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2016

행사기간 : 2016년 11월 26일 ~ 2017년 01월 08일
행사장소 : 부산 중구 광복로 및 광복중앙로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시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과 선사하고
원도심 부활을 위해 개최되는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크리스마스트리축제는 단순한 트리장식이 아닌 주제와 테마가 있는 트리장식과 특색있고
겨울철에 어울리는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광복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을 기쁘게 한답니다.





탱탱한 속근육을 완성하는 플랭크 운동법

플랭크 운동 효과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은것은 허리를 단련시키는 운동, 몸의 중심을 단련시켜,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효과적인 운동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기 때문인 듯 해요.
플랭크는 복근, 등, 허벅지 등 몸을 움직이는데 제일 중요한 코어 근육을 단련시킨답니다. 팔과 발 앞꿈치로 몸을 지탱하면서 복부 , 허벅지 , 어깨까지 근육의 긴장을 유지함으로써 단시간에 큰 운동 효과를 볼 수 있어
허리가 아픈 사람들에게 플랭크 운동은 관심을 둘 만하지요.
코어 운동이란 몸의 핵심부라는 뜻을 연상시켜서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우리 몸에서 핵심부는 바로 우리의 몸을 일으켜세워 주는 척추라고 할 수 있겠죠. 코어운동은 이 척추와 붙어있는 골반, 복부의 안정과 균형을 생각하는 운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별다른 장비가 필요없이 어디에서나 바로 실시(짐볼이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초급자 과정에서는 일단 몸만을 이용해서도 무리가 없을 듯 싶습니다)할 수 있으며 장소불문, 시간불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이점이 많은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연한 친구에게 해선 안될 말 7가지

좋은 의도의 말이라도 상대방에게는 깊은 상처를 줄 수 있다는거 아시죠?
특히 애인과 헤어진 친구는 말 한마디에 밤잠을 못 이룰 수도 있다고 합니다. 미국 매체 코스모폴리탄의 '실연한 친구에게 해서는 안될 말 7가지'를 보도했는데요. 정신과의사, 관계전문가들의 조언을 추린 것입니다.
1. “그때 왜그랬어”
친구에게 죄책감과 수치심을 유발하거나, 비난하는 말은 금물이라는데요. 이미 친구 스스로도 자신을 충분히 탓하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대신 감정을 분산하는 활동을 추천해 주는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산책, 맛집 방문, 쇼핑을 제안하거나. 나의 엽기 사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하네요.
2. “어떤 기분인지 이해해”
이 말은 자제하라고 하네요. 당신도 이별을 겪었고, 그래서 친구의 기분을 잘 안다 하더라도. 친구도 실연의 고통이 흔하다는 것쯤은 알고 있지만 하지만 실연의 슬픔에 빠지면 아무도 자신을 이해할 수 없다는 생각이 지배적이게 된답니다. 대신, “당장 나랑 이야기하지 않아도 좋아. 난 언제든 들을 준비가 되어 있어”라고 말해주라고 합니다.
3. “더 좋은 사람을 만날 거야”
물론 당신의 친구는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적기가 아니랍니다. 친구가 관계의 끝을 인정하더라도, 아직 감정은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그저 들어주기만 하고. 조언은 아낄수록 좋다고 합니다.
4. “어차피 그 사람은 별로였어”
사실이더라도, 말할 가치는 없다는것 아시죠? 혹여 친구가 재결합할수도 있으며, 친구는 당신이 연인을 비난했던 것을 서운해할 가능성이 높답니다. 아무리 다시 사귈 가능성이 없더라도 조심하는것은 친구는 아직 감정이 남아있기 때문에, 당신의 비난에 반발심이 들 수 있기 때문이죠.
5. “다른 사람 소개해줄게”
사랑은 다른 사랑으로 잊는다? 성급한 만남에 더욱 상처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성 전문가 돈 마이클 박사는 “감정이 정리되지 않았다면, 친구는 다른 사람과 성관계를 하다 울지 모른다”고 경고했답니다. 대신, 친구의 데이트 상대를 자처해주고. 친구가 좋아할 일들을 함께 해주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6. “지난 사람은 그만 잊고, 앞을 봐”
친구는 이 사실을 모를 만큼 바보가 아니며. 친구는 그저 슬퍼할 시간이 필요한것 뿐이랍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그저 들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7. “술로 잊자!”
가장 나쁜 방법. 친구는 술에 취해 기분이 더 나빠질 수 도 있으니. 더 건강한 활동들이 널려있답니다. 영화, 달콤한 디저트, 운동 등. 물론 진지하거나 슬픈 영화는 금물이지요...
만추에 떠나면 좋을 '서울의 걷기여행길 10선'
가을이 한껏 무르익어 가고 있네요. 절기는 겨울의 문턱에 들어섰지만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은 지금부터가 만추라고 하네요. 특히 월동준비에 분주한 초목들이 털어내는 단풍낙엽길은 늦가을 정취를 맛보기에 더할 나위없다고 하니 잠시 어수선한 사회분위기에서 벗어나 보는건 어떨까요?
먼 길 여행이 부담스럽울때 집 근처 가까운 곳을 찾아 만추의 서정에 흠뻑 젖어들어 보시길...
1. 서울 한양도성길 (서울시 종로구)
한양도성길은 유래 깊은 서울의 명품 길이랍니다. 서울 한양도성길은 자신의 체력에 맞게 구간별로 나눠서 여행할 수 있는데 백악산(북악산)구간은 지리적 특성상 군사지역으로 분류돼 창의문·숙정문·말바위 안내소에서 신분증 검사를 마쳐야 출입할 수 있고 합니다.
◇코스경로 : 숭례문~서소문~돈의문 터~인왕산~창의문~백악마루~숙정문~말바위쉼터~혜화문~낙산~흥인지문~광희문~남산~숭례문 (10시간 소요/ 난이도 :어려움)
2. 덕수궁산책길(서울시 중구)
유명한 덕수궁 돌담길을 걷는 구간으로. 높다란 돌담길을 걷다가 정동극장, 구러시아공사관, 서울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서울역사박물관 등을 거치며 다양한 볼거리와 배울 거리를 만나는 코스랍니다.

◇코스경로 : 서울역사박물관~경희궁~정동공원~덕수궁 돌담길~대한문~경운궁~양이재~서울역사박물관 (2시간 소요/ 난이도 :쉬움)
3. 서울숲-남산길 (서울 성동구, 용산구)
서울을 대표하는 생태공원, 서울숲과 남산을 연결하는 길이며 이 길은 도심 속에 위치하면서도 잘 가꾸어진 공원 및 산책로 등을 서로 연결시킨 독특한 구조로, 도심에서 녹지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스스로에게 주는 진한 ‘한잔’의 위로
"힘든 하루를 보내고 텅 빈 집으로 돌아온 나를 위로해 주는 건 이 맥주 한잔 뿐이다. 그래서 난 오늘도 이렇게 혼자 마신다."
얼마 전 종영한 tvN <혼술남녀>의 대사입니다. 바쁘고 빠른 경쟁 시대, 우리들에게 필요한 건 아마도 한 박자 쉬어갈
여유와 위로 아닐까. 현대인들에게 전하는 한잔의 위로, '혼(자서 마시는)술 여행'을 소개해 봅니다.

우리는, 왜 혼자 마시게 되었을까?
혼자 술을 마시는 행위는 상당한 용기가 필요한데 이왕이면 혼자서도 마음 편히 입성해 한잔 할 수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아예 '세 명 이상은 정중히 거절'하는 가게라면 혼술족들이 더더욱 마음 편히 찾아갈 수 있으리라.
그렇게 혼자서 퇴근길 가볍게 한잔 할 수 있는 곳들을 찾아봤다. 혼자서 먹고 마시는 일은 생각보다 근사하답니다.
누군가와 시간을 맞출 필요도 애써 대화를 이어가지 않아도 되는데요. 나와 술, 그리고 시간이 함께 할 뿐이지요.
대낮에 나홀로 즐기는 '한잔'도 가능

대학로 깊숙한 골목에 자리한 <독일주택>으로 가게 이름이 '홀로 한잔의 술을 마시네'라는 뜻을 지닌 혼술집.
혜화역<압구정비어> 골목으로 들어가면 <독일주택>이 나오는데 '홀로 한잔'을 권하는 가게답게 다양한 주류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무엇보다 대낮에 혼자 한잔 할 수 있다는 게 <독일주택>의 포인트인데요. 밝은 대낮에 고즈넉한 한옥에 앉아 홀짝홀짝
진한 생맥주 한잔을 마시면 그 자체로 힐링이 된답니다. 너무 바쁘고 지쳐있는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이랍니다.

푸짐하고 든든한 한끼, ‘밥과 한잔’




다음은 상수동에 자리한 <김씨네 심야식당>.일본의 인기 만화 <심야식당>을 모티브로 하고 있답니다.
오후 6시부터 오전 3시까지 문을 여는데 만화에서 본 장면과 비슷한 모양의 식당에 들어가 편안하게 혼자 밥과 술을 즐길 수 있답니다.
<김씨네 심야식당>은 굳이 혼자가 아니더라도 친구와 같이 가도 무리가 없는데요. 푸짐한 밥과 안주, 그리고 다양한 주류를 갖췄기 때문이랍니다. 단, 자리문제로 3인 이상은 받지 않는다니 기억해두어야 됩니다.
마지막으로 정말로, 혼자 마셔야만 하는, 혼자 마실 수밖에 없는 날 찾게 되는 연남동 <문부터>.

그저 술만 파는곳...
온갖 고민들로 머리가 복잡할 때 식욕이 있을 리 없을때. 이 넓은 세상에 나 홀로 남은 것 같은 기분이 들 때 그럴 때,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어디로도 갈 수 없을 때, 잠시 호흡을 고르러 가게 되는곳. 섬처럼 떨어져 있는 이들이 모여 각자의 술잔을 비우며 생면부지 사람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 혼자의 시간. '한잔'하며 깨닫게 된답니다. 결국은 나 밖에 나를 위로할 수 없다는 것을. 이렇게 우리는 위로받고, 위로하며 '한잔'을 찾아갑니다.

복부비만 탈출기

대부분의 여성들이 다이어트를 결심할땐 스키니즈와 티셔츠 한장으로 여성스러운 몸매와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하는 욕망이 생길때가 아닐까 싶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하루의 일상이 운동과는 멀거나 사무직 직장 여성인 경우 하체비만이 심각하고 심해지는 경우 복부에 내장지방이 형성된답니다.미용상의 문제나 성인병의 심각성을 깨닫고 다이어트를 결심해 봅니다. 좋다는 각종 다이어트 방법으로 노력을 해보지만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요.
식이요법, 운동, 약물요법, 등 다양한 각도로 접근했음에도 해결하지 못했을 경우 부천 비너스의원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복부 지방흡입 수술로 탄력있고 슬림한 복부라인에 도전해 보세요.

복부는 남녀 모두에게 지방흡입을 원하는 가장 흔한 부위이면서 수술후 만족도가 좋은 매력적인 부위인데 복부의 경우 다른 부위와는 달리 넓고 평평한 면이 많으므로 골고루 균일하게 지방흡입을 하고 피하지방은 조금 남겨두는 것이 기술인데요 본원에서는 진정한 만족한 결과를 얻을수 있을 거예요.
부천 비너스의원의 흉복부지방흡입은 복부전체의 지방흡입부위에서 갈비뼈 윗쪽의 가슴부위, 허리라인 주위, 견갑골 하방의 등부위를 추가로 포함하여, 서 있을때 복부로 늘어지는 지방층을 제거함으로서 에스라인 복부 지방흡입 수술이 되는 거랍니다.
하복부는 대개 여성에게서 팽만이 많으며, 분만후 복벽이 늘어난 분들이 많아 흔히 치골하방으로 늘어져 있어서 정말 고민인데요. 그러나 수술후 피부수축이 좋아 피부절개 없이도 정말 신기할 정도로 리프팅이 되어 효과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부위중의 하나랍니다.
여성의 측면라인은 힙과 허리 부분으로 옆구리(Love Handdle)로 불리기도 하는 부위로 나이가 들면서 지방조직이 증가하기 시작하며,다이어트나 운동에 효과가 적어 '나이살' 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전체 복부 비만이 심하지 않으신 분들은 측면 힙과허리, 옆구리만을 시술받으셔도 젏었을때의 에스라인으로 돌아 갈수 있답니다.
또한 등부분은 브라선을 따라 위아래 튀어 나온 살들이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보통 옆구리 윗쪽 갈비뼈 상방의 지방층이 비대해짐으로서 생기게 된답니다. 등의 지방흡입은 섬유조직이 많고 피부가 두꺼워서 수술이 어려운 부위중의 하나이지만 등과 브라라인 부위를 함께 수술함으로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복부 지방흡입후에 다시 여러가지 식이요법이나 운동을 병행하면 놀라운 효과에 깜짝 놀라실겁니다.^^*
TIP : 지방흡입 수술후에 운동은 한달후에 가능하답니다.

서울빛초롱축제 2016
행사기간 : 2016년 11월 04일 ~ 2016년 11월 20일
행사장소 : 청계천



고즈넉한 서해의 가을 바다
깊어가는 가을에 답답한 마음 파도에 실려보내고 왔답니다.
사진으로 나마 같이 힐링하실래요?
보이는곳은 웅천 비체팰리스 건물이예요. 가족 단위나 단체로 많이 방문하는것 같으며 기본적인 음식도구가
갖추어져 있어서 간단한 취사도 가능하며 주위에 음식점도 많고 1층에는 뷔페도 있더라구요.
창문으로 바로 드넓은 바다가 보여서 더욱 좋았답니다.^^*

숙소에서 촬영한 모습이예요.
해뜨기전에 모습인데 밀물에 물이 저~만큼 나가 있다가 조금씩 들어오고 있는 모습이예요.


드러난 갯벌에 나가 걷는 사람들, 조개를 캐는 사람들도 있어요.

방파제에 나가 걸어보며 서해 바다의... 아직은 시원하다고 느끼는 바다바람도 맞아보았답니다.

석양도 보지 못한 조금은 짧고 아쉬운 여행이었지만 그저 일상에서 벗어났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