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Promotion
조회 수 2288 추천 수 0 댓글 0

항상 어떤 식품을 섭취할대 이건 콜레스테롤이 많아서 많이 먹기 꺼려지는 식품이 있잖아요? 미국의 최고 영양 관련 자문기구인 식사지침자문위원회(DGAC)가 콜레스테롤이 많이 든 음식 섭취에 대한 유해성 경고를 삭제한 새로운 내용의 식사 지침 권고안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DGAC는 "콜레스테롤은 과잉 섭취를 걱정할 영양소가 아니다"며 "현재 유효한 증거들은 식이성 콜레스테롤 섭취와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 뚜렷한 연관이 없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이는 하루 콜레스테롤 섭취량을 300㎎으로 제한한 현행 식사 지침을 뒤집는 결론이라고 해요. 미국의 경제 매체인 월스트리트 치트 시트가 이런 지침에 따라 이제 맘 놓고 먹어도 되는 고 콜레스테롤 식품 4가지를 소개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식품이 있는지 알아보고 마음 놓고 드시기 바랍니다.

 

 

계란.JPG

 

 

달걀 맘 놓고 먹기

큰 달걀 한 개에는 콜레스테롤이 약 186㎎이 들어있지만 달걀을 통째로 먹었을 때 얻는 건강상 효과는 엄청나다고 해요. 달걀에는 비타민A와 B, E를 비롯해 철분, 아연, 인 등의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는데요. 또 갑상샘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요오드와 암 발생 위험을 낮추는 항산화제인 셀레늄도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달걀을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지만 이는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증가시키는 것이라고 합니다. 달걀에는 콜린 성분이 풍부하다고 해요. 콜린은 세포막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고, 뇌 속 신호전달분자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여기에 단백질과 루테인, 제아잔틴이 풍부해 눈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유제품.JPG

 

 

유제품 맘 편히 드세요

이제까지의 콜레스테롤 섭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지방을 제거하지 않은 우유나 치즈는 콜레스테롤이 높아 섭취에 주의가 요구됐다고 합니다. 전지우유 1인분 분량에는 콜레스테롤이 24㎎, 전 지방 치즈 3온스(85g)에는 콜레스테롤 하루 권장량의 30%가 들어있다고 하네요.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지만 유제품에는 포함하고 있는 단백질과 칼슘을 적절히 소화시키는 데 필요한 지방이 들어있다고 해요. 유지방은 면역계 건강과 세포 대사 작용과 연관이 있는 지방의 한 종류인 글리코스핀골리피즈의 원천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지방을 제거하지 않은 유제품이 체지방을 줄인다는 연구결과가 최근에 스웨덴에서 나온 바 있다고 합니다.

 

 

새우.JPG

 

 

새우 맘 놓고 드세요

새우와 바닷가재 등의 갑각류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건강에 좋지 않은 것으로 인식돼 왔다고 해요. 새우 4온스(113g)에는 콜레스테롤이 220㎎, 바닷가재 3온스(85g)에는 61㎎이 들어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콜레스테롤 때문에 새우나 바닷가재 먹는 것을 피하면 신체에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놓칠 수 있다고 합니다.

 

 

새우에는 단백질과 비타민B3, D 그리고 아연이 풍부하다고 해요. 또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지닌 항산화제인 아스타잔틴을 함유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바닷가재 역시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비타민B와 E, 인, 마그네슘, 칼륨, 아연 등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간요리.JPG

 

 

간 맘 편히 드세요

조리된 간 3온스(85g)에는 콜레스테롤이 331㎎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소의 간에는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하는데요. 소의 간 한 조각에는 단백질 하루 권장량의 40%가 들어있으며 리보플라빈(비타민B2)과 비타민A, B가 풍부하다고 합니다. 여기에 소와 닭의 간에는 철분도 많이 들어있다고 하네요.

 

 

[관련정보 읽어보세요]

기관지 건강에 좋은 음식

몸매 좋은 늘씬한 사람들의 습관(?)

허리뱃살빼기, 복부비만 개선해 보세요

 

 


  1. 탈진을 알리는 신호라고 해요

    탈진을 알리는 신호라고 해요 피곤한 정도를 넘어 기진맥진해질 정도가 되면 건강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웨인 스콧 앤더센 의학박사는 몸의 탈진 현상은 식욕 조절, 심장병, 염증 증가와 관련이 있으며 바이러스...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2. 양육에 있어 부모의 잘못된 태도

    양육에 있어 부모의 잘못된 태도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발생하잖아요? 특히 이해할 수 없는 아이의 행동에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부모들은 좋게 이야기해서는 아이가 말을 잘 듣지 않아서 따끔하게 가르쳐...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3. 맘 놓고 먹어도 되는 콜레스테롤 식품이라고 해요

    맘 놓고 먹어도 되는 콜레스테롤 식품이라고 해요 항상 어떤 식품을 섭취할대 이건 콜레스테롤이 많아서 많이 먹기 꺼려지는 식품이 있잖아요? 미국의 최고 영양 관련 자문기구인 식사지침자문위원회(DGAC)가 콜레스테롤이 많이...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4. 허리뱃살빼기, 복부비만 개선

    허리뱃살빼기, 복부비만 개선   인천지방흡입,부천지방흡입,지방흡입병원,복부지방흡입,뱃살빼기, 뱃살빼는방법     급격히 몸의 살이 불어나면 제일 먼저 찌는 살이 복부뱃살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번 생긴 복부지방은 끝까지 빠...
    Category지방흡입이야기
    Read More
  5. 몸매 좋은 늘씬한 사람들의 습관(?)

    몸매 좋은 늘씬한 사람들의 습관(?)명절을 지내고 나면 뱃살이 많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죠. 연휴가 지난 후 체중관리의 필요성을 느껴 몸매유지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됩니다. 미국 건강잡지 헬스가 몸매가 좋은 사람들의 습관에...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6. 기관지 건강에 좋은 음식

    기관지 건강에 좋은 음식요즘 중국발 황사때문에 숨쉬기가 편하지 않다고 해요. 전국이 황사로 뒤덮이면서 호흡기 질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기관지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7. 2월의 제철음식의 효과, 효능

    2월의 제철음식의 효과, 효능 입춘이 지났는데도 날씨가 춥네요. 추운 날씨 속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영양소도 풍부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2월 제철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알아보고 우엉, 더덕, 딸기, 한라봉, 바지락, ...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8. 유통기한 지나도 먹을 수 있는 식품

    유통기한 지나도 먹을 수 있는 식품요즘 사람들은 식품을 살때 유통기한 확인하시는게 습관이 되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유효기간이 지난 식품은 곧바로 독소가 생긴다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전문가들은 좀 더 주의를 기울...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9. 암에 좋은 식품, 항암, 항산화 효과 과일채소

    암에 좋은 식품, 항암, 항산화 효과 과일채소우리나라 암발생률이 높다고 합니다. 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294.3명(2012년, 국립암센터 암등록사업과)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인 271명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10. 채식주의자의 부족한 영향 보충식품

    채식주의자의 부족한 영향 보충식품 요즘은 건강을 위해 채식하는 분들 많이 있잖아요? 웰빙바람을 타고 채식열풍이 불고 있다고 해요. 서울 시내는 물론 회사,대학 구내식당에도 채식뷔페가 연이어 문을 열었다고 하네요. 심혈...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92 93 94 95 96 ... 225 Next
/ 225

비너스의원 | 대표: 정원호 | 전화번호: 032-322-4845 010-7533-4845 | 이메일: venus@myvenus.co.kr | KakaoID: venusclinic LineID: venus_clinic
주소: 14543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로 105 현해플라자 302호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