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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7.12.26 02:59

식이섬유 보충제, 장내 건강 못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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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식이요법에서 칼로리의 양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해요. 하지만 식단에 함유된 섬유질의 양이 중요하다는 사실이 연구를 통해 확인 되었다는데요. 조지아 대학교 연구진이 발표한 논문(Bifidobacteria or Fiber Protects against Diet-Induced Microbiota-Mediated Colonic Mucus Deterioration)의 내용에 이라고 해요. 연구진은 먼저 쥐에게 섬유질이 적은 식사를 제공했다고 하는데요. 섬유질이 적은 식사를 한 쥐들은 체중 증가, 높은 혈당의 문제가 발생한 것은 물론이고, 결장의 두께가 줄어들고 많은 장내 세균이 죽는 건강 불균형이 발생했다고 해요.

 

연구진은 한 그룹의 쥐에게 이눌린 식이섬유가 20% 함유된 식단을 제공했다는데요. 그 결과 체중 감량과 혈당 조절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 또 결장 질량이 회복됐을 뿐만 아니라, 장내 세균의 수다 다양성도 복원되었으며 반면 섬유질 보충제로 식이섬유를 섭취한 쥐는 세균 다양성이 회복되지 않았다고 해요. 연구진은 식이섬유가 부족한 식단은 장내 세균의 조성과 대사를 변경해 장에 문제를 일으키고 궁국적으로 대사 질환을 유발한다고 설명했다고 해요. 다만 섬유질 보충제만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하는데요. 이 연구는 12월 21일(현지 시간) '셀 호스트 앤 마이크로브(Cell Host & Microbe)'를 통해 공개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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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교 연구진은 짧은 운동과 뇌의 통제 능력에 대한 연구(University of Western Ontario)를 수행했다는데요. 10분만 유산소 운동을 하면 정신적인 업무 수행 능력이 향상되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고 하네요. 기존 연구를 통해서 운동이 뇌의 능력을 일시적으로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준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해요. 특히 20분 일회성 운동을 할 경우 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다고 하는데요. 뇌에 도움을 주려면 최소한 몇 분을 운동해야 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네요.

 

웨스톤온타리오 대학교 연구진은 10분만 운동해도 뇌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을 확인 했다고 하는데요. 연구진은 참가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은 10분간 앉아 있거나 잡지를 읽고, 또 다른 그룹은 운동용 자전거를 타고 활발히 운동을 했다고 해요. 이어진 과제에서 연구진은 참가자들의 안구 반응 시간을 측정 했으며, 참가자들에게 고정된 작은 점을 응시하도록하고 이어서 우번째 점이 나타나면 눈을 점이 나타난 방향과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했고, 처음 있던 점의 왼쪽에서 새로운 점이 나타나면 눈을 오른쪽으로 움직이는 것이었다는데요.

 

측정결과, 운동을 한 참가자는 반응 시간이 운동 전에 비해 59칼로리초만큼 줄었으며 인지 능력이 최고 14%까지 증가한 경우도 있었다고 하네요. 연구진은 시험을 치기 전에 운동을 하는 것이 뇌를 활성화하는 좋은 방법일 것이라고 조언했다고 해요. 이연구는 2018년 1월8일자 '뉴로사이콜로지아(Neuropsychologia)'에 실릴 예정이며, 온라인을 통해 먼저 공개되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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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햄튼 대학 연구진은 11일 성인의 정신건강에 이로운 음식이 연령에 따라 다르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하네요. 연구에 따르면 분기점은 서르 즈음 18~29세의 청년은 육류, 30세 이상의 장년은 과일을 챙겨먹어야 스트레스가 줄고 기분이 좋아진다고 하는데요. 린다버대시 교수에 따르면 청년의 기분은 세로토닌과 도파민의 농도가 가용성을 높이는 음식인 육류와 운동에 좌우된다. 그는 일주일에 3회 미만 고기를 섭취하고, 운동 횟수가 3회 미만인 청년은 정신적 고통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고 하네요.

 

장년의 경우 항상화물질의 가용성을 높이는 과일과건전한 식습관이 중요하며, 특히 커피나 급속하게 당지수를 높이는 음식을 피하고 아침식사를 꼭 챙겨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교감신경계를 부적절하게 자극해 스트레스를 느낄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하는데요.이 연구(Assessment of Dietary Factors, Dietary Practices and Exercise on Mental Distress in Young Adults versus Matured Adults: A Cross-Sectional Study)는 영양 신경과학(Nutritional Neuroscience)에 발표되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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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8 02:36

과체중, 생각보다 훨씬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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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량지수(BMI) 분석에서 과체중의 나쁜 영향이 과소 평가됐다는 연구가 발표 되었다고 해요. 브리스틀 대학교 연구팀은 BMI와 사망률 사이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Confounding by ill health in the observed association between BMI and mortality: evidence from the HUNT Study using offspring BMI as an instrument)를 발표했다고하는데요. BMI는 비만 판정하는 방법의 하나로 체중(㎏)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값이라고 해요. 세계보건기구(WHO)는 BMI가 18.5~25를 정상 범위로 권고하고 있는데요. 25~29는 과체중, 30 이상은 비만, 18.5 미만은 저체중 등으로 분류한다네요.

 

이전 연구에서 사망률과 BMI의 관계는 U자 형태, 즉 BMI가 높거나 낮아지면 사망률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관계가 있다고 알려졌는데요. 이 연구에 따르면 약간의 과체중은 사망률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해요. 오히려 사망 위험이 최소화되는 BMI는 의사가 일반적으로 권장하는 것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고 하네요. 하지만 브리스틀 대학교 연구팀은 이런 기존 연구를 반박했으며, 연구진은 노르웨이 인구 기반 건강 코호트(HUNT)를 사용해 연구했다는데요. 그 결과 과체중의 위험성이 과소 평가되고 있으며, 오히려 BMI가 낮은 경우 명백히 건강에 해로운 영향이 줄어들었다고 결론 내렸다고 하네요.

 

연구진은 건강을 위해 BMI는 반드시 18.5~25 사이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으며, 이번 연구는 12월 1일 '인터내셔널 저널 오브 에피데미올로지(International Journal of Epidemiology)'를 통해 공개됐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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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7.11.28 01:55

마늘, 슈퍼 박테리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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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이 슈퍼 박테리아를 막아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Garlic could ward off hospital superbugs)가 나왔다고 하네요. 슈퍼 박테리아는 강력한 항생제에도 쉽게 제거되지 않는 박테리아(세균)를 말한다는데요.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마늘에 들어있는 아존이라는 화합물이 내성균을 와해시켜 항생제가 다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아존 성분이 미생물이 인체 조직에 달라붙기 위해 필요한 특정 유전자를 억제함으로써 이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이라는데요. 연구팀은 "이번 연구가 항생제 내성 균주인 메티실린 저항성 포도상구균(MRSA)을 비롯한 다른 병원성 감염 문제를 해결하거나 치료가 힘든 낭포성 섬유종이나 당뇨병 환자의 만성 부상을 퇴치하는데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고 해요.

 

연구팀은 마늘에 들어있는 아존 성분이 미생물 막(균과 미생물을 함유하고 있는 얇은 점액의 막)의 파괴를 이끄는 특정 유전자를 억제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세균이 인체 조직에 달라붙기 위해서는 미생물막이 파괴되어야 한다고 하네요. 이런 과정을 통해 세균이 숫자를 늘려가기 위해 필요한 세균 간의 신호 주고받기를 막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이렇게 되면 항생제나 신체 면역 체계가 더 효과적으로 감염을 퇴치하게 된다고 하네요.

 

연구팀의 팀 홀름 야콥센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토대로 낭포 성 섬유종과 같은 만성 감염증을 치료할 수 있는 마늘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며 "마늘 속 화합물이 포도상구균과 녹농균이라는 두 가지 세균을 동시에 퇴치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생제와 같이 사용했을 때 더 효과적인 치료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해요.이번 연구 결과는 '네이처 사이언티픽 리포츠(Nature Scientific Reports)' 최신호에 실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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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7.11.27 06:51

살찌면 유방암 검사 더 자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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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여성은 유방암 검사를 더 자주 받을 필요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스웨덴 카롤린스카 대학병원 연구팀은 "과제중이거나 비만인 여성은 적정 체중의 여성에 비해 2cm이상의 종양에서 유방암 발병 위험이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고 해요. 또 살찐 여성은 유방암 정기 검진 사이에 발생하는 암 즉, 간격 암이 발생했을 때 정상 체중의 여성에 비해 병의 증세가 훨씬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하네요.

 

연구팀의 영상의학과 전문의인 프레드릭 스트랜드 박사는 "연구 결과 유방암 예방과 조기 진단을 위해 살찐 여성들은 유방암 검진을 더 자주 받을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고 해요.

 

연구팀은 2000여 명의 스웨덴 여성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으며, 연구 참자아의 연령은 55~74세 였고 2001년~2008년 사이에 모두 침습 성 유방암 판정을 받았다고 해하네요. 이들의 평균 체질량지수(BMI)는 25.6이었다. 체중(㎏)을 키(㎡)로 나눈 값인 BMI는 18.5~24.9는 정상, 25~29.9는 과체중, 30 이상은 비만으로 분류한다고 하는데요. 연구결과 BMI가 25를 넘거나 치밀 유방 조직이 있을 경우 정기 검진에서 유방암으로 진단받은 큰 종양이 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단, 간격 암이 발생한 큰 종양은 BMI와만 연광성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특히 BMI가 25를 넘는 여성은 날씬한 여성에 비해 간격 암의 증세가 훨씬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네요.

 

미국 뉴욕 마운트 시나이 헬스시스템의 로리 마르골리스 박사는 "이번 연구로 언제 유방조영술 검사를 받아야 되느냐에 대한 논란을 끝낼 수 있게 됐다"며 말했다고 해요. 이번 연구 결과는 북미영상의학회(RSNA) 연례 총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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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7.11.25 02:02

와인은 편안함↑, 양주는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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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은 지친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휴식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스스로를 자신감 있고 섹시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도록 만드는 술은 무엇일까요?. 양주가 이런 효과를 가져다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영국 국민의료보험(NHS) 재단 트러스트 연구팀은 3만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데이터를 분석해 종류가 서로 다른 술이 각기 다른 감정을 촉발한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하는데요.

 

연구팀에 의하면 보드카, 진, 위스키 등의 양주는 격렬한 감정과 연관을 보였다는데요. 응답자의 30%는 양주를 마실 때 공격성이 강화됐고, 28%는 동요, 22%는 울먹임 등이 촉발됐다고 응답했다고 해요. 부정적인 감정뿐 아니라 긍정적인 감정도 일어났다고 하는데요. 58%는 열정, 59%는 자신감, 42%는 섹시함을 느꼈다고 답했고, 반면 레드와인과 맥주를 마셨을 때는 몸과 마음이 좀 더 이완되는 기분을 받았다는 답변을 했다고 해요. 응답자 중 53%는 와인을 마신 뒤 느긋하고 편안해졌다고 답했고, 50%는 맥주를 마신 뒤 편안함을 느꼈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화이트와인보다는 레드와인이 피로와의 연관성이 높았다는데요. 응답자의 60%는 레드와인을 마신 뒤 피로를 느꼈다고 답했다고 하네요. 술에 따라 각기 다른 감정이 촉발되는 것은 알코올 도수와 술을 구성하는 성분 등의 영향 때문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는데요. 음주량에 따라서도 달라지며 각 술이 가진 문화적 함축과 광고 방식 역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고 하는데요. 남성보다는 여성이 술에 의해 일어나는 감정 변화폭이 컸다고 하네요. 단, 공격성은 제외였으며. 이는 남성에게서 보다 강하게 나타났다고 해요.

 

이러한 연구(Do emotions related to alcohol consumption differ by alcohol type? An international cross-sectional survey of emotions associated with alcohol consumption and influence on drink choice in different settings)는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British Medical Journal)' 11월 20일자 온라인판에 게재됐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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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7.11.24 01:55

운동하면 12시간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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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적절하게 하고 난 뒤 상쾌한 감정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고 12시간까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하네요. 미국 버몬트 대학교 연구팀은 18~25세의 건강한 남녀 48명을 두 팀으로 나눠 한 팀은 운동을 하지 않게 하고 다른 한 팀은 실내 자전거를 20분 동안 타게 하고, 운동 직후와 1,2,4,8,12,24시간 뒤 참가자들의 기분을 설문 조사를 했다고 하는데요. 그 결과 운동을 한 사람들은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들보다 기분이 더 좋았고 이 기분은 12시간 까지 지속이 되었다고 하네요.

 

연구팀의 제레미 시볼드 교수는 "운동으로 인해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엔도르핀과 같은 신경 전달 물질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으로 추정하고 있다"라고 밝혔다네요. 그는 "사이클 선수들이 전력을 다할 때 정도의 운동 강도를 얘기 하는 것이 아니라"며 "하루에 몇 분이라도 정원손질, 산책 등 즐겁게 할 수 있는 활동을 하면 행복감이 지속된다"라고 말했다네요.

 

미국 스포츠의학회는 '미국 신체활동 지침'에서 성인은 매주 최소 150분 정도 적절한 강도로 신체 활동을 해야 한다고 권고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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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7.11.18 02:08

집 따뜻해야 잔병 없이 오래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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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집의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해야 잔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스코틀랜드 의료연구협의회 연구팀은 그 동안 진행된 연구 40개를 검토해 평소 집을 얼마나 따뜻하게 유지하고 있는지와 건강 상태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고 하는데요. 건강 상태로는 고혈압, 심장볍, 호흡기 질환, 정신 질환 등이 고려 되었을때 그 결과, 따뜻한 집에 살수록 모든 질병에 걸릴 위험이 적은 것으로 조사 되었다고 하네요.

 

따뜻한 집에 사는 사람에게는 감기, 독감 등 호흡기 관련된 질환 및 알레르기성 및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밤에 기침하는 증상을 적게 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고혈압, 심장병 위험도 추운 환경에서 사는 사람보다 적었으며 우울감이나 걱정 지수도 더 낮은 것으로 관찰 되었다고 하네요. 연구팀은 "보온이 잘 되지 않는 열악한 환경에 있을수록 만성 질환이나 조기 사망의 위험이 커진다"며 "보온을 하기 힘든 가난한 사람들의 공공 건강을 위해 집 환경 개선 같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고 하네요. 이연구 결과는 '아메리칸 저널 오브 퍼블릭 헬스(American Journal of Public Health)'에 실렸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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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7.11.17 01:47

초콜릿에 회춘의 비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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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과 레드와인이 어떻게 젊음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지를 밝혀낸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영국 엑서터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초콜릿과 레드와인은 노쇠한 세포의 회춘을 도와 더 덞게 보이게 만들며 젊은 세포처럼 기능하도록 높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인간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세포에 들어있는 DNA 가닥을 보호하는 텔로미어가 점점 짧아 진다고 하는데요. 텔로미어는 구두끈의 끝에 붙어 있는 플라스틱 부위처럼 DNA가닥의 끝에 꼬맃터럼 붙어 있다고 해요.

 

텔로미어는 세포가 분열할 때마다 길이가 점점 짧아져 모두 닳아 없어지면 세포는 분열을 멈추고 죽거나 기능이 망가진다고 해요. 조직과 장기의 기능도 이에 따라 저하가된다고 하는데요. 연구팀음 레드와인과 다크 초콜릿, 적포도, 블루베리에 들어있는 천연 화확 물질에 기반을 둔 화합물을 세포에 적용하는 실험을 했다고 하네요. 이런 식품에는 항상화 및 항염증 효과가 있는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고 하는데요. 실험 시작 후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레베사트롤(reversatrol) 유사체로 불리는 노쇠한 세포가 분열하기 시작했고 텔로미어의 길이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이번 연구는 인간이 나이가 들어갈 때 맞추기 인자(splicing factors)라고 불리는 일련의 유전자가 점차적으로 꺼지는 것을 보여주는 초기 연구 결화를 토대로 했다고 하네요. 연구팀의 해리스 교수는 "이번 연구는 젋거 건강하게평균 수명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한 노력의 첫 단계" 라며 "화학 물질을 사용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스위치가 꺼진 주요 유전자의 스위치를 제자리에 돌려놓음으로써노쇠한 세포의 기능을 복원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고 해요. 이번 연구 결과는 '비엠제이 셀 바이올로지(BMJ Cell Biology)'에 실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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