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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1.21 11:52

[다이어트]날씬한 여성들이 지키는 식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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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 어떤게 좋다 그럼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행에 민감해서그런지 이리저리 많이들 따라하잖아요? 그런경우 나중에는 별로 쓸모없는 내용일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 식습관이나 영양 관련 유행을 따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들은 상식적인 식습관 전략을 따를 뿐이라고 하는데요. 미국의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가 살빼기와 건강에 좋은 식습관 관련해서 6가지 방법을 제시했는데요. 어떤 방법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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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량 높은 먹을거리를 감추세요

구글 뉴욕 사무소에서는 열량이 높은 초콜릿 캔디는 불투명한 용기에 담고 견과류나 무화과 같은 건강에 좋은 간식거리는 잘 보이는 유리 용기에 담아놓는 실험을 했다고 해요. 그 결과, 7주 동안에 사무소 직원들이 섭취한 열량이 약 310만 칼로리 적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보면 먹고 싶은 열량이 높은 식품은 되도록 감추는 게 좋다는 결과입니다. 집에서도 활용해 보심 좋을 것 같습니다.

 

 

향신료로 풍미를 더해 음식섭취를 줄여보세요

햄버거 판매점에 있는 버거와 플라이스, 셰이크 등의 냄새가 비슷한 것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음식의 냄새가 비슷하면 더 많은 열량을 섭취하도록 자극한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플레이버(Flavour)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음식의 냄새가 덜 자극적일수록, 더 많이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따라서 허브나 소금이 들지 않는 향신료를 음식에 넣어 풍미를 더하는 것이 열량 섭취를 줄일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 된다고 합니다. 여기에 소금 대신 허브 등의 향신료를 넣으면 염분 섭취도 줄일 수 있다고 하니 활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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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을 낮춰주세요

'심리학 리포트 저널(The Journal of Psychological Reports)'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어둑한 조명과 감미로운 음악이 흐르는 편안한 환경에서 식사를 한 사람들은 일반적인 환경에서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175칼로리를 덜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매일 175칼로리를 적게 섭취하면 1년이면 몸무게를 18파운드(약 8㎏) 줄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과일주스를 마시지 말고 생과일을 직접 드세요

하버드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과일주스를 매일 한 컵 이상 마시는 사람들은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21%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반대로 1주일에 2번 이상 블루베리나 포도, 사과 같은 생과일을 먹는 사람들은 2형 당뇨병 위험이 23%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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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전에 애피타이저를 먹어주세요

정식 식사 전에 수프나 사과를 애피타이저로 먹으면 섭취 열량을 20%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매일 열량을 20% 줄이면 1년 이면 23파운드(약 10㎏)의 몸무게를 뺄 수 있다고 하네요.

 

 

물을 자주 마셔 주세요

'임상내분비대사 저널(The 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and Metabolism)'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실험 참가자들에게 17온스(약 0.5ℓ)의 물을 마시게 했더니 이들의 대사율이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매일 1.5ℓ의 물을 마시면 1년 동안 1만7400칼로리의 열량을 더 태울 수 있어 5파운드(약 2.3㎏)의 몸무게를 더 뺄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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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1.21 11:31

다이어트와 운동에 모두 좋은 식품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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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줄이기와 운동은 함께 가야 하고 한 가지만 해서는 잘못된 것이예요.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도와주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음식이랍니다.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면서 동시에 운동 효과도 향상시키는 음식들이 있는데요, 이런 음식 7가지를 소개해드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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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첫 번째로 꼽을 수 있는 음식이예요. 물은 체중 감소와 운동 효과를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인데요, 우리 몸의 60%가 물로 구성되어 있어 근육이 작동하는 것부터 신진대사까지 모든 것에 중요해요. 조금만 수분이 부족해도 이런 작용을 느리게 할 수 있어요. 몸속 수분이 부족한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약간 어리럽고 피로감을 느끼기 쉬워요. 하루에 10잔 정도의 물을 마시는게 좋은데 일주일에 3번, 매번 45분 정도 운동을 한다면 물을 12잔까지는 마셔주는 것이 좋아요.


그리스 식 요구르트

당분 등의 다른 첨가물이 거의 들어있지 않은 그리스 식 요구르트는 다른 요구르트보다 단백질 함량은 높은 반면 당분과 염분 함량은 낮아요. 고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다음 식사 때까지 간식 등 군것질을 하지 않게 해요. 또한 그리스 식 요구르트는 운동 후에 먹으면 좋은 간식이예요. 단백질은 근육을 형성하고 그치는 작용을 하는데 유제품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더 효과가 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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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달걀에는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요. 또한 염증을 퇴치하는 콜린이라는 성분도 풍부해요. 이런 성분들 때문에 달걀은 근육이 잘 움직일 수 있도록 하며 운동 효과도 크게 높여요. 또한 항염증 성분들은 대사 작용을 일정하게 유지시키고 대사 질환을 예방함으로써 체중 증가를 막는답니다.


견과류 버터

땅콩이나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로 만든 버터에는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요. 불포화지방은 식탐이 일어나지 않도록 포만감을 지속시킬 뿐만 아니라 먹는 것에서 영양을 잘 흡수하도록 도와 신체가 기름칠이 잘 된 기계처럼 잘 돌아가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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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물

쌀, 보리, 콩, 조, 등 곡물의 겉껍질만 벗긴 것을 통곡물이라고 해요. 이런 통곡물에는 비타민B군과 섬유질,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비타민B군은 에너지를 향상시키는 핵심 영양소이며 염증을 퇴치하는 효능도 있어요. 견과류 버터를 바른 통곡물 토스트야말로 운동 후에 먹으면 좋은 간식이예요.


짙은 잎채소

시금치, 근대, 케일 같은 짙은 잎채소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요, 섬유질은 위를 꽉 채워 포만감을 지속시키고 과식을 막아줘요. 또한 잎채소에는 항염증 성분들이 풍부해 당뇨병과 같은 질환을 예방해요. 체중 조절과 운동을 위해 잎채소를 이용할 때는 갈아서 스무디 등을 만들어 먹으면 좋아요.


저지방 초콜릿

운동 후에 뭔가 먹고 싶을 때는 저지방 초콜릿 우유이 딱 좋아요. 초콜릿 우유에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들어있고, 여기에 단맛이 나기 때문에 초콜릿 우유를 마시고 난 뒤에는 다른 것을 먹은 싶은 생각이 줄어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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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11.20 17:47

자외선 차단제는 겨울에도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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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해가 짧아져 일조량이 줄어들고 햇볕의 세기 역시 약해져요. 그렇다보니 자외선의 위험성을 간과하기 쉽답니다. 하지만 자외선은 계절에 상관없이 항상 지표면에 도달해요. 겨울에도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면 피부 손상을 입을 수 있는데요, 자외선을 쬐면 콜라겐을 분해하는 효소인 MMP의 생성이 촉진되고 표피 내부에 있는 색소피부건조증 인자가 더욱 활발히 형성되어 얼굴에 깊은 주름이 생기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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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색소가 침착되는 것 역시 피할 수 없어요. 자외선은 멜라닌세포 안에 있는 티로시나제의 활동을 증가시키고, 케라틴 세포로부터 형성된 효소들을 분비해 멜라닌 형성에 관여해요. 이러한 작용이 멜라닌 세포 내 멜라노좀의 축적을 유발하는데, 이 물질이 바로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침착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답니다. 일광에 노출되는 빈도와 시간이 늘어나면 피부가 얼룩덜룩해지는 색소침착, 주름, 건조증, 모세혈관확장증, 광선 자색반증, 탄력섬유증 등의 다양한 광노화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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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낮이 짧고 햇볕이 덜 뜨거운 겨울에도 자외선 차단제는 발라주어야 해요. 자외선 차단제는 기본적으로 사계절 내내 바른다고 생각하면 되요.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열심히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일생동안 피부에 영향을 끼치는 자외선 노출의 양을 50%나 감소시킬 수 있어요. 이미 진행되고 있는 광노화질환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비타민A 유도체인 레티노산의 도움이 필요해요. 레티노산의 일종인 트레티노인이 함유된 스티바에이와 같은 크림을 바르는 것으로 피부를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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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티노인 성분은 각질층을 벗겨내 거칠어진 피부를 완화하며 탄력을 잃은 피부 내 콜라겐의 생성 속도를 높여주는데요, 단 이와 같은 크림을 사용할 경우에는 농도 조절이 중요해요. 과도하게 농도를 증량하면 피부에 큰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이예요. 자외선은 피부뿐 아니라 모발의 탈락, 즉 탈모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두피 관리 역시 사계절 신경을 써야해요. 자외선은 모발 손상을 일으켜 모발 성장주기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햇볕에 두피가 노출되는 빈도를 줄이는 것이 좋아요. 더불어 헤어스타일링 제품을 이용할 때는 식물성 계면활성제가 들어있는 것을 사용해 두피 손상을 최소화하는 것 역시 탈모를 예방하는 한 방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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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1.20 16:10

군살 붙기 쉬운 겨울, 생활 속 다이어트 요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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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강해진 찬바람이 겨울의 문턱을 알리고 있어요. 이런 날씨엔 옷은 점점 두꺼워지고 활동량은 줄어들다 보니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 군살이 늘어나 버리기 쉬워요. 그러나 알고 보면 날씨가 추워질수록 체온 유지를 위해 기초대사량이 자연스레 늘다 보니 칼로리 소모가 많아져 다이어트를 하기에 더없이 좋은 때이기도 해요. 단 다이어트의 기본인 식사와 운동에 있어 몇 가지 유의사항만 지키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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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국물의 유혹 물리치세요

뜨끈한 국물 요리로 움츠렸던 몸을 녹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는 때예요. 그러나 국물 속에 포함된 나트륨을 과다섭취할 경우 신진대사가 떨어지고 과식을 유발할 수 있어 비만의 원인이 되요. 기나긴 밤, 야식의 유혹을 물리치지 못하고 끓이게 되는 라면도 스프는 정량보다 적게 넣고 국물은 남기는 게 현명해요. 평소 메뉴를 선택할 때에도 탕, 찌개, 전골 같은 국물 위주의 음식은 삼가거나 건더기 위주로 먹고 외식보다는 집에서 저염식으로 직접 조리해서 먹는 게 나아요. 칼륨이 풍부한 채소 위주의 식사는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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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칼로리 소비하세요

아침에는 이불에서 나오는 것부터 뭉그적거릴 정도로 활동량이 급감하는 계절이예요. 이렇게 활동량이 줄어들면 섭취하는 칼로리보다 소비하는 칼로리가 적어져 남는 칼로리는 자연스레 몸에 차족차족 쌓이게 되요.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틈틈이 칼로리를 소비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해요. TV를 보며 훌라우프 돌리기, 음악 틀어놓고 신나게 집안일 하기, 틈틈이 스트레칭 하기 등 일상에서 몸을 조금 더 움직이는 방법을 찾아보는게 좋아요. 이와 함께 실내 온도를 너무 높이지 않고 생활하는 것도 신진대사를 활발하게해 생활 속에서 에너지를 소모하는 방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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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걱정 없는 실내운동 선택하세요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는 좋지만, 추운 날씨에 무리한 야외운동을 시행할 경우 관절이 경직되어 있어 부상의 위험이 커지고 심혈관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해요. 이럴 땐 집안에 있는 운동기구를 이용하거나 가까운 거리의 헬스장에서 러닝머신, 고정식 자전거 타기, 수영, 근력운동 등을 꾸준히 실시하는게 더 효과적이예요. 단, 사방이 막힌 실내에서 하는 운동은 자칫 지루할 수 있으므로 함께하는 친구를 만들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하는 등 운동을 꾸준히 하는 방법을 찾아보는게 좋답니다.



☞ 뱃살로 인해 고민이 많으신 분들은 필독!  뱃살 고민에서 벗어나는 방법 5가지




사는이야기
2014.11.20 13:28

입냄새로 알아본 건강 위험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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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대할 때는 늘 말을 하게되잖아요? 입냄새가 많이 나는 사람들은 늘 사람들 만나는 것이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입 냄새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의 표정은 대체로 침울하거나 불안하다고 해요. 물론 구취 자체가 아프거나 괴로워서 그런 것이 아니라 구취로 인해 남에게 피해를 입히고 있다는 미안함과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불결한 사람이라고 보면 어떠하나하는 수치심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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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취로 병원을 찾는 사람의 일부는 대인기피증을 호소하거나 업무상의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사람들을 대하는 것이 의기소침해질 수 있다 보니 병원에서의 치료시간의 상당부분은 구취의 원인을 찾고 해결하는 과정 외에 그들이 가진 피해의식을 보듬어주고 그 콤플렉스를 완화시켜주는데 할애한다고 하네요.

 

 

입냄새의 85%는 입속 세균, 15%는 몸속 질병이라고 해요

입 냄새가 있는 사람들은 대인 관계에 어려움을 느껴 이를 빨리 해결하고 싶어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더 주목해야 할 점은 입 냄새가 건강의 이상을 알리는 신호일 수도 있다는 것인데요. 거꾸로 나이법의 시작인 자기 몸 알기의 중요한 사인중의 하나가 구취라고 하니 주의해야겠습니다. 구취의 85% 정도는 입 속의 세균이 원인이지만 나머지 15%는 우리 몸속의 질병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혈액 속의 노폐물이나 몸속의 유독 물질 중에서 수용성인 것은 대개 소변에 섞여 몸 밖으로 나온다고 해요. 그러나 물에 녹지 않는 물질이나 휘발성 물질은 폐를 통해 숨을 쉴 때 밖으로 배출되는데, 이들이 바로 입 냄새를 일으킨다고 하네요. 몇몇 질병들은 특유의 입 냄새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니 어떤 냄새들이 건강과 연관되어 있는지 주의를 기울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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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과일 냄새나 아세톤 냄새가 나면 당이 조절되지 않아 위험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뜻이기 때문에 당뇨의 가능성이 높다고 해요. 마늘냄새가 난다면 셀레늄 과다 섭취를 의심해볼 수 있고 셀레늄은 중요한 항산화제이기는 하지만 지나치게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되면 신경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신장 질환이나 심각한 만성 신부전증을 앓고 있을 경우 입에서 소변(암모니아) 냄새가 날 수 있다고 해요. 또한 입에서 대변 냄새가 난다면 위식도 역류, 장누수증후군 등을 의심해보아야 한다고 하네요. 일반적으로 입냄새가 심하신 분들은 위가 안좋아서 그런다는 말들 많이 하는데 사실일 수도 있겠습니다. 위장 내에 많은 구멍이 생기는 질병인 장누수증후군은 소화되지 않은 음식이 혈류로 스며들어 각종 음식 알레르기와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조기 발견과 치료가 필수적이라고 해요. 간경변이나 간암 등 중증 간기능 장애일 경우 입에서 쾨쾨한 냄새가 날 수 있다고 하네요. 생선 내장이나 야채가 썩는 듯한 냄새는 폐질환 화농균으로 폐 조직이 급속이 파괴되고 있는 징후라고 하니 무섭네요. 날고기가 썩은 것같은 입 냄새가 난다면 위벽 일부가 괴사된 위염을 앓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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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냄새 없애는 생활 속 방법들을 알아보아요

이처럼 질병의 발병 여부가 의심되는 심각한 입 냄새가 지속적으로 난다면 반드시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받아보아야 한다. 하지만 검진 결과 건강에 이상이 없는데도 입 냄새가 계속 난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실천해시고 입냄새를 제거해 보세요

 

 

가장 먼저 할 일은 치석 제거라고 합니다. 치석이 많으면 입 안에 세균들이 쉽게 번식하여 입 냄새가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칫솔질을 바르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를 구석구석 꼼꼼하게 닦는 것도 중요하지만 입 냄새 제거를 위해서는 혀를 깨끗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해요. 혀와 잇몸을 닦을 때에는 칫솔을 표피 바닥에 수평으로 밀착시키고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움직여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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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입 냄새가 가시지 않는다면 몇 가지 생활 습관을 살펴보고 고칠 필요가 있다고 해요. 우선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답니다. 처음 한두 모금은 가글을 한 뒤 뱉어낸 다음 입 안에 물을 머금었다가 천천히 삼키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채소와 과일을 자주 먹는 습관도 중요하다고 해요. 특히 배추, 양배추, 우엉과 같이 섬유질이 많은 채소는 입안의 이물질을 청소하는 데 매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흡연도 입 냄새의 주요 원인이라고 하는데요. 흡연은 입 안을 건조하게 만들고 비타민 C를 파괴해 입 안의 세균 증식을 심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입 냄새를 예방하려면 각종 위장 질환도 잘 다스려야 한다고 합니다. 고농도의 유산균 제제나 유산균의 증식을 돕는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의 섭취량을 늘리면 위와 장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로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위장에 가스가 차면 입 냄새가 날 수 있으니 스트레스의 적절한 해소 또한 중요하다고 합니다. 각종 비염이나 비후염도 입 냄새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코의 건강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하네요. 이처럼 입 냄새는 전반적인 몸의 상태를 알려주는 신호이기 때문에 평소에 주의 깊게 잘 살펴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 입 냄새로 고민을 하고 있다면 당장 생활 습관을 바꾸고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대인관계의 기본 입냄새 제거에 힘쓰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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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있는 잡지가 있다고 해요. 스타일에 좀 밝다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킨포크(KINFOLK)'라는 잡지가 이슈가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 가지 특징적인 것은 그냥 입소문만 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한지에 번지는 먹물처럼 이를 접한 사람들의 삶 속에 조용하게 스며들고 있다는데 더 이슈거리가 되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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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포크'는 본래 친척 등 가까운 사람을 일컫는 말이라고 합니다, 미국 포틀랜드에서 작가, 화가, 사진가, 요리사 등 다채로운 직업을 가진 예술가 40여명이 자신이 가진 재능을 나누고,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기 위해 만든 커뮤니티의 이름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이들은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추구하며, 텃밭에서 직접 식재료를 키우고, 정원을 가꾸는 등의 자잘한 이야기를 기록으로 담다가 잡지를 내게 되었다고 해요. 블로그 느낌이겠군요? 이것이 바로 요즘 슬로 라이프를 꿈꾸는 전세계인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국내에서도 출간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저도 처음 들었는데 한번 찾아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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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포크 스타일에서 소개하는 음식 따라하기, 테이블 세팅하는 법 배우기도 나름대로 의미는 있겠지만, 정말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킨포크의 정신이 아닐까 싶습니다. 소소하지만 멋과 의미가 담겨 있는 것들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것인데요, 자연의 일부로서 생명을 사랑하고 생명과 같이 호흡하며 공생하는 것, 속도 일변도의, 너를 밟고 올라서야 내가 살 수 있는 현대인들의 생활에서 자기만의 취향과 속도를 찾자는 것인데요. 슬로라이프 참 맘에 드는 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연과 더불어 살기 위해 고민하는 도시인들이 늘어나는 현상은 매우 반가운 일이 아닐까 합니다. 도심에서 벌꿀을 키우며 꿀을 수확하는 도심 양봉이 늘어나는 추세인가 하면, 도심에 자리한 옥상을 활용해 텃밭을 가꾸며 생태적인 삶을 추구하며 사는 사람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도시삶을 살면서도 늘 마음은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내면 깊이 있나봅니다. 농식품부 발표에 따르면 도시텃밭 수가 2012년 1만2662개로 2011년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났다고 하네요. 이런 도시 농부들 중 일부는 혜화동 어딘가에 꼬박꼬박 모여 자신들이 살뜰하게 키워낸 채소와 과일들을 들살림 꾸러미에 담아 도시친구들과 나누는 마켓도 펼치고 있다고 하는데요. 도시사람들 직접 키우지는 못해도 이런 유기농 장터를 알아두면 건강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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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아무리 유행이라고 해도, 집안에 있는 화분 하나조차 물 주기를 게을리해 죽이기 일쑤인데 베란다에 텃밭을 가꿀 수는 없는 법이죠. 중요한 것은 어떻게든 자기만의 색깔로, 자기에게 맞는 쉼표를 찾아내는 일이라고 해요. 그것이 예술이든, 문화가 됐든, 아니면 그냥 사소한 일상의 재발견이 됐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야겠죠!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간다면, 남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에 대해 한번쯤 고민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가진 물질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고, 작은 재능일지라도 내 이웃과, 소중한 사람들과 나누며 살다보면 행복과 기쁨은 배가 되어 돌아오는거랍니다. 관심만 갖고 생각만 하고 있었다면, 그것을 천천히 현실화 시켜보시면 어떨까요? 할 수 있는 아주 쉬운 것부터 이웃과 서로 도와가며 김장 담그기라든지 좀 넉넉히 만든 부침개 나눠 먹기, 서로 책 빌려보기 등 할 수 있는 것들을 일사아에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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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혼자생활을 즐겨하고 앞집에 누가사는지도 모르면서 고립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아파트촌에 갇혀살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떠올리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을 살맛나는 삶이 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나누고 베풀고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혼자사는 삶보다 더불어 사는 삶이 훨씬 더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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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11.19 11:53

영어 잘하는 아이의 부모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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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하면 어렵다 하시는 분들도 있고 의외로 재미있다고 표현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당신에게 영어는 친숙할 수도, 어려운 언어일 수도 있겠죠!. 그러나 의외로 부모의 사전지식은 자녀 영어 학습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하네요. 교육 일선에서 겪어온 수많은 아이들 가운데는 영어를 원어민처럼 잘하는 아이부터, 또래보다 훨씬 뒤처지는 학생까지 실력 편차가 있는데요. 그렇지만, 학생들의 영어 실력은 그들의 부모의 영어 수준과는 별개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다만, 학생들의 영어실력에 따라 그룹을 나눠보면 그들의 부모님이 가지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해요. 어떤 공통점인지 영어공부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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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잘하는 자녀를 둔 부모의 특징이 뭘까요?

 

가르치는 입장이 아니라 함께 공부하는 태도라고 하네요

선생님이 학생에게 지시하듯 아이를 대하는 부모님이 있습니다. 그보다는 함께 공부하고 함께 고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영어는 결국 언어이기 때문에 함께 대화하고 해석하고 암기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라고 하는데요. 자녀가 배운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는 부모님을 둔 자녀는 영어성적 향상 뿐 아니라, 공부에 대한 태도도 달라진다고 하네요. 억지로 하기 보다는 훨씬 능동적으로 해나갈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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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과는 별도로 집에서의 학습시간을 명확히 해주는게 좋습니다

하루 종일 책상에 앉혀두기 보다는 시간을 정해 영어공부를 시킬 때 집중도와 효율이 훨씬 높다고 해요. 이들은 대부분 집에서 하는 공부시간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죠. 그 시간은 부모님이 간식을 먹자며 방을 두드리지도 말을 걸지도 않는게 좋다고 합니다. 대신 쉬는 시간 역시 명확합니다. 단시간에 몰입해 공부하는 학생이, 방과 후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있는 학생보다 성적이 좋다는 건 대부분 부모님들이 아실것입니다. 학생은 초중고를 막론하고 자기통제가 어렵다고 해요. 가정에서 학부모님의 명확한 시간통제가 이루어질 때 아이는 쉴 때 쉬고 공부할 때 집중하는 제대로 된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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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조언자로서의 부모님이 되세요

믿고 맡기는 것과 온전히 양도하는 것은 다르다고 해요. 간혹 과외학습에 자녀의 영어공부를 온전히 양도하는 부모님이 계십니다. 그리곤 가끔 묻게 되죠. '잘하고 있지?' 하고 말입니다. 아이가 몇 점을 맞는지를 넘어서 어떤 문제를 틀렸고, 무엇이 약점인지 알고 계셔야 하겠죠? 아이가 영어에 있어 독해가 강하고 문법이 약하다는 정보를 알고, 자녀에게 이 부분이 부족하니 좀 더 열심히 하자는 구체적인 독려를 하는 것이 그러한 예라고 합니다. 부모 말 한마디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다고 해요. 영어 잘하는 아이의 부모님은 '영어 열심히 해라' 아닌 '이 부분을 열심히 하자'라고 말하는게 구체적이고 관심있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녀가 공부할 땐 절대 TV보지 않습니다

TV라는 말은 모든 방해요소를 통칭이라고 해요. 자녀가 가정에서 공부할 때는 방해가 될 만한 요소를 전부 차단하는게 좋겠죠. 실천하기 어렵지만 부모로서 이런 노력이 이뤄진 아이들의 영어성적은 좋을 수밖에 없다고 해요. 부모의 도움도 중요하지만 환경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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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먹었는지 보다는 얼마만큼 소화할 수 있는지에 집중해야 합니다

자녀의 영어실력을 객관적으로 파악해야 합니다. 부모님의 기대에 미치지 못해도 한 단계 한 단계 밟아 올라가려는 마인드를 가지면 아이 영어 실력은 차차 늘어갈 수 있습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수준을 맞춰 올라가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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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란건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결정입니다. 제 2의 인생이 시작되는 것이기도 하니까요. 분명 불행해질 걸 알면서도 결혼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행복해질 거라고 믿지만 판단을 잘못하는 것일 뿐. 적어도 이 10가지 유형의 남자만 피해 결혼해도 불행은 하지 않을거라고 하네요. 10가지 유형을 보고 내 남자친구는 어떤지 결혼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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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술버릇 도박하는 버릇

어른들 말씀에 술버릇과 도박하는 버릇은 절대 못 고친다고 하잖아요? 술 먹으면 주사 심한 남자, 도박하는 남자는 아무리 멋있어도 거들떠보지도 않는게 좋겠습니다.

 

 

NO. 결벽증 있는 남자

멀끔한 남자 좋아하지? 그런데 멀끔 깔끔하다 못해 결벽증이 병적으로 심한 남자 있잖아요? 같이 살다가는 아마 한 달도 못 돼서 피 말라 죽을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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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집요한 남자

"나 말고 몇 명하고 자봤어?"라고 집요하게 물어보는 남자. 흥신소 붙여서 당신의 일거수일투족을 꿰차야 직성이 풀릴남자일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의처증이 유발될 수도 있겠군요.

 

 

NO. 맞벌이 강요하는 남자

맞벌이는 결혼의 필수 조건이라며 은근히 당신을 압박하는 남자는 요주의 대상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아파도 "일 나가야 하지 않아?"라고채근할 남자일지도 모르거든요. 감성이 메말라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NO. 잔소리 심한 남자

함께 있으면 사소한 잔소리가 끊이지 않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당신의 단점까지도 예뻐 보이는 상태에서 결혼해도 힘든 게 현실인데 말이죠! 벌써 그러면 어쩌면 결혼 고려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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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아이를 싫어하는 남자

아이에 대한 견해가 도저히 타협 불가능한 남자. 당신은 셋쯤 낳고 싶은데 그는 아이라면 딱 질색이라면 어떨까요? 결혼생활이 평탄하지는 않겠죠?

 

 

NO. 용서할 수 없는 큰 잘못을 저질렀던 남자

NO. 용서할 수 없는 큰 잘못을 저질렀던 남자
당신이 백번을 생각해도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잘못을 저질렀던 남자. 싸울 때마다 '그러니까 네가 그런 일을 했지'라고 울부짖고 싶지 않다면 제고하는게 좋겠습니다.

 

 

NO. 휴일을 보내는 방식이 다른 남자

휴일을 보내는 방식이 당신과 달라도 너무 다른 남자는 피하세요. 당신은 집에서 편안히 쉬고 싶은데 주말마다 들로 산으로 돌아다니는남자랑 살면 힘들겠죠? 거꾸로 나가서 바람쐬고 싶은데 집에서만 뒹굴뒹굴하는 남자도 힘들꺼에요. 나와 비슷한 취미를 가진 사람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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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사과와 고마움을 표현 못하는 남자

'고마워'라든가 '미안해'란 말을 당최 할 줄 모르는 남자들이 있어요. 돈도 안 드는 말 한마디도 아까워하는 남자가 당신에게 과연 헌신하겠습니까? 말로라도 기분을 풀어줄 수 있는 남자를 선택하세요.

 

 

NO. 험담을 하는 남자

당신 앞에서 전 여자 친구 험담을 하는 남자는 결혼 고려하세요. 과거의 인연을 하찮게 생각하는 남자와 미래를 약속하는거 결혼 절대 반대해야겠죠! 결혼하면 좋은일, 나쁜일 있는데요. 일어나는 사건마다 퍼트리기 일쑤입니다.

 

 

결혼이란건 한사람과 평생 동반자적으로 같이 사는것입니다. 대충대충 할 수 있는 결혼이 아닌만큼 내 인생을 걸 수 있는 그런 멋진 분이랑 결혼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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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진 날씨에 부츠를 찾는 여성들이 늘고 있어요. 부츠는 여성의 겨울 패션에 좋은 아이템이지만, 발 건강에는 골치거리가 될 수 있답니다. 자신의 체형과 맞지 않는 부츠를 신게 될 경우 발 질환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라고 전문의들은 조언하는데요, 건강과 패션을 모두 살리는 체형별 부츠 선택법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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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종아리가 굵은 체형의 경우, 옆면에 지퍼나 절개선이 있는 부츠가 좋은데요, 그 이유는 절개선이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것과 동시에 날씬해 보이는 착시효과를 주기 때문이에요. 활동하는 내내 압박감을 견디다 다리가 퉁퉁 붓기 일쑤인 종아리까지 감싸는 롱부츠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사이하이 부츠나 다리를 조이는 스판 부츠를 신으면 혈액순환이 잘 안돼 하지정맥류가 생길 수 있어요. 하지정맥류는 정맥 기능 이상으로 인해 정맥혈관이 꼬불꼬불해지고 울퉁불퉁 튀어나오는 질환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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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짧은 체형은 일단 굽이 높은 부츠로 단점을 보완할 수 있어요. 다만 부츠를 고를 때 종아리를 어중간하게 덮는 디자인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발목이 살짝 드러나는 앵클 부츠나 숏 부츠를 신으면 시선이 다리 중간에서 끊어지지 않고 아래로 내려가 다리가 더욱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굽 높은 부츠 또한 다리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는데요, 무릎의 부담을 증가시켜 연골을 점점 약하게 만들어 연골연화증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연골연화증은 무릎뼈 관절을 덮고 있는 단단한 연골이 말랑말랑하게 여해지다가 더 진행하면 없어지는 질환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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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얇다면 종아리가 굵은 사람과 반대로 부츠를 선택하면 되요. 풍성한 퍼나 패딩으로 볼륨감을 주고 어두운 컬러보다는 밝은 컬러의 부츠를 선택해 팽창되어 보이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한편 얇은 다리의 여성들이 어그부츠를 즐겨 찾는데, 이는 무좀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유의해서 이용해야 해요. 겨울이라도 부츠 안에는 땀이 차고, 통풍이 잘 되지 않아 무좀균 번식이 활발해져요. 또한 어그부츠는 바닥이 지나치게 말랑하거나 딱딱해 장시간 신으면 족저근막염이 생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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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11.18 16:33

다가오는 20대, 호기심으로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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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난이도 조절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험헤서도 수혜자는 반드시 탄생할 것이고, 또 반대로 누군가는 시험결과에 대해 적잖이 실망하고 있을 거예요. 입시의 장벽을 실감하면서 인생에서 처음으로 아주 큰 쓴맛을 경험한 학생도 많을거라 생각해요. 하지만 시험결과에 대해 지나치게 걱정하지는 말았으면 해요. 걱정을 해도, 하지 않아오 이미 시험점수는 정해져 있기 때문이예요. 좋은 점수를 얻었다면 원하는 대학에 지원하게 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하향지원하거나 다음 기회를 잡으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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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결과의 여부와 상관없이 이제 한 달 반만 지나면 고3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20대에 접어들게 되요. 구르는 낙엽만 봐도 까르르 웃음이 나는 시절은 지나게 된다는 거예요. 그동안 수능시험만을 위해 달려왔다면 이제는 20대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를 고민해야 해요. 20대를 어떻게 보냈는지의 여부는 수능시험결과보다 더 큰 희비를 가져와요. 20대를 잘 보내기 위해서는 항상 호기심을 가지는 태도를 유지해야 해요. 그래야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고 자신의 미래 역시 멋지게 설계할 수 있어요. 또 호기심은 다음과 같은 이점을 가져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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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돈돋하게 만들어요.

다른 사람에게 호기심을 가지면 사회활동의 범위가 확장되요. 훌륭한 사람으로 평가되는 사람들은 왜 그런 명성을 얻게 된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자신으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장점도 좀 더 호기심 있게 들여다보면 그를 통해 배움을 얻게 되요.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그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보다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도 있어요.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은 궁금한 점을 많이 묻기도 하지만,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듣는 습관도 있어요. 말하는 사람으로서의 역한 못지 않게 듣는 사람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면 관계가 돈독해질 뿐 아니라 그를 통해 얻는 기회 역시 많아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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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보호해줘요.

호기심을 가지면 뇌를 지속적으로 자극하기 때문에 뇌의 인지기능이 떨어지지 않도록 보호할 수 있어요. 수능시험을 치룬 시점만이 인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가 아니예요. 인생의 모든 단계가 중요하고 소중한데요, 인생의 후반기를 건강하게 보내려면 지속적인 뇌의 자극을 통해 치매를 예방해두는 것이 좋아요. 호기심은 뇌를 활발하게 활성화시켜 치매를 막는데 도움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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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기회가 넓어져요.

한 연구에 따르면 호기심을 가지면 학습이 보다 쉬워진다고 해요. 호기심이 일어나면 뇌의 쾌락중추가 자극을 받아 보다 의욕적으로 학습을 하게 된다는 것이라고 하네요. 수능 시험을 목표로 공부를 하는 것은 힘이 들죠. 하지만 보다 본질적인 호기심을 가지면 공부가 좀 더 수월해질 수 있어요. 또 뜻 밖의 관심사와 조우해 색다른 공부를 시작하고 새로운 인생의 길이 열릴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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