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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이나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빠지지 않고 이용하는 기구가 트레드밀(러닝머신)인데요, 걷기나 달리기를 할 수 있는 트레드밀은 실내에서 유산소 운동을 하기에 적합하답니다. 하지만 트레드밀 운동을 열심히 해도 효과도 별로 없고 몸 이쪽저쪽에 통증이 올 때도 있죠. 이런 상황이면 혹시 트레드밀 운동을 잘못하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어요. 트레드밀 운동시에 범하기 쉬운 실수 6가지를 소개할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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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강도를 너무 빨리 올린다

초보자들은 너무 강하지 않는 강도로 운동을 하고 적당한 때에 속도 등을 높여야 하는데요, 너무 빨리 운동 강도를 높이게 되면 종아리나 허리, 엉덩이, 무릎 등에 통증이 올 수가 있어요. 따라서 트레드밀에서 운동을 할 때는 걷기와 달리기를 번갈아 하면 좋아요.


옆자리의 사람과 경쟁한다

옆 트레드밀에서 운동하는 사람이 운동선수이거나 마라톤 대회에 여러번 참가한 달리기의 고수인지 누가 알겠어요?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옆 사람에게는 신경을 꺼야 해요. 이렇게 운동을 해야 부상도 없고 지치지 않는 상태에서 즐겁게 운동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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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각을 0에 놓는다

트레드밀은 두 가지 변화가 가능해요. 하나는 스피드이고 또 하나는 경사각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속도 조절에는 관심을 두는 반면 경사각은 0도를 그대로 유지한 채 달리는 경향이 있어요. 실내에서 운동을 하면 바람의 저항이나 장애물처럼 운동을 방해하는 요소가 없는데요, 따라서 속도 조절만 하는 것으로는 시간 대비 효율성이 떨어져요. 속도와 더불어 경사를 조절해야 보다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경사각이 높아지면 햄스트링에 더 많은 힘이 가해지며 엉덩이 근육을 발달시키는데도 도움이 되므로 트레드밀의 기울기를 조금씩 늘려보는게 어떨까요?


뛸 때 몸을 앞으로 구부린다

이런 자세를 하게 되면 무릎을 적절하게 굽히지 못하게 되고 운동을 망치게 되는데요, 달릴 때는 어깨와 엉덩이를 일직선이 되게 해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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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를 잡고 뛴다

트레드밀의 양쪽에 있는 바를 손으로 붙잡고 달리면 달리는 자세와 걸음걸이를 교정할 수 없어요. 다리에 체중이 실리지 않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량도 당연히 떨어지게 되요. 손잡이를 붙잡지 않고는 도저히 달릴 수 없다면 차라리 속도를 줄여 올바른 자세로 달릴 수 있도록 해보세요. 잘못된 자세가 습관이 되면 교정하기 어려워지니 달리는 속도가 느리더라도 바른 자세로 달릴 수 있는 훈련을 해야 해요.


달리기를 하면서 TV를 보거나 책을 읽는다

트레드밀에서 운동하면서 앞에 있는 모니터로 TV를 시청하거나 책을 보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 이런 것을 보면서 걷기나 달리기 등을 하다보면 운동화 끈이 풀어진 것도 모르는 경우가 생겨요. 이보다는 빠른 리듬의 음악을 듣는 게 낫기 때문에 이에 맞춰 경쾌하게 운동을 해보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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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포도를 '과일의 여왕'이라고 부르죠? 포도에는 항산화 성분이 각종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해 각종 질환과 노화 예방에 효과적이기 때문이예요. 그런데 포도를 말려 만든 건포도를 건강 식품으로 인식하는 사람은 적은데요, 특유의 달콤한 맛 때문에 건강에 좋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원인이예요. 하지만 건포도는 껍질을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는 좋은 건강 식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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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껍질에는 레스베라트롤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한 연구에 따르면 레스베라트롤이 암세포의 에너지 생산센터인 미토콘드리아의 활동을 방해하고 암세포의 특정 단백질을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져 암 예방 효과가 있다고 해요. 또한 건포도에는 항산화 성분도 풍부한데요, 항산화 성분은 우리 몸의 세포가 산화하는 것을 보호해 노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해요. 이뿐 아니라 체내 콜레스테롤과 지방의 산화를 막아, 혈전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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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포도의 짙은 갈색과 단맛을 연관시켜 인공적으로 당을 섞은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이는 건포도를 자연 건조하는 과정에서 당이 응축해 생긴 천연색으로 건포도를 만들 때 인공 첨가물은 들어가지 않는답니다. 오히려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해소하는 효과가 있어요. 건포도는 치아 건강에도 좋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건포도 내 파이토케미컬이라는 성분이 잇몸병과 충치의 원인인 입 속 박테리아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해요. 건포도에 함유된 다섯 종의 파이토케미컬 성분이 구강 내 박테리아 성장을 느리게 하고, 박테리아가 치아 표면에 부착하는 작용을 막아 플라그 형성을 예방해 치아를 건강하게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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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10.20 13:03

젊음을 유지시켜 주는 7가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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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사는 것과, 젊음을 유지하는 것은 분명히 달라요. 건강에 대한 관심 역시 단순히 오래 사는 것에만 있지 않죠. 해가 갈수록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노화를 거스를 수는 없어요. 하지만 그 속도를 조금 느리게, 젊음을 조금이라도 더 누리는 것은 본인의 생활습관에 달려있어요. 그 중에서도 무엇을 먹는가는 젊음 유지를 위한 가장 중요한 포인트예요. 신경쓰는 만큼 젊음은 길어지는데요, 그 젊음을 유지시켜줄 7가지 음식을 소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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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적당량의 알콜 섭취는 심장질환과 당뇨, 노화와 관련된 기억력저하 등을 예방해줘요. 이 경우 거의 대부분의 알콜이 이 같은 효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특히 레드와인은 알콜과 관련된 많은 연구에서 다뤄온 주제 중 하나예요. 레드 와인은 레스베라트롤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요, 이 레스베라트롤은 한 동물연구 결과 세포 노화를 느리게 하는 유전자를 활성화 시킨다고 해요.


요거트

1970년대, 소비에트 조지아가 다른 어느나라보다 100세 이상 장수인구가 더 많다는 소문이 돈 적이 있었어요. 당시의 보도는 그 장수의 비밀이 늘 그들의 식탁에 오르는 요거트에 있다고 했는데요, 요거트가 노화가 오는 것을 막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하게 입증된 바가 없다고 해요. 하지만 요거트는 골다공증을 예방해주는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있고, 위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좋은 박테리아를 함유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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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수십 년 전에 에스키모 원주민들은 왜 심장질환에 걸리지 않는지에 대한 연구가 진행된 적이 있다고 하는데요, 당시 연구원들은 그들이 먹는 엄청난 양의 생선이 그 답일 것이라 생각했다고 해요.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의 주요 공급원이죠. 그리고 이 오메가3 지방산은 동맥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고, 불규칙적인 심장활동을 방지해줘요.


올리브오일

약 40년 전 그리스 크레타 섬에서, 7개국에서 모인 연구원들은 올리브오일의 단일불포화지방이 심혈관질환과 암 발병 확률을 낮추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고 해요. 또한 올리브오일은 노화와 관련된 질병을 예방해주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함유되어 있는 식품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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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지난 1999년, 미국의 한 연구센터에서 항산화 연구팀은 블루베리 추출물을 실험쥐에게 인간의 나이로 10년에 해당하는 기간동안 투여했다고 해요. 이 실험쥐들은 일반적인 먹이를 먹은 쥐들보다 나이가 들었을때 균형과 조정 테스트에서 월등하고 우수했다고 하는데요, 블루베리에 함유된 성분들은 노화로 인한 기억력 저하와 운동기능 저하와 관련된 염증과 손상을 완화시켜주는 효과가 있어요.


견과류

평상시 견과류를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평균적으로 2년 반을 더 산다는 연구결과가 있는데요,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올리브오일을 먹는 것과 같은 효능을 가지고 있어요. 견과류는 비타민과 미네랄, 그리고 항산화물질도 다량 함유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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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10.20 12:03

[들깨효능]들깨가 노화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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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 아시죠? 건강에 좋다고 말은 많이 들으셨을겁니다. 고소한 내음 솔솔 풍기는 들깨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노화 방지에 탁월하다고 합니다. 들깨하면 들깨 참기름으로 비빔밥 먹고 싶으시죠? 군침이 도는 고소한 맛이 먼저 떠오르는 들깨. 고소함 외에도 몸에 좋은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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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는 수분 3.9%, 단백질 16%, 지방 39.5%, 탄수화물 20.2%, 식이 섬유 17.5%, 미네랄 2.9%로 구성됐다고 하는데요. 영양 성분 함유량을 보면 지방 비율이 높은 점이 눈에 띈는데요. 지방이라 하면 흔히 살찌는 성분,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운데요. 들깨의 지방은 몸에 이로운 지방인 불포화지방산입니다.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으로 나뉘는데, 몸에 좋지 않은 지방은 포화지방산에 속하고요 포화지방산은 비만의 원인이 되며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이는데 육류의 지방, 라드, 유지방, 팜유 등에 많다고 합니다. 반면 불포화지방산은 대체로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우리 몸에서 만들지 못하는 필수지방산들이 대부분이라 반드시 식품으로 섭취해야 한다고 합니다.

 

 

필수지방산 중 널리 알려진 오메가-3 지방산은 리놀렌산과 EPA, DHA를 함유하고 있다고 해요. 이는 혈전을 방지하고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며 항염증에 효과가 있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또한 피부에 탄력을 주고 뇌 기능을 개선한다고 하니 오메가-3가 다량 함유된 대표 식품 들깨를 많이 먹어야겠습니다.

 

 

또한 두뇌를 맑게 하고 두뇌 세포 발달에 관여해 성장기 어린이의 기억력과 학습력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성인의 두뇌 활동을 좋게 하여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고. 들깨에 풍부한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동맥경화를 줄여 심장병, 중풍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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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에는 오메가-3뿐 아니라 식이 섬유가 풍부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노폐물 배출을 도우며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한다고 합니다. 몸에 유익한 균의 성장을 도와 면역력을 높여주고 독소를 배출해 항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하네요. 또한 필수지방산과 항산화 성분, 토코페롤인 비타민 E가 풍부해 거칠어진 피부에 윤기를 주고 기미를 없애주며, 활성산소를 없애주어 노화 속도를 늦추기 때문에 '젊음을 돌려주는 회춘 식품'이라고도 불린다고 하니 들깨가 우리 몸에 정말 좋군요.

 

 

하지만 좋은 음식도 적당히 먹어야 좋은 법이에요. 들깨가루는 100g당 지방 함량이 40g에 이를 만큼 지방덩이입니다. 삼겹살보다 지방 함량이 높은 고지방 식품으로 칼로리가 높으므로 많은 양을 먹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해요. 또 들기름을 착유한 뒤 너무 오래 저장하면 산패되므로 주의해야한다고 하네요. 들깨는 나물을 무칠 때 깊고 고소한 맛을 내는 양념으로 널리 사용되는데 그 밖에 들깨차, 들깨죽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해요. 들깨를 갈아 넣은 들깨미역국, 들깨수제비, 들깨토란탕, 들깨칼국수 등은 입맛을 돋우고 기운을 회복시키며 젊음을 지켜주는 건강식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하니 건강에 좋은 들깨 나물할때 들깨로 양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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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시력감퇴, 백내장 등 눈 건강 문제로 고생하고 있어요. 안경을 쓰거나 콘택트렌즈를 끼는 불편을 감수하며 생활해야 하는 경우 역시 셀 수 없이 많은데요, 인간은 시각 의존도가 높은 생활을 하는 만큼 시력이 떨어지거나 눈이 건강하지 못하면 삶의 질이 떨어질 수 밖에 없어요. 눈은 혈관이 많이 지나는 신체부위로 올바른 식습관을 통해 혈관을 건강하게 지키는 것만으로도 눈 건강의 악화를 예방할 수 있어요. 한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C 비타민E, 루테인,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눈의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TV나 컴퓨터 모니터 등을 볼 떄는 일정 간격으로 눈의 휴식을 취하고, 정기적으로 시력검사를 받으며 자외선이 강한 곳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등의 생활 수칙을 지키면서 다음과 같은 음식을 먹으면 눈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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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당근은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하면 누구나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음식이죠. 그만큼 실질적으로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당근에는 비타민A, 베타카로틴이 들어있어 눈 건강을 촉진하는 작용을 해요. 비타민A는 눈의 표면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베타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통해 활성산소로부터 눈의 세포들을 보호하는 작용을 해요. 당근은 식이섬유와 칼륨 함유량 역시 높아 체내 혈압을 일정하게 유지시키고 눈을 지나는 혈관의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요. 또 당근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과식을 막아 혈액에 불필요한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예방하도록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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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옥수수는 채소를 잘 먹지 않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 식물성 식품 중 하나인데요, 옥수수에는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성분인 제아잔틴과 루테인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옥수수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백내장의 위험률이 줄어들고 눈의 멜라닌 색소가 줄어드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답니다. 그 밖에도 옥수수에는 비타민C, 비타민B5, 비타민B1, 엽산 등이 들어있으며 특히 마그네슘, 인, 철분, 구리, 망간 등의 각종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어 활성산소의 활동을 막는 작용을 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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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고구마도 당근처럼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식품이예요. 비타민A, 비타민C, 식이섬유, 망간, 칼륨 등이 풍부해 눈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요. 당근 특유의 향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고구마 섭취를 통해 베타카로틴을 흡수할 수 있으며 고구마에 들어있는 칼륨과 비타민B6는 혈관을 건강하게 지키는데 도움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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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오일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이나 포화지방 함량이 낮은 음식은 망막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올리브 오일은 포화지방 함량이 낮은 대표적인 식품으로 눈 건강은 물론 관상동맥 질환과 염증, 당뇨 등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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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10.20 11:47

여성이 남성보다 더 오래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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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남자보다 오래산다는 얘기는 많이 들어서 상식처럼 알고 있는데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통계에 따르면, 2012년 미국에서 태어난 여자아이의 평균 기대수명은 81.2세이고 반면 남자아이는 76.4세로 나타나 남녀 간에 5년의 격차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콜롬비아 대학교 임상의학과의 마리안느 레가토 박사는 "임신됐을 때부터 사망할 때까지 남자는 여자에 비해 생물학적으로나 사회학상으로 불리하다"고 말했다고 해요. 미국의 건강ㆍ의료 매체 '헬스닷컴(Health.com)'이 레가토 박사의 조언을 토대로 여성이 남성보다 오래 사는 이유 5가지를 보도했다고 하는데요. 구체적으로 여성의 수명이 왜 더 긴지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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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강하다고 해요

레가토 박사는 "남자가 여자보다 2.5배 더 임신이 된다"며 "하지만 남자는 태아기 감염이나 자궁내의 다른 문제들에 취약하기 때문에 태어날 때는 남녀 성비가 거의 1대1이 된다"고 말했다고 해요. 그는 "엄마 뱃속에 있을 때에도 남자는 여자에 비해 더 천천히 신체가 발달한다"며 "이는 폐나 뇌가 덜 발달함으로써 남자가 조산아나 미숙아가 될 가능성이 더 크고 이에 따라 사망할 위험도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럼 유산이나 조산, 미숙아의 경우 남아가 비율이 높다는 말이군요.

 

 

여성은 모험적인 행동을 덜한다고 해요

CDC에 의하면 미국 남성의 사망 원인 중 3위가 예상치 못한 부상에 의한 것이라고 해요 여성은 6위구요. 이런 이유를 생물학에서 찾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뇌에서 책임과 위험도를 계산하는 부위인 전두엽 발달이 남자는 여자에 비해 느리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남성들은 어릴 때부터 위험한 장난을 많이 하는 등 모험적인 행동을 많이 하기 때문에 부상에 노출될 확률도 커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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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심장병에 더 늦게 걸린다고 하네요

미국에서 심장병은 남녀 모두에게 있어 사망 원인 1위의 질환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남성은 3,40대에 일찍 심장병에 걸려 사망할 확률이 여성보다 훨씬 크다고 합니다. 여성은 보통 남성보다 10년 더 늦게 심장병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여성은 폐경기가 될 때까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몸속에서 대량으로 만들어져 동맥을 더 건강하게 유지하기 때문에 심장병 위험을 막아낸다고 합니다.

 

 

여성은 더 강한 사회 관계망을 갖고 있다고 해요

친구는 좋은 치료약인건 아시죠? 브리검 영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강한 사회 관계망을 갖고 있는 사람은 사회 관계망이 약한 사람에 비해 사망 확률이 50%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레가토 박사는 "남성들은 스트레스나 걱정거리를 가슴에 품고 있는데 비해 여성들은 다른 사람에게 다 털어놓고 얘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면에서 볼 때 남성이 더 많은 스트레스를 안고 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성은 스스로 건강을 잘 돌봅니다

통계에 따르면 미국 남성들은 여성에 비해 의사를 방문하는 경우가 24% 낮고, 콜레스테롤 검사를 건너뛰는 경우는 22%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남성들은 건강검진을 받는 비율도 여성에 비해 낮다고 하는데요. 레가토 박사는 "남성들은 병을 부정하고 증상을 축소해석하려고 하며 의사를 만나 뭔가 잘못된 것을 알아내는 것을 원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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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0.20 11:40

먹으면서 빼세요! 뱃살에 좋은 슈퍼푸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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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빼기는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들의 영원한 숙제와도 같아요.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는데도 두툼한 뱃살은 요지부동이죠. 무조건 굶어서 살을 빼면 건강에도 좋지 않고 요요 현상이 생길 수 있어요. 먹으면서 허리둘레도 줄일 수 있는 좋은 음식은 없을까요? 뱃살 빼는데 도움이 되는 슈퍼푸드 5가지를 소개할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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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가마에 구워 압착한 건데요,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칼로리는 매우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랍니다. 귀리의 칼로리는 100g에 317kcal로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는 현미보다 낮아요. 또한 귀리는 백미보다 섬유질이 많아 오래 씹게 되고 적응 양을 먹게 되어 자연스럽게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어요. 그러나 설탕이 포함된 오트밀은 오히려 살찔 우려가 있어 피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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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등 견과류

항산화, 항노화 효과가 뛰어난 아몬드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등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키고 몸에 에너지를 공급해요. 한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한 줌, 24알의 아몬드를 먹으면 칼로리 걱정 없이 포만감을 유지해 자연스럽게 뱃살을 뺄 수 있다고 해요. 단 소금에 절인 견과류는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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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파우더

지방을 태우고 근육을 만들어주는 아미노산이 풍부해요. 과일과 요구르트, 저지방 우유가 포함된 스무디에 두 티스푼 정도 섞어 마시면 뱃살을 빼는데 효과저기에요. 하지만 초코릿 쉐이크에 들어간 단백질 파우더는 건강식과는 거리가 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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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오일

불포화지방이 많은 올리브나 카놀라 오일은 몸에 나쁜 지방이 적은데다 포만감 유지에 좋아요. 공복에 올리브 오일 한 숟가락을 먹으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되요. 식욕 억제 기능과 함께 콜레스테롤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는데요, 트랜스 지방이 들어있는 수소화 식물성 오일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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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류

당 함량이 상대적으로 적으면서 비타민, 각종 항산화물질 그리고 섬유소가 풍부해 건강을 유지하면서 뱃살을 관리할 수 있어요. 단 설탕이 든 베리 젤리 제품은 당분이 많아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가 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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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10.20 10:47

가을, 향긋한 모과차로 속을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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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따뜻하게 즐기는 모과차 한잔이 생각나요. 가을이 제철인 모과는 감기예방이나 소화에 도움이 되는 과일인데요, 노랗게 잘익은 모과로 모과차를 준비해 건강한 가을과 겨울을 나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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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보다 많은 비타민C

모과는 레몬보다 신맛이 덜하지만 비타민C 함량은 더 높답니다. 비타민C는 피로해소에 좋고 항산화 기능으로 노화를 늦춰줘요. 또한 모과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유기산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숙취를 해소해주고 소화불량인 사람들에게 좋아요. 특히 속이 더부룩하거나 설사가 잦은 사람이 먹으면 속이 편안해져요. '동의보감'에서도 구토와 설사를 다스리고, 소화를 도와주는 과일로 나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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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과보다는 가공식품으로 드세요

모과는 뛰어난 효능에도 불구하고 일반 과일처럼 생으로 먹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과육이 제법 딱딱하고 시고 떫은맛 때문에 식감이 별로 좋지 않기 때문인데요, 대신 모과차나 모과청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요. 모과차는 모과를 얇게 썰어 말린 후 생강과 함께 넣고 끓이는 것으로 향이 뛰어나서 감기예방에 좋답니다. '본초강목'에는 모과가 가래를 멎게 해주며 주독을 풀어준다는 기록이 있어요. 모과청은 모과의 씨앗을 파낸 후 꿀이나 설탕과 1:1의 비율로 재워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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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여름에서 초가을 사이, 노랗고 향이 좋은 모과가 최고예요

모과의 제철은 9월과 10월로 늦가을 서리가 내리면 노랗게 익어요. 좋은 모과는 특유의 노란색이 뚜렷하고 흠집이 없어요. 또한 잘익은 모과 표면을 만져보면 다른 과일과는 다르게 끈적끈적해요. 모과의 향과 풍미를 좋게 해주는 정유 성분이므로, 으깨졌거나 상한 것이 아닐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요. 모과는 신문지에 싼 후 냉장고 채소 칸에 넣어두면 2개월 정도 보관할 수 있어요. 이보다 더 오래 보관하고 싶다면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과육만을 얇게 썰어 볕에서 말린 후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보관하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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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되면서 스모키 메이크업이 다시 인기를 끌고 있어요. 잘못된 눈 화장 때문에 다크서클이 생긴다는 것을 의아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화장품 색소 성분이 피부에 자극이 되고 지속적으로 반복될 경우 얼마든지 다크서클이 생길 수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모키 메이크업이 사랑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선 눈이 커 보이고 깊은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는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눈매를 짙게 표현하는 스모키 화장은 화려함보다는 시크하고 섹시한 느낌을 연출하기에 효과적인 화장법이예요. 주로 어두운 계열의 쉐도우를 사용하는 이 메이크업은 최근 여성뿐 아니라 남성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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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 피부는 매우 얇고 피지 분비가 거의 없어 자극에 예민해요. 선명한 눈매를 얻기 위한 화장이지만, 화장 후 클렌징을 제대로 하지 않을 경우, 차라리 화장을 하지 않는 것만도 못한 결과가 나타난답니다. 반복되는 화장과 클렌징을 제대로 하지 않을 경우, 차라리 화장을 하지 않는 것만도 못한 결과가 나타나요. 반복되는 화장과 클렌징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눈 주위 특히 눈꺼풀에 잔주름을 자글자글하게 만들고, 지속적으로 자극을 받은 부위는 색소침착이 발생하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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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키 화장을 지울 때는, 먼저 포인트 메이크업 리무버를 티슈나 솜에 충분히 적셔서 2~3분 정도 짙은 화장 부위에 올려 놓아요. 처음부터 세안제로 문지르면서 닦아내면 피부를 주름지거나 어둡게 만드는 주 원인이 되기 때문인데요, 2~3분이 지나면 짙은 화장을 가볍게만 닦아내도 쉽게 지워진답니다. 이처럼 스모키 화장 후 클렌징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하는 것이 포인트랍니다. 쌍커풀 라인이나 눈꼬리 부분 등 피부가 접히는 부분도 마찬가지로, 면봉에 포인트 메이크업 리무버를 묻혀 살살 닦아주면 되요. 화장을 지우면서 유난히 피부가 붉어지거나 따가움이 느껴진다면 세안제를 바꾸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간혹 제품에 따라 잘 맞지 않는 세안제가 있기도 하기 때문이예요. 또한 화장을 잠시 중단하는 것도 필요해요. 붉은 기나 따가움이 가라앉지 않고 지속될 경우에는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갈 것을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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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다크서클이 생기는 원인으로는 과도한 멜라닌 색소침착, 스트레스와 과로로 인한 미세혈관의 장애, 정맥혈 확장, 월긍 등 일시적인 호르몬 불균형 상태, 세포 조직에 노폐물을 운반해주는 림프의 순환 불균형 등 매우 다양해요. 이렇게 다크서클은 원인도 다양하고 그에 따라 관리 방법이 달라지므로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가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우선이예요. 간혹 연어를 먹으면 다크서클이 완화된다고 하는 주장이 있는데 사실일까요? 어류나 등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성분이 피부의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요. 그러므로 경우에 따라서 다크서클이 호전될 수도 있지만 의학적으로 입증이 된 사실은 아니랍니다.




사는이야기
2014.10.17 12:42

찜질방, 피부에 독일까? 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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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불면 따뜻한 곳에서 몸을 녹이고 휴식을 취하기에 찜질방만 한 곳도 없어요. 찜질하면서 땀을 쭉 빼고 나면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개운한 느낌이 드는 것은 물론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어 근육통, 관절통이 완화되고 피부도 매끄러워진 느낌이 들기 때문에 특히나 건강과 미에 관심이 많은 중년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아요. 그러나 찜질방을 찾아 피로를 풀 수 있을지는 몰라도 피부를 생각한다면 찜질방은 그리 권할만한 휴식 장소가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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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의 재발견 피부에 좋지만은 않다!

우선 피부에 닿는 뜨거운 열기가 문제가 되요. 피부가 뜨거운 열기에 장시간 노출되다 보면 피부 속 수분이 빠져나가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여드름이 있거나 평소 아토피를 앓고 있는 경우에는 더욱 유의해야 해요. 피부 온도가 상승하면 피지 분비가 평소보다 늘어나고 과도하게 분비된 땀이 피지와 결합하면서 모공을 막고 여드름을 유발하게 되요. 아토피 환자의 경우엔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가려움증이 더 심해질 수 있고,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동시설인 만큼 세균 오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민감한 아토피 환자의 피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되요. 피부 손상도 유의해야 하는데요, 찜질방의 뜨거운 온도와 습도로 인해 모공이 열리고 묵은 각질이 부풀어있는 상태에서 과도하게 각질층을 제거할 경우 상피세포까지 떨어져 나가고 피부보호막이 파괴될 수 있기 때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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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이용 수칙,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은?

찜질방을 이용할 경우에는 피부 보호를 위해 몇가지 수칙을 지키는 것이 좋아요. 우선 찜질은 되도록 짧은 시간 내에 간단하고, 세안 시 무리하게 피부를 문지르는 행동은 삼가야 해요. 마지막에는 찬물로 세안하거나 화장수나 감자팩, 오이팩 등을 이용해 피부 열감을 내리고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것이 좋아요. 찜질 후에는 바로 보습제를 발라 피부 건조를 예방해 주세요. 평소 피부에 해가 될 수 있는 습관은 피하고 충분한 수면, 수분 섭취,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등의 습관만으로도 피부 노화를 예방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



직장인들이여!→ 피부 고민에서 벗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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