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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12.04 11:14

겨울 의류 건강하게 입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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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찾아온 한파주의보로 인해 겨울 의류 건강하게 입는 방법이 화제가 되고 있어요. 기온이 떨어지면서 면역력이 저하되는 겨울인 만큼 따뜻하고 건강하게 옷을 입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어요. 그렇다면 겨울 의류를 건강하게 입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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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어깨 근력을 고려하지 않고 무거운 외투를 계속 입으면 목 건강에 좋지 않아요. 심한 경우 일자목이나 긴장성 두통을 초래할 수 있어요. 외투를 입었을 때 어깨와 목에 통증이 느껴지면 가벼운 소재로 만든 외투를 찾아 바꿔 입는 것이 좋아요. 목도리, 니트 등 섬유제품은 적절한 온도와 습도가 유지되어 진드기가 서식하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요. 호흡기를 통해 진드기를 흡입하게 되면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하고,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켜요. 자주 세탁해 진드기 서식을 방지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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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와 니트에서 발생하는 겨울 정전기도 골칫덩어리예요. 건선 환자나 기타 피부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피부에 자극을 받아요. 따끔거림, 가려움, 염증 반응을 동반하는 위험도 있어요. 옷을 벗어둘 때는 정전기가 일어나기 쉬운 스웨터 등 의류를 나란히 거는 것을 피해야 해요. 정전기가 심한 의류는 잠시 화장실에 걸어두었다가 입거나, 분무기를 이용해 물을 뿌려주면 습기로 정전기를 막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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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얇은 옷을 여러 벌 겹쳐 입을 때도 주의가 필요해요. 너무 많이 겹쳐 입으면 공기층이 압축되어 찌그러져 공기가 밖으로 빠져나갈 수 있어요. 따라서 겹쳐 입는 옷이 손목이나 목둘레를 막아주는 옷인지 확인해야 해요. 또한, 될 수 있으면 몸의 중심부는 따뜻하게 하되, 팔과 다리는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입어야 한답니다.



☞ 추울 땐 왜 몸이 떨릴까요?  겨울철 건강 상식




사는이야기
2014.12.03 11:23

당뇨 생활습관으로 물리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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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고혈압에 이어 당뇨환자도 급증하고 있다고 하네요. 지난해 기준으로 국내의 당뇨 환자 수는 최대 500만 명으로 추산된고 합니다. 국민 10명 당 1명꼴로 당뇨를 앓고 있는 셈이라고 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당뇨병을 앓고 있는 듯 합니다. 당뇨병은 비만, 고지혈증, 고혈압, 동맥경화증, 뇌혈관과 심혈관 질환 등과 상호 연관성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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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당뇨병이 있으면 뇌졸중, 구강질환, 폐렴, 폐결핵, 눈과 발의 질환에 잘 걸릴 수 있다고 해요.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는 당뇨. 하지만 당뇨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 백전백승이겠죠.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자료를 토대로 당뇨를 물리치는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았다고 하네요. 같이 한번 읽어보아요.

 

 

당뇨는 순간적으로 발병하고, 단기적으로 치료가 가능한 병이 아닌, 증상이 나타나는 순간부터 남은 생을 함께 해야 하는 질환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당뇨를 개선하기 위한 생활 속 관리법들을 습관처럼 익혀두고 규칙적으로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 최고의 해결책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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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관리의 최우선 요소는 올바른 식단이라고 합니다. 식사를 통해 혈당과 혈중지질, 혈압을 관리하고 당뇨에 동반되는 만성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식사는 꼭 정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하며 과식은 고혈당과 당뇨를, 소식은 저혈당을 유발하므로 적당량을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여기에 포화지방산이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식품은 하루 300mg 이하로 섭취를 조절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저염식은 당뇨 환자가 평생 동안 지켜야 할 식습관이라고 하네요. 각종 조미료와 젓갈류, 가공식품의 섭취를 줄이고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엔 국물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모든 음식은 의식적으로 싱겁게 조리하며, 소금이나 간장을 사용하는 간은 조리의 마무리 단계에서 넣어야 한다고 해요. 또 후추와 겨자 소스, 레몬즙 등 소금이 포함되지 않은 향신료를 다양하게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면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당뇨 환자는 물론 일반인도 노년기에는 소화 기능이 떨어지는데, 이때 소화불량으로 인한 복통이나 복부 팽만감을 줄이기 위해서는 섬유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채소와 해조류, 잡곡 등을 여러 번에 나누어 섭취하거나 부드럽게 조리하여 먹으면 된다고 하니. 신경써서 관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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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칼슘과 아연, 마그네슘, 비타민 C와 비타민 E가 인슐린 반응을 개선한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관련 식품을 알아두고 항상 의식적으로 다양하고 충분하게 섭취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만병통치약으로 불리는 운동은 혈당을 조절하는 기능을 해 당뇨 환자가 반드시 실천해야 할 과제나 다름없다고 합니다. 운동을 시작하는 처음에는 이틀에 한 번 정도로 하면서 점차 횟수를 늘린 후, 가능하다면 매일,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하네요.

 

 

체력 소모가 많은 격한 운동보다는 걷기나 가벼운 조깅 등 유산소운동이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대사활동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당뇨 환자의 하루 운동시간은 30분에서 최대 1시간가량인데, 식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가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때이므로 이 시간에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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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공복이나 식전에 운동을 할 경우엔 저혈당을 초래할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으며, 어쩔 수 없는 경우 주머니에 사탕이나 초콜릿을 지참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 체내 수분 정도도 혈당에 영향을 미치므로 운동을 통해 땀으로 배출된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항상 물을 챙기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당뇨는 평생동안 거의 낫지 않는 병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관리가 아주 중요한 질병입니다. 체크하시고 저염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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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너무 슬플때도 눈물을 흘리지만 너무 기쁠때도 눈물을 흘립니다. 기쁨과 슬픔은 서로 상반된 감정인데 말이죠. 요즘 웃프다라는 신조어가 있다고 해요 '웃기다'와 '슬프다'의 합성어인 신조어 '웃프다'처럼 모순된 두 감정이 동시에 나타나는거죠.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인지 한번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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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감정은 기쁨과 슬픔, 평온과 분노처럼 상반된 감정 중 하나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상황에 따라 복합적인 감정이 일어날 수도 있고 심지어 모순적인 감정이 한꺼번에 나타나기도 한다고 하네요.

 

 

하나의 감정에 대해 상반된 두 가지 감정표현을 할 때도 있다고 합니다. 행복할 때 눈물이 나는 이유도 이와 상관이 있다고 하는데요. 보통 기분이 좋거나 즐거울 때는 눈물이 나지 않는다고 해요. 하지만 아기가 태어났다거나 자식이 결혼을 할 때처럼 감정이 격해질 정도로 행복한 날에는 눈물이 난다고 합니다. 이는 하나의 격렬한 감정에 대해 두 가지의 감정 표현이 발현되는 것으로, 웃음이 나면서도 울음이 나는 상황을 말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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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예일대학교 연구팀이 두 가지 감정표현이 동시에 나타나는 '이형 감정표현' 현상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고 해요. 우선 연구팀은 실험참가자들에게 아기들의 사진을 보도록 했다고 합니다. 사진에 담긴 아기들의 얼굴은 원래보다 더욱 동그랗게, 눈은 더욱 크게 수정돼 있다고 해요. 실험참가자들의 감정을 동요시킬 목적으로 아기들의 얼굴을 과장될 정도로 귀엽게 보이도록 만든 것인데요.

 

 

사진을 보고 난 뒤에는 실험참가자들에게 사진을 보면서 느낀 감정을 기록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절반 이상의 실험참가자들이 사진을 본 순간 행복한 기분을 느꼈을 뿐 아니라 격한 감정에 압도됐다고 밝혔다고 하네요. 격렬한 감정을 느낀 실험참가자들은 '아기의 볼을 꼬집고 싶었다'거나 '먹어버리고 싶었다'는 등의 과격한 감정을 표현했다고 하네요. 반면 감정의 동요가 크지 않았던 실험참가자들은 상대적으로 평범한 감정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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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를 진행한 이 대학의 심리학과 오리아나 아라곤 박사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을 통해 "아기들의 모습에 대해 공격적인 표현을 나타낸 사람들은 원래의 감정으로 회복되는 속도 역시 빨랐다"며 "격한 행복감에 공격적인 표현을 더해 뇌의 균형을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실험참가자들은 사랑하는 사람과 재회하는 일과 같은 행복한 사건에서도 눈물이 난다고 응답했다고 해요. 연구팀은 이러한 눈물 역시 격해진 행복감을 추스르기 위한 우리 몸의 전략일 것으로 보았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는 정신과학저널(Journal Psychological Science)에 발표됐다고 하네요. 격한 감동에는 웃음과 눈물이 동시에 나는 이유 아셨죠. 이런 감동적인 일들이 많이 생기면 사람들 세상살이 조금은 더 행복해질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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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12.03 10:40

남들보다 더 추위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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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겨울로 들어서는 것 같습니다. 바람이 너무 차갑게 느껴지네요. 영하의 날씨에 온몸이 떨릴 정도로 추위를 느끼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남보다 추위를 더 타고 항상 몸이 차갑고 춥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요. 여기에는 건강상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보통 갑상샘에 이상이 있으면 추위를 더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갑상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은 체온 유지와 신체대사의 균형을 유지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갑상샘 수치가 정상인 경우에도 늘 추위를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미국 폭스뉴스 건강뉴스 담당 편집인인 대니 알바레즈 박사가 그 이유 5가지를 소개했다고 합니다. 어떤 이유인지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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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

식사들 제대로 하지 않으면 신체는 에너지를 아끼고 열을 덜 발생시키게 된다고 해요. 그래서 춥게 더 느껴진다고 합니다

 

 

수면을 충분히 자지 않았다?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신체가 방전이 다 된 건전지처럼 축 처지게 되고 활동을 덜 하게 돼 추위를 더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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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이 있다?

빈혈증은 혈액 검사로 간단하게 진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빈혈증이 있으면 특히 여성에게서 호르몬 불균형이 초래된다고 해요. 이렇게 되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수치가 변동을 거듭하게 돼 추위에 민감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레이노 증후군이 있다?

레이노 현상은 추위에 노출하면 손가락이나 발가락 끝이 창백하게 변하고, 곧이어 퍼렇게 변하고, 회복단계에서는 붉은색으로 변하면서 원래 색으로 돌아오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증후군도 있었군요!

 

이는 말초혈관의 이상 반응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말단부의 혈류에 장애가 일어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레이노 증후군이 있으면 피부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과 세동맥이 수축되고 혈액순환이 제한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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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중이다?

몸무게가 너무 적다는 것은 근육과 지방의 양도 적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신체에서 근육은 열을 내는 기능을 하며 지방은 열을 보존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그래서 살이 있는 사람들이 추위를 덜타는 것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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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주의보에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운동하세요!

기침에 좋은 배, 숙취 해소에 다이어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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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주의보가 내리는 등 날씨가 추워지면 우리 몸에도 변화가 일어나요. 특히 이른 새벽에 운동을 하면 뇌졸중,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위험이 커져요. 고혈압,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새벽 운동보다는 기온이 높은 낮이나 몸이 충분히 깨어난 저녁에 운동을 하는 것이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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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반드시 몸 상태를 먼저 체크하고, 복장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전날 스트레스나 평고 건강 상태 등에 따라 몸의 상태가 달라지기 때문이예요. 아침에 일어나 안정된 상태에서 자신의 맥박을 재면 쉽게 몸 상태를 체크할 수 있어요. 분당 맥박이 80회 이상이면 주의해야 하며, 100회 이상일 경우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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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해 나쁜 공기를 마시지 않도록 하고, 장갑을 끼는 것도 좋아요. 손이 시리다고 주머니에 손을 넣고 걸으면 어깨 부위가 경직되고 넘어졌을 때 크게 다칠 수 있으므로 삼가야 해요. 운동 후에는 차갑고 건조한 공기로 피부가 더욱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바디로션을 발라주는 것이 좋아요. 너무 두꺼운 옷을 입고 나가면 운동을 하는 중 체온이 올라가는 것에 대비할 수 없고, 몸이 둔해져 넘어지거나 다치기 쉬워요. 따라서 가볍고 얇으면서 땀의 흡수와 발산이 잘 되는 옷을 여러겹 겹쳐 입고, 운동 중 체온이 올라가면 겉옷을 벗거나 속에 입은 옷을 벗는 것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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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스트레스틑 육체와 정신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쳐요. 하지만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환경을 바꾸기는 어렵죠. 대책은 자신이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인데요, 일상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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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들으세요.

음악은 근육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의 평온을 찾는데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어요. 그리운 옛 음악은 정서적인 경험과 심리적 안정을 가져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줘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음악을 한 곡 선택하고, 완전히 집중해서 들으세요. 정서적인 따뜻함도 함께 느낀다면 몸이 묵직해지면서 더욱 편안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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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세요.

내면에 집중하고 마음을 비우면 평온함을 가질 수 있어요. 호흡은 마음을 비우는데 가장 중요한데요, 몇 분간 조용히 앉아서 숨을 들이쉴 때부터 완전히 내쉴 때까지 천천히 호흡해 보세요.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집중을 하게 만드는 짧은 휴식 방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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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을 푸세요.

스트레스 때문에 신체 긴장을 겪는 사람들은 점진적 긴장해소법이나 다른 기술을 이용하면 나아질 수 있어요. 점진적 긴장해소법은 근육이 풀릴 때까지 인체의 수축 이완을 계속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어깨가 뻐근하면 어깨를 귀까지 올려서 목과 어깨에 압력을 더하세요. 그 자세를 30초 정도 유지한 뒤 내리면 어깨가 떨어지면서 근육이 이완되는데요, 그렇게 한 두 차례 거듭하면 된답니다. 이 같은 기술에는 요가, 스트레칭, 조깅이 포함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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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배를 자주 볼 수 있는데요, 김장 김치에도 배가 들어간 경우가 많아요. 김치에 배를 넣으면 맛과 영양분이 배가된답니다.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은 물론 짠 맛을 덜어주는 칼륨과 당분도 많아 김치와 궁합이 잘 맞는 과일이예요. 배는 장미과에 속하며 원산지에 따라 서양종과 동양종으로 나눌 수 있어요. 이들 배는 생김새와 맛이 다른데요, 동양종은 다시 한국고유종, 일본종, 중국종으로 분류해요. 서양종은 유럽 및 서부아시아 등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종을 비롯해 일본, 중국, 서양배 등 다양한 배가 재배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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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절기 감기 환자가 늘면서 배를 찾는 사람이 많아요. 배는 기침을 하는 사람에게 좋은 식품인데요, 우리 조상들은 예전부터 기침 환자에게 배나 배숙을 먹여 왔다고 해요. 배에는 루테올린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기관지염, 가래, 기침에 도움을 줄 수 있답니다. 송년회 시즌이 돌아오면 배를 찾는 사람이 있어요. 배에는 체내의 알코올 성분을 분해하고 간장활동을 촉진시키는 기능이 있기 때문인데요, 해독작용이 뛰어나 숙취 해소에 그만이예요. 배에는 소화를 돕는 인버타제, 옥시다제 같은 효소도 들어있어요. 과식을 했거나 고기를 먹었을 때 후식으로 배를 먹으면 속이 편해지는 이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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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혈압조절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기도 해요. 배는 다른 과일에 비해 칼륨 함량이 높아요. 배 100g당 사과의 약 2배에 해당하는 171mg의 칼륨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 칼륨 성분은 고혈압을 유발하는 체내 잔류 나트륨을 배설시켜 혈압을 조절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고혈압 예방에 좋아요. 배에는 펙틴이라는 물에 녹는 수용성 식이섬유소가 풍부해요. 변비 예방과 장 청소에 좋아 다이어테도 도움이 되요. 이 성분은 혈압조절에 도움을 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배의 적정 보관온도는 0~2도 이고, 딱딱한 상태로 먹는 과일이기 때문에 과일을 숙성시키는 에틸렌 가스를 배출하는 사과와 함께 두지않아야 무르지 않고 오래 보관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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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12.02 16:41

기미 치료 중 꼭 필요한 홈케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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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치료는 한정된 기간 안에 진행 및 마무리 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진행되어야 하는 치료예요. 그런데 이렇게 정기적으로 기미 치료를 받는 중에도 효과 유지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여겨질 때에는 생활습관을 돌아볼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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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치료 중 빠지면 안 될 홈케어, 중요한 이유는?

기미는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므로 완치보다는 가벼운 화장으로 커버될 정도로 호전시키는 것이 목표이며, 또한 좋아진 피부 상태를 얼마나 잘 유지하느냐의 여부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어요. 그러므로, 피부과에서 기미에 대한 효과적인 주요 치료를 받음과 동시에 일상 생활에서도 기미의 치료 효과를 유지시키고, 그 효과를 더욱 증가시키기 위한 노력이 병행된다면 좀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특히 기미는 호르몬 변화나 내분비적 질환 등 내적 요인 이외에도, 자외선이나 피부 자극 등 외부 요인에 의해서도 악화되므로, 일상생활에서 조절 가능한 이러한 외부 요일은 얼마나 잘 조절하느냐가 치료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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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치료 중 꼭 필요한 홈케어 3가지는?

기미 홈케어에서 꼭 강조하고 싶은 것은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라'는 것이예요. 세안은 살짝 따뜻한 물과 저자극성의 세안제를 이용하여 아이 피부를 씻기듯이 살살 마사지하듯 해주세요. 기미를 가린다고 화장을 진하게 하고, 마치 색소를 벗겨내기라도 하려는 듯 세게 문질러 씻으면 피부가 자극되므로 주의해야 해요. 세안 후 촉촉한 상태에서 바로 보습 화장품을 도포하는데 이때 이것저것 많이 바르기보다는 최소 가짓수의 제품 즉, 피부 타입에 따라 로션이나 크림류 한 두 가지를 사용하길 권해요. 물론 이 역시 저자극성의 제품을 충분히 도포하도록 해주세요. 건조한 피부라면 아토피 전용 제품을, 피부에 자극감을 주지 않는 항산화제 제품이 있다면 외출전에 함께 도포해주는게 좋아요. 화장은 누적되는 자극을 피하기 위해 되도록 최소화해주세요. 그러나 자외선 차단제는 꼭 충분한 양인 티스푼 하나 정도로 얼굴 전체에 도포하되, 물리적 차단제가 함유된 저자극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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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치료 효과유지에 도움이 되는 화장법은?

앞서 강조했듯이 기미 관리에서 필수적인 것은 피부 자극을 피하는 것이예요. 대부분의 화장품은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여러 화학성분이 포함될 수 밖에 없어요. 만약 평상시 자주 또는 진하게 화장을 한 후에 화장품을 지우기 위해 이중, 삼중의 세안을 반복하는 경우라면 기미 관리에는 좋지 않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필수적인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 이외에는 되도록 피부 화장은 최소화하는 것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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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2.02 12:42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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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면 우선 먹는 음식량을 줄여야 해요. 하지만 맛있게 먹어도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음식들이 있는데요, 어떤 음식들이 있는지 알아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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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지방과 염분 함량이 낮고 한 컵에 80칼로리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열량이 낮아요. 대신 건강에 좋은 비타민C와 식물성 생리활성물질이 풍부해요. 또한 식이 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킨답니다.


버섯

고기를 대신할 수 있는 최고의 식품이예요. 한 연구팀에 따르면, 버섯을 넣은 요리를 제공했을 때 고기로 만든 요리보다 만족도가 훨씬 컸다고 하는데요,1년 동안 버섯을 꾸준히 섭취한 사람들은 몸무게가 평균 3.2kg이 줄었고, 허리둘레는 6.6cm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버섯은 고기와 달리 칼로이와 지방이 없으며 몇 가지 미량 영양소가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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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아침식사를 달걀로 하는 것은 건강에 좋은 단밸직과 항산화제를 섭취하는 좋은 방법이예요.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공복감을 감소시키고 그날 하루 열량 섭취를 400칼로리 이상을 줄여줘요.


견과류

단백질과 칼륨, 섬유질, 좋은 지방 등이 풍부한 슈퍼푸드 중 하나예요. 호두, 아몬드, 땅콩 등의 견과류 중에서도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것으로 피스타치오가 꼽히는데요, 피스타치오는 한 번 손에 집으면 무의식적으로 계속 먹게 되며 만족감을 느끼면서 다른 음식을 덜 먹게 된답니다. 피스타치오는 한번 먹을 때 49개 정도가 적당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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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물

곡물의 껍질을 벗겨 낸 정제 곡물에는 영양소가 많지 않아요. 반면에 껍질을 벗겨내지 않는 통곡물에는 섬유질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고 정제 곡물보다 천천히 소화가 되요. 정제된 탄수화물이 빨리 소화 흡수가 되면 심장병과 2형 당뇨병 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체중을 증가시켜요.


콩류

콩, 팥, 녹두, 완두, 강남콩 등의 콩류에는 단밸직과 섬유질 뿐만 아니라 점진적으로 감소되는 탄수화물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이런 탄수화물은 소화 과정을 천천히 이뤄지게 함으로써 포만감을 더 오래 지속시키게 도와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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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4.12.02 12:07

강풍 한파 소식, 귀가 후 해야 할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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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첫날이었던 어제 서울, 인천, 수원 등 수도권 곳곳에서는 아침에 눈이 내렸어요. 오후부터 강풍 한파에 기온이 뚝 떨어져, 이번 주는 내내 영하권 날씨가 이어진다고 해요. 오후부터 강풍 한파가 온다는 소식에 추위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 관심을 끌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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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추운 날씨에는 야외 활동을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체감온도가 낮은 경우에는 짧은 시간만 추위에 노출되어도 동상이 쉽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외출을 삼가야 해요. 부득이하게 외출해야 한다면 옷은 조금 크고 가벼운 옷으로 여러 벌 겹쳐 입고 나가는 것이 도움이 되요. 체온은 머리나 목으로 많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스카프, 목도리, 모자 등으로 열 손실을 막아야 해요. 젖은 양말은 동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발에 땀이 많이 나서 양말이 젖는다면 여분을 가지고 다니면서 바로 갈아 신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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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의 야외 운동은 차가운 기온 때문에 심장과 뇌에 추가적인 부담을 줄 수 있어 무리하지 않아야 해요. 고혈압이나 심장질환 환자라면 눈을 치우는 등의 활동을 자제하고, 하게 될 경우 반드시 의사와 상의 후 지시에 따르는 것이 좋아요. 야외 운동을 하게 될 경우 활동 전 제자리 뛰기나 걷기운동 등으로 일단 체온을 높인 후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준비운동을 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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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후 몸이 많이 차가워졌을 때는 목욕을 해보세요. 38도의 물을 욕조에 받고, 배꼽 아래까지만 담그는 반신욕은 혈액순환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요. 약 40도의 물에 발목 아래를 15분 정도 담그는 족욕도 좋아요. 족욕은 하반신의 혈액순환을 도와 몸의 부기를 빼주는데도 좋답니다.



☞ 추위에 몸이 오들오들~  몸에 열을 내는 특극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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