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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에서 지방흡입 상담을 하다 보면 「수술하면 피가 많이 나지 않나요?」, 「멍이 시퍼렇게 들어서 한참 고생한다던데요」라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지방을 몸 밖으로 빼내는 수술이니 피도 함께 많이 빠질 것 같고, 그만큼 회복도 오래 걸릴 것 같아 걱정이 되시는 것이 당연합니다.

오늘은 투메슨트 지방흡입에서 출혈과 멍이 적은 이유를 설명드리고, 저희 비너스의원 정원호 대표원장이 학회에서 발표한 연구, 즉 수술 전과 수술 1주일 뒤의 피검사로 실제 출혈량을 확인한 결과를 숫자 그대로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멍과 출혈을 줄이기 위해 저희가 수술 중과 수술 후에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근거와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방흡입 출혈과 멍을 걱정하는 상담 장면

투메슨트 지방흡입은 왜 출혈이 적을까요

투메슨트(tumescent)라는 말은 「붓고 단단해진다」는 뜻입니다. 지방흡입을 하기 전에 흡입할 양의 2~3배 정도 되는 투메슨트 수액을 지방층에 넣어 지방층을 충분히 불립니다. 이 수액에는 국소마취제와 함께 혈관을 수축시키는 약이 들어 있어서, 수액이 들어간 부위는 붓고 단단해지며 피부색이 하얗게 변합니다. 지방층이 마취되고 혈관이 오므라든 상태에서 지방을 흡입하기 때문에 통증과 출혈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6]

아래 그림은 투메슨트 수액을 넣을 때 지방층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차례대로 보여 줍니다. 맨 왼쪽은 수액을 넣기 전의 피부와 지방층입니다. 두 번째 그림처럼 수액은 지방층의 깊은 쪽부터 채워 나가고, 세 번째 그림처럼 수액이 충분히 들어가면 지방 덩어리 사이사이가 수액으로 벌어지면서 지방층이 가장 두껍게 붓고 단단해집니다. 이것이 바로 「투메슨트」 상태입니다. 마지막 그림은 수액이 주변 조직으로 조금 퍼져 붓기가 약간 가라앉은 상태로, 지방흡입을 시작하기에 알맞은 때입니다. 피부층과 아래쪽 근육막은 그대로이고 지방층의 두께만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투메슨트 수액 주입 전후 지방층이 붓고 단단해지는 4단계 단면 그림

1987년 클라인(Klein)이 투메슨트 방식을 발표한 뒤 지방흡입의 출혈은 크게 줄었고, 지금은 투메슨트 지방흡입이 지방흡입의 표준 방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1][2]

투메슨트 수액으로 지방층을 불리는 원리 설명

흡입된 지방은 노란색입니다

아래 사진은 수술 중 흡입관을 통해 빠져나온 지방이 관을 따라 석션 병으로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흡입관 속을 지나가는 것은 대부분 노란 지방과 투메슨트 수액입니다.

수술 중 흡입관을 통해 지방이 석션 병으로 들어가는 모습

다음 사진은 양쪽 허벅지에서 흡입한 지방을 담은 병입니다. 병 안의 흡입액은 시간이 지나면 두 층으로 나뉩니다. 위층의 노란 부분이 순수 지방이고, 아래층의 붉은 부분은 지방과 함께 흡입된 투메슨트 수액입니다. 아래층이 붉게 보이는 것은 수액에 피가 조금 섞여 있기 때문으로, 붉은 층 전체가 피인 것은 아닙니다. 클라인 교과서도 투메슨트 지방흡입으로 제거한 지방을 「피가 섞이지 않은 노란색」으로, 아래층을 「피가 약간 섞인 마취 수액」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2]

투메슨트 지방흡입으로 제거된 지방 — 위층 노란 지방과 아래층 붉은 투메슨트 수액층

몸 안의 출혈까지 보려면 피검사가 필요합니다

투메슨트 지방흡입에서 흡입액으로 나오는 피는 제거된 순수 지방량의 약 1~4% 정도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6] 하지만 출혈은 흡입액으로만 빠져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수술 뒤에도 지방을 흡입한 자리의 조직 안에서 조금씩 출혈이 생길 수 있어서, 실제 출혈량은 흡입액에서 잴 수 있는 양의 약 2배로 추정된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1][5] 그래서 흡입액의 색만 보고 출혈이 적다고 말할 수는 없고, 수술 전과 수술 후의 피검사 수치를 비교해야 몸 전체의 출혈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비너스의원 연구 — 수술 1주일 뒤 피검사

이런 이유로 지방흡입 수술 전과 수술 후에 피검사를 하여 실제로 피가 얼마나 줄었는지를 조사하였습니다. 저희 비너스의원 정원호 대표원장이 함께한 연구로, 2011년 3월 Cosmetex 2011 에서 발표되었습니다. [1]

수술 전후 피검사 결과를 비교하는 장면

어떻게 조사하였나요

2010년에 투메슨트 지방흡입을 받은 49례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흡입량이 적은 수술을 빼기 위해 순수 지방을 1,000mL 이상 흡입한 경우만 모았습니다. 수술 전과 수술 후에 정맥에서 피를 뽑아 혈색소(헤모글로빈, Hb)와 헤마토크릿(Hct, 혈액 중 적혈구가 차지하는 비율)을 비교하였습니다.

항목 내용
대상 투메슨트 지방흡입 49례 (2010년)
흡입량 순수 지방 1,000mL 이상인 경우만 (평균 1,564mL)
채혈 시기 수술 전 1회 + 수술 후 평균 8.2일째 1회 (6~10일)
본 수치 혈색소(Hb) · 헤마토크릿(Hct) · 허용 출혈량 대비 추정 출혈량(EBL/ABL)

수술 후 피검사를 수술 다음 날이 아니라 약 1주일 뒤에 한 것은, 수술 중 흡입액으로 나온 피뿐 아니라 수술 뒤 조직 안에서 생긴 출혈까지 모두 반영된 수치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혈색소와 헤마토크릿은 약 9% 줄었습니다

49례의 평균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혈색소와 헤마토크릿 모두 수술 전보다 약 9% 감소하였습니다.

항목 수술 전 수술 후 (평균 8.2일) 감소
혈색소(Hb) 13.2 g/dL 12.0 g/dL 약 9% (1.2 g/dL, 9.1%)
헤마토크릿(Hct) 41.3% 37.5% 약 9% (3.8%p, 9.2%)

계산은 이렇습니다. 혈색소는 13.2에서 12.0으로 1.2 g/dL 줄었으니 1.2 ÷ 13.2 = 약 0.091, 즉 9.1% 감소입니다. 헤마토크릿은 41.3%에서 37.5%로 3.8%p 줄었으니 3.8 ÷ 41.3 = 약 0.092, 즉 9.2% 감소입니다. 순수 지방을 평균 1.5L 넘게 흡입하고 1주일이 지난 뒤에도 피의 수치는 수술 전의 90% 이상이 유지된 셈입니다.

허용 출혈량의 약 3분의 1 — 연구에서 출혈량이 안전 범위 이내였습니다

연구에서는 헤마토크릿이 30%까지 떨어지는 지점을 「더 이상의 출혈은 위험할 수 있는 한계」로 정하고, 그때까지 견딜 수 있는 피의 양을 허용 출혈량(ABL), 피검사로 계산한 실제 출혈량을 추정 출혈량(EBL)이라고 하였습니다. 두 값의 비율(EBL/ABL)이 1이면 한계에 닿은 것이고, 1보다 작으면 아직 여유가 있다는 뜻입니다. 49례의 평균 EBL/ABL 은 0.36 ± 0.27로, 실제 출혈량이 허용 출혈량의 약 3분의 1 정도였습니다. 연구의 결론은 출혈량이 안전 범위 이내였다는 것입니다. [1]

다른 연구와 비교해 보면

지방흡입 뒤 헤마토크릿이 얼마나 떨어지는지에 대해서는 여러 연구가 있는데, 흡입액 1L 당 헤마토크릿이 0.7~1.7 정도 떨어진다는 보고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3] 저희 연구에서는 흡입액(지방과 수액을 합친 양)이 평균 2,680mL 이고 헤마토크릿이 3.8%p 떨어졌으므로, 3.8 ÷ 2.68 = 흡입액 1L 당 약 1.4 로 보고된 범위 안에 있습니다.

또 클라인 교과서에는 투메슨트 수액이 많이 들어가면 피가 묽어져 헤마토크릿이 낮아질 수 있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2] 따라서 수술 후 헤마토크릿 감소가 모두 출혈 때문만은 아닐 수 있습니다. 위 연구에서는 이 감소를 모두 출혈로 보고 출혈량을 계산하였으니, 실제 출혈은 이보다 적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출혈이 「전혀 없는」 수술은 아닙니다

약 9% 라는 숫자는 출혈이 적다는 뜻이지, 출혈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같은 연구에서도 49례 가운데 1례는 EBL/ABL 이 1을 넘었습니다. 이분은 수술 전부터 빈혈이 있어(혈색소 9.8 g/dL) 견딜 수 있는 출혈량 자체가 적었던 경우로, 수혈이 필요하지는 않았습니다. 연구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수술 전 헤마토크릿이 38% 이상일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1] 그래서 지방흡입 전에는 피검사로 빈혈이 있는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흡입량이 이 연구보다 훨씬 많은 경우(흡입액 5,000mL 이상)에는 1주일 뒤 혈색소가 3.8 g/dL, 헤마토크릿이 12% 떨어졌다는 보고도 있어 [4], 수술 범위가 넓고 흡입량이 많을수록 출혈 관리가 더 중요해집니다.

멍과 출혈을 줄이기 위한 비너스의원의 방법

투메슨트 방식 자체가 출혈을 줄여 주지만, 멍과 출혈은 수술을 어떻게 하느냐와 수술 후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저희 비너스의원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함께 쓰고 있습니다.

투메슨트 마취와 빠른 수술

투메슨트 수액의 혈관 수축 효과는 시간이 지나면 약해집니다. 위 연구에서는 수액을 넣고 1.5~2시간쯤 지나면 하얗던 피부가 얼룩덜룩 붉어지면서 흡입액에 피가 더 많이 섞이는 것을 관찰하였고, 그래서 그 전에 흡입을 마치도록 수술하였습니다. 연구의 평균 수술 시간은 약 103분이었습니다. [1] 수술 시간이 짧을수록 출혈이 적다는 보고가 있고, 수술이 길어지면 혈전 같은 합병증의 위험도 커지기 때문에 [1][6], 저희는 정해진 수술 범위를 서두르지 않되 지체 없이 마치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마이크로 핸드메이드 지방흡입

저희 비너스의원의 지방흡입은 지방층을 투메슨트 수액으로 불린 뒤, 마이크로 카눌라라고 부르는 가는 흡입관을 의사가 손의 감각으로 섬세하게 움직여 지방 조직을 흡입하는 마이크로 핸드메이드 지방흡입입니다. [6] 흡입관이 가늘면 한 번에 지나가는 길이 좁아 주변 조직의 손상을 줄일 수 있고, 클라인 교과서도 흡입관을 절개구를 통해 곧은 길로 움직여야 주변 조직의 마찰과 손상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2] 다만 흡입량이 아주 많은 대용량 수술에서는 가는 관이 쉽게 막히기 때문에 조금 더 굵은 관을 함께 쓰는 등, 부위와 지방의 양에 맞게 흡입관을 고릅니다.

오픈 배액 — 절개창을 봉합하지 않습니다

가는 흡입관을 쓰면 흡입관이 들어가는 절개창도 아주 작아집니다. 저희는 이 작은 절개창을 실로 꿰매지 않고 열어 두어, 수술 후 몸 안에 남은 투메슨트 수액이 자연스럽게 빠져나오도록 합니다. 이것을 오픈 배액(open drainage)이라고 합니다. 클라인 교과서에 따르면 미세 카눌라를 쓰는 투메슨트 지방흡입에서는 절개창이 아주 작아 봉합하지 않을 때 회복이 더 좋고, 오픈 배액은 멍·붓기·압통이 지속되는 기간을 줄여 회복을 앞당기는 데 도움이 되며, 오픈 배액과 적절한 압박을 하면 장액종(림프액이 고이는 것)이나 혈종은 드물다고 합니다. [2]

그래서 수술 직후에는 절개창으로 붉은 빛이 도는 수액이 비칠 수 있습니다. 앞에서 보신 병의 아래층처럼 피가 조금 섞인 투메슨트 수액이 빠져나오는 것으로, 회복 과정에서 생기는 정상적인 과정입니다. 교과서에서는 이런 배액이 대개 1~3일 안에 멎는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2]

지방흡입 후 압박복을 입고 회복하는 모습

바이모달 압박 — 처음엔 강하게, 그다음엔 가볍게

수술 후에는 압박복으로 수술 부위를 압박합니다. 저희 비너스의원에서는 클라인 교과서에 정리된 바이모달(bimodal) 압박, 즉 두 단계로 나누어 압박하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2]

① 강한 압박 — 수술 직후부터 배액이 있는 동안, 그리고 배액이 멎은 뒤 24시간까지는 비교적 강하게 압박합니다.
② 가벼운 압박 — 그 뒤로는 가벼운 압박으로 바꿉니다.

압박이 멍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이유

지방흡입 후 피하 조직을 고르고 부드럽게 압박하면 피부 진피층의 조직 틈이 좁아집니다. 클라인 교과서는 이렇게 진피를 압박하면 적혈구가 피부 표면 쪽으로 스며 올라오는 것을 막아 멍이 생기는 것을 줄여 준다고 설명합니다. 반대로 강한 압박을 너무 오래 계속하면 피하의 림프관을 눌러 림프액이 흡수되는 것을 방해할 수 있어, 일정 시기가 지나면 가벼운 압박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클라인은 이 방법을 수술 후 붓기·멍·압통·편안함 등을 서로 비교하면서 만들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2]

멍과 출혈이 적으면 좋은 점

멍과 출혈은 단지 보기 싫은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멍과 출혈이 적은 수술은 회복 전체에 영향을 줍니다.

회복 기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방흡입 뒤의 멍과 붓기, 통증은 몸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그 정도가 심할수록 일상으로 돌아가는 시간도 길어집니다. 클라인 교과서에는 예전에 강한 압박만으로 관리하던 시절, 멍이 넓게 들고 붓기와 압통이 오래가 일상 복귀가 크게 늦어졌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반대로 조직 안에 고이는 피와 수액이 적으면 멍·붓기·통증을 줄이고 회복을 앞당기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합병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수술 중 출혈이 많고 수술 시간이 길수록 혈전 같은 심각한 합병증이 늘어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1] 또 피부 아래에 피가 고이는 혈종은 드물지만, 생기면 피부로 가는 혈액 공급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6] 출혈을 줄이고 수술 후 압박을 잘 하는 것이 이런 합병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이유입니다.

멍과 붓기의 정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출혈이 적은 수술이라도 멍과 붓기가 전혀 생기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대개 붓기나 멍은 1~3주 정도 가고, 피부 감각이 둔하거나 예민해지는 느낌은 몇 달 동안 이어질 수 있습니다. [6] 같은 방법으로 수술해도 체질, 복용 중인 약, 수술 부위와 범위, 수술 후 압박복을 얼마나 잘 입었는지에 따라 멍의 정도는 달라집니다. 수술 후 안내해 드리는 압박과 관리 수칙을 잘 지켜 주시는 것이 멍과 붓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수술 전후 사진

아래는 저희 비너스의원에서 팔 전체와 겨드랑이 앞뒤 지방흡입을 받으신 한 분의 사진을 전면·후면·측면으로 나누어 보여 드리는 것으로, 수술 후 사진은 모두 수술 후 1주일째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연구에서 수술 후 피검사를 한 시기(평균 8.2일)와 거의 같은 시기입니다.

이 사진에서 가장 눈여겨보실 부분은 수술 후 1주일밖에 지나지 않은 사진인데도 팔과 겨드랑이 어디에도 짙은 멍이나 출혈 자국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피검사에서 혈색소가 약 9%만 줄었던 연구 결과를, 겉으로 보이는 피부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셈입니다. 다만 멍의 정도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아직 붓기가 남아 있는 시기라 최종 결과는 아니며, 붓기가 빠지면서 라인은 조금 더 달라집니다.

전면 사진

팔 전체와 겨드랑이 앞뒤 지방흡입 전후사진 전면 (수술 후 1주일)

팔 전체와 겨드랑이 앞뒤 지방흡입입니다. 두 팔을 들어 올린 전면 사진으로, 수술 전에는 위팔 아래쪽으로 처진 볼륨이 두드러졌고, 수술 후 1주일째에는 위팔과 겨드랑이 앞쪽의 볼륨이 줄어든 모습입니다. 수술 후 1주일째인데도 위팔 안쪽과 겨드랑이 앞쪽에 짙은 멍이나 출혈 자국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게시된 지방흡입 전후사진 정보
- 동일인여부 비너스의원에서 수술하였으며 동일인임 - 촬영시기 약 2025년경 촬영 수술후 1주일 경과비교
- 동일 조건 최대한 동일한 자세와 크기로 편집함 - 부작용 정보 https://myvenus.co.kr/251242

후면 사진

팔 전체와 겨드랑이 앞뒤 지방흡입 전후사진 후면 (수술 후 1주일)

팔 전체와 겨드랑이 앞뒤 지방흡입입니다. 같은 분의 후면 사진으로, 수술 후 1주일째에는 위팔 뒤쪽과 겨드랑이 뒤쪽의 볼륨이 줄어 팔에서 등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정리된 모습입니다. 흡입한 위팔 뒤쪽과 겨드랑이 뒤쪽에도 멍이나 출혈 자국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게시된 지방흡입 전후사진 정보
- 동일인여부 비너스의원에서 수술하였으며 동일인임 - 촬영시기 약 2025년경 촬영 수술후 1주일 경과비교
- 동일 조건 최대한 동일한 자세와 크기로 편집함 - 부작용 정보 https://myvenus.co.kr/251242

측면 사진

팔 전체와 겨드랑이 앞뒤 지방흡입 전후사진 측면 (수술 후 1주일)

팔 전체와 겨드랑이 앞뒤 지방흡입입니다. 같은 분의 측면 사진으로, 옆에서 본 위팔의 두께가 수술 후 1주일째에 줄어든 모습입니다. 옆에서 보아도 피부에 멍이나 출혈 자국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게시된 지방흡입 전후사진 정보
- 동일인여부 비너스의원에서 수술하였으며 동일인임 - 촬영시기 약 2025년경 촬영 수술후 1주일 경과비교
- 동일 조건 최대한 동일한 자세와 크기로 편집함 - 부작용 정보 https://myvenus.co.kr/251242

마치며

투메슨트 지방흡입은 지방층을 수액으로 불리고 마취한 뒤 지방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멍과 출혈이 적은 지방흡입 방법입니다. 저희 연구에서도 순수 지방을 1,000mL 이상 흡입한 49례에서 수술 1주일 뒤 혈색소와 헤마토크릿이 수술 전보다 약 9% 줄어, 출혈량이 허용 출혈량의 약 3분의 1로 안전 범위 이내였습니다. 실제 수술 후 1주일 사진에서도 짙은 멍이나 출혈 자국이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희 비너스의원에서는 여기에 조직 손상을 줄이는 마이크로 핸드메이드 지방흡입과 수술 후 오픈 배액·바이모달 압박을 더해, 멍과 출혈을 줄이고 회복을 돕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근거 자료
[1] Kim P, Jeong WH, Kim HS, Ahn JT. Analysis of perioperative blood loss following tumescent liposuction when lipoaspiration was performed without any delay after the tumescent infiltration. Cosmetex 2011 발표(2011년 3월, Dr Won-Ho Jeong · Slim Korea).
[2] Klein JA. Tumescent Technique. Ch14 Perioperative Bleeding Disorders · Ch23 Tumescent Formulations · Ch28 Surgical Technique: Microcannular Tumescent Liposuction · Ch30 Postliposuction Care: Open Drainage and Bimodal Compression.
[3] Choudry UH, Hyza P, Lane J, Petty P. The importance of preoperative hemoglobin evaluation in large volume liposuction: lessons learned from our 15-year experience. Ann Plast Surg. 2008;61(3):230-4.
[4] Cárdenas-Camarena L, Tobar-Losada A, Lacouture AM. Large-volume circumferential liposuction with tumescent technique: a sure and viable procedure. Plast Reconstr Surg. 1999;104:1887-1899. ([1]에서 인용)
[5] Courtiss EH, Choucair RJ, Donelan MB. Large-volume suction lipectomy: an analysis of 108 patients. Plast Reconstr Surg. 1992;89:1068. ([1]에서 인용)
[6] 비너스의원 자료 — 닥터컬럼 20198(수술 시간과 출혈) · 「투메슨트 지방흡입」(7068) · 「비너스의원 지방흡입의 장점」(7486) · 「지방흡입의 합병증」(7076) · 「지방흡입의 합병증과 부작용」(251242)

안내: 멍과 출혈, 붓기의 정도와 회복 기간은 개인의 체질, 수술 부위와 범위, 흡입량, 수술 후 관리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수술 전 빈혈이 있으면 출혈의 영향이 커질 수 있으므로 수술 전 검사와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비너스의원 원장 김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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