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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8.14 15:52

삼성전자 갤럭시 알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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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알파

 

 

삼성전자가 메탈 테두리에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공개했다고해요.갤럭시 알파는 갤럭시 노트4 보다 먼저 공개되었다고하는데요 이는 9월 공개되는 애플의 아이폰6를 견제하기 위해 등장 한 것이라고 해요.삼성전자는 갤럭시 알파와 5.7인치 갤럭시 노트4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것이 업계의 시각이라고 해요. 애플이 아이폰6를 4.7인치와 5.5인치로 내놓는다는 예측에 힘이 실리자, 삼성이 한 발 빨리 이에 맞설 4.7인치 스마트폰으로 갤럭시 알파를 선택 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갤럭시알파

 

 

갤럭시 알파는 4.7인치 HD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1280 x 720)에 메탈프레임을 적용하였고 두께 6.7mm에 무게 115g으로 휴대성이 우수하다고해요. LTE-A를 지원하고, 지문인식 S헬스 등의 기능도 탑재되었다고 해요. 갤럭시S5 시리즈에 비해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떨어지고, 방수·방진 등 기능이 빠졌으며 배터리 용량도 1860mAh로 다소 아쉬운 스펙이라고 해요.삼성은 '갤럭시 알파'의 성능을 다소 낮추는 대신 가격을 70만원 대로 설정할 전망이라고 하며 삼성은 '갤럭시 알파'를 최신 성능을 탑재할 갤럭시 노트4와 화면 크기 뿐 아니라 성능과 가격에서도 차별점을 두어 확실한 투트랙 전략을 선택 한 것이라고 해요.

 

 

갤럭시알파출시

 

 

갤럭시 알파'는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내놓은 스마트폰 중 처음으로 메탈 프레임을 적용한 프리미엄 제품이라고해요.삼성전자는 갤럭시 알파를 디자인 특화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고 명명하고 갤럭시 스마트폰 디자인에 또 하나의 혁신을 가져오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고해요.갤럭시 알파의 두께는 6.7mm, 무게는 115g으로 '갤럭시 S5'보다 얇고 가벼워졌고 4.7인치급 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화면, 1,200만화소 후면 카메라, 초절전모드, 지문인식, S 헬스 등 갤럭시 시리즈의 최신 기능을 지원하고 삼성 기어2와 기어 핏 등의 웨어러블 기기와도 연동이 가능하다고 해요.갤럭시 알파'의 색상은 블랙, 화이트, 골드, 실버, 블루 등 총 5가지이며 9월부터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해요.

 

 

재미있는 생활정보 전기 연구원이 공개한 침수된 휴대폰 대처방법


사는이야기
2014.08.14 15:27

여름철 감자, 이렇게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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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감자 보관법은 우리의 건강과 직결되요. 감자는 장기간 냉장보관을 하지 말고, 8℃ 이상의 서늘한 곳에서 보관해야 한답니다. 감자를 냉장고에 오래 넣어 두면 '아크릴아마이드'라는 유해물질이 생기기 쉽다고 하는데요-


아크리아마이드는 발암우려 물질이라고 하네요. 이 성분을 장기간 많이 섭취한 실험 쥐에서 암 유발 및 유전독성이 발견됨에 따라, 국제암연구소(IARC)는 사람에게도 암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며 발암 2A군으로 분료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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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감자 보관법은 바람이 잘 통하는 서늘한 곳에 두는 게 좋아요. 그늘이 드리운 곳에 감자를 박스 채 두면 사용하기에도 편리하답니다. 감자를 박스에 보관할 때 사과를 2~3개 함께 넣어두면 싹이 잘 생기지 않아요.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 가스가 감자의 싹 생성을 억제하기 때문인데요, 감자에 싹이 나거나 겉이 녹색으로 변하면 독성 성분인 '솔라닌'이 생길 수 있어요. 이 성분은 열에 강해 쉽게 분해되지 않고, 섭취하면 심할 경우 식중독까지 일으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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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감자 보관법 못지않게 아크릴아마이드 생성을 억제하기 위해 조리 방법도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감자를 튀기거나 구울 때는 황금색 정도가 되도록 하고 갈색으로 변하지 않도록 해야해요. 가정에서 생감자를 튀길 경우 물과 식초의 혼합물(물:식초=1:1)에 감자를 15분간 담근 후 튀겨주는게 좋아요. 특히 감자를 조리할 때 지나치게 높은 온도로 가열하지 않는 것이 좋답니다.


여름철 감자가 특히 좋은 이유는 6~10월이 제철이어서 영양가가 가장 풍부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감자에는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는데요, 껍질째 구운 감자 한 개에는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3분의 1이 함유되어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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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사과보다 2배나 더 많은 양인데요, 하루에 중간 크기 감자 3개 정도만 먹으면 피로 예방과 면역력 증강에 좋다고 하네요. 감자의 칼륨 성분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조절에 좋아요. 몸속 노폐물의 처리를 돕고 혈관을 확장해 고혈압, 심장질환 등을 예방해줘요.


감자는 다양한 요리가 나올 수 있는 참 좋은 식재료이지 않나 싶어요. 먹을만큼 사서 짧은 시간내에 먹는것이 좋지만, 감자는 대부분 박스채로 구매를 하기 마련이라 이런 보관법을 알고있으면 참 유용할 것 같아요.




사는이야기
2014.08.14 14:43

매운 맛 '캡사이신' 과하면 암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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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좀처럼 헤어나오기 힘든 매운 맛의 유혹! 바로 고추의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인데요, 개운하고 얼큰한 중독성 때문에 찾는 이들이 참 많죠?


비만을 예방하고 항암 효과도 있어 몸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매운 음식의 인기는 더욱 높아졌어요. 그런데 이 캡사이신을 너무 많이 섭취하게되면 오히려 암을 일으키는 결과가 나온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밝혀졌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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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사이신이 직접 암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암세포를 죽이는 인체 내의 아군인 이른바 '자연살해세포'의 힘을 못쓰게 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위암 세포와 싸우는 자연살해세포에 캡사이신을 넣은 결과, 자연 상태에서 15%였던 활성도, 즉 암세포를 죽이는 기능이 캡사이신 10마이크로몰을 넣을 때 14%로 떨어지더니 50마이크로몰에서는 10%로, 3분의 1이나 감소했다고 해요.


혈액 암과 싸우는 면역세포에는 더 명확해져, 고농도 캡사이신에서는 기능을 거의 못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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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사이신의 치명적인 역기능을 처음 밝힌 이번 연구는 암 관련 권위지인 '카시노제네시스'의 최근호에 실렸다고 하는데요, 한 연구팀은 약간 매콤한 맛을 내는 수준의 캡사이신은 오히려 몸에 좋은 순기능이 더 많다며 적절한 양의 섭취를 권했다고 해요.


과유불급이라고, 몸에 좋다고해서 뭐든 과하게 먹는건 좋지않은 것 같아요. 입맛이 없을때나, 가끔 매운 음식이 생각날 때에 먹는건 좋지만, 매번 찾아먹는것과 과다하게 먹는건 자제하는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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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다들 쉼 없이 부채질을 하는 와중에도 에어컨을 피해 옷깃을 여미는 사람들이 있죠. 수족냉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선풍기와 에어컨 때문에 추운 겨울만큼이나 여름이 두렵다"라고 말한다고 해요.


수족냉증은 10대 청소년부터 혈기왕성한 대학생, 직장 남성까지 매우 다양한 연령대의 환자들이 고통받고 있는 생활형 질병인데요, 특별한 원인도 명확한 치료약도 없는 이 수족냉증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알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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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관계없이 손발이 차고 때로 무릎이나 아랫배까지 극심한 냉기를 느끼는 수족냉증은 대개 남성보다 여성에게, 출산 직후의 여성이나 40대 이상의 중년 여성에게서 많이 발병해요.


이는 호르몬의 변화가 큰 시기와도 맞물려 있어 수족냉증의 원인이 호르몬이나 정서적 긴장에 있다고도 추정된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추위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수족냉증을 가족력으로 가진 경우도 위험요인에 포함된다고 하네요.


수족냉증을 판별하기 위한 특별한 검사는 없지만, 다른 질병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손발의 냉기가 극심하게 느껴질 때는 반드니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게 좋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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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주부들은 손발이 차면 무조건 수족냉증이라고 자가진단을 내린 뒤 양말을 챙겨 신거나 수족냉증에 좋다고하는 차나 음식을 섭취하곤 하죠. 하지만 수족냉증은 손목을 지나가는 신경이 염증으로 인해 압박되어 나타나는 손목터널 증후군이나 류머티즘 관절염,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신호일 수 있다고 해요.


또 수족냉증은 손과 발가락 끝이 창백하게 변했다가 파란색으로 바뀌거나 다시 붉은색으로 바뀐 후 원래 피부색으로 돌아오는 '레이노 증후군'과 증상이 상당히 유사하다고 해요. 편두통이나 협심증, 혈관염 등이 동반되고 피부색 변화가 뚜렷하다면 레이노 증후군 검사를 받아 그에 걸맞은 치료를 받아야 한답니다.


특별한 약이나 치료법, 예방법이 없는 만큼 수족냉증은 발병과 동시에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에 주력해야 하는데요, 손과 발이 차가워지기 때문에 양말이나 장갑으로 온도를 올리려는 노력을 많이 하는데 손과 발뿐 아니라 몸 전체를 따뜻하게 해주는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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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걸을 때에는 양지를 찾아서 걷고, 세수와 설거지를 할 때에는 찬물을 사용하지 않는게 좋다고 해요. 냉장고에서 음식을 꺼낼 때에도 장갑이나 냄비 집게를 사용하는 등 유난스럽다 싶을 정도로 생활습관을 바꿔야 해요. 만병의 근원인 음주와 흡연은 당연히 금하는 것이 좋고, 혈관을 수축시키는 피임약과 심장약, 편두통약, 혈압약은 의사와 상담한 뒤 복용해야 해요.


가정에서 손쉽게 혈액순환과 체온상승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방법으로는 반신욕과 족욕이 가장 좋으며, 따뜻한 차를 수시로 마시거나, 부추와 마늘, 양파 등 혈액순완을 돕고 따뜻한 성질을 가진 음식들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수족냉증은 생활습관을 교정하고 식습관에 변화를 주는것이 가장 좋은 극복법이라는 점을 기억해야겠어요. 한 여름 무더위에도 손과 발이 꽁꽁 얼어붙진 않으세요? 수족냉증을 극복하고 다가오는 가을을 맞일 할 준비를 잘 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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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패닉의 이적,뮤지션 이적 가수 이적 다들 알고계시죠? 다행이다,하늘을 달리다 등등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죠~ 혹시 이적이 쓴 몽상소설 '지문사냥꾼'이라는 책 읽어보셨나요? 웅진지식하우스에서 2005년에 출간된 베스트셀러죠. 지문사냥꾼은 12개의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이적의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책이예요.

 

 

 

지문사냥꾼

 

 

지문사냥꾼 12개의 이야기들은 제목부터 심상치가 않은데요. '활자를 먹는 그림책', '음혈인간으로부터의 이메일', '외계령','제불찰 씨 이야기', '잃어버린 우산들의 도시','지문사냥꾼'등등 이 소설에 담긴 이야기들은 그렇게 긍정적이면서 행복한 이야기들은 아니예요. 어찌보면 비밀스러운, 어디서 말해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을 이야기죠.

 

 

세상에 대한 비판을 풀어나간 소설이기도 하구요.지문사냥꾼은 짧은 이야기부터 해서 긴 이야기까지 궁금증을 자아내다가도 스릴이 넘치죠. 굵고 시원시원하게 진행되는 스토리들, 그리고 비속어가 섞여 현실성있는 대사들까지 틀에 맞춰 글을 쓰지 않은 느낌도 많이 들었어요. 이적을 평한 소설가 김영하씨는 "글이란 장인적 훈련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내면에 숨어있는 괴물이 대신 써주는 것이다"라고 언급했는데요. 정말 이적의 내면 속 어마어마한 상상력의 괴물이 써준 느낌이예요. 아마 이 책의 저자가 이적이 아니어도 전 충분히 베스트셀러가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는이야기
2014.08.13 13:32

꼭 봐야하는 영화 "명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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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영화 `명량`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있는데요, 개봉 12일만에 최단기간 1000만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7위까지 단숨에 올랐다고해요.지난달 30일 개봉한 `명량`은 역대 최다 오프닝 관객(68만명), 최다 평일 관객(98만명), 역대 최다 하루 관객(125만명) 등 각종 기록을 세우고 있다고하며 13일 어제만 해도 44만2808명의 관광객을 모았다고하며 누적관객은 1174만6786명을 기록해 `태극기 휘날리며`와 `해운대`, `변호인`을 제쳤다고해요.

 

 

사진설명

 

 

이제 아바타`(1362만명), 괴물(1301만명),도둑들`(1298만명), 7번방의 선물`(1281만명), 광해, 왕이 된 남자(1231만명), 왕의 남자(1230만명)도 차례대로 앞지르면 되는데요 업계에서는 `명량`의 관객이 1500만명은 돌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하네요~대한민국 역사속 영웅인 이순신장군의 이야기를 소개로 한 영향도 있지만 스크린쿼터 축소에 가장 강력히 반대하며 5년간 영화계를 떠났다 복귀한 배우 최민식의 효과가 아닐까 생각이되는데요~최민식은 스크린에 컴백 할때마다(범죄와의 전쟁,신세계등) 흥행에 성공을 거두었기때문이죠.더불어 최민식의 첫 헐리우드 진출작 루시 역시 전세계에서 1억달러 이상의 흥행 수입을 남겨 화제가 되고있으니 흥행수표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은 것 같네요.

 

 

사진설명

 

 

명량 줄거리 1597년 임진왜란 6년, 오랜 전쟁으로 인해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무서운 속도로 한양으로 북상하는 왜군에 의해 국가존망의 위기에 처하자누명을 쓰고 파면 당했던 이순신 장군(최민식)이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된다. 하지만 그에게 남은 건 전의를 상실한 병사와 두려움에 가득 찬 백성, 그리고 12척의 배 뿐.마지막 희망이었던 거북선마저 불타고 잔혹한 성격과 뛰어난 지략을 지닌 용병 구루지마(류승룡)가 왜군 수장으로 나서자 조선은 더욱 술렁인다.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배가 속속 집결하고압도적인 수의 열세에 모두가 패배를 직감하는 순간,이순신 장군은 단 12척의 배를 이끌고 명량 바다를 향해 나서는데…! 12척의 조선 vs 330척의 왜군 역사를 바꾼 위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사진설명

 

 

이순신장군의 삼대대첩인 한산도대첩,명량대첩,노량대첩 중하나인 명량대첩은 12척의 배로 330여척이나 되는 왜선을 격파한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소재로 한 영화입니다.명량의 마지막 장면은 한산도대첩을 소재로한 후속작을 예고하는 듯한 영상이 나왔고 이미 후속 한산이 기획단계에 있는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후속작의 배경으로 알려진 '한산도 대첩'은 이순신 육상전술인 학익진을 해전에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60여 척의 왜선을 물리친 전투로 알려져 있으며, '노량 해전'은 왜군이 퇴각하려 하자, 이를 용인할 생각이 없었던 이순신 장군이 그들을 유인하여 치르게 되었으며,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전투로 알려져있다고 하네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관람해야하는 영화가 아닐까 싶습니다.저는 최근 본 영화 중 가장 감명깊게 본 것 같아요.역시 최민식배우가 나오는 작품은 믿고 봐도 되겠구나 라는 생각,다만 역사와 다른 내용들이 많은데요 이는 허구로 받아들이기보다 제작자의 상상력이 가미된 픽션으로 받아들여야 하지않나 생각되며 영화로써 즐기고 역사적 배경과 이순신장군의 업적을 되새기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깨우치면 좋을 것 같습니다.특히 요즘의 불안한 사건사고가 많아 불안정한 정세에 도움이 되는 영화가 아니었을까 생각이 됩니다.

 

 

연관자료 최민식의 헐리우드진출작 영화 "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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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저번 포스팅에서는 전기연구원이 공개한 침수휴대폰 빨리 말리는 쉬운 방법 노하우를 공개했는데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전기연구원이 공개한 배터리 사용방법 노하우에 대하여 공유해볼까 합니다.생활속에 익숙해진 IT 기기들 간혹 배터리가 방전되어 당혹스러운 때가 많은데요 배터리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실천하여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하면 편할 것 같아요.

 

 

사진설명

 

 

Q.IT기기의 배터리를 다 사용한 다음에 충전을 해야 오래 사용할 수 있다?
A.정답은 NO!

 

 

최근에는 휴대폰이나 다른 IT기기들의 경우 늘 충전한 상태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알고있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저 또한 휴드폰이 방전되지 않았을때 충전을 하면 배터리가 줄어든다고 알고있었는데요~
이는 과거 사용되던 '니카드'라는 전지에 해당되는 말이며 요즘 주로 사용하는 방식은 리튬이차전지이므로 늘 충전한 상태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해요.

 

 

사진설명

 

 

Q.휴대전화 충전시 초록색 불이 들어오는 즉시 코드를 뽑는 것이 좋다?
A.정답은 NO!

 

 

휴대전화는 100% 충전됐다고 표시해도, 계속 두면 더 충전이 된다고해요. 충전율은 전압을 재어 표시하는데, 배터리 안에 무수히 많은 모든 리튬이온이 있기 때문에 다 연결할 수 없다고해요.초록색 불이 들어와 배터리를 빼놓았다가 사용 안 하고 다시 꽂으면 초록색 불이 아닌 빨간불이 들어오는 경우가있는데 초록색 불이 막 들어왔을 때는 실질적으로는 60% 가량의 충전상태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라고해요.

 

 

Q.충전 속도를 좀 더 빨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A.방법 있다.

 

 

기본적으로 배터리의 온도가 낮아지면 충전속도가 느려진다고하는데요~같은 개념으로 배터리의 온도를 살짝 올려주면 충전이 좀 더 빨라지므로 전기장판이나 전기방석 정도의 온도면 충전속도를 현저히 향상시킬 수 있다고해요.충전이 급할때 따뜻한 곳에 전화를 놓으면 되겠죠?

 

 

Q.코드를 꼽은 채 노트북을 쓰면 배터리 수명이 빨리 닳는다?
A.정답은 NO!

 

노트북에 전원을 꽂는다는 것은 외부에서 전기량을 받아들이는 과정으로 전기량이 100이라고 가정할 때, 사용하면서 충전할 경우 일부 70은 충전기로 가고 나머지는 디스플레이를 작동하는 데 쓰는 것라고 볼 수 있다고해요. 따라서 충전 속도가 느려질 뿐이지 배터리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해요. 또한 외부 파워를 꽂아서 쓰면 배터리는 소위 '놀고 있는 상태'가 되므로 이럴때는 배터리에게 휴식을 주는 것이므로 더 좋다고해요. 노트북뿐만 아니라 리튬이온전지를 사용하는 기기 모두 이러한 원리를 가지고 있다고하네요~

 

 

참고자료 전기 연구원이 공개한 침수된 휴대폰 대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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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레옹으로 유명한 세계적 거장 뤽 베송 감독의 '루시'가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고 흥행수익 1억 달러를 돌파하였다고해요.이번 주 독일을 시작으로 영국, 스페인, 일본까지 연이어 개봉을 앞두고 있는 '루시'는 9월 4일 한국에서도 개봉될 예정이라고 하여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고있으며 국내에서 더욱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는 명량으로 천만관객을 돌파한 대한민국 명배우 최민식이 헐리우드 첫 진출작이기때문이죠, 게다가 단역이 아닌 주연

 

 

영화루시

 

 

영화 루시 비하인드스토리

 

 

재미있는 것은 영화 루시에서 최민식은 영어로 연기하지않는다고해요.오로지 한국말로 대사를 읊고 미국에서는 자막도 나오지않고, 최민식만의 표정연기와 눈빛으로 그의 카리스마를 관객에게 전달한다고해요.인터뷰에서 최민식은 대사가 영어였다면 출현을 거절했을것이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영화 ‘루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여자 루시(스칼렛 요한)가 남자친구를 대신해 지하세계의 지배자 미스터 장(최민식)에게 납치된 후 운반책으로 이용당하다가 초능력을 얻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고 하네요.이 영화의 배역 설정에 있어 재밌는 비하인드스토리가있다고 하는데요, 주연인 루시의 역할이 스칼렛 요한슨이 아닌 안젤리나졸리의 몫이 될 뻔했다는 사실! 안젤리나 졸리는 '루시'의 주연 확정 단계까지 갔으나 아쉽게 하차 했다고 하며 이어 뤽 베송은 스칼렛 요한슨에 러브콜을 보냈고 최종적으로 세계흥행작 루시의 주연자리는 스칼렛요한슨의 몫이 된 것이죠~


또한 뤽베송감독이 배우 최민식을 캐스팅하게된 비하인드스토리도 있다고하는데요~뤽베송감독은 최민식을 캐스팅하기위하여 직접 한국으로 내한하였으며 최민식과 한국의 한 음식점에서 처음 만남을 가졌고 이 자리에서 뤽 베송은 두 시간 동안 최민식에 '루시'의 시나리오를 직접 설명했다고 해요.

 

뤽 베송감독은 통역가가 최민식에게 영화에 대해 제대로 전달하지 못할까봐 두려 웠다고 털어놨다고 하며 하지만 두 사람은 언어적 장애에도 불구하고 바디 랭귀지를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을 했다고해요. 역시 대한민국의 최고 명배우 최민식을 세계적 감독도 알아본것 같아 너무 뿌듯한 것 같아요.

 

 

루시개봉

 

 

영화 루시 줄거리요약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여자 루시(스칼렛요한슨)는 지하세계에서 극악무도하기로 유명한 미스터 장(최민식)에게 납치되어, 몸 속에 강력한 합성 약물을 넣은 채 강제로 운반되어진다. 다른 운반책들과 같이 끌려가던 루시는 갑작스런 외부의 충격으로인해몸 속에 있던 약물이 체내로 퍼지게 되면서 그녀 안에 있던 모든 감각이 깨어나인간의 평균 뇌사용량을 뛰어넘게 되고, ​신체의 완벽한 통제, 모든 상황의 제어 가능 타인의 행동을 넘는 컨트롤, 한계를 뛰어넘는 액션을 선보이는데...

 

 

최민식

 

 

최민식 해외 평가는?

 

 

캐나다 트튀치 필름에서는 "정말 강력한 악마 최민식.. 그의 연기는 정말 놀랍다.액션 배우처럼 보이지는 않았지만 너무 인상적인 액션을 우리에게 보여줬다.VERY VERY good actor" 라고 표현했다고합니다.또한 월스트리트 저널 역시 루시의 영화 자체 평점은 낮지만 "최민식의 연기는 특별했다. 그의 비중은 작지만 영화를 구했다(save the film)고 할 정도로 인상적이다"며 최민식 연기를 높이 평가했다고 하는군요.너무나 자랑스러운 대목입니다.

 


이순신장군을 연기하여 몇일전 역시 최민식이라는 탄호를 나오게한 명품배우.

 

헐리우드 진출을 축하드리며 루시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많은 헐리우드 명작에서도 만날 수 있길바랍니다.북미지역에서는 호불호가 갈리고있다고는 하지만 전 명배우 최민식님을 헐리우드영화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것만 해도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루시의 한국 개봉일 9월4일 기대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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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8.07 18:44

블루베리, 체리 '국민 과일'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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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와 수박 등 국산 과일이 차지하고 있는 여름철, '과일의 제왕' 자리를 수입 과일인 블루베리와 체리가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고 해요. 건강에 대한 관심이 점차 확대되면서 몸에 좋은 슈퍼푸드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블루베리와 체리의 효능이 입소문을 타면서 수입량은 최근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과일 중의 다이아몬드라고 불리는 체리는 국내에서 7~8월에만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여름 과일이예요. 체리에는 케르세틴과 아토시아닌, 이 두 가지의 강력한 황산화 물질이 들어있다고 해요. 체리의 항산화 물질은 세포의 손상을 막고 노폐물의 증가를 억제해 암 예방에 효과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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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를 뺀 체리 100g에는 최고 300mg 의 안토시아닌이 들어있는데, 이는 시력 저하를 방지하고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감소히키며 피로 회복과 혈액순환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또 비타민C와 피부 면역력을 높이는 베타카로틴이 같은 무게 복숭아의 약 2.6배, 참외의 약 26배 이상 함유돼 있다고 해요.


국내에서는 북서부 체리의 인기가 높은데요, 일명 '워싱턴 체리'라고 불리는 미국 북서부 체리는 적절한 일조량, 시원한 밤 기온, 기름진 토양 등 날씨에 민감한 체리 재배의 최적 조건으로 월등한 당도와 맛을 자랑한다고 하는데요, 한국으로 수입되는 미국 북서부 체리는 2010년부터 수입량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라고 하네요.


블루베리의 위세도 대단하답니다. 블루베리의 파란색을 구성하는 색소인 안토시아닌은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각종 암 예방은 물론,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어요. 콩알만한 과일에 비타민C와 E, 칼슘, 철, 망간 등 비타민과 미네랄이 무려 18종이나 들어있다고 해요. 보라색 영양제인 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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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블루베리는 미국 하이부시 블루베리라고 하는데요, 2012년 기준으로 한국이 세계 4위 수입국이라고 하는데요, 올해는 전년대비 3배 이상의 판매 신장률을 기대하고 있다고 해요. 블루베리의 인기 정말 어마어마하지 않나요?


어릴때 케이크에 데코레이션 되어있는 설탕에 절여진 체리를 먹을때면 꼭 로션을 먹는듯한 느끼함을 크게 느꼈었는데요, 올 여름에 난생 처음으로 생체리를 먹어보고선 너무나도 맛있어서 감탄사를 연발했답니다.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과일들이라 자주 챙겨먹고 싶지만, 소비자 입장이다보니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해졌음 하는 바람이 있네요. 여러분도 몸에 좋은 국민 과일 많이 챙겨드시고 건강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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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zvenus 2014.08.12 13:35
    블루베리, 체리 '국민 과일' 등극 체리가 몸에 좋고 맛이 좋다는 것은 잘알지만 좀 비싸서 마음껏 사먹지 못한것같아요~몸에좋고 맛도 좋은 베리의 효능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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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물놀이를 즐기다 바닷가에 휴대전화를 빠렸을때에는 우선, 침수된 휴대폰의 전원을 절대 켜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휴대폰의 수분제거가 우선이므로 배터리와 유심칩, 메모리칩 등을 분리한 후 가까운 수리점을 가능한 빨리 찾아야하는데요~하지만 바로 수리점을 찾기 힘든 상황인 경우도 많아요.전기연구원이 쉽게 침수핸드폰을 건조하는 방법을 공개했다고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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