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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3.25 11:50

아이의 정서발달을 돕는 부모의 훈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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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어려서부터 여러 가지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이미지를 만들어냅니다. 인지, 정서, 신체, 사회성의 발달 등도 모두 복합적으로 균형이 필요한 것은 잘 알고 있을텐데요. 36개월에서 48개월이 되면 아이들이 말귀가 트인다고 하는 것처럼 이해하는 측면이 발달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에서의 훈육이 적절하게 들어가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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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의 의미는 매우 중요한 일인데요. 훈육만 하는 부모님도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이 있지만, 훈육을 하지 않는 부모님의 양육태도에서 자란 아이들도 향후 자기 조절 능력이나 자기 통제력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게 된다고 해요. 향후 엄한 훈육만 받고 자란 아이들보다 오히려 자기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부모가 훈육을 제대로 하는 것이 모든 부모들의 또 하나의 양육에서의 어려움 인 듯 한데요. 건강한 훈육을 통해 아이에게 획득되는 자기 통제력은 앞으로 자라나면서 여러 가지 도전과 경험에서 자신에 대한 성공과 실패에 대한 결과를 만들어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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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적인 아이라고 해요 가끔은 싸우기도 하고 떼도 부리고 어느 경우에는 공격적으로 느껴지며 순종적이지 않게 느껴지실 수 있다해요. 이런 부분들은 아이들 입장에서는 자기 욕구에 대한 조절능력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부모가 일관된 훈육을 통해 통제 조절 능력을 독립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야 한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 가정과 우리 아이에게 적합한 훈육 방법은 무엇일까요? 보통 훈육은 물리적 방법에 의한 훈육, 애정을 철회하는 방법의 훈육 등이 있는데요. 이런 방법들은 종종 잘 사용하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훈육 방법 외에 유도 방법이라는 것이 있는데, 아이에게 어떤 행동은 할 수 있고 없는지에 대해 설명해주므로 훈육을 돕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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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야 재미있게 놀았니? 다 놀았으면, 놀이를 한 장난감은 다시 정리를 해야 된단다. 다시 정리를 잘 해야 내일 또 장난감 찾는데 시간을 허비하지 않을 수 있겠지? ○○가 장난감을 정리하지 않고 계속 이렇게 하면, 엄마는 기분이 좋지 않을 듯 싶구나, 엄마는 청소를 하겠으니, ○○는 장난감 정리를 하고 다시 같이 놀자꾸나"라는 식의 방법으로 아이에게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줘야 한다고 하네요.

 

 

유도 훈육 방법은 아이의 행동의 결과가 타인에게 주는 영향을 설명하기 때문에 아이의 정서적인 측면에의 강화 및 감정 이입을 발달시킬 수도 있다고 해요. 보통 아이들은 "왜 엄마, 아빠만 하면 돼고, 나는 안되느냐?" 라고 많이들 억울함을 표할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유도 방법은 부모와 아이사이에서 공평한 방법이라 아이가 느끼기도 하고, 부모도 잘 활용을 하면 훈육을 한 뒤, 느끼는 죄책감이나 부모 감정에의 불일치되는 면에서 조금 더 편안할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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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훈육 방법은 훈육시 부모가 설명을 조금 더 간단 명료하게 해주면서 아이가 자신에 대한 인지적 사고틀을 잘 형성할 수 있게 되고, 자신의 불편한 감정들에 대해 인성적인 부분에서의 도움이 되는 정서를 발달 시킬 수 있으며, 스스로 해야 되는 것들에 대하여 통제 조율 할 수 있는 부분으로 통합해 나갈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유도 훈육 방법은 아이의 인성 발달과 높은 관계가 있는 것으로 연구되고 있다고 해요. 상대적으로 물리적 훈육 방법은 인성에 저해되는 미성숙한 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애정을 철회하는 훈육 방법은 때때로 좋은 부분도 있지만. 좋지 않은 부분으로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해요.

 

 

그러나 모든 좋은 방법들이 아무리 있더라도, 부모와 아이의 기질과 성격 환경 등 여건에 따른 가장 최적의 방법을 찾고 모색하는 것이 늘 중요하다고 하네요. 그러기 위해서는 훈육의 여러 방면(부모 훈육 방식, 동일 상황에 대처하는 부모의 태도, 아이 기질 등)에서의 일관된 부모의 정서도 중요한 것이라고 하니 부모로서 감정에 치우치지 마시고 좋은 훈육에 힘써야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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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3.25 11:21

낮잠은 기억력 향상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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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은 기억력 향상 효과가 있다고 해 화제라고 합니다. 기온이 오르면서 사무실에서 꾸벅꾸벅 조는 사람들이 눈에 띄는데요. 일반적으로 졸음은 주로 점심식사를 마친 오후 2~3시쯤 절정을 이룬다고 합니다. 이 전에 미리 짧은 낮잠을 자면 오후에 밀려오는 졸음을 예방하고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고 하는데요. 해외에서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 점심 휴식시간을 이용해 낮잠을 장려하는 회사, 학교들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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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영국 데일리메일이 낮잠 기억력 향상에 관한 독일 자틀란트대학의 연구결과를 보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하는데요.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90개의 단어와 우유, 택시와 같이 한 쌍으로 된 120개의 단어를 주고 스스로 학습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이후 그룹을 나눠 한 그룹은 DVD를 보게 했고 다른 한 그룹은 잠을 자게 하고 그 후에 기억력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결과가 어떻게 나왔을까요?

 

 

실험 결과, 잠을 잔 그룹의 사람들이 DVD를 본 사람들보다 학습했던 단어들을 훨씬 많이 기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하루 45~60분 정도 낮잠을 자면 기억력이 5배 이상 향상했다고 하는데요. 연구팀은 낮잠 기억력 향상 효과에 대해 잠을 자는 동안 우리 신체의 뇌는 새롭게 익힌 정보에 대해 정리하는 역할과 활동을 하면서 저장하게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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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낮잠은 졸음 예방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지만, 사무실이나 학교 교실에서 불편한 자세로 자는 낮잠은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해요. 먼저 책상에 엎드린 채 목을 옆으로 꺾고 잠들면 목 통증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목을 습관적으로 앞으로 빼는 거북목 증상이 있는 사람들이 이런 자세로 낮잠을 자면 목디스크가 발병할 위험이 있다고 하네요.

 

 

낮잠을 잘 때는 목을 감싸는 형태의 목베개를 활용해서 목이 앞, 뒤, 옆으로 과도하게 꺾이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해요. 목을 고정한 후에는 머리를 자연스럽게 의자 뒤편에 기대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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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건강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해요. 책상에 엎드린 채 자면 보통 때보다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이 30~50% 증가하는데, 척추관절에 부담을 주어 요통이 생기거나 허리디스크가 생길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엉덩이를 의자등받이 쪽으로 깊숙이 넣고 허리를 곧게 펴준 상태에서 허리가 곡선을 유지할 수 있도록 쿠션을 받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쿠션이 없는 경우엔 수건을 말아 허리에 받쳐주면 된다고 합니다. 잠시 자는 낮잠 건강에도 좋게 주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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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3.25 11:04

커피가 독이 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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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홍조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대낮에 볼이 발그스름해 있을 때가 잦아 대인 관계에도 지장을 받는 일이 있다고 하는데요. 봄이 되어도 안면 홍조는 사라지지 않는다고 해요. 그런데 커피가 원인일 수도 있다고 하네요. 안면홍조가 있으시고 커피 매니아라면 커피를 끊어보시는게 좋다고 하네요.

 

 

최근 커피가 건강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커피에 든 카페인 성분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미국의 최고 영양 관련 자문기구인 식사지침자문위원회는 지난 2월 발표한 2015년 가이드라인에서 건강한 성인은 하루에 3-5 잔의 커피를 마실 것을 권고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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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환자는 식사후 커피 NO!

건강한 사람은 식후 커피 한잔의 여유가 즐거울 수 있으나 이런 즐거움마저 피해야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요. 바로 당뇨병환자인데요. 식사후 커피가 혈당조절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공복 상태보다는 당분이나 탄수화물을 섭취한 후 커피를 마시면 혈당이 더 상승되고 지속되는 경향을 보인다고 해요. 이는 카페인이 인슐린 민감성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정상인은 식후 카페인을 섭취하더라도 체내 자동 조절 시스템으로 인해 혈당이 조절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혈당강하제를 복용하고 있는 당뇨환자는 식후 카페인 섭취로 인해 혈당 강하제의 효과가 감소될 수 있고 따라서 당뇨병 환자는 식후 커피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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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환자는 운동전 커피 NO!

운동 전 커피 한잔을 마시는 선수들이 많다고 합니다. 카페인이 흥분제 역할을 해 활동성을 증진시킬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그러나 고혈압 환자는 운동 직전 커피 섭취를 절제해야 한다고 합니다. 커피에 든 카페인은 일시적으로 혈압을 올리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커피 2-3잔(카페인 200-250mg)은 수축기 혈압을 3-14mm/Hg, 이완기 혈압은 4-13mm/Hg 정도 상승시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어 고혈압 환자는 운동 직전 커피 섭취를 절제해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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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 환자는 커피를 조심!

부정맥 환자도 커피를 조심해야 한다고 해요. 부정맥은 심장 박동이 비정상적으로 이뤄지는 심장병이라고 하는데요. 커피의 카페인은 심장 박동을 불규칙하게 하는 등 심근에 자극을 주므로 치료기간 동안에는 카페인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고 하네요. 회복 후에도 개인에 따라 하루 2잔 이하의 커피를 마셔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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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위험의 여성 커피 NO!

커피는 골다공증의 위험이 높은 여성에게 좋지 않다고 합니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이 있어 소변으로 칼슘이 빠져나가게 한다고 하는데요. 커피 1잔당 약 4-6mg의 칼슘이 손실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하네요. 골밀도의 손실을 증가시키고 고관절 골절의 위험을 높이는 것이라고 해요. 따라서 골다공증이나 골절의 위험이 높은 노인여성이 하루 300mg 이상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뼈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합니다. 폐경이후 여성은 카페인을 하루 300mg 이하로 줄이고 칼슘과 비타민D의 적절한 섭취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커피를 즐기는 여성이라면 매일 유제품을 1-2개씩 먹고 30분정도 햇볕을 쬐면서 운동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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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시도하는 분들 커피 NO!

커피는 금연 시도를 방해할 수 있다고 해요. 고용량의 카페인 섭취가 흡연에 대한 욕구를 증가시키고 흡연이 카페인의 대사를 촉진시키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밖에 커피를 과도하게 먹었을 때는 수면장애, 배뇨과다, 속쓰림 등 위장장애, 안절부절, 흥분과 동요, 근육경련, 안면홍조 등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하네요.

 

 

카페인은 커피뿐만 아니라 차, 탄산음료, 초콜릿, 심지어 두통약에도 들어 있기 때문에 당일 먹은 음식을 살피는 것도 필요하다고 해요. 커피 1잔(150cc)에는 카페인이 100mg, 커피 1캔(180cc)은 74mg, 커피 믹스 1개(12g)에는 69mg 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그러나 일부 커피전문점에서는 1잔(150cc)에 400mg의 카페인이 포함된 커피를 파는 곳도 있다. 이밖에 콜라 1병(250cc)에는 23mg, 초콜릿 1개(30g)는 16mg, 녹차 1잔(티백 1개)에는 15mg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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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적인 요인으로 허벅지가 많이 두꺼우신 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근육형 허벅지라서 운동과 다이어트로 효과를 보기 힘들어 속상함을 토로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이런 분들은 옷을 구매하실 때도, 외출을 하실 때도 허벅지살로 인해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두꺼운 근육형 허벅지살 어떻게 뺄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궁금하실텐데요. 비너스의원이 지방흡입 소개해드립니다. 근육형 허벅지이지만 지방의 제거만으로 허벅지 사이즈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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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환자분은 20대 여성분입니다. 하체비만형 체형이고 근육형 허벅지를 가진 분이신데요. 허벅지 사이즈 감소를 위해 내원하셨습니다. 수술부위 말씀드리면요? 원통형 허벅지지방흡입, 엉덩이 하외측지방흡입입니다.

 

허벅지의 근육과 지방이 많으셨는데요. 원통형 허벅지지방흡입으로 허벅지 내측이 슬림해진 모습입니다. 허벅지에서 종아리로 이어지는 라인이 좋아진 모습입니다. 측면에서는 전측허벅지의 돌출지방이 많으셨는데요. 원통형 허벅지 지방흡입으로 슬림한 허벅지가 되셨습니다. 엉덩이지방흡입으로 엉덩이 사이즈고 감소된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균형감있는 몸매가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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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환자분은 20대 여성분인데요. 근육형 허벅지를 가진 하체비만형 체형이신데요. 허벅지 사이즈 감소를 위해 지방흡입 의뢰하셨습니다. 수술부위 말씀드리면요? 원통형 허벅지지방흡입, 엉덩이 하방지방흡입, 무릎위와 무릎안쪽입니다.

 

원통형 허벅지 지방흡입으로 허벅지 지방이 제거되어 허벅지 사이즈감소 많이 되셨고 무릎 안쪽지방이 제거되어 허벅지에서 종아리로 이어지는 허벅지 내측라인이 직선으로 변화되어 오다리 교정효과를 보셨습니다. 측면모습에서 전측 허벅지의 사이즈감소가 많이 되셨고 엉덩이 사이즈도 많이 감소된 모습입니다. 엉덩이가 위로 업되어 엉덩이 하방의 주름이 개선되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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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의원은 10년이상 지방흡입만을 하고 있는 지방흡입병원입니다. 비너스의원은 부천 상동역 6번출구 바로앞에 위치해있어 교통이 편리해 인천, 부천, 수도권, 지방에서 지방흡입을 위해 내원하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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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비너스의원의 홈페이지입니다

[지방흡입에 대한 의학적인 지식 읽어보세요]

허벅지 지방흡입에 대한 의학적인 정보 읽기

엉덩이수술에 대한 의학적인 정보 읽기

 

 

다른 부위의 지방흡입 수술전후 사진 보기

(팔,복부,종아리,얼굴,턱,가슴축소지방흡입, 재수술 등)

환자분들이 직접 작성하신 수술후기 읽기

(비너스의원 카페 ♥리얼수술후기)

 

 


사는이야기
2015.03.24 11:24

내가 미각장애? 맵고 짠음식만 찾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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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각은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잘 발달한 미각은 생존을 위한 영양소 섭취나 독을 구별하게 할 뿐 아니라, 음식을 섭취하며 느끼는 즐거움을 높인다고 하네요. 그러나 갈수록 늘어나는 자극적인 음식들은 현대인의 미각을 위협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한국인들은 맵고 짠음식의 섭취를 많이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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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건조증, 비염이 미각장애에 영향 미칠 수 있다고 해요

미각 감퇴는 신체 이상을 예고하는 주요 신호라고 해요. 미각은 미뢰(혀에서 맛을 느끼는 감각세포), 후각, 뇌가 만들어내는 협연의 결과입니다. 이 중 한 가지라도 이상이 있으면 맛을 느끼는 데 문제가 생긴다고 합니다. 구강건조증, 쇼그렌증후군, 당뇨병이 있어도 음식물이 미뢰를 충분히 자극하지 못해 맛을 덜 느낀다고 하네요.

 

 

알레르기성 비염, 감기에 걸렸을 때도 맛을 잘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이외에도 미뢰의 필수영양소인 아연, 엽산이 부족하거나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미각 감퇴의 원인일 수 있다고 해요. 이러한 질병을 앓으면 미각이 둔화된 지 모른 채 계속 자극적인 맛에 스스로를 노출시켜 일정 수준의 맛에는 만족을 못 하는 미각 중독이 오기 쉽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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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맛에 중독은 미각중독?

질병이 원인이 아닌데도 미각이 둔해지고 자극적인 맛을 좇는 미각장애도 있다고 합니다. 특정 맛을 탐닉하고, 다른 음식에는 만족을 못하는 기능적 미각장애라고 하는데요. 자극적인 맛에 익숙해지면서 특정 맛에 집착하게 되고, 해당 음식이 일정 기간 제공되지 않으면 불쾌해지고, 스트레스가 뒤따르는 장애라고 합니다.

 

 

미각중독이라고도 불리는 이러한 미각장애는 미각세포가 강한 자극을 받아 뇌의 신경세포에 전달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나타난다고 합니다. 음식이 혀에 닿으면 감각신경을 통해 뇌에 맛이 전달되고, 뇌에서는 음식의 종류와 맛을 지각해 머릿속에 입력하게 된다고 해요. 특정 음식을 먹고 싶을 때 머릿속에 저장된 정보가 연상되도록 학습하는 것인데요. 이렇게 형성된 미각은 기존 미각을 뒤집을 만한 새로운 경험이 없는 이상 계속 유지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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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먼저 먹고, 젓가락 많이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해요

특정 맛에 중독되는 것은 건강에 직접적인 위해 요인이 된다고 해요. 짠 음식을 지나치게 먹으면 고혈압, 심장병, 콩팥병 같은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매운맛도 중독성이 있어 뇌에서 더 많은 엔도르핀을 갈망하고, 우울할 때 습관적으로 매운맛 음식을 찾게 된다고 하네요. 이뿐 아니라 단맛, 짠맛, 매운맛에 길들어지면 과식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될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미각장애는 조금만 노력해도 쉽게 개선할 수 있다고 해요. 지나치게 매운 음식을 찾는 경우, 물을 충분히 마시면 매운맛에 민감해지므로 의존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단맛에 길든 미각을 바꾸려면 당 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고, 식사할 때 섬유질 많은 채소를 먼저 먹는 것이 좋다고 해요. 또한, 짠맛을 바꾸려면 젓가락으로 먹는 버릇을 들이면 좋다고 합니다. 국물을 덜 먹어 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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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잠(?) 과다수면증, 게으름 아닌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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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은 잠이 늘 부족하죠. 그런데 유독 아침에 일어나기를 힘들어하고, 수업시간에 지적을 받는 등 아이가 잠이 너무 많아 힘들어한다면 부모의 마음은 걱정이 앞섭니다. 청소년기에 많이 나타나는 과다수면증은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도 잠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질환이라고 합니다. 단순히 게으른 것으로 넘길 게 아니라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질환인지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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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잠은 부족해도, 많아도 안된다고 하네요

세대를 막론하고 잠은 보약과 같지만, 청소년들에게 있어서 잠은 건강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뇌는 잠을 자는 동안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면서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하는 일을 하는데, 이 과정을 통해 깨어있는 동안 학습된 정보들이 저장되기 때문에 양질의 수면은 학업 능률을 높이는 데에도 필수조건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깨어있어야 할 순간에도 늘 졸음이 쏟아져 지적을 받게 되면 학업에도 지장이 있을뿐더러 게으르거나 의지가 약한 것으로 오해받기 쉽게 되죠. 이로 인해 자신감도 떨어질 수 있으니 개선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만성피로증후군과 구별이 필요한 과다수면증은 뭘까요?

잠이 유독 많은 아이를 보고 있으면 혹시 피곤한 건 아닐까? 하는 생각부터 하게 되는데요.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바쁜 학업 일정으로 늘 피로감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만성피로증후군과 과다수면증은 조금 다르다고 해요. 만성피로증후군은 피로감 외에 무기력감, 어깨 결림 등의 증상을 동반하고 장시간 휴식을 취하지 못했을 때 나타나는데 비해 과다수면증은 충분한 휴식을 취했음에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피곤함을 느끼기도 전에 어느새 잠에 빠져드는 것이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잠이 많은 아이의 피로 해소를 위해 홍삼이나 영양제 등 아이의 체력을 보충할 만한 것들을 챙겨도 여전히 잠 때문에 힘들어한다면 과다수면증일 확률이 높으니 잠이 많아진 다른 원인을 찾아보는 게 필요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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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수면증. 개인마다 원인과 치료법이 다르다고 하네요

과다수면증을 호소하는 청소년의 특징 중 하나는 열이 많다고 해요. 비정상적인 열이라기보다 성장에 필요한 에너지로 볼 수 있는데 이런 경우 몸의 열을 내려주고 운동을 통해 열을 발산시켜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고 합니다. 타고난 체력 자체가 약하거나 체중이 너무 적게 나가도, 너무 많이 나가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고, 소화기나 호흡기의 문제로 인해 과다수면증이 나타나기도 한다고 해요.

 

 

과다수면증은 잠이라는 하나의 증상으로 대표되지만, 잠을 유발한 원인은 모두 달라서 치료법 또한 차이가 있다고 해요. 그러므로 과다수면이 시작된 시점에서 몸에 발생한 불균형을 해소하고 전신의 건강을 되찾는 것이 치료의 목표가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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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습관 점검과 규칙적인 생활이 수면의 질에 도움이 됩니다

과다수면증이 나타난 경우 아이의 밤 수면에 대한 점검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학업으로 인해 혹은 게임이나 스마트폰 사용으로 늦게 잠이 드는 것은 아닌지 살피고, 침실의 조명이나 소음, 온도도 수면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수면환경 조성에 신경 써야 한다고 하네요.

 

 

평소 규칙적인 수면습관을 잡아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해요. 휴일이나 방학 때에도 되도록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도록 하고, 잠이 부족한 경우에는 늦잠보다는 일찍 잠자리에 드는 방법으로 보충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평소 소화기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과식이나 야식은 삼가는 게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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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가정집이라면 흔히들 가지고 있는 전자레인지가 필수품이 된지는 오래라고 합니다.하지만 아직까지도 이 조리 기구에 대해 잘못 알려진 것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미국의 건강 정보 사이트 '헬스닷컴'이 전자레인지에 대한 잘못된 상식 3가지를 소개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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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에 요리하면 영양소가 파괴된다?
미국 예일대학교 예방연구센터의 데이비드 카츠 박사는 "영양소 수치와 관련해서 전자레인지로 요리해도 특정 손상을 주지 않는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사실 어떤 형태의 요리법도 화학적으로 음식과 영양소 함량을 변화시킨다고 하는데요.

 

비타민C와 오메가-3 지방산 그리고 플라보노이드 항산화제는 일반적으로 열에 민감하다고 해요. 채소에 들어있는 영양소들은 요리하는 물에 침출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따라서 전자레인지에 요리할 때는 물을 되도록 적게 사용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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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를 전자레인지로 다시 데우면 건강에 더 좋다?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실시한 실험에서 요리한 파스타를 식힌 뒤 전자레인지에 다시 데워 먹은 결과, 식사 후 혈당 상승이 50%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연구팀은 "식혔다 다시 데운 파스타는 저항성 전분처럼 작용을 해 소화기관이 탄수화물을 분쇄해 당으로 흡수하는 것을 막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오히려 이렇게 좋은 경우도 있다니 몰랐던 정보네요.

 

 

하지만 카츠 박사는 "이 실험은 단 9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것으로 결과에 너무 흥분할 필요가 없다"며 "파스타를 식혔다 다시 데웠다 하는 대신 통곡물로 만든 파스타를 먹는 게 건강에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그는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정제된 곡물을 먹었을 때처럼 혈당이 빠르게 오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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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는 식품을 완벽하게 조리한다?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파는 식품의 1인치(2.54㎝)~1.5인치(3.81㎝) 깊이까지 밖에 뚫고 들어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두꺼운 식품의 중심부까지는 마이크로파가 도달하지 못한다고 하는데요.

 

카츠 박사는 "이런 이유로 가금류나 살코기의 경우 요리가 덜 돼 독으로 오염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고 말했다네요. 따라서 전자레인지는 이미 요리가 된 음식을 다시 데우거나 본격적인 요리를 위해 식품을 녹일 때 등의 보조적인 수단으로 사용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이렇게 알고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면 우리 건강에도 좋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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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3.24 10:17

이미 쩌버린 뱃살,빠지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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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에 옷차림이 가벼워졌다고 합니다.허나 겨울내내 늘어난 뱃살은 커져만 간다고 하네요.뱃살을 빼기 위해 나름 노력하지만 잘 안 빠진다는 고민이 들 것입니다. 미국 남성지 맨즈저널(Men's Journal)에 따르면 뱃살이 안 빠지는 데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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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부족하다
수면은 정신적 혹은 신체적으로 소진된 에너지를 회복시키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해요.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의 수치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도 충분한 수면 덕분이라고 하는데요. 잠이 부족해지면 이 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들면서 식욕을 참기 어려워진다고 하네요.

 

공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그렐린'은 오히려 더 많이 분비된다고 합니다. 이 호르몬이 분비되면 배고픔을 느끼게 돼 식욕이 당긴다고 하는데요. 포만감을 느끼도록 만드는 호르몬인 렙틴의 수치는 반대로 떨어진다네요. 식욕을 조절하기 힘들다면 평소 7~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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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부 운동을 소홀히 한다
복부, 허리, 등과 같은 코어(중심부) 기르기 운동을 생략해도 살이 잘 안 빠진다고 합니다. 유산소운동만 하면 수분과 근육 손실이 너무 크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일반적인 코어운동인 플랭크, 자전거 크런치, 할로우 락, V자 윗몸일으키기 등을 매일 몇 세트씩 반복하는 것이 좋다네요.

 

뱃살빼기의 효과를 더욱 높이려면 코어뿐 아니라 전반적인 웨이트 트레이닝도 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지난해 하버드대학교에서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유산소운동과 더불어 하루 20분씩 근력운동을 한 사람들은 유산소운동만 한 사람들보다 뱃살이 잘 찌지 않는다고 합니다. 근육량이 늘어날수록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더 많은 지방을 연소하기 때문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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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스트레스도 뱃살이 늘어나는 원인이라고 합니다. 만성적인 불안감이나 염려증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를 유도한다 하는데요. 이 호르몬이 분비되면 우리 몸은 지방이나 설탕처럼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보상으로 찾게 된다고 합니다. 또 코르티솔은 새로운 지방세포를 만들도록 유도해 내장지방이 쌓이도록 만든다네요. 내장지방은 다양한 만성질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평소 스트레스 조절을 잘 해야 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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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와 함께 신진대사가 떨어졌다
모든 신체 기능은 노화와 더불어 날이 갈수록 떨어진다고 합니다. 칼로리를 소진하는 능력 역시 마찬가지라고 해요. 메이요클리닉에 따르면 일반적이 남성들은 매년 하루 칼로리 소비량이 10칼로리씩 줄어든다고 하는데요. 하루 10칼로리면 적은 양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1년이면 0.5㎏이 찌게 되는 셈이라고 해요. 따라서 하루 칼로리 섭취량은 나이도 고려해야 한다고 하네요. 현재보다 하루 100~200칼로리만 덜 먹어도 살은 덜 찌거나 빠진다 합니다. 만약 5㎏이상 살을 뺄 생각이라면 평소보다 400~500칼로리 정도는 덜 먹어야 한다네요.그럼 운동은 좀처럼 맘먹기 힘들지만 먹는 칼로리를 줄여보는것도 좋을듯하네요. 돌아올 여름을 위해 한번 시도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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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이 사계절내내 즐겨입는 바지가 무엇인지 알고 계신가요? 단연 스키니바지겠죠! 요즘은 몸매가 강조되는 옷들이 참 많이 나와서 주위에서 말라보이는 분들도 다이어트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그럼 스키니 바지를 멋지게 소화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늘씬하면서... 굴곡없이 쭉 뻗은 다리라인... 그런 몸매라면 멋지게 입을 수 있을꺼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또하나! 볼륨있는 엉덩이는 바지라인을 더욱 더 멋지게 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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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고 굴곡이 있는 다리이시거나 처진 엉덩이를 가지고 있는 분들. 밖으로 드러내고 말은 못하고 늘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건 아니신가요? 선천적으로 타고난 몸매라서 체념을 하진 않았는지요? 그런 분들께 비너스의원이 늘씬한 몸매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두꺼운 허벅지는 허벅지지방흡입으로 처진엉덩이는 엉덩이볼륨업으로 도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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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볼륨업은 엉덩이 지방흡입과 지방이식을 통해 엉덩이의 돌출부위를 올려 다리가 길어보이게 만들 수 있는 지방흡입 수술입니다. 엉덩이 주름이 있는 분들은 엉덩이 힙업으로 주름이 개선되어질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아래 환자분은 30대 여성분인데요. 허벅지와 엉덩이 사이즈 감소를 위해 내원하셨습니다. 수술부위는 원통형 허벅지 상부 지방흡입과 엉덩이 지방흡입수술, 골반위 힙과 옆구리, 뒷구리, 허리 지방흡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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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사진입니다. 골반위 힙과 옆구리, 허리 지방흡입으로 허리 사이즈가 감소되었고 허리부터 허벅지로 내려오는 외측라인이 여성스럽게 변모되신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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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사진입니다. 엉덩이 지방흡입으로 엉덩이 사이즈가 감소되면서 엉덩이 볼륨업으로 엉덩이 돌출부위를 올려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를 얻으셨고 원통형 허벅지 상부 지방흡입으로 허벅지 사이즈 감소 사진으로 확인되십니다. 전체적으로 허벅지 사이즈 감소가 많이 되신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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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사진입니다. 엉덩이 볼륨업으로 엉덩이 돌출부위가 올라가 엉덩이 주름이 개선되어졌고 뒷모습에서도 허리에서 허벅지로 내려오는 외측 라인이 여성스럽게 굴곡없이 매끈해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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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의원은 10년이상 지방흡입만을 하고 있는 지방흡입병원입니다. 비너스의원은 부천 상동역 6번출구 바로앞에 위치해있어 교통이 편리해 인천, 부천, 수도권, 지방에서 지방흡입을 위해 내원하시고 있습니다.

 

 

 

여기는 비너스의원의 홈페이지입니다

[지방흡입에 대한 의학적인 지식 읽어보세요]

허벅지지방흡입에 대한 의학적인 정보읽기

엉덩이볼륨업에 대한 의학적인 정보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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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부,얼굴,턱,가슴축소지방흡입, 재수술 등)

환자분들이 직접 작성하신 수술후기 읽기

(비너스의원 카페 ♥리얼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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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더많은 정보와 넓은 세상을 경험하기 위해 모든 학습의 기초인 한글을 배우게 된다고 합니다.비싼 학습 프로그램이나 교구 등이 없이도 아이는 엄마와 놀면서 쉽게 한글을 배울 수 있다고 해요. '하루 20분 놀이의 힘'(이상화·임희숙 저, 조선앤북, 2013)과, '독서교육 어떻게 할까'(김은하 저, 학교도서관저널, 2014)를 통해 한글 공부, 놀이로 가르치는 팁을 알아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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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문에는 또 누가 있을까

신문은 아주 좋은 학습 놀이 도구라고 합니다. 거창한 방법이 아니더라도 집에서 신문을 활용해 이름 찾기 놀이를 할 수 있다고 하네요.

 

하나의 기사에서 똑같은 단어를 더 많이 찾거나 여러 가지 동물의 이름을 더 많이 찾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예를 들어, '세계에서 제일 높은 산' 이름 찾기를 하며 한 글자 한 글자 찾는 방법이 있고, 선거 기간이라면 기사에 자주 등장하는 '대통령', '선거'라는 단어를 많이 찾는다던가 하는 것이라고 해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선거의 의미나 방법, 역대 대통령의 이름 등 이야깃거리가 다양해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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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글자를 표현해요

글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할 무렵, 신체를 최대한 활용해 자음과 모음을 만들어 보도록 하는 것이라고 해요. 처음에는 허리를 구부려 몸으로 'ㄱ'자를 만들어 본다음. 옆에 블럭으로 'ㅏ'를 만들어 붙여 '가'가 된다고 알려줄 수 있다고 하네요.몸으로 익히게 되면 쉽게 잊혀지지 않을듯 합니다.

 

또 아이가 그대로 있고 다른 한 명이 'ㄴ'모양으로 앉아 'ㅁ'을 만들어 보도록 할 수 있다고 합니다. 'ㅅ'은 다리를 벌려서 'ㅈ'은 다리를 벌리고 양손을 옆으로 뻗어서 'ㅋ'은 양손을 오른쪽으로 뻗는 식으로 아이가 글자를 만들어 모음과 자음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한다고 하네요.

 

 

아이들은 생각을 몸으로 표현하는 데 능숙해진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글자를 몸으로 표현할 때 아이들끼리 협동해서 한글을 표현하도록 해보도록 하는게 좋다고 해요. 협동심도 자라나고 글자를 배우는 데도 능동적인 자세를 보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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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필요한 목록 만들기

생활에서 필요한 것들은 아이가 적어보도록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냉장고에 종이를 붙여 놓고, 아이가 먹고 싶은 반찬이나 간식을 적어 달라고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오늘의 메뉴, 같이 볼 TV 프로그램, 냉장고에 있는 재료 등도 좋다고 하네요.우리 아이들이 아주 쉽게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한글을 배울수 있는 유익한 정보네요.

 

설거지 같은 집안일을 하면서, 아이보고 장 볼 물품이나 할 일 목록을 대신 적어 달라고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써 준 목록을 들고 장을 보러 가는 방법이 있다고 해요.

 

아이는 문제지에 있는 글자를 따라 쓸 때와 달리, 생활에서 자신의 글이 가족의 소통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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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찾기 놀이

아이가 써 놓은 쪽지를 찾아다니는 놀이라고 합니다. 쪽지에는 다음 쪽지를 찾을 수 있는 힌트를 적는다음. 마지막 쪽지에는 재밌는 지시나 부탁을 적는다고 해요. 어른이 몇 번 시범을 보여 주면, 아이도 따라서 쪽지를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놀이와 학습을 동시 하니 정말 좋아하겠어요.

 

예를 들면, 1번 쪽지에는 '식탁 의자 위를 보시오'라고, 2번 쪽지에는 (식탁 의자 위에)'치약 옆을 보시오'라고 적는다고 하네요. 또 3번 쪽지에는 (치약 옆에)'아빠 운동화 안을 보시오', 4번 쪽지에는 (운동화 안에)'개다리 춤을 추시오'라는 식으로 적어 놓는다고 해요.이제는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면서 함께 놀면서 공부가 되니 좋은 방법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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