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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08.28 16:45

야식이 건강을 해친다? 다이어트의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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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먹는 분들 많으시죠! 살짝 중독성이 있어서 밤만 되면 출출한 느낌이 들어 야식배달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답니다.야식 먹은 다음날 아침은 얼굴이 붓고 속이 더부룩하다고 하시는 분들 많아요. 불쾌한 아침을 감수하면서도 야식을 즐기는 사람들 대부분은 아침이나 점심을 제대로 먹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하루 종일 별다른 것을 먹지 않았기 때문에 식욕이 왕성해져 하루에 필요한 섭취량 대부분을 저녁에 먹게 되는 경우라더라구요. 스트레스도 크게 작용하는데, 당분은 뇌신경 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을 자극해 스트레스를 해소해주기 때문에 밤중에 단 음식을 찾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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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신진 대사가 떨어지고 위산 분비가 잘 되지 않아 소화도 잘 되지 않는다고 해요. 야식으로 인기 있는 대표 간식들은 대부분 맵거나 짜거나 자극적인 양념이 듬뿍 들어간 음식이 다수인데, 이는 위에 자극을 줘 위염이 발생하기 쉽다고 합니다. 이러한 자극이 스트레스와 겹치면 궤양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하니 야식매니아분들 야식 자제하셔야 할 듯 합니다. 야식을 먹은 후 포만감으로 인해 잠자리에 드는 경우가 많은데, 소화가 되지 않은 상태로 자게 되면 위와 식도의 괄약근이 열리면서 위안의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되어 식도염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하니 위가 안좋으신 분들은 꼭꼭 자제하세요. 적어도 식사를 한 뒤 2시간이 지나서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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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인 야식은 자는 도중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 자율신경계가 깨어나 잠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분비가 감소하면서 불면증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야식 먹었을때요. 밤에는 부교감 신경계가 활동하는 시간으로, 체내 영양소를 지방으로 축적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밤 늦게 먹는 야식은 체중이 급격히 늘어나는 원인이 된다고 하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야식 금물입니다. 같은 양, 같은 종류의 음식을 먹더라도 밤에 먹으면 더 살이 찌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하네요. 밤 10시~2시에 분비되는 성장 호르몬은 지방을 분해하는 역할을 담당하는데, 특히 복부지방분해에 효과적이다. 이때 잠을 안 자고 야식을 먹게 되면 지방이 분해되지 않을 뿐더러 과도하게 섭취한 영양소가 몸에 고스란히 축적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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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야식을 즐기고 있다면 먹는 대신 가벼운 운동을 해보시는게 어떤지요. 밤에 배고픔을 참을 수 없다면 저녁식사 시간을 7~8시 사이로 늦추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특히 밤에 늦게 자는 사람은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먹어 저녁식사를 뒤로 미루는 것이 좋다고 하니 야식은 건강에 도움이 전혀 안되는 점 알려드리고 특히 다이어트에 독이 될 수 있으니 피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다이어트 규칙? 10가지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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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08.27 17:42

다이어트 규칙? 10가지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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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도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지 알아보아요. 무턱대고 굶기부터 시작하면 후유증으로 크게 고생할 수 있다는건 아시죠?. 먼저 10가지 기본 규칙을 세워 하루에 900 칼로리 정도의 열량부터 줄이겠다는 목표를 세우도록 합시다. 과도한 체중 감량 목표는 바람직하지 않으니 천천히 건강하게 다이어트 성공해 봅시다. 실생활에서 체중을 줄일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게 좋은데요. 미국의 건강생활잡지 프리벤션은 '다이어트를 위한 10가지 규칙'을 최근 소개했는데요. 그 내용을 알아보아요.




  1.무조건 굶기 보다는 규칙적인 식사 스케쥴을 정해서 실행을 해야합니다. 굶는 다이어트와 과식을 피하되 배고프지 않게 먹는 것이 핵심이니 스케줄을 잘 세워야 할 듯 합니다. 일정한 시간에 맞춰 소식을 하는 것이 좋으니 자주 먹으면서 과식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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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건강한 지방을 골라 먹기입니다. 이는 먹어야 할 지방과 피해야 할 지방을 확실하게 구분하는 것부터 시작해야하는데요. 지방이라고 해서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니니 잘 알아보시고 섭취하는게 좋답니다. 생선이나 아보카도 등에는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으니 자주 드시면 몸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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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만보계를 차고 매일 걸어보세요. 하루에 1만보 걷기를 꾸준히 하면 체중 조절은 물론 심폐기능이 향상되고, 근육이 강화되며 질병에 걸릴 위험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만보계를 늘 차고 있으면 자극이 될 수 있으니 한번 차보고 걸어보는 것도 몸을 긴장 시키는 방법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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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건강한 간식을 드세요. 간식이라고 모두 나쁜 것이 아니랍니다. 배가 출출할 때 비스켓 등 가공식품보다는 적당한 양의 과일과 채소, 견과류를 먹으면 오히려 살을 빼는 데 효과적이니 굶지마시고 현명한 간식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세요.




  5.식품 라벨에 씌여 있는 당분과 지방의 양을 꼭 체크하세요. 당분과 몸에 나쁜 지방은 비만의 적이 되는건 아시죠?. 세계보건기구(WHO)가 하루에 당분을 25g(약 6 티스푼) 이하로 섭취하라는 권고안을 마련한 것은 이 때문이랍니다. 밖에서 먹는 식당음식에는 나트름과 당분이 너무 많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실 때는 꼭 집에서 챙겨드세요.




  6.음식을 추가 주문하지 마세요. 과식은 다이어트에 적입니다. 음식을 더 먹고 싶을 때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좋으니 순간의 충동으로 추가해서 먹으면 다이어트는 끝이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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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한 시간에 10분 정도는 일어서서 스트레칭 하세요.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은 당뇨병과 심장마비 위험을 높이고 허리둘레를 늘게 하며 하체비만을 유발하기도 한다니 일어나서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건강을 관리하세요.




  8.당분이 든 음료를 피하세요. 과일주스에 든 당분 함량은 예상외로 많다고 합니다. '천연 과일'을 표방한 음료를 선택할 때 신중할 필요가 있답니다. 물이나 과일을 직접 갈아서 쥬스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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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음식을 먹을 때 TV를 끄시고 드세요. TV를 보면서 음식을 먹으면 과식을 하기 쉽고 정크푸드의 유혹에 빠지기 쉽다고 합니다.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포만감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10.과일과 채소는 매일 5회 정도 드세요. 채소와 과일은 건강 다이어트를 위한 필수품이랍니다. 단 당분이 든 과일은 저녁 늦게 먹는 것을 피하시구요. 직장인 분들은 과일을 휴대하고 다니시면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로 몸에 무리주지 마시고 멋지게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아침밥이 다이어트와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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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08.27 12:26

아침밥이 다이어트와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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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가 체중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는 통념을 뒤집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하는데요. 영국 바스 대학의 제임스 베츠 연구진이 성인 33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아침 식사와 체중 감량 및 신진대사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그러니 직장인 여러분들 아침 굶지 마시고 하루를 시작하시면 좋겠네요.




연구진은 6주간 성인 33명을 한 그룹은 700kcal의 아침 식사를 하게 하고 반대 집단은 식사를 거르게 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아침 식사는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거나 체중을 줄이는 역할을 하지 못했고, 아침 식사를 하지 않아도 점심에 폭식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합니다. 제임스 교수는 "평소 아침을 먹지 않는 나의 습관을 비판하는 동료 때문에 연구를 시작했다"며 "연구 결과, 아침 식사에 대한 통설이 매우 빈약한 과학적 근거에 의한 것임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좋은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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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를 하면 좋은 점도 있으니 체크하시고 자신에게 필요한 분들은 아침식사 하세요. 기상 직후 양치질을 하고 아침 식사를 하면 입 냄새를 제거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아침 식사를 하면 입안이나 식도에 있던 입 냄새를 유발하는 세균을 위로 내려보내기 때문이죠. 위로 내려간 세균들은 위산에 의해 사멸된다고 합니다. 고기, 마늘, 양파, 계란, 치즈 등의 단백질 식품이나 발효식품은 구취를 유발할 수 있으니까요. 따라서 섬유질이 풍부한 밥이나 야채, 과일을 먹으면 효과적으로 입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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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꼭 아침을 먹어야 하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불임을 유발하는 다낭성 난소증후군 환자의 경우 아침을 푸짐하게 먹으면 생식능력을 향상해 다낭성 난소증후군을 완화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다낭성 난소증후군 환자들이 아침 섭취량을 늘리고 저녁 섭취량을 줄이면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아지고 배란 빈도가 증가해 생식능력이 증가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스라엘의 한 연구에 따르면 정상 체질량지수(BMI)를 가진 다낭성 난소증후군 환자 60명을 대상으로 한 그룹은 아침을, 다른 한 그룹은 저녁 식사를 푸짐하게 제공해 보았다고 하는데요. 그 결과 3개월 뒤 저녁을 많이 먹은 집단은 인슐린·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아졌지만, 아침을 많이 먹은 집단의 인슐린이 56%, 테스토스테론은 50% 감소했고, 배란율이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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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맞게 아침식사 여부를 체크하시고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되지는 않으니 식사 줄이려고 노력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바쁜 직장인 분들 에너지를 위해서라도 식사 꼭 하시기 바랍니다.




운동을 하는데 살이 안빠져? 이유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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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08.26 17:49

참을 수 없는 유혹, '식탐'을 줄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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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그우먼인 이국주의 '식탐송'이 화제죠? 그녀는 어떤 음식이든 맛있게 먹는듯한 "호로록~ 호로록~"을 유행 시켰고, 많은 사람들은 노래를 개사시켜 결국은 맛있게 먹는다는 결론으로​​ 마무리 짓는 식탐송에 열광하고 있어요. 배가 잔뜩 불러도 음식을 보면 또 먹고 싶어지는 현상이나 필요 이상으로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을 '식탐'이라고 하는데요, 자신도 모르게 음식에 지나치게 집착한다면 식탐을 의심 해봐야 한답니다. 흔히 식탐은 문제가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식탐은 폭식와 과식을 반복하게하고, 위가 비정상적으로 팽창하여 소화 장애가 일으키며 비만,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과 암을 포함한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게 해요. 식탐은 사람의 뇌 중심에 위치한 시상 하부에서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의 분비가 불균형 해지면서 생기는데요, 식탐을 줄이는 생활 습관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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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보다는 단백질을 채워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포만감이 오래 지속하여 배고픔을 덜 느끼게 되요. 따라서 국수 나 빵 등 단밸질보다는 단백질이 풍부한 고기 종류를 먹는 것이 도움이 되요. 탄수화물을 먹을 때는 현미, 통밀, 등 정제하지 않은 통곡 식에 든 좋은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건강에 좋아요.


규칙적인 식사를 해요

식사 시간과 식사량이 일정하지 않고 불규칙하게되면 과식과 폭식을하게 되요.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 섭취량이 점차 늘게되고 어떤 양에도 쉽게 만족하지 못하게 된답니다. 따라서 매일 아침, 점심, 저녁은 일정한 시간에 식사하고 식사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해요. 또한, 음식이 우리 몸에 들어 왔을 때 포만감을 느끼게하는 호르몬은 음식을 먹은 후 20 분이 지나야 분비되기 때문에 식사를 천천히하는 습관도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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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탐을 줄이는 차를 마셔요

식탐을 줄이는데는 보리차 나 둥글레 차가 도움이 되요. 구수한 맛의 보리차는 식욕을 감소시켜주는 효과가있어서 소화가 잘되면서 식욕이 왕성한 사람들에게 효과적이며, 둥글레 차는 배고픔을 줄여주는 효과가있어 공복시에 배고픔을 달래는데 좋 답니다.


스트레스를 다스 려요

식탐은 스트레스와 관련이 많으므로 식탐을 없애려면 스트레스를 잘 해소하는 것이 필요 해요. 특히 여성들은 외로움이나 분노, 초조함 등을 먹는 것으로 달래는 경우가 많은데 고민이나 스트레스는 혼자 고민하기보다는 가족과 친구와의 대화 나 취미 생활 등으로 해소하고 극복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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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다이어트에도 좋은 물을 마셔요

물은 건강에도 좋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공복감이 심할 때 음식을 먹으면 과식 할 확률이 높아지고 음식을 빨리 먹게되므로 건강에 좋지 않아요. 따라서 식사 전 물 한 컵으로 허기를 달래고 식사를하면 식탐을 제어하는​​데도 도움이 되요. 


이 세상에는 맛있는 음식들이 참 많죠. 한번쯤은 주위 시선 신경쓰지않고 배 터지도록 먹어보고싶은 마음도 들때가 있더라구요. 하지만 건강하고 날씬한 몸을 위해서라도 식탐을 줄이는 방법이 좋겠죠?




다이어트 이야기
2014.08.26 17:12

배 고파서가 아니라 뇌 고파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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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굳게 다이어트 성공 의지를 불태우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죠?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요.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 것일까요? 의지가 너무 약해서인지, 아니면 계속 배고프다고 신호를 보내는 위장 때문인지- 전문가들은 "배고픔을 느끼고 행동하는 것은 위장의 문제가 아닌, 뇌의 문제"라 말한다고 하네요. 학자들마다 차이는 있지만 비만의 체질적 요인이 적게는 40%, 많게는 70%까지 영향을 준다고 해요. 가령, 부모 중 한명이 비만이면 자녀가 비만이 될 확률은 40%, 부모가 다 비만일 경우는 50~70%에 달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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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아직까지 비만 유전자가 명확히 발견된 것은 아니라고 해요. 다만 비만의 유전은 주로 기초대사량이 낮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하는데요, 우리 몸에는 사람마다 열량이 체내로 흡수될 때, 기본적으로 열량을 소모시켜 몸을 유지시키는 시스템이 있다고 하네요. 이를 기초대사량이라고 부르는데요, 기초대사량에 대해서는 많이들 알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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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초대사량은 남자는 보통 체중 1kg당 한 시간에 1칼로리, 여자는 체중1kg당 한 시간에 0.9칼로리를 소비한다고 해요.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들은 기초대사량이 낮은 경우가 많고 반대로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사람은 기초대사량이 높은 것이라고 하네요. 그러나 기초대사량의 차이가 비만 여부를 결정짓는 결정적인 요인의 아니예요. 살이 찌고 안 찌고를 결정하는 것은 '얼마나 많이 먹는가'이기 때문인데요, 사실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은 없답니다. 그 이유는 물은 칼로리가 '0'이기 때문이예요. 정말로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면 갑상선기능항진증 등 호르몬 이상을 의심해 보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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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속 시상하부라는 부위에는 배부름을 느끼는 포만중추와 배고픔을 느끼는 섭식중추가 있는데 포만중추에 병이 생긴 사람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여 폭식을 하고, 반대로 섭식중추에 병이 생긴 사람은 배고픔을 느끼지 못하고 입맛이 없어진다고 해요. 즉, 살이 찌는 사람은 포만감을 느끼는 정도가 높게 세팅되어 있어 유전적으로 많이 먹게 되는 것이라고 하네요. 살이찌는 경우란 간단히 말해서 먹는 양이 소비하는 양보다 많을 때 그 차이가 지방으로 축적되면서 생겨요. 따라서 유전적으로 비만이 되기 쉬운 체질이라도 적게 먹고 많이 활동하면 살이 찌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낙담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디스크 내부에 통증이?→ 디스크 내장증을 알고 계세요?




다이어트 이야기
2014.08.26 17:20

운동을 하는데 살이 안빠져? 이유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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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 새벽에 뛰어도 살이 안빠지시나요? 운동을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살을 빼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오랫동안 꾸준히 운동을 하지만 체중 감소라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정말 힘빠지죠~!!! 바쁜 직장인분들 일부러 시간내서 운동하시잖아요? 이유를 알아보고 개선해서 운동을 해보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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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걸까요? 알아봅시다. 
미국 건강 정보 사이트 '셰이프닷컴(www.shape.com)'이 운동 효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 4가지를 소개했습니다.

◆한 가지 운동만 계속 하고 있다?
좋아하는 운동 한 가지만 해서는 원하는 몸매를 유지하기 어렵답니다. 전문가들은 "운동을 다양하게 하라"고 조언하고 있는데요. 달리기 같은 심폐지구력 향상 운동이나 같은 강도의 운동을 반복하다보면 정체기에 빠져 몸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합니다. 열량을 더 많이 소비하기 위해서는 근력과 유연성 운동을 포함해 여러 가지 다양한 운동을 같이 해야 운동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지금 하고 계신 운동 체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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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열량 소모가 많지 않다?
전문가들은 "운동을 한다고 칼로리가 그렇게 빨리 소모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심장 박동 수에 대한 평가도 다를 수 있다고 하네요. 연구 결과, 손을 쓰는 운동은 발을 쓰는 운동에 비해 심장 박동 수는 높지만 그에 비례해 높은 열량을 소비하지는 않는답니다. 따라서 운동에 따른 소비 열량을 정확히 알아야 하겠죠~!. 4.8㎞를 뛰거나, 6.4㎞를 걷거나, 자전거 타기 16㎞를 해야 약 300칼로리를 태울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답니다. 참고하세요.




◆운동하고 나서 더 먹는다?
연구에 따르면, 운동을 시작한 사람들은 칼로리를 더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무래도 열량 소비를 했으니 무의식적으로 더 칼로리 섭취를 하게되는 모양입니다. 체중 64㎏인 여성이 약 480칼로리를 소모하려면 시속 10㎞의 속도로 45분간 달리기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간식으로 먹는 라면 한 그릇의 열량은 약 500칼로리가 됩니다. 체중 감량 목표를 무리하게 세워서는 안됩니다. 몸에 맞는 체중 목표에 따라 적절한 칼로리 수준과 운동량을 맞춰야 하니 체크하시면서 운동해야겠습니다.  또한 먹는 음식의 칼로리만큼 운동해야하는거 잊지마시구요. 건강하게 현명하게 운동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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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너무 과도하게 한다?
새벽부터 일어나 운동을 해도 체중은 줄지 않을 수가 있다고 하네요. 전문가들은 "운동을 하고 나서 기진맥진하고 근육이 아파 소파에 누워 하루 종일 있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득보다 해가 더 많다"고 말합니다. 즉 몸을 혹사시키면 역효과가 난다는 것이죠. 무리한 운동은 체중이 늘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혈당과 관련된 문제를 일으키고, 면역력 약화와 불면증을 초래한다고 하네요. 자신의 몸에 맞는 수준의 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제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유산소운동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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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08.18 16:31

유산소운동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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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운동

 

 

다이어트시 지방연소를 위하여 유산소운동을 하는 분들이 많으실거예요~유산소운동은 심장을 강화하고 칼로리를 연소하며 비만과 심장질환 등 다양한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있지만 유산소운동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몇 가지 오해로 인해 운동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경우도 많다고해요.

유산소운동을 하면 칼로리를 태울 수 있는 것은 사실이나 운동시간을 모두 유산소운동에만 할애한다고 해서 체중감량 속도가 빨라지는 것은 아니라고해요.유산소운동은 지방은 물론 근육까지 소모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운동을 지속하다보면 체중감량 속도가 떨어지게 된다고해요. 운동은 강도의 변화도 중요하고 반복적인 패턴을 종종 바꿔주는 것도 중요하기때문에 오전에 유산소 운동을 했다면 저녁에는 근력운동을 하는 방식으로 조절을 해야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지방을 태우는 속도가 빨라진다고 해요.

 

 

유산소운동 방법

 

 

또한 끼니를 거른 채 운동을 하면 근육의 이화작용, 즉 근육이 손실되는 작용이 일어나기 때문에 오히려 운동효과가 떨어진다고해요.운동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하며 에너지 공급원이 되는 것은 음식이므로 운동을 하기 2시간 전쯤 포만감이 들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건강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함유된 음식을 먹고 유산소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또한 체내에 축적된 지방을 태우기 위해서는 일정 시간 이상 운동을 해야 효과가 난다고 해요.운동을 시작한 그 순간부터 곧바로 체지방이 연소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라고 하며 운동시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운동의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라고 하네요~오랜시간동안 뛰는 것은 힘이들기때문에 뛰었다 걸었다를 효과적으로 배분하여 30분이상 운동을 하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건강해지는 자료 살을 빼면 지방세포에는 어떤 일이 생길까요?


다이어트 이야기
2014.08.18 09:53

살을 빼면 지방세포에는 어떤 일이 생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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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은 몸속 지방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편이죠? 1990년대의 저지방 다이어트 열풍을 통해서 트랜스 지방만이 정말 나쁘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또한 배 주위에 생기는 복부지방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그렇다면 운동이나 다이어트 등으로 살을 빼면 몸속 지방에는 어떤 일이 생기는지는 알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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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조직에는 지방을 저장하는 세포인 지방세포가 있어요. 지방세포는 식품으로부터 나오는 과도한 에너지가 중성지방으로 부르는 지방산의 형태로 세포에 축적된 것을 말하지요. 지방세포는 백색 지방세포와 갈색 지방세포가 있는데, 보통 백색지방세포를 가리킨다고 해요. 중성지방이 세포내에 쌓이면 세포를 확장시키고 세포의 지름을 늘어나게 한답니다. 체중이 불어날수록 지방세포들은 이런 식으로 확장이 된다고 하네요.


한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체중을 줄였을 때 신체는 지방을 근육과 조직을 위한 불안정 에너지로 전환시키고 이에 따라 지방세포 속에 있는 지방 덩어리가 감소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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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한 사람에게서는 지방세포가 커지고 그 수도 증가한답니다. 하지만 살을 빼게 되면 지방세포가 줄어들어 군살이 없어지고 날씬하게 되는거라고 해요. 지방세포의 변화에 대해서 알게 되었으니, 우리 모두 군살이 없는 날씬한 몸매가 될 수 있도록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으로 자신을 꾸준히 관리 해보는게 어떨까요?



★ 다리부종이 고민이세요?→ 다리부종 관리방법




다이어트 이야기
2014.08.15 11:52

지긋지긋한 다리부종 관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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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다리부종 관리방법

 

 

부종은? 혈액과 세포 사이로 영양과 노폐물을 운반하는 세포간액이라는 수분이 일시적으로 많아진 상태를 말한다고 해요. 특히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다리의 부종이 심해진다고 하는데요 부종을 방치할 경우 세포간액에 지방세포가 붙어 셀룰라이트가 늘면서 다리가 더 굵어질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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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잘 붓는 경우 부종을 잘 다스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우선 부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잠을 잘 때 발목 밑에 쿠션이나 베개 등을 받쳐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해 주면 혈액순환이 잘돼 큰 도움이 된다고해요. 장시간 앉아있거나 서있어 다리 부종이 심한 이들은 반신욕과 마시지를 해줘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부종을 예방할 수 있다고해요.회사원들은 가능하면 의자나 소품등으로 다리를 올려주거나 한시간에 한번씩 스트레스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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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다리를 만들기 위해선 평소에 짠 음식도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염분이 들어 있는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혈액속의 농도를 조절하기 위해 물을 많이 마시게 되므로 과다한 수분이 세포 조직 사이에 스며들어 부종으로 이어져 다리를 굵게 만들 수있다고해요~칼륨은 신장에서 나트륨의 재흡수를 막아 나트륨을 소변과 함께 몸밖으로 내므로 수분 배출작용을 하므로 도움이 된다고해요~부종이 심한 분들은 무리하게 수분섭취하는 것을 피하고  칼륨이 풍부한 곡류와 해조류,토마토,오이,호박,바나나 등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참고자료 매끈한종아리만들기 종아리지방흡입


다이어트 이야기
2014.08.14 18:11

송가연 6kg 감량 '존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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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6kg을 감량을 하여 연일 화제가 되고있는데요~
송가연의 다이어트 비법이 공개되자 송가연이 체중감량에 성공한 '존 다이어트'를 따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해요.
존 다이어트는 인바디 검사에서 몸의 제지방량(몸무게에서 체지방량을 뺀 수치)을 토대로 하루 섭취 식단을 블록을 계산하여
탄수화물40% : 단백질 30% : 지방 30%으로 섭취를 하는 방법으로 인슐린 균형의 엄격한 비율을 맞추어 식이조절을 하는 방법이라고 이라고 하는데요~ 송가연이 공개한 도시락에는 땅콩, 아몬드, 연어, 닭가슴살과 과일 등이 담겨있있었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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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ne'은 살도 빠지고 운동 능력도 증가하고 건강도 좋아지는 특정한 'Zone(구역)'몸이 가장 완벽한 상태를 말하며 자신의 활동량과 체지방량을 대입하여 실제로 먹어야 할 정확한 ‘양’을 측정해 놓고, 매 끼니마다 정해진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는 방법으로 이를 정확히 지켜줄 경우
'Zone'이 생기게 된다고 하는 원리에서 출발하는 것이라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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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존다이어트의 경우 일반인들은 조심하여 접근해야하는 다이어트 방식이라고 해요.존 다이어트 방법처럼 급격하게 음식 섭취량을 줄이면 영양 공급이 불규칙해져 어지럼증이나 두통이 생길 수 있고 우리 몸은 혈당 변화에 민감하므로 섭취량이 줄어들면 혈당이 갑자기 떨어지게되어 어지러움이 생길 수 있으므로 저혈당 현상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단백질과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하루 세끼를 챙겨 먹어야 한다고해요.무조건 탄수화물을 끊으면 오히려 몸에 해로우므로 규칙적으로 섭취하고 지방섭취 또한 극도로 줄이면 담석증이 생길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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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은 경기를 위해 불가피하게 단기간 다이어트를 한 것이며 체계적인 식단과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를 했지만, 일반인이 무작정 초 절식 식단만 따라 하면 후유증이 생길 수 있다고 하니 반드시 주의하여 무리한 식이조절을 통한 단기간의 체중감량은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무리한 다이어트 중 명치 끝이나 오른쪽 위에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내시경 검사를 받아야한다고 하니 기억해주세요~건강한 식단과 건강한 운동습관이 가장 건강한 다이어트가 아닐까 생각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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