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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8.18 18:19

큰 주름보다 더 속상한 잔주름, 대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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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의 일등공신으로 꼽히는 '주름'. 주름중에서도 어느 정도 나이가 들어 '마음의 준비가 된' 상태에서 나타나는 "큰 주름"과는 달리 비교적 어린 나이에도 한 두 개씩 나타나 유독 눈에 띄는 "잔주름"은 더 큰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어요. 잔주름은 표정근육이 움직일 떄 피부가 접히면서 잘 생기는데, 나이가 어릴 때는 피부가 접혔다가 100% 원상복구 된다고 해요.


하지만 반복적으로 피부가 접히면서 세월이 지나다 보면 피부의 가장 약한 부분에 접힌 자국이 생기게 되고, 그 자리가 계속 접히면서 잔주름이 생기고, 깊어지게 된다고 하네요. 따라서 잔주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표정주름 자극을 막고, 피부 탄력성을 높여야 한답니다. 그렇다면 잔주름 예방 및 관리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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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피부 유지를 위한 철저한 보습관리

자외선 차단제나 보습크림을 잘 사용하지 않거나 사우나, 찜질방 등을 자주 즐기는 등 피부 건조를 유발하는 경우에는 피부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파괴되면서 주름이 생길 수 있어요. 또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경우에는 현재 증상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쉽게 피부 건조가 일어나는 편이기 때문에 피부질환 관리에도 주의가 필요하답니다. 피부의 수분손실은 피부탄력저하로 이어져 주름으로 직결되는 만큼 보습크림, 자외선 차단제 등을 꼼꼼히 발라 피부보호장벽의 기능을 회복시켜야 해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금물

다이어트 후 급노화한 연에인이 화제가 될 정도로, 무리한 다이어트는 피부를 처지게 하여 잔주름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건강한 체중감량을 위해서는 3개월간 3kg을 감량하고, 감량한 체중을 요요없이 3개월 유지하는 '333전략'을 기억 할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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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 피부노화 부추기는 흡연 금지

흡연을 하면 입술을 자주 오므리고, 입을 내미는 표정을 반복하게 되는데, 이런 자극이 입술주름과 팔자주름을 유발하게 되요. 또 흡연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콜라겐을 파괴하기 때문에 피부노화를 막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금연이랍니다.



표정근육 바로 잡는 보툴리눔 톡신(보톡스) 치료

습관적으로 자주 찡그리고, 과장된 표정을 짓거나, 엎드려 자거나 턱을 괴는 습관이 반복적으로지속되는 경우에도 잔주름이 잘 생겨요. 의식적으로 표정 주름을 관리하는 것이 어려운 경우에는 일시적인 근육 마비로 근육의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보툴리눔 톡신 시술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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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재생시키는 레이저 치료

피부조직을 일부러 파괴해 치유되는 과정을 통해 콜라겐 생성을 자극하는 피부재생레이저 치료도 고려해볼 수 있어요. 피부재생을 자극하기 때문에 여드름 흉터 개선에도 좋고, 얼굴의 전체적인 탄력성과 피부톤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요.



주름없이 탱탱한 피부를 만들기 위한 잔주름 예방 및 관리 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조금이라도 나이가 들어보이지 않도록 세심한 관리와 바른 생활습관을 가지는게 좋을 것 같아요. 곱게 늙어갔으면 하는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으니 말이죠. 





다이어트 이야기
2014.08.18 16:31

유산소운동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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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운동

 

 

다이어트시 지방연소를 위하여 유산소운동을 하는 분들이 많으실거예요~유산소운동은 심장을 강화하고 칼로리를 연소하며 비만과 심장질환 등 다양한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있지만 유산소운동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몇 가지 오해로 인해 운동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경우도 많다고해요.

유산소운동을 하면 칼로리를 태울 수 있는 것은 사실이나 운동시간을 모두 유산소운동에만 할애한다고 해서 체중감량 속도가 빨라지는 것은 아니라고해요.유산소운동은 지방은 물론 근육까지 소모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운동을 지속하다보면 체중감량 속도가 떨어지게 된다고해요. 운동은 강도의 변화도 중요하고 반복적인 패턴을 종종 바꿔주는 것도 중요하기때문에 오전에 유산소 운동을 했다면 저녁에는 근력운동을 하는 방식으로 조절을 해야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지방을 태우는 속도가 빨라진다고 해요.

 

 

유산소운동 방법

 

 

또한 끼니를 거른 채 운동을 하면 근육의 이화작용, 즉 근육이 손실되는 작용이 일어나기 때문에 오히려 운동효과가 떨어진다고해요.운동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하며 에너지 공급원이 되는 것은 음식이므로 운동을 하기 2시간 전쯤 포만감이 들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건강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함유된 음식을 먹고 유산소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또한 체내에 축적된 지방을 태우기 위해서는 일정 시간 이상 운동을 해야 효과가 난다고 해요.운동을 시작한 그 순간부터 곧바로 체지방이 연소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라고 하며 운동시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운동의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라고 하네요~오랜시간동안 뛰는 것은 힘이들기때문에 뛰었다 걸었다를 효과적으로 배분하여 30분이상 운동을 하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건강해지는 자료 살을 빼면 지방세포에는 어떤 일이 생길까요?


사는이야기
2014.08.18 15:50

쇼그렌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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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여름철 실내 에어콘등을 사용하게되며 부쩍 늘어나는 건조증후군인 쇼그렌증후군.
쇼그렌증후군에 관한 궁금증이 화제가 되고있다고 해요.쇼그렌 증후군은 스웨던 의사 쇼그렌이 류마티스 환자를 진찰하다가 눈과 입이 바짝바짝 마르는 현상을 발견하고 학계에 보고하면서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고 해요.쇼그렌 증후군이란 자가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생기는 질환 중 하나라고 해요.쇼그렌 증후군은 외부로부터 인체를 지키는 면역계에 이상이 생겨 오히려 자신의 신체를 공격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외분비샘에 림프구가 스며드는 것이 특징적으로 관찰되며 타액과 눈물 분비가 감소하면서 구강건조·안구건조 증상이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만성 자가면역질환이라고 해요.

 

 

사진설명

 

 

쇼그렌 증후군 환자 대부분이 40~50대의 중년에서 많이 발병하며 남자보다는 여자가 10배 정도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하며 쇼그렌 증후군은 입과 눈이 건조해지기 때문에 수분이 없는 음식을 먹을 때 아주 고통스러워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며, 인공눈물 없이는 눈을 제대로 깜빡거리지 못하고 호흡기의 점액 분비가 감소하여 코, 인후, 기도가 건조해지고, 소화액의 분비량이 감소하여 위염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해요.또한 생식기의 분비량 감소로 성교 시의 통증과 피부 건조증이 생길 수 있다고하며 관절염, 탈모, 간질성 폐렴, 신장에 침범하여 사구체 신장염 등 디양한 외분비,외분비샘 증상이 나타난다고 해요.요즘 저도 침이 너무 안나와서 무슨 문젠가 싶었는데 혹시 쇼그렌증후군은 아닌가 걱정이되네요~갑자기 눈이뻑뻑하고 침이 나오지않는다면 그냥 넘기지 말고 쇼그렌증후군이 아닐까 증상을 꼭 체크해보세요~

 

 

건강자료 눈물이 주는 효과를 알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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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체스코교황 어록

 

 

'프란치스코 신드롬'이라고 불리울정도로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이후 대한민국 온 국민이 그의 언행에 감동받고 있다고 합니다. 권위를 벗은 소탈함, 소외된 자들에 대한 배려, 어린이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보여 주는 교황에게서 우리가 진정 원하는 지도자의 모습을 발견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세월호와 군대가혹행위등 연이은 대형 사고로 나라가 슬픔에 빠졌고 정부의 무능력함을 확인한 국민들은 더욱 허탈한 나날을 보내야했던 시기에 교황님은 진심어린 위로와 소탈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따뜻한 여운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특히 프란체스코교황의 방한 행사의 하이라이트였던 16일 서울 광화문광장 시복식에는 수십만명의 시민이 참석했다고 하며 초청받은 17만명의 신자외에도 비신자들이 많았다고합니다.교황의 행보를 다룬 온라인 기사에는 찬사 댓글이 수천개씩 달리는 등 비신자들에게도 프란체스코 교황은 환영을 받았다고 합니다.전문가들은 그가 진정한 리더쉽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라고 평가한다고 하는데요~한 전문가는 최근 우리 사회를 강타한 이순신 신드롬이나 교황 신드롬 모두 힘든 시기에 절대적 리더에게 기대려는 마음이 표출된 현상이라고 말했다고 해요.

 

 

프란체스코교황 트위터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한 기간 동안 남긴 8개의 한국어 트위터가 매 글마다 1만번 넘게 리트윗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해요.트위터 코리아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한국 방문 기간인 13일부터 17일까지 총 8개의 한국어 트윗을 자신의 트위터 영문 공식 계정(@Pontifex)에 올렸다고 하는데요~평소 트위터로 전세계와 소통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프란치스코 교황은 9개 언어로 트위터에 글을 올리고 있지만 한국어 공식 트위터는 운영하고 있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방한 기간 중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한 한국어 기도문과 메시지를 하루 평균 2개씩 올렸다고해요.교황궁이 아닌 사제들을 위한 게스트하우스에서 머물고 대중교통을 애용하며 고해성사도 일반사제에게 받는 모든 특권과 혜택을 내려놓고 교황의 자리에 올라서도 여전히 소탈한 그의 모습.또한 일반인들에게 가깝고 친숙하게 다가오는 소통이 가능한 교황님.저도 카톨릭신자는 아니지만 아직도 이런 성인이 있구나 싶어 감격스러웠습니다. 절망에 빠진 국민의 안식처가되어주신 프란체스코 교황님 감사합니다.프란치스코교황의 명언을 남기며 포스팅을 마무리합니다.

 

 

프란체스코교황

 

 

"이런 여유와 촉촉한 인심이 나 보다 더 불우한 이웃은 물론 다른 생명체들의 희망 공간이 됩니다.
나와 인연을 맺은 모든 사람들이 정말 눈물겹도록 고맙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 세상은 정말 고마움과 감사함의 연속입니다."/프란치스코 교황

 

 

마음이 편해지는 자료 법륜스님의 희망편지


사는이야기
2014.08.18 12:11

'요충증' 검사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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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이나 항문 주변에는 신경이 많이 분포하고 있어 매우 예민한 부위예요. 이러한 항문 주변이 불쾌하게 가렵거나 타는 듯이 화끈거리는 질환을 한데 묶어 항문소양증이라고 하는데요, 여름에는 항문 주변이 습해지기 쉬워 항문소양증이 잘 나타난답니다. 특히 항문질환이 있거나 용변을 보고 뒤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항문 주변 피부가 자극돼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어요. 그런데 유독 잠자리에 들 때 가렵다면 요충증을 의심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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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충은 기생충의 일종인데요, 알을 낳을 때 항문 밖으로 기어 나오는 습성이 있어 이때 심한 가려움을 유발한답니다. 요충은 소장 아래쪽과 대장에 붙어 살며, 수컷은 죽을때까지 맹장 부근에서 몸밖으로 안 나온다고 해요. 암컷은 밤에 항문 밖으로 기어 나와 한번에 6000~1만개의 알을 낳는다고 하네요. 특히 어린아이들에게 잘 생기는데, 한 통계에 따르면 작년에 요충증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환자의 76.4%가 10세 미만의 아이들이었다고 해요. 요충이 있는 아이들은 소화불량, 신경증, 불면증을 겪기 쉽다고 하는데요, 말을 못하는 아이들은 심한 가려움으로 울음을 터뜨리기도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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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항문과 질, 요도까지의 거리가 짧아 요충이 이동하면서 감염증을 일으키기도 해요. 요충 자체는 직접적인 해를 입히지 않지만, 요충에 묻어있는 대장 미생물이 요도염이나 질염 등을 발생시키는 것이라고 하네요. 항문 주위에 가려움을 느낀 아이들은 주변을 긁게 되는데, 이때 요충 알이 손톱 밑으로 옮겨졌다가 입으로 들어가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다고 하니 아이들에게 주의를 요해야 한답니다. 이럴경우 기생충이 원인인 것으로 판단해 약국에서 약을 사 먹이는 경우가 많은데요, 구충제 1회 복용은 요충의 내성만 키우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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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기생충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정기적인 구충제 복용보다 1년에 한번 정도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기생충 검사는 가까운 소아과의원에서 쉽게 할 수 있어요. 가장 일반화된 방법은 대변충란 검사법으로, 대변에서 기생충 알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해요. 알응 몸 밖에서 낳는 요충은 잠잘 때 항문에 비닐테이프를 붙이는 방법으로 간단하게 검사할 수 있다고 하니 자신과 가족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어떨까요?



★ 내 입안에도 균이?→ 입 안의 '균', 우리의 몸을 해쳐요!




사는이야기
2014.08.18 11:22

눈에 좋은 생간, 오히려 시력 잃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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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가 곱창 등을 먹으러 가면 밑반찬으로 흔히 나오는 것이 '생간'이죠. 생간은 고단백 식품으로 손상된 간세포의 재생과 회복을 돕고, 비타민이 풍부해 눈의 피로 및 피부 회복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이뿐 아니라 철분 함량이 높아 빈혈이 있는 여성에게 추천되는 식품이기도 하죠. 하지만 생간을 먹으면 개회충에 감염돼 오히려 시력을 상실할 수도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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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생간 섭취가 눈개회충증의 위험성을 15배나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하는데요, 눈개회충증은 체내에 개회충이 들어와 눈까지 감염 돼 시력저하 및 시력 상실 등을 유발하는 질환이라고 해요. 개회충인 '톡소카라'는 애완동물과의 직접 접촉 혹읜 육회, 생간을 섭취해 감염된다고 하네요. 일반적으로 개회충에 감염되면 절반정도는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경미한 증상이 나타나고 수 일 내에 증세라 호전된다고 해요. 하지만 한꺼번에 많은 양에 노출되거나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회충이 다른 장기로 퍼져 감염 증상이 수주~수개월 뒤에 나타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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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충에 감염될 경우 나타나는 증상은 크게 '내장유충이행증'과 '안구유충이행증'으로 나뉜다고 해요. 개회충이 장에 침투해 나타나는 내장유충이행증은 대부분이 증상이 없으며, 대게 1~7세 소아에게서 증상이 심하게 나타난나고 하네요. 발열, 권태감, 간비대, 배의 불편감 등이 발생하며, 구토, 기침, 가려운 발진 등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성인의 경우에는 주로 발열과 팔 다리에 힘이 빠지는 위약감 등이 나타난다고 해요. 안구유충이행증은 눈이 개회충에 감염돼 나타나는 증상으로 망막의 파괴로 시력이 저화되며, 망막박리, 시신경염, 안내염, 심하면 시력을 상실할 수도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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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충증은 처음 발병시에는 증상이 특이하지 않아 감염을 의심해 병원을 찾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하네요. 하지만 국내 자료에 따르면 기생충이나 알레르기, 약물에 의해 발병하는 '호산구 증가증'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중 70~90% 정도는 개회충증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생간을 지속적으로 먹은 후 호산구 증가증의 증상인 피로, 체중감소, 발열, 안구의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개회충 감염을 의심할 수 있답니다. 이뿐 아니라 생간을 섭취한 뒤 이유없이 구토, 가려움증, 복부의 불편감 등이 들면 병원을 찾아 감염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하니 너무 안심하고 먹을 음식은 아닌 것 같아요.



★ 눈물 참지마세요!→ 눈물이 주는 효과는?




사는이야기
2014.08.18 10:40

눈물이 주는 효과를 알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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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은 보호의 기능을 한다는건 잘 알고 계시죠? 군인들이 화생방 훈련을 할 때나 주부들이 양파 껍질을 깔 때 쏟아지는 눈물은 최루성 물질이 눈에 들어가 자극을 받으면서 흐르는 눈물인데요, 체내에 유해하다고 판단되는 물질이 들어오면 이를 바깥으로 배출시킬 목적으로 눈물이 나는 것이랍니다.눈물은 이처럼 물리적 자극을 받았을 때 눈을 보호할 목적으로 쏟아지기도 하지만 '정신적인 보호'를 위해 분출되기도 해요. 기쁨, 슬픔과 같은 감정적 동요에 의해서도 눈물이 흐른다는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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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뇌에 슬픔과 관련된 정보가 전달되면 감정을 통제하는 가장자리계가 시상하부를 자극해 눈물이 배출된다고 하네요. 이는 과도하게 축적된 스트레스 호르몬인 '카테콜라민'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하는데요, 슬플 때 눈물을 흘리면 마음이 진정되는 효과는 이처럼 눈물이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그럼 기쁠 때 흘리는 눈물은 무엇일까요? 운동선수들이 성공적인 경기를 마쳤거나 수험생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합격 소식을 들으면 눈물을 흘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전문가들은 이를 극도의 긴장감이 풀리면서 흐르는 눈물이라고 해석한다고 하네요. 긴장이 풀리면서 스트레스도 함께 누그러드는데 눈물을 통해 방출되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마음의 안정을 찾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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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수의 사람들은 복잡한 심경이 혼재된 상태에서 눈물을 흘리기 때문에 기쁨, 슬픔과 같은 단일한 감정으로 눈물의 메커니즘을 설명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어요. 단, 화가 나거나 슬픈 감정을 느낄 때 흘리는 눈물이 기뻐서 흘리는 눈물보다 염화나트륨의 함량이 높아 짠 맛이 난다는 차이가 있다고 해요.또 조용히 울먹거리는 것보다는 큰 소리로 목 놓아 우는 것이 긴장감을 완하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므로 울고 싶을 때는 우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데 보다 효과적이라고 하니, 무조건 참지 말고 한번씩 울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건강한 양치 방법은?→ 333양치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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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양치질

 

 

치과의사들이 권장하는 ‘3·3·3’ 양치질은 치아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라고 해요.특히 초콜릿이나 캐러멜, 요구르트와 같이 당도가 높고 끈적거리는 음식을 먹은 후에는 가급적 바로 양치질을 하는 게 좋다고 알고있는데, 하지만 콜라나 사이다, 레모네이드 등 탄산음료를 먹었을 때는 먼저 물로 입안을 헹구고 20분이 지난 뒤 양치질을 해야 추가적인 치아 손상을 막을 수 있다고 해요.우리 치아는 유독 산성에 약해 입속 산도가 수소이온농도(pH) 5.5 이하로 떨어지면 치아를 보호하는 법랑질이 녹는 화학적 손상이 일어난다고 해요.일반적으로 탄산음료의 산성도는 pH 2.5~3.5, 고카페인 에너지음료 역시 pH 2.5 정도의 강한 산성이며 맥주와 오렌지 주스도 pH 3~4인 산성 음료라고 해요. 참고로 식초(pH 2.4~3.4)와도 큰 차이가 없다고 하니 우리가 일반적으로 쉽게 접하는 음료들이 대체적으로 강한 산성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문제는 이렇게 강한 산성 음료를 마신 후에는 치아가 약해진 상태가되며 곧바로 양치질을 하면 치약의 연마제 성분이 더해져 치아 손상이 가중될 수 있는 것이라고 해요.

 

 

 

333양치질

 

 

산성으로 변한 입속 환경이 자정작용으로 원래의 알칼리성으로 돌아오는 데 걸리는 시간은 식사를 완전히 마친 후 약 30분이라고해요.침의 성분에 의해 다시 치아 표면에 얇은 막이 입혀지는 것이라고 하는데요~탄산음료가 아니더라도 산이 강한 음식을 먹은 다음에는 물로 한 번 헹군 후 30분쯤 지나서 칫솔질을 해 주는 것이 좋다고해요.미리 양치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식사 전 양치는 치약 속 불소 물질이 치아 표면 법랑질을 감싸면서 장시간 식사 중 서서히 생길 수 있는 치아 부식을 막을 수 있다고 하니 산성 음식을 먹기전에는 미리 양치질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3분 동안의 양치질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치아를 닦았을 때 가장 골고루 깨끗하게 닦이는 시간이라고 하죠?식후 3분이내에(산성 음식을 먹지 않았을 때에) 하루 세번 하는 333 양치질을 지켜 건강한 치아와 잇몸을 만들어볼까요?

 

 

건강자료 입 안에 사는 '균', 우리 몸 전체를 해친다.


다이어트 이야기
2014.08.18 09:53

살을 빼면 지방세포에는 어떤 일이 생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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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은 몸속 지방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편이죠? 1990년대의 저지방 다이어트 열풍을 통해서 트랜스 지방만이 정말 나쁘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또한 배 주위에 생기는 복부지방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그렇다면 운동이나 다이어트 등으로 살을 빼면 몸속 지방에는 어떤 일이 생기는지는 알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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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조직에는 지방을 저장하는 세포인 지방세포가 있어요. 지방세포는 식품으로부터 나오는 과도한 에너지가 중성지방으로 부르는 지방산의 형태로 세포에 축적된 것을 말하지요. 지방세포는 백색 지방세포와 갈색 지방세포가 있는데, 보통 백색지방세포를 가리킨다고 해요. 중성지방이 세포내에 쌓이면 세포를 확장시키고 세포의 지름을 늘어나게 한답니다. 체중이 불어날수록 지방세포들은 이런 식으로 확장이 된다고 하네요.


한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체중을 줄였을 때 신체는 지방을 근육과 조직을 위한 불안정 에너지로 전환시키고 이에 따라 지방세포 속에 있는 지방 덩어리가 감소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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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한 사람에게서는 지방세포가 커지고 그 수도 증가한답니다. 하지만 살을 빼게 되면 지방세포가 줄어들어 군살이 없어지고 날씬하게 되는거라고 해요. 지방세포의 변화에 대해서 알게 되었으니, 우리 모두 군살이 없는 날씬한 몸매가 될 수 있도록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으로 자신을 꾸준히 관리 해보는게 어떨까요?



★ 다리부종이 고민이세요?→ 다리부종 관리방법




사는이야기
2014.08.15 18:29

젊어지고 싶다면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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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아도 세월의 흐름과 함께 노화는 서서히 진행되는데요, 그러나 같은 나이라고 해도 10년 이상 차이가 나 보이기도 하는 등 노화의 진행 정도는 사람마다 모두 다르답니다. 타고난 피부가 좋은 경우도 있지만, 노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생활습관도 한몫을 해요.


특히 우리가 하루 세끼 먹는 음식도 노화에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젊어지고 싶다면 식습관부터 점검해볼 필요가 있어요. 그럼 노화를 부르는 식습관에 대해 한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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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한다


음식물의 소화와 대사과정에서 생성되는 활성산소는 과도하게 늘어날 경우 인체 기능을 떨어뜨리고 만성피로의 주범이 된다고 해요. 과식하면 그만큼 활성산소의 양이 늘어나 피부가 거칠어지고 주름을 유발하는 등 피부노화를 가속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답니다.


또한, 과식을 통해 체중이 증가했다가 다이어트를 할 경우 이미 팽창되었던 피부에 탄력이 떨어져 살이 쳐질 수 있어요.



물을 자주 마시지 않는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할 경우 피부가 푸석거리는 것은 물론 잔주름이 생기기 좋은 환경이 되요. 또한, 피부 보호를 위해 피지분비량이 증가하고 각질과 피부 노폐물이 모공을 막아 여드름이나 뾰루지 등 각종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어요.


평소 목이 마르면 물을 마시는 대신 커피나 음료수를 대신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이뇨작용을 해 수분이 소실될 수 있으니 물은 별도로 자주 섭취해주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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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을 즐긴다


과음을 하게 되면 알코올 성분이 발열을 일으키고 알코올을 분해하는 과정에 이뇨작용이 일어나 목속 수분이 빠져나가게 되요. 이 때문에 피부는 건조해지고 메마른 상태가 된답니다.


또한, 알코올 분해과정에서 생기는 독선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가 피부 여드름 등 염증성 질환을 악화시키는 주범으로 작용하므로 피부를 위해 과음은 삼가는 것이 좋아요.



채소와 과일을 멀리한다


신선한 채소나 과일에는 항산화 물질이 많이 포함되어있어 노화를 억제하기 때문에 피부를 위해선 채소나 과일을 챙겨 먹는것이 좋아요.


대표적으로 비타민A는 세포의 노화를 억제하고 지친 피부에 탄력을 줄 수 있고, 비타민C는 노화 억제는 물론 기미나 주근깨 등의 색소 침착도 막아준다고 해요. 항산화 물질이 많이 포함된 식품으로는 브로콜리, 당근, 블루베리, 파프리카 등을 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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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노화가 시작된 피부는 되돌리기 어려우므로 무엇보다 평소 피부관리가 중요해요. 평소 술, 담배, 커피 등 피부에 해로운 습관은 줄이고 물을 자주 마셔 피부 속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아요. 스트레스타 수면부족으로 피부가 거칠어지고 노화가 진행되는 느낌이 든다면 주 1, 2회 정도 마사지나 팩을 통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면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그 밖에도 기혈 순환을 도와 피부색을 맑게 해주는 안면침술이나 피부 재생을 돕고 주름을 펴주는 한방약실요법, 한방 약재성분을 이용한 한방팩과 마사지 등을 통해 피부 상태를 개선 할 수 있다고 해요.


한번 잃어버린 피부의 젊음은 절대 돌아올 수 없다는거 알고 계시죠? 젊고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 노화를 부르는 식습관이 있다면 마음먹고 고쳐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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