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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0.28 18:15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는 운동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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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예요. 특히 척추, 관절질환 환자라면 관절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적절한 운동이 필수예여. 그런데 사람에 따라 아침 운동, 저녁 운동, 밤 운동의 효과는 다른데요, 통증의 정도나 질환에 따라 알맞은 시간이 다르기 때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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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이 있다면 아침 운동보다 식사가 도움이 되요. 아침 운동은 식욕 억제에 효과가 있고, 지방 연소율도 높아요. 하지만 잠자리에서 일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로 바로 운동을 하면 척추에 악영향을 미치기도 해요. 잠을 자고 있는 동안 우리 몸의 근육은 일시적으로 멈춰있는 상태인데요, 6시간 이상 근육이 멈춰있다가 충분한 스트레칭 없이 운동을 시작하면 척추에 더 많은 자극이 가해진답니다. 눈을 뜨자마자 바로 몸을 일으키는 것도 허리 근육에는 순간적으로 충격을 줄 수 있어요. 요통이 심할 경우 스트레칭 강도를 넘어서는 운동은 피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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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형 인간이라면 7시 이후 운동이 척추 건강에 좋아요. 단순한 요통이 아니라 이미 퇴행성 척추질환이나 만성 척추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라면 부신피질 호르몬 분비가 왕성해지는 저녁 시간에 운동할 것을 추천해요. 한 연구팀은 저녁 7시 이후 운동이 부신피질 호르몬과 갑상선 자극 호르몬의 분비량을 신속하게 올려 주는것을 밝혔다고 해요. 부신피질 호르몬은 소염작용과 면역 억제 기능이 있어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퇴행성 척추질환이나 만성 척추질환의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요. 척추관절 질환 환자의 경우 무거운 것을 드는 운동이나 조깅, 골프 등 척추관절에 하중을 증가시키는 운동은 척추관협착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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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유가 많은 사람이라면 오전 11시에서 오후 2시 사이에 운동을 하면 좋아요. 이때는 일조량이 가장 많고 기온이 높아 야외 운동하기에 적당해요. 요통 환자라면 아스팔트 길이나 러닝머신보다 부드러운 흙바닥 길을 걷는 것이 좋아요. 3km 정도 일주일에 3~4회 운동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걷기 전 제자리 뛰기나 스트레칭으로 몸을 데우고 시작하면 도움이 된답니다.




다이어트 이야기
2014.10.27 13:08

하체비만 다이어트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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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높고 말은 살이 찐다는 가을이예요. 식욕이 왕성해지고 먹거리도 풍부한 계절이기 때문에 식이조절에 소홀하기 쉬운 때랍니다. 가을이면 유난히 식욕이 증가하는 주된 이유는 기온의 변화에 따른 신체의 변화 때문인데요, 기온이 떨어지면 신체는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대사작용이 활발해지고, 이에 따라 소화기능이 활성화되면서 공복감을 빨리 느끼게 되요. 그만큼 다이어트에 욕구도 커지죠. 날씬한 하체를 목표로 허벅지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여성들이 우선적으로 택하는 하체비만 다이어트 방법으로 대부분의 20~30대 여성들은 절식을 선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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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섭취량을 절반 가량으로 줄여 더 이상 살이 찌지 않게 하고, 여기에 각종 허벅지 살빼기 운동을 병행하여 몸매를 관리하기 시작하죠. 일일 섭취량을 줄이면 그만큼의 칼로리 섭취가 줄어들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이 방법인 슬림한 몸매를 위해 목표했던 허벅지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지는 미지수랍니다. 개인 트레이너가 없는 일반인 여성들이 절식을 계획 할 때에는 영양 성분의 밸런스를 고려하여 식사량을 관리하기 보다는 그저 단순히 아침, 점심의 식사량을 줄이고 저녁식사를 생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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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는 방법의 식이요법은 과식, 혹은 폭식에 노출 될 위험을 키울 수 있어요. 또 이로 인해 몸매 관리에 성공하더라도 후에 요요현상이 찾아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체계적이지 못한 절식은 위험해요. 건강한 허벅지 다이어트를 위한 효과적인 식이조절 방법은 가벼운 포만감을 지향하는 것이예요. 채소는 충분한 양을 섭취하더라도 칼로리가 낮아 부담없는 식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포만감을 얻더라도 전체 섭취 칼로리가 낮아 몸매 관리에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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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0.24 18:53

허리둘레 줄이는 9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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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와 배꼽 주위를 둘러싼 지방은 건강에 매우 위험할 수 있어요. 이 지방은 신체의 주요 장기 주위에 축적되기 때문에 고혈압, 심장 질환, 치매, 당뇨병, 그리고 특정 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게 만들어요. 나날이 늘어나는 허리둘레는 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답니다. 우리의 몸에서 애물단지로 여겨지는 허리둘레를 줄이는 9가지 방법에 대해서 소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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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이 어려우세요? 그래도 음식을 가리세요!

지방이 낮으면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해요. 생선, 닭고기, 통곡물, 유제품 등을 자주 먹으면 더 많은 에너지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요. 평소 먹는 식단에서 지방과 설탕, 소금, 가공식품을 줄이는 노력도 필요해요.


100칼로리만 덜 드세요!

1년에 5.4kg만 감량하겠다는 다이어트 계획을 세워보는게 어떠세요? 이 계획을 위해 빵이나 파이 등의 과자류, 튀김, 설탕이 든 음식을 자제해 보는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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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단백질의 아침 식사를 하세요!

하루에 효율적으로 칼로리를 소모하기 위해서는 아침에 달걀 1~2개 등이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하는 것이 좋아요. 신진 대사 속도라 빨라질 뿐 아니라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줘 식욕을 억제한답니다.


건강한 간식을 드세요!

다이어트를 한다고 배고픔을 참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예요. 식사 중간에 건강한 간식을 즐기면 오히려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는데요, 그 이유는 효율적으로 칼로리를 태울 수 있도록 신진 대사를 빠르게 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예요. 간식으로는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를 권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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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운동이 필요해요!

몸의 근육은 효율적으로 지방을 태울 수 있어요.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체력 훈련을 하고나면 신진 대사가 강화되고 많은 열량을 소모하는데요, 집안에서 하는 간단한 팔굽혀펴기나 윗몸일으키키도 근육을 만들고 허리둘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요.


걷기와 달리기를 병행하세요!

허리둘레를 줄이는 데는 인터벌 트레이닝이 중요해요. 일주일 2~4회, 30~60분 정도 달리기나 빠르게 걷기를 해보세요. 30분 동안 집중적으로 걷기와 달리기를 병행하는 인터벌 운동은 허리둘레를 줄이는데 매우 효과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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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시간 수면을 취하세요!

잠이 모자라면 식욕을 증가시켜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요. 식욕 호르몬을 줄이기 위해서는 매일 7~8시간 정도 적정 수면시간을 확보하는게 좋아요.


스트레스를 해소하세요!

적절한 휴식과 스트레스 대처법도 필요해요. 스트레스 호르몬의 코티솔은 허리와 배 부분에 지방이 쌓이게 해요, 정크 푸드 등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달래기보다는 신경을 진정시킬 수 있는 요가나 명상을 권장해요.


일상생활에서 몸을 움직이세요!

굳이 헬스클럽에 갈 필요가 없어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사무실이나 집안에서 서서 있는 시간을 늘려보세요. 퇴근 후 산책, 자전거타기, 댄스 등도 물론 큰 도움이 된답니다.



운동을 하는데 살이 안 빠지세요?→ 이유를 알아보세요!




다이어트 이야기
2014.10.20 18:30

스트레스만 받으면 폭식, 죄가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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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최대 적은 식욕인데요,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은 욕망은 있지만 걷잡을 수 없는 식탐으로 매번 체중조절에 실패하기 때문이예요. 식욕을 억제하지 못하고 과체중이나 비만이 되는 사람들은 종종 자기관리를 못하는 사람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기도 해요. 하지만 몸매관리를 잘하는 사람들 중에도 인생의 전반적인 설계나 자기개발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있고, 몸매관리를 못하는 사람들 중에도 자신의 재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또 과체중이나 비만은 정신적인 스트레스 , 생활환경, 가족력이 있는 질환 등이 원인일 수도 있어요. 따라서 비만이라는 사실에 주눅들거나 좌절하지 말고 몇 가지 생활수칙을 지키면서 식단을 조절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바람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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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보통 배가 고플 때 먹는 것이 정상이지만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들은 허기가 지지 않아도 음식에 손이 가죠. 한 연구팀에 따르면 부정적인 감정이 미각에 혼동을 일으켜 자극이 강한 맵고 짜고 단 음식들을 찾게 만든다고 해요.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기분이 우울할 때 피자, 햄버거, 콜라 등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는 형상은 '감정적 섭식'이라고 불린답니다. 배가 고프기 때문에 먹는 것이 아니라 울적한 기분을 잊어버리기 위해 먹는 것이예요. 과학자들이 원숭이를 대상으로 동물실험을 한 결과, 만성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린 원숭이들은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과하게 섭취하는 행동을 보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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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을 반복하는 스스로를 원망하지 말고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과정이 선행되도록 해야 해요.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고칼로리 음식에 손이 가도록 프로그램하돼 있다고 보면 되요.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친구나 가족과 이야기를 나눈다거나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고 바깥에 나가 산책을 하는 등 다른 해소방법을 찾는 연습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감정기복을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면 나쁜 식습관도 서서히 개선할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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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종종 허기짐과 목마름을 혼동해요. 직관적으로는 잘 납득이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목이 마를 때 불필요한 음식섭취량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답니다. 하루 섭취 권장량의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식욕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최근 한 연구에 따르면 매일 7잔의 물을 마신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평균 200 칼로리 정도의 음식을 덜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어렵다면 우선 물 섭취량을 늘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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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고 나면 칼로리를 소모했다는 안도감에 음식을 더 먹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는 생각보다 흔하게 일어나는 현상이예요.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도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데요, 한 연구팀의 실험에 따르면 식사 시간 전에 2km씩 걷는 운동을 한 사람들은 운동 후 간식을 먹는 양이 평균 35% 늘어나는 결과를 보였다고 하네요. 그런데 경치가 좋은 곳에서 즐거운 음악을 들으며 좀 더 신나게 운동을 한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간식을 덜 먹는 경향을 보였다고 해요. 운동이 힘들고 지루할수록 보상심리로 인한 식욕이 상승하므로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운동보다는 적당히 즐길 수 있는 수준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체중감량을 하는데 유리하지 않을까 싶어요.



무조건 금식?→ 살 쪘을 때 하면 안 되는 행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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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이나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빠지지 않고 이용하는 기구가 트레드밀(러닝머신)인데요, 걷기나 달리기를 할 수 있는 트레드밀은 실내에서 유산소 운동을 하기에 적합하답니다. 하지만 트레드밀 운동을 열심히 해도 효과도 별로 없고 몸 이쪽저쪽에 통증이 올 때도 있죠. 이런 상황이면 혹시 트레드밀 운동을 잘못하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어요. 트레드밀 운동시에 범하기 쉬운 실수 6가지를 소개할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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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강도를 너무 빨리 올린다

초보자들은 너무 강하지 않는 강도로 운동을 하고 적당한 때에 속도 등을 높여야 하는데요, 너무 빨리 운동 강도를 높이게 되면 종아리나 허리, 엉덩이, 무릎 등에 통증이 올 수가 있어요. 따라서 트레드밀에서 운동을 할 때는 걷기와 달리기를 번갈아 하면 좋아요.


옆자리의 사람과 경쟁한다

옆 트레드밀에서 운동하는 사람이 운동선수이거나 마라톤 대회에 여러번 참가한 달리기의 고수인지 누가 알겠어요?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옆 사람에게는 신경을 꺼야 해요. 이렇게 운동을 해야 부상도 없고 지치지 않는 상태에서 즐겁게 운동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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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각을 0에 놓는다

트레드밀은 두 가지 변화가 가능해요. 하나는 스피드이고 또 하나는 경사각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속도 조절에는 관심을 두는 반면 경사각은 0도를 그대로 유지한 채 달리는 경향이 있어요. 실내에서 운동을 하면 바람의 저항이나 장애물처럼 운동을 방해하는 요소가 없는데요, 따라서 속도 조절만 하는 것으로는 시간 대비 효율성이 떨어져요. 속도와 더불어 경사를 조절해야 보다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경사각이 높아지면 햄스트링에 더 많은 힘이 가해지며 엉덩이 근육을 발달시키는데도 도움이 되므로 트레드밀의 기울기를 조금씩 늘려보는게 어떨까요?


뛸 때 몸을 앞으로 구부린다

이런 자세를 하게 되면 무릎을 적절하게 굽히지 못하게 되고 운동을 망치게 되는데요, 달릴 때는 어깨와 엉덩이를 일직선이 되게 해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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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를 잡고 뛴다

트레드밀의 양쪽에 있는 바를 손으로 붙잡고 달리면 달리는 자세와 걸음걸이를 교정할 수 없어요. 다리에 체중이 실리지 않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량도 당연히 떨어지게 되요. 손잡이를 붙잡지 않고는 도저히 달릴 수 없다면 차라리 속도를 줄여 올바른 자세로 달릴 수 있도록 해보세요. 잘못된 자세가 습관이 되면 교정하기 어려워지니 달리는 속도가 느리더라도 바른 자세로 달릴 수 있는 훈련을 해야 해요.


달리기를 하면서 TV를 보거나 책을 읽는다

트레드밀에서 운동하면서 앞에 있는 모니터로 TV를 시청하거나 책을 보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 이런 것을 보면서 걷기나 달리기 등을 하다보면 운동화 끈이 풀어진 것도 모르는 경우가 생겨요. 이보다는 빠른 리듬의 음악을 듣는 게 낫기 때문에 이에 맞춰 경쾌하게 운동을 해보는게 어떨까요?



즐겁게 운동하는 방법?→ 어렵지 않아요!




다이어트 이야기
2014.10.20 11:40

먹으면서 빼세요! 뱃살에 좋은 슈퍼푸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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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빼기는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들의 영원한 숙제와도 같아요.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는데도 두툼한 뱃살은 요지부동이죠. 무조건 굶어서 살을 빼면 건강에도 좋지 않고 요요 현상이 생길 수 있어요. 먹으면서 허리둘레도 줄일 수 있는 좋은 음식은 없을까요? 뱃살 빼는데 도움이 되는 슈퍼푸드 5가지를 소개할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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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가마에 구워 압착한 건데요,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칼로리는 매우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랍니다. 귀리의 칼로리는 100g에 317kcal로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는 현미보다 낮아요. 또한 귀리는 백미보다 섬유질이 많아 오래 씹게 되고 적응 양을 먹게 되어 자연스럽게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어요. 그러나 설탕이 포함된 오트밀은 오히려 살찔 우려가 있어 피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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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등 견과류

항산화, 항노화 효과가 뛰어난 아몬드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등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키고 몸에 에너지를 공급해요. 한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한 줌, 24알의 아몬드를 먹으면 칼로리 걱정 없이 포만감을 유지해 자연스럽게 뱃살을 뺄 수 있다고 해요. 단 소금에 절인 견과류는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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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파우더

지방을 태우고 근육을 만들어주는 아미노산이 풍부해요. 과일과 요구르트, 저지방 우유가 포함된 스무디에 두 티스푼 정도 섞어 마시면 뱃살을 빼는데 효과저기에요. 하지만 초코릿 쉐이크에 들어간 단백질 파우더는 건강식과는 거리가 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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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오일

불포화지방이 많은 올리브나 카놀라 오일은 몸에 나쁜 지방이 적은데다 포만감 유지에 좋아요. 공복에 올리브 오일 한 숟가락을 먹으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되요. 식욕 억제 기능과 함께 콜레스테롤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는데요, 트랜스 지방이 들어있는 수소화 식물성 오일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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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류

당 함량이 상대적으로 적으면서 비타민, 각종 항산화물질 그리고 섬유소가 풍부해 건강을 유지하면서 뱃살을 관리할 수 있어요. 단 설탕이 든 베리 젤리 제품은 당분이 많아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가 괼 수 있답니다.



꿀복근을 원하세요?→ 복근을 위한 필수 음식!




다이어트 이야기
2014.10.16 11:40

무조건 금식? 살 쪘을 때 하면 안 되는 행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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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은 체중이 늘면 당황하기 쉬워요. 그래서 살을 빼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이러다보면 오히려 문제를 더 만들 수가 있어요. 갑자기 체중이 증가하여 우울하고 막막하신 분들을 위해 체중이 늘었을 때 해서는 안 되는 6가지를 소개할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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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거른다

살이 쪘다고 해서 그 다음부터 한두 끼씩 식사를 거르게 되면 장기적인 면에서 체중을 줄이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요. 한 연구에 따르면 몇 시간 간격으로 식사를 해야 혈당이 안정돼 다음 식사 때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마구 먹는 것을 피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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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책하고 스스로에게 살망한다

거울을 보면서 화가 난 채 자신에 대해 원망을 하거나 스스로를 뚱보라고 말하거나 친구들에게 자신의 늘어진 뱃살을 보이는 것은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방해가 되요. 자신에게 연민을 갖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사람들은 행동을 바꾸는데 있어서 훨씬 효과적이랍니다. 스스로를 너무 자책하는 사람은 성을 내기 쉽고 감정적으로 폭식을 하기 쉽기때문에 몸무게가 늘어난 것을 받아들이고 가장 긍정적인 선택을 하는 게 바람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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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옷을 사는 데 많은 돈을 쓴다

몸무게를 줄이려면 시간이 걸리는건 다들 아시죠? 따라서 예전에 입던 스키니 진을 입으려면 어느 정도 시일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동안 몸에 맞는 옷을 사는데 분주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새 옷을 사는 데 많은 돈을 쓸 필요는 없어요. 몸에 꽉 끼는 옷을 억지로 입으려다 보면 짜증이 폭발할 수도 있으니 몸에 맞는 옷을 입기는 해야 해요. 하지만 몸무게가 늘어난 것은 일시적인 것이기 때문에 당분간만 몸에 맞는 옷을 사 입으면서 기분이 좋은 상태에서 체중 조절을 하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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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량을 심하게 늘린다

몸무게를 줄이는 운동 방법은 적당한 강도로 꾸준히 해야 하는 것이예요. 그런데 빨리 살을 빼야겠다는 욕심에 너무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과도한 운동은 과식을 촉발시키고 결국 체중만 더 늘리는 꼴이 되요. 운동량을 과하게 늘려서도 안 되지만 그렇다고 운동을 포기해서도 안 되요. 대표적인 것이 근력운동인데요, 여성 중에는 근력운동으로 커진 근육 때문에 체중이 늘어났다고 생각하고 운동을 그만두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여성들은 여성 호르몬 때문에 근력운동을 해도 남성처럼 근육이 우람해지진 않는답니다. 오히려 여성의 근육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고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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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는 신호를 무시한다

공복감을 알리는 신체의 신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해요. 이럴 때는 과식을 하지 않고 적절하게 공복감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 해요. 약간 배고픔을 느낄 때 먹고, 배가 약간 찬 느낌이 들면 먹는 것을 멈추는 거예요. 신체의 신로를 잘 들으면 무지막지하게 과식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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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서는 안 되는 것에 신경을 쓴다

먹지 말아야 할 것에 너무 신경을 쓰지 말고 체중 감량과 건강에 두루 좋은 슈퍼푸드에 집중하는 게 좋아요. 먹을 수 있는 좋은 음식이 있다는 생각만 해도 기분 좋은 상태에서 살빼기를 할 수 있을 거예요.



소문 난 다이어트?→ 진실 or 거짓




다이어트 이야기
2014.10.13 13:14

뱃살 고민에서 벗어나는 5가지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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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은 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에도 해로워요. 복부 주변의 내장 지방은 심장 질환이나 고혈압, 암의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몸 전체의 지방을 줄이는 운동을 통해 뱃살을 빼야 해요. 두툼한 복부 지방을 제거하면 외모 향상에도 도움이 될 거예요. 뱃살로 인해 고민이 많으신 분들을 위해 뱃살 고민에서 벗어나는 방법 5가지를 소개하려고 해요.



음식 선택이 중요

안전한 다이어트를 위해 하루에 500~1,000 칼로리를 줄여 한 주당 0.45~1kg 정도의 체중 감량을 하는 것이 좋아요. 설탕이나 소금, 트랜스 및 포화 지방이 많은 음식, 쿠키, 칩, 패스트푸드 등 가공식품을 자제하고 통곡물, 채소, 과일, 저지방 유제품, 단백질 식품을 자주 먹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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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활동을 늘려라

귀가 따갑게 들어온 얘기지만 자주 몸을 움직여야 해요. 적어도 매주 2~3시간 정도는 운동을 해야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답니다. 체중 감량이 목적이라면 한 주에 6시간 정도 유산소 운동을 하는것을 권장해요. 빠르게 걷기, 조깅, 자전거타기, 수영 등이 좋고 지루함을 덜기 위해 주변 사람들과 같이 운동을 하는 것도 효과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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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운동을 해야 한다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근육 운동도 필수예요. 다리, 가슴, 등, 엉덩이와 어깨 등의 근육을 골고루 발달시키는 운동이 필요해요. 뱃살을 빼겠다고 복부 운동만 하면 복부 지방은 감소하지 않아요. 몸 전체의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해야 더 많은 칼로리를 연소해 뱃살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예요.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 중에서 벤치 프레스, 런지, 스쿼트, 팔 굽혀 펴기 등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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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운동이 필요한 이유

운동 강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면 체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키면서 더 많은 칼로리와 지방을 태울 수 있어요. 한 저널에 따르면 2분 달리기와 1분 전력질주를 반복하는 서킷 트레이닝은 뱃살뿐만아니라 몸 전체의 지방을 연소하는데 큰 도움이 되요. 각 세트 운동 사이의 휴식 시간을 최소화하는 집중 운동은 강력한 효과를 낼 수 있어요. 팔 굽혀 펴기 이후 런지, 벤치 프레스 등을 반복하는 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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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관리

뱃살을 빼는데는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해요. 한 연구팀에 따르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은 건강에 해로울 뿐 아니라 복부 지방이 쌓이게 할 수 있어요. 복부 호흡으로 가끔 깊은 숨을 쉬거나 요가, 명상과 같은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동작을 자주 하는 것이 뱃살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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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0.10 12:18

산후 다이어트, 알고 해야 성공률이 높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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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급격히 불어난 몸매는 가뜩이나 육아로 지친 여성들에게 자신감을 떨어뜨리고 우울함을 가중시키는 요인이 되요. 그러나 밤낮없는 육아에 지쳐 다이어트를 시도하기도 쉽지 않고 어디서 부터 어떻게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지 감을 잡기 어려운데요, 산후 다이어트는 임신과 출산이라는 큰 과정을 겪고 이루어지는 만큼 건강을 위해 주의사항을 반드시 숙지하고 시행하는게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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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임신 중 20kg 넘게 체중이 느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팔다리는 그대로인데 오직 배만 볼록하게 나오면 마른 몸매를 유지하는 사람도 있죠. 임신 중 과도하게 체중이 늘면 출산 후 본래 체중으로 돌아가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비만, 당뇨, 고혈압 등 임신중독증에 걸릴 위험이 커지므로 주의가 필요해요. 하지만 몸매 관리에 신경 쓰느라 영양공급을 과도하게 제한하며 다이어트를 하는 것도 태아와 산모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위험한 행동이랍니다. 임신 중에는 평균적으로 10~20kg의 체중 증가가 적당한데요, 임신 중이라고 음식을 마음껏 섭취하는 것보다는 고열량의 음식은 피하고 임신 시기별로 무리가 없는 선에서 수영, 요가, 산책 등을 꾸준히 실시해주는 정도의 관리는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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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수유 기간에는 무조건 잘 먹어야 한다?

출산 후 몸매를 빠르게 회복한 사람들은 모유 수유를 다이어트 비결로 꼽곤 하죠. 모유 수유를 통해 하루 500kcal 정도의 칼로리를 소비하는 것은 물론 수유 시 분비되는 옥시토신이 자궁수축을 돕기 때문이예요. 그러나 모유의 양을 늘리기 위해 평소보다 음식을 과도하게 많이 섭취하거나 미역국처럼 특정한 음식을 많이 먹을 필요는 없는데요, 그 이유는 모유의 성분과 양은 음식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이예요. 만일 모유 수유 기간 동안 칼로리 소비로 인해 자꾸 허기가 진다면 적은 양을 여러 번 나누어 먹고 저칼로리 간식을 보충하는 정도로 대신하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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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운동은 산후풍의 원인이 된다?

출산 후 여성의 몸은 늘어난 골반과 관절 등 신체기능이 아직 제자리를 찾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최소 6주 정도의 회복기를 거친 후 운동을 시작하는게 좋아요. 무리하게 운동을 시작할 경우 손목이나 무릎 등이 시리고 아픈 산후풍으로 고생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출산 후 마치 바람 빠진 풍선처럼 힘없이 처진 살들에 탄력을 불어넣고 예전의 몸매로 돌아가기 위해선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이 병행되어야 해요. 맨몸을 이용한 근력운동이나 스트레칭과 함께 걷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해주면 부족해진 근육량은 늘리고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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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불어난 체중은 적어도 6개월 이내에 회복히켜야 하는데, 그 이유는 6개월 이상 과체중을 유지할 경우 우리 몸이 그 상태를 기억해 살찐 몸매를 그대로 유지하려고 하기 때문이예요. 산후 다이어트는 몸매관리와 건강, 2가지를 모두 고려해야 하므로 어혈을 없애고 자궁의 수축과 회복을 돕는 산후조리 약물을 통해 산후 부종을 줄이고 산후풍을 예방한 뒤 회복 상태에 따라 식이조절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면 좀 더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답니다.



야식이 건강을 해친다?→ 다이어트의 독!




다이어트 이야기
2014.10.06 17:07

'꿀복근'을 위한 필수 음식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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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요가, 수영 등 최근 너나 할 것 없이 이른바 '꿀복근' 만들기에 열심이예요. 그러나 운동 못지 않게 중요한 게 있다면 바로 평소에 섭취하는 음식들인데요, 단백질 위주의 식단은 근육 생성을 돕고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준답니다. 또 올리브유 같은 식물성 기름은 소화 촉진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요. 탄탄하고 매력적인 복근을 위해 필요한 5가지 음식을 소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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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먼저 생선 섭취에 대한 오해를 풀어야 해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은 체중을 감소시켜주는 음식이 아니라는 점인데요, 생선에 들어있는 지방질은 많은 양의 단백질과 함께 근육량을 증가시키고 배와 허리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주는 건강한 지방질이예요. 또한 생선은 면역 체계를 보호하여 운동할 때 쳐지거나 아프지 않게 해주며, 일주일에 3회 정도는 기름진 생선을 먹어주는 것이 영양학적으로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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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물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우리 몸은 여전히 탄수화물이 필요한데요, 살을 뺀다고 무조건 탄수화물을 배제하지 말고 매 끼니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있게 섭취해야 하는 이유예요. 날씬한 배를 원한다면 흰 쌀과 흰 빵, 파스타 같은 가공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야 해요.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가공되지 않은 통곡물이나 시리얼 섭취를 통해 지방이 몸에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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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견과류는 복근을 만드는 데 좋은 음식 중 하나에요. 견과류는 많은 지방질을 함유하고 있지만 견과류에 포함된 지방 역시 아주 좋은 지방질이기 때문인데요, 하루 중 식사시간 외에 배고픔을 느낄 때 한 줌 정도의 견과류를 섭취하게 되면 허기짐을 달래줄 뿐만 아니라 근육의 손실도 막아줄 수 있어요. 아몬드나 땅콩과 같은 견과류를 간식으로 삼는 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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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오일

요리를 할 때는 버터나 식용유와 같은 기름 대신 올리브유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해요. 올리브유는 지방을 태우는 데에 효과가 있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답니다. 또한 30g 정도의 올리브유에는 단일 불포화 지방산의 하루 권장 섭취량의 90%정도가 있어, 복부 지방이 많은 사람에게는 올리브유가 해답이 될 수 있어요. 하루에 세 스푼 정도의 올리브유를 꾸준히 먹어준다면 복부 지방을 빼는 데 효과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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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은 단백질의 보고이자 식이섬유도 풍부해 소화기관의 부담을 줄여주는 식품이예요. 콩과 식물은 훌륭한 단백질원이자 비타민원이기도 해요. 이러한 콩의 효능을 최대한 높이려면 조리를 할 때 완전히 익혀야 해요. 콩을 익히면 소화가 잘 될 뿐만 아니라 근육을 탄탄하게 해주고 허리라인을 날씬하게 만들어주는 필수 단백질의 흡수를 용이하게 해준답니다.



날씬해지고 싶으세요?→ 장 건강부터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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