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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3.03 13:34

심장에 좋은 식품과 나쁜 식품 각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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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건강에 어떤 음식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알아보아요. 균형 잡힌 식사는 전반적인 신체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데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심장 건강에 득이 될 수도 해가 될 수도 있다고 해요. 미국 일간지 시카고 트리뷴이 심장에 좋은 식품과 나쁜 식품을 소개했다고 하네요.

 

 

좋은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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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아몬드, 호두, 잣, 캐슈넛 등의 견과류에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고 해요. 이런 성분들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감소시키는 반면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증가시킨다 하네요. 하지만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이지만 지방 함량이 많은 만큼 적당히 먹는 게 좋다고 합니다. 이런 견과류는 하루에 4분의 1컵 정도 분량이 적당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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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류=렌틸콩, 검은콩, 강낭콩 등의 콩 종류에는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합니다. 이런 섬유질은 혈압을 낮추고 나쁜 콜레스테롤 감소시키는 효능이 있다네요. 또 콩류에는 심장에 좋은 엽산도 많이 들어있어 포화지방이 많은 동물 단백질을 대신할 완벽한 식품으로 꼽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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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귀리 가루로 죽을 쑤어 소금, 설탕, 우유 등을 넣어 먹는 오트밀에는 오메가-3 지방산과 엽산, 칼륨, 섬유질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합니다. 이런 성분들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동맥폐색을 막는 효능이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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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연어에는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시킴으로써 심장마비 위험을 줄여주는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네요. 또한 이런 성분들은 심장부정맥 위험도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고등어, 청어, 정어리 등도 연어 못지않게 이런 건강 효과를 갖고 있다고 해요.

 

 

나쁜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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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육=가공육은 저장성을 높이거나 영양을 강화하기 위하여, 또는 소화 흡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특수한 가공을 한 고기를 말한다고 합니다. 이런 가공육에는 나트륨과 보존료, 질산염, 아질산염 등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런 성분들은 심장 질환과 연관성이 있다는데요. 베이컨과 소시지, 핫도그 같은 가공육은 최악의 동물성 단백질을 제공하는 식품으로 꼽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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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프라이=프렌치프라이 등 튀김식품 중에는 싼 값으로 만들기 위해 인공 트랜스 지방이나 경화유 등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는데요. 튀김식품은 종종 트랜스 지방인 쇼트닝으로 조리된다고 합니다. 트랜스 지방은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과 연관성이 있다고해요. 트랜스 지방은 좋은 콜레스테롤은 낮추고 나쁜 콜레스테롤은 증가시킨다고 하네요. 튀김식품을 고를 때는 올리브 오일 등 심장 건강에 좋은 기름을 사용했는지를 알아봐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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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심장 건강하면 지방, 콜레스테롤, 고혈압 등이 주로 거론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당분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해요. 당분이 많이 든 탄산음료는 심장 건강을 위해 되도록 피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탄산음료 20온스(약 591㎖)에는 당분이 65㎎이나 들어있다고 하네요. 매일 탄산음료 한 캔만 마셔도 심장마비 위험을 20%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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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음식=나트륨 하루 권장량은 1500㎎이지만 미국인들은 보통 하루에 3400㎎의 나트륨을 섭취한다는 조사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나트륨이 너무 많이 들어간 짠 음식은 혈압을 올려 고혈압을 일으킬 수 있다는데요. 고혈압은 심장병의 주요 위험 인자라고 하네요. 되도록 나트륨 섭취를 줄여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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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3.03 11:33

체질에 맞는 여드름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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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은 대인관계에서도 안좋은 인상을 줄 수 있어 항상 여성이든 남성이든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특히 여드름은 대부분 만성적인 형태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하루이틀 사이에 효과를 보기도 힘들답니다. 그런 이유로 여드름 한의원이나 여드름 피부과에 내원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여드름으로 고생했다면, 단순히 피부의 문제로만 볼 수는 없다고 해요. 따라서 몸의 내부적인 원인을 찾아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고, 몸의 내부적인 부분을 치료하기 위해서 각자의 체질에 맞는 치료도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각각의 사상체질에 따른 피부 상태와 관리법에 대해서 알아보고 자신의 체질에 맞게 치료를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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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인

소음인들은 하강하는 기운이 아주 강하고 상승하는 힘이 아주 약하다고 합니다. 또 소화기가 아주 약하고 비위가 차가워지기 쉬우므로 이로 인해서 여드름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따라서 여드름이 피부 안쪽으로 응결이 되거나, 자잘한 좁쌀 여드름이 많다고 하는데요. 또한, 체질에서 오는 피부질환이므로 난치성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햇빛에 옆으로 비추어보면 피부표면에 오돌토돌하게 올라오는 여드름은 아주 보기가 싫고 속상합니다. 소음인들은 피부가 얇고 투명해서 이런 좁쌀 여드름이 생길 경우에 티가 많이 나기 때문에 그만큼 관리하기도 힘들다고 해요. 또한, 이런 피부를 가진 소음인들은 30대에 갑자기 잔주름이 생기기 쉽다고 하네요.

 

 

치료방법은 비위를 따뜻하게 데워주면서 기운을 소통시켜주는 약을 쓰면 아주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또한, 음식 중에서 밀가루 음식은 절대로 금해야 하며 물도 따뜻하게 먹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고 해요. 관리는 보습 관리 위주로 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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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음인

태음인은 주로 각질층이 두꺼워 탁해 보이며 검은 피부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취하는 기운은 아주 강했지만, 발산하는 기운이 부족하므로 여드름이 주로 안으로 파고들어 간다고 해요. 조금만 건드리면 바로 속으로 파고들어 염증이 확산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런 태음인 염증 여드름은 여드름 흉터나 여드름 자국으로 진행되기가 아주 쉽다고 해요. 진피층의 주성분인 콜라겐이 서로 엉겨 뭉치게 되면 여드름 추출이 아주 힘들어지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또한, 여드름의 씨가 부서지게 되면 6개월 정도의 회복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하네요. 치료방법은 발산시키는 약을 쓰면서 어혈을 풀어주는 약을 가미하게 된다고 해요. 또한, 여드름 부위에 피를 빼주는 사혈 요법 또한 아주 효과적인 치료 방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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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인

소양인들은 소음인과 정반대로 하강하는 기운이 부족하므로 여드름의 형태가 염증성으로 크게 번지는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안면홍조를 겸하는 경우가 상당히 있고 예민성 피부를 겸한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네요.

 

 

여드름 흉터가 심한경우는 태음인보다 더 많은데 그 이유는 성격 탓이라고 합니다. 소양인들은 조급한 마음이 강하므로 상처 난 부위를 손으로 잡아 뜯어서 인위적으로 상처를 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네요. 치료는 기를 하강시키는 약을 쓰며 사혈보다는 피부를 진정(열을 식혀주는)관리를 위주로 하게 된다고 해요. 또한, 예민성 피부를 겸했을 때는 되도록 피부에 물리적, 화학적인 자극을 피하는 것이 좋고, 화장품으로는 알로에 베이스 화장품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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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3.02 15:56

무너지는 우리 몸의 기둥 척추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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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자세가 우리 인체에 좋다는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 그러나 바른 자세로 있다가도 점점 흐트러져 몸이 앞으로 숙여지거나 비틀어지기 마련이라고 합니다. 오랜 시간 반복되면 척추 건강에 이상이 올 수도 있다. 더욱이 요즘에는 디지털 기기를 장시간 들여다 보느라 목뼈, 허리 등 척추가 혹사 당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요. 척추 스트레칭에 관한 다양한 동작들이 개발되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라고 해요. 척추 스트레칭을 손쉽게 할 수 있는 동작을 알아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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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목 돌리기 운동이다. 양 발을 양팔 간격으로 벌리고 양손은 허리 위에 올린다. 목을 양 옆으로 돌려주면 긴장한 근육을 풀어준다. 경추와 척추의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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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음은 허리 돌리기이다. 한쪽 발을 뒤로 들어 올린 다음 허리를 돌려 반대쪽 손으로 가볍게 터치한다. 흔들리지 않은 상태에서 동일한 방법으로 반대로 실시한다. 옆구리에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근력을 강화할 수 있다. 흔들림이 없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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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체 늘려주기 동작이다. 양 발을 어깨 넓이만큼 벌린다. 양손은 깍지를 껴서 높이 들어 올린다. 천천히 상체를 숙이면서 허리를 늘려준다. 오랜 시간 앉아 있어야 할 경우 중간에 일어나 가볍게 실시할 수 있는 동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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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매트를 깔고 'ㄷ'자 스트레칭을 틈날 때마다 해주면 된다고해요. 상체를 앞으로 내밀어 숨을 내쉬면서 허리를 내려주었다가 숨을 들이마신다음. 등을 동그랗게 말아준다는 느낌으로 스트레칭을 한다고합니다. 또 매트 위에 엎드리고 하체는 바닥에 붙인 상태에서 상체만 천천히 들어올려 준다고 하는데요. 간단한 스트레칭 동작들은 특별한 기구 없이도 가능하지만, 보다 간편하고 심도 있는 스트레칭을 원한다면 가포 파워 스트레칭과 같은 전문 마사지 매트를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전문가들은 척추 건강에는 '걷기'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입을 모은다고 하네요. 부상 위험은 낮고 안전하면서도 척추 관절은 보호해 척추 근육을 강화시켜주기 때문이라고 해요. 걸을 때는 리듬을 타며 힘차게 걷는 것이 좋다고하는데요. 척추 근육과 인대를 튼튼히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심폐기능도 좋아지고, 하지의 혈액 순환을 촉진시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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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는 열량을 많이 태우는 운동이라고 해요. 그래서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 달리기 운동을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달리기를 몇 달 동안 해도 몸무게가 변하지 않아 속상할 때가 있습니다. 왜 그런건지 궁금해집니다. 미국의 생활건강 매체인 팝슈가닷컴이 달리기가 체중을 줄이지 못하는 이유 4가지를 소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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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린 뒤에 너무 많이 먹고 있는건 아닌가요?

힘껏 달리고 나면 열량이 많이 소모돼 배가 무척 고플 수가 있다고 해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떤 음식을 먹는가 하는 것인데요. 열량은 높은데 비해 필수 영양소가 부족한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식품을 먹다보면 칼로리 섭취가 많아지는 것은 물론, 곧바로 공복감이 올 수 있다고 합니다.

 

 

운동 후 먹는 간식은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으로 열량이 150칼로리를 넘지 않아야 한다고 합니다. 달리기 운동 등을 한 뒤 너무 배가 고프면 운동 전에 간식을 먹는 게 좋다고 하네요. 바나나 등의 과일과 요구르트, 에너지 바, 과일 스무디, 곡물 베이글, 땅콩버터 샌드위치 등을 적당량 먹으면 좋다고 하니 운동후 배고프다고 이것저것 많이 드시면 운동효과가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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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량이 충분하지 않은건 아닐까요?

달리기를 꽤 열심히 했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운동 일정표를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해요. 1주일에 45분 동안 한번 달렸거나 20분 씩 두 번 정도 달리는 것으로는 몸무게가 줄어들 정도로 충분한 열량을 태우지 못한다고 합니다.

 

 

1주일에 0.45㎏을 줄이려면 매일 500칼로리를 줄여야 하는데 이는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운동만으로 이렇게 하려면 1주일에 3~4번 달리기를 해야 하고, 달리기를 하지 않는 날에는 다른 유산소 운동이나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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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소모하는 열량이 적은 건 아닌가요?

흠뻑 땀을 흘리며 달리고 나면 500칼로리 정도는 소모시켰을 것으로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실상은 다르다고 합니다. 몸무게 68㎏인 여성이 1마일(1.6㎞)을 10분 내에 달리는 속도로 45분 동안 달려야 495칼로리가 소모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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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이 증가한건 아닐까요?

달리기가 좋은 이유는 하체에 근육을 만들면서 지방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근육 조직은 지방 조직보다 훨씬 촘촘하고 밀도가 높아 많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달리기를 했을 때 체중이 줄지 않더라도 허리둘레나 가슴 사이즈, 엉덩이 모양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하네요. 운동을 했는데도 살이 크게 빠지지 않더라도 어느 순간 스키니 진을 입을 수 있게 되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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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 효능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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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3.02 12:31

차의 효능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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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건강을 위해 차를 마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차만 꾸준히 마셔도 예뻐진다고 합니다. 신통방통한 효능이 스며 있는 약차 13선을 소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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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엉차 드세요

우엉차를 하루 2ℓ씩 3개월간 마셨더니 10kg이 빠졌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엉 껍질에 풍부한 사포닌 성분이 우리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과 불순한 기름기를 말끔히 제거해 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엉 10g+물 1ℓ)

 

 

헛개나무차 마셔 보세요

콩나물국만큼 속풀이에 탁월해 거칠게 달리고 난 다음 날 아침이면 애주가들이 즐겨 찾는다고 하는데요. 마시는 해장국이라 표현할 만큼 알코올을 비롯한 체내 독소 해독에 강한 능력을 보인다고 하네요. 오장을 촉촉하게 만들어 변비나 방광염에도 좋다니 변비 있으신 여성분들도 좋겠습니다. (헛개나무 25g+물 1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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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차 드세요

옛부터 황기는 도라지와 더불어 기운을 보강해 주고 심장을 튼튼하게 해 주는 약재로 민간에서 두루 쓰여왔다고 합니다. 동의보감엔 황기의 효과에 대해 기력을 도와주고 살찌게 하며 오한과 신열이 나는 것을 멎게 하고 신이 약해서 귀가 먹은 것을 치료한다고 쓰여 있다고 합니다. (황기 15g+물 1ℓ)

 

 

둥굴레차 마셔보세요

늘 티백으로 보리와 함께 식수로 가장 많이 쓰인다고 해요. 구수한 맛 이면엔 정력 증진부터 피로 회복, 노화 방지, 스트레스 해소까지 다방면으로 능통한 효험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네요. (둥굴레 10g+물 1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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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차 드세요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 짠맛을 모두 지니고 있어 오미자란 이름이 붙었다고 해요. 특히 붉은 꽃처럼 강렬한 색감만큼 신맛이 강해서 비타민을 씹는 듯 새콤한 맛이라고 해요. 오미자에 함유된 시잔드린 성분은 B형 간염 치료제로 사용될 만큼 꾸준히 섭취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오미자 25g+물 1ℓ)

 

 

함초차 마셔보세요

갯벌과 염전 주위에서 자라는 함초는 짠맛 때문에 과거엔 버려진 잡초처럼 여겨졌다고 해요. 미네랄이 김의 40배, 칼슘이 우유의 5배 정도 들어 있다는 걸 알게 된 요즘에는 따로 밭에서 재배할 정도로 각광받고 있다고 하네요. 장 청소부란 별명처럼 숙변 제거에 뛰어나다고 합니다. 변비로 고생하시는 분은 함초차를 마셔보는건 어떨런지요. (함초 20g+물 2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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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씨차 드세요

곡식의 낱알처럼 생긴 홍화씨는 뼈를 잘 붙게 하고 단단하게 만드는 데 남다른 재주를 지녔다고 해요. 차로 마실 때엔 반드시 볶아야 그 효능이 생기는데 최소 30분~1시간가량 우려야 제맛을 낸다고 합니다. 천연 염색제로도 쓰인다고 하네요. (홍화씨 8g+물 1ℓ)

 

 

오가피차 마셔보세요

오갈피나무의 뿌리껍질을 말린 것으로 한의학에서는 기의 순환을 도와 허약 체질을 치료하는 약으로 자주 사용된다고 합니다. 자주 들어 익숙한 가시오갈피는 줄기 껍질에 가시가 돋쳐 있고 뼈와 근육을 강화하는 용도로 쓰여 오가피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고 해요. (오가피 30g+물 1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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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차 드세요

오이처럼 긴 타원형 몸에 오돌토돌한 돌기가 잔뜩 돋아 있는 여주는 볶아서 반찬으로 먹거나 곱게 말려 차로 끓여 마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장수 마을 오키나와 지역의 밥상엔 늘 빠지지 않고 오른다). 생으로 먹으면 쓰지만 신기하게도 끓여 먹으면 녹차처럼 향긋하다고 하네요. 먹는 인슐린이라 불릴 만큼 당뇨병 치료에 탁월해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여주 5g+물 1ℓ)

 

 

모과차 마셔보세요

못생긴 외모와 다르게 향이 근사한 모과는 유자 못지않게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로 회복과 감기 예방에 특효라고 합니다. 그냥 마셔도 좋지만 시큼한 맛이 불편하다면 대추와 꿀을 조금씩 곁들여 마시길 권한다고 해요. 아침에 한 잔, 자기 전에 한 잔씩 마시면 피부 미용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모과 30g+물 1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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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근차 드세요

갈근은 쉽게 칡의 말린 뿌리라고 말할 수 있다고 해요. 몸살 기운에 으슬으슬 몸이 떨리고 열이 날 때 마시면 훌륭한 해열제. 두통, 어지럼증 개선은 물론 설사를 멈추는 지사 효과까지 있다고 합니다. (갈근 25g+물 1ℓ)

 

 

백수오차 마셔보세요

흰 머리가 까마귀 머리가 되었다는 의미의 하수오(=적하수오)와 종종 혼동되는 백수오(=백하수오). 발모를 돕는 하수오와 달리 백수오는 달맞이꽃만큼 여자 몸에 좋아 곁에 두고 틈틈이 생수 대신 마시면 좋다고 합니다. 갱년기 증상 극복에 이만한 보약이 또 없다고 합니다. (백수오 20g+물 1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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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초차 드세요

꽃, 잎, 뿌리가 하얀색을 띠는 삼백초는 어성초와 함께 약방의 감초처럼 사용되는 약재. 양파 껍질에도 포함돼 있는 쿼세틴 성분 덕분에 고혈압에 좋은 한편 생리 불순, 자궁염과 같은 부인병 예방에 효과가 좋기로 소문이 자자하다고 하네요. (삼백초 20g+물 1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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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3.02 12:20

따뜻한 음료가 변비에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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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를 위해서 따뜻한 음료가 최고라고 합니다

미국 코넬대 의과대학의 펠리세 스크놀-서스맨 박사는 "뜨거운 음료가 혈관을 확장시켜 소화 작용에 도움을 준다"며 "따뜻한 액체는 혈관확장제 같은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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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놀-서스맨 박사는 "뜨거운 음료는 소화기관의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와 장의 활동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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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는 배변 시 무리한 힘이 필요하거나 대변이 과도하게 딱딱하게 굳은 경우, 불완전 배변감 또는 항문직장의 폐쇄감이 있는 경우, 일주일에 배변 횟수가 3번 미만인 경우 등을 말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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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놀-서스맨 박사는 "뜨거운 음료에는 커피를 비롯해 각종 차와 물까지 포함된다"며 "커피의 경우 카페인이 있거나 카페인을 제거한 것이나 모두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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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음료와 함께 신체활동도 변비 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스트놀-서스맨 박사는 "변비가 있는 사람은 뜨거운 음료를 자주 마시고 조깅이나 계단 오르내리기, 스트레칭 등 장을 자극하는 활동을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는데요.

이와 함께 이전에 나온 연구에 의하면 회음 부위를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변비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이런 내용은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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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2.28 11:55

뜨거운 시즌을 위해 몸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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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움추리게 만드는 겨울이 자나가고 엄연히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3월이 코앞이네요. 예년보다 더욱 뜨거운 시즌을 위해 겨울동안 자리잡은 후덕한 군살은 제거하고, 잠들어 있던 전신의 근육들을 깨우기 위한 동면기상 운동 제 3탄. 허벅지 운동이라고 합니다.

 

 

스쿼트 (SQU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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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편한 자세에서 어깨 넓이 정도의 보폭으로 서고, 팔은 앞으로 뻗은 상태에서 팔장을 낀다고 하네요.

2. 허리와 가슴은 곧게 펴고 무릎을 구부리며 상체를 내린다. 허벅지와 종아리가 직각을 유지하는 게 좋다고해요.

POINT 상체를 너무 과하게 내리지 않는거라고 합니다. 무릎을 구부릴 때는 자연스럽게 엉덩이만 뒤로 뺀다고 하네요.

HOW TO 20회 3-5세트. (1) (2)번 동작을 반복하면 된답니다.

 

 

마운틴 클라이머 (MOUNTAIN CLI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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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창시절에 벌 받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엎드려 뻗쳐' 자세를 한다네요.

2. 상체와 허리는 구부리지 않고 한 쪽 무릎을 가슴 앞으로 올린다음. 무릎을 과도하게 올릴 필요는 없다고 해요.

POINT 허벅지와 종아리의 각도가 직각정도면 적당하다고 합니다.

HOW TO 20회 3-5세트. 정확한 자세로 (1) (2)번 동작을 양쪽 무릎을 교대로 빠르게 반복하면 된다네요.

 

 

스쿼트와 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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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의 꽃'이라고 말할 수 있는 스쿼트와 런지는 하체운동의 쌍두마차라고 합니다. 스쿼트는 (앉았다 일어나) 를 떠올리면 되고, 런지는 선 자세에서 태권도의 앞굽이 자세를 반복한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고 하네요. 이 두 가지 운동은 가장 기본적인 엉덩이 및 허벅지 운동이라고 합니다. 근력을 강화시켜주며, 꾸준히 할 경우 해당 부위에 탄력을 더해준다고 하네요. 강하게 할 경우 허벅지가 굵어지거나 키가 크는데 저해요인이 될 가능성도 있지만, 여성의 경우 남성호르몬 수치가 낮기 때문에 엉덩이와 허벅지가 굵어진다거나 키가 자라는 것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네요. 한편 스쿼트와 런지는 발전과 변형을 거쳐 다양한 계열의 운동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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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이야기
2015.02.27 16:06

팔지방흡입, 인천 부천 허벅지 뱃살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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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걸다 문득 멈춰서서 백화점 쇼윈도우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항상 쇼윈도우안의 옷들은 너무 멋스럽게 코디되어 있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 충동구매 해본신적 한번쯤은 있으실거에요. 구매후 입어본 후의 소감! 마네킹핏이 나지 않아 속상함을 느낀 적이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어떤 옷도 멋스럽게 소화할 수 있는 마네킹 몸매. 그런 몸매에 대한 동경은 가상의 꿈일까요? 비너스의원이 팔지방흡입과 뱃살복부지방흡입, 허벅지지방흡입으로 도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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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환자분은 겨드랑이 부위의 지방이 많으시고 팔뚝살이 두꺼워 고민인 분이셨습니다. 팔지방흡입,등지방흡입으로 슬림해진 팔뚝살 사진으로 확인되시고 등부위의 돌출지방이 제거되어 매끈한 등라인이 되셨습니다. 측면에서의 팔후측라인도 직선화되어 여성스럽고 아름다운 팔라인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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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환자분은 40대 여성분인데요. 볼록한 복부의 지방을 제거하고 옆구리의 돌출지방도 제거되었습니다. 수술부위는 상하복부 지방흡입, 유방하방의 흉부복부지방흡입, 옆구리, 뒷구리, 브래지어라인의 뒷등입니다. 뒷구리, 브래지어라인의 뒷등부분의 지방흡입으로 잘록해진 허리가 되셨고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아름다운 복부가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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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환자분은 30대 여성분인데요. 하체비만형 체형으로 승마살이 도드라지게 돌출되신 분입니다. 전체적인 허벅지 사이즈 감소를 원하셨습니다. 수술부위는요? 원통형 허벅지지방흡입, 엉덩이하방 지방흡입, 무릎위와 무릎안쪽입니다. 허벅지지방흡입으로 허벅지가 슬림해지셨고 무릎안쪽 지방흡입으로 다리내측라인이 곧아져서 11자다리라인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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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의원은 10년이상 지방흡입만을 하고 있는 지방흡입병원입니다. 비너스의원은 부천 상동역 6번출구 바로앞에 위치해있어 교통이 편리합니다. 그런 이유로 인천, 부천, 수도권, 지방에서 지방흡입을 위해 내원하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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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의원 카페 ♥리얼수술후기)

 

 


사는이야기
2015.02.27 13:55

탈진을 알리는 신호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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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정도를 넘어 기진맥진해질 정도가 되면 건강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웨인 스콧 앤더센 의학박사는 몸의 탈진 현상은 식욕 조절, 심장병, 염증 증가와 관련이 있으며 바이러스성 감염 위험을 50% 증가시킨다며 충분한 수면 등을 통해 탈진 상태가 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미국의 건강 정보 사이트 데일리번닷컴이 탈진 증상 4가지를 소개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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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몽롱하다고 해요

입술이 마르고 갈라지거나 피부에 비늘이 생기거나 두통이 자주 발생하면 체내 수분 부족을 의심해야한다고 해요. 수면장애 전문가인 마이클 J. 브레우스 박사는 체내 수분이 부족할수록 더 피곤하게 되며 이런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는 계속 물을 찾게 되고 피부와 입술이 마르는 것을 경험한다면 탈진이 일어날 수 있는 체내 수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물은 신체의 여러 부분에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브레우스 박사는 소변이 깨끗하게 될 때까지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게 좋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정신이 흐리멍텅하다고 합니다

인간의 뇌는 수면이 필요하다고 해요.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제대로 가동이 되지 않는다고 해요. 신체는 수면을 통해 화학적인 불균형을 안정시키고 기분과 행동을 조절하는 뇌 부위를 회복시키고, 하루 종일 저장한 기억과 정보를 처리한다고 하네요. 앤더센 박사는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몸이 축 처질 수밖에 없고 저장된 기억과 정보를 재처리하는 과정이 방해를 받기 때문에 중요한 업무 일정을 잊기 싶고 초조하게 되거나 정신이 흐리멍덩한 상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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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고 합니다

스트레스와 탈진은 서로를 부채질하며 연이어 발생하는 악순환의 고리를 형성할 수 있다고 해요. 스트레스에 대처하다보면 탈진으로 인한 불면증이 생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불면증은 다시 극심한 스트레스와 탈진을 유발하게 된다고 합니다. 명상 기법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해소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하네요.

 

 

정크푸드를 평소보다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정크푸드는 열량은 높은데 비해 필수 영양소가 부족한 식품을 말한다고 해요. 정크푸드로 분류하는 식품에는 탄산음료, 과 지방 과자, 햄버거 등의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식품이 있다고 하는데요. 브레우스 박사는 피곤하면 할수록 고지방, 고 탄수화물 음식을 찾기 때문에 탈진 상태가 되면 더 정크푸드를 많이 먹게 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탈진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와 일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코르티솔을 낮추려면 뇌는 진정 작용을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 분비를 늘리고자 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 탄수화물과 지방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앤더센 박사는 정크푸드는 혈당과 인슐린 수치를 급상승시켜 결국 더 기진맥진하게 만든다며 이런 식품 대신 과일과 통곡물 등을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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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에 있어 부모의 잘못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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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2.26 12:17

양육에 있어 부모의 잘못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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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발생하잖아요? 특히 이해할 수 없는 아이의 행동에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부모들은 좋게 이야기해서는 아이가 말을 잘 듣지 않아서 따끔하게 가르쳐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데요. 하지만 아이에게 늘 이성적인 부모로서 행동을 해야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말처럼 쉽지가 않다고 해요. 그렇다면 절대로 하지말아야할 부모의 태도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알아보시고 아이앞에서 이런 행동은 꼭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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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주지 않는 부모의 태도

부모는 살면서 많은 경험을 통해 배운 노하우로 모든 면에서 아이보다 더 빠르고 쉽게 일을 처리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자녀는 아직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자녀가 무언가를 선택하거나 행동해야 할 때 기다려주지 못하고 일일이 제지하거나 명령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이럴 때는 잠시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감정이 앞서서 아이의 자존감을 무너뜨릴 수 있는 잔소리를 하기 보다는 질문을 먼저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만약 무언가를 선택하기 두려워하는 아이라면 "엄마가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줄까?"라고 말하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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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조절이 어려운 부모의 태도

부모가 어른이라고 해서 감정을 다스리기가 쉬운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아이에게 감정적으로 소리를 지르거나 겁을 주고, 매로 다스리기 시작한다면 아이는 폭력에 둔감한 아이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부모의 감정적인 반응과 태도를 아이는 똑같이 배워갈 수 있다는 것인데요. 아이의 잘못된 행동이나 문제 행동에 대해서는 일관된 규칙을 세우고 그에 적절한 수준의 처벌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부모의 기분에 따라서 아이에게 비일관적으로 훈육하는 일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부모보다 훨씬 어린 자녀가 감정을 적절하게 조절한다는 것이 절대로 쉬울 리가 없다고 하네요. 아이가 떼를 쓰거나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을 하고 부모에게 제지당했을 때 아이가 느끼는 기분과 감정을 아이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이해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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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틀에 아이를 가두려는 부모의 태도

어떤 틀에 아이가 잘되라고 하는 말이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면서 강요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상하관계로 여기고 있다면, 이제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바라보고 이야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하는 조언이 부모의 기호는 아닌지 생각하고, 아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자존감 형성을 위해서 상당히 중요한 일이라고 합니다. 물론 아이가 사회통념에서 벗어나는 위험한 일, 잘못한 일을 할 경우에는 엄격하고 단호하게, 그리고 일관되게 제지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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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희생을 말하는 부모의 태도

아이가 또래에 비해서 지나치게 생각이 깊거나 성숙해 소위 애늙은이라면 사실 그 아이는 마음속에 억눌린 부담감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부모가 흔히 널위해서라는 말로 자신의 희생과 책임을 아이에게 자주 언급한다면 아이는 부모의 기대 속에서 부담감을 떠안게 된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부모는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보고 일방적인 양육태도를 보이기보다 독립된 인격체로 바라봐야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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