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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5.07 16:59

힘들게 뺀 살...요요 막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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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기록하는 습관도 중요

다이어트를 하시는분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 중 한가지는 요요현상이라고 합니다.맘껏 먹고 싶은 것을 참아가며 열심히 운동해 살을 뺐는데 방심하는 순간 체중이 원래 자리로 돌아와 버린다고 해요.그런데 그 와중에도 요요현상을 겪지 않고 체중관리를 잘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네요.이들에게는 어떤 공통점이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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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브라운대학교 연구팀은 체중조절연구소가 보관하고 있는 다이어트 성공 경험자 3000명의 자료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체중조절연구소의 자료는 만 18세 이상, 1년 이상 다이어트를 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그 결과를 입력해 형성된 데이터베이스라고 하네요.

연구 대상자들은 체중조절연구소에 10년 이상 자신의 체중을 올린 이들이었다고 해요. 이들 가운데 75%는 여성이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 이들의 평균 체중은 102kg이었고 다이어트를 통해 줄인 체중 감량 폭은 평균 31kg이었다고 해요.

 

또 이들은 다이어트 이후에도 큰 요요현상 없이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이후 5년 동안 이들의 감량 체중은 23.5kg 정도였고 10년이 지난 뒤에도 감량 폭은 비슷한 수준(23.1kg)을 유지하고 있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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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이들은 9가지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먹는 음식을 기록한다.

△섭취하는 칼로리와 지방의 양을 계산한다.

△저지방, 저칼로리 식단을 유지한다. 다이어트 성공자들은 하루 평균 1800칼로리를 섭취했다. 이 가운데 지방이 차지하는 칼로리 비중은 30% 미만이었다.

△아침 식사를 꼭 챙겨 먹는다.

△외식할 때 먹는 양을 제한한다. 이들은 평균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외식을 했지만 그 중 패스트푸드 식당에 간 평균 횟수는 1회 미만이었다.

△항상 비슷한 음식을 일정하게 먹는다. 주말에 갑자기 폭식을 하는 등 '특별한 날'을 만들지 않는다.

△하루 약 한 시간 정도를 걷거나 비슷한 양의 칼로리를 소모할 만큼 운동을 한다.

△TV 시청 시간을 줄인다. 이들의 TV 시청 시간은 1주일 평균 10시간 미만이었다.

△1주일에 최소 한 번은 몸무게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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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영양 푸드는 식생활과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몇가지 예를 들면 노화를 예방하는 검은색 식품(검은콩, 검은깨, 검은쌀, 메밀 등), 면역력과 항암 효과를 높이는 주황색 식품(당근, 호박, 고구마, 감 등), 혈관과 위장을 깨끗하게 하는 초록색 식품(녹차, 부추, 브로콜리, 솔잎 등),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하얀색 식품(마늘, 양파, 콩, 흰 채소), 심장병 예방과 독소를 제거하는 보라색 식품(포도, 자두, 블루베리, 가지 등), 피부가 좋아지는 노란색 식품(오렌지, 옥수수, 자몽 등), 예뻐지는 빨간색 식품(토마토, 사과, 석류, 고추 등) 등이 있다고 해요.

 

미국에서는 과일의 색깔에 따라 빨간색, 녹색, 노란색, 청보라색, 흰색 과일로 나눈다고 해요. 과일은 색에 따라 맛과 성분이 다르므로 여러 가지 과일을 골고루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한편 일본에서는 최근 새로운 직종으로 '채소 소믈리에'가 양성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포도주에 관한 정보와 선택을 도와주는 와인 소믈리에와 같이 채소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맛있는 채소와 과일을 골라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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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식품

 

녹색의 엽록소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피로를 풀어주며, 세포 재생을 도와 노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녹색 식품에는 녹차, 매실, 브로콜리, 시금치, 매생이, 올리브유, 부추, 깻잎, 고춧잎, 알로에 등이 있다고 해요.

 

녹차(綠茶)의 주성분인 카테킨은 항산화, 항암 작용 등이 있으며, 체내의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냄새를 없애는 기능이 탁월하다고 해요. 매실(梅實)은 구연산, 사과산, 호박산 등 유기산을 함유하기에 신맛이 강하며 음식의 독(毒), 피 속의 독 등을 없애는 효능이 있다고 하네요. 브로콜리의 설포라페인 성분은 항암 효과가 있으며, 브로콜리는 항산화 효과가 있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C • E, 셀레늄 등을 함유하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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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식품

 

붉은 색깔의 라이코펜은 항암 효과, 면역력 증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빨간색 식품에는 토마토, 적포도주, 고추, 딸기, 팥, 수박, 사과, 파프리카, 석류, 복분자 등이 있다고 해요.

 

토마토는 10대 암 예방 식품 중 1위로 라이코펜은 항암 작용이 우수하며,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이 들어 있고 열량이 낮은 식품이라고 하는데요.

 

적포도주의 폴리페놀 성분은 과육보다는 씨와 껍질에 많으며 심장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네요.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휘발성 성분인 캡사이신은 암 예방, 항산화 작용, 식욕 촉진 효과 등이 있으며, 또한 고추는 비타민 A • C가 풍부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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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식품

 

검은색의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능력을 길러주어 면역력 증가 및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검은색 식품에는 흑미(黑米), 검은콩, 검은깨, 메밀, 우엉, 다시마, 오골계 등이 있다고 하네요.

 

검은쌀(흑미)은 겉은 검은색이고 속은 하얀색인 생리활성 기능이 좋은 쌀로 칼슘, 인, 철, 비타민 B군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고 해요. 검은콩은 단백질, 섬유소, 칼슘, 철, 아연이 풍부하여 두뇌 활동 촉진, 골다공증 예방, 호르몬 분비 조절, 노화 방지, 강력한 항암, 항산화 작용이 있다고 하네요. 검은깨 속의 세사몰, 세사미놀, 토코페롤은 신체의 전반적인 기능을 개선해 기력을 북돋아주며 필수아미노산, 필수지방산, 칼슘, 철 등이 풍부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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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식품

 

노란색의 카로티노이드성분은 항암 효과와 항산화 작용, 노화 예방 효과 등이 있다고 합니다. 노란색 식품에는 호박, 밤, 바나나, 생강, 옥수수, 잣, 꿀 등이 있다고 하네요.

 

호박에는 비타민 A • B • C와 칼륨이 풍부하여 노폐물 배설과 이뇨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당근에 함유되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껍질에 많으며 지방으로 조리하는 것이 흡수율이 높다고 해요. 고구마는 노란색이 짙을수록 베타카로틴 함량이 많다고 합니다. 또한 고구마에는 비타민 B • C 및 토코페롤, 섬유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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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식품

 

흰색을 내는 플라보노이드(flavonoid) 성분은 항암 효과 및 체내 산화 작용을 억제하여 유해 물질을 체외로 방출시키고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준다고 하네요. 흰색 식품에는 마늘, 양파, 감자, 무, 양배추, 도라지, 인삼, 굴 등이 있다고 합니다.

 

마늘의 알리신은 항암 작용, 콜레스테롤 저하 효과 등이 있다고 해요. 양파의 최루 성분인 유황화합물과 퀘르세틴은 항암 • 항산화 작용이 있다네요. 또한 양파에는 비타민 C, 셀레늄,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노화와 암을 예방한다고 합니다. 감자에는 판토텐산, 비타민 C, 칼륨 등이 풍부하다고 해요.

 

색채 치료

 

고유의 파장을 지닌 색깔이 인간의 심신에 미치는 영향을 이용하는 것이 색채 치료이라고 하네요. 요즘은 색채 치료가 식품은 물론 제약, 패션, 인테리어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되고 있다고 해요. 검은색 식품을 비롯해 녹색, 주황, 빨강 등의 다양한 색깔의 식품을 먹는 게 건강에 좋다는 컬러푸드도 색채 치료와 관련이 깊다고 하네요. 현대 의학 분야에서도 색채를 이용해 통증을 완화시키고 질병을 치료하는 등의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색채 치료는 오래전부터 고대 이집트와 중국, 인도 등지에서 이용되었다고 해요. 우리 조상들도 예부터 색채를 활용해 왔다고 합니다. 고사(告祀)를 지낼 때 팥고물을 묻힌 시루떡을 하거나 동지팥죽을 쑤어 먹은 것은 양(陽)의 기운을 발산하는 붉은 색이 나쁜 기운을 물리친다고 믿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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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은 일반적으로 나쁘다고만 알고 있지만 우리 몸에서 일부 호르몬과 비타민D를 생산하는 것을 돕기도 한다고 합니다.콜레스테롤은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DL)과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HDL)로 나뉘며 콜레스테롤과 함께 혈액 속 지방에는 중성지방이 있다고 해요.

 

이중 나쁜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LDL은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중성지방은 당뇨와 비만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고 하네요. 반면 HDL은 우리 몸에 좋은 역할을 한다고 해요. 미국의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가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주는 음식을 소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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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중간 크기의 사과 한 개에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수용성 섬유질이 4g 정도 있는데, 이는 하루 권장량의 17%에 해당한다고 해요. 딸기=딸기에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출 수 있는 수용성 섬유질인 펙틴이 있다고 하는데요. 한 연구에 따르면 딸기를 먹으면 심장 건강에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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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올리브유처럼 아보카도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불포화지방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크림 같은 녹색 과일에 있는 단순불포화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은 줄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늘려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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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2010년 견과류 소비에 관한 25개 연구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 줌 정도 샐러드에 뿌리면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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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와 보리=둘 다 섬유질이 풍부하다고 해요. 수용성 섬유질은 내장에서 흡수하는 콜레스테롤의 양을 줄여주므로 전체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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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각종 콩들은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하여 배부르게 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고 하는데요. 2008년 연구에서 하루에 콩 반 컵을 24주 먹었더니 콜레스테롤이 8% 낮아졌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한 컵 반이나 두 컵 정도 먹도록 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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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생선을 먹으면 첫째 나쁜 콜레스테롤을 늘리는 포화 지방산이 있는 고기를 덜 먹을 수 있게 되고, 둘째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 참치 등은 중성지방을 낮춰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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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와인=적당히만 마시면 술은 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그 이유는 좋은 콜레스테롤을 늘리기 때문이라고 해요. 레드와인이 더욱 좋은데,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항산화물질이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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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4.30 17:08

밥을 먹지 않는 아이.해결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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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민국 엄마 2명중에 1명이 아이가 밥을 먹지 않을때 마다 아이들이 좋아하거나 잘 먹는 음식을 챙겨주는 것으로 조사 됐다고 합니다.

 

에듀챌린지(대표 김우정)는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아이챌린지 홈페이지 '맘스리서치'를 통해 358명의 미취학 아이를 둔 엄마들을 대상으로 '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을 경우 이를 해결하는 나만의 비법은?'이라는 주제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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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조사 결과, 응답자의 46.7%가 '아이가 좋아하거나 잘 먹는 음식 위주로 만들어 준다'고 응답했고. 다음으로 27.1%가 '아이가 좋아하는 식기를 사용하는 등 식사 환경을 바꿔 본다'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뒤이어, '스스로 먹을 때까지 그냥 놔 둔다'(10.3%, 37명), '식습관 관련 책이나 영상을 통해 교육한다'(8.9%, 32명), '밥을 먹으면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해 주는 것으로 회유한다'(7%, 25명)의 순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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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문 결과에서도 나타났듯이 아이가 밥을 잘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이나 환경 등 아이가 식사를 '즐겁다'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었다라고 하는데요.

 

한편 아이챌린지는 만 1~4세 유아가 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월령에 맞는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고 해요. 이러한 식습관 관련 프로그램은 아이가 밥 먹는 일이 억지로 해야 하는 것이 아닌 즐거운 놀이로 인식하고, 교재 및 교구, 영상교재를 통해 골고루 먹기, 제자리에서 먹기 등의 과정을 반복하면서 자연스럽게 바른 식생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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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4.28 15:45

따뜻한 봄철에 좋은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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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지 좋은 계절 봄.걷기와 달리기는 특별한 운동시설이나 경제적 투자가 없이 할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라고 해요.하지만 자신의 건강상태를 파악하지 않고 무작정 걷거나 달리기를 하는것은 오히려 몸에 무리를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걷기나 달리기 중에 자기 자신의 건강 상태를 생각해 보고 맞는 운동을 선택할수 있어야 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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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큰 차이가 없어 보여도, 걷기와 달리기는 여러 면에서 다른 운동이라고 합니다. 우선 운동 효과가 다르다고 하는데요. 같은 시간 동안 운동을 하는 경우, 걷는 것보다는 가볍게 뛰는 편이 1.5배~2배 정도 효과가 크다고 해요. 80kg 성인을 기준으로, 보통 30분 걷기로는 160kcal, 달리기로는 320kcal를 소모한다고 하는데요. 또한, 달리기는 지방연소 효과가 뛰어나 비만을 예방에 효과적이고, 빨리 달릴수록 폐활량이 늘고 심폐기능이 강화된다고 하네요.

 

그러나 달리기는 걷기보다 강도가 높아 단위 시간당 소모 칼로리는 배 가까이 되지만 그만큼 쉽게 지칠 수 있다고 해요. 달리기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적절하게 운동 강도를 잘 조절해야 한다고 하네요. 양쪽 발이 지면에서 떠 있는 시간이 있으므로 착지할 때 관절에 무리가 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심장이 약한 사람 역시 달리기 운동을 하지 않는 게 좋다고 해요.

 

반면 걷기운동의 장점은 '안전성'에 있다고 합니다. 걷기는 심장에 지나친 부담을 주지 않고, 다른 운동을 할 때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무릎, 발목 등의 부상 위험이 거의 없다고 하네요. 이 때문에 건강한 사람뿐만 아니라 만성질환자나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좋다고 해요. 걷기는 콜레스테롤이 체내에 쌓이는 것을 방지하고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치료하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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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을 할 때도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고 해요. 바로 걷는 자세라고 하는데요. 잘못된 걸음걸이로 오랜 시간 걸으면 발목 염좌나 인대 손상, 발목관절염부터 허리질환까지 다양한 질병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걸을 때는 허리를 쭉 편 채 시선은 10~15m 전방을 바라보고 편안한 보폭으로 걷는 게 좋다고 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보폭으로 걸어 근육을 충분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충분한 스트레칭은 두 가지 운동에 공통적으로 필요하다고 합니다. 스트레칭은 관절의 운동 범위를 늘려 주고 유연성을 길러 주고, 돌발 사태에 대비하는 적응력도 키워 준다고 하는데요. 또한, 스트레칭은 신체의 균형을 잡아 주기 때문에 바른 자세로 걷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특히, 달리기 운동 전에는 스트레칭을 해야 아킬레스건 등의 인대 부상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따뜻한 봄철 경제적으로 부담이 없는 운동으로 건강관리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이런날에 등산도 가보시면 멋진 경치도 보고 운동도 되고 일석이조일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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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중 코골이증세는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수면 장애인데요.함께 잠을 자는 가족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주지만 본인도 낮 시간의 피로감.두통. 등 신체 증상을 겪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수면 무호흡증은 코안.혀.편도.인두.후두 등의 상기도 다양한 부위가 수면 중 막히면서 유발 되는데 저산소증으로 인해 뇌경색 등 심뇌혈관계 질환 위험을 4배가량 높이는 등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한다고 해요.코콜이 수면무호흡증의 예방 및 관리방법을 질병관리본부를 통해 알아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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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 예방·관리법 5

 

1. 적정 체중을 유지하라 =수면무호흡증 환자의 대부분이 기도 주변과 혀의 지방조직 증가로 기도가 좁아지는 이상 증상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증상은 비만해질수록 심하다고 해요. 또한, 비만은 폐 기능을 감소시켜 증상을 악화시킨다고 하네요.보통 체중이 10% 증가하면 수면무호흡증의 발생 위험성이 6배 증가하고, 수면무호흡증 환자가 체중을 감량하면 수면무호흡증이 호전된다고 알려졌다고 해요.

 

2. 술과 담배를 끊어라 =알코올을 섭취하면 점막 부종으로 기도가 좁아지게 되며, 중추신경계에서 호흡중추를 억제해 기도 근육의 힘을 약화시키기 때문에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이 심해진다고 합니다. 니코틴 역시 기도 근육을 약화시켜 기도를 좁아지게 만든다고 해요.하루 평균 한 잔의 술을 마시면 수면무호흡증의 위험도는 25%가량 증가하며, 하루 2갑 이상 흡연하는 경우 수면무호흡증의 위험도는 7배까지 증가한다고 하네요.

 

3. 코골이나 주간 졸린 증상 시 의사와 면담하라 =수면무호흡증의 경우 수면 중 발생하는 특성 때문에 자가 진단이 어렵다고 합니다. 따라서 코골이가 심하거나 주간 졸림증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의사와 상담을 통해 수면 다원검사'와 같은 정확한 검사를 받아 진단을 받고 치료를 해야 한다고 하네요.

 

4. 코막힘, 고혈압 질환을 치료하라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은 코막힘이 심할수록 심해지는 질환이라고 해요. 따라서 알레르기 비염, 축농증 등의 코 질환을 앓고 있다면 미리 치료하도록 해야 한다고 해요. 또한, 고혈압 환자의 30%가 수면무호흡증이 있고, 수면무호흡증 환자의 50%가 고혈압이 있어, 심뇌혈관질환 발생과 관련이 깊다고 합니다.

 

5. 소아 수면무호흡증은 조기 치료하라 =소아 코골이 유병률은 약 7.5%, 수면무호흡증은 약 1~4%로 많지는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소아의 수면무호흡증은 발달 지연뿐 아니라 주의력 저하, 학습 장애, 안면 발달 장애, 삶의 질 저하 등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하므로 조기 치료가 필요하다고 해요. 부모의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하며, 의심된다면 정확한 검사와 진단을 받아 보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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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운동을 하고 식단을 조절해도 체중은 감소하지만 유독 빠지지 않는 부위가 있다고 합니다.여성은 남성과는 달리 여성호르몬의 작용 때문에 살이 찌면서 그 부위에 혈관 확장과 섬유화가 진행되어 지방세포를 단단하게 사버리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것을 셀룰라이트 현상이라고 부른다고 하는데요.

 

정상적인 지방세포는 스스로 영양공급과 노폐물 배출의 대사활동을 하지만 지방세포가 과다해지면 신체의 균형이 깨져 지방세포가 서로 단단히 뭉쳐서 대사와 배출을 적절히 하지 못하게 되도록 단단하게 뭉쳐 피부층을 울퉁불퉁하게 만들어 버리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살찐 분들의 엉덩이나 하복부가 매끈하지 못하고 울퉁불퉁한 현상은 셀룰라이트가 육안적으로 확인되는 현상이며 살을 집었을 때 동글동글 뭔가 만져지는 현상도 이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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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룰라이트의 원인은?

 

1. 반복적인 다이어트

 

살이 쪘다가 빠졌다가를 반복했던 분들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지방이 단단한 막에 쌓여있어 질긴 지방이라고 불리는 상태가 되어 아무리 체중감량을 해도 셀룰라이트 부위는 빠지지 않고 그대로 있게 된다고 해요.

 

2. 고지방, 고혈당 식이 등의 과잉섭취

 

과다한 지방 축척은 지방세포 대사의 불균형을 초래하여 적절히 배출되지 못하고 뭉침 현상이 생긴다네요.

 

3. 과다한 스트레스와 운동부족, 술 담배 등의 라이프 스타일

 

불규칙한 나쁜 습관들 때문에 신체의 균형 밸런스가 깨지면서 몸이 정상적인 순환 활동을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4. 여성 호르몬

 

여성의 경우 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에스트로겐이 증가하여 허벅지에서는 엉덩이 바깥쪽, 사타구니 쪽, 그리고 무릎 안쪽 등에서 배에서는 하복부나 옆구리에서 이러한 셀룰라이트 현상을 관찰할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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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룰라이트, 적절한 운동과 마사지로 안 된다면?

 

셀룰라이트는 그 정도에 따라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있는데 1~2단계에서는 림프순환 마사지 등으로 비교적 순환 균형을 맞추기 가능하며 적절한 운동과 마사지로 셀룰라이트 감소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3~4단계에 이르면 더이상 호전되지 않게 되고 더욱 더 단단하게 쌓여있어 지방흡입 등의 물리적인 방법을 통해 효과적으로 셀룰라이트를 파괴해 흡입해 주는 것이 가장 적합한 치료라고 해요.

 

또한, 셀룰라이트 제거와 흡입 후 피부 처짐을 예방하기 위해 바디 타이트닝을 꼭 병행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셀룰라이트를 효과적으로 용해 제거하는 셀룰레이즈와 피부 수축장비인 바디타이트의 융합이라고 볼 수 있는 기계가 바로 '셀루타이트'한국인의 체형을 고려한 슬림타이트 바디컨투어링 장비로 지방흡입 수술 후 울퉁불퉁한 경우, 피부탄력이 떨어진 셀룰라이트 피부에 좋은 효과를 보여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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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4.24 13:59

먹을건 먹으면서 살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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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먹고 싶은 간식을 먹지 않을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간혹 다이어트 성공사례를 보고 극단적인 식단을 쫓아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러한 식단은 단기간 일시적으로 하는 다이어트를 위해 짜인 식단일 확률이 높다고 해요. 장기적인 목표를 두고 꾸준히 체중관리를 할 때는 간식을 먹어도 된다는 것이라고 하네요. 미국 야후 헬스가 다이어트를 할 때 먹을 수 있는 200칼로리 미만의 건강한 간식들을 소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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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플라워 팝콘
콜리플라워는 브로콜리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작은 크기로 썰면 팝콘처럼 보이기도 한다고 해요. 콜리플라워를 팝콘 크기로 자른 다음 올리브오일을 조금 섞어 오븐에 굽거나 팬에서 볶으면 고소한 간식이 된다고 하네요.

 

취향에 따라 약간의 소금이나 마늘을 첨가해도 된다고 해요. 이처럼 콜리플라워 한 송이를 조리하면 145칼로리 밖에 되지 않아 집에서 영화를 볼 때 팝콘을 대신 할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이 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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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고구마프라이
감자를 튀긴 프렌치프라이는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대표적인 음식이라고 합니다. 탄수화물과 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반면 식이섬유와 비타민 A가 풍부한 고구마는 체중 감량을 촉진하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고구마를 프렌치프라이처럼 스틱 형태로 길게 썬 다음 기름에 튀기는 대신 구우면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낮은 간식이 된다고 해요. 중간크기 고구마 2분의 1을 썬 다음 기름 2티스푼 정도를 섞어 구우면 140 칼로리의 간식이 된다고 해요. 여기에 카레나 허브처럼 자신이 원하는 향신료를 더하면 더욱 색다른 맛을 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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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처럼 바삭한 과일
과자대신 과일을 먹으라고 하면 질색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맛은 물론 식감까지 다르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럴 때는 과일 건조시켜 먹는 방법이 있다고 해요. 말리는 방법에 따라 젤리처럼 말캉해지기도 하고, 칩처럼 바삭해지기도 한다네요.

 

과일은 설탕을 더하지 않아도 건조되는 동안 당도가 높아진다는 이점이 있고, 영양가 역시 풍부해 건강에 유익한 간식이라고 해요. 요즘에는 과일을 탈수할 수 있는 기계가 있어 자신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과일들을 건조시킬 수 있다고 하는데요. 과일을 썬 두께와 건조시키는 시간에 따라 바삭해지기도 하고 촉촉함이 남기도 한다고 합니다.

 

말랑말랑한 촉감은 건포도나 건자두를 떠올리면 되고, 바삭한 식감은 바나나칩을 연상하면 되는데요. 물컹한 바나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바나나를 건조시켜 만든 칩 형태의 간식은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당도와 식감이 다르기 때문에 과자와 같은 간식이 될 수 있다는 것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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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스틱과 소스
채소를 잘 먹지 않는 사람도 다양한 색깔의 채소를 스틱 형태로 잘라 그릇에 담아놓으면 색감이 예뻐 구미가 당기게 된다고 합니다. 여기에 아보카도를 이용해 만든 과카몰리와 같은 소스를 함께 준비하면 제법 화려한 간식이 된다고 하네요.

 

아보카도에는 지방이 함유돼 있지만 체내 염증수치를 떨어뜨리는 건강한 지방이므로 적당량 먹으면 건강에 유익하다고 하는데요. 채소 스틱 한 컵 분량에 소스 4분의 1컵 정도를 함께 먹으면 대략 130칼로리 이내로 간식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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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4.24 12:53

달달한 설탕.몸에 안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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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건강을 위한다면 달달한 설탕은 가까이 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서양에서는 설탕이 '건강의 적 1호'로 떠오르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설탕의 유혹을 뿌리치기란 쉽지 않다고 해요. 적을 알고 싸워야 백번 이길 수 있는 법. 설탕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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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이 毒인 이유

 

설탕을 과다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된다고 합니다. 과다 분비된 인슐린은 오히려 혈당을 떨어뜨려 저혈당 현상이 나타나게 되고 이로 인해 또다시 단것을 찾게 되는 악순환을 가져온다고 하네요.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면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이 부담을 느껴 혈당을 잘 조절하지 못 한다고 해요. 혈당이 조절되지 않으면 인슐린 저항성과 혈당 강하, 고혈당증, 당뇨병 등이 생길 수 있다고 하네요. 또한, 혈관 손상을 초래해 심장과 신장, 신경계와 눈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단 음식을 많이 먹지만 설탕을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기분이 저하된다고 해요. 설탕을 대사시키려면 비타민 B군이 필요한 데, 비타민 B군은 기분을 북돋우는 작용을 하는 영양소이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따라서 설탕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비타민B 복합체가 결핍돼 기분이 다시 나빠질 수 있다고 합니다.

 

설탕은 피부에도 해롭다고 합니다. 설탕이 소화되는 동안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뭉치게 돼 활성산소인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낸다고 하는데요. 이 성분은 피부에 있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감소시켜 주름살이 생기게 하고 피부의 탄력을 없앤다고 하네요. 또한 설탕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위액 분비를 촉진해 위경련을 일으키고 충치를 유발할 수 있으며, 심장질환, 골다공증, 비만의 위험도 커진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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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음식이 생각날 때는?

 

설탕을 대체할 수 있는 감미료를 써보는것도 좋다고 합니다. 꿀과 메이플시럽은 대표적인 천연 감미료라고 하는데요. 꿀과 메이플시럽에는 섬유질을 비롯한 각종 식물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고 해요. 꿀은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천연 감미료라고 합니다. 꿀에는 자당과 과당이 각각 40%, 수분과 미네랄·단백질·비타민 등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고 하네요. 메이플시럽은 캐나다 퀘벡주에 주로 분포하는 단풍나무에서 나오는 수액을 농축한 것으로, 60%의 자당을 함유한다고 해요.

 

설탕의 섭취를 줄이기 위해 매실청·유자청 등 직접 담그는 각종 '청'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청을 만드는 과정에서 설탕이 사용되지만 과실 청으로 단맛을 내면 설탕만으로 단맛을 낼 때보다 적은 양의 설탕을 섭취하게 돼 결과적으로 설탕의 섭취를 줄일 수 있다고 하네요. 또한, 과실청으로 단 맛을 섭취하면 과일의 효능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고 해요. 유자청의 유자에는 구연산이 풍부해 위장이 거북한 증상을 완화하고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구요. 매실청의 경우, 매실에 들어 있는 피크린산이 간과 신장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 해독과 배설을 돕는다고 알려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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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4.21 17:26

냉장고 안에 식품 활용.피부팩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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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샵에서 보습 마스크를 사고 각질게서 크림을 사기전에 잠깐!냉장고 안을 들여다보세요. 유통기한을 간당간당 남겨 음식물 쓰레기로 전락하기 직전의 재료들이 있지 않나요? 이 재료를 활용해 멋진 화장품으로 변신시킬 팁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천연화장품을 만들어 쓰겠다는 친구들을 보면 일단 말려주세요.. 피부 안정성이 의심될 뿐 아니라, 아무리 좋은 성분의 재료라도 피부 속 까지 흡수되어 그 효과를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시중에 저렴하면서도 좋은 화장품이 얼마나 많은데, 굳이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만들어 써야하나'라는 생각 때문이기도 한다고 해요.

 

하지만 피부 표면에 작용해 즉각적인 효과를 주는 천연 재료들도 분명 있다고 하는데요. 그 대표적인 예가 오이를 쓱쓱 썰어 붙이는 '오이 마사지'라고 하네요. 또 선번을 입었을 때 감자를 갈아 밀가루와 섞어 붙이는 '감자팩' 만한 것도 없다고 해요. 눈이 퉁퉁 부었을 때, 차가운 녹차 티백을 활용하면 붓기가 보다 빨리 가라앉는 것도 그렇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공개되는 냉장고 속 뷰티 아이템도 훌륭한 효과를 자랑한다고 해요. 맛있는 음식, 굳이 피부에 양보할 필요는 없지만, 먹지 않고 버려질 운명에 처한 음식이라면 만점 짜리 뷰티 아이템으로 변신시킬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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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파인애플에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죽은 세포를 제거해주는 천연 각질제거제로 사용하기에 딱이라고 합니다. 파인애플 한 쪽을 얼굴에 살살 문지른 뒤 2~3분 후에 물로 행궈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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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요거트

요거트는 피부에 수분과 활력을 불어넣는데 최고의 아이템. 천연 요거트(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것이 좋다)를 단독으로 얼굴에 바르면 요거트 속 젖산이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해 피부를 보들보들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까지 있다고 합니다. 또 곡물 가루와 섞어 몸이나 발 뒷꿈치에 사용하면 천연 보디 스크럽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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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항산화 성분, 비타민 c등 좋은 화장품 안에 들어있는 모든 성분이 아보카도 안에 들어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해요. 아보카도를 으깨 눈 주위를 피해 얼굴에 발라준 뒤, 몇 분 후에 씻어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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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마일 티

마시고 난 카모마일 티백을 버리기 전에 잠깐! 다시 한번 카모마일 티를 우려낸 물을 스프레이 통에 담아 얼굴에 뿌려주면 붉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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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에는 보습 성분 뿐 아니라 항염 성분이 들어있어, 뾰루지에 발라두면 뾰루지가 가라앉을 뿐 아니라 각질이 일어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 꿀 3티스푼, 따뜻한 물 2잔을 섞어 두피에 마사지한 후 씻어내면 건조한 두피를 촉촉하게 가꿔줄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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