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Promotion
다이어트 이야기
2014.09.26 11:15

[다이어트] 식욕억제 방법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밤만되면 왜이렇게 먹구 싶은게 많을까요? 아마도 낮동안 일을 하느라 잊었던 식욕이 저녁이 되면 마구마구 생각이 떠오르는 모양입니다. 식욕은 체중감량이나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식단관리를 하는 사람들에게 잔인한 방해꾼이 된답니다. 오늘부터 다이어트다 생각해도 먹는거 앞에선 식욕은 정말 참기가 힘듭니다. 균형 잡힌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해야 하지만 당장 먹고 싶은 음식은 피자, 삼겹살, 과자처럼 살찌는 음식이기 때문이에요. 그런 음식 앞에선 무조건 나의 결심은 무너져 버린답니다.

 

식욕을 억제하거나 조절하기 어려운 사람들은 과식이나 폭식으로 건강이 상하고 스스로를 원망하거나 좌절하면서 우울감을 느끼기도 한다고 해요. 왜 유독 남보다 식욕이 왕성하고 이를 조절하기 힘든 사람들이 있는 것일까요? 평소 잘못된 생활습관이 나쁜 음식에 집착하는 원인일 수 있다고 해요. 미국의 허핑턴포스트가 식욕을 제어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요인들에 대해 보도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방해요인이 있는지 알아보아요.

 

 

b2164f6366be0a20559f9def699ef984.jpg

 

 

아침은 거르지 마세요

아침에 일어나면 입맛이 없기 때문에 식사를 거르기 쉽죠. 하지만 아침을 거르면 이후 과식을 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하네요. 보상심리인지 스스로 음식을 보면 굶었던 것까지 다 먹는다는 개념이 생기는지는 몰라도 과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경험있으신 분들 많으실꺼에요. 본인은 스스로 제어할 수 있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 한입이라도 더 먹게 된다는 것입니다.

 

영양학저널(Nutrition Journal)에 실린 한 논문에 따르면 과체중 여성들이 아침식사로 단백질이 함유된 350칼로리 정도의 식사를 하면 아침을 거를 때보다 군것질을 할 가능성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단백질이 화학물질인 도파민의 방출을 자극해 뇌에서 식욕을 제어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아침을 굶지 마시고 단백질이 함유된 아침식사 조금이라도 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한입 크기는 적게 드세요

미국 코넬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양인 한입 크기가 작으면 적게 먹어도 만족도가 커진다고 합니다. 연구팀이 104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한입 덩어리가 작은 학생들이 그렇지 않은 학생들보다 25% 덜 먹는 결과를 보였다고 하네요. 숟가락을 작은 쓰면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하네요.

 

 

865429210596be0c2587009ad0c8b460.jpg

 

 

감정적 동요 받지 마세요

간혹 한 번씩 하게 되는 폭식은 특정 감정으로 인해 촉발된 식욕이 원인일 수 있다고 해요. 식욕이 심할 때마다 자신의 심리 상태를 기록해두고 감정 변화가 식욕을 자극하지 않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스트레스, 지루함, 불안감, 피로 등이 식욕의 원인일 수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감정과 식욕의 패턴을 파악하면 심리적 안정을 통해 식욕을 제어할 수 있다고 하니 본인은 어떨때 폭식을 하게되는지 체크해봐야겠습니다.

 

집중력을 높이세요

영국 연구진에 의해 진행된 실험에 따르면 15분간 산책이 식욕을 감퇴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 식욕이 당길 때 테트리스와 같은 게임에 몰입하면 식욕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도 있다고 해요. 이처럼 다른 일에 몰두하면 식욕이 줄어든다고 하네요. 일이나 공부를 할 때 산만하게 행동하거나 다른 생각을 자꾸 떠올리기보다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면 식욕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집중하면 먹는 것도 잊고 하는거겠죠.

 

 

b4ea5b7269f511b5de0bca5b8b27e673.jpg

 

 

저칼로리 음식 검색하세요

서던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고칼로리 음식 이미지는 저칼로리 음식보다 뇌의 보상 부위를 활성화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살찌는 음식 종류의 사진들을 들여다보면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게 될 확률이 증가한다는 것이에요. 만약 음식 이미지들을 검색해보는 취미가 있다면 차라리 칼로리가 낮고 건강한 식재료를 이용해 만든 음식을 찾아보는 편이 좋다고 합니다. 심리적인 부분이네요.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다이어트] 가을뱃살 줄이기

운동을 놀이처럼 하면 다이어트 최대효과

 

 


다이어트 이야기
2014.09.25 10:57

시간당 칼로리 소모 많은 운동은? 수영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요즘 사람들은 다이어트, 운동 이런거에 관심들이 많답니다. 그만큼고칼로리식생활이 좋아지고 움직이는 활동량이 줄어드니 당연 다이어트와 운동에 관심이 생기는 듯 합니다.사람은 누구나 최소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보려고 하잖아요. 그래서 시간당 칼로리 소모가 가장 큰 운동을 정해서 짧고 굵게 하려고 합니다. 주변분들께 물어보면 답변이 너무 제각각이랍니다. 걷기, 등산, 달리기, 줄넘기, 수영, 스피닝... 시간당 칼로리 소모가 가장 많은 운동이 무엇인지 알고 싶으시죠?

 

 

1c50b4c2de5a7930f0fa2f7b6d020471.JPG

 

 

시간당 칼로리 소모가 가장 큰 운동은 수영입니다. 동작 자체가 격렬하기도 하거니와 차가운 물에 들어가 있는 상태만 가지고도 보너스 점수가 존재한다고 해요. 사람은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몸에서 체지방을 태워 열을 낸다고 하네요. 주변 온도가 내려간 상태에선 똑같은 체온을 유지하려고 해도 평소보다 더 많은 에너지가 있어야 한다고 해요. 체온 1도를 올리기 위해서 신진대사량은 12%가까이 증가한다고 하니 차가운 물속에서 운동하는 건 체온을 올리는 것과 유사한 효과를 내는 법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차가운 물 속에서 수영을 하면 움직임에서 얻어지는 활동량 말고도 체온유지를 위해 소모되는 추가 칼로리가 생겨난다고 합니다. 이 같은 현상을 '서모제닉스(Thermogenics)'라고 부르며 실제로 체온조절을 이용한 다이어트를 연구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해요. 체온조절만으로 다이어트가 된다면 정말 좋을 듯 싶네요. 기대해 보겠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칼로리 소모가 많은 운동이라기보다 '살을 빼는 데 가장 유리한 운동'을 찾는다면. 이 경우는 답이 수영이 아닐 수 있다고 하네요. 시간당 에너지 소모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운동시간 전체를 놓고 봤을 때 소모된 에너지의 총량도 중요하다고 하네요. 아무리 격렬하고 에너지 소모가 많은 운동이라도 고작 몇 분밖에 지속 할 수 없다면 '가늘고 길게'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에게 판정패 당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아마도 주변에서 걷기나 등산을 추천해준 사람들은 '지속성' 측면을 놓고 봤을 때 이런 강도는 낮지만 오랜 시간 지속할 수 있는 운동이 다이어트에 더 적합하다고 생각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2e446127a9f51416d024843f0ba33a22.JPG

 

 

결국 다이어트에 가장 적합한 운동이란 자신이 처한 주변 환경에 따라서 결정될 수도 있다고 해요. 운동 중에 최대효율을 얻겠다며 일부러 먼 수영장까지 오고가고 하느라 길에서 시간을 버린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적당한 시간대가 없어 일부러 잠을 줄이고 출근 전 새벽수영을 다닐 필요까지 있을지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경우에 따라선 시간당 효과는 떨어지지만 편할 때 집 주변에서 조깅을 하는 것에 비해 밑지는 장사가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한 가지 면만 보지 말고 자기가 투자할 수 있는 예산과 시간 안에서 최선책을 따져보아야 효율적인 다이어트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에게 좋은 운동이지만 자신의 라이프사이클에 최적화된 운동은 정작 따로 있을 수 있으니 참고 하시고 수영을 꾸준히할 자신이 있다면 시간당 칼로리 소모가 큰 운동이니 적극 활용해 보시면 좋겠네요.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웃음이 건강에 좋습니다

건강하게 등산하는 법

 

 


다이어트 이야기
2014.09.23 12:16

요가의 오해와 진실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요가는 요즘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운동이에요. 연령과 상관없이 할 수 있는데다 관절과 근력이 약한 환자들도 할 수 있는 운동이라는 점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요가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요가에 대한 잘못된 상식이 있다고 해요. 최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요가 및 운동 전문가들의 조언을 이용해 '요가와 관련한 오해와 진실'을 전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오해가 있는지 같이 알아보아요.

 

5c9c8e84cc1d93ecd6fec850b918616d.JPG

 

 

요가는 땀으로 체내 독성을 배출? NO입니다

우리몸은 땀을 통해 체온을 조절하지만 콩팥이나 간처럼 체내 노폐물을 방출하는 역할은 하지 않는답니다. 그러므로 땀을 통해 수분이나 염분, 전해액 등이 배출되는 것은 맞지만 체내 독성이 배출되지는 않는다고 해요. 한 전문가는 "체내 독성을 내보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최대한 독성을 적게 흡수하는 것"이라고 충고하기도 했다고 하니 체내 독성을 내보내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은가봅니다.

 

1회 최소 60~90분간 수련해야 효과를 볼 수 있나요? Yes Or No!

휴식을 동반한 장시간 훈련이 몸에 도움을 주는 것은 맞지만, 1시간 이내로 수련하는 것 역시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의 한 연구조사 결과, 단 20분의 요가수련 만으로도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정보를 받아들이고 기억력을 높이는 등 뇌 기능을 활발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러니 효과가 있기도 많이 없기도 하네요. 잘 조절하셔서 잠깐이라도 요가를 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요가는 종교적 수련이다? NO입니다

종교의 수련과 요가를 결합해서 소개하기도 하는데요.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종교가 아닌 정신 또는 육체적 이익을 위해 요가를 한다고 합니다. 또 요가를 하는 사람의 80% 가까이는 유연성을 기르기 위해 수련한다는 통계도 있다고 하니. 대다수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전반적인 체력 레벨을 올리기 위해 수련할 뿐, 종교적인 이유는 없다고 해요.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65158652d9855f58de3ca2e923ebf7e9.JPG

 

 

요가는 위험하지 않은 운동이다? Yes or No!

요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매우 안전하고 위험이 없는 운동인 것은 사실이에요. 격한 부분의 운동은 아니기 때문이죠. 이것은 요가를 '정확하게' 했을 때 이야기이고요. 미국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 of health)에 따르면 드물게는 신경 손상으로 인한 통증이 보고된 바 있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자신의 몸에 맞는 레벨을 선택하고 특히 임산부나 녹내장, 신경통 등이 있는 사람이라면 일부 자세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권한다고 합니다. 너무 격한 동작으로 요가를 욕심내지 마시고 자신에게 맞는 레벨로 꾸준히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핫요가를 하면 더 높은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NO입니다

일명 비크람 요가라고도 부르는 핫요가는 기온이 40℃가 넘는 더운 곳에서 하는 요가를 뜻한다고 해요. 콜로라도주립대학의 브라이언 트레이시 박사가 더운 곳에서 하는 운동의 효과를 연구한 결과 짧게 하는 비크람 요가는 손의 근력이나 심장, 유산소성 체력에 큰 변화가 없었다고 해요. 반면 들어 올리는 근력이나 유연성은 증가했고, 체내 지방이 일시적으로 감소하는 현상이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비크람 요가를 하면 일부 사람들은 근육에 경련이 생기거나 지나치게 수분이 배출될 수 있으며, 뜨거운 공기 때문에 오히려 더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고 하니 핫요가라 하더라도 무리하게 하는 건 금물입니다.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밀가루 음식을 끊으면 내 몸에 어떤 변화가?

작은 그릇 하나로 다이어트




다이어트 이야기
2014.09.22 11:33

뱃살 빼기 팁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다이어트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진행중아님 시도계획중일꺼에요. 그래고 늘 빼고 싶어하는 부분의 과반수가 뱃살입니다. 다이어트는 음식, 운동, 수면시간 등을 잘 조절해야 성공하실 수 있어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입니다.  가을이 되면 나들이도 행사도 많아져서 뱃살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고 해요. 식욕까지 늘어 방심했다가는 살이 찌기 십상이랍니다. 다이어트는 음식, 운동, 수면시간 등을 효과적으로 조절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짧은 시간에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까?. 미국의 건강사이트 헬스닷컴이 '빠르게 살을 뺄 수 있는 방법 6가지'를 소개했다고 해요.

 

 

4d4b4f8b6e78af652ddfcd28b343d304.jpg

 

 

외식을 줄이세요

 

집에서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도 외식이 잦으면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나 소금, 각종 조미료가 들어간 음식이 많기 때문이에요. 외식 횟수를 줄이고 튀긴 치킨보다는 구운 치킨을 선택하는 등 음식 종류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하니 신경쓰셔야 할 듯합니다. 특히 부페는 내가 얼만큼을 먹는지 체크할 수 없기 때문에 더욱 더 자제하셔야 할 듯 합니다.

 

 

c0f829c63cdf2494d6be7bf52a0d58b0.jpg

 

 

간식 종류를 바꿔보세요

출출할 때 적당한 간식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식사 때 과식을 막아줄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러나 간식 종류가 문제인데요. 비스켓이나 에너지바, 캔디 등 가공식품을 먹으면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열량도 많구요. 호두나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로 간식류를 바꿔보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아침 식사를 꼭 하세요

아침 식사를 건너뛰지 말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 단백질과 곡물 위주의 건강한 아침 식사를 즐기라고 하네요. 영양뿐만 아니라 적당한 포만감을 유지해주기 때문에 점심이나 저녁 때 과식을 예방해 궁극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쇼파를 멀리 하세요

퇴근 후 소파에 앉아 잠자리에 들 때 까지 TV 시청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특히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퇴근후 쇼파에 누워서 생활을 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간식까지 한다면 다이어트에 큰 방해가 될 수 있어요. 집안일을 돕거나 거실에서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등 몸을 자주 움직이는 것이 좋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ac489a7b32663c81fc100cd164120e33.jpg

 

 

동네 산책이라도 운동하세요

살을 빼기 위해서는 음식 조절과 운동이 필수라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몸의 에너지를 소비하려면 체육관 운동도 좋지만 댄스, 동네 산책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주변에서 쉽게 몸을 쓸 수 있는 나만의 운동법을 발굴해보는 방법도 좋을 듯 싶습니다. 동네 한바퀴 돌아보세요.

 

잠을 충분히 자야해요

건강의 근원은 수면입니다. 수면부족은 비만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고 해요. 잠이 모자라면 비만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심장병, 당뇨, 유방암 등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하니 좋은 약 드시는 것 보다 수면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루 7~8시간 자야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라고 하니 잠은 꼭 충분히 주무세요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운동 전에 먹으면 좋은 음식

[다이어트] 가을뱃살 줄이기

 

 


다이어트 이야기
2014.09.20 12:22

운동 전에 먹으면 좋은 음식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운동을 빈속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하지만 위를 비운 채 운동을 하면 근육조직을 분해시킬 수 있다고 해요. 잘못된 상식이니 참고하세요. 운동시 에너지를 공급할 음식이 없으면 몸의 근육조직이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포도당으로 전환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적당한 식품을 섭취해서 운동효과를 배로 만들어보아요.

근육조직이 파괴되면 신진대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부상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운동 전에 어떤 음식을 먹어야 최고의 운동 효과를 볼 수 있을까? 궁금하시죠?. 영국의 BBC 뉴스가 '운동 전에 먹는 최고의 식품'을 소개했다고 하니 함께 알아보아요.

 

eb37a265d08fc052b28f86953abbe519.JPG

 

바나나 드세요

바나나는 운동선수들이 애용하는 '검증된' 간식입니다. 운동과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인 음식이라고 하네요. 운동하는 사람들 보면 바나나 챙겨가지고 다니시는 분들 많이 볼 수 있어요. 먹기에 부담이 없고 몸 안에서 에너지로 전환되기 쉬운 과일이기 때문입니다. 힘을 내는 탄수화물의 좋은 공급원이면서 각종 영양분이 가득한 바나나는 칼륨이 풍부해 운동을 하는 동안 다리나 팔 등의 경련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칼륨은 피로회복 효과가 높아 운동 후 피곤한 몸을 회복하는데 효과적이라고 해요. 바나나는 익으면서 단맛의 주성분인 탄수화물이 포도당, 과당으로 변해 소화 흡수에 좋은 에너지원으로 바뀝답니다. 아침식사가 어려울 경우 바나나 몇 개를 먹으면 에너지를 쉽게 보충할 수 있는 이유라고 하네요. 그래서 아침대용으로 바나나를 많이 드시는 모양입니다.

 

72c3830ef05f5c23352e8b605c18d6bd.JPG



아몬드 드세요

단일 불포화 지방의 형태로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식품입니다. 특히 오래달리기 등 지구력 운동을 하기 전 아몬드를 먹으면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몸에 좋은 견과류 중의 하나인 아몬드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유일한 천연식품이라고 하니 평소에도 아몬드 즐겨드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몸과 장 건강을 챙기면서 다이어트도 할 수 있는 식품인 것이에요. 아몬드는 칼로리가 적으면서 필수영양소가 밀도 있게 함유돼 있어 운동 효과를 내는데 그만입니다. 아몬드에는 칼슘, 비타민 E, 단백질, 섬유질 등 필수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를 할 때도 영양을 챙길 수 있다고 하니 하루 간간이 섭취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dacdc4c9322100b5862749d4639a4415.JPG



꿀 드세요

의외의 식품인데요. 운동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 식품이네요. 운동 전에 먹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음식 중 하나라고 합니다. 쉽게 몸에 흡수 돼 에너지로 저장된다고 하니 운동전에 꼭 먹어야겠어요. 힘을 쓰는 운동 전에 꿀을 먹으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피로회복에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꿀은 칼로리가 높고 당분이 많아 다이어트시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혈당 떨어뜨리는 음식

운동을 놀이처럼하면 다이어트 최대효과>


다이어트 이야기
2014.09.19 12:24

배 든든한 간식꺼리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가을입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한여름 무더위로 잠잠했던 식욕이 돌아오는 계절 가을이 되었어요. 요즘은 식사 후에도 왠지 허전함이 느껴지고 결국 먹을꺼리 간식을 찾게 되네요. 그러나 간식이야말로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도록 만드는 결정적 해악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말 그대로 식사와 식사 사이에 먹는 간식은 200㎉ 내에서 멈춰야 한다고 조언한다고 합니다. 포만감도 느끼게 하면서 열량이 낮고, 인체에 유익한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간식거리들을 소개합니다.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식품이랍니다.




b5daadeabb8923fb357c01670c78563d.JPG



배든든 간식꺼리 /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는 아침 식사대용으로도 많이들 드시는데요. 방울토마토는 저칼로리(100g당 16㎉)에 알칼리성 식품으로 비만, 당뇨에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많이들 드시고 있답니다. 또 나트륨과 단백질, 비타민A, B1 등이 골고루 들어있어 건강식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해요. 비타민B1 성분의 경우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해소에도 한몫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하루 종일 격무에 시달린 후 식사로도 허기가 채워지지 않을 때 방울토마토 한 움큼이면 정서적으로도 포만감을 맛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루틴 성분은 지방을 없애주고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줄여줘 혈관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니 완벽한 식품이네요. 그리고 토마토의 빨간색은 라이코펜이라는 물질에서 나오는 것인데 라이코펜은 골관절염은 물론 여러 종류의 노인성 질환과 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보고돼 있다고 합니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아주 좋은 식품이겠네요.




6aebcda8bb1000f1daf5efd055ac62e3.JPG



배든든 간식꺼리 / 오이 스틱

오이야말로 저열량 다이어트 식품의 대명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합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개량종 오이의 경우 100g당 열량이 12㎉에 불과하다고 해요. 또 수분 함량도 95%에 이르러 다이어트 시 부족한 수분을 보충해 준다고 하니 아삭아삭 오이 시시때때로 드셔도 좋겠어요. 오이 속 비타민C인 아스코르빈산은 피부 구성물질인 콜라겐의 기본 재료로 피부 노화를 방지해 주고, 미백효과와 보습효과도 보여준다고 해요. 오이에 풍부한 칼륨 성분은 몸 속 나트륨은 물론 노폐물, 중금속을 흡착해 배출해 준다고 하니 오이도 참 좋은 식품입니다. 오이의 쓴맛을 내는 성분인 쿠쿠르비타신은 간 기능 보호, 심혈관질환 예방에 한몫한다고 해요.




7215071f3a6644a9745b9f8787fe9aae.JPG



배든든 간식꺼리 / 찐계란
예전 기차여행갈때 사이다와 함께 기차에서 까먹던 것이 바로 찐계란이었어요. 양질의 단백질로 이뤄진 계란에는 필수아미노산과 각종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해요. 계란 하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노른자의 콜레스테롤 함량을 걱정하지만 이는 잘못된 상식이라고 합니다.


계란노른자의 레시틴 성분은 오히려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는 콜레스테롤이 인체의 혈액 속으로 흡수되는 것을 방해한다고 해요. 또 레시틴은 인체 안의 지방 대사를 촉진, 지방간도 예방해 준다고 하니 노른자 빼지말고 드세요. 또 역시 노른자 속의 비오틴 성분은 여드름은 물론 비듬과 지루성 피부염, 탈모 등의 예방에도 좋은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b9e2c6dcd3c3ebc65bcc806f3eae2a18.JPG



배든든 간식꺼리 / 노가리

무언가 입에 넣고 질겅질겅 씹고 싶을 때 권할 만한 간식이 노가리입니다. 맥주 안주로 많이 등장하는 노가리는 그 성분을 보면 '건강식 명단'에 충분히 이름을 올릴 만한 자격이 있다고 해요. 골밀도를 높여주는 칼슘은 100g당 432㎎, 나트륨의 배출을 돕는 칼륨은 무려 1230㎎ 함유하고 있다고 해요. 노가리의 알라닌, 아스파르트산, 글리신 등의 아미노산은 알코올로 인해 간에 축적된 아세트알데히드를 해독해 주고, 베타인, 타우린 등의 성분은 피로해소를 돕는다고 해요. 단지 열량(100g당 358㎉)이 높기 때문에 한번에 다량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하네요. 입이 심심하실 때 노가리 씹으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0bab43471bf1aa9359a6ce5236895bd4.JPG



배든든 간식꺼리 /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 역시 허전한 몸과 마음에 포만감을 안겨주는 견과류 간식의 하나입니다. 피스타치오는 비타민B1, 칼륨, 철 등 30가지 이상의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소를 함유,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피스타치오에는 지방이 100g당 44.4g 정도 함유돼 있으며 대부분이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은 불포화지방이라고 하네요. 피스타치오는 항암 효과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비타민E의 일종인 감마 토코페롤이 폐암 등 특정한 유형의 암에 대해 어느 정도 예방 효과가 있다고 한다고 해요. 또 피스타치오 1컵(123g)엔 비타민B6가 1.7㎎ 함유돼 있는데 비타민B6는 혈액을 구성하는 항체와 적혈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성분으로 면역기능을 향상시켜 준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비타민B6가 흥분억제성 물질인 가바(GABA) 합성을 도와 차분함, 안정성, 수면을 유도한다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피스타치오에 대해서 많이 아셨죠? 막연하게 좋다는건 알았는데 구체적으로 피스타치오가 건강에 정말 좋네요.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건강하게 라면 먹는 방법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다이어트] 가을뱃살 줄이기






다이어트 이야기
2014.09.12 10:49

[다이어트] 가을뱃살 줄이기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이제 가을입니다. 여름내내 워터파크 계획에 다이어트 하셨던 분들 이젠 좀 가려지는 계절이니 식욕이 왕성해져 요요를 겪는 분들 많다고 하네요. 여름을 겨냥한 반짝 다이어트에 성공했던 20대 직장인 최모씨의 이야기입니다. 무려 5kg이나 체중을 줄이고 워터파크에서 몸매 자랑한 기쁨이 채 가시지 않았는데 요요현상을 겪고 있다고 해요. 추석을 기점으로 식욕이 늘기 시작해 다이어트 전보다 3kg이나 체중이 더 불었다고 하는데요.



가을에 넘치는 식욕을 주체하지 못해 다이어트 계획을 접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최씨처럼 다이어트 뒤 요요현상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 때문에 계절성 우울증에 쉽게 빠지기도 한다. 멜라토닌 증가가 원인인 계절성 우울증은 식욕과 잠을 늘려 체중 증가를 독촉한다.




59e289f8dbcef6ea05f6967259fd15c7.jpg




가을철 식욕 증가는 날씨의 변화와 밀접하다고 해요. 음식을 먹어 포만감을 느끼면 체온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가을에는 날씨가 쌀쌀해져 체온이 떨어지는데다 야외활동 증가로 에너지 소비도 빨라진다고 해요. 이러면 쉽게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게 되면서 식욕이 늘어나게 된다고 합니다.



여름보다 낮의 길이가 짧아지는 것도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요. 햇빛의 양이 감소하면 비타민D 생성이 영향을 받게 되는데, 비타민D는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킨다고 합니다. 비타민D가 줄면 렙틴호르몬 분비도 그만큼 줄어 식욕조절이 힘들어진다고 해요. 넘치는 식욕을 줄이려면 식습관 등 생활습관을 조절해야 한다고 합니다.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면 공복감을 덜 느낄 수 있답니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자극하는 시간을 늘려 체온을 높게 유지시켜 준다고 하네요.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살코기 부위를 탄수화물, 지방과 고루 섞어 먹어 적당한 포만감을 유지한다고 하네요.




bd25de71dbff7a0c97bbea3928b28092.jpg




복합 탄수화물 섭취도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정제되지 않고 식이섬유가 많은 현미, 고구마, 감자 등이 대표적인데요. 간식으로 준비해두면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하니 간식 챙겨서 다녀야 할 듯 해요. 이처럼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높은 음식은 식욕 조절에 필수입니다. 최근에는 남미 안데스 산맥의 고원에서 자라는 곡물인 퀴노아가 영양과 식욕 조절에 좋은 슈퍼 곡물로 각광받고 있다고 합니다.



식욕을 억지로 참으면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하. 라면과 순대, 피자 등 고칼로리의 야식을 피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해요. 습관적인 야식은 위장장애와 불면증을 야기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 우유한잔 드시고 잠을 청해보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지나친 낮잠도 밤잠을 설쳐 야식을 찾게 만드는 원인이라고 해요. 하루 세끼를 다섯 번으로 나눠서 적게 자주 먹으면 좋고요. 공복감을 덜뿐더러 야식을 먹을 확률도 낮출 수 있다고 하니 하루 다섯끼 추천합니다.




2a391d2496ee3a5d7e3916c29c1897b1.jpg




식사 시간은 여유롭게 20분 이상 갖는게 좋다고 합니다. 음식을 먹고 포만감을 느끼기까지 20분이 걸리기 때문이라고 하니 급하게 드시는 분들 조심하셔야겠습니다.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허겁지겁 음식을 먹어치우면 과식하기 십상이에요. 음식을 참아야 하는 스트레스는 음식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풀어야 한다고 합니다. 여러 취미생활도 좋지만, 하루 30분 정도의 가벼운 운동이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숙면과 건강, 긍정적인 사고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니 스트레스 먹는걸로 푸는거 자제하셔야합니다.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시금치가 다이어트? 식욕억제?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요요를 부르는 나쁜 다이어트!




다이어트 이야기
2014.09.12 09:59

운동을 놀이처럼 하면 다이어트 최대효과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운동도 해야하는 일로 생각하면 능률이 생기지 않겠죠? 영어를 공부로 생각해서 하니 우리 아이들 그리 오래 영어를 배워도 말은 잘 못하잖아요? 운동도 마찬가지랍니다. 뱃살을 빼고 싶으면 운동을 해도 '운동'으로 의식하지 말고 '재미있는 놀이'로 생각해야 더욱 큰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9d3ba97915d068cf9d80b87086470b4d.jpg




미국 코넬 대학교 연구팀이 최근 '마케팅연구저널'에 게재한 논문에 따르면 똑같이 산책을 해도 운동으로 생각한 사람보다 재미있는 워킹으로 여긴 사람의 체중이 더 빠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마음 상태로 운동을 하는지도 영향을 준다고 하니 마음이 제일 중요한 듯 합니다. 연구팀은 논문 작성을 위해 두 그룹의 실험 참가자들에게 모두 산책을 하도록 지시했다고 합니다. 한 그룹은 산책의 목적을 재미있는 워킹으로 인식하게 했고, 다른 그룹에게는 운동에 무게를 두게 했다고 하는데요. 참가자들의 산책이 끝나자 연구팀은 두 그룹에게 점심식사를 마음껏 먹도록 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두 그룹은 같은 코스를 산책했어도 식사량이나 음식 종류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고 하네요.



산책을 '운동'이라고 인식한 그룹은 '재미' 그룹보다 35% 더 많은 초콜릿 푸딩을 먹었다고 해요. 운동 그룹은 샐러드나 채소보다는 단 것을 찾는 경향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운동 그룹의 체중감량 효과가 재미 그룹보다 떨어질 수 있다는 추정이 가능하다고 해요.




4c739692696c17e9422b0852658d38d4.jpg




연구팀은 이를 보상 이론으로 설명하고 있다고 합니. 산책을 운동으로 생각한 그룹은 "힘든 운동을 했다"는 보상 심리 속에 단 음료나 식품을 찾는 경향을 보인 것입니다. 반면에 재미로 인식한 그룹은 평소 그대로 채소 등 칼로리가 적은 식품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사람의 심리가 음식 선택에도 큰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 하네요. 우리 주변에서도 등산을 한 후 "땀을 뺐다"는 뿌듯한 마음에 과도하게 음료를 마시고 과음이나 과식을 하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등산도 학창시절의 소풍 정도로 생각해야 하산 후 칼로리 과잉을 막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몸도 보상심리가 작용하는 듯 하네요. 운동을 재미로 해봐야겠습니다.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고혈압, 싱겁게 먹어도 운동해야한다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즐겁게 운동하는 방법, 어렵지 않아요






다이어트 이야기
2014.09.11 17:25

넘치는 가을 식욕 조절법은?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가을에 넘치는 식욕을 주체하지 못해 다이어트 계획을 접는 사람들이 적지 않아요. 여름을 겨냥한 다이어트 뒤 요요현상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허다한데요, 이 때문에 계절성 우울증에 쉽게 빠지기도 한답니다. 멜라토닌 증가가 원인인 계절성 우울증은 식욕과 잠을 늘려 체중 증가를 독촉해요.



P2.JPG



가을철 식욕 증가는 날씨의 변화와 밀접해요. 음식을 먹어 포만감을 느끼면 체온이 올라가죠. 가을에는 날씨가 쌀쌀해져 체온이 떨어지는데다 야외활동 증가로 에너지 소비도 빨라지는데요, 이러면 쉽게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게 되면서 식욕이 늘어나게 된답니다. 여름보다 낮의 길이가 짧아지는 것도 영향을 미쳐요. 햇빛의 양이 감소하면 비타민D 생성이 영향을 받게 되는데, 비타민D는 식욕억제 호르모인 렙틴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요. 비타민D가 줄면 렙틴호르몬 분비도 그만큼 줄어 식욕조절이 힘들어져요.



P3.JPG



넘치는 식욕을 줄이려면 식습관 등 생활습관을 조절해야 해요.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면 공복감을 덜 느낄 수 있어요. 단백질은 포만감을 자극하는 시간을 늘려 체온을 높게 유지시켜 주는데,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살코기 부위를 탄수화물, 지방과 고루 섞어 먹어 적당한 포만감을 유지해주면 좋아요. 복합 탄수화물 섭취도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되요. 정제되지 않고 식이섬유가 많은 현미, 고구마, 감자 등이 대표적인 음식인데요, 간식으로 준비해두면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이처럼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높은 음식은 식욕 조절에 필수랍니다. 최근에는 남미 안데스 산맥의 고원에서 자라는 곡물인 퀴노아가 영양과 식욕 조절에 좋은 슈퍼 곡물로 각광받고 있어요.



P1.JPG



식욕을 억지로 참으면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라면과 순대, 피자 등 고칼로리의 야식을 피하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습관적인 야식은 위장장애와 불면증을 야기할 수 있어요. 지나친 낮잠도 밤잠을 설쳐 야식을 찾게 만드는 원인이예요. 하루 세끼를 다섯 번으로 나눠서 적게 자주 먹으면 좋아요. 공복감을 덜뿐더러 야식을 먹을 확률도 낮출 수 있어요. 식사 시간은 여유롭게 20분 이상 갖는게 좋은데요, 음식을 먹고 포만감을 느끼기까지 20분이 걸리기 때문이랍니다.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허겁지겁 음식을 먹어치우면 과식하기 십상이예요. 음식을 참아야 하는 스트레스는 음식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풀어야 해요. 여러 취미생활도 좋지만, 하루 30분 정도의 가벼운 운동이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숙면과 건강, 긍정적인 사고에도 도움을 주니 이런 방법으로 식욕을 조절해도 좋을 것 같아요.



식용유에서 잘 알고 계시나요?→ 식용유, 제대로 구분하고 사용하기




다이어트 이야기
2014.09.10 17:05

시금치가 다이어트? 식욕억제?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시금치 싫어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아이들 김밥 싸면 시금치만 쏘옥 빼버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시금치에 대해 새로운 사실이 나와 관심집중되고 있네요. 시금치가 식욕을 억제해 체중감량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고 합니다. 스웨덴 룬드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 추출물이 식욕을 95%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하는데요. 연구진이 과체중 여성 38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19명에게는 매일 아침 식사 전 시금치 추출물 5g이 들어있는 녹즙을 주고, 나머지 19명에게는 시금치 추출물이 들어있지 않은 녹즙을 마시게 했다고 하는데요. 두 그룹은 자신이 시금치 추출물을 마셨는지는 알지 못했고, 하루에 세 끼 일정량 식사만 했다고 합니다.




d9eff09177013d26f0bac76f90d1f27f.JPG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해집니다. 3개월 뒤, 38명의 여성 모두 체중 감량 효과를 봤고 평균 3.5kg을 감량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시금치 추출물을 복용한 그룹의 경우 평균 5kg을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특히 시금치 추출물이 들어있는 녹즙을 마신 여성들은 3개월간 군것질, 야식 등의 욕구도 사라진 것으로 보고됐다고 하는데요. 식욕을 억제한다고 하니 저녁에 드시면 좋을 듯 싶네요. 저녁엔 배불리 먹고 싶고 야식이나 간식의 유혹이 많으니까요.



연구진은 이 같은 결과의 원인으로 시금치에 들어있는 '틸라코이드' 성분을 지목했다고 하는데요. '틸라코이드'는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뿐 아니라 틸라코이드는 지방 소화를 늦춰 지방이 위장관에서 느린 속도로 소화되게 도와준다고 해요. 하지만 시금치로 식욕 억제 효과를 보려면 시금치를 그냥 먹지 말고 압축해 짜낸 진액을 원심분리기로 걸러 마셔야 한다고 하니 번거롭더라도 다이어트를 위해 노력해보야요.




d39ee8e3811c99a99d452732ba8210c6.JPG




연구를 진행한 샬로테 에어란손-알베어트손 교수는 "틸라코이드가 식욕을 95% 억제하고 거의 43%까지 체중을 감량하게 도와준다"며 "시금치는 간식이나 야식을 먹고 싶은 욕구를 억제해 다이어트를 돕는다고 합니다. 시금치에 들어 있는 틸라코이드가 함유된 음료를 아침 식사 전에 먹으면 온종일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시금치는 여러모로 우리 몸에 좋은 효과를 만드는 듯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식욕저널'에 실렸고 영국 조간지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고 하네요. 참고하시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추석 뱃살 줄이기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날씬해지고 싶으세요? 장 건강부터 바꿔보세요!






다이어트 이야기
2014.09.10 10:35

추석 뱃살 줄이기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추석 잘 보내셨나요? 추석엔 기름진 음식들이 대부분입니다. 전부터 시작해서 고기류 기름진 음식으로 매끼니를 채우다보면 갑자기 뱃살이 불어나답니다. 뱃살 줄이기에는 탄수화물 줄이는 식사법이 제일 좋다고합니다. 추석 연휴 동안 기름진 음식으로 인해 뱃살이 늘어나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시기에요. 명절 연휴의 끝은 이처럼 살 빼기 과제만 남긴다고 하느데요. 평소보다 고기나 전 같은 것을 많이 먹은 데다, 활동량은 줄고 음주량은 늘어 열량 과잉의 후유증이 나타나는 것이에요. 대부분 우리나라 국민이면 모두 경험하셨을겁니다.




415312899b33fd0f68f10753bac14999.jpg




상쾌한 출근을 위해서는 우선 식사량부터 줄여야 한다고 해요. 무턱대고 굶는 것보다는 소식으로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물을 많이 마시고 사과 등 과일로 장을 청소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기름진 부침개 등으로 인한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유산균 식품을 자주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체내에 쌓인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 제거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 섭취도 한 방법이다고 하는데요. 주로 고등어와 같은 등 푸른 생선이나 호두, 아마씨 유 등에 많이 들어있다고 해요. 견과류를 섭취하는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b62318c6b10d3f5975932f51599757b7.JPG




연휴 동안 고스톱 등으로 활동량이 적었다면 빨리 걷기, 자전거타기, 줄넘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운동을 하기 어렵다면 집안일을 돕거나 서성이며 몸을 움직여주는 것이 좋다고 하니. 연휴 내내 앉아있었다면 기름진 음식 못지않게 건강의 적신호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아내를 도와서 남편분들도 앉아있지 말고 서서 왔다갔다 도움주시면 좋겠습니다.



추석 후 본격적인 체중감량을 위해서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몸에 좋은 단백질과 지방을 먹는 식이요법을 시작하는 것도 고려할만하다고 합니다. 생선, 닭고기 등으로 단백질을 섭취하되 밥, 국수, 빵 등을 줄여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법은 다이어트 초기에 빠르게 몸무게가 빠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면 몸에 남아 있는 탄수화물이 모두 소모되고 상대적으로 많은 단백질이 포만감을 줘 체중을 감소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이 방식은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는 단점이 있지만 다이어트를 중단하면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가기 쉬워 2주간 정도 단기간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장기간 하면 구취, 두통, 변비, 피로감 등이 올 수 있고 단백질 대사과정에서 생긴 질소 노폐물이 콩팥에 무리를 줄 수 있다고 하니 단기간만 다이어트하는 방식으로 활용해보세요. 추석이 지났습니다. 다시 정상생활로의 출발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장내 박테리아, 운동으로 다양해진다고 해요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날씬해지고 싶으세요? 장 건강부터 바꿔보세요





다이어트 이야기
2014.09.05 12:10

날씬해지고 싶으세요? 장 건강부터 바꿔보세요!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몸매는 단순히 외형상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가꾸는 것이 아니예요. 날씬한 몸매의 사람들은 신체 내부의 장기도 아름다울 확률이 높은데요, 특히 장 건강은 아름다운 몸매와 밀접한 연관이 있어요. 날씬한 몸을 유지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고칼로리 · 저영양식보다 건강한 식단을 유지해요.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섬유질 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장내 박테리아의 구성이 유익하게 바뀔 수 있답니다.



J1.JPG



장내 유익균의 종류가 다양해지면 당뇨나 대장질환은 물론 비만의 위험률이 역시 줄어드는데요, 유익균의 활발한 활동으로 장이 튼튼해지면서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생기고 신진대사 기능이 향상되기 때문이예요. 건강에 도움이 되는 바게리아 수를 늘리기 위해서는 평소 충분한 물을 마시고 채소, 과일, 통곡물을 통한 섬유질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바람직해요. 장 기능이 원활하지 않은 사람들은 유익한 박테리아들이 다량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 건강보조식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아요.



J3.JPG



유산균 섭취를 통해 장내 세균의 균형이 맞춰지면 복부비만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어요. 복부비만 중에서도 피하지방이 아닌 내장비만은 대장암, 췌장암, 대사증후군 등의 위험률을 더욱 높이므로 식이조절을 통한 건강한 장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남성의 경우 허리둘레 90cm 이상, 여성은 85cm 이상이면 복부비만의 범주에 들어가므로 적절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시행해야 한답니다. 운동 역시 장 건강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요. 한 논물에 따르면 규칙적인 훈련을 받는 운동선수들은 일반인들보다 장내 박테리아의 종류가 다양하며 체내 염증수치도 낮다고 해요.



J2.JPG



체내 염증수치가 높아지면 지방을 소모시키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 되요. 만성 염증은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이므로 평소 항염증 성분이 풍부한 사과, 녹차, 베리류, 생선 등의 음식을 먹는 것도 장 기능을 향상시키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예요. 장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금연을 실천하고 음주량을 줄이는 것 역시 필요해요. 또 평소 식습관을 꾸준히 체크하고 활동량을 늘려 소화 기능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답니다.



정크푸드 좋아하세요?→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철저히 구분해야 할까요?




다이어트 이야기
2014.09.05 10:56

임신했을 때 살이 안 빠져요?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임신하고 살이 안빠져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임신을 하게 되면 보통 12kg 정도 체중이 증가하지만 출산 후 양수나 혈액 등이 빠져나가면서 서서히 원래의 체중을 회복하게 된다고 합니다. 보통은 이 과정이 출산 후 3개월 안에 이뤄지지만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산후 6개월이 지났는데도 체중 회복이 되지 않는 상태라면 이후에는 비만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답니다.




a08d5e6fb6add47c39cba792cc2171b1.JPG




산후에는 노폐물 배출이 제대로 되지 않아 몸이 붓거나 지방이 축적되어 살이 찔 수도 있고, 과도한 칼로리 섭취나 운동 부족 등으로 비만이 되기도 한다고 해요. 무엇보다 비만이 될 경우 산후 우울증,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 등 다양한 질환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주변에서 출산이 비만이 되어 우울증되시는 분들 많답니다. 산후에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고 해서 몸에 무리가 갈 정도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해요. 전신의 기력을 소진시킬 정도로 힘든 과정이 임신 및 출산이기 때문에 산후 다이어트는 신체의 균형을 회복하고 임신 전의 건강 상태를 되찾는 것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고 하니 너무 조급하게 무리한 다이어트는 금물입니다. 한방에서는 출산 후 몸 상태가 다시 이전의 상태로 회복되는 기간을 보통 6~8주로 보는데, 이 기간에는 반드시 몸을 회복하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합니다.



산후 1~2주에는 출산으로 인해 뼈마디가 전체적으로 늘어나 있기 때문에 뼈가 제자리를 찾고 기력이 회복될 수 있도록 몸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을 한다면 최대한 가볍고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을 선택해야 한다고 해요. 편안하게 누운 자세에서 발끝을 폈다가 당겼다가 하는 동작이나 손을 쭉 뻗어주는 정도의 가벼운 반복 스트레칭으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주면 자궁 수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제왕절개를 했다면 상처가 아물 때까지 배에 힘을 주는 운동은 하지 말아야 하니 주의하세요. 관절에 통증이 느껴지거나 열이 나면 바로 중단해야 한다고 합니다.

 


출산후 3주쯤 되면 일상생활이 수월해지지만 그렇다고 대청소 등 무리한 일이나 장시간의 외출은 삼가야 한다고 하네요. 몸에 무리를 줄 경우 산후풍의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운동을 한다면 늘어진 배를 당겨주는 복근운동과 출산으로 비틀어진 골반을 바로 잡아주는 운동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또한 몸을 차게 만들면 부기가 잘 빠지지 않기 때문에 가능하면 따뜻한 음식을 섭취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하니 무리하게 조급함으로 다이어트 하지 마세요.




206f2a215743435a5773638099a32662.JPG




산후 4주부터는 운동량을 조금 더 늘려도 된다고 합니다. 모유수유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식사량을 조금씩 줄여서 다이어트를 해도 되며, 운동을 할 때는 다리를 들어올리거나 허리를 띄우는 등 약간 힘이 드는 운동을 해서 출산으로 늘어진 뱃살을 탄력 있게 만들어주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다만 운동 시간은 30분을 넘지 않는 것이 좋고, 격렬한 운동은 삼가해야 해요.



산후 6주가 지나면 컨디션이 많이 회복됐다고 느낄 수 있는데, 본격적으로 이제부터는 체중 관리를 해주면 된다고 합니다. 특히 내장 지방이 많은 경우라면 적극적으로 관리해서 성인병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약해진 체력을 회복시키고 어혈과 노폐물을 배출해주는 미역국을 비롯해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들고 부종을 제거해주는 팥, 검은콩, 버섯 등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출산후 다시 예전으로 모습으로 조금 더 힘내서 노력해보아요.




714d9b3b7d67ce1b743a05fafdd0dc4b.jpg




당귀를 우려낸 물에 목욕을 하거나 당귀를 차로 달여 마시게 되면 기의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주며 자궁 내 어혈을 제거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비타민 B와 엽산 등의 성분이 임산부의 건강에 도움이 되며 피로 해소에도 좋답니다. 무엇보다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서 팔다리가 저리고 붓는 산모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하니 당귀차를 많이 드시는게 좋겠어요. 구기자 역시 출산 후 회복에 도움이 되는데, 달여서 차로 마시게 되면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허약한 산모들에게 좋다고합니다. 특히 공복에 먹게 되면 허기가 느껴지지 않아서 산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건강한 아이 출산하시고 산모도 건강하게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과도한 노출, 다이어트는 '자궁의 적'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건강한 임신 체크 가이드




다이어트 이야기
2014.09.04 12:24

장내 박테리아, 운동으로 다양해진다고 해요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운동은 대부분 체력단련,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합니다. 다이어트의 비중이 높은 편이죠. 최근 연구에 따르면 운동은 내장 박테리아의 다양성을 유도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내장기관에는 무수히 많은 종류의 미생물들이 기생한다고 하는데요. 연구팀에 따르면 운동을 하면 소화기관의 활동이 활발해져 미생물들이 거주하기 좋은 환경이 마련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운동하는 사람들은 배변활동도 잘 되고 장이 편안한가봅니다.




4c562fbf47a24fd664381355f8386f81.jpg




장내에 유익균을 증식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음식을 먹느냐가 가장 중요한 요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해요. 유해균을 억제하고 건강에 유익한 균을 늘리기 위해서는 유산균 함유량이 높은 음식이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아일랜드 코크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유산균을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운동 또한 장내 박테리아의 다양성을 늘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유산균 섭취도 좋지만 운동이 박테리아의 다양성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적당한 운동을 생활화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소화관저널(Journal Gut)'에 이번 연구를 발표한 연구팀은 운동선수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을 통해 운동선수들의 장내에 보다 다양한 종류의 박테리아가 기생한다는 점을 발견했다고 해요. 장내 박테리아의 종류가 다양해지면 비만 위험률이 줄어들고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나 불안증과 같은 정신장애 발병률도 낮아진다고 합니다. 반면 박테리아의 종류가 부족한 장내 환경은 신진대사장애를 일으키는 염증과 연관성이 깊다고 하니 신경써야 할 듯 하네요.




5c81318964428d4c7b827baef9aa1ff9.JPG




연구팀은 규칙적으로 격렬한 훈련을 받는 전문운동선수 40명과 운동선수가 아닌 건강한 성인 46명으로부터 혈액과 대변 사료를 채취해 분석했다고 해요. 그 결과, 전문 운동선수들은 일반인들보다 체내 염증수치가 낮았으며 장내 박테리아의 종류는 보다 다양했다고 합니다. 특히 비만과 신진대사장애를 낮추는 역할을 하는 박테리아의 양이 많았다고 하니 좋은 박테리아 생성을 위해서라도 운동을 해야겠네요.



한편 이번 연구는 전문 운동선수들이 일반인보다 엄격한 식단을 유지한다는 점에서 한계점이 있다고 하네요. 운동선수들은 고단백질, 불포화지방, 식이섬유 등으로 구성된 건강한 식단을 지키기 때문에 운동 외에도 식이요법이 장내 환경에 영향을 미치고 있을 확률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연구팀은 "운동선수들의 장내 박테리아의 다양성이 운동과 식이요법 중 어느 것에 의해 더 큰 영향을 받았는지 확신할 수는 없다"며 "이 질문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찾기 위해 최근 운동선수가 아닌 일반인들만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추가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운동이 장내 박테리아 생성에는 효과가 있는 건 확실하지 싶습니다.




f9857de0886545461f6754de81b78112.jpg




연구팀은 일반인을 세 그룹으로 나눠 꾸준히 운동을 하는 그룹, 운동과 고단백질 식단을 유지하는 그룹, 고단백질 식단만 지키는 그룹으로 나눠 실험을 진행 중에 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아직 명확한 해답을 얻기 전이지만, 운동도 식이요법처럼 내장 박테리아의 다양성을 유도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쨌든 운동은 우리가 삶을 사는데 떼어 놓을 수 없는 건강비법인건 모든 분들 다 아실꺼에요. 적당한 운동 생활화해야겠습니다.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운동이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어요!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즐겁게 운동하는 방법, 어렵지 않아요






다이어트 이야기
2014.09.03 12:42

작은 그릇 하나로 다이어트?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비만 아동들은 밥을 폭식하는 경우도 많구요. 먹는 속도도 무지 빠르답니다. 그래서 식사량을 조절하기가 쉽지가 않답니다. 비만아동들에게 식사 때마다 평균보다 작은 크기의 그릇에 음식을 담아주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여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하는데요.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정부산하 공공 의료팀(Public Health England, PHE)이 소아비만 방지와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이려면 자녀에게 음식을 줄 때, 평균보다 작은 크기의 그릇에 담아주라는 견해를 밝혔다고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고 합니다.



최근 영국 공공 의료팀(Public Health England, PHE)이 제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향후 20년 안에 영국인 600만 명이 '당뇨병'에 시달릴 위험이 매우 높으며 이는 어린 시절부터 과다한 식습관으로 형성된 '비만 체형'이 큰 원인이라고 하는데요. 요즘은 소아비만도 심각하고 음식들이 모두 기름지고 소금끼가 많은 음식이어서 칼로리가 무지 높은 현실을 반영합니다. 운동량도 적은 것이 원안이구요.




108d3704d762dc84053e95c803245ecd.jpg




이와 관련해 영국 공공 의료팀 부서 대표 던컨 셀비는 소아비만을 방지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아침, 점심, 저녁식사 때마다 평균보다 작은 그릇에 음식을 담아주는 방법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즉, 작은 크기의 그릇에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이 고르게 이뤄진 식단을 적당량 담아주고 해당 그릇을 반드시 모두 섭취해 비워내도록 교육시켜야 한다는 것인데요. 이렇게 되면, 아이들이 편식을 하거나 과식을 하지 못하도록 방지할 수 있으며 동시에 영양분 섭취도 골고루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영국 맨체스터 지역 가정주부들은 해당 방법을 통해 아이들의 비만을 예방하고 있으며 효과도 좋다고 합니다. 경도 비만이나 고도 비만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 아이의 건강을 위해 작은 그릇으로 오늘부터 바꿔보세요.



소아비만은 전 세계적으로 아이들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영양 장애로, 매년마다 빈도가 증가 중이라고 합니다. 주된 원인은 소모되는 양보다 많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기 때문으로 고지방,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으면서 후에 운동 대신 컴퓨터 게임, TV 시청을 주로 하는 습관이 악순환 되면서 상태가 심각해진다고 합니다. 문제는 소아 시기의 비만이 성인 시기까지 이어져 당뇨병과 같은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지기 쉽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당뇨병이 소아시기에 발생하는 사례도 최근 나타나고 있다고 하니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1cc680271d0072e17994fe50098c0456.JPG




전문가들에 따르면 소아비만은 부모의 올바른 식습관 지도가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즉, 적어도 1주일에 6회 이상은 온 가족이 함께 식사를 하며 아이가 편식은 하지 않는지, 과식하지 않는지 체크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을 충분히 먹도록 도와주면서 하루에 적어도 1시간 이상 운동을 하도록 지도해야 하고요. 앞에서 영국 공공 의료팀이 제안한 것처럼 작은 그릇으로 밥을 먹도록 하는 것도 유용한 방법이라고 하니 우선 실행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아이들은 학교에 학원에 저녁이 되야 귀가하는 만큼 폭식이 많아지고 운동량은 줄고 악순환적으로 영양 불균형이 초래되는 듯 싶습니다. 우리의 아이들 한번 더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 읽을보세요 클릭 > 다이어트 규칙? 10가지 지켜봅시다

< 읽을보세요 클릭 > 수면무호흡증이 심장병, 뇌졸중의 위험요소






다이어트 이야기
2014.09.02 09:58

살뺄 때 고쳐야할 저녁습관 3가지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식사 후에는 간식은 피하세요. 대부분 사람들은 식사후에 간단하게 간식이나 과일, 커피를 마시는데요. 이런 습관들이 체중을 줄이는데 아주 나쁜 습관이라고 해요. 그리고 체중을 줄이려고 마음을 먹고 노력할 때면 끊임없이 유혹하는 일이 생긴답니다. 집에 돌아와서도 유혹은 계속되죠. 저녁에도 유혹에 빠지기 쉬운 나쁜 습관들을 가지고 있으면 하루 종일 공들인 다이어트 노력이 물거품이 된답니다. 다이어트 경험 많은 분들 아시죠~!




20121128_model_best_9082_web_abundio.jpg




건강ㆍ피트니스 정보 사이트 '피트슈가닷컴(fitsugar.com)'이 체중 조절을 위해 바꿔야 할 저녁 습관 3가지를 소개했다고 하는데요. 읽어보시고 참고하셔서 멋진 몸매로의 도약 해보시길 바랍니다.




20130318_Cookies_Desserts_Food_0044_web_milhsen.jpg



저녁 식사 후에는 간식 멈추세요

쉴 때에는 생각 없이 스낵을 먹기 쉽답니다. 특히 TV를 볼때 자신도 모르게 양 측정도 되지않게 계속 먹을 수 있으니 다이어트시엔 TV앞에서 간식 멈추세요. 저녁식사 후에는 먹을거리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게 힘들다면 스낵 대신에 뱃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페퍼민트 차 등을 마시는 게 좋다고 하니 참으셔야 할 듯 합니다.



IMG_0744_charlone.jpg



혹 먹고 싶다고 간식을 현명하게 고르세요

저녁식사를 일찍 했다면 잠자리에 들기 전에 배가 정말 고플 수가 있답니다. 그럴 때는 건강에 좋은 스낵을 골라 적당히 먹는 지혜가 필요해요. 카페인이 들지 않은 허브 차나 견과류 등이 좋다고 하니 과자류는 피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푹 주무세요. 숙면필수

잠을 잘 자고 나면 다음날 일을 하는 데 충분한 에너지를 갖게 합니다. 또한 연구에 따르면, 충분히 잠을 자지 못한 사람은 숙면을 취한 사람보다 더 많이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스트레스가 먹는 양을 더 늘리기도 하구요. 책을 읽거나 허브차를 마시면 긴장이 풀리면서 잠이 잘 온다고 하니 오늘밤은 푹 주무시길 바랍니다.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스타들의 다이어트 식단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요요를 부르는 나쁜 다이어트!





다이어트 이야기
2014.09.01 14:38

스타들의 다이어트 식단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스타들은 방송출현에 모델에 다양한 방면에서 미디어를 통해 출현하게 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는 필수요건이 되었어요. 스타들은 어떻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지 알아보아요.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하는 것. 바로 먹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랍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운동보다 더 중요한 것이 식이요법이라고 하네요. 원푸드 다이어트, 황제 다이어트, 단백질 다이어트 등 다양한 종류의 다이어트는 먹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관심도 뜨겁고 종류도 다양합니다.




다이어트.jpg




체질에 맞는 음식,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재료 등 직접 찾아 먹는 웰빙 다이어트가 대세를 이루고 있는 추세인데요. 먹기 편하고 살을 가장 잘 빼주는 건강식품들은 오랜 시간 끝에 대부분 정해져 있답니다.. 스타들이 선호하는 다이어트 식단 속 베스트 재료를 공개해보면요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다이어트 재료를 통해 효과를 보다 더 업그레이드 시켜봅시다.




2030516_Vegetables_Object_0028_web_michelle.jpg



토마토

>박보람, 레이디스 코드 다이어트 식단<


슈퍼스타K에서의 박보람 아시죠~!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정말 사랑 많이 받았었죠? 통통한 모습을 던져버리고 다이어트를 통해 확실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가수 박보람. 하루 5끼의 식사와 꾸준한 운동이 숨겨졌던 미모를 보이게 해준 비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매끼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이 큰 토마토를 빼놓지 않고 챙겨 먹었다고 하네요

가수 레이디스 코드는요. 신곡 'kiss kiss'로 컴백해 활동 중인데요.  건강과 미모를 업그레이드한 다이어트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살을 빼고자 하는 멤버들은 토마토, 계란, 우유 등 식이섬유와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했고, 살이 쪄야 하는 멤버는 건강을 생각한 과일 식단과 영양이 풍부한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했다고 하는데요. 토마토는 비타민, 미네랄 등 풍부한 영양소가 가득 담긴 채소며 다이어트를 하는 연예인들의 단골 메뉴이기도 합니다. 혈관을 보호해주고 노화 방지 및 골다공증에 효과가 크다고 하고요 토마토는 익혀 먹을 때 효과가 더 좋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IMG_0799_charlone.jpg



두부

>송혜교, 한은정 다이어트 식단<


'두근두근 내인생' 영화로 돌아온 배우 송혜교. 두부를 통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루 한 끼만 두부를 섭취하며 평소 식사 전 두부 반모로 식사량을 조절한다고 하는데요. 특히 순두부, 연두부, 일반 두부 등 다양한 두부로 음식이 질리지 않게 했다고 합니다. 두부 다이어트 해볼까요? 송혜교처럼 예쁜 몸매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요?

KBS 드라마 '골든 크로스'에서 열연한 배우 한은정은 예쁜 몸매로 사랑받고 있는 연예인 중에 최고로 뽑히는데요. 최근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환상적인 바디 라인 비법으로 두부 셰이크를 꼽았다고 합니다. 바나나와 딸기를 넣어 맛과 포만감을 풍부하게 하고 칼로리는 낮춰 배고플 때마다 섭취한다고 전했다고 하는데요. 두부가 효과가 좋은 듯 합니다. 두부는 부드러운 식감과 나트륨의 자극이 없는 음식으로 리놀산 성분이 있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다이어트 시 변비를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쌓여있는 지방을 효과적으로 뺄 때 도움이 된다고 하니 시도해 보셔두 좋을 듯 싶습니다.




DSC_0093_web_michelle.jpg



샐러드
>가희, 백지영<


요즘 SNS를 통해서 매력적인 몸매 라인 사진으로 화제를 불러온 가수 가희. 샐러드 다이어트로 날씬한 바디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하루 1000칼로리 이하로 과일과 치킨이 들어있는 샐러드 위주의 식단을 통해 방송활동을 하는 일주일 동안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가수 백지영은 방송에서 다이어트 비법을 샐러드 식단이라 고백했다고 하는데요. 매일 운동을 기본으로 하되 3주 동안 1일 1식 샐러드 위주의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를 진행해 체중 감량을 성공시켰다고 합니다. 샐러드 식단은 대부분의 여성분들이 많이 선호하는데요. 배고프시더라도 시도해보심 결과가 좋을 듯 싶습니다. 샐러드는 식이 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를 진행할 때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필수 식품입니다. 다양한 야채와 과일을 곁들여 먹을 수 있어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고, 상큼하고 아삭한 식감으로 씹는 것을 필요로 하는 체중 관리 시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요요를 부르는 나쁜 다이어트!

<다른정보 읽어보세요> 아침밥이 다이어트와 관련이 없다?





다이어트 이야기
2014.09.01 13:59

요요를 부르는 나쁜 다이어트!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해요. 그동안 수없이 되풀이되어 온 다이어트 시도와 실패로 또 다시 중도 포기하지 않을까 하는 스트레스 때문이예요. 이는 스스로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져 현재의 다이어트 방법이 과연 체중 감량으로 이어질지 미심쩍은 생각까지 들 수 있는데요, 이처럼 불안한 마음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외관상 눈에 띄는 외모의 변화나 체중 감량이 나타나지 않을 때 극도의 불안감에 시달리며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게 되요. 하지만 건강한 다이어트는 하루 단위로 눈에 보일만큼 체중에 변화가 일어나지 않아요. 성급한 마음으로 과도한 체중 감량을 시도하면 결국 몸이 원래 상태로 되돌아오거나 오히려 예전보다 체중이 증가하는 요요현상이 일어날 수 있답니다. 요요를 부르는 나쁜 다이어트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해요.



Y5.JPG



굶는 다이어트

단시간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은 단식이예요. 신체 건강한 사람이 단기적으로 실천하는 단식은 몸에 불필요한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떨어뜨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낮춘다는 점에서는 건강에 유익하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물과 소량의 미음만 먹는 단식을 지속하면 건강에 해로울 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 않아요. 굶는 다이어트는 지방 대신 단백질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근육량을 줄어들게 만들어요. 근육량이 줄어들면 기초 대사량도 함께 줄어드는데요, 기초 대사량이 떨어지면 탄수화물과 지방을 효율적으로 소비하지 못하게 되므로 결국 쉽게 살이 찌는 체질이 되요. 단식 후 정상 식사를 하게 되면 예전보다 빠른 속도로 체중이 증가하게 된답니다.



Y4.JPG



운동없는 다이어트

체중이 빠지려면 섭취 칼로리보다 소비 칼로리가 많으면 되요. 따라서 운동을 안 해도 먹는 양만 줄이면 살이 빠지는데요, 여기서 문제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근육량도 지속적으로 줄어든다는 점이예요. 운동없는 다이어트는 굶는 다이어트와 마찬가지로 기초대사량을 줄이는 작용을 해요. 근육 소모량이 늘어나 점점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바뀐다는 것이죠. 기초대사량은 하루 에너지 소비량의 60~70%에 달하는데요,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그만큼 칼로리 소모에 효과적이라는 것이예요. 기초대사량을 소모시키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하는 신체부위가 바로 근육이예요. 따라서 근육을 탄탄하게 만들 수 있는 운동을 해야 요요가 없는 다이어트가 가능하답니다.



Y2.JPG



하루쯤은 괜찮겠지

다이어트를 할 때도 몸에 필요한 단백질과 각종 무기질, 건강한 탄수화물과 불포화지방을 꼭 먹어야 해요. 적당량의 음식을 섭취하지 않으면 우리 몸은 적은 에너지로도 살아갈 수 있다고 인식하게 되요. 이처럼 몸이 적은 에너지만 소비하게 되면 나머지는 체내에 지방으로 축적되는 현상이 일어난답니다. 평범한 식사만으로도 살이 찌는 만큼 과식이나 폭식을 할 경우에는 여지없이 살로 갈 수밖에 없는데요, 지나친 소식과 단식은 결국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져요.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는 먹는 것만 참으면 살이 빠질 것이라고 안일하게 생각하기 쉽지만, 식욕은 인간의 기본 욕구인 만큼 억지로 참게 되면 결국 보상심리로 더 많은 음식을 찾게 되요. '하루쯤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폭식을 하면 나쁜 식습관이 누적돼 결국 요요현상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되겠죠?



속이 더부룩, 배가 부글부글 끓는다면?→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의심해보세요!




다이어트 이야기
2014.08.29 14:45

즐겁게 운동하는 방법, 어렵지 않아요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항상 운동은 계획하고 실행이 꾸준하기가 쉽지 않아요. 운동을 하기로 마음먹었을 때 하는 첫 번째 실천은 피트니스센터 등록입니다. 의욕에 넘치는 마음으로 운동화와 샤워도구를 챙겨 대략 이틀 정도는 즐거운 마음으로 피트니스를 향하게 되죠. 하지만 이후 운동에 대한 의지는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이런 경험 많으실꺼에요. 맞으시죠!




운동.jpg




운동이 생활화돼 있지 않은 사람이 꾸준히 운동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어느정도 운동에 흥미가 생길 때까지는 운동은 강제성을 띤 노동일 수 밖에 없어요. 어떻게 하면 운동을 놀이처럼 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겠습니다.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하는게 지루하고 힘들다고 생각이 드시면 운동장소를 바꿔보세요. 독창적인 운동법을 찾아서 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체중감량을 하면서 즐거운 기분까지 누릴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한(?) 운동이 될 수 있을겁니다.




운동-1.jpg




  지형지물 활용해서 운동해보세요


피트니스센터에서의 운동이 지루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한 공간에서 같은 동장을 반복적으로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사실 동작이 반복되더라도 움직임과 호흡에 집중을 한다면 운동이 순간 재미있기는 하지만요. 하지만 운동이 익숙치 않은 분들이 집중하면서 하기엔 너무 힘들답니다. 이럴 때는 야외로 눈을 돌려보세요. 공원에서 달리기를 해보시고요 발이 닿는 지면의 촉감을 느끼면서 자전거나 나무를 보면서 뛰어보시면 지루함을 덜 수 있답니다. 적극적인 운동을 원하시면 스포츠 클라이밍을 하거나 산악자전거를 타면서 거친운동을 경험해 보세요.




  주변 동네를 한바퀴 돌아보세요


걷기는 일상에서 매일하는 동작입니다. 그래서 운동으로 생각을 하지 않죠. 하지만 짧게 도보를 하기 때문에 운동 효과가 없을 뿐 운동은 맞답니다. 여행을 하거나 경치를 감상하는 분이라면 동네 한바퀴 돌아보세요. 운동화를 신고 산책할 수 있는 곳으로 나가보고 걷는 시간을 늘려보세요. 늘어난 시간만틈 운동 효과도 증가한답니다.




운동-2.jpg




  팀원을 만들어 운동해 보세요

운동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게 아니라 혼자하는 거에 흥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팀으로 하는 운동을 해보세요.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처럼 둘이 같이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단체로 할 수 있는 농구, 축구와 같은 구기종목도 좋구요. 단체는 아니어도 자전거, 인라인스케이트처럼 동아리 형식의 운동도 해보심 좋을 듯 싶습니다. 에어로빅, 발레, 아쿠아로빅 등도 같이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운동은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체중을 이용한 집안에서 운동해 보세요


피트니스센터는 다양한 운동기구들을 이용해 전신의 근육을 골고루 발달시키는 좋은 장소입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운동하는 것이 불편하거나 자신감이 없어 망설이는 분들이 많아 혼자하는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운동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면 집에서 자신의 체중을 이용한 운동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운동에 대한 의지만 확실하다면 집에서 자신의 체중을 이용해 운동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보디빌더가 되는 게 목표가 아니라면 굳이 기구를 이용해 운동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과도한 근육 형성은 면역체계를 약화시킨다는 연구결과도 있으므로 체중을 활용한 운동이면 충분하다. 스쿼트, 런지,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점프운동 등 자신의 몸을 도구로 활용한 운동을 매일 3세트씩 하는 것만으로도 체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하니 열심히 운동해 봅시다.




다이어트 규칙? 10가지 지켜봅시다

다른정보.jpg







다이어트 이야기
2014.08.28 16:45

야식이 건강을 해친다? 다이어트의 독

조회 수 추천 수 댓글 0

야식 먹는 분들 많으시죠! 살짝 중독성이 있어서 밤만 되면 출출한 느낌이 들어 야식배달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답니다.야식 먹은 다음날 아침은 얼굴이 붓고 속이 더부룩하다고 하시는 분들 많아요. 불쾌한 아침을 감수하면서도 야식을 즐기는 사람들 대부분은 아침이나 점심을 제대로 먹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하루 종일 별다른 것을 먹지 않았기 때문에 식욕이 왕성해져 하루에 필요한 섭취량 대부분을 저녁에 먹게 되는 경우라더라구요. 스트레스도 크게 작용하는데, 당분은 뇌신경 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을 자극해 스트레스를 해소해주기 때문에 밤중에 단 음식을 찾게 된다고 합니다.





야식-2.jpg





밤에는 신진 대사가 떨어지고 위산 분비가 잘 되지 않아 소화도 잘 되지 않는다고 해요. 야식으로 인기 있는 대표 간식들은 대부분 맵거나 짜거나 자극적인 양념이 듬뿍 들어간 음식이 다수인데, 이는 위에 자극을 줘 위염이 발생하기 쉽다고 합니다. 이러한 자극이 스트레스와 겹치면 궤양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하니 야식매니아분들 야식 자제하셔야 할 듯 합니다. 야식을 먹은 후 포만감으로 인해 잠자리에 드는 경우가 많은데, 소화가 되지 않은 상태로 자게 되면 위와 식도의 괄약근이 열리면서 위안의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되어 식도염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하니 위가 안좋으신 분들은 꼭꼭 자제하세요. 적어도 식사를 한 뒤 2시간이 지나서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야식-1.jpg





습관적인 야식은 자는 도중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 자율신경계가 깨어나 잠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분비가 감소하면서 불면증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야식 먹었을때요. 밤에는 부교감 신경계가 활동하는 시간으로, 체내 영양소를 지방으로 축적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밤 늦게 먹는 야식은 체중이 급격히 늘어나는 원인이 된다고 하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야식 금물입니다. 같은 양, 같은 종류의 음식을 먹더라도 밤에 먹으면 더 살이 찌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하네요. 밤 10시~2시에 분비되는 성장 호르몬은 지방을 분해하는 역할을 담당하는데, 특히 복부지방분해에 효과적이다. 이때 잠을 안 자고 야식을 먹게 되면 지방이 분해되지 않을 뿐더러 과도하게 섭취한 영양소가 몸에 고스란히 축적되는 것입니다.





야식.jpg





습관적으로 야식을 즐기고 있다면 먹는 대신 가벼운 운동을 해보시는게 어떤지요. 밤에 배고픔을 참을 수 없다면 저녁식사 시간을 7~8시 사이로 늦추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특히 밤에 늦게 자는 사람은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먹어 저녁식사를 뒤로 미루는 것이 좋다고 하니 야식은 건강에 도움이 전혀 안되는 점 알려드리고 특히 다이어트에 독이 될 수 있으니 피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다이어트 규칙? 10가지 지켜봅시다

 다른정보.jpg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 13 Next
/ 13

비너스의원 | 대표: 정원호 | 전화번호: 032-322-4845 010-2353-4845 | 이메일: venus@myvenus.co.kr | KakaoID: venusclinic LineID: venus_clinic
주소: 14543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로 105 현해플라자 302호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