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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9.05 11:01

숙면에 좋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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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과 정신건강과의 관계가 소개된 가운데 숙면에 좋은 음식 5가지가 공개됐는데요, 어떤것 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 볼까요?

 

키위

 

키위

 

 

식감이 상큼한 키위는 먹으면 잠이 깰 것만 같지만 효과적인 불면증 치료제라고 해요. 키위에는 신경을 안정시키는 칼슘과 마그네슘, 이노시톨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숙면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키위에 함유된 이노시톨은 세포 내에서 호르몬과 신경 전달 기능을 돕는데요, 키위는 한 개에 오렌지의 2배만큼의 비타민C를, 사과의 6배만큼의 비타민 E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불면증으로 인한 증상에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대만의대 영양건강과학대학원의 유진방 교수는 '잠자리에 들기 한 시간 전 키위 2개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이 현저히 향상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어요.

 

상추

 

상추는 예로부터 춘곤증을 유발하는 효과를 가지기로 유명한데요, 그래서 농번기에 점심식사로 상추쌈을 피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해요. 2006년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상추를 섭취하면 편한 숙면을 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 하기도 했어요. 상추의 쓴맛은 생리활성 작용으로 진통효과와 진정작용을 통해 졸음을 유도하고, 상추에 함유되어있는 락튜카이움이라는 성분은 졸음을 유발하는 성분으로 최면효과를 가진다고 해요.

 

삶은 계란

 

찐계란

 

 

인체는 해가 지면 '밤의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 멜라토닌을 분비하는데요, 이 호르몬은 생체 리듬을 조절해 수면을 유도해요. 멜라토닌의 생성을 돕는 대표적 음식 중 하나는 우리가 집에서 흔히 먹는 계란이예요. 완숙으로 조리된 삶은 계란을 야식으로 먹는다면 숙면을 취할 수 있다고 해요. 섬유근육통 및 만성적 피로 연구 센터 (Fibromyalgia and Fatigue Centers)의 제이콥 테이텔바움(Dr. Jacob Teitelbaum) 의학박사는 밤에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는 이유는 부적절한 야식 선택에 의한 경우가 많다고 발표했어요. 예를 들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은 상태로 잠자리에 들거나 혹은 반대로 잠자리에 들기 전 사탕이나 케익과 같은 고당도 음식을 야식으로 섭취하면 잠을 설치기 쉽다는 것이죠. 테이텔바움 박사는 숙면을 취할 수 있게 해 주는 야식으로 삶은 계란을 권유했어요.

 

따뜻한 우유

 

우유병

 

 

따뜻한 우유를 마시는 것도 한 방법인데요, 우유에는 편안함과 만족감을 주어 숙면에 도움이 되는 세로토닌과 멜라토닌 생성에 필요한 트립토판이 풍부히 함유되어 있어요. 트립토판은 진정 효과를 가지고 있어 지친 몸을 달래주고, 우유에 풍부히 함유되어 있는 칼슘이 멜라토닌의 분비를 돕는다고 해요. 실제로 전문의들도 불면증 환자에게 잠자리에 들기 한 시간 전에 우유를 마시는 것을 권장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해요. 우유를 너무 차게 마실 경우 오히려 숙면에 방해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캐모마일 차

 

다도

 

 

따뜻한 차 한잔은 숙면에 필요한 심신이완 효과를 가져다 준다고 해요. 몸을 편안하게 해주는 대표적인 차는 허브의 한 종류인 캐모마일 차 인데요, 캐모마일 차는 불안, 화, 긴장 등을 진정시키는 향을 가지고 있어 온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어 불면증에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잠자리에 들기 전에 따뜻한 물에 캐모마일 잎을 우려내어 한 잔 마시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배게 속에 캐모마일 향의 오일이나 말린 캐모마일 잎을 넣어두는 것도 숙면을 위한 방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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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9.05 10:18

붓기 빼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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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유독 잘 붓는 분들이 있으시죠? 밤늦게 먹은것도 아니고 오랫동안 잔것도 아닌데 나만 얻어맞은 것처럼 얼굴이 퉁퉁 부어 있으면 정말 속상하잖아요. 또 오래 서있거나 앉아있는 직업군이신 분들은 다리쪽이 퉁퉁 붓고, 손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은 손목이 많이 붓고 아프신데요, 지금부터 붓기빼는 음식들을 알려드릴테니 챙겨 드시고 붓기 빼시는데 도움되길 바랄게요. 그럼 지금부터 붓기 빼는데 도움주는 음식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호박

 

늙은호박

 

 

호박이 붓기 빼는데 좋다는 건 다들 잘 아실거에요. 호박은 이뇨작용이 뛰어나 체내에 과도하게 쌓여 붓기를 야기시키는 수분을 배출해 부종을 개선하는데 좋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죠. 비타민A,b,C는 물론이고 각종 미네랄과 칼륨등도 풍부해 피부미용과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다고 해요. 또한 해독작용도 뛰어나 산모들에게 참 좋다고 하는데요, 출산 또는 붓기가 있을 때 호박즙이나 호박죽을 챙겨드시면 좋다고 하니 꼭 한번 드셔보세요.

 

검은콩

 

검은콩

 

 

검은콩도 붓기를 빼는데 좋다고 해요.얼굴 붓기 때문에 힘드시다면 식사 때 검은콩을 챙겨드세요. 검은콩은 몸에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이뇨작용을 도와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또한 레시틴 성분이 혈관벽 세포에 쌓인 노폐물을 녹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준다고 하네요.

 

옥수수

 

옥수수

 

 

옥수수 수염차를 챙겨드시는게 붓기 빼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옥수수 수염에는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k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당뇨, 피부미용, 변비,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해요. 칼로리도 없고 전립선, 방광에도 좋아서 이뇨작용을 해요. 옥수수 수염차는 예로부터 부종을 해소하는데 좋다고 알려졌는데요, 배뇨작용을 활발하게 하여 소변양을 늘려주며 얼굴의 붓기를 빼주는 역할을 해요. 휘토스텔롤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다양한 성분이 이뇨작용을 해 장기간 복용해도 부작용이 없다고 하네요.

 

오이

 

오이

 

 

오이도 붓기를 빼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해요. 오이에는 수분과 칼륨이 아주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하죠. 뿐만 아니라 이뇨효과가 뛰어난 이소케르시트린 성분도 풍부해 부종을 예방과 붓기 빼는데 도움이 되며 몸을 정화해 몸속 수분 균형을 잡아준다고 하네요.

 

수박

 

수박

 

 

여름을 대표하는 과일인 수박은 대부분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뛰어난 이뇨작용과 부종개선에 뛰어난 효과가 있어요. 이외에도 칼슘, 칼륨, 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데요, 아미노산의 일종인 시투룰린이 단백질 요소로 바뀌어 체내에 싸인 수분을 배출해준다고 하네요. 또한 ​체내 나트륨과 결합하여 나트륨을 배출하여 고혈압과 당뇨를 예방하는 역할을 하고, 수박의 라이코펜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하여 암에도 좋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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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9.04 16:44

멍 빨리 없애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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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투.

 

 

갑자기 넘어지거나 어딘가에 부딪혀서 멍이 들면 통증뿐만 아니라 멍이 빨리 없어지지 않아서 고민인데요, 외관상으로도 별로 보기좋지 않죠? 그래서 효과적으로 멍 빨리 없애는 법 알려드릴게요!

 

계란을 이용하자

 

달걀

 

 

계란으로 멍이 든 부분을 문지르는 것은 가장 널리 알려진 방법이며 실제로도 멍을 빨리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계란은 타원형 모양이기 때문에 멍든 부위를 효과적으로 마사지 할 수 있는데요,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멍을 빨리 없애는 것을 도와준다고 해요.

 

냉.온 찜질

 

얼음찜질

 

 

멍이 든지 하루가 지나지 않았을 때는 젖은 수건으로 얼음을 싸서 멍이 든 부위를 눌러주는 것이 좋아요. 어름의 찬 성분은 혈액 성분이 모세혈관으로 부터 빠져나오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멍이 퍼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해요. 그리고 이틀 후에는 혈액순환을 촉진시킬 수 있도록 온찜질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비타민 섭취

 

브로콜리

 

 

딸기

 

 

멍을 빨리 없애기 위해서는 비타민 C와 K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된 딸기, 사과, 오렌지, 포도등의 과일과 비타민K가 많이 함유된 시금치, 브로콜리 등의 녹황색 채소를 먹는것이 멍을 빨리 없애는데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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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9.04 13:10

임신 초기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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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임신의 초기증상을 확인해 보도록 할게요. 사람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호르몬 변화로 발생하는 증상들이 대부분 비슷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임신이 의심되는 분들은 참고 하시길 바래요.

 

아기

 

아기

 

 

키 : 약 4~6cm

몸무게 : 약 10~20g(3개월말)

뇌세포가 대부분 완성된다.

근육조직도 대부분이 완성된 형태를 갖춘다.

내장이 거의 완성된다.

얼굴 윤곽이 확실해 진다.

 

엄마

 

임신

 

 

자궁의 크기가 주먹만해 진다.

본격적인 입덧이 시작된다.

소변이 자주 마렵고 변비가 생기기 쉽다.

외음부의 색이 진해지고 분비물이 늘어난다.

 

생활수칙

 

시금치

 

유제품

 

 

유산이 많은 시기이므로 조심한다.

태아의 뇌세포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시기이므로 입덧이 심해도 영양섭취(엽산, 단백질 등)에 신경쓴다.

약물 복용이나 X선 촬영 등은 피한다.

 

검사목록

 

임신 여부 확인 소변 검사 혈액검사

자궁경부암 검사 질식 초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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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9.04 11:55

9월 제철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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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왔어요. 아침, 저녁으로는 기분 좋은 선선한 공기가, 오후에는 말고 청명한 푸른 하늘이 우리를 기분좋게 반기는데요, 그간 길었던 장마와 찌는듯한 무더위에 지쳤다면 9월 제철을 맞은 가을 먹거리로 재충전 하시는건 어덜까요?

 

 

먼저 가을에 들어섬과 동시에 제철을 맞는 과일로 배가 있어요. 달콤하면서도 풍부한 과즙, 아삭한 식감이 매우 매력적인 과일이죠. 맛 뿐만 아니라 영양에도 좋아 그리스에서는 배를 신의 선물이라고도 부른다고 하네요. 차가운 기운을 가진 배에는 루테올린이라는 성분이 함유돼 있어 가래, 기침을 진정시켜주고 동시에 열과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효과가 있어요. 또한 풍부한 과즙은 체내 부족했던 수분을 가득 공급해주기 때문에 변비를 앓고 있거나 이뇨작용이 다소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분들에게 만병통치약이라고 하네요. 배는 숙취해소에도 도움을 주는데요, 수분으로 인해 숙취로 오는 갈증을 해소시키고, 배에 함유되어 있는 아스파라긴산이라는 성분이 간장활동을 촉진해 체내 알코올을 빨리 배출해주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고혈압도 예방해 준다고 하네요.

 

감자

 

감자

 

 

고구마와 함께 대표적인 간식거리이자 식재료인 고소한 감자 역시 6월부터 10월까지 제철을 맞는데요, 그중 9월이면 제철 중의 제철 가장 맛있는 시기라 할 수 있어요. 특히 감자는 '땅속에서 나는 사과'라 불리 울 만큼 비타민C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요. 대부분의 비타민은 조리를 하거나 열을 가하면 쉽게 파괴되어 버리는데요, 반면 감자에 들어있는 비타민은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는 장점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펙틴이라 불리는 식이섬유 또한 풍부해서 변비 치료 및 대장암도 예방 한다고 해요.

 

토마토

 

홀토마토

 

 

슈퍼푸드라 불리는 토마토 인데요, 유럽엔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랗게 된다'는 속담이 있을 만큼 건강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음식인 토마토 역시 9월에 제철을 맞아 영양이 가득해요. 그중 가장 주목 받는 이유는 '라이코펜'이라는 성분 때문인데요, 토마토의 붉은색을 생성하는 라이코펜은 노화의 가장 큰 적인 활성산소를 체내로 배출하도록 도와 세포의 젊음을 유지시켜 준다고 해요. 또 토마토에 들어있는 루틴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내려주는 작용을해 혈관계 질환을 갖고 있는 분들께 좋다고 하네요. 토마토는 비타민 C와 K도 풍부해 피부미용에 좋고, 체내 칼슘이 빠져 나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골다공증이나 노인성 치매를 예방하는데 좋아요. 또 토마토에 함유된 칼륨은 체내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주는데요, 짜게 먹는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의 고혈압과 같은 성인병도 좋겠죠?

 

전복

 

바다의 산삼이라 불리는 '전복'역시 9월이면 맛과 영양이 한층 더 강해져요. 전복은 예로부터 궁중요리에 두루 쓰였을 정도로 귀한 맛과 영양이 매우 뛰어나요. 타우린과 아르기닌, 메티오닌, 시스테인 '아미노산 4인방'은 전복을 웰빙식품 반열에 오르게 한 주역이기도 하죠. 그중 타우린 성분은 패류 중 최고 수준으로 들어있는데요, 타우리는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간과 심장 건강에 유익 하다고 하네요.또 유아기의 시력발달과 성인의 시력회복을 돕는 '눈건강에 좋은 음식'이예요. 또한 메티오닌과 시스테인 성분은 피로 및 원기를 회복해주는데 효과적이어서 회복기 환자나 산모, 허약 체질을 가진 사람에게 좋고, 간의 해독도 도와 간질환자, 애주가에게도 추천하는 음식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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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5.09.04 11:00

체중조절 방해하는 식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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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콜레스테롤의 식습관과 더불에 체중조절을 방해하는 5가지 식습관이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어요. 최근 미국의 한 건강포털 사이트에서는 '체중조절을 방해하는 5가지 식습관'을 소개했는데요 어떤 내용이 있는지 살펴 볼까요?

 

음식을 봉투째 들고 서서 먹는다.

 

늦은 밤 야식을 먹거나 주부의 경우, 아이들이 남긴 밥이 아깝다고 다 먹는 식습관은 매우 나쁜 습관이예요. 배고플 때 식품 매장에 가지 않는 것이 좋아요. 배가 고플 때 식료품 가게에 가면 먹거리에 대한 충동구매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해요. 식탐을 덜 느낄 때 절제된 식품 쇼핑이 가능한 것이죠. 또한 음식은 식탁에 앉아 먹어야 하는데요, 음식을 사서 봉투째 서서 먹으면 과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자리에 앉아 그릇에 덜어 먹으면 음식량을 조절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배고픔을 참는다.

 

입막음

 

 

배고픔을 참는 것은 식사 때 과식을 유발해 다이어트에 좋지 않아요. 당분이나 칼로리가 많은 간식보다는 견과류나 방울 토마토 등을 먹으면 다이어트와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어요. 만약, 간식을 먹는다면 '미니 식사'처럼 하는것이 좋다고 해요.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간식은 지방과 단백질이 적고 복합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이라고 하네요.

 

아침 식사를 거른다.

 

시리얼75%

 

 

최적의 몸 상태를 유지해 주는 것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식사법 이예요. 규칙적인 식사는 과식을 예방 할 수 있어요. 또한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는 바로 아침 식사 인데요, 긴 밤의 휴식 후 우리의 몸은 물질 대사 및 하루 에너지를 아침 식사를 통해 얻게 된다고 해요. 때문에 아침을 든든하게 먹으면 점심, 저녁의 과식을 예방해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네요.

 

급하게 식사를 한다.

 

샌드위치

 

 

식사 때 마다 개인 접시를 이용하면 과식을 예방하고 위생에도 좋아요. 뇌가 포만감을 느끼려면 식후 20분 정도가 걸리며, 식사를 허겁지겁 하게 된다면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해요. 또한 물을 마시면서 음식을 꼭꼭 씹는 것이 좋아요. 음식을 꼭꼭 씹어 먹으면 식감도 잘 느낄 수 있고 소화에도 좋습니다.

 

양치를 하지 않는다.

 

양치.PNG

 

 

저녁 식사 후 바로 하는 양치질은 음식의 유혹을 줄일 수 있고 치아 건강에도 좋아요. 이처럼 식물성 식품 위주의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고 꾸준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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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9.04 10:22

당뇨환자 식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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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의 식이요법의 구체적인 목표는 체중과 혈당, 콜레스테롤,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하여 합병증을 예방하고 지연시켜 건강을 증진하는 것이라고 해요. 구체적인 조절 목표는 다음과 같아요.

 

체중을 정상으로 유지해 주세요

 

건강유지를 위해 가장 알맞은 체중을 표준체중이라고 해요.표준체중(킬로그램)은 남자는 키(미터) × 키(미터) × 22 로 구하고, 여자는 키(미터) × 키(미터) × 21로 구해요.표준체중보다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경우, 체중을 정상체중으로 줄여주면 혈당이 떨어져요. 체중조절의 효과는 당뇨병 진단 초기일수록 크게 나타나기 때문에 가능한 빨리 실천에 옮기는 것이 좋습니다고 해요.하지만 비만이 심하신 분들은 정상체중으로 줄이는 것이 쉽지 않은데요, 이 경우에는 현재 체중보다 5% 정도 줄여 주시는 것이 좋아요. 체중의 5%만 줄여도 혈당, 혈압, 콜레스테롤이 매우 좋아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저지방 식이를 합니다

 

꽁치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가장 흔한 것은 동맥경화로 인한 뇌졸중과 심장병이라고 해요. 그러므로 당뇨병에서는 혈당조절과 함께 콜레스테롤도 정상으로 유지해야 하는데요,특히 심장에 좋지 않은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다량으로 함유된 기름기 많은 육류, 난류, 가공육류, 내장류, 어패류의 섭취를 줄여주세요.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을 적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지방 중에서도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 하시는게 좋아요. 오메가3는 콜레스테롤의 일종인 중성지방을 낮추고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한다고 해요. 일주일에 2번 이상 등푸른 생선(고등어, 꽁치, 삼치, 정어리, 청어 등)을 드시는 것이 당뇨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음식을 싱겁게 먹습니다

 

파란소금

 

 

혈압이 높지 않아도 음식은 싱겁게 먹는 것이 좋아요. 당뇨환자에게서는 고혈압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며, 당뇨병이 있으면 당뇨병이 없는 환자분보다 혈압을 낮게 조절해주어야 해요.또 현재 혈압이 정상이어도 나이가 들면서 혈압이 높아지기도 하는데요, 다음은 일상생활에서 소금의 섭취를 줄이기 위한 방법이예요.

 

과일과 야채는 다른 식품군보다 염분이 적어 좋은 식품 이예요. 저염 혹은 무염식품이나 양념을 선택하고, 캔에 들었거나 훈제, 가공 처리(베이컨이나 햄 등)한 식품을 피하도록 해 주세요. 소금 대신 다른 향신료를 사용해 보세요. 요리할 때나 식사 시에 허브, 향신료, 레몬, 식초로 음식의 맛을 내고,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적게 드세요.

 

섬유소가 풍부한 식사를 합니다

 

샐러드.PNG

 

 

쌀밥보다는 현미나 잡곡밥이,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효과적이예요.특히 잡곡밥에는 쌀밥보다 섬유소가 2~3배 많이 들어 있어 식사 후 장에서 포도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감소시켜 혈당과 콜레스테롤을 적게 상승킨다고 해요. 섬유소는 주로 잡곡밥, 현미밥이나 채소와 과일, 콩류와 견과류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단, 땅콩과 호두 같은 견과류는 지방의 함량도 높아서 많이 섭취하면 계획된 총열량을 초과할 수 있으므로 비타민과 미네랄은 풍부하고 열량은 적은 녹황색채소의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운동을 합니다

 

자전거

 

 

지금까지 나온 어떠한 치료법도 운동보다 효과적인 것은 없다는건 다들 잘 아실꺼예요. 하루 30분씩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한 가지 약물을 더 먹는 것보다 혈당조절에 더욱 효과가 좋다고 해요. 걷기, 달리기, 자전거타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최소 이틀에 한번 이상은 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술은 가능한 마시지 않습니다

 

맥주

 

 

술은 칼로리가 높아 체지방을 늘리며 혈당을 불안정하게 한다고 해요. 혈당이 잘 조절되고 있는 상태라면 남자는 하루 2잔, 여자는 1잔 이내가 좋고, 혈당이 조절되지 않으면 술은 삼가 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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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9.03 17:47

기관지에 좋은 차 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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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

 

 

계절이 바뀌거나 환경이 바뀌면서 기관지가 약하신 분들은 건강을 지키지 못하고 병원 신세를 지게 되는데요, 그래서 기관지에 좋은 차,즙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기호에 맞는 차를 선택하셔서 올 가을 겨울 맛좋고 향좋은 차로 건강관리 하세요!

 

도라지차

 

각종 무기질과 미네랄 샤포닌 성분이 다량으로 들어있어 면역력증강과 기관지 폐 천식등에 좋다고해요. 또, 기관지 확장증으로 잦은 기침과 가래 해소에 도우마을 주기 떄문에 기관지에 좋은 차라고 할 수 있다고 하네요.

 

모과차

 

모과에 떪고 신맛이 기침을 멎게 하는데 효과적이고 가래 제거에 효과를 볼 수 있고 기관지가 안좋은 사람이라면 모과를 달인 차를 꾸준히 드시면 효과를 볼수있다고 하네요.

 

유자차

 

유차에는 리모넨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편도염이나 기관지염증 질환 개선에 효과적이고 유자는 레몬보다 비타민c가 3배나 더 함유 되어 있기 때문에 감기에도 좋고 감기 예방에도 좋다고 해요.

 

생강차

 

따뜻한 성질이 있어 몸살이나 감기에 좋고 손상된 기관지와 폐의 도움을 줄수 있고 천식을 다스리고 담을 없애는데 좋은 식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겨울철이면 생강과 유자차를 떠올리는데요 비타민이 많아 감기 예방에 좋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국화차

 

국화차는 임산부의 두통약이라고도 해요. 머리가 아플때 마시면 두통완화에도 좋고 또, 몸을 가볍게 해주며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위장을 편안하게 해준다고 하네요.흡연자가 마시면 수은 중금속 등의 독소를 제거하는데 효과적라고 해요.국화차는 체력이 약하신분이나 소화기관이 약해서 소화가 잘 안되고 설사를 자주 하시는 분들에게는 부작용이 날수가 있다고 하니 주의해 주세요.

 

오미자차

 

다섯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오미자라고 하는데요. 담배 흡연을 하시는 분들이 음용을 하시면 목 통증을 완화 시키고 잦은 기침을 멈추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홍차

 

초기 감기로 인한 목에 통증, 기침을 완화 시켜 주는데 좋고 이뇨 작용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지방연소가 활발하게 이뤄져 체중감량하는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배즙

 

배와 도라지를 함께 즙을 내려 먹으면 기침 천식 폐 등에 좋다고 해요.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많이 음용하시는 방법 중에 하나 인데요, 노년층에서는 폐 기능이 떨어져서 숨이 가파 입이 마르고 기침이 잦아서 즙으로 드시면 좋아요. 즙으로 드실때 도라지와 배를 함께 즙으로 내려 드시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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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9.03 13:06

숙면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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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

 

 

가장 이상적인 숙면시간은 8시간인 반면, 한국에서는 야근의 생활화로 인해 하루에 6시간도 채 잠을 자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잠을 적게 자더라도 건강하게 숙면 취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께요.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건강한 숙면법을 잘 알고 활용한다면, 보다 건강한 생활을 유지 할 수 있겠죠?

 

카페인 섭취를 줄인다

 

커피.PNG

 

녹차

 

 

잠들기 6시간 전에는 카페인이 들어간 음식을 드시지 않는것이 좋다고 해요. 카페인이 들어간 대표적인 음식에는 커피, 홍차, 녹차가 있는데요, 카페인이 다량 들어간 음식을 먹게되면 수면을 유도하는 신경전달 물질인 아데노신의 작용을 억제해 각성상태를 만들게 된다고 해요. 자연스럽게 깊은 잠에 빠지기 어려우니, 자기전에는 카페인 섭취를 지양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야식은 먹지 않는다

 

우유

 

 

숙면을 취하기 위해 잠들기 3시간 전에는 음식물 섭취를 제한 하는것이 좋아요. 음식물이 소화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2-3시간 정도 인데요, 식후 바로 잠을 자게되면 몸속은 소화를 위해 계속 움직이기 때문에 쉽게 잠들 수 없다고 해요. 정말 허기가 질 경우에는 바나나나 따듯한 우유등을 먹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규칙적인 생활패턴을 유지

 

 

개인마다 모두 생체리듬이 존재 하는데요, 취침시간이나 기상시간이 불규칙하면 생체리듬이 깨져 잠을 설치게 된다고 해요. 따라서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꼭 비슷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해요.

 

하루 30분 일광욕

 

해

 

 

낮에 일광욕을 하게 되면 신경세포 기능과 뇌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세로토닌이 생성되어 밤이 되면 잠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으로 바뀌어 숙면을 돕는다고 해요.

 

미온수로 목욕

 

반신욕

 

 

가장 효과적인 릴랙싱 방법은 목욕인데요, 자기전에 40℃ 정도의 물에서 20분간 목욕이나 반신욕을 하면 혈액 순환이 원활해 지고 근육 뭉침이 해소된다고 해요. 목욕대신 족욕도 좋은데요, 같은 온돋의 물에 15분 정도 발을 담그고 있으면 몸에 따듯해지고 수면에 좋은 두한족열이 발생해 수면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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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5.09.03 12:07

화장품 도구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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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얼굴에 뾰루지가 나고 화장이 잘 먹지 않는다면, 메이크업 제품이나 피부를 탓하기 앞서 메이크업 도구들의 상태를 먼저 점검해 보세요. 매일, 매주 제대로 세척하고 관리해주지 않으면 피부에 독이 될 수 있으니, 메이크업 도구들 부터 똑똑하게 챙기도록 해요.

 

파우더 퍼프

 

파우더

 

 

파우더 퍼프는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공기 중에 노출되는 빈도가 높아 미세먼지가 그대로 달라붙어요. 퍼프는 파우더와 꼭 분리해서 보관해 주시고, 여러개를 낱개로 구입해 사용한다면 지퍼백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세척방법 : 먼저 키친타올 위에 오렬두고 꾹꾹 눌러서 퍼프 속 묵은 파운데이션을 없애주세요. 그 다음,전용 클렌저를 푼 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가볍게 눌러서 빨고 깨끗하게 물로 세척한 후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말려주세요. 퍼프 전용 클렌저가 없다면 세안용 폼클렌저를 사용해도 무방하다고 하네요.

 

파운데이션 스펀지

 

퍼프

 

 

리퀴드 타입의 파운데이 션을 바르는 도구이기 때문에 파운데이션이 깊숙이 스며들어 완벽한 세정이 어렵고, 특히 파운데이션은 화장품 중에서도 세균이 가장 잘 생기는 편이라고 해요.

 

세척방법 : 파운데이션 스펀지는 대부분 일회용이기 때문에 세척하면 딱딱해 지거나 헤지기 쉬우므로 빨아서 쓰기 보다는 사용한 부분을 가위로 잘라내고 깨끗한 부분만 쓰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파우더 브러시&블러셔브러시

 

브러쉬

 

 

파우더 타입의 제품을 접촉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세균 번식은 적은 편인데요, 하지만 습기가 많은 곳은 피하고 일주일에 한번씩 세척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해요.

 

세척방법 : 미지근한 물에 중성 세제나 전용 클렌저를 풀어 세척하시면 되요. 브러시의 부드러움을 유지하려면 섬유 유연제를 푼물에 헹구면 된다고 해요. 그다음 수건으로 꾹꾹 눌러 물기를 뺀 후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말리면 된다고 하네요.

 

아이라이너 브러시&립브러시

 


립.PNG

 

 

브러시는 가장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데요, 한 번 사용하고 나면 제품이 엉겨 붙어 딱딱하게 굳어버리곤 하죠. 특히 립 브러시는 메이크업을 수정할 때 음식물 등이 묻을 수 있어 더욱 신경써서 관리 해야 하는데요, 아이라이너 브러시도 눈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자주 세척해 줘야 해요.

 

세척방법 : 매일 사용하기 전에 티슈나 화장솜에 브러시 클렌저를 적당량 덜어 브러시 표면을 가볍게 문질러 주시고, 다른 티슈로 브러시 모양을 잡아가며 클렌저를 닥아내고 말려서 사용해 주시면 되요. 아이 리무버를 사용하시거나 일주일에 한 번씩 샴푸나 중성세제를 사용해 미지근한 물에 세척해 주시면 된다고 해요.
아이래시 컬러

 

뷰러

 

 

눈가는 예민해서 세균 감염이 쉽기 때문에 뷰러는 일주일에 한번씩 고무를 분리하여 메이크업 리무버로 깨끗이 닦고 물에 헹궈준 다음, 물기를 닦아 보관해 주는것이 좋다고해요.고무패드는 3개월에 한번씩 교체해줘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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