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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9.03 11:20

마른사람 질병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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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에 대해서는 사회에서도 이슈를 많이 시켜 논문이나 칼럼, 뉴스로 많이 접하는데요. 그만큼 비만에 대한 관심이 많답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빠지지 않는 살을 보며 '그저 마르기만 해도 걱정이 없겠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어요. 비만한 사람들은 외모를 떠나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 등 각종 생활습관병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답니다.

그렇지만 말랐다고 해서 무조건 건강하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에요. 마른 사람은 비만한 사람에 비해 비교적 건강한 것으로 인식될 수 있지만 알고 보면 마른 사람이 오히려 더 주의해야 할 질환도 있다고 하니 주의깊게 관심가질 필요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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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마르면 불임 유발?
↑ 체중계에 올라가 고민하는 여성

건강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데 임신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면 체중을 먼저 점검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너무 쪄도, 너무 말라도 자연임신 확률은 떨어진다고 해요. 월경을 유지하기 위해선 적당한 체지방이 필요한데 극심한 저체중이거나 혹독한 다이어트로 인해 체지방률이 감소해 10~15%까지 떨어질 경우 무월경을 겪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지방 성분이 호르몬 생성에 꼭 필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말랐다고 좋아할 일은 아닌 듯 싶습니다. 마른 여성들은 신경이 예민한 경우가 많아 자궁의 순환력이 떨어지는 것도 불임의 이유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임신에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임신을 유지하고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는 데에도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는 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적당한 지방은 몸에 도움이 되니 너무 마른 몸매 선호하지 마시구요. 적당한 지방있는 볼륨있는 몸매가 더 아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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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유발?

골다공증은 주로 폐경기 여성호르몬 변화로 인해 나타나는 질환이지만 저체중인 경우 폐경기 이전에도 골다공증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영양 불균형으로 인해 여성호르몬 분비가 적어지면서 골밀도가 감소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영양 불균형이 문제인 듯 합니다. 체중이 적다 보니 뼈를 누르는 힘이 약한 것도 원인이 된다고 해요. 뼈에 물리적인 자극을 가하면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 작용을 도와 골밀도가 증가하는데 체중이 적게 나가면 뼈를 누르는 힘이 부족해 자극이 덜 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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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크고 마른사람 기흉?

마르고 키가 큰 체형의 남성이 격한 운동 중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과 함께 호흡 곤란 증상이 나타났다면 기흉을 의심해 볼 수 있다고 해요. 기흉은 폐와 흉곽 사이 흉막강이라는 곳에 비정상적으로 공기가 차는 질환을 말하는데요. 특징적인 것은 키가 크고 마른 사람이 기흉 환자의 약 70%를 차지한다는 점입니다. 성장 과정 중 신체 발육보다 폐 성장이 느리다 보니 혈액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것을 이유로 들 수 있다고 하는데요. 기흉은 일차 발병 후 재발 확률이 50%나 되는 질환이므로 한 번 기흉을 겪었던 사람은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각종 매체에서 비만의 위험성만 강조하다 보니 마른 사람들은 자신의 건강 상태에 따라 깊이 생각하지 않게 된답니다. 그러나 평소 불규칙한 식사습관, 예민한 성격, 운동 부족 등으로 살이 찌지 않는 것이라면 이를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만일 이유 없이 체중이 갑자기 감소한다면 갑상선 기능항진증, 당뇨, 결핵, 암 등의 질환은 아닌지 검진을 받아보는 게 좋다고 합니다. 꽉 마른 몸매보단 볼륨있게 늘씬한 몸매로 유지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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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9.03 10:54

커피의 효능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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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당뇨, 통풍을 예방한다고 해요


요즘 현대인은 커피사랑 대단합니다.그래서 커피가 중독성이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사람을 안절부절 못하게 하는 뭔가가 있는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설탕이나 크리머 등이 들어가 있지 않은 블랙커피를 적당히 마시면 건강 상 여러 가지 효능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많이 있다고 하네요. 특히 여성분들 아메리카노보다 달달한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커피는 블랙커피로 마셔보세요. 미국의 건강 정보지 '프리벤션(Prevention)'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커피가 신체에 미치는 효능에 대해 소개했다고 하는데요. 그 정보 함께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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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 기억에 도움됩니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8온스(약 227㎖) 컵으로 4잔의 커피를 마시는 여성은 우울증 발병 위험이 20%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 성분은 세로토닌이나 도파민 같은 뇌 화학물질에 영향을 준다고 해요. 또한 8온스 커피 컵 2잔에는 약 200㎎의 카페인이 들어있는데 이 정도 양은 장기 기억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결과도 최근 나왔다고 합니다. 우울증 있으신 분들 커피 드시면 좋다고 하니 적당히 마셔주세요.


커피 / 심장에 도움됩니다
매일 200~300㎎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휴식을 취할 때 혈류량이 향상돼 심장이 기능을 더 잘 수행하도록 만든다고 하네요.

커피 / 피부에 도움됩니다
2012년에 나온 연구결과에 따르면, 매일 3잔 이상의 커피를 섭취하는 여성은 기저 세포암에 걸린 위험이 크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기저세포암은 피부에 생기는 암입니다.


커피 / 간에 도움됩니다

하루에 2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면 간경변증과 같은 간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커피의 효능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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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 에너지에 도움됩니다

미국 공공과학도서관저널(PLoS One)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운동하기 한 시간 전에 3~4잔의 커피를 마시면 더 오랫동안 운동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운동하기 전에 커피 마시고 운동해 봐야겠어요.


커피 / 당뇨병에 도움됩니다

28개의 연구결과를 조사한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8온스 컵으로 6잔의 커피를 마시면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33%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당뇨 있으신 분들 적당히 커피 마셔보는 것도 좋겠네요. 전문의와 상의하시고요.


커피 / 발에 도움됩니다

남성의 경우, 매일 커피를 6잔정도 마시면 통풍 위험을 59%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피는 혈액속의 요산 수치를 낮추는 효능이 있다고 하네요. 통풍 환자에게 좋은 소식입니다.


커피는 중독이 있어 멀리하신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커피는 이제 대한민국에서 일상이 되었답니다. 커피에 대해서 알아보고 마시면 더 좋은 거 같습니다.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흡연+커피=커피맛도 잃고, 잇몸 건강도 잃어요!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커피... 알고 마시면 더 맛있다.





사는이야기
2014.09.02 17:36

잘못 먹으면 독이 되는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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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한 제철과일은 비타민과 미네랄, 식물영양소가 다량 함유돼 있어 무더운 여름에도, 추운 겨울에도 누구나 즐겨 찾아요. 과일은 보통 가벼운 건강식, 혹은 다이어트식, 식사 후 먹는 음식 정도로 생각해 적정량을 먹기보다 내키는 대로 마음껏 먹곤 하죠. 하지만 과일은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고 체중이 증가하는 등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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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속 과당은 포도당보다 혈중지질로 바뀌는 비율이 높아 많이 먹으면 지방간, 비만으로 이어지는데요, 특히 혈당관리에 신경써야하는 당뇨병 환자들이게 과일은 독이 될 수 있어요. 대다수 사람들은 식후 디저트로 과일을 먹거나 끼니 사이에 배가 출출할 때 찾죠. 하지만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당뇨병의 위험이 있는 경우 저녁에 먹는 과일은 건강에 좋지 않아요. 식사 직후에는 혈당이 올라가고 이를 낮추기 위해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 되는데요, 이때 과일을 먹게 되면 혈당이 다시 올라가고 췌장은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해 지쳐버린다고 해요. 이 과정이 반복되면 당뇨병이 악화되거나 췌장기능이 약해질 위험이 높아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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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는 과일은 '혈당지수'를 염두에 두고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복숭아와 수박은 혈당지수가 50이상으로 높은 편이며 사과와 배는 혈당지수가 두 과일의 절반 수준이예요. 사과→포도→감→참외→귤→복숭아→수박 등의 순으로 지수가 높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는 귤 보다는 사과를 먹는 것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하루 적정량은 단감, 오렌지, 바나나, 사과, 참외 등은 반 개가 좋고 딸기는 10개, 포토는 19~20알 정도가 적당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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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이 나쁜 사람은 칼륨 배설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토마토, 바나나, 참외, 메론 등은 적게 먹거나 아예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포도, 사과, 단감 등은 칼륨이 적어 이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좋답니다. 최근에는 아이들 건강에 좋다는 이유로 각종 과일을 듬뿍 넣고 믹서기에 갈아 먹이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경우 과일이 한데 섞여 갈리면서 비타민 손실량이 많아지고 혈당도 높아 아이들을 단맛에 길들여지게 해요. 따라 한, 두가지 종류의 과일을 적당히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답니다.



몰래 먹지도 않았는데…→ 딸꾹질은 왜 생길까요?




사는이야기
2014.09.02 17:01

딸꾹질은 왜 생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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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목구멍에서 '딸꾹'하고 딸꾹질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딸꾹질을 하면 "뭘 훔쳐 먹었는냐", "너 혼자만 맛있는거 먹었느냐"는 등의 우스갯소리를 듣기 일쑤죠. 하지만 딸꾹질은 본인의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이 생기는 것이랍니다. 딸꾹질은 배와 가슴 사이를 분리하는 근육인 횡경막(가로막) 수축에 의해 음성기관이 닫혀 특이한 소리를 내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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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딸꾹질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어요. 일반적으로 배가 부풀어 오르거나 갑자기 숨을 들이마시는 때 나타나는 증상들이 겹칠 때 일어나고, 또 너무 많이 먹거나 마셨을때, 담배 연기와 같은 자극물을 들이마셨을 때, 술을 마실 때에도 발생을 해요. 이밖에 정신적으로 심한 충격을 받거나 음식을 급하게 삼킬 때, 너무 웃다가도 딸꾹질이 날 수 있어요. 스트레스, 불안증과 질병이 있을 때도 딸꾹질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은 알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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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에 병이 생겼거나 중독물질 등에 의해 중추신경성으로 일어나는 경우도 있고, 복막염, 간질환 등이 있을 때도 생길 수 있는게 바로 딸꾹질인데요, 일반적인 딸국질은 코를 막고 한참 동안 숨을 쉬지 않으면 그친다고 해요. 한 전문가는 혈류 속에 이산화탄소의 양을 늘리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 방법은 10~20초 동안 숨을 멈추거나 숨을 쉬지 않고 미지근한 물 한잔을 마시는 것과, 종이봉투에 입을 대로 20~30초간 숨을 불어넣거나 30초 정도 가볍게 뛰거나 점프를 하는 것이라고 해요. 또 콧속을 자극해 재채기를 해도 그치게 할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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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에서는 강한 진정작용이 있는 감꼭지 5~7개를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먹으면 딸꾹질을 멈추는 데 좋다고 해요. 음식을 잘못 먹어서 생기는 딸꾹질의 경우 마늘 한 쪽을 입에 넣고 씹다가 딸국질 소리가 나려고 할 때 삼키면 좋다고 하네요. 급성으로 오는 딸꾹질은 저절로 호전이 되거나 이러한 방법들로 없앨 수 있다지만, 자주 오랜시간 딸꾹질을 한다면 가까운 병원을 찾아가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추석 연휴 늘어나는 음주!→ 위 건강 지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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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곧 다가와요. 오랜만에 일가가 모여 함께 식사를 하고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단란한 시간을 보내기 적합한 때예요.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술자리인데요, 술은 평소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고 어색하고 서먹했던 사이를 친근하고 친밀하게 만들어준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인 기능을 해요. 시골집 평상에 둘러앉아 막걸리를 주고받거나 소주잔을 기울이며 가족애를 다질 수도 있고, 갓 성인이 된 사촌들 간에는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각자의 진로에 대해 고민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연휴가 길다고 술독에 빠져버리면 얘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거나 술병으로 명절 분위기를 망칠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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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음은 몸에 해롭지만 적당히 마시는 술은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인데요, 적정 음주량은 성인남성 기준으로 소주 3잔, 여성은 2잔 정도에 해당하는 양이예요. 하지만 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라 권고되는 섭취량은 달라지므로 이를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아서는 안 된답니다. 또 적정량을 마시더라도 연속해서 매일 마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것은 알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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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길다보면 휴일의 마지막 날 휴식을 취할 계획으로 남은 날 모두 술을 마시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연달아 술을 마시면 숙취가 해소되기도 전에 또 다시 알코올이 들어가기 때문에 몸에 부담을 주게 되는데요, 간이 회복할 시간을 갖지 못하고 또 다시 알코올의 공격을 받게 된다는 것이예요. 오랜만에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함께 술을 마시는 것은 좋지만 흥에 겨워 폭음이나 연속 음주로 이어질 경우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해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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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병을 막기 위해서는 다음날 숙취 해소를 잘 하는 것도 좋지만, 술을 마시기 전 혹은 술을 마시는 동안 건강한 안주를 곁들이는 것 역시 중요해요. 빈속에 마시는 술은 혈중 알코올 농도를 높이고 알코올 분해속도를 늦춰 위장을 자극하고 위벽을 손상시킬 우려가 있는데요, 반면 미리 속을 채운 뒤 술을 마시면 음식이 위의 보호막 역할을 해 위의 부담을 줄여준답니다. 또 안주는 술을 마시는 속도를 느리게 만들어 체내에서 알코올이 분해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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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안주로는 알코올의 농도를 희석시켜 묽게 만들 수 있는 수분 함량이 높은 음식이 좋은데요, 술 자체도 칼로리가 높으므로 저칼로리의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해요.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은 위의 보호만 역할은 커녕 오히려 위를 더욱 자극하는 역할을 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아요. 비타민, 무기질을 알코올 대사를 촉진해 혈중 알코올 농도를 줄이는데 도움을 주므로 이러한 영양성분이 함유된 음식을 먹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물, 과일, 지방을 제거한 고기, 토마토, 두부, 치즈 등으로 만든 카프레제 등이 안주로 적합한 음식이지 않나 싶네요. 즐거운 만큼 자제하고, 행복한 만큼 조절하는 음주를 통해 누구보다 넉넉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랄께요!



마른 사람이 부러우세요?→ 마른 사람이 더 주의해야 할 질환은?




사는이야기
2014.09.02 15:51

마른 사람이 더 주의해야 할 질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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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요즘, 아무리 애를 써도 빠지지 않는 살을 보며 '그저 마르기만 해도 걱정이 없겠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어요. 비만한 사람들은 외모를 떠나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 등 각종 생활습관병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그러나 말랐다고 해서 무조건 건강하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랍니다. 마른 사람은 비만한 사람에 비해 비교적 건강한 것으로 인식될 수 있지만 알고 보면 마른 사람이 오히려 더 주의해야 할 질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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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말라도 자연임신 확률이 떨어져 '불임'을 유발해요!

건강에 별 다른 이상이 없는데 임신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면 체중을 먼저 점검해봐야 해요. 너무 쪄도, 너무 말라도 자연임신 확률은 떨어지는데요, 월경을 유지하기 위해선 적당한 체지방이 필요한데 극심한 저체중이거나 혹독한 다이어트로 인해 체지방률이 감소해 10~15%까지 떨어질 경우 무월경을 겪을 수 있어요. 이는 지방 성분이 호르몬 생성에 꼭 필요한 요소이기 때문이예요. 마른 여성들은 신경이 예민한 경우가 많아 자궁의 순환력이 떨어지는 것도 불임의 이유가 될 수 있답니다. 임신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임신을 유지하고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는 데에도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는 게 도움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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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기 이전에도 나타날 수 있는 것이 '골다공증'이예요!

골다공증은 주로 폐경기 여성호르몬 변화로 인해 나타나는 질환이지만 저체중인 경우 폐경기 이전에도 골다공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영양 불균형으로 인해 여성호르몬 분비가 적어지면서 골밀도가 감소하기 때문인데요, 체중이 적다 보니 뼈를 누르는 힘이 약한 것도 원인이 되요. 뼈에 물리적인 자극을 가하면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 작용을 도와 골밀도가 증가하는데 체중이 적게 나가면 뼈를 누르는 힘이 부족해 자극이 덜 가기 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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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크고 마른 사람에게 많이 발생하는 '기흉'을 아시나요?

마르고 키가 큰 체형의 남성이 격한 운동 중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과 함께 호흡 곤란 증상이 나타났다면 기흉을 의심해 볼 수 있어요. 기흉은 폐와 흉곽 사이 흉막강이라는 곳에 비정상적으로 공기가 차는 질환을 말해요. 특징적인 것은 키가 크고 마른 사람이 기흉 환자의 약 70%를 차지한다는 점이랍니다. 성장 과정 중 신체 발육보다 폐 성장이 느리다 보니 혈액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것을 이유로 들 수 있어요. 기흉은 일차 발병 후 재발 확률이 50%나 되는 질환이므로 한 번 기흉을 겪었던 사람은 특히 주의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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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매체에서 비만의 위험성만 강조하다 보니 마른 사람들은 자신의 건강 상태에 따라 깊이 생각하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나 평소 불규칙한 식사습관, 예민한 성격, 운동 부족 등으로 살이 찌지 않는 것이라면 이를 개선아는 것이 필요해요. 만일 이유 없이 체중이 갑자기 감소한다면 갑상선 기능항진증, 당뇨, 결핵, 암 등의 질환은 아닌지 검진을 받아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



자꾸 피곤하세요?→ '물'을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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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은 신체의 70%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물이 부족하면 몸의 대사 작용이 줄고 여러가지 대응 능력도 떨어져요. 수분이 만성적으로 부족해지면 만성피로와 어지럼증, 소화불량, 변비, 집중력 저하, 수면 장애, 관절통, 비만 등이 나타난답니다. 그리고 이유 없이 짜증나고 불쾌한 기분이 들기도 하죠. 만성 탈수는 수분 부족 현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되는 상태를 말해요. 이는 단시간에 수분을 소실하는 급성탈수나 병적탈수와는 다른데요, 격렬한 운동 뒤 느끼는 목마름, 술 마신 다음 날 느끼는 갈증은 급성탈수에서 일어나는 증상이예요. 만성탈수는 목마른 증상이 없어 자신이 탈수 증세에 빠져 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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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탈수는 남성보다 여성에게 흔히 발생하는데, 이는 신체 구조와 생활습관의 차이 때문이예요. 여성은 남성보다 근육이 적고 지방이 많죠. 수분은 지방보다 근육에 많기 때문에 여성의 수분 보존력이 남성에 비해 낮을 수 밖에 없어요. 또 여성이 즐겨 섭취하는 커피와 녹차 등은 수분을 뺏는 대표적인 카페인 음료이기도 하구요. 커피와 차는 물이 아니예요. 이런 음료를 마시면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한다고 착각하는데, 결과적으로는 이뇨 작용으로 몸속 수분을 배출하게 되요. 물 대신 카페인 음료를 섭취하는 습관이 지속되면 만성탈수가 생기면서 뾰루지가 나고 주름이 깊어지며, 배가 나오고 몸이 붓는 증상이 나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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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탈수를 해결하는 방법은 간단해요. 몸에 흡수되는 물을 마시면 되는데요, 흡수되는 물은 아무것도 섞이지 않은 순수한 물이예요. 하루에 마시는 물의 적정량은 체중에 30을 곱한 양인데요, 60kg인 사람은 하루에 180ml(1.8L)의 물을 마시면 된답니다. 이를 한꺼번에 마시는게 아니라, 200ml씩 나눠 마셔야 해요. 물 마시는 노력을 2주만 해도 피부가 달라지고 체중이 감소하는 효과를 느끼게 되요. 만성탈수 상태에서 큰 불편을 느끼지 못하던 사람이라도 1주일 정도 지나면 몸의 변화를 확실히 느끼게 될거예요.



추석 연휴엔?→ 안구건조증도 주의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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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앞으로 다가온 올해 추석은 대체 휴일제 도입으로 모처럼 긴 연휴를 보낼 수 있게 되었어요. 추석에는 가족, 친지들과 오랜만에 만나 정담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지만, 한편으로 연휴 기간이 지날수록 몸이 점차 피로하고 일상 생활로 복귀가 힘든 이른바 '명절증후군'을 경험하기 쉽죠. 명절증후군은 명절 기간 장거리 이동, 식습관, 생활습관 변화 등으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 증상을 겪는 증상을 말해요. 장시간 운전을 하는 경우 목과 어깨, 허리 등에 무리로 근육 및 관절의 극심한 피로를 느낄 수 있으며, 흔들리는 차안에서 장시간 스마트폰에 집중하는 경우에는 눈에 무리가 되고 안구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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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되면 '민족대이동'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가족, 친지를 찾아 먼 길을 이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때 장시간 이동의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스마트폰을 하며 시간을 보내기 쉬운데, 흔들리는 차 안에서 장시간 작은 화면에 집중할 경우 눈의 피로가 집중돼 시력 저하는 물론 안구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눈은 15~20초에 한번씩 깜짝이게 되는데 스마트폰과 같은 화면에 집중할 때는 1분도 넘게 눈을 깜빡이지 않는 경우가 발생해요. 눈의 깜빡임이 줄어들면 안구가 건주해지고 눈도 쉽게 피로해지게 되는 것인데요, 이와 같은 상황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면 시력이 나빠지느 것은 물론 심각할 경우 각말 염증이나 충혈, 결막염 등이 발생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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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성장하는 아이들의 경우 시력 변화가 더 쉽게 오고 장기적으로는 근시진행 및 안구 성장에 방해가 될 수 있답니다. 따라서 장시간 이동 중에는 스마트폰의 사용을 삼가는 것이 좋으며 사용시에는 중간중간 10~20분 정도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아요. 스마트폰 화면과의 거리는 30cm이상 유지하고 보안경을 착용하면 눈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요. 장시간 이동하는 명절 귀성길에 스마트폰과 같은 작은 화면에 장시간 집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안구건조증을 유발하거나 눈에 굴절력이 과하게 작용해 근시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화면을 지나치게 눈에 가까이 하는것을 피하고 틈틈히 휴식을 취하며 특히 터널과 같은 어두운 장소에는 가능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오메가3 지방산을 알고 계세요?→ 오메가3가 풍부한 식품들!




사는이야기
2014.09.02 12:32

오메가3가 풍부한 식품들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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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다이어트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오메가3 지방산 알고 계시나요? 이에 속에하는 오코사헥사엔산(DHA)과 아이코사펜타엔산(EPA) 등은 관상동맥질환과 알츠하이머병, 우울증장애 등을 예방한다고 알려져있어요. 또한 혈중 오메가3 지방산의 수치가 높을수록 장수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도 소개된 바 있어요. 이렇듯 몸에 좋은 오메가3는 흔히 고등어와 같은 등푸른 생선을 먹거나 보충제 등으로 섭취할 수 있다고 할려져있어요. 하지만 오메가3를 섭취하는 방법은 이런 것 뿐만이 아니랍니다. 한 전문가는 생선은 아니지만 오메가3가 풍부한 식품들을 소개하였는데요, 식품 목록을 확인하고 기회가 되는데로 오메가3를 꾸준히 섭취하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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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목초 사육)

곡물 사료가 아닌 목초를 먹여 키운 것이 포인트예요. 이는 목초와 같은 식물에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고, 이를 먹이로 하는 소에도 오메가3가 포함되기 때문인데요, 지금까지의 연구에서 곡물 사료를 먹인 소보다 목초로 사육한 소고기에 오메가3가 많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어요.


풋콩(에다마메)

콩은 오메가3 지방산을 비롯해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살짝 데친 풋콩은 술안주뿐만 아니라 어린이의 영양간식으로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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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씨유

아마씨 자체보다 이를 짠 기름에 오메가3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요. 아마씨유를 샐러드 등에 넣어 먹으면 쉽게 섭취할 수 있겠죠?


호두

건강에 좋다고 널리 알려진 호두 한줌에는 하루 섭취해야 하는 오메가3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어요. 시리얼이나 아이스크림등에 첨가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렇게 다양한 오메가3가 풍부한 식품들을 알아봤어요. 꾸준하게 챙겨먹으면 좋겠지만 어쩌다보니 잘 챙겨먹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혹은 섭취량이 부족할 수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매일 일정량을 섭취할 수 있는 오메가3 제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 방법으로 매일 꾸준하게 건강을 지켜보자구요!



우울감, 유방통, 복통 등…→ 월경전 증후군이 아닐 수 있다고?!




사는이야기
2014.09.02 12:30

야생버섯, 독버섯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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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가실 때 가을 산행하실 때 쉽게 볼 수 있는 식용 버섯과 유사한 형태의 독버섯 섭취로 식품안전사고가 매년 발생하고 있답니다. 독버섯에 대해 올바르게 알아보고 주의하셔야 할 듯 해요.



식약처는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아니면 독버섯 구분이 실제 불가능하므로 자연산(야생) 버섯 등을 함부로 채취, 섭취하지 말아달다고 합니다. 안전하게 재배된 버섯을 구매·섭취하라고 조언하고 있답니다. 눈으로 보기에 너무 이쁜 독버섯이 많이 때문에 만지거나 적게라도 먹어보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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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려요 / 잘못 알려진 독버섯 상식이에요

독버섯은 빛깔이 화려해 모양과 색깔을 통해 구별할 수 있을까요?
(NO.아닙니다) 모양과 색깔로 식용버섯과 독버섯을 구별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달걀버섯은 매우 화려하게 생겼지만, 식용버섯이고요, 독우산광대버섯은 주름버섯(식용)과 유사한 흰백색의 소박한 버섯이지만 맹독성(아마톡신) 독버섯 등 종류와 특징이 다양해 모양과 색깔이 독버섯을 구별하는 기준이 될 수는 없다고 하니 함부로 만지면 안되겠어요.



독버섯은 세로로 찢어지지 않는다?
(NO.아닙니다) 독버섯은 세로로 찍어지지 않는다고 알려졌으나 세로로 팽창하여 빨리 자라기 때문에 대부분의 버섯은 세로로도 찢어진다고 합니다. 잘못된 상식으로 큰 일을 초래할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독버섯인 큰 갓버섯, 흰갈대 버섯도 세로로 찢어진다고 하네요.



은수저가 변하면 독버섯?
(NO.아닙니다) 대표적인 맹독버섯인 독우산광대버섯은 은수저가 변색하지 않는다고 해요, 모든 독이 은수저를 변하게 하는 건 아니랍니다. 식용버섯인 표고버섯 요리에 은수저를 넣으면 변색하기도 한답니다.



나무에서 자라는 버섯은 식용?
(NO.아닙니다) 독성이 강한 화경버섯, 붉은사슴뿔버섯 등은 독버섯이지만 나무에서 자생한다고 합니다.



가열하면 독성이 없어진다

(NO.아닙니다) 독버섯의 독소는 가열·조리로 파괴되지 않으므로 무조건 섭취하지 않아야 한답니다. 조리해서 먹음 괜찮겠지하는 생각은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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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려요 / 버섯 채쥐 주의사항과 응급조치 요령


인터넷에 게시된 독버섯 구별법과 사진정보를 참고하여 야생 버섯을 채취하거나 섭취해서는 안됩니다. 야생 버섯에는 독성이 강한 무스카린과 아마톡신류, 지로미트린, 이보텐산-무스시몰, 코프린 등의 성분이 있어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수 있다고 하니 쉽게 생각하심 안됩니다. 독버섯 섭취로 인한 증상은 구토, 설사, 오심, 오한, 발열, 호흡곤란 등이 나타나며 발생 즉시 응급의료기관에 신속히 연락하여 즉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니 당황하지 마시고 행동을 취해야겠습니다. 먹고 남은 버섯은 병원으로 가져가 의사에게 반드시 전달해야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침착하게 대처해야겠습니다. 벌초가시거나 산으로 나들이 가시는 분들 가을철이니 독버섯 주의하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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