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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게 된 박완규씨는 1973년생 39세로서 1997년 데뷰하여 그룹 부활의 멤버로서 5집앨범 불의발견을 냈던 가수입니다. 실력에 비해 잘 알려져 있지 않는 가수로서 생활고로 인하여 이혼하는 등, 어려운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나는 가수다 라는 프로그램이 실력파 가수들을 소개한다는 의미에서 좋은 음악오락 프로그램이 아닌가 싶습니다. 암튼 실력있는 사람이 인정받을수 있도록 하는 것은 공정한 경쟁과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과 실력이 대우를 받는, 사회정의에 부합된다고 생각합니다.
노래 실력에 맞게 조금 더 시청자들에게 만화영화 코난에 나오는 포비처럼 친숙하게 다가설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좋은 가수, 좋은 연예인이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 새 가수 박완규가 11차 경연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박완규는 18일 오후 방송된 '나가수'에서는 11라운드 1차경연에 처음으로 참여해 "나는 공연하러 왔고 노래 부를 뿐이다. 내가 몇 점을 받는지는 관객들이 평가해줄 뿐이다"고 밝혔다.
이어 "조용필, 전인권, 임재범, 김현식. 나를 힘들게 할 때 나를 지켜준 음악이 젊은 층까지 연결됐으면 좋겠다"고 목표를 전했고, 목표 순위로는 "꼴찌만 안 하면 된다"고 말했다.
또한 박완규는 평소 '나가수'에 대한 의견을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처음엔 싫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선배들의 곡이 대중 여러분에게 알려지고 (대중) 여러분이 즐기게 됐다"며 "걸그룹이나 아이돌그룹에 잠식됐던 가요계를 풀었지 않나 생각했다. 그 후로부터 나오고 싶었다"고 대답했다.
박완규는 김경호와의 맞대결에 대해 "대결은 없고 프라이드다. (록보컬로서) 프라이드는 갖지만 대립은 하지 않는다"고 전하기도 했다.
특히 가수 윤민수는 박완규의 출연에 "풀어놓은 야생의 느낌이다. 카리스마가 넘치신다"고 말했고, 거미는 "무서웠다. 진짜 쓸어버릴 것 같다"고 말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박완규는 이날 경연을 위해 가수 김현식의 '사랑했어요'를 경연곡으로 선곡했다.
아래는 공주의 남자 OST 인 하루애입니다.
내 슬픈 운명의 그늘이 날 가려도
널 사랑한 나를 버릴 수가 없네
두 눈을 감으면 잡힐 것 같은 사람
볼 수는 없어도 느낄 수 있는 사람
살아서 너와 맺은 인연
죽어서도 가질 수 있나
널 사랑한 내 미련도
다시 시작할 나의 꿈도
더는 아파할 가슴도 없네
널 바라고 또 원해도 다시 볼 수 없는 너
단 하루도 널 잊은 적 없다
이 세상에 다음 세상에 다시 널 만난다 해도
너 때문에 난 눈물이 난다
살아서 너와 맺은 인연
죽어서도 가질 수 있나
널 사랑한 내 미련도
다시 시작할 나의 꿈도
더는 아파할 가슴도 없네
널 바라고 또 원해도 다시 볼 수 없는 너
단 하루도 널 잊은 적 없다
이 세상에 다음 세상에 다시 널 만난다 해도
너 때문에 난 눈물이 난다
왜 눈물 흘리는 거니
왜 아픈 인연인 거니
물어도 너는 대답 없구나
사랑한다 사랑한다 나의 마지막 순간까지
단 하루도 널 잊은 적 없다
이 세상에 다음 세상에 다시 널 만난다 해도
너 때문에 난 눈물이 난다
내 슬픈 운명의 그늘이 날 가려도
널 사랑한 나를 버릴 수가 없네
박완규와 소향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 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왔어 내가 원한 너였기에
슬픔을 감추며 널 보내줬었지
날 속여가면서 잡고 싶었는지 몰라
너의 눈물 속에 내 모습 아직까지 남아있어
추억을 버리긴 너무나 아쉬워
난 너를 기억해 이젠 말할게 그 오랜 기다림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게 너의 그 모든걸
사랑보다 깊은 상처만 준 날
이젠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 걸
이젠 모두 떠나갔지만 나에겐 넌 남아있어
추억에 갖힌채 넌 울고 있었어
난 이제 너에게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어
그런 넌 용서할지몰라 부족했던 내 모습을
넌 나를 지키며 항상 위로했었지
난 그런 너에게 이젠 이렇게 아픔만 남겼어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게 너의 그 모든걸
사랑보다 깊은 상처 만 준 날
이제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 걸
나는 상상했었지 나의 곁에 있는 널
이젠 모든 나의 꿈들을 너에게 줄게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게 너의 그 모든걸
사랑보다 깊은 상처만 준 날
이젠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 걸
김현식의 "내사랑 내곁에" 입니다.
나의 모든 사랑이 떠나가는 날이
당신의 그 웃음 뒤에서 함께 하는데
철이 없는 욕심에 그 많은 미련에
당신이 있는 건 아닌지 아니겠지요
시간은 멀어 집으로 향해 가는데
약속했던 그대만은 올줄 모르고
애써 웃음 지으며 돌아오는 길은
왜 이리도 낯설고 멀기만 한지
저 여린 가지 사이로 혼자인 날 느낄 때
이렇게 아픈 그대 기억이 날까
내 사랑 그대 내곁에 있어줘
이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저 여린 가지 사이로 혼자인 날 느낄 때
이렇게 아픈 그대 기억이 날까
내 사랑 그대 내곁에 있어줘
이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