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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7.07.25 11:11

스트레스 받으면 뇌 빨리 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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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별이나 전쟁처럼 스트레스가 큰 사건을 경험하고 나면 정신적으로 매우 큰 충격을 받게 된다고 해요. 이러한 충격은 몸으로도 전달된다고 하는데요. 연인과의 이별이나 해고 통보처럼 상대적으로 좀 더 가볍게 느껴지는 사건 역시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최근에는 이 같은 충격이 뇌의 나이를 4살더 먹도록 만든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고 하는데요. 스트레스를 경험하면 인생 후반기에 인지 기능이 더욱 나빤진다는 보고도 있다고 하네요.

 

인종에 따른 차이도 확인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백인 실험참가자들은 스트레스 경험으로 정상적인 뇌의 나이가 평균 1.5살 더 나이든 반면에 아프리카계 미국인은 평균 4살 뇌의 나이가 증가하는 결과를 보였다고 하네요.

 

스트레스 경험은 인종별로 뇌의 노화와 알츠하이머 발병률에 차이가 생기도록 만드는 요인으로 보인다는게 이번 연구를 진행한 위스콘신 의과대학 연구팀의 설명이라고 해요.

 

이번 연구는 백인 1232명과 아프리카계 미국인 82명을 대상으로 했다고 하는데요. 두 그룹 모두 일정수준 이상의 교육을 받았고 나이는 평균연령인 58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비슷한 연령대였다고 해요. 알츠하이머병과 연광이 있는 유전자 APOE-e4를 가진 사람의 비율 역시 비슷했다고 하네요.

 

이러한 유사성에도 불구하고 아프리카계 미국인은 삶에서 스트레스가 매우 컸던 사건을 평균 4.5건 뽑았고, 백인들은 2.8건 있었다고 답했다고 해요. 그리고 이같은 경험은 기억력과 사고능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실험참가자들이답한 스트레스가 컸던 경험에는 교육문제, 대인갈등, 재정적 불안정, 법적논쟁, 심각한 질병, 정신적 혹은 신체적 트라우마 등이 포함 되었다고 해요.

 

스트레스는 체네 호르몬 수치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뇌의 신경세포의 밀도를 감소시킨다고 하네요. 또 면역 기능에 손상을 입히고 알츠하이머와 연관이 있는 단백질 플라크가 쌓이는 것을 촉진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스트레스가 인지건강을 지키는데 방해가 된다는 점을 재차 확인했다고 밝혔다네요. 더불어 인종간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는 점도 강조했다는데요. 이를 통해 특정한 대상을 타깃으로 한 예방 및 치료 방법을 찾아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이라네요. 단 백인과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인원 차이가 컸다는 점에서 연구의 한계점도 지적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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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찌고 제일 안 빠지는 부위 순위 권에 들어가는 뱃살, 뱃살은 옷 태 뿐만 아니라 내장비만이나 뇌졸증, 심근경색이 생길 가능성도 높고 뱃살은 먹은 양에 비해 칼로리 소모가 적기 때문에 다이어트도 쉽지 않습니다. 여성들의 가장 빼고 싶은 부위 뱃살! 이제 정말 출렁출렁 뱃살에게 이별선언을 하고 싶어요.

 

비너스의원의 복부 지방흡입은 어떨까요? 지금부터 복부지방흡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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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복부

상복부는 지방층이 한층으로 되어 있으며, 허리 부위에는 섬유성 조직이 피부와 유착이 심해 상복부로 접근하기가 어렵기도 합니다. 기타 섬유조직이 많아 출혈이 될 수 있으며 수술 후에도 수축이 적어서 불룩하게 튀어 나온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완전한 지방제거를 하지 못한다면 재수술이 필요 할 수도 있습니다.

 

아랫배

이 부위는 지방층이 표피층과 심층으로 나누어 집니다. 성인이 되면 심층부위 지방층이 두꺼워 지는데 이에 따라 아랫배가 나오게 됩니다. 따라서 아랫배 지방흡입술시에는 이 심층의 완전하게 제거 되어야 다시 살이 찌찌 않습니다. 다행히 늘어지고 주름진 아랫배라 하더라도 수술 후 수축이 잘되는 부위로 지방흡입의 효과가 좋은 부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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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남자에게는 러브핸들이라고 부르며 여자들은 주로 힙 부위에 해당 됩니다. 이 부위 또한 2층으로 나누어져 심층에 남은 열량이 지방으로 전환되어 저장되게 되는데, 운동으로 잘 빠지지 않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증가 되므로 나잇살이라고 부릅니다. 완전하고도 철저한 흡입이 필요하며 수술 후 결과도 좋습니다.

 

갈비뼈위쪽의 지방층

이 부위의 지방축척은 누워 있을 때는 갈비뼈 위로 올라가 가슴부위에 위치하고 있지만 서 있을 때는 중력에 의해 아래 방향으로 쳐져서 주름지고 늘어져 가슴부위가 아니라 복부에 존재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 갈비뼈 가슴 부위의 지방흡입을 소홀하게 되면 복부의 지방흡입 결과 또한 좋지 않습니다. 이 부위 심층에는 섬유조직이 많고 근육들이 갈비뼈 위를 싸고 떠 있기 때문에 자칫 지방조직으로 오인하여 근육손상과 출혈을 유발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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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부위 상방과 하방 그리고 등 부위

복부의 지방흡입시 이 부위를 수술해야만이 완전한 허리라인 측 에스라인을 만들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네번째 부위인 갈비뼈 상방의 가슴부위와 다섯번째 부위인 브라라인의 등부위를 포함함으로써 가슴부위 유방 하방과 등쪽 가슴 부위에서 복부부위로 늘어진 가슴부위의 지방조직을 함께 제거 하여 완전한 복부지방흡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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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다이어트로도 잘록하고 매끈한 허리를 보지 못하고 울퉁불퉁한 뱃살로 어디서나자신감을 갖지 못했다면 건강을 위해 빠른 복부지방흡입으로 항상 자신감있게 다녀보세요. 복부지방흡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비너스의원으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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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7.07.21 12:06

건강하게 장수하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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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과 절주 건강한 생활방식을 유지하면 기대 수명을 크게 늘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독일 막스플랑크인구통계학연구소 연구팀은 50~89세 사시의 미국인 1만4000여 명을 1998년부터 2012년까지 추적 조사 했다고 하는데요.

 

그 결과, 담배를 피우지 않고 적정 체중을 유지한 사람들은 기대 수명에 비해 4~5년 더 살았다고 해요. 특히 장애 없이 장수를 누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또 금연을 하고 비만한 상태가 되지 않고 술을 적당히 마시는 사람은 기대수명보다 7년 더 장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하네요.

 

연구팀의 미코 미르스킬라 소장은"이번 연구가돈을 들이지 않고 건강한 생활방식만 유지하면 건강하게 장수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고 해요.

 

연구에 따르면 담배를 피우지 않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며 적당히 술을 마시는 남성의 경우 담배를 피우고 과체중이며 술을 과도하게 마시는 남성에 비해 평균 11년 더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여성의 경우는 그 차이가 더 커 평균 12년 이었다고 해요. 이번 연구 결과는 보건의료 분야 저널인 '헬스 어페이스(Health Affairs)'에 실려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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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7.07.20 10:55

중년에 살찌면 건강에 정말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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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에 체중이 증가하면 당뇨병과 고혈압 등 만성 질환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중년에 체중이 증가하면 당뇨병과 고혈압 등 만성 질환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미국 하버드 대학교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중년에 체중이 약 5㎏ 더 늘어나면 당뇨병 발병 위험은 30% 증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는데요. 고혈압 위험은 14%,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 위험은 8%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또, 비만과 관련된 암 발생 위험은 6%, 조기 사망 위험은 5% 증가했으며, 특히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한 사람들은 만성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크게 높았다고 해요.

 

20㎏ 이상 체중이 늘어난 사람들은 체중을 유지한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이 10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고혈압과 심장 질환, 뇌졸중은 2배 높았다고 하네요.

 

연구팀은 9만3000여 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18년간 추적 조사한 것과 2만5000여 명의 남성들의 건강 상태를 15년간 추적 조사한 연구 결과 2가지를 분석해 이 같은 사실을 알아냈다는데요.

 

연구팀의 프랑크 후 박사는 "체중은 갑자기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매년 조금씩 늘어나게 된다"며 "이렇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55세 때까지 체중이 늘어나지만 비만의 문턱을 넘어가게 되면 다시 되돌리기가 어렵다"고 했다고 하네요.

 

또,"중년에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체중 증가를 막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데 아주 중요하다"고 덧붙였다고 해요.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의학협회보(The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에 실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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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7.07.18 11:14

오래 앉아 있으면 안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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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앉아 있으면 건강에 여러모로 좋지 않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인데요. 최근들어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건강에 안 좋은지에 대한 연구 결과도 속속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요.

 

캐나다 캘거리의 앨버타 헬스 서비스 연구팀이 미국인의 신체 활동 자료와 암 발생 통계를 분석 한 결과 미국에서 한 해 새로 발생하는 암 환자 가운데 9만건 이상이 움직이지 않고 오래 앉아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파악되었다고 하네요.

 

구체적으로 유방암은 4만9000건, 대장암은 4만 3000건이었고, 연구팀은 더 많이 움직이고 덜 앉아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다면 암에 걸릴 확률이 훨씬 줄어든다고 주장한다고 해요.

 

의자에 앉아 있으면서도 허리를 좌우로 틀어보거나 어깨를 추썩이는 운동을 정기적으로 해주면 좋다고 하네요.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가 오래 앉아 있는 것이 좋지 않은 이유를 소개 했다고 하네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비만을 유발한다

연구결과, 엉덩이 등 신체의 특정 부위에 압력을 가하면 정상보다 50%이상 커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지방 세포가 군살로 바뀌게 돼 비만을 유발한다고 하네요.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

미국 미주리 대학교 연구팀은 하루에 많은 시간 앉아 있는 것은 일정한 시간을 정해 운동을 하고 있는 경우라도 당뇨병, 비만, 비알코올성 지방간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발표 했다고 하네요.

 

심장마비 위험을 높인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의 대부분을 앉아 있는 사람 가운데 54% 심장마비로 사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앉아 있는 것이 심각한 심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위험 요소가 된다는 연구 결과는 이외에도 많이 있다고 하네요.

 

암 발병률을 높인다

캐나다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서도 나왔듯이 암에 걸릴 위험을 높인다고 하네요. 미국의 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암 환자 가운데 17만 건 이상이 오래 앉아 있는 생활과 상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특히 대장암과 유방암은 신체의 활동성 여부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고 하는데요. 전문가들은 "이런 암들은 하루에 30분 정도 짧게 걷는 운동만으로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말한다고 하네요.

 

전반적인 사망률을 높인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6시간 이상 앉아 있는 여성들은 3시간 이하로 앉아 있는 사람들보다 앞으로 13년 동안 사망 위험이 40% 이상 높게 나타났으며, 남성의 경우 6시간 이상 앉아 있는 경우 사망 위험이 18% 높게 나타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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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3 12:03

통곡 먹으면, 대변 늘고 체중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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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된 곡류 대신 통곡을 먹으면 체지방과 체중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진 메이어 미국 농무부(USDA)노화 관련 인간 영양 연구센터 필립 칼 박사팀은 귀리, 현미 등의 통곡과 밀가루, 흰쌀 등 정제 곡류의 다이어트 효과 차이를 분석했다고 하는데요. 실험은 미국 보스턴 거주자 40~63남녀 81명(남 49명, 여 32명)을 대상으로 했다고 하네요.

 

연구팀은 체질량지수(BMI)가 20~35인 실험참가자들에게 2주간 동일한 식사를 제공했다고 해요. 이어 6주간 정제된 곡류를 섭취하는 그룹(40명)과 통곡을 섭취하는 그룹(41명)으로 나눠 그룹별로 각기 다른 식사를 하도록 했다고 해요. 통곡은 귀리, 현미, 통밀 등 곡물에서 먹을 수 없는 부분만 제거한 곡물을 의미한다고 하는데요.

 

6주 뒤 두 그룹은 휴식대 사량(극)과 대변 무게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고 하네요. RMR은 하루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60~75%를 차지하는데, 대사량이 클수록 칼로리 소모가 많다는 의미라고 해요.

 

정제된 곡류를 먹은 그룹의 하루 평균RMR은 6주간 1407㎉에서 1390㎉로 감소 했다고 하네요. 반면 통곡 섭취 그룹은 같은 기간 1406㎉에서 1432㎉로 오히려 증가 했다고 하네요.

 

대변 무게도 상반된 결과를 보였다는데요. 정제 곡류 섭취 그룹은 대변의 무게가 하루 평균 91g에서 81g으로 준 데 반해, 통곡 섭취 그룹은 87g에서 149g으로 1.7배나 늘었다고 해요. 이는 통곡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대변량을 늘렸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이 된다고 하네요.

 

통곡은 체내 칼로리가 대변으로 배출되도록 촉진시키는 기능을 하며, 이로 인해 체지방 감소 효과가 일어난다는 설명이라는데요. 이런 내용은 12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이 소개했고 미국임상영양학회저널(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최근호에 게재 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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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는 다어트와 운동만으로는 큰 효과를 보기 힘든 경우가 많지요. 그리고 막상 허벅지 지방흡입을 고려하다 보면, 과연 어디를 어떻게, 어디까지 지방흡입을 해야할까? 고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비너스의원에서 허벅지의 체형에 따라 지방흡입 수술방법을 제안해 드리니 고민이 한방에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1. 허벅지 외측 발달형 : 허벅지 외측만 수술을 할수도 있으며, 허벅지 외측과 엉덩이를 동시에 수술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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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허벅지 내측 발달형 : 허벅지 안쪽만 수술할수도 있으며, 허벅지 안쪽과 무릎을 동시에 수술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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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근육형 또는 전체적인 허벅지 발달형 : 하지만, 이렇게 수술부위를 결정할때 고려해야 할 것은 전체적인 체형의 조화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 마다 체형이 다르고 지방축적의 형태도 다르므로, 부분적인 미니지방흡입이 적합하신 분들도 계시지만, 원통형으로 전체적인 수술을 필요로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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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범위를 결정할 때는 우선적으로 체형별 전체적인 균형미를 고려하고 그 다음 수술비용을 고려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허벅지와 엉덩이의 사이즈를 고려하여 전체적으로 수술을 받아야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분들이 부분적으로 미니지방흡입을 시술받는다면, 나중에 전체적인 라인이 깨질수도 있으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특히 체중이 증가할 경우에 이런 현상이 일어날수 있다는것을 기억해 주세요.

 그러므로 수술범위가 넓고, 회복이 좀 느리지만, 힙,엉덩이, 외측허벅지, 내측허벅지, 후측허벅지, 무릎 을 한꺼번에 전체적으로 360도 원통형의 지방흡입을 받으신다면, 골반위쪽 부터 무릎부위까지 전체적으로 균형이 맞는 모습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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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7.07.11 10:10

뇌가 건강하려면 유산소운동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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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신체건강은 물론 두뇌와 정신건강에도 좋다고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특히 유산소운동이 뇌 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무엇보다 뇌로 전달되는 산소의 양이 증가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과거에는 주로 운동을 신체건강와 연관 지었다면 오늘날은 뇌와의 상관성에 학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데요.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의과대학 오지오마 교수팀은 "예전에는 주로 운동을 목 아래 신체부위인 심장, 폐 등과 연관지어 연구했다"며 "하지만 오늘날은 뇌와의 상관성을 중시하고 있다"고 말했다네요.

 

운동은 기억력 손실과 알츠하이머병의 위험을 줄이는 가장 효율적이면서도 단순한 방법이라는데요. 심지어 유전적으로 알츠하이머병 등이 걸리기 쉬운 사람도 운동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해요.

 

국제학술지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저널에 이번 논문을 발표한 연구팀은 부모 중 최소 한 명은 알츠하이머병을 앓고 있는 성인 93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실험참가자들은 적어도 알츠하이머와 연관이 있는 유전자를 한쪽으로부터 물려 받은 셈이라는데요.

 

실험참가자들 중 매일 중간강도의 신체활동을 68분 이상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포도당 대사가 잘 이루어 졌다고 해요. 포도당 대사는 뇌에서 진행되므로, 이 과정이 원활하게 이뤄진다는 것은 뇌가 건강하다는 의미로 해석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운동이 뇌에 주는 건강상 이점은 질병 예방만이 아니라네요. 연구팀은 운동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추론과 실행기능을 담당하는 뇌 영역의 부피가 크다는 사실도 발견했다는데요. 연구팀은 지난 수차례의 연구를 통해 유산소운동의 능력이 향상될수록 뇌의 구조, 기능, 인지능력에 다양한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난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해요.

 

운동을 하면 심박동수가 빨라지는데, 이를 통해 뇌로 흐르는 혈류의 양이 증가한다고 하는데요. 혈액은 산소를 운반하는데, 뇌는 우리 몸에서 산소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기관이라고 해요.

 

신체활동은 외 유도 신경자극 인자(BDNF)의 수치를 높이는 기능도 한다는데요. BDNF는 뇌세포를 보호하고 손상된 부위를 회복시키며 새로운 뇌 세포와 신경의 성장을 돕는다네요. (BDNF)달리기, 수영과 같은 유산소운동이 뇌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치잠 근육운동 역시 무의미한 것은 아니라고 해요. 근육운동도 심박동수를 향상 시키는 기능을 한다는 점에서 효과는 상대적으로 작지만 뇌 건강에 유익하게 작용을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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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7.07.10 11:04

오렌지 매일 먹으면 치매 위험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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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등 감귤류 과일을 매일 먹으면 치매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오렌지,자몽,레몬,라임 등 감귤류 과일을 매일 섭취하면 치매에 걸릴 가능성을 거의 25%가까지 낮출 수 있다는 것이라는데요.

 

'데일리메일'보도에 따르면 일본 도호쿠 대학교 연구팀은 1만3000명의 중산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수년간 추적 조사를 실시 했다고 하는데요. 그 결과, 매일 감귤류 과일을 먹는 사람들은 일주일에 2회 이하로 먹는 사람들에 비해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23%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감귤류 과일이 치매나 알츠하이머병으로 전할 수 있는 손상으로부터 뇌를 보호한다는 연구 결과는 많이 나왔지만 이번 연구처럼 대규모로 진행된 것은 처음이라고 하네요.

 

김귤류 과일의 이런 효과는 과일에 들어있는 구연산 속 노빌레틴이라는 화학 물질이 기억력 손상 등을 늦추거나 역전시키기 때문인 것으로 동물 실험 결과 밝혀진 바 있다고 하는데요.

 

연구팀은 "감귤류 과일이 현대 사회의 주요 질환으로 떠오른 치매를 퇴치하는 데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고 해요.

 

이번 연구 결과는 영국 영양 잡지 '더 브리티시 저널 오브 뉴트리션(The British Journal of Nutrition)'에 실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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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살마은 직장의 회식 자리가 괴로우시죠? 상사나 동료 중에 분위기를 띄운다고음주를 강권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일텐데요. 술 1~2잔만 마셔도 얼굴이 벌겋게 되는데도 막무가내로 음주를 강요하는 경우도 있고, 여성에게도 음주를 권하는 사람도 있는데요. 이는 매우 위험한 행동이라고 해요. 선척적으로 술이 약한 사람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술의 주성분은 알코올의 한 종류인 에탄올인데, 몸속에서 흡수-분해될 때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물질이 생선된다고 해요. 이는 술을 마시고 난후의 두통을 비롯한 여러 숙취 증상의 주요 원인이라고 하는데요.

 

술을 조금만 마셔도 얼굴이 빨갛게 되고 심할때는 두통, 구역질 등이 나타나는 사람들은 체내의 알코올 분해 기능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술에 취하는 원인이 되는 아세트알데히드를 잘 분해하지 못해 음주에 취약한 것이라는데요. 이런 사람이 술을 빨리 마시면 그만큼 혈중 알코올 농도는 더욱 상승해 인사불성이 될 수 있다고 해요.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아세트알데히드 분해 능력이 약한 사람이 많다는데요. 체구가 큰 여성이라도 술에 더 빨리 위하는 이유라는데요. 임산부의 음주가 더욱 위험한 이유는 이와 관련이 있다고 하네요. 임신부가 술을 마시면 알코올 대사 능력이 부족한 태아는 임신부보다 더욱 짙은 농도로 오랜 시간 동안 알코올에 노출이 된다고 하네요. 이는 신경관 결손이나 안면이상, 성장지체 등의 기형이 유발 될 수 있다고 해요.

 

술 몇 잔에 금세 얼굴이나 몸이 벌겋게 되는 사람은 식도암에 걸릴 확률이 정산인에 비해 6~10배 정도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하네요. 미국 국립알코올연구소(NIAAA)에 따르면 이런 사람들은 알코올의 대사를 돕는 효소인 알데히드탈수소효소2(ALDH2)가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알코올이 인체에서 무해한 초산염으로 바뀌지 못하고 아세트알데히드를 축적시켜 식도암을 유발한다는 것이라는데요.

 

ALDH2가 부족한 사람이 술을 과도하게 마시면 아세트알데히드를 잘 분해하지 못해 뼈가 약해질 가능성도 있다고 하네요. 아세트알데히드가 체내에 쌓이면 뼈의 생성과 유지에 관여하는 세포의 성장을 방해해 부러지기 쉽다는 것이라고 하네요. 이런 체질의 여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폐경 후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위험이 더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해요.

 

음주 자리에서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이 흡연이라고 하는데요. 담배는 폐암뿐만 아니라 만병의 근원이라고 해요. 술 마시면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식도암 발병 위험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간다고 하네요. 식도를 자극하는 음식도 피해야 하며, 맵고 짠 음식 대신 담백한 음식을 즐기는 것이 좋다고 해요. 과일과 채소는 식도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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