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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 없는 위성방송 시대 인터넷망으로 콘텐츠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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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방송과 인터넷TV(IPTV) 전송 방식을 결합한 ‘접시 없는 위성방송(DCS)’이 정부 승인을 받고 정식 서비스된다고 하며. 이에 따라 위성방송 가입자들도 주문형비디오(VOD) 등의 양방향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DCS(Dish Convergence Solution) 서비스를 승인했다고 10일 밝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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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S는 인공위성을 이용해 접시안테나가 설치된 가입자에게 콘텐츠를 제공하는 위성방송과 달리 위성방송 신호를 통신국에서 수신한 뒤 IPTV 신호로 바꿔 인터넷망을 통해 가입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2012년 5월에 출시됐으나 관계 법령에 허가 등 근거 규정이 없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서비스가 중단된 바 있답니다. 


미래부는 지난해 11월 근거 법령이 없는 경우 미래부 장관이 임시허가를 할 수 있도록 규정한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 활성화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KT스카이라이프의 DCS 서비스를 1년간 임시로 허가한 바 있었답니다.  


하지만 최근 관련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 DCS를 공정경쟁 및 시청자 보호 조건하에 승인, 서비스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전국 어디에서나 DCS 상품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고 합니다.


 KT스카이라이프는 최근 미래부로부터 DCS를 기술결합서비스로 신청해 음영지역 이외에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승인받았다고 하는데. 이는 방송법 규제개선으로 기술결합서비스 승인제도의 첫 번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답니다.


미래부의 이번 DCS 승인은 올해 6월에 도입한 기술결합서비스 승인 제도를 통해 이뤄졌다는데요. 미래부는 케이블, 위성, IPTV 등 유료방송 사업자가 전송 방식을 효율적으로 혼합한 서비스를 선보이면 시청자의 상품 선택권이 넓어져 편익이 증대되고 사업자 간 경쟁도 촉진될 것으로 판단했답니다. 


이번 승인에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망 이용계약 체결' '시청자 피해보상 강화 ''유통망 교육 실시' 등이 조건으로 부과되었다고 합니다.


한편, KT스카이라이프는 'UHD 전용 제작센터' 구축하고, 센터 내 UHD 콘텐츠들을 보다 쉽게 편집 가능케 하는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UHD 자체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아울러 UHD채널을 5개로 늘려 1등 UHD 사업자로서 확실한 차별화를 지속하고 있다고 합니다.

UHD 5개 채널은 국내는 물론, 미국과 일본 등 방송 선진국과 비교해도 가장 많은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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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6.10.14 17:12

다이어트가 오히려 당신을 살찌우는 8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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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가 오히려 당신을 살찌우는 8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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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 마음으로 식욕을 참고 힘든 운동을 합니다. 
그런데 그 노력이 오히려 당신을 배신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면... 살이 빠지기는커녕 현재보다 더 체중이 늘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신경과학자 산드라 아모트는‘체중에 대한 강박이 오히려 살을 찌운다고 주장하며 그 근거로 8가지를 
들었다고 하는데 무엇인지 알아보기로 해요.

1. 뇌가 굶주림을 느낀다. 

‘다이어트는 건강을 위한 것'이라며 다짐을 해보지만,  우리의 뇌는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한다는 마음가짐만으로도‘굶주림의 노예'처럼 행동하는 자신을 발견하진 않는가.  

록펠러 대학 연구팀이 비만인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할 때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체중 감량에 성공했던 지원자도 집으로 돌아가면 다시 몸무게가 늘었답니다. 
굶주림 때문에 음식에 대한 집착이 늘어 오히려 이전보다 과식 및 폭식을 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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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트레스 

칼로리 계산, 식단 일기, 탄수화물은 적게 들었으면서 맛까지 있는 음식 찾기... 
이러한 눈물 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한 달에 빠지는 몸무게는 고작 몇 kg. 다이어트는 실로‘스트레스 덩어리.  

칼로리 제한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만든다고 하네요. 스트레스가 체중 증가의 직간접적 원인임은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죠. 
많은 사람이‘자기 관리가 부족해 살이 찌는 거다'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너무 관리해 살이 붙기도 한다는 사실. 

심리학자들이 두 유형의 참가자를 관찰했다고 합니다. 
한쪽은 몸의 신호에 따라 배가 고프면 먹었고, 부르면 먹지 않았다. 반면 다른 한쪽은 무엇을 먹는지 확인하고, 
식단 일기를 작성하며, 먹은 후의 결과를 항상 생각하는 등 식사를 완벽히 통제했답니다. 

결과는 놀라웠다는데요. 본능적으로 식사하는 타입 집단에 과체중이 더 적었고, 이들이 체중을 더 안정적으로 
유지했으며, 음식을 생각하는 시간도 적었답니다. 반면, 통제하는 타입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폭식하는 경향이 컸으며 
감정적인 식사를 했고 단지 눈앞에 음식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먹었다고 하네요. 

다이어트는 스트레스를 부르고, 스트레스는 체중을 증가시키며, 체중 증가는 또 스트레스가 된답니다. 
결국 끊을 수 없는 악순환의 고리가 생기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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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음식에 대한 갈망 증가 

‘렙틴’호르몬은 비만과 관련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답니다. 
저장된 에너지가 얼마나 있는지,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등의 정보를 시상하부에 전달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다이어트를 하면 지방과 함께 비축된 에너지가 줄어들면 렙틴 수치도 함께 낮아진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느낀 뇌는 더 많은 음식을 갈망하게 된다고 하네요.

4. 장기적인 체중 감량 실패 

다이어트가 효과 없다고 느낀 적 없나? 배고픔에 허덕이고 진이 빠질 정도로 운동했는데 체중계 바늘은 변화가 없다... 

미국 섭식 장애 치료 프로그램에 따르면, 다이어터의 95%가 체중 감량에 실패하며 1~5년 안에 뺀 몸무게가 도로 찌는 
요요현상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또 성공한 다이어터를 1~15년간 추적한 15개의 연구 결과에도 한번 살을 뺐던 사람은 다이어트를 전혀 하지 않았던 
사람보다 비만이 될 확률이 높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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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신진대사가 느려진다 

어릴 때는 신진대사가 무척 활발하답니다.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언제나 먹어도 되었고, 그 결과는 생각하지 않아도 
됐었지요.  

하지만 성인이 된 후엔 다르답니다. 뇌는 평소 체중에서 크게 벗어나는 걸 원하지 않는답니다. 
만약 현재 체중이 이 최저 범위보다 10% 더 적다면, 뇌는 평소보다 10~15% 더 적은 칼로리를 소모하려합니다. 

체중이 더 떨어지지 않도록 막으려는 것이지요. 이는 느려진 신진대사를 상쇄할 만큼 몸무게를 줄이려면 더 많이 
운동해야함을 뜻합니다. 
안 좋은 소식은 또 있는데요. 체중 감량 후에도 더뎌진 신진대사는 최대 6~7년간 지속됩니다. 
이 기간에 살이 다시 찔 확률이 높은 이유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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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의지가 줄어든다 

다이어트는 의지로 유혹을 이기는 과정이지요... 
아쉽게도 의지는 시간이 흐를수록 줄어드는 반면, 음식에 대한 갈망은 더 커지고 있지요. 
세상엔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고, 광고 등은 그 음식을 먹으라고 유혹하고 있답니다. 
결국 음식 앞에 굴복하게 되고 의지는 더욱 줄어들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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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부실한 식품 정보 

제품에 붙어있는 라벨 정보를 얼마나 믿는가? 식품 회사가 제공하는 칼로리나 영양소 정보가 정확하지 않다는 
주장이 있답니다. 실험 상황에 따라 상당히 큰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지요. 
따라서 이러한 칼로리나 영양 정보를 토대로 식단 계획을 세우는 것이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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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감량한 체중 유지가 힘들다 

적정 체중 유지는 사는 내내 노력해야 할 정도로 힘든 일이라고 하네요. 
한 연구 결과 1년에 14kg을 뺀 그룹 중 1/3이 다음 해에 그대로 원래 체중으로 복귀했다고 하네요. 
감량한 시기는 짧을 수 있지만 유지는 몇십년을 해야 하기 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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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2016.10.14 16:13

소요단풍문화제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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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단풍문화제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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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기간 : 2016.10.29 ~ 2016.10.30
위치 : 경기도 동두천시 평화로2910번길 148-45 (상봉암동)
행사장소 : 소요산 야외음악당
연 락 처 :  031-860-2114
홈페이지 동두천 문화관광 : http://ddc21.net

단풍이 아름다운 소요산에서 오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소요단풍제가 소요산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된답니다. 
각종 무대공연과 체험행사 등 한층 풍성해진 이번 문화제는 
소요산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날의 
추억을 선사한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특히 동두천시 여고생과 여성 시민을 대상으로 제4회 요석공주 
선발대회를 실시해 특별한 관심을 받고 있답니다. 
이번 단풍제는 동두내 옛소리 보존회 정기공연, 전문 초청공연팀, 
문화예술 협회별 공연, 요석공주 선발 대회, 연예인 초청공연 등이 
준비돼 있으며. 또한 다양한 체험부스와 전시부스을 운영하여 
소요산을 찾은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다고 하니 찾아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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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6.10.14 15:50

생활속의 심리학 <호감과 비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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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심리학 <호감과 비호감>


우리는 어떤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고 어떤 사람을 비호감이라 판단할까요?

그저 스쳐가는 사람들중에는 느낌이 좋은 사람이 있고 관계를 가지는 사람에게 손해를 보는 것도 아니면서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이있지요.

그렇다면 스치는 인연에서, 호감을 갖고, 나아가 친밀한 관계로 발전하기까지(혹은 꺼려지는 관계로 발전하기까지)

무엇이 어떻게 작용하는 것일까?

0.1초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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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마주하는 사람을 보면 우리는 재빠르게 상대의 인상을 판단하죠? 
프린스턴 대학의 Willis와 Todorov (2006) 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리가 
낯선 사람을 보고 매력적인지, 호감이 가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판단하는데 
불과 0.1초 정도의 시간이면 충분하다고 하네요.

0.1초 만에 상대에 대한 평가가 시작된다니 정말 놀랍죠?
‘내면에는 훨씬 아름다운 내모습이 있는데… 0.1초만에 외모로 판단되다니 억울해…’ 하지만 좌절하지 마세요. 
이 짧은 순간에 호감과 비호감의 모든 것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니 기회는 주어 지겠죠?

물론 최초 인상 형성의 상당부분은 신체적 특징에 의존하지만
그 외에도 우리는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 자신의 일에 열중하는 듯한 열정적인 태도, 
단정한 옷차림 등과 같은 다양한 특징들을 통해 타인을 판단하게 되며 
“저 사람 내 스타일인데?” “저 사람은 나랑 안 맞을 것 같다.” 등의 분류작업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분류작업이 끝나고 나면 우리는 매력과 호감의 정서를 바탕으로 더 가까운 관계를 지닐 것인지 아니면
“공적인 일 관계야” 하며 손해를 보지 않는 선에서 적당한 선을 그을 지 선택의 과정을 거친게 된다고 해요.


그러면 호감과 비호감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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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성(proximity)

‘몸이 멀어지면 마음은(대부분의 경우)당연히 멀어진다’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과 물리적으로 가까운 곳에 있어야 행요. 어린 시절부터 아무리 친하게 지내왔던 친구들도
멀리 떨어져 지낸다면 자연스럽게 그 친구와는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겠죠?. 

대신 허전하고 쓸쓸한 마음은 회사동료나 선후배와 같이 더 자주 만나는 사람들로 채워가게되죠. 물리적인 거리 즉, 
근접성의 원리는 친숙성과 유사성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답니다.

유사성(similarity): 

어떤 영화를 좋아하나요? 프로야구는 어느 팀을 좋아하나요? 매운 음식을 좋아하시나요? 
오지여행을 떠났다고 생각해보세요. 그 곳에서 나와 비슷하게 생긴, 한국말을 쓰는 여행자 무리를 마주쳤다면 왠지 모를 
반가운 마음이 들어 낯선 사람에게 말을 걸게 되죠. 
한국에 있을 때는 상상도 못하던 행동인데 타국에서 만났다는 이유로 너무나 반갑게 느껴진다는거죠. 

유사성이 호감을 증가시키는 이유는 다양할 수 있는데 Festinger의 사회비교 이론에 따르면 태도, 가치, 흥미, 연령, 학번, 
출신학교 등의 유사성이 우리 자신이 옳다는 느낌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우리는 수많은 선택을 하고 우리의 선택이 옳은지를 끊임없이 확인하려 하는데 유사성, 즉 내가 선택한 것을 이 사람도 
선택했다는 사실이 그 사람이 내 선택이 옳았다고 인정해 주고 칭찬해 준다는 느낌이 들게 한다는 것이죠. 나를 칭찬해주는 
이 사람, 느낌이 좋다. 이러한 유사성은 상호성과도 관련이 깊다고 해요.

상호성(reciprocity): 

내가 전혀 관심이 없었던 누군가가 나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친구로부터 들었을 때, 이제 그 사람은 내게서 전혀 관심 없는
누군가가 아니게 되죠.
괜히 그 사람을 한 번 더 보게 되고, 그 앞에서 의식하게 되며 아무 생각 없던 내 태도와 마음에는 변화가 생기게 되는데. 
이를 호감의 상호성(reciprocity of liking)이라고 한답니다.

우리의 마음은 짝사랑도 기꺼이 감수하지만 보통의 경우 서로 주고 받으려 하는 경향이 있고 나에게 호감을 갖는 사람에게
좋은 감정을 갖기 마련이며. 거꾸로 상대방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들도 역시 몸짓, 발짓, 눈빛으로 상대에게 전달이 
되며 이러한 부정적 감정은 나에게 그대로 돌아오게 되죠.

 
인간의 인상형성은 정보처리적 과정이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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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인지적으로 빠르고 경제적으로 판단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어 상대를 판단할 때 현저하게 드러나는 단서에 주로
의존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인상을 형성하고 나면 다른 단서들은 대개의 경우 무시하게 된다고 하네요. 

처음부터 나를 탐탁지 않게 여기던 윗사람의 가차없는 뭇매가 왠지 나를 매도하는 것처럼 생각된다면 자연스레“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라는 생각과 함께 억울함이 밀려오면서 역시 직장상사는 비호감이지요.

하지만 우리도 상대를 그렇게 판단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볼 일이내요. 상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 채 첫인상의 판단과
내가 가진 프레임에 맞추어 상대를 싫은 사람으로 지각하고 있지는 않을까? 상대의 첫인상, 첫만남에서 외모나 행동, 상황, 
정서 등으로 인하여 부정적인 인상을 형성하고 편견을 가지면 상대의 모든 말과 행동을 바라보는 내 눈과 마음은 이미 
잃고 있는거겠죠?

호감을 얻고 싶다면 나부터 시작해볼까요?

호감을 얻고 싶다면 나부터 호감을 표현해 보는건 어떨까요. 외모는 어떻게 할 수 없지만 웃는 얼굴, 단정한 옷차림, 인사성, 
밝은 목소리는 노력할 수 있지 않을까요?

소위 느낌이 통하고, 온몸이 찌릿한 만남도 사실은 개인 고유의 매력에 더하여 근접성, 유사성, 상호성과 같은 요소들이 작용한 
결과일 수 있죠.그러니 자주 마주하는 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무언가를 같이 하는 시간들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좋은
감정들을 공유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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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예방을 위해 가장 종요한 생활수칙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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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있는데 개인이 취해야 할 당연한 것들이 있답니다.

누구나 다아는 건강한 생활 습관들이지만 이러한 것들이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하니
실천하는것이 중요할것 같네요.

1. 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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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발생에 가장 위험한것은 역시 담배!

폐암, 구강암, 후두암, 인두암, 기관지암, 식도암, 위암, 골수암, 신장암, 췌장암, 요관암, 자궁암,
방광암 등이 흡연으로 발생한답니다.
또한 간, 직장, 대장, 난소암에도 최근 연관이 있다고 보고 되고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수 많은 암들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금연은 필수이며 간접 흡연도 피해야 된답니다.

2. 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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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또한 암 발생과 밀접한 관계

lARC (세계 암연구 위원회) 에서는 술 또한 암 발생이 가능한 발암 물질로 규정하고 있으며 
술과 비슷한 발암원으로는 자외선과 B형 간염 바이러스가 있답니다.

술과 관련된 암으로는 구강암, 후두암, 임두암, 식도암, 간암, 직장암, 대장암, 유방암이 있답니다.
2010년 보고에 의하면 술과 관련된 암으로 사망한사람은 33만명에 달하며 그중 가장 많은 것은 
남성의간암 이었답니다.

적당한 음주늠 심혈관 질횐으로 인한 사망을 낮춰준다는 연구 또한 있지만 유명한 
란셋(Lancet)지에 실린 연구결과단 한모금의 술도 암을 유발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결국 적당한 음주는 심혈관 질환 삼망률을 줄여줄 수 있지만 암 발생을 증가시켜 전체 
사망률은 오히려 증가될 수 있게되는거라고 합니다.

3.운동으로 체중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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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또한 암을 유발

비만은 식도암, 대장암, 췌장암, 자궁내막암, 신장암, 폐경후 유방암과 관련이 있다고 하네요.

중간 정도 강도의 운동 (땀이 흠뻑 젖을 정도로 30~40분 이상하는 운동 or 자신의 최대 
심박수의 60% 정도의 운동, 주 3~4회 이상)은 열러가지 암 특히 식도암, 폐암, 대장암, 
유방암 등의 위험을 낮춰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운동과 암 예방의 관계는 최근들어 지속적으로 연구되고 있는 분야입니다. 
아직 확실한 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운동이 몇가지 특정 암을 예방해 주는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국내 사망률의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두가지 원인 암과 심혈관질환은 
운동으로 예방이 가능합니다.

4. 건강한 식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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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 또한 암 예방에 중요

가공된 육류, 탄 음식, 짠 음식등은 위암과 대장암의 위험을 높이는 요소이며 과일,채소의 
섭취는 대장암을 예방할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답니다.

심혈관 질환, 당뇨와 같은 성인병의 예방에는 확실한 효과가 증명되었기 때문에 골고루 
영양소를 섭취하는 습관은 역시 중요하다고 합니다.

5. 암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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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검진을 위한 CT 검사. 이미지출처 : en.wikimedia.org

매년 암검진은 필수!

암검진을 매년 빠지지 않고 받는것이 중요 합니다.암을 조기에 발견시 생존율이 
높아지기 때문이지요. 30세 이상이 되면 건강검진에서 암검진이 시작합니다. 
국가에서는 국민의 암검진 비용을 부담함으로서 조기에 암을 발견하여 각 개개인의 
수명 연장 및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간암인 5가지 암에 대해서만 국가가 검사를 지원하는 
이유는 위의 5가지 암의 발생률이 한국인에서 높고 간편한 검사로 조기 발견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예방주사방법등과 같이 여러가지 수칙이 있으니 생활 습관을 철저히 지켜 
건강한 모습으로 100세 시대를 준비하기로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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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슴,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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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하고 아름다운 가슴이란 적당한 크기에 곡선이 있는 볼륨감 있는 가슴을 말하겠죠? 

이러한 볼륨감 있는 가슴은 많은 여성들의 이상으로 자신의 가슴을 최대한 
업시키기 위해 기능성 속옷이나 마사지, 의학적 약품인 크림을 이용하여 빈약한 
가슴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게 되죠.
 
가슴이 빈약한 경우는 선천적으로 작거나 가슴의 탄력이 저하되면서 처지는 경우로 타이트한 겉옷을 입었을 때 
민망함을 감출 수 없게 하며, 스스로를 위축시켜 대인관계에서 자신감을 상실등의 가슴 콤플렉스를 가지게 되기도 하죠.

또는 기슴이 평균이상으로 크게되면  일단은 목이나 등, 어께의 피로감과 통증이 발생하고,가슴하방의 피부가 자극을 
받아 특히 여름철 피부염등이 발생하기도하여 생활에 불편함을 느끼기도 한답니다..
 
이러한 가슴 콤플렉스를 해결하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아 가슴성형을 받는 여성들이 점차 늘고 있지요?.

가슴성형에는 작은 경우에는 보형물을, 큰경우에는 절개를 생각하게 되는데요
이 방법은 정말 신중하게 생각해야 될 부분이랍니다.

최근에 지방흡입을 통한 축소 방법과 이식을 통한 확대 방법이 여러 논문들을 통하여 증명되고 만족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답니다.

가슴 지흡은 하기전에 부피를 측정하여 가슴의 크기가 다른경우교정도 가능하며 몇 %가 제거될지 결정하게 됩니다

절개구도 겨드랑이 주름과 가슴하방의 주름라인에 약 5 mm 정도 되는 절개구를 통하여 가슴부위에 국소마취제를 
주입하게 되면 지방흡입 수술시 통증을 거의 느낄수가 없으며, 출혈이 거의 없이 노란 지방성분만을 
제거할수가 있습니다.

미세한 흡입관 즉, 외경이 약 2 -2.5 mm 정도 되는 가는 지방흡입관을 삽입하여 지방을 제거합니다. 비너스의원은 
핸드메이드 마이크로 지방흡입을 하기 때문에 수술후 울퉁불퉁하지 않고 자연스런 모습을 보입니다.

원하시는 경우 국소마취제의 주입시 약간의 통증을 느낄수 있기 때문에 수면마취를 병행하여 편안하게 
시술받으실수도 있습니다.

한 가지 지방흡입을 이용한 가슴축소를 원하시는 분들이 걱정하시는 것은 지방흡입후 가슴이 쳐지지 않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지방흡입후에는 부피가 감소되므로, 피부가 남아 돌게 되는데, 지방흡입후 피부가 수축되어 
오히려 가슴이 더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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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작은경우 지방이식으로 확대를 하면 본인의 지방이 주입되므로 합병증이 없이 온전히 나의 것이 됩니다.
다만 피부의 처짐이 있는경우가 이식에는 효과가 좋을수도 있답니다.
 
가슴은 모유수유와 연관되어 있는 중요한 부위로 안전한 수술을 위해 철저한 사전검사와 함께 수술 케이스가 풍부한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는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죠?
 
이와 같은 가슴성형을 통해서 평소 고민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더욱 안전하고 정확한 가슴성형수술로 
아름다운 몸매와 볼륨으로 아름다움을 되찾아 행복하게 살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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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유방, 상처받는 남들의 따가운 시선, 가슴축소 지방흡입으로 당당해지자!

 

 


사는이야기
2016.10.11 14:56

'아빠 , 당신의 인생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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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 당신의 인생을 존경합니다.


가을이 깊어가면서 문득 아버지 모습이 떠오르네요...

이제는 뵐 수 없는 그리운 이름...

언젠가 무척 화제가 되었던 캠페인의 동영상을 보고 새삼스레이

가슴이 뭉클해지는 감동을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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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사랑과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 보게했던 영상이었죠.

이 영상을 보며 나 자신과 여러분께 질문하나 던져 봅니다.

당신은 지금 옆에 계신 아빠 또는 아버지께 진심을 다해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라는 표현 또는 말을 해보신적이 있나요?


부끄럽고 쑥수러워 아직 표현을 못하셨다면 늦어지기 전에,

후회하기 전에 오늘, 지금  항상 우리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아빠 또는 아버지께 진심을 다해

 

"아빠, 당신의 인생을 존경합니다" 


이 말 한마디 해보시는건 어떠세요?

웬지 그러면 이들 프로그램 속 아버지처럼 가족의 품에서 자녀들과 

함께하며 힘들지만 그저 행복하다는 표정으로 미소를 지으실거 같아요. 

더 이상 과거의 무뚝뚝하고 무섭게만 느껴졌던 아버지가 아니라

가족에게만큼은 그 누구보다 따뜻하고 자상한 아버지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 소중한 순간은 당신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가정의 소중함을 느끼는 오늘부터 우리 가정이, 또 가족이 너무나도 행복해 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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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살찌는 가을. 하지만 피부는 메마르는 시기라고 해요. 심한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로 피부가 바짝 마른다며 걱정하는 사람들이 늘어 난다고 해요.

가을에는 피지 분비가 줄어들며 땀의 분비 역시 크게 감소돼 피지막이 생기기 어렵다고 해요.
피부 표면의 수분이 줄어들어 피부가 죄어지고 땅겨지게 된다는데요. 심하면 피부에 각질이 일어나  거칠어지고 탄력을 잃어 투명함이 사라진다고해요.

건강한 피부는 새로운 각질 세포가 만들어지고 수명을 다한 각질은 자연스럽게 사라진다고하는데요. 이때 걸리는 기간은 약 4주 정도 걸린다고해요.

가을철 피부 관리 5계명
하루 8잔 이상 물 섭취는 필수
부르럽게 묵은 각질 벗겨낸다
보습제로 수분 밸런스 유지는 기본
비타민A 수시로 섭취하기
잦은 목욕, 긴 목욕시간, 때타월은 금물
우선 얼굴의 각질부터 제거한후 집에서 스팀타월을 얼굴에 얹어 각질을 부드럽게 만들어 피부 타입에 맞는 필링 제품으로 1주일에 1, 2번씩 각질을 제거 해줘야 한다고 해요.
각질 제거후 피부 진정을 위해 촉촉한 상태에서 에센스나 보습제를 발라 준후 수분 팩을 올려 주면 피부에 영양과 수분이 오래 머문다고 해요.

먹는 것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해요. 생선, 우유, 당근, 시금치, 호박, 토마토, 오렌지, 망고, 복숭아 등을 이들 안에 비타민 A가 피부 세포를 유지하고 피지와 땀의 분비를 촉진해 주기 때문에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를 탄력 있게 만들어 준다고 해요.

반면에 커피와 술은 피하는것이 좋으며, 수분 보충을 위해 하루 8잔 이상 물을 꼭 섭취해야 한다며 습관적으로 물을 마실 수 있게 책상 위에 물 컵을 두고 외출 시 생수병을 갖고 다니면 좋다고 해요. 단순한 미용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피부 건조증으로 고통까지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라고해요. 피부에 수분의 정상의 10%이하까지 떨어져 고통을 호소하는 증세라고 하는데요. 이때 가려운 부위를 긁지 않는 것이 중요 하다고해요. 
긁으면 가려움증은 더 심해 진기 때문이라고해요. 

목욕 습관도 바꿔야 한다고해요. 목욕및 샤워 시간을 10분 이내로 줄이고, 타월에 비누를 묻혀 박박 문지르는 습관은 버려야 한다고 해요. 비누는 손에 묻혀서 로션을 바르듯이 비누질을 하고, 미지근한 물로 샤워한 후 수건으로 피부를 살살 두드리듯이 말려줘야 한다고 해요.

보습제는 욕실 내부에서 5분 이내에 사용해야 수분 유지가 지속이 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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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우면서도 달콤한 과일향을 지닌 ‘감잎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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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달콤한 감이 정말 맛 좋은 간식인건 알고 계시죠?
그런데 감잎도 버릴 수 없음을 ......잘~~ 몰랐다는 것.

감잎에는 레몬의 20배에 달하는 풍부한 비타민C가 포함되어 있다네요. 
과일인 감을 주로 가을에 수확하는 것에 비해 감잎차에 쓰이는 감잎은 주로 5~6월 
어린 잎을 채엽해 만드는데 그 이유는 이 시기의 감잎이 비타민과 칼슘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래요.

가을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과일인 감은 먹는 방법이 다양하여 가을부터 겨울까지 
오랜 시간동안 사랑는데요. 감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감잎은 큰 관심을 받지 못했지요.
하지만 감잎에는 레몬의 20배에 달하는 풍부한 비타민 C가 포함되어 있으며, 열에 의해 
잘 파괴되지 않아 환절기에 섭취하면 좋아요. 

피부 미용에 좋고, 이뇨 작용을 하기 때문에 몸의 부기를 빼는 기능도 있다네요.
다만 약산성을 띠고 있기 때문에 알칼리성을 띠는 약초와 함께 마시는 것은 주의해야 하며, 
변비가 심한 사람도 주의가 필요하다고 하니 기억하시길... 

감잎차는 싱싱한 감잎을 깨끗이 닦아 그늘에 말린 후 잘게 썰어서 만드는데요.이유는 비타민의
파괴가 적으며, 따뜻한 물에 잘 우러난다고 해요.

감잎차는 갈증 해소에도 좋아 물 대신 음용해도 좋고  80도 정도의 따뜻한 물에 차 1~2 
티스푼을 넣어 2~4분간 우려내 마시는데, 물을 조금 더 식혀서 오래 두면 단맛이 더 
잘 우러난다고 해요.

구수한 맛에 수색은 옅은 녹색을 띠며 싱그러우면서도 달콤한 과일향을 내는 감잎차. 
초여름 감잎이 지닌 성품 그대로를 가을에 맛보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을 안겨주며
더불어 건강도 챙겨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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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사천시에서 즐기는 가을 바다 여행

사천시 대방동과 실안동을 오가는 약 6Km 거리의 '실안해안도로'는 바다 위에 떠 있는
크고 작은 섬과 삼천포대교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여행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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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도로를 따라 해산물을 판매하는 식당과 커피 한 잔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카페도 있어서 입맛과 
눈이 함께 호강하는 코스랍니다.

실안해안도로에서 보는 낙조는 사천 여행에서 놓치면 후회할 경관이인데요. 
삼천포대교와 죽방렴뿐만 아니라 거북섬, 토끼섬, 목섬 등 작은 섬들이 마치 한 폭의 그림이 되어 여행자의 마음을 
빼앗아 버린답니다. 

늦은 오후가 되어 해넘이가 시작될 때쯤이면 바다뿐 아니라 온 세상이 마치 불에 타는 듯 붉게 물드는데. 낙조를 
삼천포대교와 함께 감상하기 위해서는 대방동 대방1길 끝이나 군영숲길 쪽으로 가면 되고. 해지는 경치뿐 아니라 
죽방렴과 등대를 좀 더 가깝게 보고 싶다면 삼천포대교공원에서 노을길을 따라 이동하면 되는데 마도, 저도 등 
작은 섬과 등대, 죽방렴 등이 가깝게 보이는 해안도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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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하늘이 가을의 시작을 알리고 있네요. 삼천포항에서 사천항공우주박물관까지 3번 국도를 
따라 이동하는 여행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청명한 가을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다고 하니 주말에 
떠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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