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Promotion
사는이야기
2015.03.17 19:17

장수를 막는 일상의 요소

조회 수 2013 추천 수 0 댓글 0

오래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그렇지 않을까싶은데요. 패스트푸드 음식이나 흡연, 음주, 스트레스는 장수의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장수를 할 수 있는지. 미국 국립노화연구소의 마리 버나드 부회장은 장수 여부는 어느 정도 유전자에 영향을 받는다며 하지만 생활방식을 개선하면 노화를 늦춤으로써 장수를 누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미국의 시사 주간지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노화를 촉진하는 요소들을 소개하며 이를 피해야 한다고 보도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장수를 위해 체크해보시길 바랍니다.

 

 

고독.JPG

 

 

고독

외로움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삶의 질을 점점 떨어뜨리고 수명을 단축시킨다고 합니다. 버나드 부회장은 비슷한 나이대의 친구 몇 명만이 있는 경우 세월이 가면서 하나둘 병이 나거나 사망하면 갑작스럽게 외로운 상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해요.

 

 

알레르기.JPG

 

 

알레르기

동물의 털이나 꽃가루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알레르기는 사람을 늙어 보이게 만든다고 해요. 미국의 피부과 전문의인 제시카 크란트는 알레르기로 인해 눈의 섬세한 세포막에 만성 염증이 생기면 부기와 가려움증을 불러와 주위 피부를 검게 만든다고 말한다. 하지만 알레르기로 인해 생긴 주름살이나 검은 점 등은 치료하기가 수월하기 때문에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요.

 

 

잠.JPG

 

 

침대

잠을 너무 적게 자도 건강상 문제가 발생하지만 너무 많이 자도 수명을 단축시킨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해요. 또한 오래 누워 있는 노인들은 부상에서 회복하기가 힘들다고 해요. 미국에서 엉덩이 부근에 골절을 입은 노인 환자의 70%가 1년 안에 사망하는 이유는 그들이 잘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은퇴.JPG

 

 

은퇴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 의대의 그레고리 G. 브라운 교수는 일상생활에서의 활동성이 쇠퇴하는 것을 감소시키려면 정신적으로 활발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직장에서 은퇴를 하면 이런 정신 상태를 유지하기 힘들다고 해요. 은퇴를 한 뒤에도 사고력과 판단력, 기획력 등을 활발하게 유지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요리법을 배우거나 운동 수업에 참여하거나 하는 것 등이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헤드폰.JPG

 

 

헤드폰

노인이 되면 자연스럽게 청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청력 손실은 피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고 해요. 평소 헤드폰을 하루 한 시간 이상 사용하지 않고 볼륨을 작게 해놓고 듣는 등의 건강 습관을 유지하면 청력 손실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고 하네요. 버나드 부회장은 잘 듣지 못하게 되면 주변 환경과 상호작용을 할 수 없게 되며 이로 인해 고립이 심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관련정보 읽어보세요]

몸상태, 질환별로 운동하는 방법

지끈지끈 두통 줄이는 방법 7가지

팔뚝살,뱃살 빼는방법입니다

 

 


  1. 만성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이라고 해요

    만성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이라고 해요요즘 현대인들은 늘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사는 것 같아요. 돈, 업무, 불안한 직장, 건강 문제, 가정에 대한 책임 등등 만성 스트레스는 육체와 정신의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2. 다이어트에 도움, 항염증 항산화 식품

    다이어트에 도움, 항염증 항산화 식품 봄이 다가오니 여성분들 다이어트와 몸의 피부관리에 더욱 더 관심이 많아지는데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듯이 하루에 대사시키는 양보다 많은 양의 열량을 섭취하면, 여분의 열량이 지방으...
    Category다이어트 이야기
    Read More
  3. 콜레스테롤의 오해와 진실

    콜레스테롤의 오해와 진실 성인병을 얘기할때 콜레스테롤 수치를 많이 봅니다. 그만큼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다양한 성분 중 콜레스테롤은 몸에 해로운 물질로 알려져 있다고 해요.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높아지면 심장질환 위험률...
    Category다이어트 이야기
    Read More
  4. 허벅지종아리 지흡, 팔지방흡입으로 날씬 팔다리만들기

    허벅지종아리 지흡, 팔지방흡입으로 날씬 팔다리만들기   사람들의 체형은 모두 제각각 다릅니다. 상체만 지방이 많으신분도 하체만 튼튼하신 분도 있으시고 어디 한부분만 지방이 있으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만의 코디...
    Category지방흡입이야기
    Read More
  5. 치아건강을 해지는 습관

    치아건강을 해지는 습관 치아는 건강할 때 지켜야한다고 하잖아요? 치아는 전신 건강에 영향을 준다고 해요. 건강한 치아는 뇌 혈류를 증가시켜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치아는 평소 이를 잘 닦고 정기적으로 ...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6. 아몬드가 짜증 심한 아이에게 좋다?

    아몬드가 짜증 심한 아이에게 좋다? 대수롭지 않은 일인데 예민하거나 날카롭게 짜증을 부리는 아이들이 있다고 해요.마음이 불안하고 스트레스가 많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아이들의 심신을 달래는 방법은 ...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7. 알레르기 비염이 부르는 다른 질환 5

    알레르기 비염이 부르는 다른 질환 5 천식을 가진 아이들이 성인이 되가면서 아토피 피부염이나 천식 등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이것을 알레르기 행진(allergic march)이라 부르는데, 외부자극에 과민반...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8. 감칠맛 나는 음식으로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기

    감칠맛 나는 음식으로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기 감칠맛은 사람을 기분좋게 구미를 당기는 그런 맛이라고 합니다.육수를 우린 것 같은 맛이 나기도 하고, 뒷맛이 오래 남기도 한다고 해요. 때로는 인공조미료의 맛이라는 오명이 ...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9. 화병, 한국인의 화병의 증상

    화병, 한국인의 화병의 증상살아가면서 신경을 쓰고 스트레스 많이 받잖아요? 그것을 화병이라고 하는데요. 화병의 뜻이 화제라고 합니다. 울화병이라고도 불리는 화병의 뜻은 미국신경정신의학회에서 문화 관련 증후군의 하나로 등...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10. 장수를 막는 일상의 요소

    장수를 막는 일상의 요소오래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그렇지 않을까싶은데요. 패스트푸드 음식이나 흡연, 음주, 스트레스는 장수의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장수를 할 수 있는지. 미국 국립노화연구소의 마리 버나...
    Category사는이야기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78 79 80 81 82 ... 217 Next
/ 217

비너스의원 | 대표: 정원호 | 전화번호: 032-322-4845 010-7533-4845 | 이메일: venus@myvenus.co.kr | KakaoID: venusclinic LineID: venus_clinic
주소: 14543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로 105 현해플라자 302호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