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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이야기
2009.02.23 23:23

지방흡입전문 비너스의원 - 팔지방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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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부천/계양] 지방흡입전문 비너스의원 - 팔지방흡입

팔은 지방흡입수술에 의해 가장 뛰어난 효과와 만족감을 가져다 주는 부위입니다.
팔 부위의 지방은 운동으로는 잘 줄어들지 않기 때문에 지방흡입을 많이 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여성은 남성같이 근육질의 팔을 원하지 않습니다.


소매 없는 옷을 입었을 때 보다 편하고, 팔을 아래쪽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을 때 팔이 더 가늘게 보이도록 하는 것이 팔 지방흡입의 목표입니다.

굵고 통통한 팔은 몸을 더 뚱뚱해 보이게 하지만, 가늘고 얇은 팔은 몸을 더욱 더 홀쭉해 보이게 합니다.
팔 지방흡입은 항상 드라마틱하고 훌륭한 결과를 제공합니다. 심지어 살이 축 늘어진 팔도 단순한 지방흡입으로 늘어짐이 없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팔근육 자체의 늘어짐이 있다면, 지방흡입으로 완전한 직선형의 팔이 될수는 없지만, 사이즈감소와 더불어 늘어진 팔뚝살의 밀착으로 늘어짐이 적어질수 있습니다.


비너스의원의 팔지방흡입의 장점은 겨드랑이 앞뒤 2개의 흡입구만을 사용하여,  360도 팔전체 ( circumferentisl arm liposuction) 을 지방흡입 하며, 아울러 겨드랑이 ( axilla) 를 포함하고,  겨드랑이 앞 튀어나온 부위와  등 부위을 포함하므로,  최소절개를 이용하고도 팔을 포함한 상체의 지방흡입이 된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아래 팔뚝지방흡입 전후사진에서 보듯이,
팔전체와 겨드랑이 부위의 사이즈감소 뿐만아니라,
특히, 팔의 후측면 늘어진 부위를 완전한 지방흡입을 함과 동시에 겨드랑이를 시술함으로 겨드랑이에서 팔꿈치까지 일직선을 이루며,  남성스러운 역삼각형 구조의 등 모습을 여성스러운 사각형 모양으로 전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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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이야기
2009.02.11 11:08

지방흡입 그 합병증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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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 그 합병증의 이해



지방흡입과 그 합병증의 이해모든 수술에는 합병증의 위험이 있습니다. 수술전에 미리 합병증에 대해 이해하고, 수술전 준비를 철저하게 점검하여 합병증의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의사의 임무이고 그 임무를 완수하기 위하여 의사들은 연구하고, 테스트하고, 새로운 기술들을 개발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나 합병증은 예상하지 못하는 곳에서 발생이 가능하고, 또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신이 될수 없기에 완벽한 결과만을 낼수 없으며, 따라서 항상 그 결과에 대해 겸손하고 또한 연구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지방흡입수술과 관련한 합병증에 대한 논문 보고는 많습니다.  그만큼 많이 시술되어 왔고, 현재에도 시술되고 있기 때문에 연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지방흡입수술 후에는 특정한 치유과정을 거치며 회복하게 됩니다.




지방흡입 합병증 종류

[Tremblay JF, Wrone DA, Moy RL, Shafa B. Lposuction complication. In:Narins RS, eds. Safe liposuction and Fat transfer. New York: Marcel Dekker, 2003:345.]




멍(bruising)과 부종(edema), 통증(pain & discomfort), 일시적인 뭉침현상(induration), 흡입구 흉터(scar), 일시적인 감각이상(dysesthesia), 울툴불퉁함(irregularities)이 있을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치유과정상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이러한 치유과정의 정도를 약화시키고, 그 발생율을 줄일수 있도록, 의사들은 연구하고 새로운 기계를 사용하기도 하고, 환자에게 회복하는 요령에 대해 상담하여 사후관리를 잘 할수 있도록 합니다.


일반적으로 멍(Ecchymoses)은 드무나 생기면 대략 3주정도 가며, 부종(Edema)은 6주 정도 지속되게 됩니다. 뭉침현상(Lumpiness)이나 이상감각(Mild dysesthesia)은 대개  1-3개월 지속됩니다.  물결모양의 피부표면(waviness)은 늘어진피부(loose skin) 에서 생길 수 있고 절개구 착색(hyeprpigmentation)은 1년 혹은 그 이상에 거쳐 자연스럽게 약화가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은 개인에 신체적 체질에 따라, 사후관리 정도에 따라 , 흡입량이나 수술범위, 의사의 실력에 따라  반응성이 다양하게 나타납니다만 정상적인 치유과정으로 보며 수술결과에는 큰 문제를 유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상처부위에서 일주일 이상 배액 된다던지, 부종(edema)이나, 뭉침현상(induration)이 6개월이상 있다던지, 지나친 통증(pain)이 3주이상 지속 된다던지, 수술부위에서 감각이상(dysesthesia)이 4개월이상 있다던지, 흉터부위에 켈로이드(scar)가 만들어져 크기가 커진다던지, 수술부위에 염증소견(infection)을 보이는 현상, 수술부위 빈공간에 혈장이 고여 생긴 장액종(seroma), 또는 혈액이 고이는 혈종(hematoma)이 있는 상태, 미용적으로 볼때 심각한 함몰(depression)로 인하여 생기는 표면이상(skin slough)과 비대칭(asymmetry) 등등은 합병증으로 간주하고 원인 분석과 함께 치료가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나 의사의 충분한 설명과 환자의 지방흡입의 치유과정에 대한 이해로 좀더 세심한 관심과 주의만 기울린다면 지방흡입후 이러한 정도의 합병증은 잘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방흡입 합병증 염증사진

종아리 지방흡입 수술후 2주일째 상처부위에 염증이 발생한 모습




과거의 지방흡입은 두꺼운 구경의 흡입관 카눌라(cannula)를 사용하였고, 투메슨트 방식을 사용하지 않고  전신마취를 사용하여 수술하였으며, 지방조직뿐만 아니라 혈관이나 피부조직에 영향을 주는 초음파 기계 등의 사용으로 인하여 그야말로 심각한 합병증을 야기하여 지방흡입은 위험한 시술이라는 인식이 만들어 지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그 시기에 발생한 합병증은 과다출혈(hamorrage), 큰 혈종(hematoma)이나 장액종(seroma), 피부괴사(skin necrosis), 괴사성근막염(necrotizing fasciitis), 저혈량성 쇽(hypovolemic shock), 폐부종(pulomary edema), 심부 정맥혈전증(deep vein theromosis), 폐전색(pumlonary emboli), 지방전색증(fat embolism), 복벽천공(abdominal wall perforation), 전신마취에 의한 심폐합병증(cardiopulmonary complication) 등등으로 대체로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방흡입 분야에서 이러한 합병증은 새로운 기술을 만들어 냈고, 지방흡입의 표준화를 이끌어 냈습니다.


지금부터 약10년전 부터 Gold standard 라고 불리며 학계에서 인정되고 또 대부분 시행되어 왔던 방식으로 현대 지방흡입의 표준은 투메슨트 국소마취 방식이며, 마이크로 카눌라를 사용하는 마이크로 지방흡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저희 비너스의원에서 시술하는 방식인 이러한 투메슨트 지방흡입과 마이크로지방흡입은, 국소마취로 진행되고, 출혈이 거의 없어, 정맥을 통한 다량의 수액투여가 필요 없게 되므로, 혈종이나 장액종의 발생이 적으며, 저혈량성 쇽, 폐부종, 정맥혈전증등이 발생할 이유가 없습니다.


또한 환자분이 깨어 있기 때문에 복벽이 긴강되어 있어 복벽천공이 될 확율이 적고, 미세한 마이크로 흡입관은 수술후 피부 표면을 매끄럽게 할 뿐만아니라, 전층지방흡입술 또는 표층지방흡입술로 불리는 피부 가까운 부위의 지방층까지 안전하고 완전하게 제거가 가능하므로 피부수축을 유발하여 수술의 피부의 쳐짐이 적어 수술결과 또한 좋아졌습니다.




  지방흡입 합병증 발생율

[Hughes, C. E., III. Reduction of lipoplasty risks and mortality: An ASAPS survey. Aesthetic Surg. J. 21: 120, 2001.]


윗표는 미국미용외과학회(ASAPS)에서 2001년도 Hughes에 의한 논문보고에 의하면 주로 전신마취와 초음파 지방흡입을 했던 분들로 울퉁불퉁함과 피부손상의 경우 합병증 비율이 높은 것을 보여줍니다.



지방흡입 합병증 발생율

[Housman TS, Lawrence N, Mellen BG, George MN, Filippo JS, Cerveny KA, DeMarco M, Feldman SR, Fleischer AB. The safety of liposuction: results of a national survey. Dermatol Surg. 2002 Nov;28(11):971-8.]

윗표는 미국피부외과학회(ASDS)에서 Housman등에 의한 2000년 설문조사한 결과 논문을 보면, 투메슨트 국소마취를 이용한 지방흡입을 주로 하는 의사들은 거의 합병증의 발생이 없는 걸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위 논문 결과는 주로 투메슨트 방식으로 수술을 한 결과 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지방흡입은 국소마취로 진행될수 있기 때문에 여타의 수술에 비해 안전합니다. 그리고 합병증의 발생율도 매우 낮습니다.  그러나 수술범위가 넓기 때문에 철저한 무균소독이 필요하고 심폐기능에 대한 모니터링이 갖추어진 수술병원에서 진행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물론 성공적인 지방흡입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시술하는 의사의 경험과 실력도 중요 하지만 적절한 환자의 선택과 지방흡입의 특성에 대한 설명과 이해로 적절한 사후관리가 잘 이루어 질수 있게 되어야 하겠습니다.


[비너스의원 원장 정원호]



다이어트 이야기
2009.02.11 10:28

비만도측정과 비만의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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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도를 체크하세요
















▶ 비만의 진단

체질량지수(BMI)는 키와 몸무게를 이용하여 체내에 지방량이 얼마나 되는지를산출함으로서 비만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지수이며, 비만도의 지표로 가장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체질량지수 비만도측정에는 체지방측정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BMI=체중(kg)÷{신장(m)×신장(m)}
체질량지수(BMI): kg/m2

  1. 저체중 ; < 18.5 : 저체중입니다.
  2. 정상 : 18.5 ~ 22.9 : 정상체중입니다.
  3. 과체중: 23 ~ 24.9 : 과체중입니다. 약간 통통한 편입니다.
  4. 경도비만 : 25 ~ 29.9 : 비만체중입니다. 다이어트및 운동요법이 필요합니다.
  5. 고도비만: 30 ~ 34.9 : 고도비만으로 진단되었습니다. 비만처방및 운동프로그램으로 관리하셔야 합니다.
  6. 병적비만 : 35 ~ 39.9 : 병적인 비만상태입니다. 적극적인 치료가 요구됩니다.
  7. 초고도비만 : > 40 : 병적인 비만 상태를 넘은 최고도의 비만입니다. 전문의사와 상담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비만도측정을 위하여 체지방측정기를 사용한 "체중에서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인 체지방률로 비만도을 판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많습니다.

체지방률(%)=체지방량(kg)÷체중(kg)×100
"남성은 15%, 여성은 23%가 표준"
 
일반적인 경우의 정상범위

남성: 15~18(%)
여성: 20~25(%)


근육질 운동선수의 경우에는 BMI의 기준에 의해 비만도를 단정지을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키 185cm 가량의 키에 체중이 90kg 정도 되는 운동선수라면 BMI가 26.2이므로 경도비만이라고 볼 수밖에 없으나 체지방측정기를 통해 체지방률을 측정했을 때 17%라면 이러한 운동선수들은 근육이 많기 때문에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이므로 비만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와는 반대로 BMI는 정상수치이나 체지방률이 정상수치를 벗어나는 경우에 "마른 비만"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키에 비해서 체중이 많이 나가지 않는다고 하여 날씬하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이런 경우에는 체지방측정기를 통해 "마른 비만" 인지 아닌지를 비만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과체중이 아니라 해도 근육량이 부족하거나 체지방량이 많다면 일반적인 비만환자와 다르지 않으며, 당뇨병과 같은 성인병과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확률도 그들과 똑같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비만도와 비만도측정은 체질량지수, 체지방률, WHR(허리/힙 비율), 허리둘레 등을 체크하여 판정하여야 하며,
진찰및 검사와 재수술여부, 2차수술여부, 기타 내과적인 질환이나, 흉터나 체형등등 신체검진이 필요하므로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여 상담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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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운동을 통한 살빼기와 지방흡입과의 차이점은?

둘다 비만을 해결하는 방법이지만 살빼기 측면에서 근본적인 차이점은,



허벅지지방흡입과 다이어트



첫째, 다이어트와 운동은 체중을 감량시키는 목적이며, 지방흡입은 체형을 교정한다는 것입니다. 즉, 체중관리는 다이어트와 운동을 해야하고,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만들려는 성형목적으로 지방흡입을 합니다.
의학에는 크게 내과와 외과로 나눌 수가 있으며 내과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 있고, 외과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 비만도는 정상이나 체형이 아름답지 못하신 분들은 국소지방축적(Local Fat tissue Deposition)이 있는 분들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런 국소지방축적(LFD)의 치료는 수술요법인 지방흡입이 가장 효과적인 것입니다.  국소부위 지방흡입인 미니지방흡입만으로도 아름다운 라인과 체형을 만들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하체비만의 경우 허벅지 바깥쪽 튀어나온 부위를 승마바지살(Saddle Bag) 이라고 하는데, 이 부위의 미니지방흡입만으로도 아름다운 허적지 라인을 갖을 수 있습니다.  국소적인 허벅지살빼는법으로는 허벅지지방흡입이 가장 효과가 뛰어난 방법이라고 볼수 있는 것입니다.

지방흡입은 성형수술의 일종이며, 유럽이나 미국, 남미에서 시행되는 성형수술중 가장 많이 행해지는 수술입니다.



두번째로 다이어트나 운동을 통한 체중감량은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입니다. 그래서 몸의 체중이 감량됩니다만, 지방흡입은 지방세포 자체을 없애는 수술입니다. 따라서 지방흡입후 체중증가가 없는한 다시 살이 찌지 않습니다. 그러나 수술후 적절한 체중관리에 실패하여 비만도가 증가했을 경우 지방세포의 크기가 커지므로 살이 쪄 보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수술하지 않는 부위보다는 상대적으로 지방세포가 적으므로, 적은량의 살이 축척됩니다. 따라서 복부지방흡입후 상대적으로 가슴이 커졌다는 말을 듣기도 하는데 이는 복부의 사이즈가 적어저서 가슴이 커보이기도 하겠지만, 체중이 늘어서 상대적으로 지방조직이 많은 유방조직의 비대가 더 많아지므로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이를 불균형비만(Disharmonious Obesity)이라고 부릅니다.

결론적으로 지방조직이 충분히 제거되었다면 지방흡입후에 요요현상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세번째로, 지방흡입은 다이어트운동에 비해 비만이 빨리 해결된다는 점입니다. 수술후 1주일만 지나면, 전후 사진상 크게 대별되는 몸매의 차이를 느낄수 있습니다. 고도비만이신 분들이 힘들게 높은 산을 등정했더라도 결국에는 지쳐서 포기하게 되고 요요현상이 발생하여 오히려 더 비만도가 증가는 경우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러나 엘리베이터를 타고 높은 산의 등정에 쉽게 성공한다면,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여유있게 체중을 관리하고 또한 추가작인 감량이 이루어 질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 비너스의원에서 지방흡입을 받으신 분들과 상담을 해보면  체형이 좋아지면서 과거에 자포자기 했었던 몸매에 대한 애착이 증가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자신감을 회복하여 업무에 적극적이 되고, 더욱 열심히 체충관리에 신경을 쓰는 경향이 많습니다. 

아랫사진은 저희 비너스의원에서 고도비만으로 대용량지방흡입을 받으신 분으로 총흡입량이 10,000cc 였던 분의 지방흡입전후사진 입니다.

대용량지방흡입후 피부수축 전후사진




네번째로, 비만을 다어어트와 운동을 열심히 해서 어느정도 해결 했습니다만, 만족할 만한 바디라인을 얻을 수 없다거나, 운동이 부족한 젊은 여성, 또 중년이 되어 기초대사량의 저하로 복부나 팔 허벅지의 지방을 줄이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여도 줄지 않는 경우에, 또는 설사 다이어트에 성공하더라도 나중에 피부늘어짐이 있어서 미용상 지방흡입을 고려하게 됩니다.

다섯번째로, 국소 지방축척이 있어서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제일 먼저 얼굴의 지방이 제거되고, 가슴도 작아지게 되는데,  어느정도 몸매의 개선을 이루었지만 이렇게 되면  왠지 세파에 찌든(?) 것처럼 보이는 인상이 됩니다. 지방흡입은 이러한 현상 없이 국소적인 지방축적부위만를 수술적으로 제거함으로서 다른부위의 변화없이 아름답고 균형감 있는  체형을 얻을수 있습니다.


지방흡입의 장점중 하나는 다어어트로 체중감량이 이루어진 경우처럼 피부의 쳐짐이 없이 수술후 늘어진 피부가 수축하여 밀착이 발생함으로 피부의 절제술 없이도 매끈한 라인을 얻을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셔서 피부쳐짐이 발생하고 남은 지방량이 적은 경우에는 지방흡입을 하더라도 피부수축이 적게 됩니다. 
따라서, 피부수축을 충분하게 유발하여 매끄러운 라인을 위해서는 오히려 살이 쪘을때 지방흡입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트후 피부쳐짐


[비너스의원 원장 정원호]

  • ?
    주주몰 2009.02.23 18:14
    어려서 부터 항상 통통했었고, 살때문에 고민이었죠..연 ㅇ ㅖ 인 이 많이한다길래 우연찮게 시작했는데 사 ㅇ ㅣ 즈가 제일 많이 줄었구요..이제는 하체가 없어졌다 라고 할정도로 날씬해졌습니다 그래서 옷입는데에도 자신감이 생겼구요..정말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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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빼기]고도비만의 대용량 지방흡입



복부비만의 뱃살빼는법에는 다이어트운동으로 인한 방법이 있다.   그러나 고도비만의 뱃살빼기는 체중과다로 인하여 체내의 필요열량(기초대사량)이 많이 필요하므로, 과다한 체중으로 인하여 다이어트및 운동을 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설사 체중감량에 성공했더라도 요요현상의 발생가능성이 높다는 애로점이 있다.  또한, 최선을 다하여 뱃살을 뺏다하더라도 늘어진 피부는 또 다른 문제점을 만들어 내는데,  미용상 견딜수 없는 몸매가 되어버린다는 문제가 있는 것이다.


또다른 뱃살빼는법으로 복부지방흡입으로 대용량지방흡입을 고려할수 있는데, 지방흡입으로 뱃살을 빼게 된다면 몇가지 장점이 있게 된다.

 

 

첫째, 수술후 늘어진 피부의 수축이 발생하여, 피부절제없이도 피부의 쳐짐이 없이 몸매가 만들어 질수 있다는 점이고, 

두번째로, 완전한 지방제거가 되었다면, 요요현상없이 복부부위에는 살이찌지 않는다는 점이다.

셋째로, 고도비만이며 복부비만인 분의 지방흡입은 다이어트와는 반대로  힘들이지 않고  체형의 급격한 호전이 이루어 지으로 자아신체상의 관심이 증가되고 , 사회적인 자신감을 갖게되는 경향이 많아 다이어트에  더욱 적극적이 되어 비만에서 벗어나 건강한 몸을 만들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데 있다 할 것이다.

 

 

비너스의원의 복부 지방흡입의 특징은 흉복부 전체 흡입( circumferential thoracoabdomen liposcution) 이며 복부지방흡입이라고 하지만은 아랫배, 윗배, 옆구리, 유방하부, 등 을 모두 포함하는 원통형의 수술을 한다는 것이다.

 

장점은 한번에 복부에서 브라라인까지 미세한 마이크로 흡입관을 사용하는 마이크로 지방흡입을 하므로 매끄럽고 완전한 뱃살빼기로 요요현상이 발생하지 않으며,  국소적인 지방제거가 아닌 전체적인  라인을 만들어 내므로 특히 허리(waist) 부분이 강조 될수 있다는 점이다.

 

아래의 복부지방흡입 전후사진은 비너스의원의 대용량 지방흡입사진으로 완전한 지방흡입이 되었으며, 늘어진 피부의 수숙으로 인하여 약간의 주름이 생겼지만,  완전한 지방흡입이 되었다.

그러나 대용량지방흡입을 선택할 때에는 안전성이 고려되어야 한다. 지방흡입에 대하여 많은 경험이 있는, 체계적으로 관리할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진 병원에서 시술되어야 하며 이는  아무래도 대용량 지방흡입의 경우 합병증의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저희 비너스의원은 두 명의 의사가 동시에 수술하는 투닥지방흡입을 시술하고 있으며 대용량 지방흡입을 투메슨트 지방흡입 방식으로 2시간 이내에  빠르고  완전한 지방조직을 제거할수 있다.  

 

따라서, 비너스의원의 투닥지방흡입은 출혈의 위험성이 적고, 수술 후 1-2 시간의 회복후 퇴원이 가능한 더욱더 안전한 지방흡입이 가능하다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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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가 있습니다.



지방흡입이야기
2009.01.20 21:49

지방흡입의 위험인자 분석과 그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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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의 위험인자 분석과 그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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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지방흡입은 다행히도 국소마취만으로 수술이 가능한 시술이므로 전신마취나 척추마취등이 필요한 여타의 시술보다 훨씬 더 안전한 시술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http://myvenus.co.kr/venus/?mid=blog&category=2332&document_srl=11285&listStyle=&cpage=

 

그러나 국소마취만으로는 충분한 마취가 이루어 지지 않는 대용량의 지방흡입에는 전신마취(general anesthesia)나 척추마취(regional anesthesia), 또는 수면마취(conscous sedation)등 시스템 마취(systemic anesthesia)를 이용하여 지방흡입을 하게 됩니다.

 

물론 비만도가 높은 고도비만인 환자의 대용량지방흡입이 아니더라도 국소마취 단독으로 수술하는 경우 완전한 통증조절이 되기 어렵고, 환자분의 불안을 제거하여 편안한 지방흡입 수술이 되기 위해 수면마취를 병행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시스템 마취(systemic anesthesia)를 이용하여 지방흡입을 하는 경우 위험한 인자를 이해하고 위험요소를 최대한 제거하여 지방흡입을 하는 것은 안전한 지방흡입을 위해 필요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에는 지방흡입의 안전성에도 불구하고 혹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지방흡입의 위험요인에 대해 분석하고 그 대책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998년 미국 성형외과 학회에서 발표한 지방흡입수술로 인한 사망원인을 보면 정맥혈전증(thromboembolism)이 23.1%로 가장 많은 사망원인이 되며, 또한 마취와 관련된 사망이 10%, 그리고 지방전색증 8.5% 를 포함하면 총 41.6%가 마취와 관련된 정맥혈전증으로 인한 사망을 생각할수 있습니다.

지방흡입의 사망원인
[Grazer FM, de Jong RH: Fatal outcomes from liposuction: Census survey of cosmetic surgeons. Plast Reconstr Surg 105:447?448, 2000]

 

 

이 연구에서는 대부분 전신마취나 정맥마취를 사용하여 지방흡입을 하는 방법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로 생각되어 집니다. 기타, 복부비만인 분의 뱃살빼기를 위해 시술되어지는복부지방흡입시 복강/장천공(abdomen/viscus perporation)이 14.6%를 차지하고 있지만, 이런 합병증은 기술적인 부족에 인한 사망이므로, 복부의 해부학적 구조를 알고 지방층의 느낌을 알고 있는 숙달된 지방흡입 의사라면 이러한 위험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안전한 지방흡입을 위해서는 전신마취나 척추마취를 피해야 하고, 국소마취만으로 지방흡입수술을 시행한다면 거의 안전하다고 볼수 있을 것입니다.

 

인체 조직의 손상이 있을시 우리 몸은 응혈 즉, 혈전을 만들어 지혈을 시키려는 방향으로 노력하게 되는 자연스러운 방어기능으로 응고기능이 활성화 됩니다. 문제는 발생해서는 안될 정맥내에서도 응고 기능이 활성화 되어, 혈전이 생기고 그 혈전이 폐나 심장, 뇌의 혈관을 막아서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게 될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정맥혈전증의 위험인자는,

 

수술시간이 길어진다던지 (prolonged surgery), 한번에 여러가지의 수술을 하는경우( multiple concomitant procedure), 과도한 지방흡입량, 초음파 지방흡입으로 인한 조직의 열손상( Thermal injury), 비만(obesity), 과도한 정맥수액 투여로 인한 혈액희석(hemodilution), 45세 이상의 고령, 흡연, 큰 정맥류(large vericose vein), 여성호르몬 투여, 수술후 활동부족(immobilization)등이 있으며, 추가로 마취로 인한 저체온증(hypothermia) 발생 등이 있습니다.

 

정맥혈전증의 원인
[Klein JA. Tumescent technique. st. Louis: Mosby, 2000:68.]

 

 

따라서 이러한 정맥혈전증의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너무 많은 량의 지방흡입을 제한하여 조직의 과도한 손상을 피해야 하며, 가능한 한 수술시간을 짧게 가져가야 하고, 출혈로 인한 수액의 과다 투여로 혈액희석이 발생하기 때문에 출혈을 최소화 하는 수술방법을 사용하며, 혈관 근육의 마비가 있는 전신마취나 척추마취를 피하고, 수술실의 온도를 높여 저체온증을 방지하는 노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므로5000cc 이상 흡입하는 대용량지방흡입의 경우 조직손상이 많기 때문에 더욱 합병증의 위험이 증가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비너스 의원이 소속되어 있는 슬림코리아 지방흡입 네트워크에서 개발한 투닥지방흡입은 일반적인 수술방법보다 2배이상의 빠른 속도로 지방흡입이 진행되므로, 대용량 지방흡입 일지라도 평균적인 량의 지방흡입 수술시간보다 더 빨리 진행되어 안전성측면에서 볼때 좋은 수술방법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또한, 정맥혈전증의 위험뿐만 아니라, 지방흡입은 비교적 체표면적으로 볼때 다른 수술에 비해 넓은 부위의 수술이기 때문에 감염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철저한 무균조작과 수술실및 수술기구에 대한 멸균소독에 철저해야 합니다.

 

투메슨트 지방흡입에 있어서는 국소마취제인 리도케인 자체가 살균효과가 있기 때문에 감염의 위험이 낮지만 지방흡입술은 수술부위 면적이 넓고, 수술후에는 수술부위가 딱딱해져 혈액순환의 저해가 발생하여 생체 방어력이 떨어지므로 만일 감염이 발생한다면 치명적일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지방흡입과 같은 깨끗한 부위의 상처가 생기는 수술시 감염의 발생은 약1%로 보고되고 있지만, 지방흡입 수술후 괴사성근막염(Necrotizing fasciitis), 독성 혼수 증후군(toxic shock syndrome)같은 치명적인 염증 발생이 보고된 바 있으므로 감염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안전한 지방흡입을 위해서는 수술적 무균조작이 갖추어져 있고, 이러한 정맥혈전증의 위험성을 알고 체계적으로 준비가 되어있는 병원에서, 경험 많은 인력과 숙련된 의사에 의한 수술이 되는 지방흡입 전문병원에서 시술되어야 한다고 말씀 드릴수 있는 것입니다.

 

지방흡입수술은 여러가지 살빼는법 중에서 합병증이 적은 수술입니다. 다음에는 지방흡입 수술후 발생할수 있는 자연적인 치유과정과 혼동되고 있는 지방흡입의 합병증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천 비너스의원 원장 정원호]

 

▶지방흡입의 안전정에 관한게시물들

 

지방흡입이 위험한 수술이라고요?

지방흡입의 위험인자 분석과 그 대책

지방흡입 그 합병증의 이해

 

 

 


지방흡입이야기
2008.12.29 18:26

지방흡입이 위험한 수술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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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이 위험한 수술이라고요?   지방흡입 수술은 안전한 시술입니다.

현대의 지방흡입이 시작된것은 1987년 닥터 클레인에 의해서 투메슨트 지방흡입이 개발된 이후라고 해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투메슨트 지방흡입은 국소마취제인 리도케인과 혈관수축제인 에피네프린 등을 수액에 섞어서 만든 투메슨트 액을 지방층에 투여하여 지방층을 붓고, 단단하게 만든후 지방을 흡입관을 이용하여 흡입하는 방식을 말합니다만, 이러한 투메슨트 지방흡입이 개발되기 이전에는 전신마취(general anesthesia)나 척추마취(regional anesthesia), 수면마취(conscous sedation)등 시스템 마취(systemic anesthesia)를 이용하여 지방흡입을 했기 때문에 출혈이 많고 합병증의 발생이 많아서 위험한 시술로 생각되었으나, 근래에는 이러한 투메슨트 지방흡입으로 안전하게 국소마취만으로 수술이 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에 현대의 안전한 지방흡입이 널리 시행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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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너스의원에서 투메슨트 지방흡입으로 시술하고 나서 흡입된 지방의 모습입니다,  투메슨트 지방흡입시에는 흡입된 지방 1L당 1-4cc 출혈로 거의 출혈이 없이 지방흡입이 가능합니다.]

 



 

먼저 지방흡입 시술의 안전성을 논하기 전에 마취자체의 위험성에 대해서 언급하고자 합니다.  요즘에도 대용량지방흡입은 국소마취만으로는 수술이 가능하지 않으므로, 전신마취나 척추마취 또는 수면마취를 병행하여 투메슨트 지방흡입이 필요하고, 일반적인 지방흡입의 경우에도 완전한 통증의 제거와 환자분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하여 수면마취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Lunn등과 Keenan 등은 각각 1982년과 1985년도 에 순수한 마취과 관련된 사망을 1: 10,000 으로 보고한바 있으며, Forrest 등은 1990년에 마취와 관련되 사망이 1.11: 1,000 이라고 발표하여 세상을 놀라게 한적이 있으나 Eichhorn 등은 1989년도에 319,000 명의 전신마취에서 사망이 전혀 없었다고 보고하는 등,  마취 자체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습니다.


투메슨트 지방흡입의 창시자 클레인은 의사들은 마취가 안전하다고 관습적으로 믿고 있으나 수술과 관련된 사망 원인에서 마취자체와 관련되어 있는 부분을 찾아내어 구분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아 마취에 기인한 위험성들이 간과되어져 보고 되고 있는 실정이며 국소마취만으로 수술이 가능한 시술을 전신마취를 사용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발표된 지방흡입과 관련된 사망에 대한 논문을 보면 미국의 성형외과 의사 Grazer 등이 2000년도에 전신마취나 척추마취 그리고, 수면마취인 전체마취(systemic anesthesia)를 통한 지방흡입시 사망율을 1:5,000 명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아래표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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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e CW, Safety of liposuction. In:Narins RS, eds. Safe liposuction and Fat transfer. New York: Marcel Dekker, 2003:355.]


그러나 Housman등은 2002년도에 국소마취로 지방흡입을 하는 경우에는 지방흡입과 관련된 사망이 전혀 없었다고 보고 하여  투메슨트 지방흡입시의 안전성을 증명하였습니다.

 


따라서 지방흡입의 안전성 측면에서 볼때 어쩌면 투메슨트 지방흡입의 개발은 현대에 살고있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지방흡입수술을 부담없이 편안하게 시술받을수 있게 하는 시기적절하고도 위대한 발명품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마취과 관련된 문제점을 제외하더라도 지방흡입수술의 위험성을 기타 다른 수술과 상대적으로 비교해 보면 자궁충적출술 (Hysterectomy)은  : 1: 1,000의 사망율 (sloan,1986), 유방절제술(Mastectomy)는 1: 333 (sloan,1986)으로 보고된 바, 비교적 수술로서 치료가 되는 이러한  질병과 관련된 시술과 비교하여 안전한 시술입니다.


다른 미용수술과 비교하며 보면 안면당김술(Face lift)은 1: 5,000  (Baker, 1997)으로 보고되었으며, 복벽성형술(Abdominoplasty)은 1: 600  (Grazer, 1977)으로 보고된바 있어, 지방흡입은 상대적으로 안전한 시술이며, 국소마취만으로 수술을 하는 경우 사망이 거의 없을 정도로 안전한 시술이라고 말씀드릴수 있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지방흡입은 다행히도 국소마취만으로 수술이 가능한 시술이며, 이러한 점에서 볼때 여타의 시술보다 훨씬 더 안전한 시술인 셈입니다.  이러한 지방흡입의 안전성이외에도 지방흡입은 합병증이 적은 시술이기도 합니다.

 

다음번에는 지방흡입 수술시에 발생하는 위험요인에  대해 분석해 보고 그 대책에 대해  알아 보고자 합니다.

 

 

 

[ 지방흡입전문 비너스의원 원장 정원호]


지방흡입이야기
2008.12.29 00:26

겨드랑이가 허전해 졌어요- 등지방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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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지방흡입]팔과 겨드랑이, 등지방흡입


팔과 겨드랑이 뒤쪽 등부위는 헤라클레스와 같은 장사들에게 보이는 남성 미의 상징이라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성들에 있어서는 자랑거리(?) 가 못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겨드랑이가 시원해 지려면 팔부위 뿐 아니라 겨드랑이 뒤쪽 등부위, 즉 날갯죽지 부위의 지방이 흡입 되어야 합니다.


아랫사진은
팔과 겨드랑이, 등의 지방흡입후 복부및 허리와 힙의 지방흡입후 1달된 지방흡입 전후사진입니다.
등쪽의 지방은 섬유조직이 많아 단단하고, 제대로 완전하게 흡입하지 않으면 효과가 크지 않습니다.


등쪽의 지방조직이 섬유조직때문에 너무 단단한 경우 부천 비너스의원에서는 VASER 라고, 3세대  초음파 지방흡입 기기를 사용하여 지방을 용해하는 지방용해술후 지방을 흡입하는 지방흡입을 합니다.


등과 팔지방흡입 전후사진



지방흡입이야기
2008.12.23 16:00

지방흡입 수술후 만족도에 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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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 수술은 비만인구가 늘어 남에 따라 전세계적인 수술로서 이미  대중화 되어 있으며 미국의 경우 미용성형수술중 가장 많이 시술되고 있는 상황으로, 2001년도 미국 미용수술학회(American Acardemy of Cosmetic Surgery)의 보고에 의하면 한해 85만건이 시술되고 있을 정도로  인기있는 성형수술입니다.

 

또한, 점차 늘어나는 비만인구와 웰빙의 개념으로 체형성형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는 실정에 지방흡입수술과 수술후만족도(patient satisfaction)및 수술전후 신체상 및 자아존중감의 변화(postoperative self-esteem change)에 관련된 연구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050609.jpg

   



 

 그렇다면 지방흡입 수술후 만족도는 얼마나 될까요?

 

2006년도 미국의 텍사스 의과대학의 성형외과 의사 브로우튼(Broughton)은 지방흡입수술을 받은 209명을 대상으로 수술후 만족도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약 80% 정도가 수술후 결과에 만족하였으며, 86%의 수술받은 환자들은 이전보다 좋아졌다고 답변했습니다. 더우기 53%는 아주 만족하고 결과가 훌륭하다고 답변했다고 합니다. 결국 79%는 다른 부위를 다시 시술을 받고 싶다고 했으며, 86%가 다른 분들께 지방흡입을 권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또 다른 연구인 2002년 호주의 피부과 의사 고옌(Goyen)등은 지방흡입수술후 80.5%가 만족하였고, 74.8%에서 자기 존중감의 향상이 있었다고 하였으며, 87%는 옷을 입는데 편해 졌다고 하였습니다. 비록 주관적인 관점이지만 거울을 볼때 자신의 몸매에 대하여 83.7% 가 행복감을 느낀다고 답변하였고, 81.3%가 다른부위의 지방흡입 수술을 받고 싶다고 하였으며, 86.2%는 다른 분들에 지방흡입수술을 권하고 싶다고 보고 하였습니다.

 

즉, 지방흡입수술은 80%가 넘는 만족도가 높은 시술이므로 수술에 대한 부담감을 갖을 필요가 없다고 말씀드릴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지방흡입 수술은 위험하다는 인식과 다이어트나 운동이라는 방법이 있는데도, 비용을 들여가며 수술을 받는다면 주위사람들의 눈총을 살거라는 의식이 있어서 지방흡입 수술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면서도 주위의 부정적인 시선을 의식하고 있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실제로 진료및 상담중에 지방흡입에 대하여 환자분과 이야기 하다보면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여 지방흡입 수술을 했다는 사실을 숨기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보게 되며, 심지어는 주위사람들에게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비밀로 해달라는 환자분들의 주문을 받기도 합니다.

 

로릭(Rorich)등은 만족스러운 지방흡입 결과를 완성하기 위한 4가지 인자(key elements)로  운동(exercise), 적당한 다이어트(proper diet ), 생활습관 변경(lifestyle changes), 그리고  의사의 성공적인 지방흡입술(successful body contouring) 을 꼽았습니다.  또한 수술후에는 생활습관의 개선이 필요하여 이에 배우자등 주변사람들의 지지와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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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씀드리면, 지방흡입수술 자체가 성공적으로 시술되는것 이외에도 지방흡입술은 피하지방을 제거하여 체형을 아름답게 만드는 시술로써 현실적인 기대를 하는 분에게서, 수술후 생활습관의 관리가 잘되어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낼수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대용량 지방흡입수술에 대하여 보고한 카데나스-카마레나(Cardenas-Camarena)는 1999년에 대용량 지방흡입술후 만족도가 92%로 매우 만족도가 높다는 사실을 보고 하여, 대용량 지방흡입술후에는 늘어진 피부가 완전하게 밀착이 되지 못하고 피부쳐짐등과 주름등이 일반적인 양의 지방흡입 보다 더 많이 발생함에도 만족도가 더 높다는 점에서 현실적인 기대가 지방흡입술후 만족도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를 알수 있는 것입니다.

 
현재까지 미용성형수술은 주로 얼굴을 아름답게 하는 시술이 대부분이었으나, 사회가 발전하고 경제가 윤택해짐에 따라 비단 얼굴뿐 아니라, 체형의 아름다움에 점점 더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아름다운 얼굴뿐 아니라 아름다운 몸매와 신체의 균형있는 아름다운 모습은 자신에게는 자기 존중감과 행복감을, 다른 사람들에게는 즐거움을 선사 해 줄수 있습니다.

 

저희 비너스의원에서도 지방흡입술후 환자와 상담하다 보면, 수술의 만족도와 또한 다이어트와 건강에 대한 관심과 노력에 놀랄때가 많습니다.  수술 전에 지방흡입수술의 결과에 대해 불신하고, 시술자체의 합병증과  위험하다는 편견을 가진 채로 다른사람에게 이끌려 내원했다가 마지못해 수술받은 후 결과에 만족하여 표정이 밝아지고, 자신감에 넘쳐 다이어트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노력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특히 대용량 지방흡입술의 경우 더욱 극적인 변화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부 삼개월을 향해 가고 있고 팔 한달째!!
 

예전엔 지방흡입에 대해서 부정적이었어요
불만제로였던가?? 거기에서 부작용 사례를 보여주니까 끔찍해서
도저히 맘이 안내키더라구요
그러던 중에 결혼식은 점점 다가오고 ..
전에 운동 해서 뺐던 살들은 요요현상으로 인해서 다시
부풀어 올라와 버리고 그래서 이판 사판으로다가
마음대로 먹고 운동도 포기해 버리다가
오빠가 권유를 하더군요
한번 해보라고 .. 그래서 오빠 손 잡고 부천 비너스의원에 갔습니다.
설명 들으면서도 시큰둥,
 ' 설마 그렇기야 하겠어' 얼마나 빠진다고. 다 상술이야 상술'

그러고선 수술 날짜도 잡았다가 다시 취소해 버리고
그랬다가 다시 잡아서 복부를 하고 나서 한달이 되서
사진을 보니 정말 틀리더군요
라인이 살아났어요 ㅋㅋ 내가 살면서 잠시나마 봤다가 없어져 버렸던 라인들 ㅋㅋㅋ

친구도 보면서 그러더군요
자기도 한번 해볼까 그러면서 은근 부러워 하더군요

팔은 수술 후에는 무거워서 가누지도 못했는데
점점 빠지고 보니
정말 좋더라구요

언제가 될진 모르곘지만
난중엔 하체까지 하고야 말겠다는 각오까지 서고 말았어요.. ㅋㅋ

하여튼 수술 후에 자신감도 회복되고 정말 좋네요


-----------------  마음의소리 님의 후기중에서


 대개 지방흡입수술을 원하는 분은 평소 본인의 체형에 대한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다가 또는, 다이어트에 내성이 생기고 요요현상으로 오히려 비만상태로 체념하였다가, 마지막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제 더이상 미용성형수술로서의 지방흡입은 사치스럼고 불필요한 것이 아니라, 때에 따라서는 환자의 정신건강 및 사회생활에서의 자신감에 적지 않은 도움을 줄 수 있음이 받아들여 져야 한다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지방흡입 수술은 스스로의 긍정적인 신체상 및 자아존중감의 향상으로 체형에 대한 불만과 스트레스를 해소함으로써 직장생활에서의 자신감 향상과 업무에 대한 만족도는 물론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할수 있는 사회심리학적 안정감을 얻을수 있다는데 가치가 있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수술후에도 적극적인 생활습관의 교정으로 건강은 물론 새로운 인생을 개척하고 삷의 질적인 가치향상을 도모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을수 있는 사회적인 제반 환경여건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지방흡입술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술에 대한 현실적인 기대를 하고 있는, 지방흡입이 필요한 분들에게 수술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주위에서 설득하고 도움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수술후 생활습관의 교정을 위하여는 주위사람들의 아낌없는 지원이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다음편에서는 지방흡입술이 합병증이 적고 얼마나 안전한 시술인지를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부천 비너스의원 원장 정원호] 


지방흡입이야기
2008.12.23 01:00

지방흡입 하는 의사는 땀을 많이 흘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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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을 하다보면,  글세요.....
땀을 많이 흘립니다.

수술이 끝나면 수술복이 흠뻑 젖습니다.

그 이유는 힘들기 때문이겠죠 ^^.

간혹,  너무 힘들어 얼굴이 창백해지고 어지러울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겨울에도 삼계탕을 먹기도 합니다. ㅎㅎ

수술중에는 간호사가 수시로 땀을 닦아 줍니다.
자칫 잘못하면 땀이 수술필드에 떨어져,
오염의 소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한번은 지방흡입 수술시 몇번이나 팔이 움직일까 하고
만보계를 팔에 묶고 수술 해본적이 있습니다.

 

1192538305.jpg

 

순수 지방량 2800cc 흡입한 보통의 지방흡입 케이스 였는데요...
만보계에는 9612로 찍혀 있었습니다.
크게 움직이지 않는 작은 스트로크에는 만보계가 작동하지 않았을거라 생각이 들어,
이 보다 훨씬 많은 움직임이 있었을 것라 생각합니다. 

결국 최소 만보의 움직임~


그렇지만 또 다른 이유도 있습니다.

지방흡입시 제일 주의해야 하는 것이
정맥 혈전증이란 합병증입니다.

조직의 손상이 있을시 우리몸은 응혈을 시키려는 방향으로 노력하게 되고,
응고기능이 활성화 됩니다.

문제는 정맥내에서도 응고 기능이 활성화 되어,
혈전이 생기고 그 혈전이 폐나 심장, 뇌의 혈관을 막아서,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게 될수 도 있으니 까요...

 

이러한 정맥혈전증은,


조직의 과도한 손상이 있는경우
너무 장기간 수술하는 경우
출혈로 인하여 수액의 과다 투여로 혈액희석이 발생했을경우
혈관 근육의 마비가 있는 전신마취의 경우
저체온증이 있는 경우


등등의 상황에서 더 잘 생기게 됩니다.

 

sub4_1_10.gif

따라서 ,

 

수술실의 온도를 높이게 되고,
전기 장판을 사용하여 수술대를 따뜻하게 하고,
지방층내에 투여할 투매슨트액을 따뜻하게 데워서 사용하고,
또한 몸을 소독하는 베다틴액도 따뜻하게 해서 사용합니다.

 

또한,

 

과도한 양의 지방흡입을 피하며,
수술시간을 가능한 짧게 가져가야  하고,
혈관근육의 마비가 없는 투메슨트 국소마취나 수면마취 만으로 수술을 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할수 있을 것입니다.

아뭏든 여러가지 이유로 지방흡입 의사는 땀을 많이 흘려야 합니다. !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고 합니다.
가득이나 운동이 부족한데, 운동한다고 생각하고 즐겁게 합니다.
관절이나 상하지 않으면 좋을덴데... 하고 걱정도 하지만....

 

하얀 눈이 왔네요.  하얀 눈에 시커먼 기름들이 녹아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 비너스의원 원장 정원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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