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Promotion
사는이야기
2014.12.29 14:06

금연 성공하는 방법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요즘 담배값 인상으로 스트레스 받는 분들 많으실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 금연 열풍이라고 해요. 금연한다고 1월 1일부터 바로 시작하실 수 있을까요? 금연도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습관이 된 행동을 하루아침에 버린다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담배처럼 중독성이 강한 것은 더욱 더 그렇습니다. 니코틴은 전 세계에서 가장 중독성이 강한 물질 중 하나로 건강에 백해무익하다고 하는데요. 이를 끊기 위한 노력으로 어떤 대비를 해야하는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참고 하시고 금연계획하시는 분들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

 

 

 

94d886f75007c8d0bde8b424814a8ab6.JPG

 

 

 

금연 날짜를 지정하세요

금연 날짜를 지정하세요
금연을 내일부터 하겠다고 이런 준비안된 계획보다는 결심을 하고 가까운 미래를 목표로 준비하세요. 너무 서두르지 마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금연전문가인 안토니오 호웰 의학박사에 따르면 한 달 이내로 목표를 세워야 의지가 소실되지 않으면서 준비할 시간도 생긴다고 해요.

 

 

도화선에 불을 댕기는 요인을 찾아보세요

도화선에 불을 댕기는 요인을 찾아보세요
흡연을 촉발하는 요인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고 해요. 스트레스가 원인일 수도 있고, 식후라든가 식전 유독 담배가 당길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흡연을 습관적으로 하게 되는 요인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우선 개선을 해보세요. 만약 커피를 마실 때 담배를 태우는 습관이 있다면 회의시간이나 금연 장소에서만 커피를 마시는 방법으로 하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커피와 담배 사이의 거리를 벌리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훈련은 금연을 목표로 한 날까지 지속적으로 반복돼야 한다고 하네요.

 

 

 

1b554004f820e043f301b49f97e4ea98.JPG

 

 

 

흡연하기 불편한 조건을 만들어 보세요

흡연하기 불편한 조건을 만들어 보세요
간식을 찬장 꼭대기처럼 불편한 곳에 보관하면 군것질을 하는 습관이 줄어든다는 보고가 있다고 해요. 구찮아지는거겠죠. 담배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흡연하기 불편한 여건이 조성되면 아무래도 손이 덜 가게 된다고 해요. 담배나 라이터는 안주머리 대신 손이 닿기 불편한 곳에 두고, 흡연 장소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5층 위로 걸어 올라간 장소로 정하는 식으로 불편하게 환경을 만들어보세요.

 

 

평소 애용하는 담배와는 다른 브랜드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고 합니다. 콜롬비아대학교 금연프로그램에 따르면 익숙한 맛을 바꾸면 흡연에 대한 즐거움이 줄어들고, 자동적으로 특정한 맛이 떠오르는 강도가 약해져 금연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익숙해지지 않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막연한 동기보다는 구체적인 이유를 찾아보세요

막연한 동기보다는 구체적인 이유를 찾아보세요
금연 결심이 깨지지 않기 위해서는 금연을 해야 하는 이유를 계속해서 찾아보세요. 이유는 구체적일수록 좋다고 합니다. 암에 걸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이유는 금연 실천의 원동력이 되지 못한다고 해요. 그보다는 "엘리베이터에 탔을 때 사람들이 담배 냄새 때문에 코를 막는다면 얼마나 민망할까"와 같은 구체적인 생각이 자신의 의지를 굳히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abcf0a560c8fa9a087164e7869d12d03.JPG

 

 

 

흡연 욕구를 줄일 수 있는 목록을 실천해보세요

흡연 욕구를 줄일 수 있는 목록을 실천해보세요
금연을 하면 흡연에 대한 욕구를 대신 채울 수 있는 대체물들을 찾게 된다고 합니다. 운동을 한다거나 군것질을 찾게 된다는 것인데요. 조지워싱턴의과대학 다니엘 D. 리에베르만 의학박사에 따르면 금연을 시작하기에 앞서 담배를 대신할 수 있는 습관을 들여야 금연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미리 운동을 습관화해두면 본격적으로 금연을 시작했을 때 운동을 실천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고 하네요.

 

 

[관련정보 읽어보세요]

한 해의 피로를 해소할 '숙면 방법'

살빼고 싶은데 난 다이어트vs지방흡입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하체지방흡입.jpg

 

 

 

여성분들~! 다이어트 많이들 하십니다. 다이어트후에도 빠지지 않고 끝까지 남아있는 살들로 인해 속상해하는 부위들이 있습니다. 허벅지, 종아리, 엉덩이 부위들인데요. 그 하체의 살들은 운동과 다이어트로 빠지기가 힘든 부위입니다. 오히려 운동을 잘못하면 더 탄탄해지고 굵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 살들, 빠지지 않는 허벅지살, 엉덩이살, 종아리살은 허벅지지방흡입, 엉덩이지방흡입, 종아리지방흡입으로 비너스의원이 균형감있는 하체로 도움드릴 수 있습니다.

 

 

 

밑에 환자분은 30대 여성분입니다. 하체부분의 균형을 찾은 케이스인데요. 허벅지지방흡입으로 허벅지 군살을 제거하고 엉덩이지방흡입으로 엉덩이를 업시키는 효과를 보셨고 무릎안쪽의 지방흡입으로 오다리 개선효과를 보신 환자분입니다. 하체의 균형을 찾은 모습입니다.

 

하체의균형1.jpg

 

하체의균형2.jpg

 

하체의균형3.jpg

 

 

 

 

 

밑에 환자분은 20대 여성분으로 허벅지지방흡입으로 허벅지의 군살 지방을 제거하고 엉덩이 지방흡입으로 엉덩이 전체 사이즈 감소가 되셨고 무릎 안쪽 지방흡입으로 굴곡있는 다리내측라인이 자연스럽고 여성스러운 라인으로 변모, 오다리 개선효과를 보셨습니다. 아름다운 하체로 변모된 모습입니다.

 

하체의균형4.jpg

 

하체의균형5.jpg

 

하체지방흡입 전후사진

 

 

 

허벅지, 엉덩이 지방흡입에 대한 비너스의원의 전문적이고 의학적인 정보 읽어보기

http://myvenus.co.kr/venus_maxime_primier/251007

 

다른 지방흡입 수술부위의 수술전후사진을 보시면 지방흡입을 이해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http://myvenus.co.kr/beforeafter

 

환자분들께서 직접 작성해 주신 수술후기를 읽어보시려면 비너스의원의 카페로 오셔서 읽어보세요

http://cafe.naver.com/venusliposuction

 

비너스의원은 부천 상동역 6번출구 바로앞에 있습니다. 교통이 편리해서 인천,부천,수도권, 지방에서 지방흡입을 위해 내원하시고 있습니다.

 

 

 


사는이야기
2014.12.27 14:51

어려 보이게 만들어주는 식품 4가지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이 화제예요. 어려 보인다는 것은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는 말과 동급이기 때문이지 않나 싶어요. 음식 관리는 노화 방지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 요소인데요, 우리의 얼굴을 어려 보이게 만들어주는 식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께요.



DS2.JPG



메이플시럽

먼저 메이플시럽은 항노화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요. 캐나다의 단풍나무에서 주로 나오는 수액을 농축해 만드는 메이플시럽에는 칼슘·칼륨·마그네슘 등 3대 필수 미네랄도 풍부해 암세포의 성장을 더디게 하고, 당뇨병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되요. 메이플시럽은 팬케이크나 차에 곁들이는 것에서 벗어나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DS1.JPG



오이

오이에는 비타민C와 카페인산이 풍부해 피부를 재생하고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오이 껍질에 들어 있는 '실리카' 성분은 신체 연결 조직 형성에 도움을 줘 근육, 관절 등에 좋다. 오이에 들어있는 성분인 '피세틴'이 기억손실과 알츠하이머병을 방지한다는 미국 소크생물학연구소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한, 오이를 얇게 썰어 팩으로 활용하면 피부 노화 방지에 좋다.



DS3.JPG



코코넛

저지방 음식으로 잘 알려진 코코넛 역시 건조한 피부에 좋다. 특히 피부에 촉촉하게 만드는 효과가 뛰어나다. 국제피부과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코코넛 오일을 7주간 매일 사용하면 피부 보습 효과가 32%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코넛은 항균 속성을 갖고 있어 여드름이 생기는 것을 막는 데도 도움을 준다.



DS4.JPG



식용 꽃과 잎채소

식용 꽃과 잎채소 또한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이 될 수 있다. 식용 꽃은 페놀산은 물론 갈릭산과 클로로겐산, 루틴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장미 꽃잎은 몸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고 알려졌다. 식용 꽃 대신 케일·시금치·민들레와 같은 잎채소를 섭취해도 좋다. 색이 진한 잎채소일수록 각종 항산화 물질과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 노화는 피부의 적!  노화를 촉진하는 식품 11가지




사는이야기
2014.12.26 18:08

한 해의 피로를 해소할 '숙면 방법'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2014년의 마지막 주말이예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들로 정신없겠지만 이번 주말에 숙면을 취해 그동안의 피로를 해소하는 건 어떨까요? 한 해 동안 고생한 지친 몸을 숙면 상태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할께요.



SP2.JPG



잠을 잘 때 작은 조명을 항상 켜두고 자는 사람이 있어요. 하지만 자는 동안에는 아주 적은 양의 빛도 시신경을 자극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량을 줄어들게 해 숙면을 방해해요. 아침에 개운한 느낌을 받으며 일어나고 싶다면 전자시계나 라디오의 불빛까지 차단하고 자는 것이 좋아요. 불빛을 전부 차단하기 어렵다면 빛은 그대로 둔 채 안대를 착용하고 자는 것도 괜찮아요.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온도도 신경 써야 하는데요, 집안은 너무 춥지도 너무 덥지도 않게 해야 해요. 숙면을 위한 적정온도는 25℃랍니다.



SP1.JPG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한 침대에서 같이 자는 것 보다 반려견의 잠자리를 따로 마련해주는 것이 숙면에 도움 되는데요, 동물의 냄새와 털이 숙면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잠들기 20분 전에 샤워하면 근육이 이완되어 숙면을 취하는데 좋아요. 샤워를 할 때는 몸의 온도가 급격하게 변하지 않도록 체온보다 약간 따뜻한 물로 샤워해야 해요. 잠들기 바로 직전에는 화장실을 갔다 와야 하는데요, 소변이 마렵지 않더라도 이런 습관을 들여야 자는 도중 소변이 마려워 잠이 깨는 일이 발생하지 않아요. 자는 도중 소변이 마려워 깨는 일이 없더라도 소변이 마려우면 양질의 숙면을 취할 수 없어요.



SP3.JPG



잠들기 전에는 TV 시청이나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해야 해요. 뇌가 각성해 숙면을 취할 수 없기 때문인데요, 뇌의 각성은 한 시간 정도 지속하므로 숙면을 위해 잠들기 한 시간 전부터는 TV 시청이나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전날 늦게 잠들었거나 잠을 설쳤더라도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야 해요. 늦게 잤다고 늦게 일어나면 몸의 리듬이 깨져 다음 날 숙면에 방해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볼 때 기상 시간은 정해진 시간을 고수하는 게 좋답니다.



☞ 주말의 늦잠은 월요병을 유발해요!  상쾌한 다음 월요일을 위한 주말 수면법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걷기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비만을 개선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러나 무조건 걷기만 한다고 건강해지는 것은 아닌데요, 똑바로 걸어야 운동의 효과가 높아진답니다. 일반적으로 걸음걸이는 두 발이 평행한 11자 형태가 정상인 것으로 알고 있지만, 가장 건강한 걸음걸이는 허리를 곧게 펴고 양발을 바깥쪽으로 10~15도 정도 벌려서 걷는 것이예요. 잘못된 걸음걸이는 뼈 건강에 좋지 않아요. 허리디스크 환자의 80%는 걷는 습관에 문제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상한 걸음의 형태는 다양하지만 팔자걸음, 안짱걸음, 절뚝걸음, 회전걸음 등 크게 4가지 유형으로 구분되는데요, 잘못된 걸음걸이의 유형과 척추와 관절상의 문제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께요.



WK4.JPG



팔자걸음

팔자걸음은 양발이 15도 이상 벌어지는 것을 말해요. 주로 퇴행성관절염으로 고관절과 무릎관절에 변형이 일어나면서 바깥쪽 연골이 손상되어 생겨요. 또한, 척추후만증이 심하면 보행 시 넓적다리부 외부 근육이 짧아지고 약해져 생길 수 있어요.



WK2.JPG



안짱걸음

안짱걸음은 팔자걸음과 반대되는 유형으로, 발이 안쪽으로 10~15도 정도 오므려진 상태에서 걷는 모습을 말해요. 옆에서 봤을 때 상체는 앞으로 기울고 하체는 뒤로 약간 빠진 모습이예요. 팔자걸음처럼 고관절과 퇴행성관절염이 원인인데요, 무릎에 통증을 가중시켜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하체에 피로가 쌓여요.



WK3.JPG



절뚝걸음

절뚝걸음은 한쪽 다리에는 이상이 없지만, 반대편 다리는 힘을 제대로 주지 못하거나 통증으로 인해 절뚝거리며 걷는 것을 말해요. 절뚝 걸음은 주로 고관절이 썩거나 무릎 연골판이 손상되면 나타나요. 또한 넘어지고 접질려서 발목 주변을 다친 후 제대로 치료를 받지 않아 인대가 비정상적으로 회복된 경우에도 절뚝걸음을 걸을 수 있어요.



WK6.JPG



회전걸음

무릎을 굽혀 걷는 정상적인 걸음과 달리 한쪽 다리가 끌리는 걸음이예요. 고관절이나 무릎의 심각한 퇴행성관절염과 관절이 굳는 강직 증상과 관련이 있어요. 뇌졸중으로 인한 마비 후유증을 앓는 환자들에게도 나타날 수 있는 걸음걸이인데요, 잘못된 걸음걸이는 이외에도 근력약화, 감각신경 손상, 운동조절장애 같은 요인과 관련이 있어요. 따라서 걷는 습관에 문제가 생기면 퇴행성관절염, 척추관협착증 등을 의심하고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아야 해요.



☞ 척추에 이상이 오기 쉬운 현대인  척추 건강에 좋은 식품을 드세요!




사는이야기
2014.12.26 17:35

'비타민C'는 왜 몸에 좋을까?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비타민C가 몸에 좋다는 말은 우리 생활 속에서 모를 수 없는 기본 상식으로 자리 잡고 있어요. 하지만 비타민C가 정확히 어떻게 좋고 어떤 효능이 있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문데요, 비타민C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까 해요.



VC3.JPG



항산화 기능, 피로회복

우리 인체는 일상의 활동 속에서 대사작용을 통하여 일부 유해한 산소, 곧 활성산소를 만들어내게 되는데, 활동량이 많거나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들 활성산소가 더욱 늘어나면서 피로감이 증가시키게 되요. 그런데 비타민C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활성산소의 작용을 막아주는 좋은 영양소이면서도 쉽게 구할 수 있어 오랫동안 피로회복제의 주성분으로 사용되어 온 것이예요. 하지만 비타민C의 기능은 단순히 피로회복제에 머무는 것이 아니예요. 왜냐하면, 활성산소는 피로를 증가시키는 것뿐 아니라 노화는 물론 암,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질병의 진행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예요. 따라서 비타민C는 항노화 효과뿐 아니라 질병 예방에도 효과가 높아요.



VC1.JPG



면역 증진, 호르몬 생성, 혈당 조절

비타민C는 항산화라는 방어역할 이외에도, 콜라겐 합성, 혈당 조절,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 면역 증진, 호르몬 생성 과정에 작용하는 등 여러 가지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예요. 감기 예방에 비타민C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는데요, 비타민C는 혈액을 묽게 해서 혈액순환개선에 도움이 되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음도 많은 논문에 의해 알려져 있어요.



VC2.JPG



비타민C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

우선 비타민C는 피부에 미용적으로 맑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자외선은 우리 피부에 활성산소를 많이 만들어냄으로써 피부 장벽을 손상하고 색소 침착, 주름과 거친 피부결 등 노화를 유발해요. 그런데 비타민C는 항산화 기능을 통해 자외선에 의해 피부가 노화되는 것을 억제해줄 수 있어요. 흔히 바르는 미백제로 화장품이나 관리실에서 사용하기도 하지요. 미백 효과 이외에도 꾸준히 피부를 통해 공급된 비타민C는 콜라겐을 안정시키고 생성을 촉진하는 등의 작용을 하기 때문에 작은 모공, 탄력 있고 부드러운 피부결, 주름 없는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해요. 또한, 비타민C는 피부의 세균 등에 방어기능을 올려주고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해줌으로써 아토피나 지루 피부염 등 다양한 습진성 질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데, 바르는 것보다 꾸준히 먹거나 주사로 전신에 투여해주는 비타민C가 특히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그러므로 비타민을 이용한 항산화 주사, 먹는 비타민C와 함께 비타민C를 포함한 다양한 항산화제를 피부에 투여하는 등의 치료를 함께 꾸준히 병행한다면 더 효과적으로 탄력 있는 동안 피부, 투명하고 맑은 피부, 건강한 피부를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햇빛을 통해 합성되는 대표적인 영양소 '비타민D'  비타민D와 건강




사는이야기
2014.12.26 17:21

밤샘의 건강학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연말연시는 밤새기 딱 좋은 시기예요. 크리스마스 연휴에 각종 송년회, 새해 해돋이 여행까지 연말 달력은 각종 계획으로 빼곡해지죠. 가족이나 지인과 한번쯤 밤을 새며 어울릴 수도 있지만, 너무 잦다면 건강에는 빨간불이 켜지기 마련이예요. 밤샘 유흥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



NI2.JPG



단기적 희열과 맞바꿔지는 판단력

한 연구팀에 따르면 밤샘의 부작용 중 하나는 '단기적 희열'이라고 해요. 연구팀은 건강한 젊은 성인들의 뇌를 검사해 밤을 새면 즐거움을 담당하는 뇌의 회로망이 크게 활성화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문제는 이러한 현상이 판단 착오와 집중력 저하 등으로 이어진다는 점이라고 하네요. 연구팀은 의사나 비행기 조종사처럼 중요한 판단을 내려야 하는 직업군일수록 밤샘을 더욱 삼가야 한다고 지적했다고 해요.



NI4.JPG



잦은 밤샘의 악영향

크리스마스이브에 하루 정도 밤을 새며 친구들과 어울리는 정도라면 다음날 충분한 휴식을 통해 회복될 수 있어요. 하지만 장기적으로 반복된 밤샘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밤샘이 잦으면 학습능력이 떨어지고 불안장애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기도 해요. 이뿐만 아니라 체중 증가, 2형 당뇨병 발생 위험률 증가, 잠재적인 뇌 손상의 가능성 등도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어요.



NI1.JPG



늦게 자는 것도 나쁘다

밤샘은 물론 늦은 밤이나 새벽까지 잠을 자지 않는 것도 건강에 해롭긴 마찬가지예요. 한 연구에 따르면 만성적인 수면부족은 인지기능 감퇴, 정서불안, 혈당수치와 체중 증가 등을 유발한다고 해요. 연구팀은 실험을 통해 5일간 매일 4시간만 잘 경우 뇌 기능 감퇴가 누적되어 하루 휴식만으로 회복되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고 하는데요, 내리 10시간을 자도 보상이 되지 않을 만큼 수면부족으로 인한 후유증은 크답니다. 만성적인 습관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해요.



NI3.JPG



밤샘 피로를 회복하려면

전기가 없던 시절에는 밤에 무조건을 잠을 잘 수밖에 없어요. 전기라는 과학적 혜택을 누린 역사가 130여년에 불과하므로 사실상 밤에 불을 밝히고 깨어있는 생활은 인간에게 상당히 부자연스러운 일인데요, 바이오리듬을 거스르는 행동인 셈이예요. 밤샘 여부는 결국 개인의 선택에 달려 있어요. 현대사회에서 올빼미족은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예요. 최근에는 컴퓨터에 스마트기기까지 가세해 불을 끄고 침대에 누운 상태에서도 잠 못 이루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불가피하게 밤을 샐 수밖에 없다면 짧게라도 낮잠을 자거나 커피나 카페인이 들어간 차를 마시는 방법이 있어요. 커피를 마신 뒤 15~30분 정도 지났을 때 카페인의 각성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해 대략 3~4시간 정도 지속되요. 즉 커피를 마신 직후 15분간 짧은 낮잠을 잔 뒤 활동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 할 수 있어요. 단 이러한 방법은 일시적으로 잠을 깨우는 속임수일 뿐 근본적으로 부족한 잠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은 아닌데요, 따라서 밤이 되면 잠을 자는 정석을 따르는 것이 건강한 몸과 생산적인 활동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예요.



☞ 피로가 자꾸자꾸 쌓이는 느낌이라면?  직장인들을 위한 피로를 줄일 수 있는 방법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누구나 한번쯤 치아 치료를 위해 치과를 찾은 경험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치과에서의 치료는 안좋은 기억으로 남는 경우가 적지않아요. 평소 치아건강을 위해 음식물 등을 조심하면 치과방문 횟수도 줄일 수 있을 것인데요, 치아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식품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소개할께요.



bd73abdfb706c2d32c5f1c5186ed2349.JPG



다이어트 음료

이 음료는 칼로리 섭취 없이 달콤한 것을 마시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유혹해요. 다이어트 음료에는 충치를 유발하는 설탕은 없어요. 하지만 다이어트 음료는 일반적인 청량음료나 과일주스와 마찬가지로 치아의 에나멜을 부식시키는 높은 수준의 산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요. 이 성분은 치통과 충치를 야기시킬 수 있는데요, 다이어트 음료수를 마신 뒤 바로 이를 닦는 것도 산성 성분이 보다 쉽게 치아 에나멜을 깎아낼 수 있기에 현명한 방법이 아니예요. 물로 입안을 헹구어 주는 것이 산을 제거하는 효과적인 방법이예요.



e83789b41053a80d4d09d6ad15094a9f.JPG



감자칩

바삭바삭한 감자칩을 일단 씹게 되면 그 잔재물이 치아 사이의 작은 틈바구니에 끼어 오랫동안 남게 되요. 더욱이 사람들이 짭짤한 맛이 난다고 생각하지만 대부분의 감자칩은 충치를 유발하는 설탕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요. 때문에 치아 주변에 오래 머물러 있을수록 더욱 큰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는 것이예요.



ec5478c124c7282a2b059d40d4439103.JPG



얼음

음료수에 얼음을 타 차겁게 음료수를 마시는 경우 맨 나중에 얼음조각을 입에 넣을 수 있어요. 그런데 이 얼음조각을 빨아먹는 것은 괜찮지만 깨물어 먹는 것은 좋지 않아요. 얼음조각은 매우 단단해 그것을 깨물면 에나멜이 쉽게 떨어져 나가고 치아를 손상시킬 수 있는데요, 얼음조각을 깨물어 먹을 것 같으면 입에 넣지않고 버리는 것이 상책이예요.



dcc3d8be2e3ff844bc1d3f1ba8a6223a.JPG



말린 과일

과일은 비티민과 다른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는 건강식품이예요. 하지만 과일에서 수분을 제거할 경우 응축된 설탕성분을 함유한 끈적끈적한 섬유소 물질이 되고 이것이 치아표면에 달라붙게 되요. 특히 말린 망고나 말린 크랜베리 등에는 종종 제조과정에서 설탕이 추가되기도 하므로 더욱 유의해야 해요. 말린 과일을 적당량 먹고 반드시 이를 닦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e8b8d653895919e7a20727372547730d.JPG



팝콘과 옥수수

옥수수 알을 튀겨 만들어지는 팝콘은 '설탕 폭탄'이예요.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팝콘은 치위생상 나쁜 스낵이 아니예요. 하지만 팝콘을 먹은 후에는 치아 사이에 낀 잔재물을 제거하기 위해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해요. 그리고 덜 튀겨진 팝콘은 치아를 상하게 할 수 있는 만큼 골라내야 해요. 또 옥수수를 먹을 때도 조심해야 하는데요, 특히 구멍이 생겨 때운 치아가 있을 경우 옥수수를 입에 넣고 반복적으로 씹으면 좋지않아요.



☞ 양치질, 올바르게 하고 계신가요?  치아 질환을 예방하는 올바른 양치법




사는이야기
2014.12.26 16:08

당신을 위한 건강 전술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건강한 식단과 운동은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예요. 전문가들이 권하는 건강수칙의 첫머리이기도 해요.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하고, 채소와 기름기가 적은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대표적이예요.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보편적인 장기 전략이 중요하지만, 특정 목표에 따른 전술이 필요할 때도 있어요. 청바지 사이즈를 줄이거나, 우울한 기분을 개선하는 등 저마다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단기적으로 맞춤형 관리를 하는 것이 효율적이랍니다.



DE1.JPG



옷 치수는 줄이고-

평소보다 조금 덜 먹고 조금 더 움직이는 것만으로 다이어트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 생각한다면 착각이예요. 하루에 섭취하는 칼로리양보다 소비하는 칼로리양이 높아지지 않는 이상 조금 더 움직인다고 해서 살이 빠지진 않아요. 한 연구에 따르면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들은 보통 한 해 동안 자기 체중의 2~3%만 감량할 수 있는 수준의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해요. 나름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지만, 다이어트 효과는 그다지 없는 셈이예요.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관리 중이라면 운동보다 식단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기본적인 운동을 바탕으로 식단에 더욱 엄격해야 한다는 것이예요. 정제된 탄수화물과 가공식품을 철저히 제한하고, 채소, 과일, 통곡물, 견과류, 생선과 콩류 등으로 구성된 식단을 잘 유지해야 해요. 소금 섭취량을 줄여야 하는 것은 말할 나위도 없구요.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안 빠지는 것 같다면 칼로리 섭취량이 높기 때문이므로 식단 관리에 철저해야 해요.



DE2.JPG



에너지는 높이고-

체력이 부족하면 휴식을 취해도 쉽게 피곤해지고 나른해져요. 운동을 안 하면 하루 7시간의 적정 수면 시간을 지켜도 금세 지치기 마련이예요. 규칙적인 운동은 에너지를 북돋우는 효과가 있어요. 혈당 수치를 높일 수 있는 단 음식을 줄이면서 적정 수준의 혈당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해요. 급격하게 혈당이 오르내리는 현상이 반복되면 에너지 변동 또한 극심해져요. 혈당 수치를 일정하게 유지하면 도파민이나 세로토닌과 같은 신경전달물질의 균형도 유지하게 되요. 혈당을 관리를 위해서는 요거트, 지방이 적은 치즈, 견과류, 바나나 등을 간식으로 먹고, 3시간에 한 번씩 하루 5~6번에 걸쳐 가볍게 식사하는 것이 좋아요. 항상 충분한 물을 마셔 탈수증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DE3.JPG



정신은 날카롭게-

인지기능을 유지하고 뇌의 노화를 지연시키려면 꾸준한 운동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한 연구에 따르면 꾸준히 운동을 하는 중년층의 사람들은 운동을 잘 하지 않는 동년배보다 치매에 걸릴 확률이 36%나 낮다고 해요. 운동은 알츠하이머성 치매를 일으키는 이상 단백질인 베타-아밀로이드가 뇌에 쌓이는 것을 막고, 기억력과 사고력,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작용을 해요. 심장강화운동은 언어와 관련된 기억력을 높이고, 근력운동은 연상기억력을 개선한다는 연구결과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즉 심장강화운동과 근력운동을 적절히 배분해 운동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예요.



☞ 새해에는 새 마음, 새 뜻으로!  새로 시작하면 좋은 아침 건강 습관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해마다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지만, 올해는 유난히 뒤숭숭했다는 사람들이 적지 않아요. 세월호 사고와 가수 신해철 사망 등 대중을 아프게 한 일들이 집단적 상실감으로 번졌다는 분석도 나온다고 하는데요, 사건사고의 실제 발생 건수와 상관없이 슬픔과 분노를 동조할만한 사건들이 일어났을 때 대중의 상실감은 커지게 되요. 여기에 각자 경험한 아픔까지 더해지면 상실감은 더욱 심해지는데요, 이러한 상실감을 극복하는 방법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께요.



SG4.JPG



상실감의 고통을 인정하세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의 무게는 견디기 힘들어요. 갑작스러운 이별이든, 준비된 이별이든 상실감이 뒤따르는 것을 피할 수는 없어요. 상실감은 고통이예요. 감당하기 어려운 슬픔과 무력감에 빠질 수밖에 없죠. 하지만 고통스럽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극복 가능하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해요. 상실감은 해결 불가능한 감정 상태가 아니예요.



SG1.JPG



수용할 수 있는 시기가 찾아와요.
자신에게 닥친 일을 당장 억지로 이해하려고 하면 오히려 혼란스러울 수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이미 벌어진 일은 되돌릴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시기가 와요. 이때 돌이킬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이성적인 상태로 되돌아와 자신에게 남겨진 일들을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야 해요. 절망감에 빠져 감정을 주체하기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분명 이러한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으므로 자포자기는 금물이예요.



SG5.JPG



후회해도 질질 끌지 마세요.
자신의 잘못으로 뜻밖의 일이 벌어졌다 해도 후회만 하고 있을 수는 없어요. 죄책감을 털어내고, 잘못이 있다면 만회하기 위해 노력해야 해요. 자신이 직접 저지른 일이 아니더라도 국민의 한 사람 또는 어른으로서 책임감을 느낀다면 더욱 감성에 빠져 있을 필요가 없어요. 반성하고 후회하기보다 잘못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결방안을 고민하는 태도가 더욱 가치 있답니다.



SG6.JPG



감정을 메모로 기록하세요.
안 좋은 기억을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는 것과 글로 적는 것은 분명 달라요. 미심쩍어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메모를 통해 마음속에 담아둔 것을 쏟아내는 방법만으로도 상실감을 상당 부분 덜어낼 수 있어요. 큰 소리로 울음을 터트리거나, 누군가에게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내요. 머릿속에 어지럽게 떠다니는 생각들을 모아 글로 토해내면 감정을 정리하고 추스르는데 도움이 되요.



☞ 행복해지기 위해 습관을 고쳐보세요!  당신을 불행하게 만드는 나쁜 습관들




Board Pagination Prev 1 ... 124 125 126 127 128 ... 245 Next
/ 245

비너스의원 | 대표: 정원호 | 전화번호: 032-322-4845 010-2353-4845 | 이메일: venus@myvenus.co.kr | KakaoID: venusclinic LineID: venus_clinic
주소: 14543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로 105 현해플라자 302호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