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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1.20 16:10

군살 붙기 쉬운 겨울, 생활 속 다이어트 요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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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강해진 찬바람이 겨울의 문턱을 알리고 있어요. 이런 날씨엔 옷은 점점 두꺼워지고 활동량은 줄어들다 보니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 군살이 늘어나 버리기 쉬워요. 그러나 알고 보면 날씨가 추워질수록 체온 유지를 위해 기초대사량이 자연스레 늘다 보니 칼로리 소모가 많아져 다이어트를 하기에 더없이 좋은 때이기도 해요. 단 다이어트의 기본인 식사와 운동에 있어 몇 가지 유의사항만 지키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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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국물의 유혹 물리치세요

뜨끈한 국물 요리로 움츠렸던 몸을 녹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는 때예요. 그러나 국물 속에 포함된 나트륨을 과다섭취할 경우 신진대사가 떨어지고 과식을 유발할 수 있어 비만의 원인이 되요. 기나긴 밤, 야식의 유혹을 물리치지 못하고 끓이게 되는 라면도 스프는 정량보다 적게 넣고 국물은 남기는 게 현명해요. 평소 메뉴를 선택할 때에도 탕, 찌개, 전골 같은 국물 위주의 음식은 삼가거나 건더기 위주로 먹고 외식보다는 집에서 저염식으로 직접 조리해서 먹는 게 나아요. 칼륨이 풍부한 채소 위주의 식사는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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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칼로리 소비하세요

아침에는 이불에서 나오는 것부터 뭉그적거릴 정도로 활동량이 급감하는 계절이예요. 이렇게 활동량이 줄어들면 섭취하는 칼로리보다 소비하는 칼로리가 적어져 남는 칼로리는 자연스레 몸에 차족차족 쌓이게 되요.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틈틈이 칼로리를 소비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해요. TV를 보며 훌라우프 돌리기, 음악 틀어놓고 신나게 집안일 하기, 틈틈이 스트레칭 하기 등 일상에서 몸을 조금 더 움직이는 방법을 찾아보는게 좋아요. 이와 함께 실내 온도를 너무 높이지 않고 생활하는 것도 신진대사를 활발하게해 생활 속에서 에너지를 소모하는 방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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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걱정 없는 실내운동 선택하세요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는 좋지만, 추운 날씨에 무리한 야외운동을 시행할 경우 관절이 경직되어 있어 부상의 위험이 커지고 심혈관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해요. 이럴 땐 집안에 있는 운동기구를 이용하거나 가까운 거리의 헬스장에서 러닝머신, 고정식 자전거 타기, 수영, 근력운동 등을 꾸준히 실시하는게 더 효과적이예요. 단, 사방이 막힌 실내에서 하는 운동은 자칫 지루할 수 있으므로 함께하는 친구를 만들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하는 등 운동을 꾸준히 하는 방법을 찾아보는게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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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1.18 12:40

뱃살빼기? 웃기와 숙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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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해도 끝까지 빠지지 않는 살때문에 많이 고민하시죠? 보기 흉한 뱃살을 빼기 위해 매일 운동과 식이요법을 하는데도 체중이 요지부동이다. 왜 그럴까? 이럴 때 다른 생활습관을 짚어보는게 좋습니다. 왜 안 빠지고 있는지 알아보세요. 수면시간이나 스트레스 등도 몸무게를 불리는 요인이라고 해요. 다이어트를 몇 번 해본 사람은 수면의 질과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안다고 합니다. 학술지 '국제비만저널'에 실린 논문을 중심으로 비만과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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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시간이 규칙적이면 뱃살을 빼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잠을 깊이 잘 자면 포만감과 배고픔을 조절하는 호르몬의 균형이 맞아 칼로리 섭취를 막아준다고 합니다. 이는 외국의 연구결과에서도 확인되고 있다고 해요. 미국의 유명 건강연구센터인 카이저퍼머넌트 연구팀이 미국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수면과 뱃살의 관계를 조사한 결과, 매일 일정한 시간에 6~8시간씩 잘 잔 사람은 평균 4.5㎏ 정도의 체중이 감소했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3시간 이상 운동하고 과일, 채소, 저지방 음식을 주로 먹은 사람도 살이 빠졌다고 해요. 그러나 수면 습관이 불규칙한 사람은 체중이 거의 줄지 않았다고 하니 올바른 수면 습관이 살빠지는 것에도 연관이 있나봅니다. 연구팀은 "뱃살을 빼려고 체육관에서 억지로 땀을 흘리거나 맛없는 음식만을 골라먹는 것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어 푹 자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조언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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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종류도 중요하다고 해요. 뱃살을 빼겠다고 윗몸일으키기 등 뱃살자극 운동만 반복하면 효과가 떨어진다고 해요. 에어로빅 등 유산소운동으로 몸의 지방을 우선 줄인 후에 윗몸일으키기를 해야 복부에 근육이 만들어져 배가 덜 나오게 된다고 합니다. 미국 듀크 대학교 연구팀이 에어로빅과 근육운동의 효과를 관찰한 결과, 에어로빅을 한 사람들은 내장지방과 지방간, 피하지방 등 모든 복부지방 수치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 해요. 반면에 근육운동을 한 사람은 복부지방 감소수치가 에어로빅 운동보다 크게 낮았다고 합니다. 에어로빅과 근육운동을 병행한 참가자들도 에어로빅만 한 사람보다 뱃살감소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스트레스 강도도 점검해야 한다고 해요. 스트레스 호르몬이 비만을 불러온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인데요. 영국의 신경과학자 헬렌 필처 박사는 크게 자주 웃으면 열량이 소모되고 스트레스가 감소해 살이 빠진다고 했다고 합니다. 1시간 동안 크게 웃으면 30분간 역기 운동을 할 때 소모하는 열량과 비슷하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크게 웃을 때 가슴 부위가 커진다. 이 때 배의 근육은 올라간 허파를 밑에서 떠받치기 위해 열심히 움직여야 한다고 합니다. 코미디를 보면서 눈물이 날 정도로 웃으면 뱃살이 빠지게 되는 원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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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더 많은 혈액이 몸 전체로 퍼진다고 해요. 웃음의 혈액 순환 효과는 운동을 할 때나 또는 콜레스테롤 저하 약을 먹었을 때의 효과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얼굴 운동도 된다고 하네요. 웃을 때 최소 15개 이상의 얼굴 근육이 움직여야 하므로 얼굴 피부가 유연해지고 건강해진다고 합니다. 웃으면 행복감을 주는 신경전달물질 엔도르핀이 분출되므로 스트레스 감소 효과도 크다고 하니 늘 열심히 웃어보세요. 면역 시스템도 강화돼 감기 바이러스 따위를 더욱 잘 물리치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효과는 웃은 뒤 24시간까지 지속된다고 하네요. 살을 빼기 위해서라도 많이 웃고 생활하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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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1.17 11:08

다이어트에도 좋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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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식사대용으로 사과를 드시는 분들 많으시죠? 사과를 자주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당분 때문에 저녁에는 꺼리는 사람도 있지만 평소 식사 전에 사과를 먹으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라고 해요. 미국의 건강 포털 웹 엠디가 사과가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이유에 대해 소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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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을 덜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본격적인 식사를 하기 전에 사과를 먹으면 식욕이 줄어 든다고 해요. 이는 다른 과일도 마찬가지라고 하는데요.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 때 지방을 적게 섭취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합니다. 같은 열량을 지방으로 먹었을 때보다 음식을 더 풍부하게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한 때 사과 등 과일을 위주로 한 원푸드 다이어트가 유행한 것도 이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러나 사과만 먹고 다른 음식을 먹지 않으면 양질의 단백질이나 필수지방산 등 다른 영양소가 결핍될 수 있다고 하니 원푸드 다이어트는 지양해야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영양적 불균형이 생기기 쉬우니까요. 과일 다이어트를 장기간 심하게 하면 근육 분해와 함께 체지방 감소로 인한 각종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식사 전 사과 몇 조각으로 포만감만 들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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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섬유소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셀룰로스(cellulose)로 불리는 섬유소는 사람의 장에서 소화, 흡수되지 않으면서 장을 자극한다고 합니다. 장의 운동을 도와 변비예방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숙변이 쌓이지 않게 한다고 하네요. 사과에는 섬유소의 일종인 펙틴(pectin)이 풍부하다고 해요. 이 성분은 장을 약산성으로 유지하며 나쁜 균의 증식을 억제하는데 좋다고 합니다. 사과를 먹으면 속이 더부룩해지는 증상이 완화되고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것은 이 때문이라고 하네요. 펙틴은 껍질 가까이에 있어 깨끗이 씻은 후 가급적 껍질을 깎지 않고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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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는 행위로 식욕을 줄게 합니다

사과를 갈아 즙을 내서 먹지 않고, 자르거나 통째로 먹으면 씹어서 섭취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사과를 씹어 먹으면 뇌에 "나는 무엇인가 먹고 있다"라는 신호를 주게 된다고 해요. 이 때 평소 식탐이 많은 사람도 다른 음식에 대한 식욕이 줄어들 게 된다고 합니다. 사과를 "아삭 아삭" 씹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가 그만큼 늘어나는 셈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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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1.14 11:03

운동 없이 신진대사 올리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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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사람 중에는 같은 양을 먹거나 오히려 더 먹는 것 같아도 살이 잘 찌지 않는 사람이 있어요. 이들의 비밀은 바로 '높은 신진대사량' 인데요, 섭취량이 많ㄴ아도 자체 신진대사량이 높아 칼로리 소비가 잘 되는 경우라면 몸매관리는 훨씬 쉬워져요. 즉, 체중조절이 필요하다면 신진대사량을 높이는 것이 꼭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신진대사는 인체가 소비하는 에너지, 즉 칼로리를 의미하는데 신진대사가 활발할수록 지방연소가 잘되고, 근육량을 늘려 건강한 체중조절에 도움이 되요. 특히, 40세 이후부터 신진대사 활동이 저하되는 노화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신진대사를 높이는 방법은 간구해야 해요. 이에 일상생활에서도 어렵지 않게 신진대사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할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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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많이 드세요.

신진대사를 높이는데 물을 마시는 것은 중요한 요소예요. 칼로리가 연소되는 과정에서 몸은 물을 필요로 하기 때문인데요, 한 연구자료에 따르면 1일 6컵의 냉수를 마시면 몸의 운동으로 움직이는 신진대사량과 비슷하게 1일 0.05칼로리나 소모된다고 해요.


음식을 조금씩 자주, 오래 드세요.

식사와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으면 폭식을 막을 수 잇으며, 많은 식사량도 긴 시간 동안 하게 되면 대사율은 내려가게 되요. 음식을 먹고 나면 포만감을 느끼는 시간은 20분 뒤므로 천천히 먹는 것이 대사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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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녹차를 적절히 드세요.

원두 커피 속 카페인은 신진대사 항진 성분으로 운동 후에 마시면 좋아요. 하루 1잔 정도가 적당하며, 녹차 속 카페인과 카테킨도 대사량을 높여주는데도 도움이 되요.


매운 것을 드세요.

고추의 캡사이신에 열을 발생시키는 성분은 소화, 혈액순환, 에너지 증가에 효과가 있어요. 마늘, 계피도 지방을 태워 신진대사를 높이는데 효과가 있으며 혈당저하, 콜레스테롤 저하에도 도움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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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질을 드세요.

섬유질이 많은 식품은 소화에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며 소화 에너지를 쓰는데 도움이 되요. 예로 6칼로리의 샐러리를 소비하는데 우리 몸은 7칼로리의 에너지를 쓴답니다.


자주 웃으세요.

사람이 웃을 때 평소보다 10~20%의 에너지를 더 소모해요. 웃음은 몸의 근육을 이완시키고 심장박동을 진정시키는 등 질병예방에도 큰 도움이 되요.


유기농 식품을 드세요.

농약에 함유된 독성물질인 유기염소제를 가장 많은 양을 섭취한 사람들에게서 체중 감량 시 신진대사 감소율이 가장 높았던 것을 발견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데요, 이는 유기염소제가 에너지 연소 과정을 방해하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쉽게 말하자면 농약이 체중 감량을 방해하는 것이예요. 또 농약이 체중 증가를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된 바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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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1.13 13:36

짧은 시간안에 큰 효과를 볼 있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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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운동 많이 하시죠? 수명이 길어진만큼 건강에 관심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헬스장에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 짧은 시간안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운동 쇼트컷이 있다고 해서 소개합니다. 뉴욕시 드릴 피트니스(Drill Fitness)의 리드 강사이자 보증된 피트니스 트레이너인 엔젤 산티에고라는 분이 운동 쇼트컷에 대해 말했다고 하는데요. 함께 알아보고 운동효과 2배로 느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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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체운동을 상체운동하기 전에 먼저 하세요

신체에서 가장 큰 근육은 다리에 있다고 해요. 그것을 움직이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이 들어가기 때문에, 대퇴사두근(Quads, 허벅지 앞 부분), 슬괵근(Hamstrings, 허벅지 뒷 부분), 그리고 엉덩이를 사용하는 운동을 할 때 더 많은 칼로리가 소모된다고 합니다. 하체운동을 가장 먼저 시작하면, 그만큼 가장 많은 에너지를 쏟을 수 있기 때문에, 가장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고 합니다.

 

 

2.한 다리로 서있기 하세요

한 다리로 서있기 또는 다리 한쪽을 들어 올린채 핸즈 플랭크와 같이 발란스를 요구 하는 운동은 복근, 복사근, 그리고 미드백 쪽의 근육을 활동시킨다고 합니다. 나중에 코코 운동할 때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3.웨이트를 집어라.

런지나 크런치를 할 때 단순히 덤벨이나 플레이트를 드는 것 만으로도 운동이나 훈련을 더 어렵고 효과적으로 만든다고 해요. 이 방법은 스쿼트, 리버스 크런치 등 어느 바디웨이트에도 적용이 된다고 합니다.

 

 

4.보통 때 드는 것보다 더 무거운 웨이트를 들어보세요

더 무거운 웨이트를 들어야 할 때, 당신은 자동으로 운동 강도를 높이게 된다고 해요. 산티아고가 말하기를, 고강도 운동은 땀을 흘리고 난 후에도 칼로리 소모하는 것을 도와준다고 합니다. 5파운드에 익숙하다면, 10파운드를 들어보세요. 그리고 총 10회에서 15회까지 실행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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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다른 것을 세라.

평소에 횟수를 세는 스타일이라면 30초에서 60초안에 가능한 많은 횟수를 해보도록 하세요. 보통 시간을 제면서 한다면, 횟수를 세기 시작하라. 당신이 똑같은 운동을 반복해서 하면, 몸은 그 동작을 잘 하기 시작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운동들도 적은 칼로리 밖에 소모 못한다고 합니다. 속도와 양을 섞어서 피트니스 정체를 피하는게 좋겠습니다, 그러면 더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에요.

 

6.벤치나 플로어보다는 스위스 볼을 사용해 보세요.

당신이, 예를 들어 크런치를 벤치나 플로어에서 할 경우, 평평한 면은 당신의 등을 지지한다고 합니다. 당신이 스위스 볼 또는 보수볼(BOSU, 반볼 같이 생겼다)위에 누우면, 지지가 없어서 코어 근육을 사용하게 된다고 합니다. 보수 볼 위에 선체로 프론트 레이즈(허벅지 앞으로 손바닥이 몸쪽을 향한체 덤벨을 어깨까지 올린 후 천천히 내린다)와 같은 상체 운동을 합니다.

 

 

7.플로어 운동과 서서하는 운동을 교체하세요

그저 바닥에서 일어서는 것 만으로도 칼로리 소모가 된다고 합니다. 많은 플로어 운동이 (마운틴 클라이머과 같이) 서서하는 것 만큼 강도가 높지만, 바닥에 더 눕고 싶은 유혹이 든다고 해요. 물론, 쉬어야 할 때 쉬는 것은 중요하지만, 너무 긴 휴식은 시간을 뺏고 그만큼 운동 시간을 지체한다고 합니다.

 

8.두가지의 운동을 한번에 하세요

단순한 바이셉 컬을 하기보다는, 스쿼트나 런지를 더해서 컴파운드 무브먼트를 만들어 보세요. 한번에 더 많은 근육을 사용할수록, 힘을 기르고 칼로리를 소모하는 양으로 봤을 때, 더 효과적인 운동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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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격렬한 운동과 충격이 적은 운동을 번갈아 가며 하세요.

뛰는 운동 동작은 (점프 스쿼트, 하이니, 점핑잭, 점핑로프) 고강도입니다. 다리나 엉덩이를 바닥에 두고 하는 운동은 모두 저강도입니다. 이 두가지 종목을 바꿔가면서 한다면, 당신은 쉬지 않고 더 오래 운동할 수 있어 더 적은 시간안에 많은 운동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10.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플레이리스트를 들어보세요.

당신이 몸이 더 열심히 움직이게끔 속이세요. 연구 결과에 따르면, 리듬은 심리적으로 몸을 다음 레벨에 갈 수 있도록 준비를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운동이 덜 싫어지게 만든다고 합니다.

 

11.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교대로 해 보세요.

지구력 경주를 위해 훈련하는 것이 아니라면 굳이 일정하게 유산소 운동을 할 필요는 없다고 산티아고는 말했다고 합니다. 플로어 운동 세트 사이에 점핑잭을 해서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한번에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12.얼음물로 수분 섭취를 해 보세요.

과학적으로 아주 차가운 물을 운동 전과 운동 할 때 마시면 몸을 식히도록 도와 휴식 없이 더 오랫동안 운동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뜨겁고 습한 헬스장에서) 휴식 시간이 적을수록, 더 많은 운동을 짧은 시간 안에 할 수 있다고 합니다.

 

 

13.4주마다 운동 루틴을 점검해 보세요.

당신의 몸은 도전을 받을 때 가장 많은 칼로리 소모가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같은 동작을 일주일에 두세번씩 한달간 하다 보면, 몸이 적응을 하고 흥미는 떨어진다고 합니다. 아예 다른 순서로 바꾸거나 수정해 보세요. 버피운동(손을 바닦에 놓았다가 플랭크로 뛰고, 다리를 손쪽으로 가게 뛰어 일어난다)에 익숙해졌다면, 일어났을 때 한번 더 뛰어보세요. 바닥에서 하는 일반 크런치에 익숙해졌다면, 폼롤러를 등에 받쳐 불안정함을 더해 더 어려운 동작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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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몸을 뻗어 보세요.

몸과 다리를 크런치와 같은 동작을 할 때 쭉 뻗어주면 당신은 코어의 미세한 근육까지 중력과 맞서 싸우게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행위는 동작들을 더 도전적이게 만들어 당신의 몸을 더 쓰게 만든다고 합니다.

 

 

15.운동 전 커피를 준비하세요

커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에너지 늘리는 방법이라고 해요. 커피 큰컵으로 한잔(8~12온스, 카페인 179mg)은 고도로 운동을 해도 힘이 덜 들게 만든다고 합니다.

 

 

16.펄스.

삼두근 킥백과 같은 풀 익스텐션 운동은 대부분의 근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모멘텀을 사용하면 동작들이 더 쉬워진다고 합니다. 펄싱이 풀아웃 익스텐션보다 무조건적으로 더 좋은 것은 아니지만, 작은 동작들이 코어의 근육을 활성화시킨다고 합니다. 새로운 동작을 하는 것이 더 어렵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더 운동이 된다고 합니다. 풀 익스텐션과 펄스를 번갈아 가면서 시도해 보세요.

 

 

17.그룹 피트니스 수업을 들어라.

아무리 혼자 효율적이게 운동한다고 생각해도, 힘이 들기 시작하면 느려질 수 밖에 없다고 해요. 하지만 그룹인 환경에서 강사는 응원해주고 옆에 있는 사람도 고통을 이겨내고 있으면, 당신도 마지막 5회까지 온 힘을 다하게 된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더 나은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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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밖에서 뛰어라.

연구 조사에 따르면, 실내 트레드밀에서 뛰는 것에 비해 밖에서 뛸 때 공기 저항으로 인해 더 열심히 운동하고 더 많은 칼로리 소비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물론 인도어 싸이클링이나 트레드밀 경사를 더 높일 수는 있겠지만, 실제 땅을 밟으면 더 집중하게 되어 더 빨리, 더 멀리, 그리고 더 자주 뛸 수 있게 될 것이고 뛰는 게 나쁘지 않다고 느끼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19.원할 때 언제든지 운동하세요.

당신이 아침형 인간이라면, 그때가 운동효과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시간이라고 산티아고는 말했다고 합니다. 당신이 가장 좋은 시간에 운동 계획을 세운다면, 미루지 않고 실현시킬 가능성이 높고 최선을 다함으로써 더 효과적인 결과를 낳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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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량이 줄어들고 술자리나 연말모임이 늘어나는 겨울에는 체중이 불어나기 쉬워요. 살을 찌우는 주범 중 하나는 설탕인데요, 설탕을 대체할 수 있는 달콤한 맛을 내는 천연재료가 있다면 체중 조절을 하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특히 정제된 설탕은 비만과 당뇨를 비롯한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고 있기 때문에 섭취량을 줄여야 해요. 그렇다면 설탕을 대신해 음식의 단맛을 더할 수 있는 천연 감미료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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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이 화분으로부터 채취한 꿀은 테이블스푼당 64칼로리로 바교적 칼로리가 높아요. 하지만 그 만큼 당분이 많다는 의미로, 설탕보다 강한 단맛을 내기 때문에 더 적은 양을 사용하고도 음식의 단맛을 더할 수 있어요. 꿀의 종류에 따라 색, 향, 맛에도 차이가 나므로 요리의 특성과 자신의 취향에 따라 적절히 이용할 수 있어요. 항산화 작용을 하고 피로회복을 하는데도 도움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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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비아

스테비아는 칼로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단맛은 오히려 설탕의 200~300배나 강해요. 이 천연 감미료는 중남미에 서식하는 식물에서 추출한 허브로, 혈당지수로도 불리는 GI지수가 0이예요. GI지수는 낮을수록 혈당을 안정화하고 다이어트를 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스테비아 감미료는 알갱이 형태도 있고 액상 형태도 있으므로 용도에 따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단맛이 강한 만큼 많은 양을 사용할 필요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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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베

테이블스푼당 60칼로리인 아가베는 설탕보다 약 1.25배 정도의 강한 단맛을 내요. 용설란이라는 식물의 수액으로 만든 아가베는 설탕보다 단맛이 강해 역시 적은 양만 사용해도 음식의 단맛을 효과적으로 낼 수 있어요. 아가베는 꿀과 비슷한 맛을 내면서도 농도는 더 묽어 차가운 물에도 잘 섞인다는 이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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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카나트

사탕수수의 즙을 이용해 만든 수카나트는 테이블스푼당 45칼로리로 단맛의 강도는 설탕과 비슷해요. 수카나트는 백설탕과 달리 정제되지 않았기 때문에 영양분이 보다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요. 또 찬물에 잘 섞이고 순한 맛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음료에 섞어 마셔도 부담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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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과일은 당분 함량이 높으면서 각종 영양성분까지 풍부해 음식의 단맛을 더하는데 효과적이에요. 기관지 건강에 좋은 배는 생강이나 계피가루 등과 함께 섞어 따뜻한 차로 마시기 좋아요. 홍시는 그 자체를 그대로 얼려 샤베트로 먹기도 하고 우유나 요거트와 섞어 스무디로 마실 수 있어요. 바나나도 우유와 함께 갈아 먹으면 다이어트를 할 때 먹기 좋은 달콤한 음료가 되요. 파인애플은 볶음밥을 만든 때 함께 섞어 볶으면 설탕 없이도 달콤한 향과 맛을 더할 수 있어요. 또 이처럼 과일을 이용한 요리는 비타민과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므로 감기를 예방하고 피로를 회복하는데도 효과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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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1.11 10:28

살빼기 운동에 좋은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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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다이어트와 운동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생각처럼 체중줄이기가 쉽지가 않아요. 체중 줄이기와 운동은 함께 가야 한다고 해요. 한 가지만 해서는 효과를 많이 볼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도와주는 것이 있다고 해요. 바로 음식입니다.

영양학자인 브리지트 제이틀린 박사는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면서 동시에 운동 효과도 향상시키는 음식들이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미국의 여성생활 잡지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이런 음식 7가지를 소개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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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틀린 박사는 "물을 첫 번째로 꼽을 수 있다"며 "물은 체중 감소와 운동 효과를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체중조절의 기본은 물입니다. 그는 "우리 몸의 60%가 물로 구성돼 있어 근육이 작동하는 것부터 신진대사까지 모든 것에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조금만 수분이 부족해도 이런 작용을 느리게 할 수 있다고 해요. 몸속 수분이 부족한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약간 어지럽고 피로감을 느끼기 쉽다고 합니다. 제이틀린 박사는 "하루에 10잔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게 좋은데 일주일에 3번 매번 45분 정도 운동을 한다면 물을 12잔까지 마시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리스식 요구르트
당분 등의 다른 첨가물이 거의 들어있지 않은 그리스 식 요구르트는 다른 요구르트보다 단백질 함량은 높은 반면 당분과 염분 함량은 낮다고 합니다. 고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다음 식사 때까지 간식 등 군것질을 하지 않게 한다고 합니다.

또한 그리스 식 요구르트는 운동 후에 먹으면 좋은 간식이라고 합니다. 제이틀린 박사는 "단백질은 근육을 형성하고 고치는 작용을 하는데 유제품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더 효과가 크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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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버터

땅콩이나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로 만든 버터에는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불포화지방은 식탐이 일어나지 않도록 포만감을 지속시킬 뿐만 아니라 먹는 것에서 영양을 잘 흡수하도록 도와 신체가 기름칠이 잘 된 기계처럼 잘 돌아가게 한다고 합니다.

 

 

달걀

달걀에는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킨다고 해요. 또한 염증을 퇴치하는 콜린이라는 성분도 풍부하다고 합니다. 이런 성분들 때문에 달걀은 근육이 잘 움직일 수 있도록 하며 운동 효과도 크게 높인다고 합니다. 또한 항염증 성분들은 대사 작용을 일정하게 유지시키고 대사 질환을 예방함으로써 체중 증가를 막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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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잎채소

시금치, 근대, 케일 같은 짙은 잎채소에는 섬유질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섬유질은 위를 꽉 채워 포만감을 지속시키고 과식을 막는다고 해요. 또한 잎채소에는 항염증 성분들이 풍부해 당뇨병과 같은 질환을 예방한다고 합니다. 체중 조절과 운동을 위해 잎채소를 이용할 때는 갈아서 스무디 등을 만들어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통곡물

쌀, 보리, 콩, 조 등 곡물의 겉껍질만 벗긴 것을 통곡물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이런 통곡물에는 비타민 B군과 섬유질,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해요. 비타민 B군은 에너지를 향상시키는 핵심 영양소이며 염증을 퇴치하는 효능도 있다고 하니 평상시에 먹어도 좋은 식품입니다. 견과류 버터를 바른 통곡물 토스트야말로 운동 후에 먹으면 좋은 간식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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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방 초콜릿 밀크
운동 후에 뭔가 먹고 싶을 때 저지방 초콜릿 밀크가 딱 좋다고 합니다. 초콜릿 밀크에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들어있다고 해요. 여기에 단맛이 나기 때문에 초콜릿 밀크를 마시고 난 뒤에는 다른 것을 먹고 싶은 생각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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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운동 전후 식사방법에 대해서도 혼동을 겪는 경우가 많아요. 무작정 단백질 보충제를 먹는다거나 살을 뺄 목적으로 지나치게 먹는 양을 제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운동의 효과를 높이고 몸에 적절한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점을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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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은 사전에 방지하세요.

운동 초보자들은 운동으로 애써 소모시킨 칼로리가 탄수화물이 들어간 음식으로 망가지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탄수화물을 끊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운동을 하든 하지 않든 간에 누구나 적당량의 탄수화물은 섭취해야 한답니다. 탄수화물 음식은 고칼로리의 부담스러운 음식을 먹는다는 의미가 아니예요. 파스타나 빵, 쌀밥이 아니라 통곡밀, 과일, 채소를 통해서도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운동을 단기간 만에 포기하지 않으려면 평소 충분한 영양분을 섭취해야 해요. 배고픔을 사전에 방지해야 신체 활동이 늘어나도 폭식을 하지 않아요. 따라서 칼로리를 무조건 제한하기 보다는 허기가 지지 않도록 배를 채워주는 것이 좋아요. 에너지를 적당히 보충해주지 않으면 피로가 쌓여 다음 일과를 수행하기도 쉽지 않으므로 굶는 다이어트는 금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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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량에 따라 칼로리 섭취량에 차이를 두세요.

운동 강도, 신체조건, 운동 목적 등에 따라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량은 달라져요. 하지만 운동 초보자라면 복잡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운동한 날과 하지 않은 날 칼로리 섭취량에 차등을 둔다고 보면 되요. 가령 평균체격을 가진 여성이라면 운동을 한 날에는 2000칼로리 정도를 섭취하고 움직임이 많지 않은 날에는 1800칼로리 정도를 섭취한다고 계획할 수 있어요.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잘 때도 에너지가 필요하지만 신체활동이 격렬해질수록 이를 회복할 수 있는 더 많은 칼로리가 필요하게 되요. 대략 1.5km를 달릴 경우 100칼로리 정도가 소모되므로 자신의 운동량에 따라 칼로리 섭취량을 결정하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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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전후 식사는 이렇게 하세요.

운동 전에 칼로리를 보충하는 것은 능률적인 운동 수행능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해요. 운동 전까지 30분 정도의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면 소화가 빠른 음식으로 재빨리 연료를 공급해주는 것이 좋아요. 식사를 한지 한참 지난 시간에 운동을 한다면 마찬가지로 소화가 빠른 탄수화물 음식인 과일이나 미숫가루 등을 먹어 빠른 대사 작용을 통한 에너지 보충을 해주면 되요. 운동 후에는 빠른 회복과 체력 강화를 위해 간단히 음식을 먹어야 해요. 과도한 한 끼 식사를 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사과, 바나나, 견과류, 초콜릿 한 조각 등의 음식으로 보충을 하라는 의미예요. 만약 운동 후 시간이 식사 때라면 닭가슴살과 채소가 들어간 샌드위치와 무설탕 생과일주스를 마시거나 잡곡밥과 심심하게 간을 한 반찬을 곁들인 일반 식사를 하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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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1.06 11:10

다이어트 망치는 점심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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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운동에 다이어트에 몸매 관리 하는 분들 참 많습니다.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 노력중인 사람들은 점심을 대충 때우기 쉽다고 해요. 사무실 책상이나 차 안에서 점심을 해결하거나 아예 점심을 건너뛰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습관이 살빼는데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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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영양학자인 브리타니 콘 박사는 "이런 행동이야말로 체중 감량 시도를 물거품으로 돌릴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해가 된다"고 말했다고 해요. 미국의 여성생활 잡지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체중 줄이기에 방해가 되는 점심 식사습관 5가지를 소개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요인이 체중 줄이기를 방해하는지 알아보고 주의해 봅시다.

 

 

NO. 이메일을 보거나 웹서핑을 하며 먹는 습관

컴퓨터 화면이나 TV를 보는 것은 정신을 매우 산란하게 해 배가 꽉 차도 인식하기 어렵게 만든다고 합니다. 오후에 배가 부풀어 오르거나 더부룩한 느낌을 받지 않으려면 모든 전자기기를 끈 뒤 식사하는 게 좋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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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포장식품을 먹지 마세요

테이크아웃용으로 판매되는 샌드위치나 샐러드 등은 언뜻 보면 건강에 좋은 것처럼 보이지만 숨어있는 열량이 아주 많다고 합니다. 이런 음식들은 일주일에 한두 번 집에서 도시락으로 만들면 저칼로리의 건강식이 될 수 있다고 하니 집에서 직접 만들어 드시는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NO. 서서 식사하지 마세요

카페테리아 등에서 간단한 음식을 사서 사무실로 돌아오며 먹거나 심지어는 엘리베이터에서도 음식을 우물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서서 음식을 먹는 사람은 앉아서 먹는 사람보다 칼로리를 30%나 더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서서 급하게 먹는 습관때문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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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식사 후 탄산음료는 마시지 마세요

사무실 자판기에서 쉽게 뽑아 먹을 수 있는 탄산음료는 마시고 나면 오히려 더 배를 고프게 한다고 합니다. 콘 박사는 "탄산음료는 배를 더부룩하게 하고 피로감을 초래한다"며 "탄산음료보다는 물을 마시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탄산음료는 열량 또한 많답니다.

 

 

NO. 점심을 건너뛰지 마세요

우리 몸은 보통 4시간마다 영양소가 들어간 음식이 공급돼야 적절하게 가동된다고 합니다. 점심을 먹지 않으면 신진대사를 느리게 해 칼로리를 효과적으로 소모시키지 못한다고 하네요. 콘 박사는 "점심을 건너뛰면 오후에 공복감이 심해지고 나중에 과식하게 만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체중조절은 균형있는 식단으로 해야합니다. 인스턴트가 즉석음식으로 건강을 헤치며 하는 다이어트는 지양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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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2014.11.04 12:39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일지를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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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적극적으로 학습하고 배우는데요, 이것은 능동적이고 적극적이며 실천력까지 갖췄다는 것을 의미해요. 반면, 성인은 자율성이 보장되면 오히려 실행의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다이어트를 매번 실패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어요. 누군가 강제적으로 운동을 시키고 식단을 짜주지 않으면 스스로 밀어붙여 이행하는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게 되요. 하지만 전문 트레이너가 일대일로 밀착해 있지 않는 한 누군가로부터 다이어트를 강요받는 일은 일어나지 않아요. 다이어트는 힘겨운 혼자만의 싸움이라는 것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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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의지로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면 최대한 자기 자신을 제어하고 통제할 수 있는 규칙을 세우고 이를 꾸준히 체크해나가는 것이 좋아요. 다이어트 일지를 기록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인데요, 자신의 현재 상태를 분석하고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아 지속적으로 다이어트를 실천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예요. 그렇다면 다이어트 일지에는 무엇을 기록해야 하며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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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감정을 함께 기록하세요

다이어트 일지를 기록할 때는 먹은 음식의 종류와 더불어 자신의 감정 상태를 함께 기록하는 것이 좋아요. 음식을 먹기 전후의 기분 상태를 분석하면 배고픔 때문에 먹은 것인지, 감정적 허기를 달래기 위해 먹은 것인지를 파악할 수 있어요. 슬픔, 분노, 불안, 걱정, 지루함 등은 감정적 허기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예요. 또 어떤 사람들은 단지 시간을 때울 목적으로 TV를 보면서 간식을 먹는 경우도 있는데요, 일지를 기록하면 자신이 지루할 때마다 먹었는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먹었는지의 패턴을 파악할 수 있어요. 이러한 감정적 허기는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일지를 기록하기 전까지는 깨닫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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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 함께 식사 했는지 체크하세요

함께 식사한 사람과 그날 먹은 음식 칼로리 사이에도 상관 관계가 있을 수 있는데요, 특정한 사람과 함께 식사를 할 때마다 먹는 양이 늘어나는 경향이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이예요. 식사량을 제어하지 못하는 사람과 함께 식사를 하면 자신의 음식 섭취량도 늘어나게 되요. 일지를 기록하면 가족이나 친구 중 음식에 탐닉하는 습성이 있는 사람과 함께 식사를 할 때마다 과식이나 폭식을 하고 있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어요. 음식 외에 상대와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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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생각하는 양과 실제 먹은 양은 달라요

항상 의식적으로 식사를 하지 않는 한 자신이 생각하는 식사량과 실제로 먹는 양은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어요. 한 연구팀이 레스토랑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고객들의 식습관을 살펴보는 실험을 진행했고, 식사를 마친 사람들에게 그들이 먹은 양을 묻자 평균적으로 실제 먹은 양보다 30% 덜 먹은 것으로 착각하는 경향이 드러났다고 해요. 이와 같은 결과는 당연한데요, 무의식적으로 집어먹은 음식은 자신의 칼로리 계산에서 제외되기 때문이예요. 매 끼니마다 자신이 먹은 양을 기록할 수는 없지만 가끔 식사를 할 때 그날 먹은 양을 스마트폰에 임시로 기록해보세요. 의식적으로 먹는 양을 체크해보면 생각보다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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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 순서를 확인하세요

여러 사람들과 함께 식사를 할 때 자신이 몇 번째로 식사를 마쳤는지 확인해보세요. 식사를 가장 먼저 마치는 습관이 있다면 다른 사람들이 식사를 끝낼 때까지 남은 반찬들을 집어먹게 될 수도 있어요. 자신의 식사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눈치 챘다면 속도를 늦춰보세요. 그것만으로도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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