의 효능을 보면 속을 따뜻하게 해주어 기의 순환을 돕고 장기관의 운동을 도와 소화를 돕는다고 해요. 따뜻한 성질 덕분에 생리통 예방 효과가 있고, 월경불순과 자궁냉증, 불임증, 위냉 등의 치료에도 효과적이예요. 거기에다 칼로리까지 적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도 좋아요. 이뿐만 아니라, 구절초는 가늘어진 모발과 약해진 모근을 강화해주는 성분이 있어 샴푸에 사용되기도 해요.



GJJ1.JPG



구절초는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햇볕에 잘 말려 약으로 쓰이기도 하고, 꽃은 과실주로 담거나 말려서 차로 우려 마시기도 하는데요, 구절초 꽃차가 감기예방에 아주 좋다고 하니 요즘 같이 쌀쌀한 날씨에 챙겨 마시면 좋을 것 같아요. 구절초의 꽃을 키는 최대1m까지 자라고 크기는 8cm 내외예요. 구절초를 집에서 가꾸기 위해서는 화단이나 화분에 심어 바람이 잘 통하게 해야 해요. 물은 1~2일 간격으로 주면 된답니다.



생강의 효능→ 가을 감기 쫓는데 일등공신!




사는이야기
2014.10.24 10:37

야식에는 철분음식 NO!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밤에 야근하는 분들 있으시죠? 프리랜서 분들은 주로 밤에 일을 하기도 합니다. 밤에 근무를 하는 사람들은 스테이크나 시금치 같은 철분이 많이 든 음식을 피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식품들이 생체시계에 큰 지장을 줘 비만과 당뇨병, 뇌졸중을 일으키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114b65361352f2ea75d560f1938c307b.JPG

 

 

 

몸속의 생체시계는 24시간 동안 수면과 기상, 소화 등을 조절한다고 해요. 이러한 순환을 통해 체내 세포의 작용을 촉진함으로써 신진대사 등의 신체 기능을 조절하는 호르몬의 분비에 영향을 준다고 하네요.

 

 

미국 유타대학교 연구팀은 철분이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간 속의 생체시계에 지장을 준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간은 혈당을 꾸준하게 유지시켜 체내 세포에 충분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요. 보통 간의 생체시계는 수면 중에는 혈당 수치를 꾸준히 유지시키는데 혈당 수치는 잠에서 깨기 전에 급상승한다고 하네요. 철분은 간의 생체시계에서 톱니 같은 역할을 하는데, 간의 활성화를 촉진해 혈당 수치를 엄격하게 통제하고 혈당이 급상승하는 것을 막게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야근과 같은 간의 생체시계 사이클의 조화를 파괴하는 문제가 발생하면 혈당이 비정상적이 되는 결과가 생긴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철분을 섭취하게 되면 문제를 더 악화시키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0cfada655de1a99558d7c1e9edb40c8f.JPG

 

 

 

연구팀의 주디스 심콕스 박사는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결국 비만이나 당뇨병, 뇌졸중과 같은 심각한 질환을 발생시키게 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는 "철분은 시계의 타이밍을 설정하는 다이얼과 같은 것"이라며 "간의 생체시계를 설정하는 역할을 하는 철분은 밤에 근무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의 도날드 맥클레인 교수는 "밤에 주로 근무하는 사람들이 철분이 든 음식을 먹게 되면 신진대사의 생체시계를 파괴시킴으로써 평상시의 신진대사 체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해요. 이번 연구결과는 '당뇨병(Diabetes)' 저널에 실렸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고 하는데요. 야근이나 야식 좋아하시는 분들 철분이 든 음식은 가급적으로 피해서 드시는게 좋겠습니다. 100세 시대에 맞춰 건강한 삶으로 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관련정보 읽어보세요]

두뇌활동 높이는 아침식단 비율

건강하게 라면 먹는 방법

 

 


사는이야기
2014.10.24 10:28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뜻밖의 원인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스트레스는 보통 내적으로 긴장감이나 불안을 일으키는 모든 형태의 압력을 말해요. 이러한 자극에 대해 인간이 마음의 부담을 느끼거나 신체적으로 변화를 가져올 때를 스트레스에 의한 반응이라고 해요. 스트레스는 마읨의 상처로도 불리는데 이 때문에 내부적인 것에서만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물리적인 원인으로 스트레스가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의외의 원인 3가지에 대해서 알려드릴려고 해요.



STW1.JPG



계절의 변화

신체는 자연의 힘에 영향을 받기때문에 건강하려면 자연의 힘과 조화를 잘 이뤄야 해요. 계절이 변하면 동물들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적응을 하는데요, 다람쥐는 가을에 견과류를 모으고, 새들은 이주를 하며, 곰은 겨울에 긴 잠을 잔답니다. 하지만 인간은 하던 것을 계속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고 자연의 변화를 무시해요. 계절의 변화를 잘 읽고 순응해야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몸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배나 사과, 호박, 감자 등 가을 제철음식을 먹고 피로하지 않도록 하는게 요즘에 건강을 위해 해야 할 일 중 하나예요.



STW2.JPG



과로

아무리 일을 사랑하더라도 너무 열심히 일을 하다보면 녹초가 될 수 있어요. 과로한다는 것은 일뿐만 아니라 너무 오랫동안 공부하는 것이나 심지어 너무 과도하게 운동하는 것에도 해당이 되요. 과로는 여러가지 이유로 건강에 재난을 초래한답니다. 과로는 건강 유지에 꼭 필요한 일과 휴식 사이의 불균형을 야기해요. 우리의 몸과 마음은 쉴 때 치유되고 활기를 되찾지만 혹사할 정도로 일을 너무 많이 하다보면 회복할 시간을 갖지 못하게 되요. 또한 과로는 에너지를 완전히 고갈시키고, 지쳐 쓰러지게 해요.



STW3.JPG



여행

즐거운 여행이라도 에너지를 고갈시켜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요. 다른 나라로 여행을 하게 되면 시차가 나게 되고 생소한 음식을 먹어야 하며, 잠자리가 달라지고 물도 다른 것을 마셔야 하죠. 이런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몸의 에너지가 사용되요. 또 오랜 시간 비행기와 자동차를 타다 보면 허리 등 온몸이 아프고 200~300명이 들어 찬 비행기의 좁은 공간에 있다 보면 신체 면역체계에 큰 부담이 가요. 비즈니스 때문에 정기적을 여행을 한다면 신체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는 더 심해져요. 따라서 여행은 되도록 짧게 하는 것이 좋답니다.



쌀쌀한 날씨→ 계절성 우울증을 아시나요?




사는이야기
2014.10.24 10:22

지루한 삶의 활기 찾기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바쁜 일상에 지치고 활력을 잃을 때가 있습니다. 매일매일 생활이 똑같은 패턴으로 지나게 되면 하루하루에 많이 지치게되죠. 지루하고 인생에 별다른 의미를 느끼지 못할 때에는 해결책을 찾아서 상황을 반전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미국의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가 일상의 활기를 되찾는 요령을 소개했다고 하는데요. 지금 이 글을 보고있는 지친분들에게 활력소가 되면 좋겠습니다.

 

 

 

7630d5b31f58ec2556c154668cd661a9.JPG

 

 

 

주위를 둘러보세요

힘들어하는 친구를 살펴보고, 불만스러워하는 동료에게 차라도 한잔 건네보세요. 또 어머니에게 그냥 애정 표현을 해보세요.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상태에서 벗어난다면, 즉각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주위를 둘러보고 내가 먼저 손을 뻗으면 행복감과 만족감이 들어 생활에 활력이 된답니다.

 

 

움직여보세요

사무실에서 앉아서 일하다가 몇 분이라도 일어나서 움직여보세요. 회사 주변을 잠시 돌거나 안 되면 사무실 안에서라도 움직여 보세요. 돌아다니거나 신체활동을 하는 것은 기분을 전환시켜 상황을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

 

 

 

c5a02be26e7e6704cb7366a9110d2880.JPG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상상해보세요

잠시 눈을 감고 가고 싶은 곳에 휴가를 가는 자신을 마음속에 그려보세요. 또 꿈꾸던 일을 하는 모습, 새 집 이사, 봉사활동 등, 무엇이든 자신이 하기를 원하는 것, 그것에 집중해 보세요. 하고 싶은 것에 집중하는 순간 전체 기운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더 이상 무기력한 상태는 없을꺼에요. 주말에 뭘할지 잠시동안이라도 행복한 상상을 해보세요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한 걸음 내디뎌 보세요

쓰기를 원하는 책이나 논문의 몇 문장을 써보세요.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에 가입하거나 듣고 싶은 수업에 신청하고, 미뤄뒀던 이메일을 처리해 보세요. 새로운 사업, 직장, 제품 등 아이디어를 궁리해 보세요. 혼자 힘으로 무엇이든 더 높은 목표를 세웠다면 한걸음 더 실현을 향해 움직여 보세요.

 

 

 

3a0fe4354fc1a7fc0d96a232eb76c435.JPG

 

 

 

영감을 주는 문장을 읽거나 비디오를 보세요

인터넷에서 많이 찾을 수 있죠. 단 지나치게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빠지지 말고 기분을 좋게 해주는 글들을 거듭해서 체크하는게 좋겠습니다.

 

뭐든게 사람마음안에 있는것 같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하고 즐거운 마음을 갖고 하루를 산다면 그것이 생활의 활력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관련정보 읽어보세요]

스트레스 줄이는 식품

[들깨효능]들깨가 노화방지?

 

 


Board Pagination Prev 1 ... 155 156 157 158 159 ... 245 Next
/ 245

비너스의원 | 대표: 정원호 | 전화번호: 032-322-4845 010-2353-4845 | 이메일: venus@myvenus.co.kr | KakaoID: venusclinic LineID: venus_clinic
주소: 14543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로 105 현해플라자 302호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