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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9.22 12:01

피부노화 방지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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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제, 비타민 등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피부노화에 도움을 받으실 수 있답니다.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청춘의 샘'은 없지만 가능한 한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이 있다고 해요. 그 중에서도 입맛도 즐기면서 항 노화 효과도 누릴 수 있는 게 여러 가지 과일을 먹는 것인데요. 어떤 과일이 노화를 늦추는데 효과가 좋은지 알아보고 섭취해보아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과일은 피부를 탄탄하게 그리고 깨끗하고 젊게 유지시킨다고 해요. 미국 인터넷 매체 '내츄럴뉴스닷컴(naturalnews.com)'이 노화를 막아주는 데 좋은 과일 7가지를 소개했다고 하는데요.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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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석류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키위는 피부를 탄탄하게 하며 주름살이 생기는 것을 늦춘다고 해요. 비타민C 또한 많이 함유하고 있어 유해산소로 인한 피부 손상을 줄인다고 합니다. 석류는 리보플라빈과 인, 그리고 다른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석류는 피부 콜라겐을 증가시켜 아름다운 피부를 갖게 한다고 하니 석류 많이 드셔보세요. 콜라겐은 피부를 탄탄하고 탄력성 있게 만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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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사과
아보카도는 비타민E와 비타민B 복합체가 들어있어 피부에 영양분을 공급한다고 합니다. 함유 성분 중 하나인 칼륨은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아직 생소한 과일이지만 요즘은 많이들 드시고 있다고 하네요. 또 글루타티온이라는 화합물이 들어있어 노화 작용을 막는다고 합니다. 사과는 얼굴 등의 피부에 사과 마사지를 하면 사과의 잔여물이 피부에 좋은 효과를 준다고 합니다. 사과 잔여물에서 효소 작용이 일어나면서 피부가 수분을 함유하고 유지시킬 수 있도록 한다고 해요. 특히 사과식초는 천연 토너(유연화장수)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먹는것도 바르는 것도 좋은 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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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베리류, 포도
피부의 젊은 탄력성은 바나나에 들어있는 비타민C와 비타민B6가 뒷받침한다고 해요. 또한 마그네슘과 항산화 성분은 이른 시기에 노화가 오는 것을 막는다고 하는데요. 바나나는 일상에서 즐겨먹고 있는데 알고 먹음 좋겠죠~! 그리고, 어떤 과일보다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게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블랙베리, 라즈베리 등 베리류입니다. 이와 함께 비타민C 함유량도 높고요. 비타민C는 피부를 탄탄하게 하고 주름살을 없도록 하는 콜라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요즘 블루베리 열풍인데요. 매일 규칙적으로 먹으면 좋을 듯 싶습니다. 포도는 마그네슘과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해요. 이 두 가지 성분은 노화 작용을 퇴치하는 항산화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을 막는 효과도 있다고 하니 요즘 가을 포도철인데 제철과일로 젊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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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09.22 11:33

뱃살 빼기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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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진행중아님 시도계획중일꺼에요. 그래고 늘 빼고 싶어하는 부분의 과반수가 뱃살입니다. 다이어트는 음식, 운동, 수면시간 등을 잘 조절해야 성공하실 수 있어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입니다.  가을이 되면 나들이도 행사도 많아져서 뱃살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고 해요. 식욕까지 늘어 방심했다가는 살이 찌기 십상이랍니다. 다이어트는 음식, 운동, 수면시간 등을 효과적으로 조절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짧은 시간에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까?. 미국의 건강사이트 헬스닷컴이 '빠르게 살을 뺄 수 있는 방법 6가지'를 소개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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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을 줄이세요

 

집에서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도 외식이 잦으면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나 소금, 각종 조미료가 들어간 음식이 많기 때문이에요. 외식 횟수를 줄이고 튀긴 치킨보다는 구운 치킨을 선택하는 등 음식 종류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하니 신경쓰셔야 할 듯합니다. 특히 부페는 내가 얼만큼을 먹는지 체크할 수 없기 때문에 더욱 더 자제하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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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종류를 바꿔보세요

출출할 때 적당한 간식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식사 때 과식을 막아줄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러나 간식 종류가 문제인데요. 비스켓이나 에너지바, 캔디 등 가공식품을 먹으면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열량도 많구요. 호두나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로 간식류를 바꿔보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아침 식사를 꼭 하세요

아침 식사를 건너뛰지 말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 단백질과 곡물 위주의 건강한 아침 식사를 즐기라고 하네요. 영양뿐만 아니라 적당한 포만감을 유지해주기 때문에 점심이나 저녁 때 과식을 예방해 궁극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쇼파를 멀리 하세요

퇴근 후 소파에 앉아 잠자리에 들 때 까지 TV 시청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특히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퇴근후 쇼파에 누워서 생활을 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간식까지 한다면 다이어트에 큰 방해가 될 수 있어요. 집안일을 돕거나 거실에서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등 몸을 자주 움직이는 것이 좋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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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산책이라도 운동하세요

살을 빼기 위해서는 음식 조절과 운동이 필수라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몸의 에너지를 소비하려면 체육관 운동도 좋지만 댄스, 동네 산책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주변에서 쉽게 몸을 쓸 수 있는 나만의 운동법을 발굴해보는 방법도 좋을 듯 싶습니다. 동네 한바퀴 돌아보세요.

 

잠을 충분히 자야해요

건강의 근원은 수면입니다. 수면부족은 비만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고 해요. 잠이 모자라면 비만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심장병, 당뇨, 유방암 등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하니 좋은 약 드시는 것 보다 수면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루 7~8시간 자야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라고 하니 잠은 꼭 충분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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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09.20 12:22

운동 전에 먹으면 좋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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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빈속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하지만 위를 비운 채 운동을 하면 근육조직을 분해시킬 수 있다고 해요. 잘못된 상식이니 참고하세요. 운동시 에너지를 공급할 음식이 없으면 몸의 근육조직이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포도당으로 전환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적당한 식품을 섭취해서 운동효과를 배로 만들어보아요.

근육조직이 파괴되면 신진대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부상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운동 전에 어떤 음식을 먹어야 최고의 운동 효과를 볼 수 있을까? 궁금하시죠?. 영국의 BBC 뉴스가 '운동 전에 먹는 최고의 식품'을 소개했다고 하니 함께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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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드세요

바나나는 운동선수들이 애용하는 '검증된' 간식입니다. 운동과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인 음식이라고 하네요. 운동하는 사람들 보면 바나나 챙겨가지고 다니시는 분들 많이 볼 수 있어요. 먹기에 부담이 없고 몸 안에서 에너지로 전환되기 쉬운 과일이기 때문입니다. 힘을 내는 탄수화물의 좋은 공급원이면서 각종 영양분이 가득한 바나나는 칼륨이 풍부해 운동을 하는 동안 다리나 팔 등의 경련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칼륨은 피로회복 효과가 높아 운동 후 피곤한 몸을 회복하는데 효과적이라고 해요. 바나나는 익으면서 단맛의 주성분인 탄수화물이 포도당, 과당으로 변해 소화 흡수에 좋은 에너지원으로 바뀝답니다. 아침식사가 어려울 경우 바나나 몇 개를 먹으면 에너지를 쉽게 보충할 수 있는 이유라고 하네요. 그래서 아침대용으로 바나나를 많이 드시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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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드세요

단일 불포화 지방의 형태로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식품입니다. 특히 오래달리기 등 지구력 운동을 하기 전 아몬드를 먹으면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몸에 좋은 견과류 중의 하나인 아몬드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유일한 천연식품이라고 하니 평소에도 아몬드 즐겨드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몸과 장 건강을 챙기면서 다이어트도 할 수 있는 식품인 것이에요. 아몬드는 칼로리가 적으면서 필수영양소가 밀도 있게 함유돼 있어 운동 효과를 내는데 그만입니다. 아몬드에는 칼슘, 비타민 E, 단백질, 섬유질 등 필수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를 할 때도 영양을 챙길 수 있다고 하니 하루 간간이 섭취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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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드세요

의외의 식품인데요. 운동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 식품이네요. 운동 전에 먹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음식 중 하나라고 합니다. 쉽게 몸에 흡수 돼 에너지로 저장된다고 하니 운동전에 꼭 먹어야겠어요. 힘을 쓰는 운동 전에 꿀을 먹으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피로회복에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꿀은 칼로리가 높고 당분이 많아 다이어트시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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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9.19 13:13

술 조금만 마셔도 심장병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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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해서 우리가 상식처럼 알고 있는 것들이 실제로 과학적으론 아닌 경우들이 있습니다. 이번 연구에서는 싸이클과 남성불입에 대한 것과 술과 심장병, 사과와 여성성생활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했는데요.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The Telegraph)'가 더 행복하게 더 건강하게 더 오래 사는 데 도움이 되는 최근의 과학 연구 3가지를 소개했다고 합니다. 같이 알아볼께요.




싸이클 타는 모습



사이클과 불임과는 연관성이 없답니다

자전거를 즐겨 타는 남성들은 더 이상 미래에 가족을 가질 기회에 대해 사이클이 주는 영향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게 됐다고 합니다. 자전거 타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가장 큰 규모의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사이클링이 불임과 발기부전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는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했다고 해요.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연구팀은 일주일에 8시간 30분 이상 자전거를 타는 남성들도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하니 사이클 즐기는 남성분들에게 좋은 연구결과이네요. 사이클이 생식기에 너무 압박을 가한다는 예전의 연구결과에도 불구하고 5000명의 자전거 타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는 많은 남성에게 환영받는 뉴스가 됐다고 합니다.



하지만 '멘스 헬스(Men's Health) 저널'에 실린 연구에 의하면 모든 게 좋은 뉴스는 아닙니다. 연구결과, 중년 남성들은 자전거를 타는 시간에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그 이유는 매일 30분 이하의 짧은 시간 동안 자전거를 타도 50대가 넘었을 때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2배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에요. 중년 남성분들은 매일 자전거타는 건 자제하셔야할 것 같네요.




와인 사진



술 조금만 마셔도 심장병 위험 높아진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6잔 정도의 와인을 마신다면 술을 많이 마신다고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연구에 따르면 이 정도 양으로도 심장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새로운 연구는 일주일에 12~25 유닛(unit) 정도의 적당량의 술을 마시면 심혈관 건강에 좋다는 주장을 반박하고 있는데요. 유닛은 술의 양(㎖)x도수(%)/1000을 뜻하는 데 맥주 650㎖ 한 병은 3.1 유닛이며 맥주 500㎖ 캔 한 개는 2.4 유닛이라고 합니다. 술을 조금 마시거나 적당히 마시는 사람들도 술 마시는 양을 줄이면 심혈관 질환 위험이 감소하고 체질량 지수가 낮아지며 혈압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술을 가끔은 몰라도 매일 꾸준히 마시는건 건강에 해로운 것 같습니다. 건강을 위해 술은 적당히 마셔야겠습니다.




과일 모습



사과가 성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과학자들은 사과를 매일 먹으면 여성의 성적 만족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믿고 있으며 이는 플로리진이라는 성분 때문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해요. 사과에 들어있는 이 화합물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라디올과 비슷한 성분으로 성적 흥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사과에는 폴리페놀과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런 성분들은 생식기에서 혈액의 흐름을 촉진시켜 성적 흥분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아침대용으로 사과를 먹는 직장인들도 많은데. 비타민C가 다량함유되어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좋은 식품 많이 드시고 건강한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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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9.19 12:47

혈당 떨어뜨리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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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람들은 혈액 내 포도당 수치가 항상 일정하게 유지된다고 해요. 공복이나 식후에는 혈당 수치가 정상범위(70~110㎎/㎗)를 약간 벗어날 수는 있지만 대체로 정상범위 내에 머무른다고 합니다. 그런데 당뇨로 진단받은 사람들은 건강한 사람들보다 혈당 수치가 높습니다. 당뇨환자들은 혈당 수치에 민감해질 수밖에 없는데요, 인슐린 치료가 필요한 제1형 당뇨병과 달리 제2형 당뇨병은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만으로도 혈당조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약에 의존해야 할 정도로 수치가 높지 않다면 일상생활을 개선하는 것으로도 수치를 안정화시킬 수 있다는 것인데요. 요즘은 나이든 분들 매일매일 약을 드셔야하는 분들이 많답니다. 좋은 식품 섭취로 약 드시는 번거로움에서 해방되시길 바랍니다.



탄수화물은 적게 드세요

탄수화물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가 바로 당입니다.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나면 혈당이 높아진다는 것인데요. 저탄수화물 식이요법을 유지하는 것은 혈당량을 안정 수치로 떨어뜨리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탄수화물은 쌀을 비롯한 곡물, 콩류, 뿌리채소 등에 함유돼 있는데, 이를 재료로 이용해 만든 빵, 파스타, 감자튀김 등에 많이 들어있다고 하네요. 혈당이 높은 사람들은 이런 음식의 섭취를 제한하고 잎이 많은 채소, 어두운 색깔의 과일, 견과류, 지방이 없는 살코기 등을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하니 당뇨있으신 분들 빵, 밀가루음식같은 탄수화물섭취를 습관적으로 줄여야겠습니다.



만약 탄수화물 음식을 꼭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한꺼번에 먹기보다 매끼 조금씩 나눠먹는 편이 낫다고 하니 폭식은 금물입니다. 피자 한판을 한 번에 먹기보다 점심에 한 조각 먹고 저녁에 또 한 조각을 먹는 식으로 나눠 먹으면 혈당 수치가 급격히 높아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하니 계획있는 식품 섭취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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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 운동이라도 매일 규칙적으로 하세요

짧은 시간 가볍게라도 운동하면 올라갔던 혈당수치가 내려가게 된다고 해요. 물론 장기적으로 꾸준히 운동하면 보다 효율적이겠지만. 시간을 내어 1시간 이상씩 하기가 힘들답니다. 가볍게 20분 정도 산책을 한다거나 자전거를 타고 동네 한 바퀴를 돌며 몸을 움직여주는 것도 매일 꾸준히 하면 도움이 된다고 해요. 또 근력운동은 일시적으로 혈당을 높이지만, 궁극적으로는 근육량을 늘려 포도당을 보다 효과적으로 소모시키게 하므로 규칙적인 근육운동도 병행하는 편이 좋다고 하니 운동하시고 건강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잠은 충분한 수면하세요

충분한 수면은 인슐린 저항성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은 포도당을 연소시키는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수면부족과 고혈당은 악순환 관계에 있다고 해요. 혈당이 너무 높으면 숙면을 취하기 어렵고, 잠을 제대로 못자면 혈당이 올라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가급적 잠을 잘 잘 수 있도록 카페인 섭취량을 줄이고 쾌적한 침실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잠은 푹 주무시는 것이 건강의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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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와인 한잔하세요

맥주는 탄수화물 함량이 높기 때문에 혈당이 높은 사람들에게 좋지 않다고 해요. 하지만 레드와인은 포도당이 흡수되는 것을 막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단 술을 과도하게 마시면 간에 지방이 쌓여 오히려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가볍게 한 잔 정도 하는 선에서 그쳐야 한다고 하니 술 드시고 싶으신 날은 레드와인 한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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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09.19 12:24

배 든든한 간식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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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입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한여름 무더위로 잠잠했던 식욕이 돌아오는 계절 가을이 되었어요. 요즘은 식사 후에도 왠지 허전함이 느껴지고 결국 먹을꺼리 간식을 찾게 되네요. 그러나 간식이야말로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도록 만드는 결정적 해악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말 그대로 식사와 식사 사이에 먹는 간식은 200㎉ 내에서 멈춰야 한다고 조언한다고 합니다. 포만감도 느끼게 하면서 열량이 낮고, 인체에 유익한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간식거리들을 소개합니다.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식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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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든든 간식꺼리 /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는 아침 식사대용으로도 많이들 드시는데요. 방울토마토는 저칼로리(100g당 16㎉)에 알칼리성 식품으로 비만, 당뇨에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많이들 드시고 있답니다. 또 나트륨과 단백질, 비타민A, B1 등이 골고루 들어있어 건강식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해요. 비타민B1 성분의 경우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해소에도 한몫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하루 종일 격무에 시달린 후 식사로도 허기가 채워지지 않을 때 방울토마토 한 움큼이면 정서적으로도 포만감을 맛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루틴 성분은 지방을 없애주고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줄여줘 혈관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니 완벽한 식품이네요. 그리고 토마토의 빨간색은 라이코펜이라는 물질에서 나오는 것인데 라이코펜은 골관절염은 물론 여러 종류의 노인성 질환과 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보고돼 있다고 합니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아주 좋은 식품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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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든든 간식꺼리 / 오이 스틱

오이야말로 저열량 다이어트 식품의 대명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합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개량종 오이의 경우 100g당 열량이 12㎉에 불과하다고 해요. 또 수분 함량도 95%에 이르러 다이어트 시 부족한 수분을 보충해 준다고 하니 아삭아삭 오이 시시때때로 드셔도 좋겠어요. 오이 속 비타민C인 아스코르빈산은 피부 구성물질인 콜라겐의 기본 재료로 피부 노화를 방지해 주고, 미백효과와 보습효과도 보여준다고 해요. 오이에 풍부한 칼륨 성분은 몸 속 나트륨은 물론 노폐물, 중금속을 흡착해 배출해 준다고 하니 오이도 참 좋은 식품입니다. 오이의 쓴맛을 내는 성분인 쿠쿠르비타신은 간 기능 보호, 심혈관질환 예방에 한몫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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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든든 간식꺼리 / 찐계란
예전 기차여행갈때 사이다와 함께 기차에서 까먹던 것이 바로 찐계란이었어요. 양질의 단백질로 이뤄진 계란에는 필수아미노산과 각종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해요. 계란 하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노른자의 콜레스테롤 함량을 걱정하지만 이는 잘못된 상식이라고 합니다.


계란노른자의 레시틴 성분은 오히려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는 콜레스테롤이 인체의 혈액 속으로 흡수되는 것을 방해한다고 해요. 또 레시틴은 인체 안의 지방 대사를 촉진, 지방간도 예방해 준다고 하니 노른자 빼지말고 드세요. 또 역시 노른자 속의 비오틴 성분은 여드름은 물론 비듬과 지루성 피부염, 탈모 등의 예방에도 좋은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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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든든 간식꺼리 / 노가리

무언가 입에 넣고 질겅질겅 씹고 싶을 때 권할 만한 간식이 노가리입니다. 맥주 안주로 많이 등장하는 노가리는 그 성분을 보면 '건강식 명단'에 충분히 이름을 올릴 만한 자격이 있다고 해요. 골밀도를 높여주는 칼슘은 100g당 432㎎, 나트륨의 배출을 돕는 칼륨은 무려 1230㎎ 함유하고 있다고 해요. 노가리의 알라닌, 아스파르트산, 글리신 등의 아미노산은 알코올로 인해 간에 축적된 아세트알데히드를 해독해 주고, 베타인, 타우린 등의 성분은 피로해소를 돕는다고 해요. 단지 열량(100g당 358㎉)이 높기 때문에 한번에 다량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하네요. 입이 심심하실 때 노가리 씹으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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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든든 간식꺼리 /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 역시 허전한 몸과 마음에 포만감을 안겨주는 견과류 간식의 하나입니다. 피스타치오는 비타민B1, 칼륨, 철 등 30가지 이상의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소를 함유,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피스타치오에는 지방이 100g당 44.4g 정도 함유돼 있으며 대부분이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은 불포화지방이라고 하네요. 피스타치오는 항암 효과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비타민E의 일종인 감마 토코페롤이 폐암 등 특정한 유형의 암에 대해 어느 정도 예방 효과가 있다고 한다고 해요. 또 피스타치오 1컵(123g)엔 비타민B6가 1.7㎎ 함유돼 있는데 비타민B6는 혈액을 구성하는 항체와 적혈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성분으로 면역기능을 향상시켜 준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비타민B6가 흥분억제성 물질인 가바(GABA) 합성을 도와 차분함, 안정성, 수면을 유도한다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피스타치오에 대해서 많이 아셨죠? 막연하게 좋다는건 알았는데 구체적으로 피스타치오가 건강에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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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9.18 12:22

관절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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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있든 앉아있든 항상 올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건강한 관절을 지킬 수 있다고 합니다. 한쪽 무릎을 구부린 채 삐딱하게 서있거나 쪼그려 앉아 있으면 목, 등, 허리에 통증이 오거나 두통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해요. 요즘 업무량이 많은 직장인 분들은 자세들이 많이 안좋아 지병처럼 통증을 가지고 사는 분들이 있답니다. 중간 중간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 관절을 풀어주세요.



나쁜 자세가 습관화된 사람은 뻣뻣해진 근육과 관절을 풀어주고 근육밀도를 높여줌으로써 자세를 교정할 수 있다고 해요. 유연성이 증가하고 몸을 반듯하게 지탱하는 힘이 향상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현재 자신의 자세를 체크하고 교정이 필요한 곳을 중심으로 꾸준히 운동을 해주면 자세가 개선돼 통증이나 피로를 완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 바로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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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를 풀어주세요

뒷목이나 어깨 근육이 자주 뭉치고 뻐근하다면 어깨 근육을 풀어주어야 합니다. 대부분 앉아서 컴퓨터로 일하시는 분들이 근육 뭉침이 심합니다. 이 부위의 통증을 방치하면 목 디스크나 어깨 관절 질환이 발생하고 통증이 만성화될 수 있다고 하네요.

어깨 풀기 운동은 앉아서하든 서서하든 상관없으므로 자신의 편의에 따라 자세를 결정하면 됩니다. 몸을 이완시킨 다음 숨을 들이마시면서 양 어깨가 귀 위치와 일직선이 되도록 들어올립니다. 다시 숨을 내쉬면서 어깨를 가볍게 내립니다. 매일 5~10번 정도 이 동작을 반복하면 어깨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줄 수 있다고 하네요.



가슴도 풀어주세요

양팔을 어깨 높이로 올려 좌우로 일직선이 되도록 편다. 팔을 그대로 편 상태에서 손을 직각으로 세운 다음 뒤쪽으로 꺾어주시면 됩니다. 가슴 부위가 당겨진다는 느낌으로 꺾은 상태에서 천천히 3~5번 정도 호흡합니다. 이 자세를 반복해주면 흉부 근육을 강화하고 가슴부위가 움츠러들어 자세가 나빠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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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부분을 늘려주세요

일어선 자세에서 왼손을 머리 위에 얹고 그 상태에서 그대로 머리와 어깨, 몸통을 전체적으로 오른쪽으로 기울여 구부립니다. 이때 하체는 똑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척추와 골반 등을 풀어주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반대 방향도 같은 동작을 반복시면 됩니다.



투명의자 앉는 것처럼 앉으세요

의자가 없지만 의자가 있는 것처럼 앉는 자세를 취하는 이 운동은 스쿼트 동작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양 발을 어깨너비로 벌린 다음 무릎을 직각으로 구부리고 양팔을 앞으로 쭉 뻗어 버티는 동작인데요. 이 자세는 다리 근육을 탄탄하게 단련시키고 하체 양 다리의 균형을 맞춰주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 동작 정말 어려운데 자주 하다보면 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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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 자세 취하기

양 다리를 앞뒤로 벌린 뒤 무릎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반듯하게 폅니다. 양 팔을 등 뒤에서 맞잡은 상태에서 숨을 내쉬면서 몸통을 앞으로 숙입니다. 이때 등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하니 조금 힘드시더라도 자꾸 몸에 익혀두시는게 좋을 듯 싶어요. 몸이 전체적으로 피라미드 형태가 된 상태에서 3~5번 정도 호흡하면 됩니다. 다리를 바꿔 같은 자세를 반복한다. 피라미드 자세는 척추부터 다리까지 전체적인 근력을 강화하고 유연성을 향상시키는 동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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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나면 나른한 느낌. 졸립니다. 애써 참으려고 커피한잔해도 쏟아지는 졸음. 참 난감할 때가 있답니다. 점심식사 후 내려앉는 눈꺼풀을 견디지 못해 책상에 엎드려 낮잠을 자는 직장인들 많답니다. 짧은 낮잠만으로 업무 능률이 향상될 수 있지만, 잘못된 자세로 낮잠을 자면 오후 내내 찌뿌둥한 상태가 지속돼 몸의 피로가 더 쌓이게 된다고 해요. 그렇다면 어떤 자세로 낮잠을 자야 제대로 피로를 풀 수 있을까? 회사에서 낮잠을 잘 때 주로 취하는 여러 가지 자세와 요령에 대해 소개할께요. 기왕에 낮잠 잠시라도 잘꺼면 제대로 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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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 책상에 엎드려 팔을 베는 자세는 안좋아요

낮잠을 잘 때 가장 많이 취하는 자세이지만 척추에 가장 안 좋은 자세라고 합니다. 엉덩이와 등뼈는 치솟고 허리가 들어가게 돼 디스크가 심한 압력을 받기 때문입니다. 또 주변 인대가 약해져 있을 때 이런 자세로 자게 되면 디스크가 밖으로 밀려 나와 신경을 눌러 통증이 생길 수 있다고 하니 대충 잠시 잔다는 생각을 하시면 안될 듯 싶네요. 통증이 지속되면 심각한 척추 질환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허리 척추를 지지하는 좌우측 근육의 약화와 불균형으로 척추측만증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하니 조심하셔야할 듯 합니다. 팔베개를 해서 팔 신경이 눌리면 손이나 팔목에 저린 증상이 나타나는 손목터널증후군이 생길 우려도 있다고 합니다.



bad / 의자에 기대서 목을 넘기면서 자는 자세 안좋습니다

이렇게 자다보면 수면 중에 자기도 모르게 고개가 꺾이면서 목 근육통이나 인대 손상, 목 디스크 등이 발생하기도 한다고 해요. 이런 자세는 머리 부위의 정맥류를 압박해 혈액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에 목 근육을 긴장시켜 신경성 두통을 유발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주무시는 분들 많던데 조심하셔야겠습니다.



bad / 책상에 다리 올리는 자세는 안좋아요

직장 내 임원급 중에는 책상에 다리를 올려놓고 낮잠을 자는 이들도 있는데요, 이 자세는 허리 건강에는 아주 좋지 않다고 합니다. 다리를 책상에 올리면 요추 부위에 압력이 증가하고 골반이 틀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이 자세를 오랜 시간 유지하면 요추를 지지하는 좌우측 근육과 인대가 비대칭적으로 늘어나면서 경직되기 때문에 만성 요통이 생길 수 있다고 하니 허리 안좋은 분들 절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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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 허리를 펴고 등받이에 기댄자세는 좋아요

의자에 앉아서 낮잠을 청할 때는 의자 깊숙이 앉은 상태에서 허리를 곧게 펴고 등받이에 편하게 기댄 자세로 자는 게 좋다고 합니다. 의자는 가급적 머리 받침이 있는 것을 사용하면 좋아요. 앉을 때는 등받이를 직각에서 10도 정도 뒤로 눕혀 벽에 기댄 자세를 취한다고 해요. 등은 전체가 등받이에 닿게 하구요. 등 뒤에 쿠션 등을 받쳐도 좋습니다. 다리는 가볍게 벌리고, 두 팔은 팔걸이에 올립니다. 발 받침대나 책 등을 두어 다리를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하네요. 좋은 자세로 잠시라도 숙면 취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Good / 쿠션이나 책을 받치고 엎드려서 주무세요

엎드려 잘 경우에는 상체가 지나치게 굽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상체가 많이 굽으면 허리에 무리를 주기 때문이라고 해요. 이때 쿠션이나 책 등을 얼굴에 받쳐주면 등이 덜 굽는다고 하니 활용해 보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몸과 책상과의 간격도 고려해야 한다고 해요. 의자 끝에만 엉덩이를 살짝 걸치고 책상에서 허리를 멀리해 엎드릴 경우 허리 아래쪽 근육에 긴장을 주게 된다고 합니다. 몸을 책상과 10~15cm 정도의 거리를 두고 엎드려 몸의 무게를 책상에 실리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하니 좋은 자세로 잠시 휴식하시면 좋겠죠! 



낮잠을 잔 후에는 근육이 긴장된 상태기 때문에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일어나서 기지개 한번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바른 자세로 앉아 목을 양 옆으로 눌러주거나 기지개를 켜듯 팔을 위로 뻗은 상태에서 15~30초 정지하는 등 간단히 몸을 풀어주면 된다고 하니 건강에 좋은 제대로된 낮잠 오늘 점심에 자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직장인 분들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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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9.18 11:15

자동차 습기, 곰팡이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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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 날씨가 변덕이 많아졌더라구요. 이번 가을 기상청에 따르면 맑은 날도 많겠으나,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올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가을장마와 늦은 태풍이 기승을 부린 작년처럼, 기후 변화로 인한 가을철 집중 호우가 잦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세계 최대 자동차부품업체 보쉬의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여름 장마 이후 차량에 남아 있는 묵은 습기와 곰팡이를 깨끗하게 제거하고, 궂은 가을비에도 대처할 수 있는 차량 건조 팁을 제안한다고 하니 같이 배워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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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은 안경 닦듯 깔끔하게 습기방지

가을비가 내리거나 습도가 높은 날이면 자동차 앞 유리에 김이 서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운전자의 시야를 차단하는 김서림은 안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고 해요. 이 습기 및 김서림은 차량 내부의 공기와 외부의 온도 차이 때문에 발생하게 된다고 합니다. 특히, 기온이 낮은, 비 오는 날 더 심하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에어컨을 가동하거나, 외부 순환 모드를 작동해 바깥의 찬 공기를 유입시켜 내외부의 온도 차이를 줄여주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시중의 김서림 방지제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습기 찬 발매트는 뽀송뽀송 말려주세요

여름 장마 동안 빗물 묻은 신발을 신고 타거나 젖은 우산을 내려놓기 일쑤인 발매트는 습기를 머금어 차내 공기를 눅눅하게 만드는 주범이 된답니다. 경험들 많으셔서 아실꺼에요. 따라서 간과하지 말고 반드시 관리해 주어야 합니다.


발매트는 차에서 꺼내어 솔과 중성세제를 이용해 꼼꼼히 세척한 후 햇볕에 말려주면 된다고 해요. 간단하죠?  단, 완전 건조가 어려운 경우는 물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클리너가 좋다고 하니 참고하시고요. 또한, 연일 가을비가 내리는 날씨라면 발매트 아래 신문지를 깔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신문지는 물기를 흡수하는 성질이 강하므로 실내 습기 제거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물기는 햇빛으로 말려주는게 좋아요
구석구석에 남아있는 습기와 빗물은 차량의 부식으로까지 이어지는 원인이 된다고 해요. 페인트가 손상된 부분에 습기가 스며들어 녹이 슬게 되고, 방치할 경우 손상 부위가 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차량 손상이 없는지 꼼꼼하게 확인 하고, 일광욕을 통해 남은 물기를 싹 말려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볕이 좋은 날, 차 문을 전부 열고 환기를 시킨 후 30분 이상 햇볕에 노출시키도록 해보세요. 에어컨을 잠시 함께 가동하면 자동차 내부 부품의 습기까지 제거할 수 있다고 하니 자동차도 일광욕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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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필터는 꼭 점거해서 곰팡이 제거해주세요

에어컨 내부 증발기는 온도가 낮아 수분이 맺히기 쉽다고 합니. 이 수분과 먼지가 엉켜 곰팡이가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는데, 이렇게 발생한 곰팡이는 악취는 물론 호흡기 질환까지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고 해요. 이때 외부 공기 순환 모드를 적절히 사용해 에어컨 내부를 틈틈히 말려주면 곰팡이 발생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먼지가 쌓이기 쉬운 송풍구는 전용 세정제와 면봉을 사용해 꼼꼼히 청소해 주는 센스 잊지마세요.


에어컨(혹은 캐빈) 필터는 권장 교환주기인 6개월 마다 정기적으로 점검 및 교체가 필요하고 해요 건강을 위해 공기를 위해 필터교체 신경쓰셔야 할 듯 합니다. 한편, 보쉬의 활성탄 캐빈 필터는 뛰어난 여과 능력으로 미세먼지 등 유해물질을 차단해 주며, 숯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배기가스 등 악취 흡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트렁크는 대청소해주세요

밀폐되어 있으며 외부보다 온도가 높은 자동차 트렁크는 곰팡이가 서식하기 쉬운 최적의 장소랍니다. 장마철 사용하던 우산, 휴가 시 바닷가에서 사용하던 레저 용품 등 습기가 그대로 남아있는 물품을 넣어두었다면 더욱 그렇다고 하네요. 물기 제거를 위해 자동차 일광욕을 할 때, 잊지 말고 트렁크를 열어 햇볕을 받게 해주세요. 트렁크에 남아있던 물품 역시 전부 꺼내 볕을 쬐어 주고, 전용 세정제를 사용해 곰팡이로 오염된 부분을 청소해주면 된다고 하니 차도 집처럼 정기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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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09.17 13:44

천연 마사지 재료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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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만해도 천연으로 집에서 만들어 마사지를 하곤 했답니다. 그런데 요즘 뷰티산업이 성장하면서 다양한 화장품과 화장도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답니다. 하지만 화학물질에 민감한 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기능성 화장품을 쓰더라도 쉽게 피부 트러블이 생긴답니다. 이럴 때는 어렸을 때 엄마가 오이를 썰어 얼굴에 붙여두던 기억을 더듬어 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천연으로 마사지 하세요. 번거롭더라도 아무리 좋은 화학물질 마사지 화장품보다 낫지 않겠어요?



'오래된 것이 좋은 것'이라는 말이 있다. 피부를 가꾸는데도 이러한 말이 유효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해요. 주름개선, 미백, 보습 등 다양한 기능성 화장품이 업그레이드돼 출시되고, 메이크업 제품이 다양하게 보급되고 있지만 여전히 뾰루지가 나거나 각질이 일어난다면 차라리 구식의 방법으로 피부 가꾸기에 도전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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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마사지 오이입니다

얼굴에 오이 슬라이스를 붙이고 누워있는 여성의 모습은 오래된 영화나 드라마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장면이 연상되시죠? 오이는 생활속에 마사지 하면 첫번째로 떠오르는 재료입니다. 오이는 오랫동안 천연 수분 보충제 역할을 해왔다고 해요.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예방하고 피부 열기를 식혀주며 땀구멍이 확장되는 것을 막는 작용도 한다고 합니다.



오이는 젊은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마사지 재료로 사용돼 왔으며 특히 피부에 유분기가 많거나 여드름이 나기 쉬운 피부 타입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고 합니다. 오이는 마스크 팩, 토너, 스크럽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는데 역시 가장 쉬운 방법은 얇게 썰어 얼굴에 붙이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피부 타입이 심한 건성이라면 오이를 강판이나 믹서로 갈아 꿀을 섞은 다음 얼굴과 목 부위에 15~20분 정도 도포하면 촉촉함을 더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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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좋아요

레몬은 잡티로 얼룩진 얼굴을 일정한 톤으로 바꿔주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변색된 손톱의 색깔 역시 균일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레몬은 즙을 낸 다음 설탕, 계란, 천연오일, 꿀 등과 함께 섞어 사용할 수도 있다고 하니 레몬으로 깔끔한 얼굴 만들어보아요.



블랙헤드, 여드름 흉터 등이 신경 쓰인다면 레몬 즙과 따뜻한 물을 섞어 면봉으로 해당 부위에 바르면 박피 효과와 더불어 밝은 피부 톤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단 레몬 즙이 피부에 자극적일 수 있으므로 얼굴에 바르기 전 먼저 손등에 발라 두 시간 정도 경과를 지켜본 뒤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미리 테스트 잊지 마세요. 만약 피부가 붉어지거나 부풀어 오른다면 레몬을 좀 더 희석시켜 다시 손등에 발라보고 이상이 없으면 얼굴에 바르면 된다고 하니 체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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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계란도 좋답니다

날계란도 얼굴 마사지에 오랫동안 사용해온 대표적인 천연 재료입니다. 계란은 피부에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들을 공급하는 작용을 한다고 해요. 계란은 다른 재료들과 섞어 다양한 영양분을 공급할 수 있는 멀티기능을 하며 어떤 피부 타입이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계란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단 계란을 풀어 얼굴에 도포한 뒤 얼굴에 흡수될 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나쁜 냄새가 날 수도 있다는 점 참고하시고 냄새에 민감한 분이라면 생각 해보시고 마사지 하세요. 날달걀은 건조될 때 안 좋은 냄새가 나지만 당황할 필요는 없다고 해요. 도포한 지 10분이 지난 다음 깨끗이 씻어내면 냄새가 말끔히 제거된다고 하니 걱정마시고 좋은 피부를 위해 10분만 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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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파우더도 좋답니다

베이킹파우더는 독소가 없고 저렴하며 뷰티제품으로 사용하기 쉬운 재료라고 해요. 갑자기 클렌저가 떨어졌다거나 클렌저를 살 여건이 안 된다면 물 한 컵에 베이킹파우더 한 숟가락을 섞어 얼굴을 헹궈보세요. 베이킹파우더가 클렌저 역할을 대신해 얼굴에 있는 노폐물들을 용해하는 작용을 할 것입니다. 베이킹파우더는 얼룩빼고 주방에서 주로 사용했는데 이런 효과가 있는지 모르시는 분들 많답니다.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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