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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IBM 리서치(Research)를 주축으로 코넬대(Cornell Univ) 연구원들이 '브레인 칩(The Brain Chip)'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뉴런(Neuron)과 시냅스(Synapse) 구조를 모방해(이를 뉴로모픽(Neuromorphic)이라 함) 인간 두뇌와 같은 원리로 동작하는 컴퓨터용 프로세서 칩이 개발했다고하는데요. 그것도 스탬프 크기의(4cm x 4cm)의 슈퍼컴퓨터 칩이라고하네요.

 

IBM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쓰이는 컴퓨터 칩과 달리 인간의 뇌를 닮은 이 같은 뉴로시냅틱(Neurosynaptic) 방식 컴퓨터 프로세서인 '트루노스(TrueNorth)'를 개발하고 관련 연구 내용을 세계적인 학술지인 미국 사이언스(Science)에 오늘 날짜로 발표했습니다(Merolla & Modha, et al., 8 Aug 2014).

 

최근 인텔과 퀄컴 등도 뉴로모픽칩을 개발했다고 발표했지만 실험실 수준이 아닌 공장 생산이 가능한 형태로 브레인 칩을 만든 건 IBM이 처음이라고하는데요. 현재까지 알려진 인간의 뇌는 약 1000억 개의 신경세포(뉴런)로 이루어져 있고 각각의 뉴런은 약 100조 개의 시냅스를 통해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뉴런은 시냅스를 통해 화학적 신호(신경전달물질, Neurotransmitter)를 주고 받으며 정보를 처리하고 저장을 하는데 하나의 정보를 여러 개의 뉴런이 나눠 맡아 처리하고 시냅스의 연결도 가변적이라고하네요. 이것을 시냅스의 가소성(synaptic plasticity)이라 부른다고합니다.

 

따라서 일을 많이 하는 뇌 부위는 시냅스 연결이 늘어나고, 일을 안 하는 부위는 연결이 끊어집니다. 이런 효율적인 구조 때문에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하며 대용량의 정보를 고속으로 처리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IBM이 개발한 트루노스는 인간의 뇌처럼 정보를 처리하는것인데요. 54억 개의 트랜지스터를 사용해 약 100만 개의 ‘디지털 뉴런’과, 2억 5600만 개의 ‘디지털 시냅스’를 만들었는데 2011년 내놨던 뉴런 256개, 시냅스 26만2000개짜리 유닛(코어) 4096개를 칩 하나에 담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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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이렇게 만든 트루노스 칩으로 길거리를 지나는 사람과 자동차와 자전거 등의 물체를 언제든지 식별해 내는 데 성공한 결과를 발표했고 소위 인지컴퓨팅(Cognitive computing)의 발판을 열렸습니다.

 

400X400 화소의 화질로 초당 30프레임씩 움직이는 동영상을 처리하는 데 든 전력은 63mW(1=1000분의 1W)에 불과하다. 최근 구글이 일반 컴퓨터 칩을 사용해 동영상 속 고양이와 사람의 얼굴을 구별하는 시스템을 만들었을 때 1만 6000개의 칩과 100(1=1000W)의 전력을 사용했던 것과 대조적입니다. 참고로 구글의 관련 특허는 자동영상사물인식(Automatic Large Scale Video Object Recognition, 8,254,699, 28 Aug 201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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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반적인 컴퓨터용 칩들을 사물을 직관적으로 인식하거나 의미와 맥락을 파악하는 것도 불가능하지만 트루노스는 인간의 두뇌와 마찬가지 방식으로 외부 신호를 감지하고 인식하는 것이 특징이라는데요. 우표 크기의 하나의 칩에 시냅스+뉴런+통신 기능을 융합한 것이기 때문이라고합니다.

 

IBM은 트루노스를 16개, 64개, 256개, 1024개 등의 순으로 계속 연결해 인간의 뇌 성능에 도전한다는 야심 찬 계획을 갖고 있다고하는데요. 사이언스는 시(視) 지각 기능을 갖춘 뉴로모픽칩이 실용화되면 시각장애인용 내비게이션 안경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 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IBM의 다르멘드라 모드하(Dharmendra Modha) 박사는 “단지 예산이 문제일 뿐”이라며 자신감을 표현했습니다. 모드하 박사는 인도공과대(IIT)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뒤 미국 UC샌디에이고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이번 연구는 미국 국방부 산하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로부터 5천300만 달러의 자금을 지원받아 진행됐으며 코넬 대학 연구원들이 함께 참여한 바가 있다고합니다.

 

우리 뇌의 정보처리는 고장 난 칩(뉴런)을 우회하여 뉴런을 연결한다고해요. 컴퓨터의 중앙연산장치(CPU)에 해당하는 두뇌의 뉴런(신경) 세포를 살펴본다면, 666조개로 추정되는 세포 중 뉴런 세포는 학자에 따라 다르지만, 최근 신경과학(뉴로사이언스, Neuroscience) 분야로 발표된 논문을 종합해보면, 대략 1,000 억개(10의 11승)로 추정한다. 이 1,000억(100기가) 개의 뉴런 세포는 감각(Sensory) 뉴런과 운동(Motor) 뉴런입니다. 그런데 감각과 운동 뉴런을 연결하고 스스로도 상호 연결하는 연합(게재, Interneuron) 뉴런이 있습니다.

 

고등 동물의 신경계일수록 이 연합 뉴런의 수와 연결 가지 수가 많아서, 보다 높은 복잡한 사고작용을 하는데, 인간의 감각과 운동 뉴런 하나 당 연합 뉴런은 1,000(10의 3승)개가 연결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면 뇌에는 10의 11승 x 10의 3승 = 10의 14승인 100조(100 테라) 개의 뉴런이 있다는 뜻이라는데요. 결국사람의 뇌는 100조 개의 컴퓨터를 갖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다가 아니라 하나의 뉴런은 시냅스전뉴런(Presynaptic Neuron)과 시냅스후뉴런(Postsynaptic Neuron)을 연결하여 시냅스전뉴런의 자극(흥분 또는 억제) 전도를 시냅스후뉴런으로 신경전달물질(화학물질, Neurotransmitter)을 방출하여 전달하는 시냅스(Synapse)가 있다고합니다. 하나의 뉴런은 10,000(10의 4승)여 개의 시냅스와 연결되어 있으니, 그 연결의 수는 10의 14승(100조) x 10의 4승 = 10의 18승(백 경, 1엑사)이나 된다. 백 경(Quintillion) 개에 달하는 구성요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Kurzweil(2007)의 계산 방식을 빌려 뉴런의 초당 연산 수(calculations per second, cps)인 성능과 기억용량을 계산해본다면, 뉴런 하나 당 연산 수는 10의 4승 cps이다. 총 뉴런이 100조(10의 14승) 개이므로 뇌 전체의 성능은 총 10의 18승(백 경, 1엑사) cps라고하네요. 뉴런의 점화 후 재정비 시간이 5밀리 초(5/1,000초=1/100초)이므로 초당 10의 20승(해, 100엑사) 번의 시냅스 교류가 가능하고 한번의 시냅스 교류마다 10의 3승 번의 연산이 필요하다고하네요.

 

그렇다면 뇌 전체의 성능은 10의 23승(100제타) cps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단, 이것은 그저 비선형적인 뇌의 병렬시스템을 최대한 고려한 선형적 계산인데요. 그렇다면 뇌의 기억 용량은 얼마나 될까요?

 

하나의 세포에 666조 개의 원자가 있다고 하고 하나의 원자 당 1비트를 저장한다고 가정하면 6.66 x 10의 14승에 총 100조(10의 14승) 개의 뉴런이 있으므로 뇌의 기억용량은 6.66 x 10의 28승 비트가 될 것입니다. 1바이트는 8비트이므로 이를 8로 나누면 인간의 기억 용량은 이론적으로 대략 최대 10의 27승 바이트나 됩니다.

 

그리고 하나의 뉴런 연결에 담긴 연결 패턴 및 신경전달물질 농도 정보는 약 10의 4승 비트라고하는데요. 뉴런의 수가 10의 14승 개 이므로 전체는 10의 18승(백 경, 1엑사)비트라고해요. 이를 8로 나누면 대략 10의 17승 바이트가 된다고합니다.(인용 : 차원용, 녹색융합비즈니스, 2009. pp. 206-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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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방 식사는 심혈관질환, 당뇨, 비만 등 여러 가지 해로운 영향을 준다고 알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식단에 계피를 추가하면 이런 나쁜 영향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미국 옴니액티브사 건강과학기술 연구팀은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2017년 미국심장학회 학술대회에서 쥐를 이용한 고지방 식사 연구를 증거로 계피가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춰준다는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심혈관질환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에서는 식사법도 중요한데 특히 항산화, 항염증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이 포함된 과일과 채소, 차 등이 고지방 식사가 유발하는 만성질환을 예방한다는 연구가 많습니다. 이에 연구팀은 역시 폴리페놀이 함유된 계피가 같은 작용을 하는지 검증을 했다고 합니다.

 

먼저 연구팀은 쥐를 두 집단으로 나눠서 한 집단에는 고지방 식단에 계피를 첨가해 주었고, 다른 집단에는 그냥 고지방 식단을 먹인 후 쥐의 12주 동안 쥐의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계피를 첨가한 고지방 식사를 했던 쥐는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체중과 복부 지방의 크기가 더 작았습니다. 혈당과 인슐린 농도도 고지방 식사만 했던 쥐에 비해 더 안정적이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계피를 함께 먹은 쥐는 혈액 속에 항염증 및 항산화 물질의 수치도 더 높았습니다.

 

연구팀은 “계피 속에 함유된 항산화 물질은 항산화 방어 신호 전달 경로를 활성화시킴으로써 고지혈증 및 염증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지방이 많은 음식에 계피를 첨가함으로써 심혈관질환이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도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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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7.04.29 10:39

날씬한 사람들이 잘 먹는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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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사람들은 어떻게 몸매를 유지하는 걸까요?. 전문가들은 “먹는 것에서부터 차이가 난다”고 말한다고 해요. 이와 관련해 미국의 음식, 요리 정보 사이트 딜리쉬닷컴이 날씬한 사람들이 거의 매일 먹는 음식 6가지를 소개했다고 하네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달걀

달걀은 포만감을 높여 줘 전반적인 칼로리 섭취량을 줄어들게 한다고 하는데요. 단백질이 많은 달걀과 같은 식품을 아침에 먹으면 포만감을 갖게 해 하루 종일 건강에 좋지 않은 간식거리를 찾지 않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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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채소는 어떤 식품보다 칼로리가 적다고 하는데요. 특히 시금치는 철분이 풍부해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택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철분은 산소를 에너지와 지방을 태우는 데 필요한 몸속 세포에 공급하는 데 필요한 성분이라고 하는데요. 여성에게 권장되는 하루 철분 섭취량은 18㎎인데 주 메뉴에 곁들이는 시금치 반찬에는 약 6㎎의 철분이 들어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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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연구에 따르면 자주 초콜릿을 먹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날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그 이유에 대해서는 두 가지 해석이 있다고 하는데요.

 

미국의 작가이자 영양학자인 케리 간스는 “너무 자제를 하다보면 나중에는 과식할 가능성이 더 커진다”며 “초콜릿을 먹으면 전반적인 섭취 칼로리는 늘어나지만 적당히 만족감을 느낌으로써 나중에 과식하지 않게 된다”고 말한다고 해요.

 

다른 이론으로는 초콜릿을 먹으면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과 도파민이 증가해 진정 효과를 가져 오고 이에 따라 먹는 것을 통해 스스로를 위안 하려는 행위가 줄어든다는 것이 있다고 하네요.

 

코티지 치즈

치즈는 포만감을 주지는 못하지만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식품이라고 해요. 배가 부풀러 오르는 것을 막으려면 나트륨이 적게 들어간 치즈가 좋다고 해요.

 

특히 저 지방인 코티지치즈는 몸을 날씬하게 하는 데 좋다고 하는데요. 연구에 의하면 칼슘이 풍부한 유제품을 많이 먹는 사람들은 하루에 평균 150~200칼로리를 더 섭취하지만 유제품을 적게 먹는 사람에 비해 체중을 잘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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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식욕을 억제하는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과일인데요. 이런 지방은 혈당 수치를 급격하게 올리지 않으며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준다고 하네요.

 

아보카도에 풍부한 아미노산인 L-카르니틴은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고 하는데요. 간스는 “연구결과 섬유질과 좋은 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먹는 사람들은 체질량지수가 낮고 뱃살도 없는 것을 나타났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아몬드 버터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고 건강에 좋은 지방이 많이 함유된 견과류는 포만감을 주는 식품이라고 하는데요. 연구에 의하면 1주일에 2회 이상 소량의 견과류를 먹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살이 찔 가능성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물론 견과류에도 열량이 있지만 열량의 약 15%가 몸속에서 흡수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해요. 견과류를 직접 먹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면 스낵의 풍미를 더해주는 아몬드 버터를 먹으면 된다고 하는데요.

 

아몬드 버터는 땅콩버터보다 마그네슘이 많이 들어있다고 해요. 마그네슘은 신진대사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통곡물에 아몬드 버터를 발라 먹으면 아주 좋은 건강식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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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7.04.21 15:06

딸기에 유방암 전이, 종양 막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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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딸기가 유방암을 퇴치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이탈리아 마르케 폴리테크닉 대학교 연구팀은 유방암에 걸리게 한 실험쥐를 대상으로 매일 식사량의 15%를 딸기 추출물로 먹게 했다고 하는데요.

 

실험쥐에게 먹인 딸기 추출물의 양은 인간으로 따지면 딸기 10~15개에 해당하는 것으로 하루 권장 섭취량 수준이었다고 하네요.

 

딸기 추출물을 5주 동안 섭취하게 한 결과, 실험쥐에게서 유방암 전이 증상이 전혀 일어나지 않았고 심지어는 종양이 줄어든 경우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연구팀의 모리지오 바티노 박사는 “연구결과, 유방암 종양의 무게와 크기가 현저하게 줄어든 경우가 많았다”고 밝혔다고 하는데요.

 

바티노 박사는 “이번 연구는 악성 유방암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며 “하지만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이었기 때문에 이런 효과가 인간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이전의 연구에서는 하루에 딸기를 10~15개 정도 섭취하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춤으로써 동맥을 훨씬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하는데요. 이런 건강 효과는 딸기에 들어있는 페놀 성분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고 해요.

 

바티노 박사는 “딸기 추출물을 먹게 한 결과 실험쥐의 유전자 중에서 암 종양의 전이에 작용을 하는 몇 가지 유전자의 활동성이 줄어든 반면 전이를 억제하는 한 가지 유전자의 활동성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그는 “이번 연구결과를 토대로 인간에게도 똑같은 효과가 있는지 임상 연구가 더 실시돼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해요. 이번 연구결과는 ‘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 Reports) 저널’에 실렸으며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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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7.04.21 14:16

스트레스를 빨리 해소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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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완전히 피할 수는 없지만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악영향을 줄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사소한 행동이 자율신경계를 평온한 상태로 이끌어 스트레스 회복 속도를 앞당기기 때문이라고 해요.

 

미국 건강, 의료 매체 헬스닷컴이 하루 20분 이하의 짧은 시간에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고 하네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횡격막 호흡하기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호흡이 얕고 짧아진다고 해요. 심지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잠깐씩 호흡을 멈추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복식호흡이라고도 불리는 횡격막(가로막) 호흡을 하면 산소를 많이 흡입하게 돼 평온하고 차분한 감각이 되살아난다고 해요.

 

연구에 따르면 암에 걸린 가족을 돌보는 사람들이 휴식을 취할 땐 예술 활동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횡격막 호흡을 제대로 하는지 알려면 한 손을 배꼽에서 2~3㎝ 높은 부위에 얹고 배의 움직임을 확인하면 된다고 하는데요. 4초간 숨을 들이마시는데 이때 배가 2.5㎝가량 팽창된다는 느낌을 받으면 된다고 하네요.

 

예술활동

연구에 따르면 암에 걸린 가족을 돌보는 사람들이 휴식을 취할 땐 예술 활동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연구에 따르면 암에 걸린 가족을 돌보는 사람들이 휴식을 취할 땐 예술 활동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뜨개질을 한다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면 된다고 해요. 미술과 공예에 특별한 재주가 없다면 최근 유행하고 있는 컬러링북을 칠하는 방법도 좋다고 하네요.

 

차마시기

녹차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테아닌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뇌파 중 알파파에 영향을 미쳐 휴식을 취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요. 뇌의 알파파가 활성화되면 긴장이 풀리고, 수면의 질이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해요.

 

허브차의 일종인 캐모마일차는 불안감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연구에 따르면 홍차는 뇌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을 조절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다고 하네요.

 

산책

산책하듯 걸으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화학물질인 노르에피네프린의 수치가 증가한다고 하는데요. 연구에 따르면 야외에서 하는 가벼운 활동을 통해 이 화학물질의 수치를 높이면 기분과 에너지를 북돋울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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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질이 풍부한 식사를 했을 때 많이 생기는 장내 미생물이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핀란드 쿠오피오대학교 연구팀이 학술지'사이언티픽 리포트'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가 만드는 장내 미생물이 '인돌프로피온산'이라는 물질을 생산하고 이것이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장내 미생물이 인체의 신진대사 및 건강에 영향을 활발히 연구 중인 주제라고 하는데요. 장내 미생물은 비만, 알레르기, 소화불량, 변비뿐만 아니라 우울증 같은 정신건강과도 관련이 있다는 보고가 있다고 해요.

 

이에 연구팀은 장내 미생물이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검증했다고 하는데요. 먼저 인슐린 저항성이 높고 과체중인 실험 참가자 200명 중 5년 이내 제2형 당뇨병이 발병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두 집단으로 나눠 장내 미생물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분석했다고 해요.

 

분석 결과 제2형 당뇨병에 걸리지 않은 사람들에서는 장내 미생물이 활동하며 남기는 부산물인 '인돌프로피온산'이 많았다고 해요. 즉 인돌프로피온산의 혈중 농도가 높은 겨우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다고 하네요.

 

섬유질 및 통곡물로 구성된 식사는 장내 미생물을 증가 시키고 따라서 혈중 인돌프로온산 수준을 높인다. 연구팀은 이 인돌프온산이 췌장에서 베타세포가 생산하는 인슐린양을 증가시킨다고 설명한다고 해요. 주요 연구자인 카티 한히네바 박사는 "장내 미생물은 과체중인 사람의 질병 발생 위험과 연관이 있다"며 이 연구 결과는 장내 미생물이 가진 질병 예방 효과를 매개하는 적어도 하나의 요인이 인돌프로피온산이라는 점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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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이야기
2017.04.11 18:44

아름답고 여성스러운 팔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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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여성은 남성같이 근육질의 팔을 원하지 않습니다. 소매 없는 옷을 입었을 때 보다 편하고, 팔을 아래쪽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을 때 팔이 더 가늘게 보이도록 하는 것이 팔 지방흡입의 목표입니다.

 팔지방흡입 시 고려해야 할 포인트!!!
 
첫째로 팔안쪽 2두박근 하방의 늘어진 부위의 지방흡입 부위입니다. 가장 많이 원하시는 부위이면서 가장 효과적인 부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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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팔의 차렷자세에서 외곽라인입니다. 보통 삼각근(deltoids muscle)하방부터 팔꿈치의 외곽라인입니다. 직선형태의 모습이 아름다운 여성의 라인이며, 팔지방흡입으로 효과를 볼수 있으나 근육이 두꺼운 경우 직선의 형태가 나타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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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로 겨드랑이와 그 앞뒤 부위입니다. 겨드랑이 앞면은 애깃살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가슴의 윤곽이 나타나기 전에 보여지는 정면의 돌출은 아름답지 않습니다. 겨드랑이는 여성중에서 부유방이 위치되는 경우도 있으며, 겨드랑이 자체의 지방축척이 심하셔서, 특히 여름철 땀이 많이 나는 경우를 볼수 있습니다. 따라서 팔뚝지방흡입과 함께 겨드랑이를 포함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네번째로 팔꿈치 뒷쪽입니다.  팔을 겨드랑이 부터 쭉 보아 내려 오다 보면 팔꿈치 부위에서 불쑥 튀어나온 경우가 있습니다.  이부위가 날렵해야 전제적으로 여성스러운 라인이 완성이 되며 팔꿈치 하방의 전완과도 자연스럽게 연결이 이루어 집니다.
 
다섯번째로 가슴의 측면 겨드랑이 하방 등 부위입니다. 차렷자세에서 팔과 마주 닿는 부위로 이부위의 수술이 같이 병행이 되어야 팔의 지방흡입 효과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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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의원의 팔지방흡입의 장점은 겨드랑이 앞뒤 2개의 흡입구만을 사용하여,  360도 팔전체 ( circumferentisl arm liposuction) 을 지방흡입 하며, 아울러 겨드랑이 ( axilla) 를 포함하고,  겨드랑이 앞 튀어나온 부위와  등 부위을 포함하므로,  최소절개를 이용하고도 팔을 포함한 상체의 지방흡입이 된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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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2017.04.11 16:36

‘2017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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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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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봄, 가을에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리는‘2017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의 
봄 프로그램으로 관광 공사와 함께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거쳐 진행되었는 데요.  
단순한 걷기행사 위주의 프로그램은 제외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봄 걷기여행축제의 슬로건은 ‘함께 걸으면 길이 된다’이며,
“참가자들이 혼자가 아닌 길벗들과 함께하는 걷기여행을 통해 몸과 마음의 힐링과 회복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이번 걷기여행축제가 우리 사회의 반목과 갈등을 치유하는 작은 계기가 되고 
지역관광에도 활력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문체부 장관이 밝혔답니다.


걷기여행축제의 일정을 알아 볼까요?

▲연인과 함께  달빛 아래 보문호를 걸으며 다양한 행사 참가와 버스킹 공연을 볼 수 있는
‘보름애(愛)는 보문애(愛) 보문호반 달빛 걷기여행’(5월 10일),

▲낙동강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고 유교문화권의 풍부한 이야기를 체험하며 라디오 방송과 현장을 공유하는
이색체험을 즐길 수 있는 ‘라디엔티어링과 함께하는 낙동강 쌍절암 생태숲길 걷기여행’(예천, 5월 13일),

▲서남지방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알려진 섬진강변을 걷고 국내 최고 품질의 임실치즈도 맛볼 수 있는
‘김용택 시인과 함께하는 섬진강 길 걷기여행’(임실, 5월 13일)

 ▲바다열차를 탑승해보고 동해시의 해파랑길 명소를 둘러보는 ‘낭만을 부탁해’(동해,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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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 최고의 절경인 부산 이기대길을 걸으며 다양한 경품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해파랑길 시작, 오륙도 사랑걷기축제’(부산,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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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코스 내에 피어있는 야생화를 감상하며 걷기에만 집중하고 싶은 마니아들에게는
‘봄바람 살랑살랑, 강화나들길 꽃길 걷기여행’(강화, 5월 13일)

지역의 특색을 살린 걷기여행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펼쳐진다고 하니 각 지자체누리집에서 확인해 보시고
행복한 추억 만들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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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7.04.10 13:53

주의 산만한 아이에게 좋은 식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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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의 몇 가지 증상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얻기 위해 부모들이나 의사들은 영양 섭취에 의지하는 경우가 앖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떤 아이들은 특정 식품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며 이런 식품들은 ADHD 증상을 촉발시킬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식단에 큰 변화를 줄 때에는 먼저 주치의와 상의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ADHD 증상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돕거나 해치는 식품으로 알려진 것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인공 감미료를 포함한 식품이나 당분이나 포화지방, 카페인이 많이 들어간 식품, 그리고 가공식품들은 ADHD 증상을 일으키는 것과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반면에 비타민B와 단백질, 칼슘과 미량 무기물이 풍부한 식품은 반대로 ADHD 증상을 감소시킨다고 하네요. 건강 정보 사이트 액티브비트닷컴이 ADHD 아동에게 좋은 식품 9가지를 소개했다고 합니다.

사과

=복합 탄수화물이 풍부하다고 하는데요 의사들은 ADHD가 있는 어린이에게 복합 탄수화물의 섭취를 늘릴 것을 권장한다고 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복합 탄수화물이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잠을 더 잘 자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참치

=오메가-3 지방산은 ADHD 증상을 현저히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참치에는 오메가 -3 지방산이 많이 들어있으며 참치를 이용해 샌드위치나 파스타 샐러드를 만들어 ADHD 아동에게 제공하면 증상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수있다고 하네요.

달걀

=단백질의 훌륭한 보고라고 합니다. 단백질은 영양을 고루 갖춘 균형 식단을 유지하고 ADHD 아동들의 증상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고 하며 달걀은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ADHD 약이 작용하는 시간을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견과류

=참치와 비슷하게 견과류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호두나 아몬드, 브라질 넛 등 견과류들은 ADHD 증상을 조절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시금치

=ADHD를 조절하는 데 있어 가장 좋은 채소로 꼽히는 게 시금치라고 합니다. 의사들은 시금치를 비롯한 잎채소를 적극 추천한다고 하는데요 어린이들이 시금치를 싫어한다면 베리류나 다른 과일들과 섞어서 스무디 등을 만들어 주면 된다고 하네요.

오렌지

=100% 오렌지주스를 말하는데요 이런 오렌지주스에는 복합 탄수화물과 비타민C가 풍부해 ADHD 증상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통곡물 시리얼

=시리얼은 ADHD 아동들에게 아침식사 메뉴로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기억해야 할 것은 여러 가지 통곡물이 들어있는 시리얼을 골라야 한다는 것인데요 또한 인공색소나 감미료가 들어간 시리얼은 피해야 한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콩 종류에는 달걀처럼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ADHD 아동들에게 단백질이 어떤 효과가 있는지는 이미 위에서 언급된 바 있네요.

닭고기

=단백질 양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어린이들은 닭고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먹이기도 쉽고 다양한 닭고기 요리를 통해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면 집중력 향상과 ADHD 약 치료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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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바닥을 톡톡 건드리는 소리, 나무가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소리, 개울이 졸졸 흐르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라고 합니다. 자연의 소리가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이유는 뭘까요?

 

자연의 소리는 휴식 및 웰빙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데요 과학자들에 따르면 이 소리는 정신을 회복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최근 '사이먼틱 리포트 저널(Journal Scientific Reports)'에 새로운 논문을 발표한 연구진은 뇌 스캔, 심박동수 측정, 행동 실험 등을 통해 자연의 회복효과가 어디서 기인하는지 살폈다고 합니다.

 

영국 브라이튼 앤 서섹스 의과대학 연구팀은 17명의 건강한 성인들을 대상으로 자연이나 인공적인 환경에서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소리를 들려주고 자기공명영상(fMRI)으로 뇌의 변화를 관찰했다고 하는데요 소리를 듣는 동안 실험참가자들은 집중력과 반응시간을 평가받을 수 있는 과제를 수행했다고 합니다. 뇌 관찰 결과, 소리의 종류에 따라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default mode network)'라는 뇌영역의 활성도에 차이를 보였는데요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는 뇌가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 작동하는 부위라고 합니다.

 

이 같은 뇌 활성도의 차이를 분석해보면 인공적인 소리를 들을 때는 실험참가자들이 마음에 집중하는 패턴을 보인 반면, 자연의 소리를 들을 때는 외부 세계에 보다 집중하는 차이를 보였다고 합니다. 마음에 집중한다는 것은 걱정거리를 계속해서 떠올린다는 의미로 우울증, 불안증, 과도한 스트레스 등과 연관성이 있다고 하네요.

 

실험참가자들의 반응시간과 심박동수 등을 전반적으로 분석한 결과에서는 자연의 소리를 들을 때 교감신경반응이 감소하고, 부교감신경반응이 증가한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합니다. 교감신경반응이 활성화되면 투쟁-도피 반응이 일어나고, 부교감신경반응이 활성화되면 몸이 이완되고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하네요.

 

또 실험 초반 스트레스 수치가 높았던 사람일수록 자연의 소리가 일으키는 긍정효과의 혜택을 많이 보았다고 하는데요 이를 통해 볼 때 평소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은 공원 산책이나 등산처럼 자연으로 둘러싸인 환경에 자주 노출되는 활동을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새의 지저귐이나 바람 소리에 단 몇 분간만 노출돼도 회복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이라고 합니다.

 

책상을 벗어나기 어려운 사람은 자연 풍경과 소리가 담긴 오디오 영상을 감상하거나 이어 폰을 끼고 듣는 것만으로도 유사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자연의 소리를 들을 때 집중력이 향상된다는 점에서 일을 할 때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연구팀에 따르면 이완시키는데 가장 큰 효과가 있는 소리는 열대 우림에서 들을 수 있는 소리들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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